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days, when you’re near
Simple things just feel so clear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 두 사람의 스릴 넘치는 비밀 연애 에피소드가 쏟아지며 시청자들의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는 가운데, 매 회 산뜻하게 오프닝을 열어내며 시청자들의 발매 문의를 일게 했던 'Beautiful Days - 소이에 (soye)'가 발매되었다.
따뜻한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에 귓가를 간질이는 소이에의 부드러운 음색이 더해져 마치 풍요롭고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듯한 편안함을 선사하는 ‘Beautiful Days’는, 포근하고 따뜻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보사노바 풍의 곡으로 매 회 오프닝에서 ‘두준’과 ‘희원’의 아름다운 순간들 위에 더해져 설렘 가득하게 드라마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Beautiful Days'를 가창한 싱어송라이터 '소이에 (soye)'는 제 30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우리 아빠'로 데뷔해 'Stop', 'Baila, Baila' 등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과 편안한 무드의 곡들로 사랑받고 있다.
한편 'Beautiful Days'는 '아기가 생겼어요'의 음악을 책임진 허성진 음악감독이 직접 프로듀싱한 곡으로, 작품 전반에 흐르는 따뜻하고 로맨틱한 정서를 보사노바 특유의 여유로운 리듬과 감성으로 담아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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