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iadb.com

Music Talk

서인국 노래 듣다가 여기까지. [포이트리 - 정규 1집 사랑해, 희망없이]

포이트리 - 정규 1집 사랑해, 희망없이 - 포이트리 (Poetree) 노래/로엔 포이트리의 음악까지 날 끌어온 것은 서인국이었다ㅋㅋㅋ 서인국이 참여한 앨범도 아닌데 왜 그런가 하면 서인국 앨범 중 가장 고퀄인 Perfect fit의 타이틀곡 밀고 당겨줘를 만든 사람이...

서인국에게 '가시나 지랄하네' 듣고 싶다ㅋㅋㅋㅋㅋㅋㅋ<응답하라 1997> 감상문

오늘 마지막회라는 응답하라 1997. 이거 끝나면 뭘 보지? 무슨 낙으로 살지? ㅠㅠ 실은 난 본방사수를 못했던 나쁜 팬이었음. 그 시간까지 깨어있을 수가 없었 ㅠㅠㅠㅠㅠㅠㅠㅠ 저번에 한 7회까지 몰아보다가 저번 주말에 응칠 몰아서 해주길래 15회까지 다 봤다. 거의 ...

앨범 타이틀과 정반대. Elle Varner - Perfectly Imperfect

Elle Varner - Perfectly Imperfect - 엘 바너 (Elle Varner) 노래/소니뮤직(SonyMusic) 앨범 제목은 완벽하게 불완전한, 인데 일단 들어보면 불완전한 듯한 데뷔 앨범이 완벽하게 잘 빠졌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요즘 바쁘고 지쳐...

솔루션스(THE SOLUTIONS) - 다채로운 스타일의 탄탄한 구현

S O U L O U N G E :: 2012-09-16
앨범이 발휘하는 강점은 뭐니 뭐니 해도 깔끔한 세련미일 것이다. 신스팝 요소와 매드체스터 신을 떠올리게 하는 댄서블한 사운드, 미국적인 얼터너티브 록, 블러(Blur)나 오아시스(Oasis)를 마주하는 듯한 다분히 브릿팝적인 분위기 등 다양한 장르를 포섭하는 중에도 결...

강남스타일 열풍 언제까지 일까

S O U L O U N G E :: 2012-09-09
뜬금없다. 주인공이 아이돌 그룹이 아닌 싸이(PSY)라서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특별한 예열 과정이나 예고도 없이 한순간에 이뤄진 일이라 정말 뜬금없다. 외국 시장에 진출하는 가수에 대해서는 출국하는 순간부터 열띤 보도가 나오게 마련이다. 이후에는 누구와 만났는지, 어떤...

상큼하고 귀엽고 유치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You Are the Apple of My Eye, 2011)

영화 다 보고 든 생각은 1) 가진동 잘생겼다. 2) 가진동 귀엽다. 3) 가진동 몸매 좋다. 4) 가진동... 가지고 싶다ㅋㅋㅋ 솔직히 기대했던 정도로 고퀄의 영화는 아니었다. 그냥 보고 있으면 흐뭇하고 귀엽고 때로는 유치하고 그 유치함이 또 장점인 정도의 영화일 뿐...

캐릭터는 이렇게 만드는 거다. <영 어덜트>(Young Adult, 2011)

로 대박을 쳐서 웬만한 감독보다 이름이 더 잘 알려진 디아블로 코디가 각본, 제작을 한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개봉도 하지 않고 dvd 행. (dvd가 출시가 되긴 할런지 원) 도 정말 좋게 봤던 작품인데다가 샤를리즈 테론이라는 좋아하는 배우도 나오길래 구해봤다. 디아블로...

아름답다는 것은...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감상문

이 드라마 본다고 하니까 친구가 '대체 누가 저런 드라마를 보나 했더니 바로 너같은 애구나' 라고 하더군ㅋㅋㅋㅋ 진심 나도 이걸 보면서 왜 보는지 모르겠으니까 뭐ㅋㅋㅋ 우선 퓨전 사극이 싫고 일제 강점기가 배경인, 애국적인 드라마도 싫은데 볼 게 없으니 이거라도 봐볼까...

미치도록 좋지는 않은 그런 거? 소울라이츠 (Soulights) - Seoulitude

소울라이츠 (Soulights) - Seoulitude - 소울라이츠 (Soulights) 노래/미러볼뮤직 이거 쓰려고 있었는데 슈스케4 출연자가 이거 부르네ㅋㅋ 못 부르면 가만 안 놔두려고 그랬는데 나쁘진 않군ㅎㅎ 얼마 전에 이 씨디 사가지구 아침 저녁 출퇴근할 때 ...

날 웃겨줬으니 이 영화는 걸작ㅋㅋ <락 오브 에이지>(Rock of Ages, 2012)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8-30 11:30:09
사전 지식도 없이, 그냥 뮤지컬인 줄만 알고 (혼자) 극장에 갔는데 앞에 앉아 있던 아주머니가 뒤돌아볼 정도로 캐폭소함. 정말 대박 웃겼다. 혼자 봤는데도 이렇게 웃긴데 내 옆에 이런 병맛 나는 영화의 코드를 이해할 줄 아는 친구가 있었으면 말할 것도 없었을 듯. 몰랐...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64

Editor's Choice

Maniadb on Twitter

2017-08-22
Today's Album

2017-08-22 13:55:01
Hot Artist

2017-08-22 13:55:02
Hot Keyword

New Releases

COPYRIGHT (c) 1996 ~ 2016 matia & xfactor's maniadb.com ( contact : blog | email)
artist: 211,141 | album: 371,752 | song: 4,345,202 | CC BY-NC-SA 2.0 KR
Page rendered in 0.0842 seconds

We donate for the children & our neighbors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 어린이재단 | 세이브더칠드런 | 배움을나누는사람들 | 한국컴패션 | 대한적십자사 | 아름다운재단 | 기아대책

We donate for music : 한국대중음악상 | 한국음악산업학회 | 경주 한국대중음악박물관 | Paranoid Magazine | Jazzpeople Magazine | B.GOODE Magazine

We love : 안정적인 DNS서비스 DNSEver | 디지털 음악의 중심 Soribada | 슈퍼사운드 Bugs | 홍대를 판교로! 멋진 음악과 음식, 그리고 라이브 음악이 있는 커먼 키친 판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