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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Talk

소란 <그때는 왜 몰랐을까>

S O U L O U N G E :: 2010-09-17 16:00:20
이들의 음악은 전혀 소란스럽지 않다. 그러나 노래를 듣는 순간 감정은 긍정적으로 소란스럽게 된다. 정겨운 동요의 순간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맑은 선율과 따스한 온도가 묻어나는 노랫말 덕분이다. 눈이 휘둥그레지는 최첨단 기술 집약 음악도 아니며, 그렇다고 발군의...

[EVENT] 유재하가요제 출신 정지찬과 박원 MP3 다운받고 CD+도서받자

24hz.com :: 2010-09-17 02:44:00
One More Change의 첫 미니앨범 을 MP3로 다운로드받고 감상평을 남기시면 추첨을 통해 상품(원모어찬스 CD + 스타카토라디오 도서) 을 드립니다.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 대상 출신 선후배로 (각각 8회와 19회) 작곡과와 가수로 다양한 활동을 해온 정지찬...

윤종신의 11장의 정규 음반 CD 그리고 객원 보컬로 참여한 공일오비 CD들

xfactor's blog :: 2010-09-17 02:37:51
요즘 어린 아이들에게는 연예 프로그램에서 그저그런 농담과 까칠한 모습만을 보여주는 이로 보여질지 모르겠지만, 가수 윤종신은 엄청나게 많은 히트곡을 불렀고, 또 만든 대단한 가수이다. (최근 슈퍼스타 K2에서 뮤지션으로써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판단하기는 좀 힘들것 ...

서지원을 기억하는가? 그가 남긴 CD들..

xfactor's blog :: 2010-09-17 02:11:30
1976년 출생, 1996년 사망 (자살로 추정).... 18세였던 1994년 1집 발매, 또다른 시작 (http://24hz.com/s4oVM) 으로 데뷔, 상당히 주목받는 아이돌 스타였으나, 여러가지 처한 상황으로 인해 약물 복용을 통한 자살로 알려졌습니다. 그의 ...

이지 라이더(EZ–Rider)

S O U L O U N G E :: 2010-09-15 15:37:30
기존에 해 오던 양식에서 완전히 벗어나서 다른 장르로의 모험을 선택한 것은 멋지지만 정작 내실은 행동으로 보여 준 '쿨'함에 비례하지 못한다. 전자음악과 힙합을 교합한 일렉트로 합(electro hop)을 메인 장르로 삼은 이지 라이더(EZ–Rider)의 데뷔 앨범 &...

이승철을 CD모으기... 인간적으로 너무 많아서 대충 여기까지만.. 아흑..

xfactor's blog :: 2010-09-12 01:48:28
오늘은 이승철이라는 가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물론 내가 뭘 가지고 있냐 하는 자랑질로... 그런데, 인간적으로 너무 많더라. 일단 maniadb 기준 약 73개 정도 되는데 (편집음반 제외) 내가 이중에 생각보다 많이 안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또...

Etta James - At Last!

미중년박씨 :: 2010-09-12 00:29:19
1961 Argo 01 - Anything To Say You're Mine 02 - My Dearest Darling 03 - Trust In Me 04 - A Sunday Kind Of Love 05 - Tough Mary 06 - I Just Want To Mak...

젊고 아름다운 육체를 찢어발기는 쾌감. <피라냐>(Piranha 3D, 2010)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0-09-06 20:39:05
알렉상드르 아야 감독의 신작이고 하드고어에 가까운 공포영화. 네이년 평점 5점대를 달리고 있는데 더 낮아질 것으로 보임ㅋㅋ 쓰리디로도 제작이 됐는데 굳이 그렇게 볼 필요가 없는 작품이라 디지털 상영하는 회를 봤다. 1시간 30분도 채 안되는 상영시간 동안 충분히 소리지...

고독은 인간을 얼마나 비참하게 하는지. <싱글맨>(A Single Man, 2009)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0-09-06 20:38:44
영화를 보고 음악이 진짜 끝내준다, 화면도 끝내준다, 양복도 끝내준다, 배우들 끝내준다..... 이런 생각만 했다. 화면 좋고 배우 좋고 음악 좋고 영상 좋으면 영화도 잘 만들었다는 얘기네, 묻는다면 그건 좀.... 유명 디자이너 톰 포드 감독의 데뷔작인데 디자이너로서...

볼 거리는 많은데 대박 지루하다. <페르시아의 왕자 : 시간의 모래>(Prince Of Persia: The Sands Of Time, 2010)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0-09-06 20:38:17
아는 분이 극장에서 이걸 봤는데 재미있었다며 왜 이 영화를 안 봤냐며 묻길래 배우들 때문이라고 그랬다. 제이크 질랜할은 좋은 배우지만 그건 이나 같은 영화에 나올 때나 그렇고 이런 헐리웃 블록버스터에는 잘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서다. 무엇보다도 페르시아 제국을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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