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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임국희의 뮤직투뮤직 [compilation]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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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 부라더스 3집 - One & Two & Rock & Roll (2004)
1> 이게 웬일 애들 한 놈 두 놈
머리 맞대고 옹기종이 앉아서 무얼해 도대체 무얼 하는 거야 2> 조그만 꼬마 새 까만 팔뚝 반짝반짝 시계 야광시계가 빛나고 야광시계 빛나고 있네 3> 그래 나도 얼른 엄마 졸라 찬란하게 빛나는 시계 사달래 야광시계 사 달래야지 *시계 좋아 시계 좋아 갖고 싶어 차고 싶어 야광시계 사 달래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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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프리스타일 2집 - Freestyle 2Nd Album (2001)
시 계 (3분 33초)
아침일곱시 하늘이 무너지듯 울려대는 시계 난 아주세게 시계를 내려쳐 봤자 그래봤자 부서지는것은 내 손뿐이네 어저께 분명꺼논 저시계 저게 미쳤나봐 아무때나 울리게 피곤해서 죽겠네 허나 눈뜬김에 일어나야 겠네 오늘하루 또 시작이네 반쯤감긴눈 겨우겨우 크게뜨고 집을 나섰네 시끄러운 자동차의 경적소리, 졸고있는 내눈 깜짝놀라 다시 커지네 바보처럼 돌아가는 내손목시계 날 바라보며 늦었다고 소리치네. 지각이다, 큰일이다 저 버스 놓치면 난 끝이다. 달려, 뛰어 헉헉! (여러분 달려요!) 시계처럼 돌아가는 우리들의 인생(slow down baby, break down baby) 시계따라 움직이는 우리들의 인생(you know what I'm say ?) 시끄러운 저시계소리에 오늘하루 또 시작이네 (break down baby) 오늘하루 시작이다 일곱시, 왜 이렇게 차가막혀 여덟시, 막힐때는 양보해요 아저씨, 겨우겨우 도착하니 열시, 아니벌써 점심시간 열두시, 먹고나니 꾸벅꾸벅 두시, 이것저것 하고나니 다섯시, 이제나는 집에간다 여섯시 집에 그냥갈수없지 여덟시, 사람많은 곳에 출발 택시 친구하고 놀다보니 열시 , 아니 나를보고 웃고있는 아가씨 나도몰래 따라가다보니 열한시..군, 집에 와서 잠든시간 열두시 오늘하루 피곤해도 지쳤어도나 하늘이 무너져도내일 아침 꼭 일어나야해 반드시 시계처럼 돌아가는 우리들의 인생(slow down baby, break down baby) 시계따라 움직이는 우리들의 인생(you know what I'm say ?) 시끄러운 저시계소리에 오늘하루 또 시작이네 (break down baby) 모든사람 저시계때문에 기계처럼 움직이네 정해진것 처럼 slow down baby , break down baby , 시계처럼 돌아가는 우리들의 인생 나나나 나나나나 힘들었던 하루 지친몸을 끌고 겨우겨우 다시 집에 들어와 잠을 청해 이시간 지금 너무 편해 그냥 모든게 이대로 멈춰버렸으면해 내일이 다시 오지않기를, 제발 아침해가 뜨지않기를 십분이 하루처럼 길게 느껴지기를 부디제발 그렇게 바뀌어 버리길 모든것이 내 맘대로 변해버리길 시끄러운 저시계소리에 오늘하루 또 시작이네 (break down baby) 모든사람 저시계때문에 기계처럼 움직이네 정해진것 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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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프리스타일 3집 - Free Style +3 (2004)
mino
굶주려도 단 한마디 불평하지않고 또 맨바닥에 몸을 눕혀도 불편하지않고(나) 한여자를 사랑할때 마음으로 말을하고 그사람이 돌아설때 가슴으로 울어 손발이 부르트고 짓무르게해도(역시) 끝까지 악으로 기고 기고 기어올라 아픔은 칼로 도려내고 굳게 잠궈 상처 없게 이것이 바로 내가 세계 zio 반쯤풀린 멍한눈으로 세상을 바라볼때 세상이 반쯤풀린거라 고갤 끄덕이네 세월에 풍파속에 거칠어진 손을 바라보며 나는 죽지않았다고 두주먹을 쥐어 흑먼지와 땀방울은 삶에 희망이며 낡아빠진 운동화는 살아온 세월이네 그로인해 무쇠처럼 살아가네 이것이 바로 내가 사는 세계 sabi 아무도 막을수가 없는너 누구도 말릴수가 없는너 태어나 한남자로 사는건 너무나 힘든과정이지만 지쳐쓰러져도 일어나 단하루도 후회하지 않아 이렇게 사는것이 남자들이 사는 세계 mino 쓰디쓴 술한잔에 눈물따위를 글썽이다 한심함에 어이없이 쓴웃음을 짓네 비틀거리는 몸뚱아리 주체할수없어 그자리에 주저앉아마자 세상을 쏫아부어 고개정도 숙여 먼저 사과한다해도 비굴하게 움추림은 그리 흔치않아 내목에 칼이 들어와도 무릅은 꿇지않아 이것이 바로 내가사는 세계 zio 앞이보이지않는 천리길이라지만 발바닥에 피가나도 한길만을 걸어가지난 진짜 남자라면 자존심은 있어 아무리힘들어도 끝장보고 말어 고개를 숙이는 비굴함은 필요없어 무릅을 꿇라면 차라리 죽고 말겠어 이것이 바로 내가사는 세계 sabi 아무도 막을수가 없는너 누구도 말릴수가 없는너 태어나 한남자로 사는건 너무나 힘든과정이지만 지쳐쓰러져도 일어나 단하루도 후회하지 않아 이렇게 사는것이 남자들이 사는 세계(*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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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고영호 - 고영호 (19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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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계몰락감 1집 - 세계몰락감 (2011)
수많은 시간 엇갈리며 너와 나 반대편에
나 거기 없던 것을 이토록 맘껏 공허히 살아서 나 사라져 살아서 나 사라져 취한 시간을 견뎌내며 눈부신 칼날 위에 나 여기 없을 것을 이토록 맘껏 몽롱히 살아서 나 사라져 살아서 나 사라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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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희 [생황 연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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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계희 - 김계희 생황 정악II 봉생지곡 (20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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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계희 - 김계희 생황 정악II 봉생지곡 (20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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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계희 - 김계희 생황 정악II 봉생지곡 (20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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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세계평화청년연합 - 세계평화청년연합가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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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계수남 - 계수남 (2006) | |||||
사계 [가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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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사계 2집 - 가야금 앙상블 사계 2집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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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강예원 - 서울 국악 대경연 젊은 작곡가들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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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향기있는 음악 Vol. 1,2 [box] (2000)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 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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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자의 향기 [compilation] (0000)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 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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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숲의 계절 - 마음이 외치고 싶어 [ep] (2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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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숲의 계절 - 당신의 사랑이 행복하기를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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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숲의 계절 - 가을이 오면 당신을 기억할게요 [ep] (2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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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묵계월, 박윤정 - 경기송서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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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묵계월, 박윤정 - 경기송서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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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묵계월, 박윤정 - 경기송서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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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묵계월, 박윤정 - 경기송서 (2013) | |||||
