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표(1977년 8월 13일 ~ )는 한국의 랩퍼, 가수이다. 현재 소속사는 뮤직팜이다. 1995년 이적과 함께 패닉으로 데뷔하였다. 이후 랩퍼로서 한국 최초로 한국어로만 된 랩을 담은 음반을 발매하였다. 1999년 김세황, 김영석, 이수용과 함께 노바소닉을 결성하여 3장의 음반을 발표하였다. 건강상의 문제로 2002년 탈퇴한 이후에는 잠시 휴식기를 거쳐 패닉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 ....
1st verse} 매일같이 언제나 당신 사진에 입맞춤하며 깨어나 욕조물 위에 비춘것은 우리 추억의 책이지. 당신이 남긴 메시지 그게 시작 페이지. 너무도 수줍어 하며 나의 농담 한마디에 넌 얼굴 빨개. 알게모르게 사랑은 그렇게 슬쩍 다가와 우리의 날개 끝없이 펼쳐 사랑을 설계. 너무도 멀게만 있던 사랑이 내게. huh 모두들 옹기 종기 맑은 공기. 당신께 kiss 하기위해 침을 삼킨 용기. 당신의 입술의 온기. 나와 통한 짜릿한 전기. 당신이 내게 들어온뒤. 잔뜩 쌓여있는 할일 들 속에서 이미 미리 우리 사랑 예측했지. 우리 둘만 끼리끼리 함께할 때면 또 그렇게나 넘 행복했지. 어떻게 시간 흘러가는 지도 몰랐지. 2nd verse} 지금도 여전히 당신 사진에 입맞춤 하며 깨어나 거울속 내눈에 비춘것은 우리 추억의 책이지. 내가 남긴 메시지 그게 마지막 페이지. 언제 부턴가 틀어져 버려 실증? 혹 짜증? 내가찾은, 사랑은 날아가버려 갖은 노력을 한들 이젠 돌아오지 않는 시간들. 늘어만가는 넘어지는 술잔들... narration} 또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가고, 몇번째의 계절쯤에 나는 다시 또다른 누구에게 상처를 남길지. 그런 나를 볼 자신이 없어. 그런날이 오지않게 할 자신도 없어. Female chorus} 내게 네게 무슨 흔적 될 수 있을지 (이제는 처음으로 돌아가고싶어 마치 되감기는 테이프처럼. 우리 처음과똑같이 huh!) 이젠 모두 지나버린 옛사랑의 앙금(들) (이제는 마음속에 지울수 없는 상처만-알면서 뻔히 모든것들 멋대로맘대로 망쳐놔) hook} 믿을진 모르겠지만 나 아직도 그대를 생각하면 아파. 하지만 뭘 어떻게 웃을지 모르겠지만 나 아직도 그때같이 그렇게 바보같이. 왜인지 모르겠지만 나 아직도 그대를 생각하면 아파. 하지만 뭘 어떻게 누구도 모르겠지만 나 아직도 그때같이 그렇게 그대를 추억해 그때를.
Jp} 아주오래전 기억이나. 바로넌. 기억속에 얼굴붉히던, 넌 교복을 입고 누구와도 비할수 없는 바로 그 미소. 난 항상 그 모습에 넋을 잃지. 한장의 사진처럼 남아있지. 항상 한손에는 보온 and on 분홍색 코끼리 도시락통 찰랑대는 머릿결 뽐내며. 어디서나 항상 튀는 모습 huh. 대체 무슨 배누인지 너무나도 고운 피부 니게 말 한마디 건낼용기 엄두도 안났지. 허나 그렇게 널 바라보는 것 만으로 내게는 큰 행복이었지. 허구헌 날 매일 같이. 너의 머리부터 다리 까지. 흘끗흘끗 쳐다보다 눈이라도 마주치면 홍당무돼 요러케 저러케 몸둘 바 몰랐지 누구든지 너에게 너의 눈에 잘보이기 위해 모두 너앞으로 가면 난 언제나 보이지 않는데서 대체 어떻게. 이준 a.k.a. Dj Action} Yo remember way back. I saw you across the room dressed in black. Damn girl. It's like a picture set on freeze frame. Though it ain't the same I can't ever forget those times You're forever in my mind And I never had rock ice but still nice. Sentimental gifts sufficed your stare enticed. And I never had to rock shows or rock flows. Never had to cop doughs or God knows. And your kiss was bliss and I miss you miss. Because I spit this list and for you I wish With a whole lotta love for you I gotta Write nonstop cause my mind's going outta this universe Love puttin it down to verse to converse not a jabber but I Flip it and traverse. Cause you a model dubbed genie in a bottle Five fans by servants playing slaves in a huddle And yo you rock me girl Fantasy honey yo don't stop me girl. Lift the glass remenisce the past Time please slow down fast I wanna make this feeling last 김조한} 그녀만 보면 외롭지 않아. 슬픈 마음도 멀리 사라져. 그녀는 나의 샴푸의 요정. 이제는 너를 사랑할 꺼야. Hook} 해는 매일 뜨고 지지. 꽃들은 여기 저기 피지. 언제나 내 기억 속의 의지로 같이 온 그녀의 의미. 누구나 느끼지 너무easy. 허나 모든것들 잊어버리지. 한장의 휴지 속에 모두 담아 버리고서는 잊지 Jp radio version} 내마음 지켜주던 그때 그대. 내마음 지금도 그대 론데. 허 넌언제나 그렇게 내맘속 깊은곳에서 부터 날 지켜주고 지금껏 여지껏 내맘속에 있었지. 단지 누군지 너는 내가 누군지. 모른다는게슬펐지. 소풍때 기억나? 하루종일 나, 사진찍자 말을 할까 말까 무지 고민하다 겨우 내 떨리는 가슴 부여잡구 아무렇지도 않은 척 했지만, 사실 너의 어깨 내 어깨에 부딪힐 땐 정말 어떻게... 그래 정말 어렸었지. 또 너무도 바보같았지
