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혁 1집 - 이장혁 Vol. 1 (2004) by 이장혁 (보컬) on maniadb.com

이장혁
국내음악
이장혁 1집 - 이장혁 Vol.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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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din dream record music mate
RELEASE DATE: 2004-07-27 / 대한민국
DURATION: 63:40
# OF TRACKS: 10
ALBUM TYPE: 정규, studio, 1집
GENRE/STYLE:

팝 락
ALSO KNOWN AS: -
INDEX: 2391

INTRODUCTION

지난 90년대 중반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인디씬은 매우 행복했다. 대부분의 오버그라운드 음악이
대중에게 아부하기에만 급급했던 때 ‘불손한 태도’(fuck-you attitude)로 중무장한 인디의 전사들은 홍대의 소규모 클럽을 뜨겁게 달궜고, 열악한 녹음 환경과 싸우며 걸작들을 만들어냈다. 매우 힘들었지만 그들은 언젠가 자신들의 세상이 올 거라고 굳게 믿었 ....

TRACKS

Disc 1
1.
작사:이장혁 작곡:이장혁
이장혁
5:10
2.
작사:이장혁 작곡:이장혁
이장혁
5:12
3.
작사:이장혁 작곡:이장혁
이장혁
5:46
4.
작사:이장혁 작곡:이장혁
이장혁
6:38
5.
작사:이장혁 작곡:이장혁
이장혁
5:51
6.
작사:이장혁 작곡:이장혁
이장혁
5:02
7.
작사:이장혁 작곡:이장혁
이장혁
6:10
8.
작사:이장혁 작곡:이장혁
이장혁
15:06
9.
작사:이장혁 작곡:이장혁
이장혁
2:28
10.
작사:이장혁 작곡:이장혁
이장혁
6:17

RELEASES

CD 2004-07-27 12 Monkeys Records, T Entertainment (TE124-01, 8809069412791)
CD 2008-11-21 Beatball (MTR-08, 8809114699658)

CREDITS

기타 그룹 : 유재인
공동 프로듀서 : 유재인
자켓 디자이너 : 나오미양
프로듀서 : 이장혁
레코딩 엔지니어 : 유재인
마스터링 엔지니어 : 류호성
믹싱 엔지니어 : 유재인
저작권관리 : KIRINMUSIC
마스터링 스튜디오 : Blue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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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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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 Angst essen Seele auf :: 2010-01-16 13:40:23

Subject : 이장혁 - Vol. 1

Corea/ 2004 /Alternative ; Indies rock- ★★★★★ 스무살이라는 노래를 추천받았다.플레이 버튼을 누르자 왠지 탈력적이면서도 짙은 음색이 흘러나왔다.처음부터 끝까지, 음악을 듣는 내내,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나도 모르게 내 나이 스무살에 이 노래를 들었더라면 이렇게까지 공감이 안갔을 거라는 말을 하기도 했다. 그러고...

Trackback from :: 좋은 음악 :: 2008-09-01 16:16:47

Subject : [67] 이장혁 -성에

2000년대를 '빛낸' 또 한 명의 뛰어난 뮤지션이 바로 이장혁이다. 그의 이름을 달고 나온 앨범은 달랑 이 1집 한장이고, 그가 참여한 '아무밴드'의 음반 역시 1998년에 나온 '이.판.을.사'가 전부이니 우리가 현재 그의 목소리와 연주를 들을 수 있는 것은 고작 두 장이다. -그나마 이제는 모두 구하기 쉽지 않다. 나도 아무밴드의 음반은 갖고 있질 않다. 두 장의 앨범을 낸 이 앞길이 창창한 뮤지션을 두고 왜 난 2000년대를 '빛낼'이라고 하.....

경향신문 Review :: 2008-07-03

Subject : [대중음악 100대 명반]87위 이장혁 ‘이장혁 Vol.1’

“내가 알던 형들은 하나 둘 날개를 접고/ 아니라던 곳으로 조금씩 스며들었지/ 난 아직 고갤 흔들며 형들이 찾으려했던/그 무언가를 찾아 낯선 길로 나섰어”(‘스무 살’). 피폐해진 주류 가요계와 달리 인디 신에서 좋은 음악들이 태어난 2004년, 대중에겐 생소한 이름을 가진 싱어송라이터의 앨범이 발표된다. 그 안의 노래들은 그럴 듯하게 겉옷을 슬며시 쓰다듬고 마는 것이 아니라 여린 살갗을 아프게 어루만졌다. 내면에서 스며 나온 고백과 처연하면서도 포근한 포크 록의 음률 사이에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시간을 돌려볼까. 로컬·인디 신이 형성된 1996년부터 활동하다가 2000년에 문을 닫은 ‘아무밴드’가 있었다. 그들은 단 한 장의 정규앨범 ‘이.판.을.사’(1998)만을 남겼지만 한국 인디역사...

가슴네트워크 Review :: 2004-10-04

Subject : 이장혁 - 아무밴드에서 솔로앨범 [이장혁 Vol.1](2004)까지

"1997년 10월 독립음반사 '인디'는 다음해 자신들의 레이블에서 음반을 발표할 10팀을 선정하는 시연회를 3일간에 걸쳐 공개적으로 가졌다. 결국 이 시연회에서는 8팀이 선정되었고, 1998년 초 '코코어'를 선두로 8팀이 음반을 차례로 발표하였다. 그리고 '아무밴드'는 이 시연회에서 선택된 밴드들 중 마지막 주자로 작년 말 음반을 발표함으로써 우리나라 '독립음반의 시대'를 연 1998년을 조용히 그러나 의미 있게 마무리 지었다. 1998년 인디를 필두로 한 강아지문화예술, 라디오 등이 펼친 새로운 장이 얼마나 대중적인 반향을 일으켰는지는 지금으로서는 헤아릴 방법이 사실 없다. 그리고 수십만장의 음반을 팔 수 있을 뮤지션에게만 눈길을 주는 메이저 입장에서는 인디씬의 최고 인기 주자 '크라잉 넛'의 데뷔 음...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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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281,459 | album: 582,008 | song: 5,463,032 | CC BY-NC-SA 2.0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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