묵계월 [국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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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묵계월, 박윤정 - 경기송서 (2013) | |||||
김영기 [국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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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영기 - 여창가곡 3 - 둘째바탕 (2008)
청산리 벽계수야 수이감을 자랑마라
일도 창해 허면 다시 오기 어려워라 명월이 만공산 허니 쉬어간들 어떠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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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smus Faber [Piano, 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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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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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Rasmus Faber 3집 - Rasmus Faber Presents Platina Jazz Anime Standards Vol.3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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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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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Colorful Ghibli - 미야자키 하야오가 들려주는 영화음악 자장가 `지브리의 달콤한 낮잠` [compilation]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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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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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Wakai Project - Ghibli Happy Dream (2011)
x-mas
lovelybeen Deck The Halls Various Ar.. Light My Fire Hans Zimme.. He Is Born Tonight Various Ar.. 곡 115 | 담기 4 | 추천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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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zumi Tateishi Trio [Ja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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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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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hibli Meets Jazz : Memorable Songs (지브리, 재즈를 만나다) by Kazumi Tateishi Trio [ost]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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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Elizabeth Bright - 피아노 지브리 (PIANO GHIBLI)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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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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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Aya, Aya - Ghilbi My Sweet (2008) | |||||
조수미 [소프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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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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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수미 - 101 [compilation]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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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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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Saito Juko - 천 개의 바람이 되어~마음을 치유하는 하모니카~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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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카레라 - 카레라 피아노 연주 7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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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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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Amethyst F - 클래식 음악 명작선 1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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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S.E.N.S. - Best Album (투명한 음악) [compilation]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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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kiss/ Dramatic Love Story [compilation] (2004) | |||||
정예경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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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예경 1집 - Chung Yea Kyung (2006)
청계 청계 청계 청계
