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처음 이름을 불러보던 떨림에서 시작해
봄의 눈빛,여름의 확신,그리고
12월 첫눈 아래에서야 꺼내는 한마디 고백까지.
이 앨범은 거창한 사건보다
손끝이 스치던 순간,
아무렇지 않은 척 숨기던 마음,
계절이 바뀔수록 더 선명해지는 감정을 노래한다.
지나가 버렸기에 더 반짝이는 감정,
누구나 한 번쯤은 품었을 설레는 첫사랑의 계절이다.
Track list.
01. 첫사랑의 계절 (작사: 양해달 / 작곡: 양해달/ 편곡: 양해달)
02. 첫사랑의 계절 (Inst.)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