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쪽에도 속하지 못한 채 허덕일 때가 있다.
울음이 눈처럼 쌓이고 모든 게 멀게 느껴지곤 했다.
꿋꿋이 놓지 않은 나의 손은 꽤나 큰 의지였고,
걱정 말라는 사람의 위로는 나의 겨울을 끝내는 봄이 되어 주었다.
봄의 시작이다.
Lyrics by 최유리
Composed by 최유리
Arranged by 문지혁
Strings Arranged by 김건
Piano by 문지혁
Strings by 융 스트링
Vocal Recorded by 김준영 @Dream Factory Studio
Strings Recorded by 이찬미 @서울스튜디오
Piano Recorded by 문지혁 @808circuits
Mixed by 은강인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Executive Producer 박진우 for Nave
Producer 최유리
A&R 임유정
Management 박세리
Design 홍수빈
Contents 유다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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