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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Talk

뮤지스탤지아에서 들어본 - 벨벳글로브(노래는)

자기만의 방 :: 2008-02-03 11:19:39
벨벳글로브 1집 '외강내유' 수록곡으로 2006년 앨범이네.이거 뮤지스탤지아에서 듣고 좋아서 찾아놨는데 한참 지난 후에 포스팅하려고 보니까기억이 안 나는 거였다. 지금 다시 듣고 있는데 와. 좋다 좋다.이런 류의 말랑말랑한,약간 템포 있는 서정적인 노래도 좋아하는데(뭔...

뮤지스탤지아에서 들어본 - Stone Temple Pilots(Interstate love song)

자기만의 방 :: 2008-02-03 10:38:14
스톤 템플 파일럿의 94년도 앨범 퍼플 수록곡.승열 오라버니가 상상마당 콘서트에서 이 곡을 커버하신 이후로한동안 이 앨범만 줄창 듣고 또 듣고 그랬다.스톤 템플 파일럿은 고등학생 때 듣고 별로 관심이 안 가던 밴드다.라디오에 자주 나오긴 했는데 난 그 때 보컬 목소리가...

뮤지스탤지아에서 들어본 - Click Five(Jenny)

자기만의 방 :: 2008-02-03 10:25:39
클릭 파이브. 10월이었나, 내한도 오고 그랬는데그 땐 잘 몰랐다. 지금와서 후회하고 있다. 갈걸. 흑흑.밴드 얼굴을 봐봐. 내가 후회 안하게 생겼냐구.보컬 카일은 진짜 완전 꽃미남이구나. 이런 미남들의 앨범은 앨범 자켓 보는 순간이라도 황홀하잖아~ㅋ음악이야 어떻든 상...

뮤지스탤지아에서 들어본 - Shawn Colvin(Sunny came home)

자기만의 방 :: 2008-02-03 10:24:58
숀 콜빈의 96년도 앨범 수록곡이다. 세상에. 10년도 더 된 앨범이구나.고등학생 때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이 곡이 꽤 자주 나왔는데위로가 필요할 때 듣는 나탈리 머천트나 에이미 만, 폴라 콜쪽의 음악이었다.근데 숀 콜빈이 56년생인줄은 정말 몰랐다.웃기지만 숀 콜빈의...

뮤지스탤지아에서 들어본 - Counting Crows(Big yellow taxi feat.Vanessa Carlton)

자기만의 방 :: 2008-02-03 10:24:03
카운팅 크로우즈 좋아요!!역시나 고등학생 때 열심히 들었는데 그 이후로 한동안 안 듣다가얼마 전에 갑자기 생각나서 급 찾아들었다.뮤지스탤지아 일요일 코너에 Hard candy 신청해 듣기도 했었는데카운팅 크로우즈 앨범은 테이프로 갖고 있는지라-_-씨디 다시 사기 전에는...

뮤지스탤지아에서 들어본 - Timeless(Justin Guarini with Kelly Clarkson) / 장리인(with 시아준수)

자기만의 방 :: 2008-02-03 10:23:04
토요일 another silly love song 코너에 나왔던 곡인데 난 이거 장리인 버전으로만 들어놔서 저스틴 구아리니와 켈리 클락슨의 곡이원곡이라는 거 정말 몰랐다. 구아리니가 아메리칸 아이돌 2등 했을 때는별로 관심이 없었다. 아메리칸 아이돌이라는 프로그램 자체...

뮤지스탤지아에서 들어본 - 스프링쿨러(Triangle / 보물섬으로의 항해)

자기만의 방 :: 2008-02-03 10:21:13
스프링쿨러의 1집을 요즘 계속 듣고 있는데 가슴 쥐어뜯을 정도로 좋아~ 까진 아니더라도그냥 그냥 꽤 괜찮고 좋다. 무엇보다도 요아리 라는 특이한 이름의 여성 보컬 목소리가정말정말 대박이다. 평범한 노래들도 비범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예전에 이브라는 록 그룹 비슷한 음...

뮤지스탤지아에서 들어본 - 양진석(그게 바로 너였어)

자기만의 방 :: 2008-02-03 10:20:34
양진석 1집에는 '만나기까지'라는 제목으로. 2집에서는 '그게 바로 너였어'로 들어가 있는 곡.작사가 박주연 작곡가 김광진.이 노래 참 좋아했더랬다. 양진석씨가 건축가로 활동하면서러브 하우스 짓고 그럴 때에도 음악에 대한 미련을 못 버려서앨범 세 장 내고 그랬던 걸로 ...

뮤지스탤지아에서 들어본 - The Frames(Falling slowly)

자기만의 방 :: 2008-02-03 10:19:50
우리 디제이의 표현을 빌리면 '뮤지스탤지아가 사랑하는' 원스 ost 수록곡을극중 가수인 글렌 한사드가 실제로 몸담고 있는 프레임즈의 앨범 버전으로 틀어주셨삼.난 개인적으로 원스 버전이 더 좋은데. 16살이나 어린 한사드의애인이자 피아노 세션을 맡은마케타의 존재감을 지나...

뮤지스탤지아에서 들어본 - 박영미(그대를 잊는다는 건)

자기만의 방 :: 2008-02-03 10:18:36
박영미 3집 수록곡. 95년 앨범이니까 역시나 고등학생 때 라디오에서 들었던수많은 곡 중 하나일 듯. 박영미의 목소리를 좋아했다.맑으면서도 강한 느낌. 몇몇 유명한 노래들이 있는데1집의 '나는 외로움 그대는 그리움'이랑2집의 '추억조차 없던 때로'4집의 '슬픈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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