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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Talk

사이먼 도미닉(Simon Dominic) 참여곡 정리

Muzik Hole :: 2008-08-16 16:18:13
이름 : 정기석 Supreme Team (E-Sens + Simon Dominic) 싸이월드 : http://www.cyworld.com/simonature 소속사 : Amoeba Culture (http://www.amoebaculture.com) 오랜만에 보니 그간...

타루(Taru) 참여곡 정리

Muzik Hole :: 2008-08-16 16:16:37
타루(Taru) 본명 : 김민영 밴드 : 더 멜로디(보컬 - 타루, 키보드 - 고운, 기타 - 관영) [2004~ ] 소속사 : 파스텔 뮤직 홈페이지 : http://rockruler.tossi.com http://www.cyworld.com/tarushaman 오랜만...

서인영 - 혼자하는 사랑

자기만의 방 :: 2008-08-16 14:45:58
어제 정말 피곤했다. 집에 늦게 들어와서 자려고 했지만 너무 피곤해서 되려 졸리지 않는 그런 상황. 사랑과 전쟁이나 볼까, 해서 TV 켰더니 윤도현의 러브레터 하고 있더군. 원래 잘 보지 않는 편인데 서인영이 나오고 있어서 봐버렸다. 난 서인영 좋아한다. 1집 때...

Rita Coolidge - I'd rather leave while I'm in love

자기만의 방 :: 2008-08-16 14:44:30
이 노래 제목을 안 다음부터 하루 종일 이 곡만 들었다. 아. 잊고 있었던 곡인데.. 마치 10년간 연락 끊겼던 사람, 우연히 길바닥에서 만나서 같이 커피숍에서 얘기하는데 그 느낌이 너무 좋은 거... 그런 느낌을 준다. 어떻게 이 언니를 잊고 있었을까. ...

아침을 맞으러(feat. 김장훈) [Movie(1998)] 조동익

소년의 눈, 소녀의 귀 :: 2008-08-15 22:08:10
영화 '장미빛 인생'의 엔딩 크레딧이 올라갈 때에 흘러 나오던 곡이다. 영화 내용은 잘 기억하지 못한다. 암담한 분위기의 만화방이 배경이었고 최재성이 주연으로 나왔다는 것 밖엔. 그 때 나는 서태지가 천재인 줄 알았다. 대학 들어가서 조동익과 이병...

Closer [The Boy With No Name(2007)] Travis

소년의 눈, 소녀의 귀 :: 2008-08-15 22:06:56
좋아하는 트래비스의 곡. [Good Feeling]부터 [The Boy With No Name]까지, 이들의 앨범이 나올 때 마다, 그들 특유의 감미로운 우울함에 머릿 속이 한참 동안 진공상태가 되곤 했다. 포스팅한 것은 라이브 버젼이다. 영국의 무슨 라디...

[M/V]Placebo - Blind

소년의 눈, 소녀의 귀 :: 2008-08-15 22:05:12
최고의 밴드와 사랑하는 밴드는 다르다. 어떤 밴드를 두고 최고라고 말하는 건, 그들은 무한히 동경한다는 뜻이다. 나에게 최고의 밴드는 라디오 헤드와 크림슨 킹이다. 신이 만약 나에게 그런 음악을 만들 천재성을 줄 테니 일주일 안으로 죽으라고 한다면, 난 ...

Weezer - メリクリ (메리크리 보아 커버)

소년의 눈, 소녀의 귀 :: 2008-08-15 21:53:27
'버디 홀리' weezer 형님들이 컴백하신다. 신보는 이른바 '레드 앨범'이라 불리고 있다는데, 이런식으로 불리는 앨범들이 명반으로 남았음을 상기해 보면(예를 들면 메탈리카의 블랙앨범?), 나름 알짜로 내공을 모은 앨범임에 틀림 없다. 꼭 구입하...

[대중음악 100대 명반]99위 이상은 ‘외롭고 웃긴 가게’

경향신문 :: 2008-08-14
이상은을 설명함에 있어 성별 구분과 여성 뮤지션의 희소성을 강조하는 건 재평가 분위기가 한창 무르익었던 1990년대 후반부터 사실상 무의미했다. ‘더딘 하루’(1991)부터 ‘Asian Prescription’(1999)까지의 흐름에서 일관성 있게 증명한 양질의 결과물...

[대중음악 100대 명반] 100위 동서남북 ‘아주 오래된 기억과의 조우’

경향신문 :: 2008-08-14
음악 애호가들에게 1980년대는 심야 라디오방송과 소위 ‘빽판’으로 불리는 해적판LP로 이야기되는 시대다. 서슬 퍼렇던 신군부의 검열로 인해 록은 움츠러들었다. 음악에 대한 갈증을 풀기 위해 사람들은 밤새워 라디오를 듣고 종로, 청계천, 노량진을 돌아다니며 해적판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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