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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Talk

내 어린 시절의 걸작. <어느 연약한 짐승의 죽음>(Le Professionnel, 1981)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6-03 11:59:29
언제였는지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였는지 뭔지 주말에 TV로 봤던 기억이 난다. 토요일 밤에도, 일요일 낮 12시에 영화를 해줬었는데 마봉춘, 캐백수 두 방송국에서 번갈아가며 좋은 영화를 많이 해줬다. EBS에서도 했었는데. 여튼 내 어린 시절은 TV 영화와 외화 시...

이블 퀸 짱이심. <스노우 화이트 앤 헌츠맨>(Snow White And The Huntsman, 2012)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6-01 22:50:46
나만 몰랐냐? 이거 3부작 중 1부작이래. 세상에. 백설공주 이야기 가지고 무슨 3부작이야ㅋㅋㅋ 정도로 만들 생각인가본데 그건 좀 아닌 듯. 우선 이 영화를 다 보고 난 후에 기억에 남는 캐릭터는 이블 퀸 밖에 없다. 샤를리즈 테론은 그녀가 왜 스타이면서도 오스카 수...

앨범 전체에서 뿜어져나오는 긍정적 에너지. Eric Benet - The One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6-01 22:16:35
Eric Benet - The One - 에릭 베넷 (Eric Benet) 노래/워너뮤직코리아(WEA) 오. 나 이 앨범 느무 좋아. 재즈 페스티벌에 에릭 베네 왔을 때 갔었어야 하는데 ㅠㅠ 대체 왜 안갔지? 귀차니즘 때문이었지... 에혀. 갈걸갈걸갈걸 정말 후회했다....

[리뷰] 제이제이 프로젝트(JJ Project) - Bounce

S O U L O U N G E :: 2012-05-31 18:40:26
긴 세월을 두지 않고 거듭해서 새로운 장르가 등장하는 시대이긴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신개념 변종 양식이 나올 줄은 상상도 못했다. 보도 자료에 따른 명칭으로는 '힙록트로니카(hip-rock-tronica)', 근래 대중음악의 인기 양식을 집약해 주는 무척이나 힙(hip)...

의외로 잘 빠졌다. <분노의 폭발>(Blown Away, 1994)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5-30 18:24:07
제프 브리지스에게 꽂혔을 때 사놓고 안 봤던 dvd인데 주말에 완료. 솔직히 별 기대를 안했는데 은근 재미있었다. 개봉 당시 미국에서 흥행작이었고 평가도 좋더라. 처음에는 화질도 구리고 20년 가까이 된 오래된 작품이라 별 기대가 없었는데 보다 보니까 이거 시나리오의 ...

킴 베이싱어 극광 미모. <결혼하는 남자>(The Marrying Man, 1991)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5-30 16:07:09
킴 베이싱어 장난 없다. 이 영화의 유일한 미덕, 까진 아니고 최고 미덕 정도는 됨ㅋㅋ 이 영화 dvd를 왜 샀나 했더니만 닐 사이먼이 대본을 쓴 이라는 영화를 보고 닐 사이먼의 작품들을 찾아 보기 시작해서였다. 이 작품도 유명 극작가인 닐 사이먼 특유의 코메디 감각이...

다섯번 보니까 확실해지는 것. <건축학개론>(2012)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5-20 18:14:06
이 영화 처음 봤을 때만 해도 다섯번이나 보게 될 줄 몰랐다. 오늘 아침에 조조로 한 번 더 보고 왔는데 그랬더니 총 5번 봤더라. 두 번 봤을 때 처음으로 울었다. 처음 볼 땐 이야기 파악하기 바빴다면 두 번 볼 때는 처음 봤을 때 그냥 먹먹하다고만 느꼈던 감정이 더...

어느 땅에나 번뇌. <디센던트>(The Descendants, 2011)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5-20 15:50:58
알렉산더 페인의 작품 중 그래도 제일 좋아하는 건 . 나 같은 작품들이 좋은 평가를 많이 받았지만 그래도 난 이 제일 좋았다. 뭐 그래도 역시 꽤 괜찮은 작품이다. 후반부의 전개는 좀 어색하다고 생각했지만 캐릭터들이 다 정감가고 재미가 있어서 보다는 재미있게 봤다....

이건 임상수 감독 취향의 문제. <돈의 맛>(2012)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5-20 14:09:13
를 보고 쓰다가 말았던 감상문 제목과 똑같다. 임상수는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블랙 코메디를 '잘' 만들고 싶어하지만, 그가 하는 이야기는 너무 노골적이라 불편하다. 너무 노골적으로 '까대고' 있어 불편한 게 아니라 노골적으로 자기 할 말을 줄줄줄 늘어놓아서 그게 불편하...

[리뷰] 일리 제이(Illy J) - Own the night

S O U L O U N G E :: 2012-05-19 22:02:21
신예 프로듀서 일리 제이(Illy J)의 첫 싱글 'Own the night'는 현재 대중음악의 트렌드를 명확하게 일러 주는 노래다. 2000년대 이후 부흥해 이제는 완연히 인기 음악 골격으로 자리 잡은 일렉트로팝, 일렉트로 합(electro hop)의 표준. 강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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