a It's da Jp Ya 너와 나 똑같이 끝까지 아직 아직 못다한 내 얘기 이 세상이 끝날 때 까지 안녕이라 말하지마 아직은 날 떠나가지마 이 밤이 지난대도 몇만년이 흘러도 아직 난 해줄 얘기가 많아 어제 넌 내게 아무말이나 해보라고 했지 왜 아무말 못하냐며 소리를 질러댔지 무슨말을 해야될지 몰랐었을 뿐인데 너에게 하고싶은 말들은 많았었는데 무조건 화만내며 눈물이 가득 고인 널 바라보며 내 입술은 절대로 떨어지지 않던 걸 또한 구차해지는 것 같아 망설였을뿐 순간 자존심 챙기는 내게 실망했을뿐 말한마디 꺼낼때면 내 말을 잘라 넌 말했었지 우린 너무나 달라 가슴 아픈 예전의 추억들마다 잔뜩 꺼내 회복할 수 없을 만큼 터트려 우리 사일 갈라 이런 상황에서 내가 무슨말을 해 너무 당황해서 담배만 태우는데 우리 심장 박동소리만 여길 잔뜩 울려 어색한 침묵만 끊임없이 주위에 계속 흘러 안녕이라 말하지마 아직은 날 떠나가지마 이밤이 지난대도 몇만년이 흘러도 아직 난 해줄 얘기가 많아 날 처음 볼 때 너무도 환히 웃던 미소 난 아직도 선명히 내 머리에 남아있어 우리가 자주가던 바에서 너와 나 손 잡고 바랬던 우리 둘만의 미래 난 아직 기억해 이 짧은 노래에 말하긴 부족해 순전히 니 모습만을 보기 위해서 너의 집 앞에서 난 기나긴 밤을 매일 지새웠었어 안녕이란 말을 더듬던 것부터 조그만 우리의 발이 되준 내 스쿠터 뒤에서 들리던 행복한 니 웃음 소리 그리고 말하기엔 유치한 그 놀이 갑자기 필름처럼 모든것들이 다가와 왜 지금에서 모두 생각나는것일까 뒤를 돌아봐 시간있잖아 나 아직 너에게 해줄 얘기가 너무 많아 uh 너와 나 우리같이 이 세상이 끝날때까지 안녕이라 말하지마 아직은 날 떠나가지마 이밤이 지난대도 몇만년이 흘러도 아직 난 해줄 얘기가 많아 이밤이 지난대도 태양이 다시떠도 너에게 해줄 말이 많은걸 내게 불어오는 바람아 너는 내 얘기를 어서 그녀에게 전해주렴 내몸을 적시는 빗방울아 너는 그녀 향길 어서 내몸에서 씻어주렴 내게 내리쬐는 태양아 너는 여길 떠나 어서 그녀에게 비춰주렴 모든지 볼 수 있는 하늘아 그녈 볼수있게 어서 너의 눈을 빌려주렴 내게 불어오는 바람아 너는 내 얘기를 어서 그녀에게 전해주렴 내 몸을 적시는 빗방울아 너는 그녀 향길 어서 내몸에서 씻어주렴 내게 내리쬐는 태양아 너는 여길 떠나 어서 그녀에게 비춰주렴 모든지 볼 수 있는 하늘아 그녈 볼수있게 어서 너의 눈을 빌려주렴
(Verse : mimiman) 부와 권력과 명예만을 쫓는 동의 노예 진정 자신의 일은 절대 찾지 못한 채 단 한 가닥 실에 매달려 살아가는 Tragic Pupuppet 시키는 대로밖엔 할 수 없는 로보트와 같은 기계적인 삶을 사는 불쌍한 존재 자신에 대한 믿음조차 갖지 못한 채 다람쥐 쳇바퀴 돌 듯 그렇게 전진하지 못한 채 제자리걸음만 할 뿐 가끔 남들이 부러운 듯 바라보는 시선을 의식하며 살아가는 위선에 가득 찬 삶을 버리고, 등뒤에 줄을 끊고 자신을 찾는 주인공이 되어 느껴 새롭게 맛볼 희열과 네 자신을 소유한다는 것에 대한 자유를 얻기 위한 너의 조그만 날개를 펴라 그리고 이젠 차 올라 (그리고 이젠 차 올라) 네가 쓰고 있는 각본의 주인이 되어야만 한다 (Verse : 디기리) 이렇게 되기를 원치는 않지만 하지만 내 생각처럼 모든 걸 다 이룰 순 없었어 내 생각 , 내 행동,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모든 걸 다 내 삶은 당연히 내가 지배해 누구도 날 간섭할 순 없어, 내가 지금 한 말은 당연해 근데 왜 당연한데 이렇게는 안돼? 날 막고 있는 뭔가가 있어, 날 조종하는 뭔가가 있어 그것 때문에 난 다른 이의 삶을 살아가고 있어 주변에 힘에 끌리기 싫어 그래 난 이제 힘을 키워 (Verse : 김진표) 때는 어느 때 아마 어저께 왜 그래 다시 무거워지는 너의 어깨 그 feel이 어때? 마치 코요테 심장에 불을 질러놓은 것 같애 문제는 누구의 이름으로 남을 텐가? 네이름을 남길 텐가. 그렇다면 그게 어느 땐가? 어딘가 버려져있을 너를 찾아 떠나야 한다는 걸 알아 길들여져 버린 널 봐라 이제 네가 필요로 하는 것은 마리화나 지금 네 인생 생가사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 그 하나로 하늘 멀리 날아 (Chohus) Bitch, Money, Cash & Ho... 그것에 의해 좌우되는 너의 운명 (Bitch, Money, Cash & Ho... 그것에 의해 좌우되는 너의 능력) 미친 듯이 Flame & More를 갈구하며 소비되는 너의 수명 (repeat) (Verse : Red Rock) 거울 속에 비친 외면, 그 속에 자리잡은 내 자신의 다른 내면 세계와 타협하는 자여 항상 정해진 대로 (그 뜻대로) 자아를 망각한 채 흐트러지는 너의 행각 언제나 나 아닌 또 다른 나 내 안에 존재하나 눈을 감았다 떠도 안보이나 다기 일때워 버린 또 하나 또 다른 자신 오직 One by one 마음속에 눈을 떠야 한다 Newspaper, Magazine, Internet Communication 거짓 속에 눈이 부셔 (또 Over motion) 조종만 할 줄 아는 마치 더러운 바퀴벌레들은 Compact Power로 기억에서 지워 (Verse : Ty'max) 지워야 할 것들은 과감히 지워 둥지를 벗어나지 못하는 작은 새가 되어 펴지 못하는 날개 정체 또한 알지 못하는 여리다 여린 영혼, 먹이를 받아먹지 못하는 날개 입만 열고 울고 , 짖어대는 것이 너의 전부여 (믿는 건 어미여) 거기 자유여 사슬을 풀지 추락을 두려워 한다면 평생 비상할 기회조차 없다 항상 네 인생의 또 다른 삶 준비된 Background (Mo'deep Mo'down) 본능에 자각하는 자여 도착점은 없지 끝없는 평지를 달리고 달려 널 포장한 한 꺼풀의 껍질을 벗겨라 (Verse : Joosuc) 진정 Best of the best of the best of the best가 되기 위해서 가져야만 하는 고집 회수 당해버린 권리와 동시에 봉인된 능력 이제 과거로 가 돌리기가 이미 불가능해져 버린 큰 과실 이른바 어둠의 늪에 다리가 반쯤 빠져버린 상태 탈출 의지가 있는 자가 탈출성골률이 높은 일은 너무나도 뻔한 이치 뜻이 있지만 펼치지 못하는 겁쟁이들은 숨이 끊어지는 날까지 구속의 줄을 끊지 못하지 Fantasy만 쫓다가 자신을 발견하지 못한 채 생을 마감해 그것은 정말 Big Disaster Puppet Mater에게 압류 당한 너의 측은한 영혼을 도로 뺏어 너의 육체에 도로 가두어 (Chorus) 반복
