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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Talk

뮤지스탤지아에서 들어본 - Keyshia Cole(Love)

자기만의 방 :: 2008-04-23 13:32:26
키샤 콜의 The way it is 앨범 수록곡으로 꽤 히트했고 난 정말정말 좋아하는 트랙. 뮤지스탤지아에서도 뻥 안치고 열 번은 나왔을 것 같은데 들을 때마다 '와. 정말 좋아' 하는 거 보면 이 노래,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겠어. 신청곡으로도, 선곡으로도 ...

Paula Abdul - Rush rush M/V

자기만의 방 :: 2008-04-23 13:14:50
갑자기 폴라 압둘이 생각난 건 아니고 병이 점점 나아가고 있긴 하지만 아직도 키아누 리브스 내한 후 폭풍을 감당을 못해서ㅋ 급 생각난 뮤직비디오. 이걸 예전에 뮤직비디오 보여주는 프로그램서 첨 봤었는데 어찌나 마음이 떨리던지ㅋㅋ 뮤직비디오에 나왔던 키아누. 완...

[99] 신해철 -70년대에 바침

좋은 음악 :: 2008-04-22 10:28:22
반환점을 돌았다. 금새 끝낼 수 있을 거 같았는데 마음 같지 않구나. 우리 대중음악은 시대를 고발하거나 또는 기록하는 작업에 지나치게 소홀하다. 예술에 '~이래야 한다'는 건 없지만 그래도 한국 대중음악계의 지나친 내적 세계로의 몰두는 반드시 어딘가 한군데 쯤에서 숨통...

[102] 지은 -華(화)

좋은 음악 :: 2008-04-22 00:58:53
1. 좋은 음악을 듣기 위해서는 노력을 해야 한다. '가슴'이나 '웨이브', 'IZM' 같은 싸이트를 돌아 다니며 내가 모르는 아티스트에 대한 정보를 접하는 것도 그 중의 하나이다. 내 귀에 들리는 음악 말고도 수 천 배나 많은 음악들이 '다른 쪽'에서 연주되고 녹음되...

스티비 원더의 대를 잇는 천재 싱어송라이터 - 라울 미동

지난 3월 내한공연에서 경이로운 기타연주와 보컬, 입으로 내는 트럼펫 사운드로 감동을 안긴 라울 미동. 그는 [State Of Mind]와 [A World Within A World] 등 두 장의 음반을 통해 '스티비 원더의 대를 잇는 천재 싱어 송라이터'로 각광받고 ...

페퍼톤스(Peppertones) 2집 - New Standard

webpainter's lifeLOG__ :: 2008-04-21 21:09:35
"명랑가요"의 대명사 페퍼톤스의 2집이 발매 되었습니다. 사실 발매된지는 벌써 1달이 다되어가죠..^^ 날마다 음악을 들으면서 블로그에 포스팅 할 생각은 미처 못하고 있었는데 오늘 한겨레 신문에서 동영상 인터뷰가 있기에 소개도 해 드릴겸 포스팅 해 봅니다.(동영상 인터...

[104] 서태지와 아이들 -난 알아요

좋은 음악 :: 2008-04-21 15:54:39
고2때였나.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한 친구가 테잎을 하나 사서 들고 왔다. 어두침침한 스탠드 불빛으로 슬쩍 보니 세상에 그룹 이름이 서태지와 아이들이랜다. 이건 뭐 현철과 벌떼들도 아니고, 내 참. 한심한 눈빛 테잎 위로 한번 날려 주고 다시 열공 모드로 돌입...

[108] 김민기 -오 주여 이제는 여기에

좋은 음악 :: 2008-04-18 11:06:57
김지하의 희곡 '금관의 예수'에 나오는 시에 김민기가 곡을 붙여 공연에 올렸고, 그 후에 양희은이 음반에 취입한 곡이다. 이 이야기는 모두 70년대 중반에 해당하는 것이다. 사회의 부는 이전에 비할 수 없이 증가했지만 그것이 오직 한쪽으로만 기울기 시작하던 그 시절. ...

[대중음악 100대 명반]66위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 ‘일상다반사’

경향신문 :: 2008-04-17
바야흐로 ‘공감’이 화두가 되는 시대다. ‘모두’에 대한 의무감보다는 ‘나’와 ‘우리’가 설 자리가 중요하다. 이건 시대의 변화다. 2000년대 음악도 마찬가지다. 큰일을 내보겠다든가, 내 음악으로 세상을 바꾸겠다는 야심은 이미 저 먼 안드로메다로 보낸 지 오래다. 대...

[대중음악 100대 명반]65위 DJ DOC ‘The Life... DOC Blues’

경향신문 :: 2008-04-17
처음 이들이 ‘슈퍼맨의 비애’를 부르며 등장했을 때 훗날 이런 걸작을 만들어내리라고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다. 이들은 나이트클럽 DJ 출신들이 만든, TV용 랩 댄스 그룹이었을 뿐이다. 이건 ‘머피의 법칙’을 부를 때도, ‘여름이야기’를 부를 때도 마찬가지였다. 뮤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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