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 사운드 위에 어둠 속에서도 서로를 비추는 존재가 되어주는 순간을 그린 곡이다.
잔잔하게 시작되는 멜로디 위로 기타와 밴드 사운드가 더해지며 점차 고조되는 구성은,
절망적인 세계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이야기를 더욱 드라마틱하게 풀어낸다.
“아무리 어두운 밤이라도”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길을 잃은 순간에도 서로의 기억과 믿음이 빛이 되어준다는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보컬을 맡은 악월(AKUGETSU)은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곡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록 기반의 사운드와 감성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작품의 서사를 더욱 강렬하게 확장시키는 OST이다.
[Project Credit]
Presented by STUDIO LICO
Executive Director 최준
Project Director 도성일, Jamie Silence
Project Manager 김윤정, 오민교, 오주연
Administrative Support 황성형, 문경민, 심유진, 안혜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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