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지 본

남성그룹
레이지 본    Lazy Bone
ACTIVE: 1990s -
FORMED: 1997년 / 대한민국
DEBUT: 1999년 / 나 오늘 땡 잡았어
MEMBERS:
STYLE: 댄스

인디
EX-MEMBERS
MEMBERS' ACTIVITIES

INTRODUCTION

항상 음악을 듣고 다니던 친구들로 자연스럽게 결성된 팀으로 클럽에서 펑크 밴드의 연주를 본 후 매력을 느껴 결성하게 되었다고 한다. 멜로틱한 펑크 음악을 추구하고 자칫 가벼워 보일 수 있는 펑크 음악을 세련되게 연주하며 파격적인 가사가 매력적이다. 주로 DRUG에서 활동하고 있다.

MAJOR ALBUMS

MAJOR SONGS

루비   작사:이재경 작곡:최준영 레이지본
4:35
from Indie Power - Indie Power 1999 [omnibus] (1999)
Sun Of Beach   레이지 본
3:32
from 레이지 본 3집 - Blue In Green (2005)
사랑하고 싶어   작사:지예 작곡:박청귀 편곡:레이지 본 레이지 본
2:49
from 후아유 (Who Are U?) by 방준석 [ost] (2002)
Lazy Style   작사:이준원 작곡:레이지 본 레이지 본
0:43
from 레이지 본 1집 - Lazy Diary (2002)
큰 푸른물   작사:노진우 작곡:노진우 편곡:노진우 레이지 본
4:14
from Our Nation - Our Nation 4 (2000)
비상구   작사:노진우 작곡:노진우,임준규 편곡:노진우 레이지 본
4:00
from Our Nation - Our Nation 4 (2000)
나 오늘 땡잡았어   작사:노진우 작곡:노진우 편곡:노진우 레이지 본
3:50
from Our Nation - Our Nation 4 (2000)
Why Don`T You Smile?   작사:노진우 작곡:노진우 편곡:노진우 레이지 본
4:45
from Our Nation - Our Nation 4 (2000)
모르겠어요   작사:노진우 작곡:노진우 편곡:노진우 레이지 본
4:31
from Our Nation - Our Nation 4 (2000)
날 밟아봐   작사:노진우 작곡:노진우 편곡:노진우 레이지 본
3:58
from Our Nation - Our Nation 4 (2000)
유혹의 락엔롤   작사:노진우 작곡:노진우 편곡:노진우 레이지 본
3:46
from Our Nation - Our Nation 4 (2000)
나 오늘 땡잡았어   레이지 본
3:19
from 조선 펑크 [omnibus] (1999)
청공   레이지 본
2:32
from 조선 펑크 [omnibus] (1999)
고쟁이   레이지 본
2:36
from 조선 펑크 [omnibus] (1999)
Light Rain   레이지 본
3:32
from 킬러들의 수다 (Guns & Talks) by 한재권 [ost] (2001)
바보   작사:노진우 작곡:노진우 레이지 본
3:20
from 쌈지 사운드 페스티벌 2001 라이브 [omnibus, live] (2001)
Let's Go   레이지 본
2:32
from 레이지 본 2집 - Do It Yourself (2003)
인어왕자   레이지 본
3:30
from 레이지 본 2집 - Do It Yourself (2003)
Do It Yourself   레이지 본
3:40
from 레이지 본 2집 - Do It Yourself (2003)
Lazy   레이지 본
3:31
from 레이지 본 2집 - Do It Yourself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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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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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 matia's Muzlife :: 2006-07-23 02:52:37

Subject : [050611] 레이지본 3콘서트 Blue in Green

워낙 사람들이 많아 출입구 쪽에서 겨우 겨우 서 있다가, 도저히 그 상태로는 감상에 어려움이 있어 20여분만에 공연장을 떠났던 기억이... 곧장 친구들과 술 한잔하러 갔다. 일 시 : 2005년 6월 11일(토) 장 소 : 대학로 질러홀 주최 및 주관 : 몽키글로벌(www.monkyglobal.com) 2년만에 발매하는 정규앨범 Blue in Green 출시기념 레이지본3 콘서트 “Blue in Green” 이 세대(世代) 청춘의 우울함을 향한 레.....

가슴네트워크 Review :: 2002-06-10

Subject : 레이지본 - LAZY DIARY (드럭,2002)

'펑크 하는 아이들.' 한국에서 10대의 나이로 프로로써 음악을 하려면 공중파 지향의 음반기획사에 들어가서 '떼거리 댄스음악'을 하기 전에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 얘기는 특히 록음악을 하는 거의 대부분의 뮤지션들은 20대 청년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왜 펑크밴드 뮤지션들을 보통 '아이들'이라고 불렀을까? 펑크는 태생부터 반체제적이고(무정부주의적이고) 탈제도권의 음악이며, 이를 제대로 소화하려면 반항적이더라도 머리가 '깨어' 있어야 하는데. 이유는 일반 사람들이 펑크 뮤지션들을 폄하했다기보다는 대개의 뮤지션들 스스로가 '아이들' 수준의 가사로 노래했고, 20대 청년이 마땅히 가져야할 그만큼의 삶의 깊이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한국의 펑크씬은 노브레인이 2000년에 [청년폭도맹진가]를 발표하기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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