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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Talk

[EVENT] 옴므 (2AM 창민과 8eight 이현)와의 백스테이지 미팅 기회 제공!!!!

24hz.com :: 2010-08-15 10:06:00
방시혁의 첫번째 시그니처 프로젝트 옴므(Homme)와 24hz가 준비한 스페셜 이벤트! 2AM 창민과 에이트 이현이 선사하는 쾌남 필 넘치는 시원 솔직한 노래 '밥만 잘먹더라'의 MP3를 다운받고 감상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스페셜 선물을 드립니다....

이승열 - 서울숲 별밤축제(2010.08.13)

자기만의 방 :: 2010-08-15 05:20:09
천안은 계속 비가 내렸다. 오전까지 계속 비가 내리고 일기예보를 봐도 우산 그림이 사라지질 않길래 공연이 취소될 줄 알았다. 역시 울 승열 옵빠는 비를 부르는 남자네, 기우제 초청가수다 싶었음. 근데 한 12시쯤 공연주최측에 문의하니까 공연 준비는 다 해놓고 대...

2AM 조권의 추천 음악 : 2AM 조권의 'So Hot? So Cool!'

24hz.com :: 2010-08-14 18:13:00
요즘 나의 i pod에는 무슨 음악이 있을까? 하고 요즘 차안에서나 운동할때나 즐겨 듣는 음악들을 모아봤습니다! 트렌디 하고, so cool 한 음악들 ..그리고 요즘 가장 hot한 음악들!...

충실하고 지루한. <파괴된 사나이>(2010)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0-08-14 15:09:13
별로 말할 게 없는 영화다. 좀 뻔하다고 해야 할까. 목사가 딸을 잃고 난 후 막가는 삶을 살다가 8년이 지난 후에야 딸을 유괴해간 놈의 전화를 받고 동분서주, 딸을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는 얘기다. 의 영향이라고도 하는데 추격자는 며칠 상관을 두고 빨리 추격하지만 ...

미쳐버리겠네. Rufus Wainwright 내한공연 소식

자기만의 방 :: 2010-08-12 19:44:52
* 공연 기획사 프라이빗커브를 증오(?)해야겠다. 왜케 괜찮은 애들만 내한공연을 시켜가지구 날 재정적으로 파산시키고 정신적으로 힘들게 만드냔 말이다. ㅠ.ㅠ 저번에 제이미 컬럼 못가서 속상했는데. 보니까 제이미도 프라이빗커브에서 추진한 거였어. 오늘 플라시보 ...

플라시보 내한공연 예매 기념으로 한곡. Placebo - I feel you

자기만의 방 :: 2010-08-12 00:43:11
일본 공연 가다가 들리는 거겠지만 음반도 얼마 안 팔리고 공연장 상태도 후진 한국을 빼놓지 않고 와준다고 하니 고맙다. 감사하다. 관객들 상태(?)가 마음에 들었나보다. 이 관객들이 플라시보 음반 사주는 한국의 모든 관객일듯-_-ㅋ 저번 내한 공연 못가서 마음에 ...

이런 우정은 영화 속에나 있는 걸까. <세인트 엘모의 열정>(St. Elmo's Fire, 1985)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0-08-10 14:02:37
25년이나 지난 영화다. 친구가 이 영화를 고등학생 때 보고 넘 좋다고 추천해줬는데... dvd 사놓고 던져뒀다가 갑자기 땡겨서 이제야 봤다. 예전에 한 번 보다가 생각 외로 별 재미가 없다 싶어 보다가 말았는데 다시 보니까 그냥 좀 마음이 뭉클해지고 그렇다. 대학을 ...

트라우마, 트라우마, 트라우마. <마니>(Marnie, 1964)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0-08-09 17:50:25
포스터에 나와있는 것처럼 '서스펜스풀 섹스 미스테리' 영화인 줄 알았는데 이건 뭐 '사이콜로지컬 멜로드라마'였어. 히치콕의 작품은 어떤 것은 엄청 괜찮은데 어떤 것은 의외로 so so. 이건 후자에 가깝다. 그냥 티피 헤드런이 예쁘고 숀 코네리 느끼하고 조연으로 나온 ...

애쉬튼 커처 영화 보고 처음 울어봤다. <퍼스널 이펙츠>(Personal Effects, 2009)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0-08-09 17:34:54
애쉬튼 커처가 넘 좋아져서 큰일이다ㅋㅋ 어젠 아마존을 한참 뒤적였음. 결국 Punk'd dvd는 예스아시아에서 사기로 하고 다보치카의 앨범만 주문했지만. 커쳐를 한참 좋아하긴 했었는데 요즘 다시 불붙었음. 특히 이 영화 보고 진짜 좋아졌다. 이 작품은 같은 로맨틱 코메...

후반 10분을 위해 인내하시오. <고스트 라이터>(The Ghost Writer, 2010)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0-08-09 14:43:12
'British' 스타일의 스릴러다. 대부분의 배우들이 영국인이기도 하고 배경이 영국이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미국 헐리웃산 스릴러의 속도와 빠르기에서 벗어나 느긋하게 전개되는 폼 때문이다. 영국인들이 구사하는 까칠한 유머나 다중적인 의미의 시니컬한 대사가 잊을 만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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