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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Talk

Electric Light Orchestra - Telephone line / Midnight blue

자기만의 방 :: 2008-07-19 12:28:34
일렉트릭 라이트 오케스트라. 줄여서 ELO. 두 개가 같은 그룹을 의미하는 말이라는 것을 몰랐던 1인. 그러니까 좀 줄여서 쓰지 말라구!!ㅋㅋㅋ 간만에 이 사람들 음악 듣고 있다. 좋다. 베스트 앨범 표지도 넘 귀엽지 않나?ㅎㅎ 자기들 음악에 딱 맞는 ...

Soul Food(소울 푸드) OST

자기만의 방 :: 2008-07-19 12:06:22
바네사 윌리엄스 주연의 영화 OST인데 가족들의 유대감을 위해 모이는 저녁 식사가 소재인데도 이상하게 18금. 뭐냐구 진짜ㅋㅋ 난 이 영화 보지도 않았고 보고 싶지도 않다. 끌릴 만한 구석이 전~혀 없는 스토리라인을 보고 딱히 찾아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았다...

[84] 무한궤도 -우리 앞의 생이 끝나갈때

좋은 음악 :: 2008-07-19 11:23:07
이 노래를 들으면 난 가슴이 짠해온다. 뭔가 아련한 느낌. 저 멀리서 무엇인가가 주르륵하고 밀려왔다가 어느덧 곁에서 멀어지는 그런 느낌 같은 것이 든다. 그리고 그것은 다시 돌아오지 않을 그 무엇일테고 말이다. 내가 이런 감정을 갖는데 가사는 별 역할을 하지 않은 것 ...

[85] 신중현 & The Men -거짓말이야

좋은 음악 :: 2008-07-19 09:57:49
신중현씨의 작품들이 지난 2000년 초에 여러 타이틀 재발매된 적이 있다. 신중현씨가 속했던 그룹들의 음반들과 또는 신중현씨가 지금의 개념으로 말하면 프로듀서로 참여했던 -물론 주요 작곡가이기도 했고- 다른 가수들의 앨범들이었는데 대부분 뛰어난 음악적 성과를 보여준다....

[86] 자전거 탄 풍경 -너에게 난, 나에게 넌

좋은 음악 :: 2008-07-18 17:53:32
이 노래를 올릴까 말까를 두고 좀 오랫동안 고민해왔다. 곡 자체로 보면 이 200선에 올려도 전혀 손색이 없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유명곡이라는 점이 마음에 걸렸던 것이다. 난 되도록이면 많이 알려지지 않은 노래들 쪽으로 중심을 잡고 싶었다. 그래서 지난 몇 달...

[대중음악 100대 명반]91위 클래지콰이 ‘Instant Pig’

경향신문 :: 2008-07-17
‘인터넷’으로 수혜를 입은 신진 아티스트들이 있다. 기껏해야 TV와 라디오, 그리고 약간의 언론 매체가 홍보 수단의 전부였던 당시에 일종의 ‘전환점’이 됐던 1998~2002년의 과도기를 요긴하게 사용한 팀들은 나름 쏠쏠하게 재미를 봤다. 반짝 성황했던 인터넷 가요제를...

[대중음악 100대 명반]92위 양희은 ‘1991’

경향신문 :: 2008-07-17
양희은은 1970년대부터 꾸준히 앨범을 발표했는데 그것들은 민중가요, 포크, 찬송가 등 다양한 범위를 아우르고 있었다. 데뷔 20주년, 그녀의 나이 마흔에 맞춰 발표된 음반 ‘1991’은 중년에 갓 접어든 여가수의 넓은 시야와 젊은 작곡가의 재능이 성공적으로 작용한 화...

김지운 감독, 정우성(!) 이병헌 송강호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자기만의 방 :: 2008-07-17 10:10:12
내가 가장 싫어하는 장르가 웨스턴이다. 정말 안 본다. 초절정 꽃미남이 나오면 뭐하나. 땟국물에 쩔어서 꼬질꼬질. 잘 보이지도 않는 빠르기로 총을 꺼내서 쏴죽이는 걸로 끝나고 먼지 폴폴 날리는 황량한 벌판에서 '띠리리리링~ 왕왕왕' 하는 음악만 나오는-_-ㅋ ...

고질라(Godzilla) OST

자기만의 방 :: 2008-07-16 16:40:26
어제 dvd로 클로버필드 보는데 와. 이거 극장서 봤으면 눈물 났겠다 싶었다. 돈 아까워서. dvd 대여하는 돈 천원도 아깝다. 차라리 고질라가 나은데? 이러고ㅋㅋㅋ 고질라가 최악의 괴수영화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클로버필드였어. 클로버필드는 괴수영화라...

James Brown - It's a man's man's world

자기만의 방 :: 2008-07-16 11:27:43
제임스 브라운의 노래 중 섹스 머신과 함께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ㅋㅋ 섹스 머신 정말 좋아했다. 어렸을 땐 그 노래의 제목에 충격 받기도 했지만 박진영 말대로 흑인 음악의 중심에는 성적인 삘이 있다고 생각한다. 생명력과 연결되는 느낌이 있기도 하고. 컨츄리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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