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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Talk

이블 퀸 짱이심. <스노우 화이트 앤 헌츠맨>(Snow White And The Huntsman, 2012)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6-01 22:50:46
나만 몰랐냐? 이거 3부작 중 1부작이래. 세상에. 백설공주 이야기 가지고 무슨 3부작이야ㅋㅋㅋ 정도로 만들 생각인가본데 그건 좀 아닌 듯. 우선 이 영화를 다 보고 난 후에 기억에 남는 캐릭터는 이블 퀸 밖에 없다. 샤를리즈 테론은 그녀가 왜 스타이면서도 오스카 수...

앨범 전체에서 뿜어져나오는 긍정적 에너지. Eric Benet - The One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6-01 22:16:35
Eric Benet - The One - 에릭 베넷 (Eric Benet) 노래/워너뮤직코리아(WEA) 오. 나 이 앨범 느무 좋아. 재즈 페스티벌에 에릭 베네 왔을 때 갔었어야 하는데 ㅠㅠ 대체 왜 안갔지? 귀차니즘 때문이었지... 에혀. 갈걸갈걸갈걸 정말 후회했다....

[리뷰] 제이제이 프로젝트(JJ Project) - Bounce

S O U L O U N G E :: 2012-05-31 18:40:26
긴 세월을 두지 않고 거듭해서 새로운 장르가 등장하는 시대이긴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신개념 변종 양식이 나올 줄은 상상도 못했다. 보도 자료에 따른 명칭으로는 '힙록트로니카(hip-rock-tronica)', 근래 대중음악의 인기 양식을 집약해 주는 무척이나 힙(hip)...

의외로 잘 빠졌다. <분노의 폭발>(Blown Away, 1994)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5-30 18:24:07
제프 브리지스에게 꽂혔을 때 사놓고 안 봤던 dvd인데 주말에 완료. 솔직히 별 기대를 안했는데 은근 재미있었다. 개봉 당시 미국에서 흥행작이었고 평가도 좋더라. 처음에는 화질도 구리고 20년 가까이 된 오래된 작품이라 별 기대가 없었는데 보다 보니까 이거 시나리오의 ...

킴 베이싱어 극광 미모. <결혼하는 남자>(The Marrying Man, 1991)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5-30 16:07:09
킴 베이싱어 장난 없다. 이 영화의 유일한 미덕, 까진 아니고 최고 미덕 정도는 됨ㅋㅋ 이 영화 dvd를 왜 샀나 했더니만 닐 사이먼이 대본을 쓴 이라는 영화를 보고 닐 사이먼의 작품들을 찾아 보기 시작해서였다. 이 작품도 유명 극작가인 닐 사이먼 특유의 코메디 감각이...

다섯번 보니까 확실해지는 것. <건축학개론>(2012)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5-20 18:14:06
이 영화 처음 봤을 때만 해도 다섯번이나 보게 될 줄 몰랐다. 오늘 아침에 조조로 한 번 더 보고 왔는데 그랬더니 총 5번 봤더라. 두 번 봤을 때 처음으로 울었다. 처음 볼 땐 이야기 파악하기 바빴다면 두 번 볼 때는 처음 봤을 때 그냥 먹먹하다고만 느꼈던 감정이 더...

어느 땅에나 번뇌. <디센던트>(The Descendants, 2011)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5-20 15:50:58
알렉산더 페인의 작품 중 그래도 제일 좋아하는 건 . 나 같은 작품들이 좋은 평가를 많이 받았지만 그래도 난 이 제일 좋았다. 뭐 그래도 역시 꽤 괜찮은 작품이다. 후반부의 전개는 좀 어색하다고 생각했지만 캐릭터들이 다 정감가고 재미가 있어서 보다는 재미있게 봤다....

이건 임상수 감독 취향의 문제. <돈의 맛>(2012)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5-20 14:09:13
를 보고 쓰다가 말았던 감상문 제목과 똑같다. 임상수는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블랙 코메디를 '잘' 만들고 싶어하지만, 그가 하는 이야기는 너무 노골적이라 불편하다. 너무 노골적으로 '까대고' 있어 불편한 게 아니라 노골적으로 자기 할 말을 줄줄줄 늘어놓아서 그게 불편하...

[리뷰] 일리 제이(Illy J) - Own the night

S O U L O U N G E :: 2012-05-19 22:02:21
신예 프로듀서 일리 제이(Illy J)의 첫 싱글 'Own the night'는 현재 대중음악의 트렌드를 명확하게 일러 주는 노래다. 2000년대 이후 부흥해 이제는 완연히 인기 음악 골격으로 자리 잡은 일렉트로팝, 일렉트로 합(electro hop)의 표준. 강렬한 ...

나이 드니 느는 건 체중과 눈물 뿐. <코리아>(2012)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5-13 18:21:38
포스터 보소. 아예 대놓고 스포츠 신파물이라는 정체성을 말하고 있네. 1991년 탁구 남북단일팀이 최초로 세계 선수권 대회에 나갔던 것은 어린 나의 기억에도 희미하게나마 남아 있는 사건 중의 사건이었다. 88 올림픽대회 이후 남북한 화해 모드가 점점 고조되고 있었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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