계천 계천 청계천 청계천 청계 청계 청개구리 사는 청계천 계천 계천 계수나무 토끼님도 탐내는 천하제일 명소 청경지위 청계천 오랫동안 감춰왔죠 그대 아름다운 자태 이젠 햇빛 쏟아지는 파란 하늘을 봐요 마음껏 숨쉬고 한껏 반짝여줘요 청계천 청계천 청계천 이제 다 함께 숨통을 터요 청계천 덮개 열어 내듯 맘의 짐을 털고 일어나 다시 힘차게 뛰어요 청계 청계 청계 청계 계천 계천 청계천 청계 청계 청개구리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청계천 청계천은 청록 푸른 나무들과 청계 청계 청계천은 청정지구 되었다죠 천하제일 명소 청경지위 청계천 맘의 문을 활짝 열어 젖히면 형님 아우 하던 우리네 정 영조 대왕님 손길 닿은 광교 수호교 다시 살아나죠 청계천 청계천 청계천 이제 다 함께 숨통을 터요 청계천 덮개 열어 내듯 맘의 짐을 털고 일어나 다시 힘차게 뛰어요 그대는 내 사랑 청계천 청도의 백년 서울의 정기 내 사랑 청계천 서울 역사와 영원히 흘러라 그대는 내 사랑 청계천 서울의 꿈이여 찬란한 미래여 물결에 실고 흘러가라 고요한 아침 나라 기운찬 기상 해가 뜨는 곳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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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녀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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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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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성녀 - 벽속의 요정 (2007)
“계란이 왔어요! 따끈따끈하고 싱싱한 계란이 왔어요! 계란 사세요! 계란 왔어요!” 계란, 계란, 계란, 계란이 왔어요! 따끈하고 싱싱한 계란이 왔어요! 산 좋고 물 좋은 심심산골 뛰놀던 촌닭이 낳은 계란 계란, 계란, 계란, 계란이 왔어요! 속이 꽉 차고 야무진 계란 햇빛에 비치면 속이 보이는 산골 햇빛 가득 담은 계란 계란, 계란, 계란이 왔어요! 따끈하고 싱싱한 계란이 왔어요! “계란 왔어요. 안녕하세요? 계란 드릴까요? 몇 개나 드릴까요? 두개? 아이구~ 감사합니다. 돈도 주셔야죠? 계란 왔어요~ 예! 몇 개나 드릴까요? 떨이요? 아이구~ 감사합니다. 거스름돈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계란 왔어요. 어머머머, 어머머머!” 계란, 계란, 계란, 계란이 왔어요 금이 간 계란, 깨져버린 계란 달님은 기울었다 차오르지만 한번 깨진 계란 어쩔 수 없네 계란, 계란, 계란이 왔어요 노른자 흰자가 범벅이 된 계란이 왔어요 끈적끈적 해서 담을 수도 없네 한번 깨진 계란 어쩔 수 없네 “장바닥 강아지들만 호강했지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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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Pandori 2 - 시방팬도리 [digital single] (2007)
오골계송 - 시방팬도리 널 잊으려 지우려 떠나온 길.. 여기가 꼬레안가.. 주위에 널린게 암탉이네.. 여기는 파라다이스.. 이제 좀 친해져 같이 노는데 푸드득 난리법석 암탉들.. (복날?) 오골계야 오골계야이야이야.. 날아라.. 오골계야 오골계야.. 날개는 폼이냐.. 오골계야 오골계야이야이야.. 날아라./. 오골계야 오골계야.. 날개를 펼쳐라.. 뛰다가 왔다네 여기는 논두렁.. 그중에 빚나는 저 한 마리.. 뽀얀 털 풍만한 그댄 누군가.. 왜 내 맘 흔들리나.. 오골계야 오골계야이야이야.. 그대는.. 오골계야 오골계야.. 섹시 깜찍 닭둘기.. 오골계야 오골계야이야이야.. 잡아라.. 오골계야 오골계야.. 그녀도 조류다.. (기억해.. 난 국산만 취급해..) 오골계야 오골계야이야이야.. 날아라 (박차고 날아라) 오골계야 오골계야.. 날개를 펼쳐라 (확 펼쳐라) 오골계야 오골계야이야이야.. 오골계야 오골계야이야이야.. 오골계야 오골계야이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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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코 [랩,보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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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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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바스코 2집 - 덤벼라 세상아 (2007)
[Bridge]
Put Your Hands Up! Put Your Hands Up! Now Put Your, Put Your, Put Your Hands Up! Throw Them Hands Up! Get Your Hands Up! I Said Get Your, Get Your, Get Your Hands Up! [Verse 1 : VASCO] 나는 강하고 독해 내 Rap 속에 속해 있는 멈춤없는 독백 내 고집은 누구도 못 꺽어 사장님도 못해 된장녀도 잡히면 호텔 아닌 모텔. 힙합도 똑같이 쿵쾅! 거리는 소리가 니 심장을 또 강타 난 헛스윙을 휘둘러도 홈런 아니면 안타 난 컨디션은 안타, 꾹 참다 난타하는 스타일 난 참 모 아니면 도 여자를 고를때도 딱 두 가지 몸 아니면 돈 하지만 힙합할땐 돈이아닌 몸이 아닌 혼 지루할땐 우릴 불러 LV1 계속해서 죽여줄께 니가 어딨건 계속해서 Rap 하겠어 계속해서 Rhyme 계속해서 오르겠어 계속해서 Climb 계속해서 뱉어 볼까 L.E.O Here We Go! [Hook] 끝까지 달려갈께, 끝까지난 포기 못해 남자기 때문에, 잃을께 없기에 A-yo, A-yo 계속해서 Hands Up! [Verse 2 : LEO KEKOA] A-yo, Pardon Me 나의 별명이 괜히 틀림없는 떠버리? 아니면 너 바보니? 이제는 LV1 Showtime 이니 정신 똑바로 차리고 모두 다 Follow Me 10년 어디든 보여줬던 우리에 올스타 쇼 그리고 올스타 플로우? 엘리오 바스코 LV 뭉치는것 자체가 올스타 Yo 그리고 Anything We Touch, You Know It All Blingz Yo 우리는 되돌아온 듀스, 팬들에게는 큰 News 랩퍼들에게는 Bad News 니들의 랩은 상한 쥬스 이 노래를 듣고 피부로 바로 올라오는 Goose Bumps 느낀 자들 눈치 보지 말고 Beat맞춰 점프 계속해서 랩하겠어 계속해서 라임 계속해서 오르겠어 계속해서 Climb 계속해서 뱉어 This Rap Shit Is Mine On Your Mark Get Set 치키 치키 치키 Bomb [Bridge] [Hook] [Verse 3 : LEO KEKOA] 계속해서 랩하겠어 계속해서 라임 You See? 계속해서 오르겠어 계속해서 Climb PeeJay 비트 올라타고 나는 계속 올라가 이천사년 앨범 유출해도 난 계속해서 가 포기를 모르는 남자 엘리오는 마치 축구계의 왕자 호나우딩요 히비리 힙합은 나의 주소 힘들어도 웃어 LV에게 덤비면 법으로 해결해도 구속 [Verse 3 : VASCO] 나도 계속해서 랩하겠어. 계속해서 Rhyme 계속 해서 오르겠어 계속해서 Climb LV 우리는 잠이란걸 안자, 난 남자 중에 남자 비트에 중독된 랩 환자 우린 다이나믹듀오 보다 더 다이나믹 해 리쌍형들 보다는 조금 더 사랑스럽게 PeeJay의 타이트한 비트에 Wack들은 타이타닉 배 힙합씬에 엘리뇨, VASCO & L.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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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화 [거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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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재화 1집 - 금향취정 서른 아홉살 이재화의 한갑득류..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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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재화 1집 - 금향취정 서른 아홉살 이재화의 한갑득류..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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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재화 1집 - 금향취정 서른 아홉살 이재화의 한갑득류..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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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재화 1집 - 금향취정 서른 아홉살 이재화의 한갑득류.. (2004) | |||||
주나목 [C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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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나목 2집 - 주님 여기 계심으로 (2002)
주님 여기 계심으로
주님 여기 계심으로 주님 여기 계심으로 우리 안에 사랑 가득하네 슬픈 자도 괴로운 자도 삶의 희망을 찾네 어려운자 낙심 된 자도 삶의 용기를 갖네 주님 여기 계심으로 주님 여기 계심으로 주님 여기 계심으로 우리 안에 사랑 가득하네 주님 여기 계심으로 눈먼자 눈을 뜨고 앉은자 서게되리 주님 여기 계심으로 병든자 낫게되리 주님 여기 계심으로 주님 여기 계심으로 주님 여기 계심으로 주님 여기 계심으로 우리 안에 사랑 가득하네 성령께서 함께 하시네 나는 보았네 주의 큰 능력 나는 보았네 주님 여기 계심으로 주님 여기 계심으로 주님 여기 계심으로 우리 안에 사랑 가득하네 우리 안에 사랑 가득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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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나목 2집 - 주님 여기 계심으로 (2002)
주님 여기 계심으로
주님 여기 계심으로 주님 여기 계심으로 우리 안에 사랑 가득하네 슬픈 자도 괴로운 자도 삶의 희망을 찾네 어려운자 낙심 된 자도 삶의 용기를 갖네 주님 여기 계심으로 주님 여기 계심으로 주님 여기 계심으로 우리 안에 사랑 가득하네 주님 여기 계심으로 눈먼자 눈을 뜨고 앉은자 서게되리 주님 여기 계심으로 병든자 낫게되리 주님 여기 계심으로 주님 여기 계심으로 주님 여기 계심으로 주님 여기 계심으로 우리 안에 사랑 가득하네 성령께서 함께 하시네 나는 보았네 주의 큰 능력 나는 보았네 주님 여기 계심으로 주님 여기 계심으로 주님 여기 계심으로 우리 안에 사랑 가득하네 우리 안에 사랑 가득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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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주나목 2집 - 주님 여기 계심으로 (2002)
