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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Talk

수입음반 사들었더니 라이센스 발매 ㅠㅠ The Black Keys - El Camino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2-06 00:30:02
The Black Keys - El Camino - 블랙 키이스 (Black Keys) 노래/워너뮤직코리아(WEA) 허구헌날 이런 꼴 나서 다시는 수입음반 비싸게 돈 주고 안 산다고, 다시 또 사면 내가 성을 갈겠다며 다짐을 했는데도... 에혀. 또 이 꼴 났음. 짜증...

여전히 유효한. 이이언 - Guilt-Free [2CD][DIgipack]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2-04 16:22:28
이이언 (eAeon) - Guilt-Free [2CD][DIgipack] - 이이언 (eAeon) 노래/소니뮤직(SonyMusic) MOT의 3잡이 언제 나오나 했더니만 이이언이 솔로 앨범을 냈다. 뭐 못 3집이 아니더라도 이이언 1집이 못 3집이랑 별 다를 바는 없는...

두 배우 모두 귀엽더군. <댄싱퀸>(2012)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2-03 20:56:42
한국 정치 드라마에 별 기대를 하지 않는 터라 예고편에서 서울 시장 선거 어쩌고 할 때부터 거부감이 확 들었다. 선거가 나오는데 제목이 이야. 시장 선거를 소재로 한 정체숨기기의 텐션을 이용한 드라마겠거니 생각했는데 그 예상은 틀리지 않더군. 그러니까 황정민 쪽은 선거...

이 영화 살아있네ㅎㅎ <범죄와의 전쟁>(2012)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2-03 20:32:52
어제밤에 보고 왔다. 2시간 좀 넘는 러닝타임인데 마치 다큐멘터리 찍는 것처럼 극의 구조 안에 촘촘하게 리얼한 상황을 배치하는 윤종빈 감독 영화여서 좀 걱정하긴 했다. 도 호스트들의 세계를 현미경 대고 보여주듯 자세히 보여줬지만 극 안에서 소재를 살리는 것에는 좀 실패...

좋아하든 싫어하든 잊을 순 없을 걸. <쓰리>(Drei, Three, 2010)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2-01 00:47:17
요즘 소위 작품성 있다는 예술 영화 안 본지가 오래 됐다. 앉아서 2시간 동안 영화 보는 것도 꽤 인내를 요하는데다가 허리가 좋은 편이 아니니까 오래 앉아있는 게 더 힘이 들게 된 이후부터는 그 때 봐서 재미있는, 하지만 멍청하지 않는 상업 영화를 더 좋아하게 됐다. ...

투박한 느낌이 좋아. Black Keys - Brothers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1-29 16:26:31
[수입] Black Keys - Brothers - Black Keys/Nonesuch 요즘 이 사람들 음반만 계속 듣게 된다. 중독성 쩐다. 2만원씩 주고 산 수입음반들도 돈 아깝지 않고 가장 별로라고 생각했던 El camino 음반조차도 좋아하게 됐다. 하지만 Da...

Hello Asia (2012) – FreeTEMPO x Muzie

TUNA : wpar3890 :: 2012-01-27 01:48:47
FreeTEMPO의 요즘 근황이 궁금해서 검색을 하다가 지난 1월 17일에 발매된 이 EP를 발견했다. 시부야계-멜로디 천재와 한국형-복고일렉비트 천재가 만나서 진심으로 기쁘다. House Rulez – Star House City 이후 오랜만에 감성과 열정...

전작들에 비해서는 약간 아쉽지만. NY물고기 - 정규 3집 Arrogant Graffiti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1-25 23:07:08
NY물고기 - 정규 3집 Arrogant Graffiti - NY물고기 노래/씨제이 이앤엠 (구 엠넷) 뉴욕물고기였던, 지금은 NY물고기라 해야 하는 이 분의 본명도 모르고 얼굴도 잘 모른다. 찾아보려고 한 적도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지금까지 음악은 계속 찾아 들었다...

설레는 마음을 막을 순 없더군. <P.S 온리 유>(P.S., 2004)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1-25 14:26:16
제목이 '추신' 할 때 쓰는 P.S. 인가보다. 사족을 의미하는 '추신'과 영화 내용은 상당한 관계가 있다. 여주인공이 제대로 정리하지 못한 첫사랑을 20년이 지난 지금 다시 시작하면서 덧붙이는 이야기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에 개봉할 때에는 원제목으로는...

다큐멘터리네. <컨테이젼>(Contagion, 2011)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2-01-23 02:14:48
소더버그는 내 스타일이 아니야. 암만 봐도 그렇다. 그나마 정도가 재미있었고 시리즈가 볼만했고 나머지는 아무리 상을 많이 받고 평론가들이 별을 하늘의 수만큼 줘도 나한테는 큰 감흥이 없었다. 그냥 이 사람은 참 재미있는 얘기를 진짜 재미없게 만드는 사람같다는 생각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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