featuring with 3534, JP I dedicate this song to all fake mc sucker mc chorus) 살판난 듯 기고만장 그걸 보고 있자니 정말 환장. 니네 복장만 힙합으로 단장. 웃기는 짜장. 1. 조pd 아무 뜻도 없는 내용 보고는 재밌네용. 할 순 없어. 어떤 가치를 둘 수 없어. 너는 자칭 MC 맞지? 네게 그런 타이틀은 아직 사치. 넌 요란하다 연습해라. 공부벌레같이 이런 바보 천치. 인간답게 생각해봐. 니 얘기는 마치 색맹이 색깔 얘기하는 것만 같지. 네게 필요한 건 시간일 뿐. 여러분 이 말에 동의하시는 분. 이건 여론 조사일 뿐. 나 리듬 따라 걸었더라. 그가 뭐라 그랬더라 이 숨가쁜 생활 속에 활력일 뿐. 마치 너무 예쁜 아가씨들 보는 것 같이 나는 아주 나쁜 그리고 바쁜 PD BABY 아주 가뿐히 꺼버릴 fake mc 가소롭지 남의 솜씨 훔치고선 니가 무슨 mc? 이름은 조씨 거기다 p to da d to da 3vip다 여기 몇 시? 여기 시간은 조pd 시간 전에 말했듯이 기억나니 어렴풋이 저 애들 모두다가 mc는 아니다. 나 맥킨토시 앞에 앉아 모든 것이 첨으로 가지 다시 나의 라임 연습장 위로 글씨 가요계의 one and only mac chorus) 살판난 듯 기고만장 그걸 보고 있자니 정말 환장. 니네 복장만 힙합으로 단장. 웃기는 짜장. 젠장 스타덤 상장 못 받으면 퇴장. 살판난 듯 기고만장 피곤한 자 정말 환장. 니넨 심심한 라임으로 무장. 하하하 웃기는 짜장. 이 게임에선 상장 못 받으면 퇴장 스타덤이 창창 2. 윤희중-f/8584 근본도 없는 것들 투자라는 것조차 하려 하지 안는것들 시인의 시자도 모르는 것들 이 힙합을 거들 겠다고 거들 머뭇 거리는 것들 요것들 역시 떨칠수는 없어 나도 본 좌절 속에 가려남은 목표에 불과는 남은 실패속에 비참한 잡초들은 무성한 그 부상한 내 능력속의 침압자인 장본이니 3vip camp30 조PD J.P 머리속엔 진은 영원히 돌아가리 셱스피어와 동등한 인물이니 내 팬은 네 맘속 잉크를 적셔노리 소리속에 많은 것들이 있으나 많은 날들이 지나도 너의 지식으론 이해 못하리 길이 보전해가면 내 귓속에 남으리 니 시야에서 멀리 떨어진 여기 3vip 3. J.P 닥쳐 아님 가서 떡이나쳐 너가 입은 그 바지는 힙합바지 무늬 많고 많은 힙합이지 저 싸가지 없어보이는 모습 저거저거 까지 힙합에대해 말한번 시작하면 무슨 변호사 뺨쳐 사기쳐 개그는 고사 개인기에 도사 그렇지 토해내는 성대묘사 재작자 졸라잘나가 또 인기 치솟아 조PD)Hip-hop Korea 이게 무슨 꼴이야?Uh J.P 할일없는 바나나들 전부 MC 그냥 빠진 갓으로 불고먹고 이끌어 돌아치는 너는 말못하는 웅얼대는 물고기 너희들 여기서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은 니가 이 나라 덥칠수 있는 경우의 수 이럴수 미국에선 죄수 한국에선 가수 재발 돌아가줘 진표 얼쑤! 야자수 있는 L.A 너가 하는일은 세탁소에서 빨래 그게 원래 너의 위치 맛간 너의 MIC의 스위치 너는 빌어먹을 bitch. 여기는 조PD 앨범 속 조그만 자리에서 나는 할말 다하고 사는 J.P 이렇게 힘겨운 속에서 끝까지 랩하나 보여줄래게나 우리가 바로 Huh! history 4. 조PD Now you tell me. Who the fuck his batter 여지껏 성의없이 나오는대로 뱉어댓던 그 단어는 주제가 없어 첫구절 부터 땡기는게 없어 그저 심심한 Rhyme. 랩을 쓴지 얼마나 됬니 그 들어본듯한 bit 그러니깐 맞어 우리 할머니 트로트 Feel이 그래퓨 보다 한수위 아버지는 몇수의 Mother fucker..
압구정동 한복판 모두 멋진 차를 탄 사람들 속에 혹시 나를 보고 반한 사람 있나 둘러보다 내게 단 한 번의 기회가 와 그냥 나만 한 사람 못 만난다는 가벼운 장난 속에 어이없게 끝나 버린 상황 이제 난 낭만 이라고는 찾을 수가 없는 곳이 바로 이 곳인데 자꾸 하. 지. 만.
가야돼 가야돼 떠나야 해 나를 위한 공간 찾을 수도 없는데 여태까지 나 난 언제까지 나 난 여기에서 머물러야 하나 유행까지 따지나 난 이 곳에서 대체 나는 무얼 찾나 내가 애써 여기 있을 이유 한가지도 나는 모르겠어 제발 부디 이젠 다시 나를 잡지마 영원히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워진 채 멋이라고 하는 what you wanna do? 넘쳐나는 돈 그럴싸한 폼 on & on 2 the break it down 이리비저리 부대끼고 어떻게 who care? hands up in the air! 서로 만나 바꿔 다시 만나 너무 바빠 hippa to da happa and da just don’t stopa
지겨워지겨워지겨워지겨워 사람들이 노는 소리들이 솔직히 부러워 내 눈엔 그들이 보이는데 그들은 나를 너무도 보지도 못해 미칠 것 같아 맘이 아파 너무도 맘이 많이 아파 어쩔땐 울라 입을 꼭 다물지만 이젠 어쩔줄 몰라 춤을 출라 술을 불라 주위에선 신이 나서 입을 모아 울랄라라
펴펴펴편의점에 쳐쳐쳐쳐진 어깨 치치치켜세워 겨겨겨우 들어가 돌아봐 쭈빗쭈쭈쭈쭈쭈빗 다다담배 하나사고 나와 입에 부부물고 연길 뿜어 봐 연기 사이사이 지지지나가는 사람들 속에 편의점에 비비비친 너의 모습 한번 돌아봐 그리고서 퍼퍼퍼퍼퍼퍼퍼퍼펑 울어 봐
너만을 사랑해 너무도 지겨워 믿기지도 않아 이제는 떠날 꺼야 아무리 그래도 너무나 힘들잖아 내버려 둬 내버려 둬 아무리 말해도 알아서 듣질 않아 도대체 왜 그러는 거야 언제나 그랬듯이 떠나지 못할 것 너조차 알고 있다 해도 제발 부탁할게 다시는 내 모습 기억도 하지마 영원히 이젠 내게 들려줘 멜로디
Jp} 아주 오래 전 기억이나. 바로 넌. 기억 속에 얼굴 붉히던, 넌 교복을 입고 누구와도 비할 수 없는 바로 그 미소. 난 항상 그 모습에 넋을 잃지. 한 장의 사진처럼 남아있지. 항상 한 손에는 보온 and on 분홍색 코끼리 도시락통 찰랑대는 머릿결 뽐내며. 어디서나 항상 튀는 모습 huh. 대체 무슨 비누인지 너무도 고운 피부 니게 말 한마디 건낼 용기 엄두도 안났지. 허나 그렇게 널 바라보는 것만으로 내게는 큰 행복이었네. 허구한 날 매일 같이. 너의 머리부터 다리까지. 흘끗흘끗 쳐다보다 눈이라도 마주치면 홍당무되 요러케 저러케 몸둘 바 몰랐지 누구든지 너에게 정말 잘 보이기 위해 모두 너 앞으로 가면 난 언제나 보이지 않는데서 대체 어떻게.