주님 여기 계심으로
주님 여기 계심으로 주님 여기 계심으로 우리 안에 사랑 가득하네 슬픈 자도 괴로운 자도 삶의 희망을 찾네 어려운자 낙심 된 자도 삶의 용기를 갖네 주님 여기 계심으로 주님 여기 계심으로 주님 여기 계심으로 우리 안에 사랑 가득하네 주님 여기 계심으로 눈먼자 눈을 뜨고 앉은자 서게되리 주님 여기 계심으로 병든자 낫게되리 주님 여기 계심으로 주님 여기 계심으로 주님 여기 계심으로 주님 여기 계심으로 우리 안에 사랑 가득하네 성령께서 함께 하시네 나는 보았네 주의 큰 능력 나는 보았네 주님 여기 계심으로 주님 여기 계심으로 주님 여기 계심으로 우리 안에 사랑 가득하네 우리 안에 사랑 가득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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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삐삐롱스타킹 3집 - 원웨이티켓 (1997)
흔들리고 향기롭고 자유롭고 한가롭고
사랑하고 떨어지고 올라가고 부탁하고 게으르고 배고프고 흥분하고 목마르고 어지럽고 정직하고 잠이오고 아름답고 또... 흔들리면... ( 계단 계단 계단 관두세요 ) 흔들리면 향기롭고 자유롭고 한가롭고 사랑하면 떨어지고 부탁하고 게으르고 흥분하면 목마르고 베고프고 게으르고 정직하면 어지럽고 자유롭고 아름답고 ( 계단 계단 계단 관두세요 ) 돼지 또 돼지 돼지 돼지 이리온 ( 계단을 내려갈 땐 우리는 그 돼지를 따라가야 한다고 한계단 두계단 또 그 다음을 밑바닥을 꿈꾸는 아름다움 ) 흔들리고 향기롭고 자유롭고 한가롭고 사랑하면 떨어지고 올라가고 부탁하고 게으르고 배고프고 흥분하고 목마르고 어지럽고 정직하고 잠이오고 아름답고 또... ( 계단 계단 계단 관두세요 ) 돼지 돼지 또 돼지 또 돼지 ( 계단 계단 계단 관두세요 ) 흔들리면 향기롭고 자유롭고 한가롭고 사랑하면 떨어지고 올라가고 부탁하고 게으르면 배고프고 흥분하고 목마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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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삐삐밴드 / 삐삐롱스타킹, 삐삐롱스타킹 - The Complete Best 1995~97 [compilation] (2004)
흔들리고 향기롭고 자유롭고 한가롭고
사랑하고 떨어지고 올라가고 부탁하고 게으르고 배고프고 흥분하고 목마르고 어지럽고 정직하고 잠이 오고 아름답고 또.. 흔들리면... (계단 계단 관두세요) X2 흔들리면 향기롭고 자유롭고 한가롭고 사랑하면 떨어지고 부탁하고 게으르고 흥분하면 목마르고 배고프고 게으르고 정직하면 어지럽고 자유롭고 아름답고 (계단 계단 계단 관두세요)X4 돼지 또 돼지 돼지 돼지 이리온 (계단을 내려갈 땐 우리는 그 돼지르 따라가야 한다고 한 계단 두 계단 또 그다음을 밑바닥을 꿈꾸는 아름다움) 흔들리고 향기롭고 자유롭고 한가롭고 사랑하고 떨어지고 올라가고 부탁하고 게으르고 배고프고 흥분하고 목마르고 어지럽고 정직하고잠이 오고 아름답고 또... (계단 계단 계단 관두세요) X2 돼지 돼지 또 돼지 또 돼지 (계단 계단 계단) X2 (계단 계단 계단 관두세요) 흔들리면 향기롭고 자유롭고 한가롭고 사랑하면 떨어지고 올라가고 부탁하고 게으르면 배고프고 흥분하고 목마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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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tarbow 1집 - Starbow (2006)
그녀는 외계에서 온 Radio
그녀는 외계에서 온 Radio 그녀는 외계에서 온 Radio 그녀는 외계에서 온 Radio 그녀는 외계에서 온 Radio 그녀는 외계에서 온 Radio 그녀는 외계에서 온 Radio 그녀는 외계에서 온 Radio 하늘을 날아 보다 높이 올라 내 마음을 가져 태양을 향해 날려봐 모두 일어나 모두 일어나서 춤을 춰 리듬에 맞춰 이 음악속에 몸을 던져 그녀는 외계에서 온 Radio 그녀는 외계에서 온 Radio 그녀는 외계에서 온 Radio 그녀는 외계에서 온 Radio 그녀는 외계에서 온 Radio 그녀는 외계에서 온 Radio 그녀는 외계에서 온 Radio 그녀는 외계에서 온 Radio 하늘을 날아 보다 높이 올라 내 마음을 가져 태양을 향해 날려봐 모두 일어나 모두 일어나서 춤을 춰 리듬에 맞춰 이 음악속에 몸을 던져 하늘을 날아 보다 높이 올라 내 마음을 가져 태양을 향해 날려봐 모두 일어나 모두 일어나서 춤을 춰 리듬에 맞춰 이 음악속에 몸을 던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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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우리나라 - 우리나라 세상이야기 3,4 (2004)
껍데기가 조각 나 박살나도록
계란으로 바위를 쳐라. 마지막 한줌의 영혼일지라도 계란으로 바위를 쳐라. 흰자가 주르륵 흐르고 노른자가 바위에 붙어 끈적이도록 그 모양이 마침내 고이 빠개져 바위에 걸쭉한 묵처럼 붙어질 지라도 계란으로 바위를 쳐라-! 아무리 오-랜 세월이 흘러도 계란으로 바위를 쳐라-! 산산히 쪼개여 부수어 버려라! 계란으로 바위를 쳐라-! 거대한 관습과 억압의 굴레를 계란으로 바위를 쳐라-! 기여코 쪼개어 부숴라 당당하게! 그대여- 껍데기가 조각 나 박살나도록 계란으로 바위를 쳐라. 마지막 한줌의 영혼일지라도 계란으로 바위를 쳐라. 흰자가 주르륵 흐르고 노른자가 바위에 붙어 끈적이도록 그 모양이 마침내 고이 빠개져 바위에 걸쭉한 묵처럼 붙어질 지라도 계란으로 바위를 쳐라-! 아무리 오-랜 세월이 흘러도 계란으로 바위를 쳐라-! 산산히 쪼개여 부수어 버려라! 계란으로 바위를 쳐라-! 거대한 관습과 억압의 굴레를 계란으로 바위를 쳐라-! 기여코 쪼개어 부숴라 당당하게! 그대여- 계란으로 바위를 쳐라-! 아무리 오-랜 세월이 흘러도 계란으로 바위를 쳐라-! 산산히 쪼개여 부수어 버려라! 계란으로 바위를 쳐라-! 거대한 관습과 억압의 굴레를 계란으로 바위를 쳐라-! 기여코 쪼개어 부숴라 당당하게! 그대여- http://cafe.naver.com/antim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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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애순 [국악인,가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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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성애순 - 가야금 산조 - 최옥삼 류 (2001) | |||||
노영심 [가수, 피아니스트, 작사가, 작곡가, 편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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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영심 3집 - 이야기 피아노 : 무언가 (1997)
1절:방긋웃는 월-계-꽃 한송이피 엇 네
2절:사랑스런 월-계-꽃 내가슴에 안 고 향기로운 월-계-꽃 힘껏품 에 안-고-서 고개숙여 볼-때-에 미소를 띠 어-주-네 너-의-고-운- 얼 굴을 어루만져 주었-다 사-랑-옵-다- 월 계꽃 항상품에 안겨-라 사랑스런 월-계-꽃 사랑스런 월-계-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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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소년:달 - 계속 계속 계속 [digital single] (2024) | |||||
정준하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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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준하 - 영계백숙(Remix) [single] (2009)
찌는 태양에 지쳐가는 누들랜드 백성 모두의 걱정거리 한사람 마법에 걸린 메밀리아 공주는 하루하루 말라가고 오직 한 가지 마법 풀 수 있는 건 저 바다 건너 외딴 섬에 흐르는 쯔유쯔유강 신비의 간장 누가 구해올 수 있을까 아 오래 걸을 수 없는 누들들은 그 누구 하나도 나서질 못하고 이웃나라 용병 찾아보다가 오오 영계백숙 오오 영계백숙 오오 그의 튼튼한 다리를 믿어 그의 거치른 피부를 믿어 영계백숙 오오 영계백숙 오오 거만하게 꼬은 다릴 믿어 속이 꽉 찬 그의 배를 믿어 영계백숙 오오 영계백숙 오오 그 누구보다 진국이라네 그 누구보다 뜨거운 사나이 떠나기 전날 둘은 처음 만났어 둘다 첫눈에 반해 버렸어 찹쌀대추가 튀어나올 정도로 백숙은 그녀가 아름다웠어 배에 묶인 실 동여매고 노를 저어 간다 저 바다를 건너 메밀리아를 위한 간장을 찾아 오오 영계백숙 오오 영계백숙 오오 그의 튼튼한 다리를 믿어 그의 거치른 피부를 믿어 영계백숙 오오 영계백숙 오오 거만하게 꼬은 다릴 믿어 속이 꽉 찬 그의 배를 믿어 영계백숙 오오 영계백숙 오오 그 누구보다 진국이라네 그 누구보다 뜨거운 뜨거운 뜨거운 뜨거운 뜨거운 사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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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준하 - 영계백숙(Remix) [single] (2009)
