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허물며, 풍류음악이 지닌 또 다른 가능성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시작이라 할 수 있다.
수록곡은 전통 곡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모란은’과 ‘천년만세 Now’, 그리고 전통의 미학을 기반으로 새롭게 창작된 ‘봄내音’, ‘도화만발’까지 총 네 작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작품은 고유한 색채를 지니면서도 하나의 흐름 속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풍류음악 특유의 여유와 멋을 오늘날의 감성으로 확장한다.
보컬 박주영
작곡/편곡/건반 윤지훈
가야금 신창환, 오수진
해금 이경은
피리/생황/태평소 김은비
대금/소금 유형구
첼로 전혜진
드럼/퍼커션 정태민
녹음/믹스/마스터링 윤지훈@Gamasou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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