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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Talk

뮤지스탤지아에서 들어본 - 모리슨호텔(거짓말처럼)

자기만의 방 :: 2008-03-01 19:36:38
뮤지스탤지아에서 들었긴 한데, 그것도 레시피 시간이었던 것까지 기억이 나는데 어떤 곡이었는지 영... 찾아보기도 귀찮아서 그냥 내가 좋아하는 트랙으로 골라버렸다. 모리슨 호텔의 음악, 좋다고 생각했는데 레시피 시간에 딱 나오니까 정말 반가워서리. '긴 사랑과 이별...

뮤지스탤지아에서 들어본 - Joe(I like sexy girls)

자기만의 방 :: 2008-02-29 12:29:42
Joe의 01년도 앨범 Better days 수록곡. 솔직히 이 사람, 별 관심없어서 몰랐다. 근데 뮤지스탤지아 1부 첫곡으로 나오길래 유심히 들어봤는데 그냥 괜찮은 알앤비 힙합 뮤지션이네. 여기저기 피쳐링도 많이 했고. 자주 가는 사이트에서 이 사람 음반에...

Musiq Soulchild - Love

자기만의 방 :: 2008-02-29 12:15:16
영화커뮤니티에서 한동안 이 노래를 bgm으로 써서 질릴 때까지 듣고 또 듣고 했다. 정말 언제 들어도 걸작인 곡이다. 뮤지끄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가 뮤지끄 소울차일드라는 이름으로 바꿔서 활동하는 이 사람은 글쎄 엄격한 무슬람 가정에서 태어났단다. 와우. 몰랐다...

뮤지스탤지아에서 들어본 - Shelby Lynne(I can't wait)

자기만의 방 :: 2008-02-29 12:02:12
셸비 린의 01년도 앨범 러브, 셸비 수록곡. 셸비 린은 실력도 좋지만 얼굴까지 극광인 싱어송라이터다. 이 씨디의 자켓 후면에 보면 아주 섹시한 가죽 자켓을 입고 가슴을 3분의 1쯤 드러낸 유혹적인 모습도 볼 수 있는데 음악은 꽤 담백한 포크록 스타일. 컨츄리 ...

전인권 - 다시 이제부터

자기만의 방 :: 2008-02-29 11:44:28
전인권 5집 수록곡. 들국화의 '제발'과 함께 정말 좋아하는 트랙. 인권이형 사랑해요 공연 다녀온 다음부터 이 곡 포스팅해야지 그랬는데 이제사 하네. 그런데 2월 말, 3월 초 분위기에 딱 잘 어울리는 곡이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3월이 오는 게 너무너무 싫네. ...

Brownstone - In the game of love

자기만의 방 :: 2008-02-29 11:22:46
브라운 스톤의 97년도 앨범 수록곡. 이걸 테이프로 갖고 있었는데 얼마전에 중고 씨디를 싸게 팔길래 옛 기억이 살아나서 그냥 사버렸다. 워낙 예전에 들었던 앨범이라 사놔도 별로 잘 듣지는 않는다. 이 씨디를 산다기보다는 뭐랄까, 추억을 사는 느낌이랄까? 고...

사라진 것에 대하여

웨이브 :: 2008-02-29
2004년, [weiv]의 한 필자는 디벤드라 벤하트의 수작 [Rejoicing In The Hands](2004)을 다음의 짧은 문구로 평했다. '활력을 잃은 로파이 인디 포크(컨트리)씬의 미래가 될 가능성 충분.' 그리고 현재 또 다른 필자는 벤하트의 [Smokey...

뮤지스탤지아에서 들어본 - Sia(Sunday)

자기만의 방 :: 2008-02-28 22:17:34
Sia는 울 나라에서도 꽤 지명도가 있는 싱어송라이터. 근데 난 알게 된지 얼마 안됐다. 우선 식스핏언더라는 드라마 ost에 Breathe me라는 곡이 삽입되었고(난 안 봤다) 드라마 소울메이트에 그녀가 부른 Where I belong이 나왔고(보다 말다 했다)...

Natalie Merchant - Kind & generous

자기만의 방 :: 2008-02-28 21:58:29
나탈리 머천트의 대표곡 중 하나. 내가 갖고 있는 건 머천트의 베스트 앨범과 Beat Hard rock Live 앨범인데 라이브 느낌도 좋지만 그냥 원곡을 올리는게 나을 듯. 음악을 포스팅해야겠다는 집념이 사라지고 있는 요즘, 그냥 내가 좋아하는 극히 대중적이고 ...

소피아 코폴라 감독, 커스틴 던스트 조쉬 하트넷 <처녀자살소동>(The Virgin suicides)

자기만의 방 :: 2008-02-28 20:06:03
뮤지스탤지아에서 방피디님이 다음주 주제는 'Air'의 음악이라고 하셨을 때부터 이 영화가 계속 생각났다. 꽤 예전에 본 영화인데 솔직히 보다가 자서 기억이 가물가물한 작품. 보다가 잤다는 것은 내겐 두 가지 경우의 수가 있는데 정말 이건 용서할 수 없을 만큼 지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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