김조한} 그녀만 보면 외롭지 않아. 슬픈 마음도 멀리 사라져. 그녀는 나의 샴푸의 요정. 이제는 너를 사랑할 꺼야.
Hook} 해는 매일 뜨고 지지. 꽃들은 여기 저기 피지. 언제나 내 기억 속의 의지로 같이 온 그녀의 의미. 누구나 느끼지 너무easy. 허나 모든 것들 잊어버리지. 한 장의 휴지 속에 모두 담아 버리고서는 잊지
이준 a.k.a. Dj Action} Yo remember way back. I saw you across the room dressed in black. Damn girl. It's like a picture set on freeze frame. Though it ain't the same I can't ever forget those times You're forever in my mind And I never had rock ice but still nice. Sentimental gifts sufficed your stare enticed. And I never had to rock shows or rock flows. Never had to cop doughs or God knows. And your kiss was bliss and I miss you miss. Because I spit this list and for you I wish With a whole lotta love for you I gotta Write nonstop cause my mind's going outta this universe Love puttin it down to verse to converse not a jabber but I Flip it and traverse. Cause you a model dubbed genie in a bottle Five fans by servants playing slaves in a huddle And yo you rock me girl Fantasy honey yo don't stop me girl. Lift the glass reminisce the past Time please slow down fast I wanna make this feeling last
김조한} 그녀만 보면 외롭지 않아. 슬픈 마음도 멀리 사라져. 그녀는 나의 샴푸의 요정. 이제는 너를 사랑할 꺼야. Hook} 해는 매일 뜨고 지지. 꽃들은 여기 저기 피지. 언제나 내 기억 속의 의지로 같이 온 그녀의 의미. 누구나 느끼지 너무easy. 허나 모든 것들 잊어버리지. 한 장의 휴지 속에 모두 담아 버리고서는 잊지
Jp radio version} 내마음 지켜주던 그때 그대. 내마음 지금도 그대론데. 허 넌 언제나 그렇게 내맘속 깊은곳에서 부터 날 지켜주고 지금껏 여지껏 내맘속에 있었지. 단지 누군지 너는 내가 누군지. 모른다는게 슬펐지. 소풍 때 기억나? 하루종일 나, 사진찍자 말을 할까 말까 무지 고민하다 겨우 내 떨리는 가슴 부여잡구 아무렇지도 않은 척 했지만, 사실 너의 어깨 내 어깨에 부딪힐 땐 정말 어떻게... 그래 정말 어렸었지. 또 너무도 바보같았지
intro} One 오직 그녀를 위해. Two 우리 사랑 영원함을 위해. Three 너희들의 우리 사랑의 이해. One 2the 2 2the three 2the four 2the beat. 1st verse} 약속시간, 정확히 5분전. 조금 거칠어진 마음급한 내 운전. 가까워질수록 나보다먼저 나온건 아닐까? 두근두근 가보면 휴~ 진표야왼쪽! 그래 그녀가 걸어오는 느낌! 틀리면 또 이게왠쪽? 언제나 눈이부신 그녀. 나를 보고 환하게 웃으며 다가온 그녀. 사람 많은 거리. 그녀 함께 거리 걷는 걸음걸이. 살짝 그녀 허리 감싸 안고 머리 그녀 에게 돌려 순식간에 맞춘 그녀 입술의 살짝 입맞춤. 사람들 행복 찾기 위해 명예 돈 큰집 빠른 차 찾으면모해! 나는 이거저거 필요없이 오직 꼭 그녀 함께 있어야만 나는 행복. 2nd verse} 쉿1 그녀 깰지도 몰라. 나의 움직임에 그녀 눈을 뜰라 푹신한 이불 살며시 걷어내고 살짝 발끝으로 한 발짝 두 발짝 세 발짝 네 발짝 ooh~ 그녀 아직 몰라. 신이나서 나는 울랄라~ 그녀 몰래 만든 간단한 조찬에도 절대 아끼지 않는 또 그녀 칭찬. 우리 사랑이야말로 end 아닌 and. 영원한내girl friend. 우리 여기 Loverland. 명화속 kiss씬-도 우리에게 비하면 또 그저 그런 3류 장면일 뿐. 사람들 우릴 부러워 한다해도 그렇게 쉽게 오는 사랑 아니라는게 나의 advice. 아이들의 웃음소리까지 모두 nice. 찾을 것도 없이 여기가 꼭 paradise. 3rd verse} 우리사랑 변치않아 영원히. 우리심장 멈출 그 시간 끝까지 모든 것 다 버리고. 오직 그녀 위해 나만이 할 수 있는 것만 생각하고 너무나도 행복 그 자체라도. 나는 오늘역시 비는 나의기도. 우리 둘중에 하날 데려가시려할 땐. 우리함께데려가시길...a-men hook} 너무나도 예쁜 귤희. 두말 할 것 없이 세상 제일 귤희 beauty 내게도 이런 동화 같은 사랑이. 내게 그녀 항상 vip 모두 모여있는 커다란 무리. 그 사이에 제일 행복한 게 우리 둘이 정말 내게도 이런 사랑이 오는지. 천사 같은 그녀와의 사랑 영원히!
