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국악관현악단은 1985년 11월 창단연주회를 가진 이래 진취적이고 실험적인 시도와 더불어 새로운 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음악회를 통해 품격 있는 무대로 관객과 호흡하고 있는 한국의 대표 국악관현악단이다.
창단 40주년이라는 역사적인 해를 지나 또다른 내일을 향해 관객에게 뜨겁게 다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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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KBS국악관현악단은 1985년 11월 창단연주회를 가진 이래 진취적이고 실험적인 시도와 더불어 새로운 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음악회를 통해 품격 있는 무대로 관객과 호흡하고 있는 한국의 대표 국악관현악단이다.
창단 40주년이라는 역사적인 해를 지나 또다른 내일을 향해 관객에게 뜨겁게 다가가고 있다. TRACKS
RELEASESCREDITSPerformed by KBS 국악관현악단 1기 (2001)
01. 수룡음 생황 안형모 아쟁 이영호 수룡음(水龍吟)은 ‘용이 물을 희롱하듯 읊조린다’의 의미를 가졌다. 가곡 계면조의 평롱ㆍ계락ㆍ편삭대엽의 반주 선율을 기악곡으로 변주한 곡으로 주로 단소와 생황의 이중주로 연주되지만, 음원에서는 화음 악기인 생황과 저음의 아쟁을 편성하여 연주했다. 02. 단회상 대금 신주희 피리 이윤호 해금 이선아 가야금 김문주 거문고 도경태 장구 김기철 정악 기악곡의 대표곡인 ‘영산회상(靈山會相)’은 본래 불교에 바탕을 둔 노래곡이었지만 점차 불교적인 색채는 옅어지고 기악곡으로 변화되었고, 음악이 분화하고 더해지면서 지금과 같은 대규모 모음곡이 되었다. 영산회상은 크게 3가지로 구분되는데, 거문고가 중심이 되는 ‘현악영산회상’과 향피리를 중심으로 연주하는 ‘관악영상회상’, 현악영산회상의 음역을 4도 낮게 변주한 ‘평조회상’이다. 이번 음원은 평조회상을 짧게 연주하는 단회상이다. 03. 뒤풍류 가야금 오선아 거문고 문성아 양금 권서영 장구 진영란 천년만세는 수명이 천년만년 이어지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풍류음악 중에서 실내악 편성으로 연주하는 곡이다. 계면가락도드리, 양청도드리, 우조가락도드리로 구성되며 경우에 따라 풍류굿거리가 추가되어 끝을 맺는다. 천년만세는 주로 영산회상 뒤에 연주되기 때문에 <뒷풍류>라고도 한다. Recording & Mastering Space KBS Studio 16 Engineer 김종찬 김효선 REVIEW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