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iadb.com

Music Talk

Barkhouse, ‘하드’와 ‘헤비’의 절묘한 조화

PARANOID Review :: 2015-03-05
바크하우스의 신보는 과거 음악에 대한 향수와 애정을 지닌 채 하드락과 헤비메틀, 그 어느 쪽에도 기울지 않고 정돈된 자세를 지키겠다는 의지와 다양한 헤비메틀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글 고종석 정통 헤비메틀 그룹 바크하우스가 7년 만에 3집 [Wastorea]를 발표했다...

Radio Days, 현재와 다음을 잇는 한국 락음악의 기운

PARANOID Review :: 2015-03-05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감성, 그리고 하드락과 헤비메틀의 음악적 흐름을 공유하는 그룹 라디오 데이즈(Radio Days)가 한국 음악계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EP를 발표했다. 글 고종석 | 사진 이민정 1. 빠른 시간에 먼 곳까지 정보를 전달하고자 노력해 온 인류의 기...

Iron Bard, 한국 멜로딕 파워메틀계의 기대주, 첫 번째 정규 앨범을 발표

PARANOID Review :: 2015-03-05
2009년 심포닉 프로그래시브메틀 밴드 예레미 출신의 드러머 이승훈을 주축으로 결성된 밴드 아이언 바드는 기타에 예레미의 조필성, 베이스에 소란의 서면호와 함께 시작되었으나 2012년 발매된 EP [Wing Of Icarus]를 기점으로 독립된 밴드의 활동을 시작했다....

Storm, Storm! Rushing In The Storm!!

PARANOID Review :: 2015-03-05
스톰이 결성된 건 2005년이다. 지금까지 눈에 띄는 활동은 없었지만, 몇 차례의 멤버교체를 한 후 2013년 데모 음반 한 장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에 발표된 음반은 두 곡이 담긴 싱글로, 이미 발표했던 데모에 수록된 세 곡(인트로 ‘Eye Of Storm’ 제외)...

Problem - Ariana Grande Feat. Iggy Azalea / 2014

Problem은 이탈리아계 미국인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가 2014년 발표한 두 번째 앨범 수록곡으로 호주 출신의 래퍼 이기 아잘리아(Iggy Azalea)와 빅 션(Big Sean)이 참여했다. 빅 션은 아리아나의 이전 앨범에 수록된 Right ...

Stay With Me - Sam Smith / 2014

Stay With Me는 영국 뮤지션 샘 스미스(Sam Smith)가 2014년 발표한 데뷔 앨범 에 수록된 곡으로 영국, 아일랜드, 캐나다 1위, 미국 2위에 올랐고 2015년 그래미에서 올해의 노래, 올해의 녹음상을 받았다. 샘과 제임스 네피어(James Napie...

Digital Witness - St. Vincent / 2014

Digital Witness는 미국의 아트록 뮤지션 세인트 빈센트(St. Vincent, 이하 본명인 Annie Clark의 애니)가 2014년 발표한 셀프 타이틀 앨범의 수록곡으로 대중적인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으나 비평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NME 5위, 뉴욕 타임...

엠버, 애매한 색의 솔로 출격

한동윤의 소울라운지 :: 2015-02-28 19:42:36
에프엑스(f(x)) 엠버의 솔로 데뷔 EP [Beautiful]은 어중간하다. 싱어를 제대로 보여 주는 것도 아니며, 래퍼로서 확실한 포지션을 나타내는 것도 아니다. 싱잉과 래핑을 모두 하지만 이 둘에 개성을 전혀 녹여내지 못하고 있다. 기능적으로 아주 특출하지도 않고...

이 섬뜩함은 어디에서 오는가. (Nightcrawler, 2014)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5-02-26 02:18:02
CGV에서 해주는 아카데미 후보작 특별전에서 이 작품이랑 를 봤다. 또 최근 도 봤고 는 주차 못해서 빙빙 돌다가 영화 상영 시간 못 맞추고 15분쯤 지각했는데 보면서 계속 가스불을 껐는지 안 껐는지 걱정이 돼서 조금 보다가 나왔다. 정식 개봉하면 봐야지. 는 정말 최...

한달만에 쓰는 GMF 2014 후기. (그민페, 2014.10.18-10.19)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5-02-24 20:47:07
이럴수가. 이리도 늦게 쓰게 될 줄은 몰랐네. 대체 난 왜 사나. 흙.  안쓸까도 하다가 조규찬 예찬을 하고 싶어 글을 쓰리라 마음 먹었다. 그러나 조규찬 얘기만 쓸 수는 없으니 어쩔 수 없이 그날 봤던 다른 뮤지션들 얘기도 쓰기로 했다. 여튼 정리 차원. 우선 처음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4

Editor's Choice

Maniadb on Twitter

2017-11-20
Today's Album

2017-11-20 03:55:01
Hot Artist

2017-11-20 03:55:02
Hot Keyword

New Releases

COPYRIGHT (c) 1996 ~ 2016 matia & xfactor's maniadb.com ( contact : blog | email)
artist: 211,141 | album: 371,752 | song: 4,345,202 | CC BY-NC-SA 2.0 KR
Page rendered in 0.0866 seconds

We donate for the children & our neighbors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 어린이재단 | 세이브더칠드런 | 배움을나누는사람들 | 한국컴패션 | 대한적십자사 | 아름다운재단 | 기아대책

We donate for music : 한국대중음악상 | 한국음악산업학회 | 경주 한국대중음악박물관 | Paranoid Magazine | Jazzpeople Magazine | B.GOODE Magazine

We love : 안정적인 DNS서비스 DNSEver | 디지털 음악의 중심 Soribada | 슈퍼사운드 Bugs | 홍대를 판교로! 멋진 음악과 음식, 그리고 라이브 음악이 있는 커먼 키친 판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