1st verse} 그동안 너희들 너무도많이 힘들었지? 나를 좋아하느라 수고 너무 많이했지? TV도 안하지 interview? 역시 안하지. "Jp 싸가지 졸라 없다" 소문은 파다 하다지. 학교에서 진표 좋아하면 따 당한다지? 내가 니들마음 왜모르겠어. 시간이 흐르면서, 그냥 그러려니 하는 너희 마음 내가 왜 모르겠어. 정말옥의티같이 적지도 않고 졸라 티나는 진표 안티들과 맞서싸워, 때론참어, 또 참어. 그리고 혼자 마음 속으로 답해. 반면 나는 혼잡해. 물좋은저 카페에서 아침 해뜨기 직전까지 살벌한 뻐꾸기 날리면서 외론밤 벗어나보려고 난리치다 매일 새되지. 2nd verse} 나 같은 죄인 사랑해준 하나님과 너희들과 하늘로올라가. 멀리날아봐. 우리 끼리끼리 미친듯이 완전히 자지러지게 노라볼까? 사람들 말도많아. 귀찮았지? 너나 나나. 가만히 내버려두지못해 정말화나. 너와나. 이젠 신경끄고, 우리둘이 그저무시. 생각해보면 니들에게 정말 미안. 툭하면 싸움박질. 나를 보고 순악질. 겁 대가리 상실한 채 함부로 입을놀려, 함부로 싸우고 다녀. 여기저기에서 욕먹을 짓 만을 해. 그렇다고 니네를 위해 나를 바꾸긴 싫어. 이런마음 이해해 줄수있니? 하지만 약속할께. 음악 만큼은 실망 시키지 않도록 노력할게.
3rd verse} 내가 저 공중파 인기순위 1위! 못한다고 혹시 너우니? 아님 1위 못해서 나를 바꾸니? 우리는그런관계? 예전에졸업한단계. 그냥 나는 나의 음악 듣고 좋아해주면 그것만으로 정말 너무 행복해. 길거리테잎, 아님 빌려온cd, 혹은 mp3? 그건 너의 맘의 free! 하지만 나도 먹고살고, 앨범 내고, 열라리 예쁜걸과 데이트도하고, Jp Hole! 하늘이형 말대로 알만한 사람 다 알지. 게릴라 cast 맛우딸과 너희들과 우리끼리만 살순 없는걸까?! 그래그렇게 너무고맙네 그냥이렇게 어떨땐미안해 그냥그렇게 Chorus} 힘겨울 때 또 눈물이 날 때 내 뒤엔 언제나 니가 지켜주었지
Intro} 자자자 이건 인터뷰 one! 흔히우리가여기저기에서했던 그런인터뷰를 한번해보겠어 답할mc들의 mic check one! 어렸을적꿈과지금의꿈-을비교해봐 우린너무현실적이된건아닐까?? 웃고즐길여유없을때는살짝돌아가보는거야 하나 둘 셋 sean} yo! You can just call me 까지. 난 그저 그런 양아치 아니, 단 엄지만 사랑하는 아이. 나는 네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가 있어. 여기까진 모두 아는 story ya see? 둘이 결혼해.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복음. 알릴 존재가 되어 저기저 사마리아 또 땅끝까지. 오직 말씀을 듣고 조금 조금씩 되어가는 세상의 빛과 소금. Jinu} 600만불의 사나이로 업그레이드 되서 이세상 모든 인간들에게 기쁨 안겨줄 때, 그때 나를 사랑해주는 그녀이름은 소머즈. 그녀성격은 smooth. 춤출땐 blues. 어쨌든 오늘도, 어느길거리에 어떻게 정의를 지킬까 생각하는데, 그걸 보는 순간 또 다른 사랑에 빠져버린거야. 원더우먼에 원더 브라 oh my god. Jp} 나는 로미오 한여잘위해목숨을바칠꺼야그리고생긴건꼭! 디카프리오 아님악당카지오 물리치는 수퍼마리오 무슨영화 시나리오? 그리고나는사랑하는여자와 아무도없는 해변가 데리고가 옷도 전부 홀랑 벗고 완전히 발가벗고 핫 꼭 할꺼야. Jiny} 뭘하고 살아왔는지, 뭘위해 여기서있는지, 엿 같은 생활속에 나만더 점점더 지쳐가 이젠 더 이상 바보처럼 이렇게 저렇게 그렇게 요렇게 지낼수만 없지 이꼴로 된지 벌써 오래전일이지 도대체 뭘 어쩌라는건지 다들 지껄여대는지 나도 모르지 그냥 답답할뿐 easy take it easy, get busy Shader} 손에 손잡고 걸어가는 길마다 음악으로 가득차 이차 저차 스피커에서는 제각기 새로운 음악 하루에도 수만개씩 만들어지는 음악장르 너무나 행복하고 따스한 음악 눈물이 날정도야 이세상 모두가다 즐거움에 가득찬 얼굴도 어느새 파란별 지구에는 행복으로 가득차 웃음을 되찾아... hook} 세상사람들 너무도 심각하게 얘기하지 웃음잃고 사는 사람들 많지 답답하게 또는 갑갑하게 안그래도 살기힘든 세상인데 왜 그렇게 짜증 섞인얼굴에 처진 발걸음 웃을만한 여유 찾을새도 없지. 이제 이노래를 들으면서 웃어보는거야 하나 둘 김치!
.. Jp part} 사람들 나보고 왜그리 랩만 하냐고 하지. 그래, 난 죽어라 랩을 하며살걸 끝까지. 랩퍼라면 다 모두 나와같이 생각한다고 너무도 당연히 시간을 보내왔지. 미친듯이 주절거리는 나의 모습을 니가 내말토씨 하나도 빠뜨리지않고 주시하기를 바래. 혹시, 무시한다 하면 나는 몹시 화가 나서 뒤틀리는 나의글씨 값싼팬씨. 다루듯 나를 바라디 바라 보는 아씨. 생각해봐 다시. 좆만한 말 장난 처럼 보인다면 끝도 없이, 멋대로 맘대로 보여 줄 자신있지. 오늘날씨? (좋아) 지금몇시? (2시) 너무도 멋진건 후까시 반면에 좋은건 사까시 억지 라임의 황제역시! 그러나 중요한건 귀를 여는 여유. 그리고 느끼는 자유. 날 밀어줘 push!