찌는 태양에 지쳐가는 누들랜드 백성 모두의 걱정거리 한 사람 마법에 걸린 메밀리아 공주는 하루하루 말라가고 오직 한 가지 마법 풀 수 있는 건 저 바다 건너 외딴 섬에 흐르는 쯔유쯔유강 신비의 간장 누가 구해올 수 있을까 아 오래 걸을 수 없는 누들들은 그 누구 하나도 나서질 못하고 이웃나라 용병 찾아보다가 영계백숙 오 영계백숙 오 그의 튼튼한 다리를 믿어 그의 거칠은 피부를 믿어 영계백숙 오 영계백숙 오 거만하게 꼬은 다릴 믿어 속이 꽉 찬 그의 배를 믿어 영계백숙 오 영계백숙 오 그 누구보다 진국이라네 그 누구보다 뜨거운 사나이 떠나기 전날 둘은 처음 만났어 둘 다 첫눈에 반해 버렸어 찹쌀대추가 튀어나올 정도로 백숙은 그녀가 아름다웠어 배에 묶인 실 동여매고 노를 저어 간다 저 바다를 건너 메밀리아를 위한 간장을 찾아 영계백숙 오 영계백숙 오 그의 튼튼한 다리를 믿어 그의 거칠은 피부를 믿어 영계백숙 오 영계백숙 오 거만하게 꼬은 다릴 믿어 속이 꽉 찬 그의 배를 믿어 영계백숙 오 영계백숙 오 그 누구보다 진국이라네 그 누구보다 뜨거운 뜨거운 뜨거운 뜨거운 뜨거운 사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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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준하 - 영계백숙(Remix) [single] (2009)
찌는 태양에 지쳐가는 누들랜드 백성 모두의 걱정거리 한사람 마법에 걸린 메밀리아 공주는 하루하루 말라가고 오직 한 가지 마법 풀 수 있는 건 저 바다 건너 외딴 섬에 흐르는 쯔유쯔유강 신비의 간장 누가 구해올 수 있을까 아오래 걸을 수 없는 누들들은 그 누구 하나도 나서질 못하고 이웃나라 용병 찾아보다가 워우워 영계백숙 오오 영계백숙 오오 그의 튼튼한 다리를 믿어 그의 거치른 피부를 믿어 영계백숙 오오 영계백숙 오오 거만하게 꼬은 다릴 믿어 속이 꽉 찬 그의 배를 믿어 영계백숙 오오 영계백숙 오오 그 누구보다 진국이라네 그 누구보다 뜨거운 사나이 떠나기 전날 둘은 처음 만났어 둘 다 첫눈에 반해 버렸어 찹쌀대추가 튀어나올 정도로 백숙은 그녀가 아름다웠어 배에 묶인 실 동여매고 노를 저어 간다 저 바다를 건너 메밀리아를 위한 간장을 찾아 워우워 영계백숙 오오 영계백숙 오오 그의 튼튼한 다리를 믿어 그의 거치른 피부를 믿어 영계백숙 오오 영계백숙 오오 거만하게 꼬은 다릴 믿어 속이 꽉 찬 그의 배를 믿어 영계백숙 오오 영계백숙 오오 그 누구보다 진국이라네 그 누구보다 뜨거운 뜨거운 뜨거운 뜨거운 뜨거운 사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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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헌 [탤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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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주헌 - Erotic & Power (1995)
세계속의 나
오 짜릿한 세계속의 나 변하지 않는 꿈 작은 내 몸이 거대하게 더 위대하게 나를 우러러봐 세계속의 나 오 짜릿한 세계속의 나 변하지 않는 꿈 작은 내 몸이 거대하게 더 위대하게 나를 우러러봐 누구는 참 좋겠어 갈 길이 모두 정해져 안정된 생활 예쁜 애인 다 갖췄어 내 체질상 난 맞질 않아 누구처럼 편한 삶은 힘이 들어도 상관없어 비웃어도 잠이 들기전에 항상 원하는 내모습 상상해 언젠가 꼭 이뤄질 내 무대위해 세계속의 나 오 짜릿한 세계속의 나 변하지 않는 꿈 작은 내 몸이 거대하게 더 위대하게 나를 우러러봐 세계속의 나 오 짜릿한 세계속의 나 변하지 않는 꿈 작은 내 몸이 거대하게 더 위대하게 나를 우러러봐 내 친구들 사이에서 오르내리는 얘기들 멋진 차 안정된 생활 난 만족해 내 체질상 난 맞질 않아 누구처럼 편한 삶은 힘이 들어도 상관없어 비웃어도 잠이 들기전에 항상 원하는 내모습 상상해 언젠가 꼭 이뤄질 내 무대위해 세계속의 나 오 짜릿한 세계속의 나 변하지 않는 꿈 작은 내 몸이 거대하게 더 위대하게 나를 우러러봐 세계속의 나 오 짜릿한 세계속의 나 변하지 않는 꿈 작은 내 몸이 거대하게 더 위대하게 나를 우러러봐 세계속의 나 오 짜릿한 세계속의 나 변하지 않는 꿈 작은 내 몸이 거대하게 더 위대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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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든 2집 - 사계 (2012)
문득 계절은 떠나고 또 다른 계절이 오면 너무 낯설어
아직 남은 미련들 때문에 미처 정리하지 못한 낡은 옷장 속 그대 향기가 너무 많아서 그만 나 눈물이 났어 내가 버리고 떠나온 건 무심한 계절들 뿐 늘 그대가 생각날 때면 그저 계절 탓을 해 달아나려 해봐도 자꾸만 머무르는 곳 바뀌지 않는 그대라는 계절에 살고 있어 다시 시작된 계절이 익숙해질 때가 오면 너무 쓸쓸해 지난 계절 추억들 때문에 여전히 비우지 못한 나의 마음 속 그대 모습을 자꾸 떠올려서 결국 또 후회를 했어 나를 버리고 떠나간 건 무심한 그대일 뿐 늘 그대가 생각날 때면 그저 계절 탓을 해 달아나려 해봐도 자꾸만 머무르는 곳 바뀌지 않는 그대라는 계절에 살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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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모든 2집 - 사계 (2012)
문득 지나온 계절들이 생각나 추억이라 부르기엔 아직 너무 생생한 너의 기억들
그땐 그 시간만이 전부였는데 혹시라도 너를 놓치게 되면 다시 볼 수 없게 될까봐 항상 조급하기만 했었네 아직까지 난 후회하고 싶지 않아 여전히 계속되는 계절처럼 나의 사랑도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까 잠시 내 곁을 너는 떠나있고 싶었나봐 네가 그리워 울게 하고 싶었나봐 언제라도 돌아와 이렇게 널 기다려 나를 떠난 적이 없던 것처럼 돌아온 계절처럼 그땐 그 시간만이 전부였는데 마치 내일이란 없는 것처럼 우린 너무 사랑했었고 영원히 머물 것만 같았네 아직까지 넌 돌아오고 싶지 않나봐 여전히 흘러가는 시간 속에 나의 마음을 좀 더 애태우고 싶은가봐 잠시 내 곁을 너는 떠나있고 싶었나봐 네가 그리워 울게 하고 싶었나봐 언제라도 돌아와 이렇게 널 기다려 나를 떠난 적이 없던 것처럼 돌아온 계절처럼 잠시 내 곁을 떠난 너를 미워하지 않아 네가 그리워 매일 울고 있지만 나는 알고 있었지 이게 끝이 아님을 그래서 난 준비했었던 거야 널 맞이하기 위해 돌아온 계절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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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황은지 - 그대, 빛 [digital single] (2010)
그대가 떠나버린 계절이 싫다
그대가 떠나버린 계절이 싫다 그 어느 때 보다도 따스하게만 느껴지는 이 계절이 싫다 그대가 떠나버린 계절이 싫다 그대가 떠나버린 계절이 싫다 그 어느 때 보다도 아름답게만 느껴지는 이 계절이 싫다 난 오늘도 어떻게 또 하루를 살아가야 하는지 모른채 허둥대며 살아가 난 오늘도 여전히도 너 하나 잊지 못해서 홀로 오래 전 이 계절에 살아 난 오늘도 어떻게 또 하루를 살아가야 하는지 모른채 허둥대며 살아가 난 오늘도 여전히도 너 하나 잊지 못해서 홀로 오래 전 이 계절에 살아 그대가 떠나버린 계절이 싫다 그대가 떠나버린 계절이 싫다 그대가 떠나버린 계절이 싫다 그대가 떠나버린 계절이 싫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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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쉐이빙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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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무한도전 2집 -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 (2009)
찌는 태양에 지쳐가는 누들랜드
백성 모두의 걱정거리 한 사람 마법에 걸린 메밀리아 공주는 하루하루 말라가고 오직 한가지 마법 풀 수 있는 건 저 바다 건너 외딴섬에 흐르는 쯔유쯔유강 신비의 간장 누가 구해올 수 있을까 오래 걸을 수 없는 누들들은 그 누구 하나도 나서질 못하고 이웃 나라 용병 찾아 보다가 오오오~ 영계백숙 오오오 영계백숙 오오오 그 튼튼한 다리를 믿어 그 거칠은 피부를 믿어 영계백숙 오오오 영계백숙 오오오 거만하게 꼰 다리를 믿어 속이 꽉 찬 니 배를 믿어 영계백숙 오오오 영계백숙 오오오 그 누구보다 진국이라네 그 누구보다 뜨거운 사나이 떠나기 전 날 둘은 처음 만났어 둘다 첫눈에 반해 버렸어 찹쌀 대추가 튀어나올 정도로 백숙은 그녀가 아름다웠어 배에 묶인 실 동여매고 노를 저어 간다 저 바다를 건너 메밀리아를 위한 간장을 찾아 오오오~ 영계백숙 오오오 영계백숙 오오오 그 튼튼한 다리를 믿어 그 거칠은 피부를 믿어 영계백숙 오오오 영계백숙 오오오 거만하게 꼰 다리를 믿어 속이 꽉 찬 니 배를 믿어 영계백숙 오오오 영계백숙 오오오 그 누구보다 진국이라네 그 누구보다 뜨거운 뜨거운 뜨거운 뜨거운 뜨거운 사나이 ye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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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마커스 워십 2집 - 2009 마커스 라이브 워십 - Stand In Awe [live] (2009)
내 앞에 주어진
매일의 삶을 살다가 보면 그 곳에 날 향한 계획 섭리가 있다네 매 순간 나에게 요구하시는 작은 믿음들 그 곳에 날 향한 계획 섭리가 있다네 지금 여기 계시며 말씀 해 주시는 하나님 내 삶에 역사하시는 신실한 나의 하나님을 찬양해 매 순간 나에게 요구하시는 작은 믿음들 그 곳에 날 향한 계획 섭리가 있다네 지금 여기 계시며 말씀 해 주시는 하나님 내 삶에 역사하시는 신실한 나의 하나님을 찬양해 지금 여기 계시며 말씀 해 주시는 하나님 내 삶에 역사하시는 신실한 나의 하나님을 찬양해 변함이 없는 영원한 그 사랑 어두운 내 삶에 빛으로 지금 여기 계시며 말씀 해 주시는 하나님 내 삶에 역사하시는 신실한 나의 하나님을 찬양해 지금 여기 계시며 말씀 해 주시는 하나님 내 삶에 역사하시는 신실한 나의 하나님을 찬양해 지금 여기 계시며 말씀 해 주시는 하나님 내 삶에 역사하시는 신실한 나의 하나님을 찬양해 지금 여기 계시며 말씀 해 주시는 하나님 내 삶에 역사하시는 신실한 나의 하나님을 찬양해 신실한 나의 하나님을 찬양해 신실한 나의 하나님을 찬양해 지금 여기 계시며 말씀 해 주시는 하나님 내 삶에 역사하시는 신실한 나의 하나님을 찬양해 지금 여기 계시며 말씀 해 주시는 하나님 내 삶에 역사하시는 신실한 나의 하나님을 신실한 나의 하나님을 신실한 나의 하나님을 찬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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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태 [R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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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지태 - 사계 (with ARAM) (2008)
