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의 우당탕 아빠 찾아 삼만리!
피보다 진하고, 정자보다 끈질긴 별난 가족의 탄생을 그린 KBS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의 새로운 ost '아마'가 발표되었다.
이번 곡 '아마'는 매력적인 음색과 아이돌에서 트롯까지 폭넓은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 유수현이 가창을 맡게 되어 드라마의 감동을 더하게 되었다.
'요즘 난 길어진 이 밤이 좋아
하나 둘 켜져가는 불빛에 낮보다 찬란해
어느새 이 거린 우릴 위한 무대 같아
들뜬 내 발걸음 춤 추는 듯 해 어느새'
‘아마’는 몽환적인 신스라인이 돋보이는 시티팝 장르의 곡으로, 듣는 이로 하여금 설레임을 유발케한다.
또한 이번 곡 ‘아마’는 god김태우, 소향, 알리, 조항조, 김다현, 황가람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앨범 및 ost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작곡가 고병식과 이형성의 합작품으로, 유수현과 환상적인 음악적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KBS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KBS 1TV를 통해 매주 월~금 오후 08:30에 방송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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