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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Talk

리버 피닉스가 보고 싶어서. <스니커즈>(Sneakers, 1992)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0-01-09 09:41:01
예전부터 봐야지 봐야지 했던 작품인데 이제야 볼 수 있게 됐군. 솔직히 리버가 아니었다면 그렇게 악착같이 보려는 생각도 없었을 거다. 가끔 요절한 젊은 배우들이 나오는 영화를 보게 되면 기분이 이상하다. 리버가 죽었을 때가 93년도 였고 이 영화가 92년도 영화니까 죽...

Clazziquai Project - Mucho Beat

M군의 분장실. :: 2010-01-08 20:43:11
클래지콰이 4.5집 - Mucho Beat - 클래지콰이 (Clazziquai) 노래/로엔 한 줄 평 : 알찬 리믹스가 원곡을 역관광시킬 기세. Clazziquai Project Remix Album Mucho Beat Track List 1. 핑 2. lalala 3...

내 안에 남자가 있다. <죽음의 키스>(Near Dark, 1987)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0-01-08 12:54:56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이 로 상을 긁어 모으는 중이더군. 83년도에 로 장편 데뷔를 했는데 그 작품과 최근작 를 빼놓고 그녀의 모든 작품을 다 봤다. 부터 시작해서 비교적 최근작인 까지 모두 즐겁게 봤다. 나는 캐서린 비글로우 안의 남성을 좋아한다. 뭐랄까, 그녀의 작품...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 굿바이 알루미늄

자기만의 방 :: 2010-01-08 11:15:41
한국 '인디' 음악에 대한 관심을 잃은지 좀 됐다. 이젠 어디로 갔냐면 그게 역시나 영미권 락앤롤과 클래식으로 흘러들어갔음. 신기하지-_- 클래식 안 들은지가 꽤 됐었는데 재즈에 몰두했던 시간이 지나가니까 또 클래식으로 가더라구 그렇다고 쇼팽의 누구 연주, 베토...

Elvis Presley - Never been to spain

자기만의 방 :: 2010-01-08 11:13:53
원래는 쓰리 독 나잇트의 버전으로 올리려고 그랬는데 그걸 안 팔더군-_- 찾아봤더니 엘비스 프레슬리가 부른 버전도 있네 아.. 정말 느끼하다, 싶었는데 듣다 보니 매력있음ㅋㅋㅋ 정말 어쩜 저렇게 부를까 싶을 정도로 느끼한데 이상하게 매력있다??ㅋ 골반 흔들어 대...

이렇게도 독창적인 전쟁터.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Inglourious Basterds, 2009)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0-01-07 23:44:52
2차 세계 대전 때의 나치라니. 보다 보면 히틀러 얼굴도 볼 수 있다. 타란티노가 2차 대전을 배경으로 한 시대극을 만든거냐~ 충격이다 싶었는데 진짜 충격은 중반 이후부터다. 역사를 개무시하고 그냥 마음대로 써갈긴 타란티노식 2차 세계 대전이 펼쳐진다. 볼수록 진심으로...

그저 손을 잡고 싶은 거야. <닉과 노라의 인피니트 플레이리스트>(Nick And Norah's Infinite Playlist, 2008)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0-01-07 21:41:37
비틀즈를 봐. 다른 밴드는 섹스나 고통에 대해 노래해. 근데 비틀즈는 다 알았던 거지. "네 손을 잡고 싶어(I wanna hold you're hand)"가 첫 싱글이야. 멋지지? 누구나 원하는 거야. 24시간 섹스를 하자는 것도, 백년간 결혼생활을 하자는 것도 아니...

하고 싶은 말, 어떻게 참았을까. <여배우들>(2009)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0-01-07 19:52:21
이재용 감독은 이제 상업 영화를 만들 생각이 없는 걸까? 와 로 이어지는 그의 행보를 보면서 물음표를 지울 수가 없다. 와 를 봤을 때도 이야기 보다는 강박적인 디테일 묘사, 심리 표현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는 것 같긴 했지만 는 갑자기 지나치게 앞서 간 일본 영화 ...

고마워요, 닐 사이먼. <굿바이 걸>(The Goodbye Girl, 1977)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0-01-07 19:32:00
하도 영화를 많이 봐서 보는 눈은 생긴 모양이다. 우연히 굴러다니던(?) 파일을 발견했는데 평가가 나쁘지 않은 것 같았고 리처드 드레이퓨스가 나왔고 허버트 로스 감독이라 보게 됐다. 허버트 로스 감독의 영화는 완성도가 들쑥날쑥한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뭐 기본은 하겠지 ...

먹고 사는 일의 엿같음에 대하여. <글렌게리 글렌로스>(Glengarry Glen Ross, 1992)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0-01-07 19:29:44
데이비드 마멧에 대한 존경심 때문에 미친듯이 찾아서 본 영화. 정말 기대만큼이나 멋졌다. 그가 연출한 작품은 아니고 같은 평작 스릴러를 만든 제임스 폴리의 작품이다. 출연자들 이름 좀 봐. 알 파치노, 잭 레몬, 알렉 볼드윈, 에드 해리스, 알란 아킨, 케빈 스페이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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