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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Talk

다큐멘터리네. <컨테이젼>(Contagion, 2011)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1-23 02:14:48
소더버그는 내 스타일이 아니야. 암만 봐도 그렇다. 그나마 정도가 재미있었고 시리즈가 볼만했고 나머지는 아무리 상을 많이 받고 평론가들이 별을 하늘의 수만큼 줘도 나한테는 큰 감흥이 없었다. 그냥 이 사람은 참 재미있는 얘기를 진짜 재미없게 만드는 사람같다는 생각밖...

더 좋을 수도 있었다. <부러진 화살>(2012)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1-20 20:23:02
공권력에 대항하는 메시지를 담은 작품이라, 한국에서 보기 드문 법정 실화극이라, 정지영 감독이 정말 오랜만에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라, 모든 배우들이 연기파인 작품이라 개봉 전부터 기대했었다. 생각만큼 '걸작'까진 아니었지만 초초초초 저예산인 15억 남짓으로 사회에 던져...

일렉트로닉 장르를 좋아하진 않지만 말입니다. 클래지 (Clazzi) - 1집 Infant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1-19 18:59:35
클래지 (Clazzi) - 1집 Infant - 클래지 (Clazzi) 노래/로엔 싱글 몇 개를 풀었을 때부터 지켜보고 있었다. 승열 오라버니랑 함께 한 곡 언제 들을 수 있나 싶어서. 예전에 클래지콰이 리믹스 앨범에서 Creator 부르셨을 때도 멋졌는데 이번 Lov...

Destroyer - Kaputt, 터보 - 어느 째즈바

IAM (Imagine All that Music) :: 2012-01-19 10:49:49
처음 Destroyer의 『Kaputt』앨범을 들었을 때 뭔가 붕 뜨는 기분과 함께 몸이 나른해지고 좋았던 기억이 있다. 전체적으로 딜레이나 리버브를 이용한 몽환적이고 공간감이 느껴지는 기타, 신스사운드를 바탕으로 프론트 싱어 Daniel Bejar(위의 앨범 자켓에서...

Destroyer - Kaputt, 터보 - 어느 째즈바

IAM (Imagine All that Music) :: 2012-01-19 10:48:37
처음 Destroyer의 『Kaputt』앨범을 들었을 때 뭔가 붕 뜨는 기분과 함께 몸이 나른해지고 좋았던 기억이 있다. 전체적으로 딜레이나 리버브를 이용한 몽환적이고 공간감이 느껴지는 기타, 신스사운드를 바탕으로 프론트 싱어 Daniel Bejar(위의 앨범 자켓에서...

성스러운 느낌마저 드네. Elbow - Build a rocket boys!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1-18 00:40:20
[수입] Elbow - Build A Rocket Boys! - 엘보우 (Elbow) 노래/Fiction Elbow는 앨범을 2-3년마다 한 번씩 내는 편이다. 어떤 앨범이 미치도록 좋아서 나오기만을 빌면서 기다릴 정도로 열광시킨 적도 없고 해서 이들의 존재를 거의 잊...

아~무 생각없이 잘 웃었음요. 쟈니 잉글리쉬2 : 네버다이 (Johnny English Reborn, 2011)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1-17 13:26:14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랬는지 흰 머리가 났더라. 심각한 드라마도 싫고 예능 프로를 아침 저녁으로 보고 그랬더니 나름 좀 괜찮아지는 것 같았다. 영화도 아~무 생각없이 웃기는 것이 보고 싶어서 이 영화를 골랐다. 정말 간만에 영화관 가서 간만에 뇌를 꺼내놓고 웃...

Gloomyband – 우울한밴드

TUNA : wpar3890 :: 2012-01-16 21:09:49
아, 정말 우울해진다. 하지만 ��나쁜�� 우울함은 아닌 듯 하다. 앨범전체를 재생목록에 추가하고 3-4곡 정도 듣고 있노라면 연기가 자욱한(?) 지하 라이브공연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 것 같다. 특히 보컬 채널의 마스터링이 살짝 과장되게, 세션들과 조금 떨어지게...

녹아요, 녹아. Michelle Shaprow - Purple Skies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1-16 13:10:33
Michelle Shaprow - Purple Skies - 미셸 샤프로 (Michelle Shaprow) 노래/리플레이(LEAPLAY) 얼마 전에 보니까 아스트로비츠랑 싱글 Starlight 냈던데. 깜짝 놀랐다. 아스트로비츠와 곡 작업을 하다니 이야앙. 미셀 샤프로...

인생을 바꾸는 가장 어리석은 짓. <어리석은 자의 과거>(Flashbacks Of A Fool, 2008)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1-16 13:00:02
저녁에 다시 보러 갈 거다. 친구도 두 번 보고 싶다고 그래서 같이 보기로 했다. 스티브 맥퀸을 잠깐 미뤄두고 스티브 맥퀸 계승자라는 식의 수식어에 시달리는 다니엘 크레이그 홀릭에 빠져있는 중. 뭐 007 찍기 전 나올 때부터 좋아했지만 다시 불타올라서 때의 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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