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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Talk

존 로드 콘체르토 "April" 내한공연 후기(2009.04.11)

자기만의 방 :: 2009-04-12 10:32:44
인터파크에서 뭐 볼 거 없나 뒤져보다가 존 로드 공연이 있다길래 가격을 봤더니 R석이 11만원인가, 그러더라구. 엔니오 모리꼬네옹이 오신다는 얘기에 존 로드 할부지, 패스! 이랬는데 보여주신다는 분이 계셔서ㅎㅎㅎ 완전 기뻤다.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 보는 것도 처음....

Miles Davis - 'Round About Midnight (1957) // ★★★★★

Der Steppenwolf :: 2009-04-11 21:57:40
'Round About Midnight Studio album by Miles Davis Released March 18, 1957 Recorded October 26, 1955 and September 10, 1956 30th Street Studios (New Yo...

불가리의 생각

kamasutra's me2DAY :: 2009-04-11 17:45:50
조성모 이번 앨범 정말 좋다! 앨범 사야겠네… ^^...

첫사랑의 망령. <달콤한 거짓말>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09-04-11 10:34:48
이 영화 각본 쓴 언니를 알고 있어서 개봉할 때 본다 본다 했던 작품인데 어찌하다 못봤다. 대본을 읽어버린 작품이라 악착같이 보고 싶은 욕구가 덜 생겼던 것도 있고. 그래도 흥행 꽤 하겠지 싶었는데 의외로 별 재미를 못봐서 역시 흥행은 며느리도 모르는구나 하는 생각이 ...

Carcass - Reek of putrefaction

Angst essen Seele auf :: 2009-04-10 20:47:12
UK / 1988 / Grind core ; Death metal - ★★★★★ 97년의 크고 작은 사건들 중 [마녀사냥]이라는 것이 있었다. 이것은 천대받는 문화권을 비호하던 애호가들이 당시의 한심한 작태에 저항하던(혹은 울분을 토하던?) 명칭이었지만 그 가닥...

Elliott Smith - Either/Or

Angst essen Seele auf :: 2009-04-10 20:43:37
US / 1997 / Indie rock - ★★★★★ 사실, 이 앨범에 대해 그리 특별한 기억은 없습니다. 셀린 디온의 [타이타닉Titanic]을 침몰시키기 위하여 대항마로 부각되었다던(좀 더 까놓고 말하자면 제임스 카메론의 안티anti-들이 대안으로서 우상숭...

Elliott Smith - Elliott Smith

Angst essen Seele auf :: 2009-04-10 20:41:37
US / 1995 / Indie rock - ★★★★☆ 누군가가 저의 가장 큰 잘못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기꺼이 그 시대의 사람에게 관심을 갖지 않았던 것이라고 대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살아생전에는 별 관심이 없었으나 고인이 된 후에 열광적으로 좋아...

Belle and Sebastian - If you`re feeling sinister

Angst essen Seele auf :: 2009-04-10 20:39:24
UK / 1996 / British rock ; Chamber pop - ★★★★★ 벨 앤 세바스찬이라는 이 밴드가 국내에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던 시절에는 그런 스타일의 음악에 흥미가 없었습니다(전혀 흥미진진하지 못한, 그 누구도 묻지 않았고 궁금해 하지도 않았...

Portishead - Third

Angst essen Seele auf :: 2009-04-10 20:38:03
UK / 2008 /Electronica ; Trip hop- ★★★★★ 포티쉐드를 그렇게 좋아하느냐면 그건 아닙니다. 물론 이들의 걸작앨범이었던 [마네킹Dummy]은 분명 오묘하면서도 흥미로웠죠. 그렇지만 그 앨범을 그렇게 좋아했느냐면 또 그렇지 않았습니다. ...

Metallica - Death magnetic

Angst essen Seele auf :: 2009-04-10 20:35:59
US / 2008 / Thrash metal - ★★★★★ 80년대 당시 유행을 이끌던 쓰래쉬-패션계에서 골격자체가 좋기로 유명했던 메틀리카는 어떤 옷을 입어도 모두 소화할 것만 같았다. 온 몸을 검게(?) 칠했던 블랙앨범(이자 셀프 타이틀 앨범) [메틀리카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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