조pd part} Jp part} 니네 너희들 너희 모두가 보는앞이 아무갈피 잡지못하고 헤매다 무는 말보로 한 개피 두 개피 빨다가 뿜는 무의미 연기. 뱉어버리는 한숨이 너무도 한심하게도 보이지. 사람들 이제는 누가 나오는지 다 알지. 이제는 3vip 누가누군지. Jp 조pd 이제는 마지막으로 mic를 넘겨 3534 3534 part} 그 잘난인간 하나없는 지금 이시점에서, 서로들 잘났다고 등 떠밀어봤자 뭐하겠어. 자화자찬속의 네눈을 애써 넌 지키려했어. 어처구니없이 운 하나에 성공에 치닫게 됐어. Hey yo fuckin stupid piece of shit! What fuck you looking at? You gottar fuckin problems? And what? motha fucker. you better get the fuck out of my face. Before I smash that fuckin ugly little face. You cock suckin piece of trash. Take that dick and shove that shit where it belong in Your mamas face you mother fuckin pussy. You skanky ass butt fuckin, dick suckin pussy lickin hoe hoe!! Oh my god!! Haha. 그렇게 될줄 몰랏어 나 oh my god!! 지금 이 앞에서 나 좀더 한발 더나가. 짓누르기위해 내언어를 뻗혀나가 vip의 몫을 펼쳐나가. 탐욕을 떨쳐나가. 내 언어의 뜻을 붙잡아. 리듬속의 나를 꽉잡아. 리듬속의 배를 너타봐. 말 안되는 것을 내차봐. 웅크리고 있는 몸둥이가, 작게 들리는 심장소리가. 고난의 물결에 맞서 싸워가. 고귀한 수정 하나둘 만들어가. 오만함과 횡포와 멸시와 이 모든 것 가진 유력자가 네몸안에 쓸려 들어가. 천천히 같은 모습으로 변해가. 세상속의 작은 싸움터, 네손안에 그것이 너무커. 복종만 하는 네 삶은 커. So I say fuck you. Motha fucker!!!
Jp} 진짜 아니라니까! 하 미치겠네 진짜. 야 나 진짜 아니야. 왜 날 못믿는거야? 야 너 나랑 사귀는거 맞지? 어떻게 걔 말은 믿으면서 내 말은 못믿어? 참나. 미치겠다. 야야. 진짜 아니라구. 진짜! 1st verse} 나는 그때 정말 나이트에 있지 않았었어. 왜 그렇게 내말 믿지 못하는지. 내가 하는 말들 왜 그렇게 못 믿는지. 그러고도 여자친구 맞는지? 그래, 내가 생긴게 졸라 바람둥이 처럼 생겼다는 것은 인정 하지만 나를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뻔히 난 대충 이럴꺼라 짐작하고말지. 안그래도 억울한데, 나쁜놈이니, 미친놈이니, 니미 숑~까는 놈이니! 대체 어디가서 무슨 말을 들었길래. 자꾸 듣기 힘든 말들 뱉어낼래? 엘리베이터도 혼자 타면 의심할래? 정말 미치겠네. 아니라고 하면, 아니라고 믿어주지. 왜 내말 믿지 않고 자꾸 자꾸 화만내. Narration} 아이 씨 미치겠네. 야..얘 말하는 것 장난아니야... 아휴. 얘랑 어떻게 사귀나... 아주 날 가만히 못둬서 난리라니까. Mysty} Ha! 자꾸 너 또 거짓말하지 ha! 나 진짜 기가막혀. 꼬투리잡혀. 너 이제 집에 틀어박혀! 내가 힘든 것은 모르지. 대체 이게 몇번째지? 너가 이따위로 구는 데도 내가 너랑 자는 이유 나도 모르겠지! 2nd verse} 솔직히 나 진짜 막나가는 바람둥이였지. 한땐 꽤 잘 나갔지. 허나 어느순간부터 후회하게 됐어. 이 여자 저 여자 다자봤자. 남는것은 아무것도 없다는거 깨달았지. 그 허무의 끝을 봤지. 그리고서 널 만난 그 순간부터 내 인생의 시간. 다시 시작됐어. 너로인해 나의 모든것들이 바뀌기 시작했어. 이것만큼 진실이야. 정말이야. 속고만살았니?응? 이번 한번만은 나를 믿어주지. 얼마 안있으면 알게 될걸. 바로널 정말 얼마나 사랑 한다는 걸 보여 줄게 hey~ girl hook} 목격자는 필요없어. 왜 내말 못믿니? 사랑한다 말하면서 의심만 하니? 내게, 또 왜케 왜그렇게, 막 말하는건데. 나도 억울해서 이젠 화나려고 해. 에이 say hey~
흐르는 강물처럼 작사:Kang Raymo,김진표 작곡:Kang Raymo 편곡:Kang Raymo
1st verse} 하루종일 신이나게 싸웠지. 미친듯이 고래고래 소리질렀지. 이제 그만 때려쳐. 모든것들 관두자구, 있는힘껏마구 소리질렀다구. 어떻게 그럴수 있냐구. 우릴 이어주는 한 가닥만이 남아버린 이제 마지막 정말 그것마저 끊겨 나갈꺼라 나는 생각했지. 이렇게 지난뒤 생각해 보니 정말 웃음만이... 이제 그저 얘깃거리. 우리 추억부르는 소리. 그래, 정말 미친듯이 애를 써봤자, 때론 절대 엉켜풀리지도 않지. 허나 이제 정말 조금은 알것같아. 절대 서두를 것 하나 없지. 2nd verse} 아주 어렸을 때, 그땐 뭐가 그렇게도 무서웠었는지. 아주 아련한 기억 속에 너무도 크게 울며 미친듯이 떨며 불안해 하면, 생각하지 말고 이제 그만 자렴 어머니의 따스한 손길이 내볼을 스칠때면, 알수없는 포근함이 감도는 나의 내면. 시간은 다시 돌아와. 또 추억속에 빠지는건 잠시라고 지그은 너무도 많은 것 들이 바껴, 눈 적셔주던 마음아껴. 이젠 내가 나의 손을 내밀차례. 첨엔 어색도 하겠지만, 또 이제 금방익숙해질꺼야. 다른 모든 것 들이 그렇듯이 흐르는 시간이 해결해줄꺼야. 3rd verse} 벌써 7년, 이시간 잘 보내왔는지도 모르는채. 정말 앞만보며 뛰어왔지. 그 언젠가, 내가 뒤를 돌아볼 때 사랑하는 친구, 나의 식구, 영원히 함께 할 나의 여자친구, 또한, 나의음악 사랑해 주는 많은 사람들이 나를 맞이해줬으면... 끝까지. Chorus} Like a river flows, The thing Ive come to know. In the making of me. You give the love I need. Like a river flows Years gone by, Im wondering why, How I, keep my dreams alive, it seems to be Your trust in me
