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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Talk

다행이다 - 이적

:+: 자유 쩜 오알지 :+: :: 2008-11-07 16:03:25
고등학교 다닐 때 '나나~~ 나나 나나나나 나나' 하는 노래를 들었다. '이게 뭐지?' 하고 들었던 그 노래는 이적과 김진표의 패닉이라는 팀의 노래였다. 그렇게 알게 된 이적. 역시나 깊이 알고 듣지 않는 나의 음악적 성향 상 내가 아는 이적의 노래라고는 '왼손잡이'와...

사랑하기에 - 이정석

:+: 자유 쩜 오알지 :+: :: 2008-11-07 16:02:56
며칠 전엔가 수업 사이 쉬는 시간에 강의실에서 나와 바람 쐬러 가는데, 나도 모르게 내 입에서 흥얼거리는 노래가 흘러나왔다. '왜 사랑한다며 날 떠나가야 해 아직도 할 말이 많은데...' 옷! 이 노래 뭐지? 하고 생각해 봐도 제목과 가수가 떠오르지 않았다. 얼른 컴퓨...

Flavio Venturini(플라비오 벤츄리니) - My Heart Wants To Beat Only For You 앨범

자기만의 방 :: 2008-11-06 17:31:25
드디어 샀다. 네이뇬에서 한 곡 사서 무한 반복하던(한 곡밖에 안 팔더라구) 플라비오 벤츄리니의 앨범. 유일하게 구할 수 있었던 이 앨범. 뮤지스탤지아 할 때 방피디님이 소개해주셨던 곡은 안 들어가 있지만 뺄 곡이 없는 앨범이라는 건 바로 이런 걸 말하는 것 같다....

8. 그녀를 잡아요. 카니발

유년기 시절, 우리는 이런 저런 상상을 하고 또 논쟁을 펼친다. 그때의 논쟁이라면야 대부분 말도 안 되는 것들이지만, 그래도 지금 내 나이에서 오고 가는 이야기들에 비교한다면 훨씬 상상력 넘치고 유쾌한 화제였던 것 같다. 마징가와 태권브이가 싸우면 누가 이기냐, 허재...

육즙이 뚝뚝 떨어지는 다니엘 크레이그. <007 퀀텀 오브 솔러스>(Quantum of Solace)

자기만의 방 :: 2008-11-06 11:42:41
예전에 읽었던 글이 생각난다. 스파이 게임같은 영화에서는 브래드 피트같은 남자가 스파이를 하는데 진짜 스파이는그렇게 생기면 안 된단다.생겨도 너무 생겼잖아. 표적 되기 딱이지. 존재 자체가 스파이같은 걸 못하게돼 있잖아. 그나마 진짜 스파이처럼 생긴사람은 제이슨 ...

요조 traveler

take 2 :: 2008-11-06 04:36:02
요조 1집 - Traveler [초도한정 친필 사인시디로 발송] - 요조 (Yozoh) 노래/파스텔뮤직 (Pastel Music) 절대 팬아닌데, 파스텔뮤직의 앨범은 이상하게 사게 된다능.   변태라고 하면 뭐 별 수 없지만, ......

칼라 - 후회하고 있는거야

자기만의 방 :: 2008-11-03 16:53:01
어렸을 때 강변가요제 보면서 이 노래 진짜 좋네, 이랬던 기억이 나는데 급 땡겨서 찾아봤더니 있긴 있구나. 와우. 인터넷이 좋긴 좋아. 이런 걸 보면. 이 분들은 대체 뭘 하고 사실까 궁금. 칼라 라고 여자 네 명인가 그랬던 것 같은데 공연할 때 나름 슈프림스...

클래지콰이의 새앨범 드디어 발매!!

hyugy.tistory.com :: 2008-11-03 14:46:26
PSP와 함께 돌아온 클래지콰이! Metrotronix 아티스트 : Clazziquai (클래지콰이) 대표곡 : 장르 : 일렉트로니카 / 일렉트로니카 스타일 : 일렉트로니카 / 일렉트로니카 일렉트로니카의 화신, 클래지콰이의 신보 with DJ MAX 그동안 클래지콰이가...

Sheryl Crow - Tomorrow never dies

자기만의 방 :: 2008-11-03 14:39:42
좀 있으면 내가 완전 사랑하는 최고의 제임스 본드, 다니엘 크레이그가 온다! 꺄! 007 시리즈같은 '황당한' 스파이 영화 원래 좋아했지만 다니엘 크레이그가 하면서부터는 더 좋다. 육즙이 뚝뚝 떨어지는 다니엘 크레이그. 그가 또 얼마나 섹시하게 나올까? 하악하...

Allman Brothers - Stormy Monday

자기만의 방 :: 2008-11-03 14:31:21
폭풍이 오기 직전의 시간은 고요하다. 폭풍이 오고 난 후의 시간은 고요하다. 폭풍의 눈은 고요하다. 나도 고요하다. 폭풍이 오기 전인지, 폭풍이 온 후인지, 혹은 내가 폭풍의 눈인지 어찌 된 일인지는 모르지만 나도 고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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