너에게 들려주는 4번째 사랑노래 2008년 12월 10일 우리의 300일을 축하하며 너를 향한 마음을 담아 겨울 너무 추운 겨울 마음 졸여가며 너를 만나기를 기다려 바보같은 내가 널 사랑한다고 말하면 나를 받아줄까 바라만보며 기다려보며 멀리서 조금 알아간 니 모습 그래 지금이야 놓지말자 니 이쁜 손을 따뜻하게 잡아줄게 내게 니 작은 손을 내밀어줘 봄 그렇게 다가온 사랑에 빠져 포근하게 너를 안아 떡볶이 볶음밥 서툴지만 너를 위해 만들어준 도시락 쿠폰북 받았을 때 환히 웃던 그 미소 태종대에서도 빛났고 봄의 마지막쯤 다가온 100일 어설펐지만 But i love you my baby 그대는 내게 떠오르는 태양 우리의 시작은 겨울 봄 여름 가을 이렇게 사계와 함께 흘러가 점점 더 행복해지길 사랑스러운 너와 함께 우리의 시작은 겨울 봄 여름 가을 이렇게 사계와 함께 흘러가 점점 더 행복해지길 사랑스러운 너와 함께 여름 이상한 기분 왜 갑자기 예전같지 않을까 하루 이틀 싸우는 것도 맘이 아퍼 내 맘을 왜 몰라주니 i know your mind you know my mind 서로 이해를 배웠고 다름도 알았기에 익숙해짐과 사랑을 배웠지 가을 마음을 열어주는 가을 귀여운 너를 안을때 난 행복해 200일도 다가왔고 언젠가 또 그런 날들이 다가오겠지 그때마다 전해주는 일주일 선물 그리고 미소 너를 향한 마음 상처도 아픔도 슬픔도 내가 다 안아줄게 i love you my baby 우리의 시작은 겨울 봄 여름 가을 이렇게 사계와 함께 흘러가 점점 더 행복해지길 사랑스러운 너와 함께 우리의 시작은 겨울 봄 여름 가을 이렇게 사계와 함께 흘러가 점점 더 행복해지길 사랑스러운 너와 함께 겨울 너무 추운겨울 봄 그렇게 다가온 사랑에 빠져 여름 이상한 기분 마음을 열어주는 가을 사계 겨울 너무 추운겨울 봄 그렇게 다가온 사랑에 빠져 여름 이상한 기분 마음을 열어주는 가을 사계 우리의 시작은 겨울 봄 여름 가을 이렇게 사계와 함께 흘러가 점점 더 행복해지길 사랑스러운 너와 함께 우리의 시작은 겨울 봄 여름 가을 이렇게 사계와 함께 흘러가 점점 더 행복해지길 사랑스러운 너와 함께 우리의 시작은 겨울 봄 여름 가을 이렇게 사계와 함께 흘러가 점점 더 행복해지길 사랑스러운 너와 함께 우리의 시작은 겨울 봄 여름 가을 이렇게 사계와 함께 흘러가 점점 더 행복해지길 사랑스러운 너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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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빨간탱크 1집 - 로케트를 녹여라 (2006)
안드로메다 저 끝에서 나를 부르는 초강력 주파수가 내 귀에 꼽힌다 하는 일마다 모든일이 풀리지 않는 나에게는 비상구야 지구라는 공장속에 제조된 인간들은 명예로운 이름으로 구겨져 버렸네 잊혀지는 시간속에 삶의 가친 없어지고 회색빛 부속품 되네 용기내서 지굴 떠나봐 앞만 보고 달려라 같이 가자 누렁아 드넓은 우줄 향해 또 다른 외계인 만나면 인사해 같이 가자 검둥아 미지의 세계로 또 다른 외계인 만나면 인사해 은하계의 저 끝에서 나를 부르는 울트라급 에너지가 내 몸에 꼽힌다 수십만의 경쟁속의 살아남은 용사들이 이 세상의 부속되네 용기내서 지굴 떠나봐 앞만 보고 달려라 같이 가자 누렁아 드넓은 우줄 향해 또 다른 외계인 만나면 인사해 같이 가자 검둥아 미지의 세계로 또 다른 외계인 만나면 인사해 같이 가자 누렁아 드넓은 우줄 향해 또 다른 외계인 만나면 인사해 같이 가자 검둥아 미지의 세계로 또 다른 외계인 만나면 인사해 같이 가자 누렁아 드넓은 우줄 향해 또 다른 외계인 만나면 인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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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그레이스 싱어즈 - 또하나의열매 (2005)
할렐루야 살아계신 주
죽음 이기시고 무덤에서 일어난 살아계신 주님 영원히 계시네 그는 알파와 오메가 또 처음과 나중 죄악의 저주 끊고 완전한 자유 주셨네 부활하신 어린양 영원히 계시네 할렐루야 살아계신 주 죽음 이기시고 무덤에서 일어난 살아계신 주님 영원히 계시네 할렐루야 살아계신 주 죽음 이기시고 무덤에서 일어난 살아계신 주님 영원히 계시네 그는 알파와 오메가 또 처음과 나중 죄악의 저주 끊고 완전한 자유 주셨네 부활하신 어린양 영원히 계시네 할렐루야 살아계신 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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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삐삐밴드 1집 - 문화혁명 (1995)
담배정도는 태워야지 멋지고
메이커 옷은 각각 두어벌 압구정동 어느 카페를 말하면 두번 묻지않고 찾아오고 오~ 요즘 애들 10계명 오~ 요즘 애들 10계명 오~ 요즘 애들 10계명 오~ 요즘 애들 10계명 요즘 애들 네명이 한곳에 모이면 자동차 키가 두개 이상은 나이트는 안가면 춤이 바뀌니까 한달에 두어번은 가야지 순수한 사랑은 결혼한 후에 하고 유행에 민감해져야만 해 놀러갈 때 콘도 예약은 필수이고 율동없는 노래 부르지 마 오~ 요즘 애들 10계명 오~ 요즘 애들 10계명 오~ 요즘 애들 10계명 오~ 요즘 애들 10계명 연예인 서너명정도는 알고 있고 색깔 없는 빤쓰 입지도 마 주머니엔 비록 동전 몇개 있어도 겉모습은 부티가 나야돼 오~ 요즘 애들 10계명 오~ 요즘 애들 10계명 오~ 요즘 애들 10계명 오~ 요즘 애들 10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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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삐삐밴드 / 삐삐롱스타킹, 삐삐롱스타킹 - The Complete Best 1995~97 [compilation] (2004)
담배 정도느 태워야 기본이고 메이커 옷은 각각 두어벌
압구정동 어느 카페를 말하면 두번 묻지 않고 찾아오고 OhOhOhOhOhOh(요즘 애들 10계명) OhOhOhOhOhOh(요즘 애들 10계명) OhOhOhOhOhOh(요즘 애들 10계명) OhOhOhOhOhOh(요즘 애들 10계명) 요즘 애들네명이 한곳에 모이면 자동차 키가 두개 이상은 나이트 안가면 춤이 바뀌니까 한 달에 두어 번은 가야지 순수한 사랑은 결혼한 후에 하고 유행에 민감해져야만해 놀러 갈때 콘도 예약은 필수이고 율동 없는 노래 부르지마 OhOhOhOhOhOh(요즘 애들 10계명) OhOhOhOhOhOh(요즘 애들 10계명) OhOhOhOhOhOh(요즘 애들 10계명) OhOhOhOhOhOh(요즘 애들 10계명) 연예인 서너 명 정도는 알고있고 색깔 없느 빤스는 입지도 마 주머니엔 비록 동전 몇개 있어도 겉 모습은 부티가 나야돼 OhOhOhOhOhOh(요즘 애들 10계명) OhOhOhOhOhOh(요즘 애들 10계명) OhOhOhOhOhOh(요즘 애들 10계명) OhOhOhOhOhOh(요즘 애들 10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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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포니 - Pony (2009)
나 홀로 찾아온 신세계 신세계 아무도 모르는 태양 온 몸을 가르는 햇살을 느끼며 예 나 또한 잊혀져가네 어지럽게 너울거리는 라벤더 왕국을 떠나보내고 희망을 찾아온 신세계 신세계 예 사랑의 노랠 부르네 모두가 춤추고 노래하는 이 밤에 망각은 깊어만 가고 노를 저어 떠나는 신세계 신세계 예 사랑의 노래를 부르네 나 홀로 찾아온 신세계 신세계 아무도 모르는 태양 온 몸을 가르는 햇살을 느끼며 예 나 또한 잊혀져가네 모두가 춤추고 노래하는 이 밤에 망각은 깊어만 가고 노를 저어 떠나는 신세계 신세계 예 사랑의 노래를 부르네 걘 노래해 걘 노래해 예 지나간건 다 꿈이라네 지나간건 다 꿈이라네 지나간건 다 꿈이라네 지나간건 다 꿈이라네 지나간건 다 꿈이라네 지나간건 다 꿈이라네 지나간건 다 꿈이라네 지나간건 다 꿈이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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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CCM] [C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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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샤론 [CCM] - 주님이 계시니 (2008)
주님이 계시니 안식 있고 형언할 수 없는 기쁨있네 어제나 오늘 또 내일도 오니 주님이 계시니 인도하시네 무거운 짐 있느냐 과거의 삶에 얽매이느냐 오랜 고통 너를 힘들게 하느냐 주말씀 안에 능력있네 주님이 계시니 인도하시네 주님이 계시니 안식있고 형언할 수 없는 기쁨있네 어제나 오늘 또 내일도 주님이 계시니 인도하시네 주님이 계시니 안식있고 형언할 수 없는 기쁨있네 어제나 오늘 또 내일도 주님이 계시니 인도하시네 주님이 계시니 인도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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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호섭 1집 - 최호섭 (1988)
한 발 또 한 발 계단을 올라 와요
계단 위의 작은 방엔 당신의 꿈이 있어요 한 발 또 한 발 계단을 올라 와요 계단 위의 작은 방은 언제나 열려 있어요 높다란 계단처럼 이 험한 인생은 당신을 슬픔에 젖게 하지요 하지만 그대는 오를 수 있어요 아직도 우리는 젊었으니까 한 발 또 한 발 계단을 올라 와요 계단 위의 작은 방엔 당신의 소박한 꿈들이 있어요 높다란 계단처럼 이 험한 인생은 당신을 슬픔에 젖게 하지요 하지만 그대는 오를 수 있어요 아직도 우리는 젊었으니까 한 발 또 한 발 계단을 올라 와요 계단 위의 작은 방엔 당신의 소박한 꿈들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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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호섭 - 바람아 불어,세월이 가면 (1988)