Jp} 오우!! 저기 여자 봤어? 저기저기저 걸어가는 여자봤어? 황실에나 어울릴것 같은 저 자태. 마치 어느 부자나라 공주같애. 얼마만에 나의 대퇴부를 자극하는 나를 애태 우는 여자이냐!! 일단 나를 위해 후퇴. 따라가나보자. 대체, 어떤여자일지. 오우!! 내 마음 주체 할 수가 없네. 말을 걸어 보라고라 내가 나를보채. 허나 내가 봐온 여자들중 최고 모체. 왠지 할수 없어 어떻게! 하긴 내가 못할게 또 어딨겠어. 내이름이 뭔지아나? 나는 바로 열라 열라 열라 잘나가는 super macho duper 하이에나! Mysty} 저게 또 날 따라오네 물론 그럴만도 하지 모두 알지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는 완벽 음...모두들 감격 모든것이 나의 매력 집안 내력 어찌감히 너의 주제도모르고 어딜 넘보는거야 huh 짜증나 미치겠어 아니 이런 사태, 도대체 저 자식 떨어질줄 모르네 damn! 집이 그립다. 돌아가고싶다. 냅다 뛰어야만 한다. 이런제길, 이건 하이힐. 빨라지는 걸음, 몸에 돋는 소름. 어디로 숨을까? 나는 두리번 두리번 두리번 살짝 뒤를 돌아봤어. 유타} 돈찾아. 술잔, 입술 다맞춰. I got you. 오늘도, 한건 올리려고 나는 맘껏, 어느여자가 내것? 그러다 내 옆 스쳐 지나간, 서로의 눈빛이 마주친 순간, 아주 살짝 봤는데도, 나는 딱! 직감했어. 니가 바로바로 내짝. Jp} 어어! 내가따라오는것을 눈치깠어. 봤어. 뒤를돌아봤어. 워허! 나를 의식하는 걸음걸이. 청담동 길거리 실룩실룩 대는 엉덩이를 바라보며 헤... 나는침흘리며 어리버리. 왼쪽 오른쪽 춤을추는 그대허리 찰랑대는 그녀머리. 다가서서무어라고말하지? 혹시시간있으신지? Oh no~ 왜이래! 그려 함께할미래. 생각하며 힘내봐 힘! 나는 류시원보다 잘나가는 여자 꼬시기 champion 허! 무슨 유치원 애들도 아닌데뭐. 그지? 너 나 좋아할꺼지? Mysty} 웃기고 있네 쟤가 지금 뭐래? 슬금슬금 뒤를돌아보니, 괜찮은 그의모습 화려한 너의 모습 huh! 이것을 어찌 수습. 너무 튕겼나 늦어버린건 아닐까? 먼저말을 걸어볼까나? 멈칫. 그가 오는지를 확인. 살짝 보내는 나의 싸인. 눈이 맞네. 그래, 그대 다가오네. 너와나를 위한 밤, 그게 오늘밤. 아름다운 콤비 우리 둘이 이밤을 즐겨봐. 끌림을 느껴, 자존심을 지켜. 신이 내린 인연, 절대 필연. 더 가까이와. 내눈을 봐봐. 오빠, 그대로 따라 빨리 들어와. 김호준} 지구인들 특히 지구남자들 꼬시면 넘어온다는 생각 졸라 재수없지 지구여자들 만만치 않아 전부다 공주들이야 내가 너희들에게 주문을 외워주지 니미가리 씨빠빠빠 지구여자. 이쁜여자 반은 가짜! 콧날을 높여, 목표를 높여. 살펴 가슴을 투하 남자들을 초토화. 나는 쵸코바. 빨며 좆또봐. 지구남자. 날티남자 반은 초자! 남자는 갑바 "오빠차를 봐봐" 여자그리워 돈꽃을 피워. dont fear. 마루치 아라치 생양아치 대한국의 태권소년소녀들려? 유행에 쓸려 돈발에 밀려. 야타! 좋다! Sooner and later, 외제차가 좋아? 하룻밤괜찮아? 졸라빠른 말빨. 행동은 빨빨. 유혹하다 골병드는 지구남녀들 "하이에나 여자꼬시다 골병들다" easy come easy go! 지구이미지. 괴롭지. 내겐 damage! god damn이지! Jp & Mysty} 미치겠네 말을 걸까 말까? 정말내가 어찌해야 할까? (왜 저렇게 뜸을 들이는거지? 왜 말을 걸지 않는거지?) ah~ 왜 이런상황에서는 꼭 남자가 먼저 말을 해야하는건지. (이건뭔지 에이 그냥 확 내가말을 먼저해봐? 미친년돼봐?) ah! 자꾸목소리가목에걸려. 떨려. 후달려. 나는 남자! (맞아? 말도못할꺼 왜 따라오고 지랄이야. 에이! 짜증나 짜증나!) 나 지금 모습 유치의 극치. 나답지도않게 JP그치? 그래 아우! 남잔데 아유 내가한다해! 유타} 그래 너 주위에 남자놈. 너무 많아 제길 저기또 Jp 여자. 꼬시려고 만발의 준비! 먼저 달려가야만돼 몸! 던져. 마음 던져. 꽃한다발 들고 한발. 앞서갈께. 너 나한테와봐. chorus} 언제든지 쉽게 그렇게다가와, 누구든지 쉽게 맘먹는대로야
나 어제...니꿈꿨는데, 꿈속에서 우리...결혼했다. 얼마나 행복했는지 알아? 내가 아는 모든 사람들이...아니다아니다. 우릴 아는 모든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와서 축하해줬는데. 왜 맨날 우리가 헀던 얘기들 있잖아......그게 실현되는줄 알았다니까...아! 글구 니 웨딩드레스도 글쿠 내 옷까지 정말 니가 말한대로 전부 니가 디자인 했다! 와... 얼마나 잘어울렸는데...나 정말 정말 진짠줄 알았어......쳇...깨어나서 얼마나 아쉬웠는지 알아? 1st verse} 처음만났을때 너의 그 수줍은 웃음과, 첫키스때 니 입술의 그 느낌과, 머리결을 넘겨줄 때 너의 향기와, 우리1년 축하해준 예쁜 꽃들과, 아무도 모르게 어딘가로 갈때나, 침대위에 함께 누워있을 그때나, 언제나 너와나 눈빛하나 만으로도 통했던게 기억나. 보는것만으로 행복했던 너와나. 어느날 책상위에 놓여있던 그 상자 그속에는 너의 사랑으로 가득차, 너무 많은것들 자꾸 떠올라. 아파하던 모습까지다. 너, 분명히 내게 말했었잖아. 행복할꺼라고, 우리함께영원할꺼라고. 언제까지나. 2nd verse} 저기 길 건너에 있는 작은 언덕 위, 예쁘장한 집에 살던 나만의 자기. 저 언덕을 손꼭잡고 뛰어다니고는, 때로는, 다신 안오르겠다는 언덕앞의 횡단보도, 앞을서성이고. 수북히 쌓인 담배꽁초, 애시당초. 만나지나말걸. 늦어버린후회. 그래 우리다음세상에서 만나 누가볼까 슬쩍 눈물훔쳐, 지워지지않는나의상처. 여지까지 생각했던 니가 알던 나. 머릿속을 떠나지도 않는 너도다. 이제 나를 떠나. 너가. 나는 정말 괜찮아. 이젠돌아보지마. 벌써 몇 년 넘게흘렀나. 그 누구가 세월가면 잊혀진다 했었나. 3rd verse} 어디서 뭐하는거야? 잘 지내고 있긴 한거야? 그래, 내가말하는게 너야. 누가 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거야? 우리 그렇게 잘통하던 텔레파시. 돌아올순 없겠지 이젠 다시. 내게와. 다시 돌아와. 그래그때 우리솔직했던때로 돌아가. 아니야. 이건 거짓말이야. 돌아가지마. 너무도 혼란스러워. 뭐라 말해야하나? 다시 시작할 엄두도 내지 못하나? 솔직히 용기가 안나. 미안해... 나의첫사랑은...죽었어......
