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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Talk

EZEN, 015B의 장호일이 결성한 새로운 밴드

PARANOID Review :: 2014-09-15
3월호 본문에도 밝혔듯이, 인터뷰 분량이 많은 관계로 책에 싣지 못한 전문을 올려드립니다. 1990년대에 015B의 기타리스트로서, 그리고 신성우-이동규와의 펑크 하드락 트리오 지니(Ginie)로 활동했던 뮤지션 장호일이 장호일 밴드 활동과 2000년대 후반 015B의...

Messgram, 강렬함과 부드러움, 심각함과 팝퓰러함의 이상적 조화.

PARANOID Review :: 2014-09-15
메스그램은 2011년 11월 16일 첫 합주를 시작한 것을 밴드 결성을 기점으로 볼 때, 결성된 지 3년이 채 안되는 기간을 활동한 밴드지만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그 인지도를 차츰 늘여가고 있는 밴드다. 최근 데뷔 EP를 발매한 그들을 만나봤다. 글 송명하 | 사진제...

Crux, Friday Afternoon Ⅲ, 그 후 24년 만에 정규 1집으로 돌아온 헤비메틀 밴드

PARANOID Review :: 2014-09-14
크럭스(Crux)라는 밴드의 이름을 혹시 알고 있다면 아마도 그 음악팬은 1980년대 후반 정말 미치도록 열심히 한국의 헤비메틀 밴드들을 응원했던 이들이라 감히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1988년부터 한 해 한 장씩 공개되면서 시나위-백두산-부활로 대표되는 1980...

Erehwon, 중고참 멤버들이 모인 멜로딕 스피드메틀 프로젝트.

PARANOID Review :: 2014-09-14
그 결과물의 성패를 떠나서, 국내 멜로딕 스피드메틀의 수용층에 비해 그 밴드의 입지는 얄팍하기 이를 데 없다. 물론 정통메틀 밴드들이 자신의 음반에 하나 둘씩 이런 성향의 곡을 담아내긴 했지만, 온전히 뚜렷한 노선을 가지고 음반을 발표한 밴드는 손에 꼽을 정도보다도 적...

Hollow Jan, 긴 여행 마치고 환생하다.

PARANOID Review :: 2014-09-14
할로우 잰(Hollow Jan)이 두 번째 앨범 [Day Off]로 돌아왔다. 1집 [Rough Draft in Progress](2006) 이후 월드컵만 두 번째이니 가히 ‘환생’이라 할 만하지 않을까. ‘죽음’을 헤치고 돌아온 이들과의 이야기를 통해 이번 앨범의 내...

Ishtar, 정규 음반 발매에 앞서 공개하는 일종의 ‘티저’ 음반.

PARANOID Review :: 2014-09-14
여성 소프라노 보컬을 전면에 내세운 심포닉메틀을 추구하는 이슈타르의 EP [Center Of Your Soul]이 공개됐다. 정식 데뷔앨범 [Conquest]가 발매되고 3년 만에 발표된 음반. 그 간에 밴드에게도 적잖은 변화가 있었다. 글 송명하 | 사진제공 Isht...

The Hysterics, Fxxing Bad Ass Rock N’ Roll!

PARANOID Review :: 2014-09-14
19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초 까지 한국의 메이저 씬을 기반으로 활동했던 밴드 ‘이브’는 김세헌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내 귀에 도청장치 출신의 기타리스트 정유화가 만들어내는 감각적인 리프로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글 ShuhA | 사진제공 Wild Side...

춘천 가는 기차 - 김현철 / 1989

춘천 가는 기차는 김현철이 1989년 발표한 데뷔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당시 김현철은 유재하 이후 혼자 작사, 작곡, 프로듀서를 맡은 데뷔 앨범을 통해 혜성같이 등장하며 이후 싱어 송 라이터 전성시대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편곡에 있어서는 수록 곡들...

표절에 임하는 주영훈의 자세

S O U L O U N G E :: 2014-09-10 22:40:45
또 표절 논란이다. 가요계에 하도 모방이 빈번하게 벌어지니 이제는 대수롭지도 않다. 하지만 이번에는 경우가 달라 흥미롭다. 미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메건 트레이너(Meghan Trainor)의 데뷔 싱글 '올 어바웃 댓 베이스'(All About That Bass...

바다여행 - 이선균 / 2007

바다여행은 2007년 방영된 MBC 월화드라마 에 수록된 곡으로 극 중에서 작곡가로 나온 최한성(이선균)이 여자 친구인 한유주(채정안)에게 휴대폰으로 불러 주는 장면에 사용되었다. 드라마의 인기와 더불어 크게 히트했고 이선균을 로맨틱 가이로 만드는 데 일조한 곡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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