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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Talk

들국화 II, 데뷔앨범의 빛에 가려버린 비운의 음반

CONERMUSIC :: 2013-10-01 16:57:39
들국화의 고정적인 팬층 가운데는 소위 “밥보다 팝을 더 좋아 한다”는 ‘팝송 마니아’들이 많았다. 이는, “그래,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이 정도라면...”이라고 생각하는 팝 음악에 대한 대리만족의 결과라고 바꿔 말할 수 있다. 사실 들국화 이전의 음악과, 들국화 이후의 ...

김태곤, 창작욕 왕성했던 실험으로 충만한 데뷔앨범

CONERMUSIC :: 2013-10-01 16:53:59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기타와 장구를 배운 김태곤은 이후 군에 입대하여 육군본부 군악대에 근무하게 된다. 군악대에서는 주로 기타와 드럼 보컬 등을 맡았으나 군 동료 국악인들과 가깝게 지내면서 점차 국악의 매력에 눈을 떴고, 이때부터 국악과 현대음악을 접목하는 퓨전음악에 ...

푸른 바다, 에릭 세라, 장 마크 바. <그랑 블루>(Le Grand Bleu, The Big Blue, 1988)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3-10-01 16:05:15
는 분명 1988년도 작품이지만 나는 이 영화를 무려 2013년에 처음 보았다. 이럴 줄은 몰랐다. 분명 이 작품은 개봉 당시에도 다들 엄지 손가락을 들며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는 '걸작' 이었고 친구는 이 영화를 봐야 하는 이유를 백 가지도 댈 수 있다고 말하며 ...

나라면 뭐했을까. <세상의 끝까지 21일>(Seeking a Friend for the End of the World, 2012)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3-10-01 16:04:14
허리가 아파서 연휴 내내 거의 누워 있었다. 보면서 할 거라고는 TV 보는 건데 추석 특집 프로그램들이 다 괜찮더군. 영화를 많이 봐줘야 하는데 다른 예능 프로 보느라... 이 영화 하나랑 를 VOD 서비스 결제함. 이 영화는 개봉 당시에도 엄청 보고 싶었는데 주변에 ...

김사랑(81년생, 가수) .........날 미치게 하네. [김사랑 단독 콘서트 후기]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3-10-01 02:39:48
엄마야. 나는 왜 ♩♪♬♪ 김사랑을 이제서야 처음 영접하고 ㅈㄹ 인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살아서 뭐하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김사랑도 안 보고 대체 왜 때문에 밥 먹고 살았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팍에 떴을 때부터 갈등*고민하다가 딱 일요일 것만 하루 보자 했...

골든 인디 컬렉션, 악퉁의 진심을 담은 부활의 노래

크라잉넛, 노브레인 등 1세대 인디밴드들이 인디음악의 존재를 대중에게 어필했다면 2000년대에 등장한 2세대 밴드들은 다양하고 세련된 웰메이드 음악으로 한국 대중음악의 풍성한 인프라를 제공하며 인디음악의 자생력에 밀알이 되고 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다. 2...

H2O 3집 재발매 패키지 상세 정보

xfactor's blog :: 2013-09-07 21:07:07
H2O 3집 재발매 패키지에 대한 상세 정보를 사진 포함 공개합니다. 현재 예약 주문하신 분들은 곧 받아보시겠지만, 거기에는 상품 정보가 다소 부실한지라 제가 상품 사진을 찍은 것이 가장 정확할 겁니다. (홍보용을 거의 매장에 안 뿌려서 그들도 사진이 없습니다. --;...

[영화]<안경 めがね>-젖어듬에 관해...

Crevasse 같은 삶 :: 2013-08-01
2006년, 일본, 90분 영어제목 : Megane 감 독 : 오기가미 나오코(荻上直子) 각 본 : 오기가미 나오코(荻上直子) 출 연 : 코바야시 사토미(小林聡美) 모타이 마사코(もたいまさこ) 미츠이시 켄(光石研) 카세 료(加瀬亮) 이치카와 미카코(市川実日子) 야쿠시마...

눈물이 나는 건... <명왕성>(2012)

 학교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라는 것 말고는 다른 배경지식 없이 영화를 보러 갔다. 천안까지 이 영화가 상영될까 궁금했는데 평일 낮에만 3회 정도의 상영을 할 뿐이더군. 주말에는 블록버스터 영화들만 하길래 영영 못보나 싶었더니 다행히도 메가박스에서 주말에 2회 상영을...

인간의 의지인가, 신의 뜻인가. <플라이트>(Flight, 2012)

제목부터가 스펙타클한 영화일 것 같아 보기 시작했는데 초반만 제외하고는 완벽한 드라마 구조였다. 그렇게 되면 지루함을 느끼고 보다가 말거나 몰입도가 확 떨어지기가 쉬운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 끝나는 순간까지 집중해서 봤고 보고 나서는 한참을 생각했다. 이 작품의 의미...

S O U L O U N G E :: 20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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