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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Talk

Alison Krauss - Empty Hearts

자기만의 방 :: 2009-09-28 22:03:01
알리슨 크라우스의 베스트 앨범 비스무리한 것이 나왔다. 대표곡이랑 라이브곡이랑 섞어 놨는데 딱히 베스트라고 하기도 거시기한 것이 울 나라에 그녀의 앨범이 들어온 게 거의 없어서 다 신곡같아가지구-_-ㅋ 언제 어디서 발표했던 곡인지를 전혀 모르겠다는 거. 유니온 스...

마사키군의 생각

ayukawa's me2DAY :: 2009-09-27 01:19:40
솔직한 심정으로는, Wish You The Best랑 겹치는 곡이 태반이라 난감하네요-o- 시디는 2Disc지만, Wish You The Best를 소장하고 있다면 음악의 반은 다 들어본 곡입니다-_- 그나마 라이브 DVD마저 없었으면 더더욱 곤란했을지도 몰라요;;;...

음악 이야기

Der Steppenwolf :: 2009-09-23 16:29:25
바쁘다보니 포스팅할 시간도 그닥 없는 요즘이다. 별다른 취미생활이란 것도 딱히 없고 독서실 오가며 음악듣는 거랑 바르셀로나 경기 찾아보는게 전부. 그나마 음악은 꾸준히 듣게 되어 좋다. 들으면 들을수록, 세상에 좋은 음악은 너무 많다. 그래서 문득문득 행복해진다. 요즘...

[영화]<릴리 슈슈의 모든 것 リリィ・シュシュのすべて>- 감정의 집중, 혹은 남발

Crevasse 같은 삶 :: 2009-09-23 10:47:58
2001년, 일본 영화, 146분 영문제목 : All About Lily Chou-Chou 감 독 : 이와이 슌지(岩井俊二) 각 본 : 이와이 슌지(岩井俊二) 출 연 : 이치하라 하야토(市原隼人) 오시나리 슈고(忍成修吾) 이토 아유미(伊藤歩) 아오이 유우(蒼井優) 오오...

La Roux

S O U L O U N G E :: 2009-09-23 10:41:22
팔색조 같은 화려함도, 가슴을 울리는 육중한 드럼 비트도 없다. 빠른 템포를 갖추어 활력을 강조하지도 않는다. 그럼에도 라 루(La Roux)의 음악은 흐뭇한 청량감을 제공한다. 그 척도를 수치로 나타낼 수는 없겠지만, 이들이 만들어 내는 곡들은 더없이 시원하고 싱싱하...

졸렬한 설정, 빛나는 연기. <오펀: 천사의 비밀>(Orphan, 2009)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09-09-22 00:43:06
오펀, 다음에 대체 부재는 왜 붙어 있는걸까, 했는데 오펀이라는 단어가 좀 어려운 단어 아닌가. '고아'라는 것을 모르는 관객들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저렇게 붙여줬나보다,는 추리를 해봤음. 아니면 그게 요즘 트랜드던가. 어쨌든 공포 영화가 쏟아지는 여름 시즌, 이런 평...

샤넬은 어디에? <코코 샤넬>(Coco Before Chanel, 2009)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09-09-22 00:42:31
고등학생 때 불어를 배우긴 했지만 꼬몽딸레부, 빼고는 다 까먹은 지라 원제의 Avant라는 말이 '전에'라는 말인지 몰랐다. 그러니까 샤넬 되기 전의 코코, 라는 제목이었다. 한국 개봉때는 그냥 이라고 나왔지 라고 나오지 않았으니 이 영화의 3분의 2가 코코 샤넬이 코...

이승환 20주년 기념 헌정 음반이 나왔다고!?

전문가의 블로그 :: 2009-09-20 05:34:51
오늘 지하철을 타고 가며 무가지 신문을 읽었다. 주간인기가요 차트에는 아웃사이더의 '심장병'이라는 노래가 올라와 있었다. 거기까지는 별 문제가 없었다. 나를 경악케 했던 놀라운 사실은 아웃사이더의 '심장병'은 이승환 20주년기념 헌정 음반의 수록곡이라는 사실이었다...

미나의 생각

withzest's me2DAY :: 2009-09-20 00:16:36
알고보니 바로 옆동네 살고 계셨다. 지하철노약자 석에 나란히 앉아 여쭤봤다;; 50대에도 그 열정 어떻게 유지하시나요!! 7살때부터 기타쳤고 ..뭐그냥 좋은게 아니라 쭉 사춘기때고뭐고 그냥 미쳤다고 한다. 말씀도 너무재미나게 하셔서 한참 웃고.. 관련 기사 , 소개...

프로젝트 락(樂)

S O U L O U N G E :: 2009-09-16 22:02:08
우리 고유의 것이지만, 한국의 전통 음악은 서양 음계에 익숙한 요즘 사람들의 귀에는 접근성이 떨어지는 게 사실이다. 쨍쨍 울리는 악기, 왠지 모르게 구슬픈 가락 등은 한국 사람이라면 무의식적으로 끌리는 것이라 할지라도 자주 접하지 않는 까닭으로 조금은 어색할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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