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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Talk

충실하고 지루한. <파괴된 사나이>(2010)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0-08-14 15:09:13
별로 말할 게 없는 영화다. 좀 뻔하다고 해야 할까. 목사가 딸을 잃고 난 후 막가는 삶을 살다가 8년이 지난 후에야 딸을 유괴해간 놈의 전화를 받고 동분서주, 딸을 찾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는 얘기다. 의 영향이라고도 하는데 추격자는 며칠 상관을 두고 빨리 추격하지만 ...

미쳐버리겠네. Rufus Wainwright 내한공연 소식

자기만의 방 :: 2010-08-12 19:44:52
* 공연 기획사 프라이빗커브를 증오(?)해야겠다. 왜케 괜찮은 애들만 내한공연을 시켜가지구 날 재정적으로 파산시키고 정신적으로 힘들게 만드냔 말이다. ㅠ.ㅠ 저번에 제이미 컬럼 못가서 속상했는데. 보니까 제이미도 프라이빗커브에서 추진한 거였어. 오늘 플라시보 ...

플라시보 내한공연 예매 기념으로 한곡. Placebo - I feel you

자기만의 방 :: 2010-08-12 00:43:11
일본 공연 가다가 들리는 거겠지만 음반도 얼마 안 팔리고 공연장 상태도 후진 한국을 빼놓지 않고 와준다고 하니 고맙다. 감사하다. 관객들 상태(?)가 마음에 들었나보다. 이 관객들이 플라시보 음반 사주는 한국의 모든 관객일듯-_-ㅋ 저번 내한 공연 못가서 마음에 ...

이런 우정은 영화 속에나 있는 걸까. <세인트 엘모의 열정>(St. Elmo's Fire, 1985)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0-08-10 14:02:37
25년이나 지난 영화다. 친구가 이 영화를 고등학생 때 보고 넘 좋다고 추천해줬는데... dvd 사놓고 던져뒀다가 갑자기 땡겨서 이제야 봤다. 예전에 한 번 보다가 생각 외로 별 재미가 없다 싶어 보다가 말았는데 다시 보니까 그냥 좀 마음이 뭉클해지고 그렇다. 대학을 ...

트라우마, 트라우마, 트라우마. <마니>(Marnie, 1964)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0-08-09 17:50:25
포스터에 나와있는 것처럼 '서스펜스풀 섹스 미스테리' 영화인 줄 알았는데 이건 뭐 '사이콜로지컬 멜로드라마'였어. 히치콕의 작품은 어떤 것은 엄청 괜찮은데 어떤 것은 의외로 so so. 이건 후자에 가깝다. 그냥 티피 헤드런이 예쁘고 숀 코네리 느끼하고 조연으로 나온 ...

애쉬튼 커처 영화 보고 처음 울어봤다. <퍼스널 이펙츠>(Personal Effects, 2009)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0-08-09 17:34:54
애쉬튼 커처가 넘 좋아져서 큰일이다ㅋㅋ 어젠 아마존을 한참 뒤적였음. 결국 Punk'd dvd는 예스아시아에서 사기로 하고 다보치카의 앨범만 주문했지만. 커쳐를 한참 좋아하긴 했었는데 요즘 다시 불붙었음. 특히 이 영화 보고 진짜 좋아졌다. 이 작품은 같은 로맨틱 코메...

후반 10분을 위해 인내하시오. <고스트 라이터>(The Ghost Writer, 2010)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0-08-09 14:43:12
'British' 스타일의 스릴러다. 대부분의 배우들이 영국인이기도 하고 배경이 영국이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미국 헐리웃산 스릴러의 속도와 빠르기에서 벗어나 느긋하게 전개되는 폼 때문이다. 영국인들이 구사하는 까칠한 유머나 다중적인 의미의 시니컬한 대사가 잊을 만 하면...

조규찬 - Is This Love

자기만의 방 :: 2010-08-09 14:13:44
이번 앨범 내고 군대,가 아니지ㅋㅋ 미국 유학 간다는 얘기에 무조건 사려고 했는데 하도 피쳐링이 많아 약간 의구심을 가지고 멜론서 들어봤더니만........ 음. 노래는 좋은데 다 규찬 형님이 직접 부르는 것보다 못한 것 같다. 정인, 스윗소로우, 이소라, 박...

갈수록 더욱 선명한 피바다. <트루 블러드 3>(True Blood 3)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0-08-09 02:54:00
에피소드 4~6까지 본 것 같은데 대강 정리해줘야지. 에릭의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미친듯이 캡쳐해서 포스팅하기로 결정함ㅎㅎ 그랬군. 빌은 수키를 구하기 위해 그녀에게 헤어짐을 고하고... 그걸 모르는 수키 여사, 절대 포기없이 고고씽. 수키의 능력이 무엇인지 알게 ...

난 잘 몰랐던 전설. <런어웨이즈>(The Runaways, 2010)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0-08-06 16:59:22
음침한 밴드 이야기인 줄은 알고 있었지만 실제 그룹이었는지는 잘 몰랐다. 나중에 보니까 I love Rock & Roll 부른 조앤 젯이 이 그룹 기타리스트였어. 엄마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지나치게 섹시하게) 커버했던 그 노래의 원곡은 조안 젯이 불렀는데 조안 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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