Jp} 빛을보면서부터, 일단그들의욕심부터, 너무도 두터운 인연의 끈을 시작으로 불쌍한나의인생은 시작. 겨우고작, 그들의 명작 되기위해, 나의 인생을 바쳐 온갖 예의를 갖춰. 하지만 마음 만큼은 다쳐. 치유할수 없는 영원한 나만의상처. 이젠 닥쳐. 내앞에서꺼져. 그들은마치, 뚱뚱한돼지. 남의 것들과 비교해대지. 알고보면 나보다 더 불쌍한 애지. Joosuc} 혹시나 부계혈연의 behind story의 누계를 셈하고 있다면, 일찌감치 포기하고 그만두게. 넌 이미 내려왔던 지시. 아무런 절대 목적도, 의식도 없이. 마치 무언가에 넋이나가 홀린듯이 첩첩 산중을 헤메이며 힘이부쳐, 붙여놓았던 표식은 어느새 행방불명 여독을 풀며 한숨을 돌려봐도 개운치 못한 잔여감이 니 머리를 골려. Shader} 내가 걷고 있는길은 저기 좁다란길 너무나 어두운 길. 하지만 모두가 걷고있는 저기 평탄한길 너무나 밝은길 선택하기 싫어. 이해하기 힘든말들로 날, 설득하려 하지마. zero one안에 갇혀. 내가 원하는 것 잃어버려. 당신이 원하는것에 맞추어 나가. 당신이 만들어준 따뜻한 우리 I dont care 목이 메어. 울부짖어. 랩퍼悲}어릴적 내게 사준 장난감들은 나의 부푼꿈. 하지만 지금은 나역시도 그들의 장난감일뿐. 그 처절함 속에 철저한 시계바늘처럼 움직이는 축쳐진 내 인생. 정해진 틀에따라 패턴에따라 사슬에 묶여. 개처럼 끌려. 열여덟 청춘을 팔아서 서서히 키워져. 젖어버린 너의 눈물을 닦아. 그들에 의해, 또위해... Jp} 시간은 흐르면서 쌓이는건 오직나이. 그리고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아이. 그게 당신과 내 차이. yo ight? 뛰어 봤자 당신의 그늘속에 언제나. 제발 이제 가 모두다 떠나가. 핏줄 탯줄 이게 그렇게 진한가. 그렇다면 이제는 내가 떠나갈래 bye 니말들 lie. 나는 지금 die.
hook} 벌레 당신이 우릴 잘 다루는 솜씨가 마치 세게 때려놓고 살 짝 쪼개는 당신은 미친 걸레 마치 지는 깨끗한 척 거짓투성이 눈빛 끝네 좆같은 너의 생각 엿이나 쳐먹으라지 fuck you 1st verse} 일단 때리기만 하는 또 잘못을 모르는 당신은 더럽고 둔 한 짐승 더 때릴 이유도 없는데 지맘것 때리고선 슬픈 표정으론... 이런 뻐뻔히 보이는 거짓말 한대 확 쳐버리고 싶지. 저런 냄새나는 것들을 우린 존경하는 '님'이라 부르고 무릎 꿇어야하지 날 싫어해. 내가 하는 행동 하나하나 눈에 가시! 이유없이, 다가와 서 내 속을 뒤집어 엎고 사라지지. 난 봤지. 미친 눈빛, 증오낀 미 소. 때리지는 않지. 그냥 툭툭 건드리며 말 한마디로 내 모든것 밟 아 버리고선 그냥 슬쩍 가버리지. 딱 한번 화도 노려봐야 시원하 지. 나도 그런 네가 싫지. 2nd verse} 온갖 욕설을 다 퍼붓고, 남의 자존심 건드려 놓고, 내 모든걸 박살내 버리곤, 한마디 하는 것이... 웃기지마. 그런 거짓 말 하지도마 그말 한 마디면 huh! 속아 줄것 같니? 싫다고 해. 네 앞에서 노는 꼴이 역겨워서 날 밟았다고 말해. 돈, 놈, 썩은 돈놈 과 돈은 떨어질 수 없는 사이. 이것 하나면은 원하는 대로 바꿀수 있지. 그들은 왜 받을 수 밖에 없는 거지? 겉으론 아닌척. 은근히 바라는, 이런 내가 보기에도 니미 정말 불쌍한 것들, 돈만주면, 이 제 편안한 생활. 모두 날 부러워하지. 이런~ 예요} 당신의 귀여운 자식은 토끼새끼. 울엄마 자식은 걷어차이는 개새끼. 또 뭔일인지. 우리에게 화풀이. 우리는 단지 다루기 쉬운 쓰레기. 여자애들에게만 주는 사랑의 손길. 재수없는 느끼한 눈길, 더러운 당신이 걸어온길. 모든걸 밝혀. 이게 내가할일. 또내길. 니 까짓거 알려하지말길. 닥치고있길. 3rd verse} 혹시 날 기억하시는지. 당신들이 나발불고 자빠진놈 이 라고 불리우던 놈 이라면 기억 나시려는지. 조금오래, 되긴하였지 만, 지레듣고 놀란 이 노래. 이 정도면 기억하시겠지. 그때 가져간 돈은 아주 잘쓰고계시는지. 시간이 지나도 변한것은없네. 왜 상관안 해!!!
이젠 서서히 끝이끝이 보여 너무너무 빨리빨리 와버렸어 시원하게 웃는 아무티 없는 너무나도 행복해 어쩔줄 모르는 우리두리 이런 우리 우리우리 사이 같이 영원히 누가누가 뭐라해도 끝도없이 주저할 것 없이 영원할 것이라 생각했었어 그 많은 시간 생각하면 잠깐 한 순간 장난 이라 생각하기엔 너무 진지한 이젠 그냥 접어둬야 하는 건가? 내가 아니 니가 아니 뭐라 말을 해야하는 건가? 가, 가지마 그리고 이리와 어떤말도 우리에겐 아무 소용없나 기억나니 첨만났던.....
이젠 서서히 끝이끝이 보여 너무너무 빨리빨리 와버렸어 시원하게 웃는 아무티 없는 너무나도 행복해 어쩔줄 모르는 우리두리 이런 우리 우리우리 사이 같이 영원히 누가누가 뭐라해도 끝도없이 주저할 것 없이 영원할 것이라 생각했었어 그 많은 시간 생각하면 잠깐 한 순간 장난 이라 생각하기엔 너무 진지한 이젠 그냥 접어둬야 하는 건가? 내가 아니 니가 아니 뭐라 말을 해야하는 건가? 가, 가지마 그리고 이리와 어떤말도 우리에겐 아무 소용없나 기억나니 첨만났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