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해(海)는 퓨전국악팀 지화자의 첫 번째 싱글이자, 신앙과 삶의 고백을 담아낸 찬양곡입니다.
거친 파도와 거센 풍랑, 비바람이 몰아치는 인생의 한가운데서 우리는 종종 두려움과 불안 속에 서게 됩니다. 그러나 이 곡은 그 모든 순간 속에서도 우리를 구하신 예수님의 보혈로 인해 참된 평화와 안식을 누리게 되었음을 노래합니다. 넘쳐 흐르는 사랑은 마침내 바다를 이루고, 그 사랑 안에서 우리는 다시 소망을 발견하게 됩니다.
국악 특유의 깊은 정서와 지화자만의 음악적 색깔로 풀어낸 〈소망해(希望海)〉는 은혜의 강물처럼 잔잔히 흐르면서도, 성령의 바람처럼 힘 있게 마음을 두드립니다.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주님 안에 있기에 걱정할 것이 없다는 고백은 듣는 이들에게 위로와 확신을 전합니다.
지화자는 이 곡에 우리의 재능과 정성, 그리고 하나님께 드리는 진심 어린 찬양을 담았습니다.
소망해(海) 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더 많은 이들의 마음에 전해지기를 소망합니다.
보도자료
퓨전국악팀 지화자(G-Hwaja)가 첫 싱글 앨범 "소망해(海)" 를 발표했다.
소망해는 한국의 전통적인 정서와 국악적 색채를 바탕으로 한 퓨전국악 찬양곡으로, 거센 파도와 풍랑 같은 인생의 고난 속에서도 구원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해 참된 평화와 안식을 얻는 여정을 노래한다. 삶의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순간에 임하신 하나님의 은혜, 그리고 그 사랑이 넘쳐 흘러 결국 바다를 이루듯 우리를 충만케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지화자는 국악 고유의 선율과 현대적인 감각을 조화롭게 엮어, 신앙의 고백을 깊이 있으면서도 진정성 있게 풀어냈다. ‘거친 파도 거센 풍랑’이라는 가사로 시작되는 이 곡은 불안과 두려움 속에 있는 이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전하며, 성령의 바람과 불에 이끌리는 삶의 평안을 담담하면서도 힘 있게 선포한다.
지화자는 이번 첫 싱글 "소망해"를 통해 자신들만의 색깔로 표현된 찬양을 선보이며, 음악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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