한 발 또 한 발
계단을 올라 와요 계단 위의 작은 방엔 당신의 꿈이 있어요 한 발 또 한 발 계단을 올라 와요 계단 위의 작은 방은 언제나 열려 있어요 높다란 계단처럼 이 험한 인생은 당신을 슬픔에 젖게 하지요 하지만 그대는 오를 수 있어요 아직도 우리는 젊었으니까 한 발 또 한 발 계단을 올라 와요 계단 위의 작은 방엔 당신의 소박한 꿈들이 있어요 높다란 계단처럼 이 험한 인생은 당신을 슬픔에 젖게 하지요 하지만 그대는 오를 수 있어요 아직도 우리는 젊었으니까 한 발 또 한 발 계단을 올라 와요 계단 위의 작은 방엔 당신의 소박한 꿈들이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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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동요프랜드 - 우리아이 귀가 즐거워지는 짝짝동요 (2011)
낡은 마루의 키다리 시계는
할아버지의 옛날 시계 할아버지 태어나시던 아침에 우리 가족이 되었다네 언제나 정다운 소리 들려주던 할아버지의 옛날시계 하지만 지금은 가질 않네 이젠 더 이상 가질 않네 어여쁜 신부를 맞이하시던 날도 정겨운 종소리 울렸네 할아버지의 기쁨 슬픔을 함께 한 보물처럼 아끼던 시계 이제는 들리지 않는 소리로만 시간을 얘기해 준다네 할아버지의 고단했던 인생에 희망을 함께 했던 시계 언제나 인자하시던 미소와 사랑도 알고 있는 시계 이제는 들리지 않는 소리로만 시간을 얘기해 준다네 할아버지 영혼이 떠나시던 날 밤 요란한 소리로 울던 시계 하늘에 오르신 할아버지를 따라 시계는 이별을 했다네 Ninety years without slumbering Tick Tock Tick Tock His life seconds numbering Tick Tock Tick Tock 이제는 헤어져야 할땔 알았다네 시계는 가지를 않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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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 총회찬양과율동15 - 십계명 거룩한 세바람 (2011)
십계명을 외워요 나의 길 인도하는
생명의 말씀 영원한 말씀 일다 이우 삼이 사안 오부 육살 칠간 팔도 구거 십탐 오오 십계명을 외워요 나의 길 인도 하는 생명의 말씀 영원한 말씀 일다 하나님 외에는 다른신을 네게두지 말라 이우 우상을 만들거나 섬기지 말라 삼이 여호와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사안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켜라 오부 네부모님을 공경하라 그리하면 그리하면 내 생명 길리라 십계명을 외워요 나의 길 인도하는 생명의 말씀 영원한 말씀 일다 이우 삼이 사안 오부 육살 칠간 팔도 구거 십탐 오오 십계명을 외워요 나의 길 인도 하는 생명의 말씀 영원한 말씀 육살 살인하지 말라 미워하는 것도 살인 칠간 간음하지 말라 마음으로도 생각으로도 팔도 도둑질 하지 말라 내것만 내것 구거 거짓증거 하지 말라 정직은 보배 십탐 내 이웃것을 탐하지 말라 탐심은 탐심은 우상수배 십계명을 외워요 나의 길 인도하는 생명의 말씀 영원한 말씀 일다 이우 삼이 사안 오부 육살 칠간 팔도 구거 십탐 오오 십계명을 외워요 나의 길 인도 하는 생명의 말씀 영원한 말씀 십계명을 외워요 나의 길 인도하는 생명의 말씀 영원한 말씀 mssy020617님께서 등록해주신 가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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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요단 - 요단 어린이 CCM - 미러클 메이커 (2011)
예수님 어디에 계시나요 멀리멀리 계시나요
하늘에 계실까? 어? 바다에 계실까? 어? 아니아니 내 안에 계시죠 예수님(예수님) 어디계세요? 예수님(예수님) 보고싶어요! 너무너무(너무너무) 사랑해요! 예수님(예수님) 보고싶어요! 예수님 어디에 계시나요 멀리멀리 계시나요 앞동산일까? 어? 뒷동산일까? 어? 아니아니 우리 안에 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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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 [DS 커넥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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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와디 - 계란한판 [digital single] (2011)
yo 와디 & soulman collaboration we're talking about the life that you live in 벌써 계란 한판인데 난 아직도 자라 꿈꿔왔던 모습보단 한참 모자라도 다들 이렇게 살아가니 별 수 없잖아 이제 판을 갈았으니 다시 시작하자 벌써 계란 한판인데 난 아직도 자라 꿈꿔왔던 모습보단 한참 모자라도 다들 이렇게 살아가니 별 수 없잖아 이제 판을 갈았으니 다시 시작하자 서른이 된다는 건 어른이 된다는 것 꿈을 꾼다는 것 사랑을 하는 것 눈물을 닦아 다시 시작이야 어릴 적 그리던 그림은 네가 그리던 그림은 서른이 된다는 건 어른이 된다는 것 후반전을 앞두고 운동화 끈을 맨다는 것 세상의 크기 앞에 작아지던 나는 그 두려움에 패기를 잃었어 적어도 반은 yo this isn't the life that i dreamed 자꾸만 꿈에 아른한 내가 어릴 적 그리던 그림 색칠해 계속 해 덧칠해 눈가의 주름을 메우고 나니 눈물이 번지네 내가 뭘 안다고 날 믿고 있는 사람 그 사람들의 자랑이기엔 난 아직 모자라 생각과는 다르게 세상은 높더라 내 사진첩의 젊은 날은 정말 곱더라 어머니는 아직도 날 최고로 아셔 어른이 된다는 건 생각보다 성가셔 소주 한잔 마셔도 내일이 걱정돼 그래도 마셔 아니다 그냥 갈래 서른이 된다는 건 어른이 된다는 것 꿈을 꾼다는 것 사랑을 하는 것 눈물을 닦아 다시 시작이야 어릴적 그리던 그림은 네가 그리던 그림은 삐삐 PCS 휴대폰 스마트폰 서태지와 HOT 이젠 2NE1 많은 건 변했으니 나 역시 변했겠지 어른이라 생각한 게 십 년은 더 됐겠지 눈가의 주름이 내 인생을 이야기해 술 때문에 나온 배는 건강에 쥐약이래 사랑 이념 철학의 주제는 조건 연봉 인맥으로 바뀌어 알맹인 없어지고 껍질만 남은 것 뿐 그런 건 쫓아봤자 결국엔 다 물거품 내 영혼이 따뜻하게 열정을 지펴보자 이제 겨우 서른인데 희망을 지켜보자 매일 이별하며 살던 이는 떠났어 매일 만남으로 사는 이는 남았어 이건 내가 나에게 띄우는 또 다른 작은 다짐 가슴 벅찬 젊은 날 속 무소유의 가짐 벌써 계란 한판인데 난 아직도 자라 꿈꿔왔던 모습보단 한참 모자라도 다들 이렇게 살아가니 별 수 없잖아 이제 판을 갈았으니 다시 시작하자 벌써 계란 한판인데 난 아직도 자라 꿈꿔왔던 모습보단 한참 모자라도 다들 이렇게 살아가니 별 수 없잖아 이제 판을 갈았으니 다시 시작하자 서른이 된다는 건 어른이 된다는 것 꿈을 꾼다는 것 사랑을 하는 것 눈물을 닦아 다시 시작이야 어릴적 그리던 그림은 네가 그리던 그림은 벌써 계란 한판인데 난 아직도 자라 꿈꿔왔던 모습보단 한참 모자라도 다들 이렇게 살아가니 별 수 없잖아 이제 판을 갈았으니 다시 시작하자 벌써 계란 한판인데 난 아직도 자라 꿈꿔왔던 모습보단 한참 모자라도 다들 이렇게 살아가니 별 수 없잖아 이제 판을 갈았으니 다시 시작하자 매일 이별하며 살던 이는 떠났어 매일 만남으로 사는 이는 남았어 매일 이별하며 살던 이는 떠났어 매일 만남으로 사는 이는 남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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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고유한 - In Time [single] (2010)
바보시계 열두 번 이 지나가도 나만 혼자 멈춰 있어 하지 못한 말이 참았던 눈물이 무거워 갈수가 없어 내 시계는 느리기 만해 가지 못해 지쳐가 나봐 기억 속 저편에 널 잡지 못해서 난 움직일 수 없나봐 바보시계처럼 소리만 치다가 바보시계처럼 울기만 하다가 가지 못했나봐 참 멍청한 바늘처럼 한 쪽만 가려는 내 맘을 하지 못한 말 가슴에 남아서 상처 줬던 말 지울 수 없어서 이렇게 불러봐 혼자서 남긴 사랑에 멈춰진 시간 바보시계처럼 상처주려 한건 아닌데 철이없고 약한 나였어 슬픔 속 에 갇혀 나 거울 볼 때면 너 우는 모습 생각나 바보시계처럼 소리만 치다가 바보시계처럼 울기만 하다가 가지 못했나봐 참 멍청한 바늘처럼 다 부서져버린 내 맘을 하지 못한 말 가슴에 남아서 상처 줬던 말 지울 수 없어서 이렇게 불러봐 혼자서 남긴 사랑에 철없던 시간 바보시계처럼 아파하지마 우리 사랑했자나 이제그만해 그걸로 된거야 이렇게 불러봐 잊지못할 네 이름과 또다시 만나는 바보시계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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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녀지몽 - 달의 도시Artea (2009)
아아… 종말을…
아아… 파멸을… 시계탑(Rahel)의 바늘은 이제 곧― 맑은 달빛에 둘러싸인 도시(아르테아) 마지막을 향해서 현실의 끝을 향해서 새파란 빛은 그저 차갑게 베일 아래 감춰진 미소는 <세계>의 눈물 아아… 기억을… 아아… 파편을… 다시 한 번 되돌리기 위해 필요한 것은 생명의 근원(태양) 스며든 온기 부서지는 물방울 세계는 차가운 숨을 토해내 바스러져가는 미래 회복의 실을 잡은 것은 박사(Doctor) 실에 연결된 것은 안드로이드(안나) 서로를 바라보는 양자택일(Alternative) 실을 끊어버린 선택(Decision) 박사(Doctor)는, 안드로이드(안나)의 손을 잡았고, 시계탑(Rahel)은, 종언을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 「안나… 그대를 위해―」 아아… 세계여… 아아… 광휘를… 부서지는 세계 어긋나버린 선택(Desicion) 새하얀 재가 담청(淡靑)의 달 아래 흩날려 도시(아르테아)는 멸망에 입을 맞춰 박사(Doctor)는 안드로이드(안나)에게 생명의 근원(태양)을- 시계탑(Rahel)은 곧 종언을 울리겠지.. 아아… 추도를… 아아… 고별(告別)을… 아아… 도시를… 아아… 세계를… 그리고, 시계탑(Rahel)이 울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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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보라인간 - 엉망! 가요계!! [single] (2007)
1절 랩
언제부턴가 망해가던 가요게와 립싱크가 난무하는 TV음악쇼와 그 밥에 그 나물인 대중가수들과 그것들만 만들어대는 음반 기획사와, 이제서야 못살겠다 말만 많네 그렇다면 제대로 된 가수 좀 내 보내. 들을만한 음악없는 쓰레기 가요계 제작자만 욕을 먹는 엉망 가요계! 2절 랩 그렇다고 대중들이 잘한 게 있던가 공연장도 안가면서 뭔 놈의 립싱크, 탓할 자격이 있으신지, MR 트는 라이브가 라이븐지 음악들을 공짜로 받는 추잡함과 쪼잔함은 가요 수준 갉아먹는 거지근성이라는 걸. 지네 수준 생각않는 공짜에 미친 대중들과 욕먹을까봐 고소도 못하는 선배가수들. (Why...) 이렇게 망해가면 후배들은 어떻하라고 (Why...) 죄다 공짜로 받아버리면 음악인은 어떻하라고 (Why...) 고소도 안하시면 뭔 수로 이런 공짜의식을 바꾸겠냐고 (Why...) 시대가 바뀌었네 음악하는 것들만 바보되는 엉망! 가요계!! 3절 랩 받아라 받아라. 받아. 공짜니까 막 받아. 요즘 누가 앨범 사서 듣냐. 둘러보면 CD 가게도 없다. 처벌사례도 없다. 저작권 침해도 수준 낮은 가요계니까 괜찮다. 그러니 가수들이 노래만 불러갖곤 밥먹고 살 수 없는 세상이 됐다 여기저기 출연하여 웃겨라 웃겨 그래야만 노래라도 계속 할 수 있다 (Why...) 수준 따질려면 가요 말고 클래식을 들으셔 (Why...) 대중들이 음악하는 사람보다 더 아는 척 하고 계셔. (Why...) 수준낮다고 할거면 공짜라도 안들어야 앞뒤가 맞는 얘기 아니셔. (Why...) 흥~ 그렇게 잘 난 대중들이 망쳐주신 엉망 가요계! 4절 랩 공짜 좋아하다 머리 까진다 까져... 반복 I just wanna make it r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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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트머스 1집 - A Love Idea (2003)
낡은 마루의 키다리 시계는
할아버지의 옛날시계... 할아버지 태어나시던 아침에 우리 가족이 되었다네.. 언제나 정다운 소리 들려주던 할아버지의 옛날시계 하지만 지금은 가질않네 이젠 더이상 가질않네 어예쁜 신부를 맞이하시던날도 정겨운 종소리 울렸네... 할아버지의 기쁨 슬픔을 함께 한 보물처럼 아끼던 시계 이제는 들리지 않는 소리로만 시간을 얘기해 준다네... 우~~~~우~~~~~우~~~~~우~~~ 할아버지의 고단했던 인생에 희망을 함께했던 시계 언제나 인자하시던 미소와 사랑도 알고 있는 시계 이제는 들리지 않는 소리로만 시간을 얘기해 준다네... 할아버지 영혼이 떠나시던 날 밤 요란한 소리로 울던 시계 하늘에 오르신 할아버지를 따라 시계는 이별을 했다네... 이제는 헤어져야 할때를 알았다네.. 시계는 가지를 않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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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 [CCM] [C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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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도훈 - 보혈을 지나 - Through The Blood Of Jesus (2003)
주님 내가 광야 가운데 나아가 설 수 있는 것은 바로 그곳에 내 주 예수님께서 계시기 때문임을 때론 나의 목이 마르고 눈물 흘러내릴 때도 주의 약속 인하여 두 손을 들고 주의 영광 선포하리 나의 호흡이 광야에서 멈춘다 하여도 주가 거기에 계심으로 마지막 호흡도 예배하리 그곳이 광야이든 푸른 초장이든 주가 거기 계심으로 주로 인해 시작된 나의 항해는 믿음으로 예배하는 것 주님 내가 광야 가운데 나아가 설 수 있는 것은 바로 그곳에 내 주 예수님께서 계시기 때문임을 때론 나의 목이 마르고 눈물 흘러내릴 때도 주의 약속 인하여 두 손을 들고 주의 영광 선포하리 나의 호흡이 광야에서 멈춘다 하여도 주가 거기에 계심으로 마지막 호흡도 예배하리 그곳이 광야이든 푸른 초장이든 주가 거기 계심으로 주로 인해 시작된 나의 항해는 믿음으로 예배하는 것 그곳이 광야이든 푸른 초장이든 주가 거기 계심으로 주로 인해 시작된 나의 항해는 믿음으로 예배하는 것 그곳이 광야이든 푸른 초장이든 주가 거기 계심으로 주로 인해 시작된 나의 항해는 믿음으로 예배하는 것 그곳이 광야이든 푸른 초장이든 주가 거기 계심으로 주로 인해 시작된 나의 항해는 믿음으로 예배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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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nita Choi - 비행 (팔류트) (1999)
당신이 안 계시니 저는 너무나도 우울합니다.
행복이란 것이 있었지만 저에게도 그토록 빨리 떠나가 버렸습니다. 전 그것을 사로잡고 싶었습니다만 운명은 당신이 없이는 그럴 수 없도록 하였습니다. (후렴) 당신이 안 계시다면 하늘에 태양도 타오르지 않습니다. 당신이 안 계시다면 까만 밤하늘에 별도 반짝이지 않습니다. 당신이 안 계시다면 봄조차도 제겐 겨울 같습니다. 당신이 안 계시다면 전 외롭습니다. 사랑하는 이여 당신이 안 계시다면 살아갈 힘이 제겐 생겨나질 않고 당신이 안 계시다면 인생의 올바른 길도 없습니다. 당신이 안 계시다면 물이 없는 사막과 같습니다. 당신이 안 계시다면 마음엔 꽃이 피어나지 않습니다. 우리 집은 지금 침울하고 음침합니다. 웃음소리도 노래도 손님도 없습니다. 밤마다 우리의 아기는 당신에게 데려가 달라고 조르고 전 눈물로 당신이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부탁해요.당신께 어서 빨리 돌아오라고 우리 집이 다시금 밝게 빛나도록 문에서 언제나 처럼 당신과 마주칠 거예요. 부탁이에요.당신 없이는 전 너무나 힘들어요. (후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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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수남과 하청일 - 서수남ㆍ하청일 오리지날 힛송 총결산집 (1984)
할아버지 시계
---서수남과 하청일-- 길고 커다란 마루위 시계는 우리 할아버지 시계 구십년 전에 할아버지 태어나던 날 아침에 받은 시계란다. 언제나 정답게 흔들어주던 시계 할아버지의 옛날시계 이젠 더 가질않네 가지를 않~네 구십년 동안 쉬잖고 ( ) 할아버지와 함께 ( ) 이젠 더 가질 않네 가지를 않~네 -반주- 할아버지의 커다란 시계는 무엇이든지 알고있지. 예쁜새색시가 들어오던 그날도 정답게 울리던 그 시계 우리할아버지 돌아가신 그날밤 종소리 울리며 그쳤네 이젠 더 가질않네 가지를 않~네 구십년 동안 쉬잖고 ( ) 할아버지와 함께 ( ) 이젠 더 가질 않네 가지를 않~네 할아버지의 시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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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노하연가단 - 반우반계 환계락 [digital single] (2024) | |||||
양정원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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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계절과 계절사이 OST by 양정원 [single, ost] (2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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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최문석 - 계절의 경계선 [digital single] (2014) | |||||
정형돈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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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무한도전 - 나름 가수다 [remake] (2012)
햄~ 햄~ 햄~
여자 백성들) 찌는 태양에 지쳐가는 누들랜드 백성 모두의 걱정거리 한사람 마법에 걸린 메밀리아 공주는 메밀리아 공주) 하루하루 말라가고 여자 백성들) 오직한가지 마법 풀 수 있는 건 저 바다 건너 외딴섬에 흐르는 쯔유쯔유강 신비의 간장 메밀리아 공주) 누가 구해 올 수 있을까 여자백성들) (오~)오래 걸을 수 없는 누들들은 그 누구 하나도 나서질 못하고 이웃나라 용병 찾아보다가~~~~ 오~오~ 예~예~ 예예예 형돈&호위무사들) 영계백숙 오~~~~ 영계백숙 오~~~~ 그의 튼튼한 다리를 믿어 그의 거치른 피부를 믿어 ALL) 영계백숙 오~~~~ 영계백숙 오~~~~ 거만하게 꼬은 다리를 믿어 속이 꽉 찬 그의 배를 믿어 영계백숙 오~~~~ 영계백숙 오~~~~ 그 누구보다 진국이라네 그 누구보다 뜨거운 사나이 메밀리아 공주) 떠나기 전날 둘은 처음 만났어 형돈&메밀리아 공주) 둘 다 첫눈에 반해버렸어 메밀리아 공주) 찹쌀 대추가 튀어나올 정도로 형돈) 백숙은 그녀가 아름다웠어 형돈) 배에 묶인 실 동여매고 오우~~~~ 노를 저어간다 저 바다를 건너 메밀리아를 위한 간장을 찾아~~~~ 오~오~예~예~예예예예 형돈&ALL) 영계백숙 오~~~~ 영계백숙 오~~~~ 그의 튼튼한 다리를 믿어 그의 거치른 피부를 믿어 영계백숙 오~~~~ 영계백숙 오~~~~ 거만하게 꼬은 다리를 믿어 속이 꽉찬 그의 배를 믿어 영계백숙 오~~~~ 영계백숙 오~~~~ 그 누구보다 진국이라네 그 누구보다 뜨거운 뜨거운 뜨거운 뜨거운 뜨거운 ALL) 사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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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타 [옆집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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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기타 - 熙 [single] (2011)
A 아직 너에게 말하지 못한 말할수 없는 비밀이 있어
아직 너에게 말할수 없는 말하고 싶은 비밀이 있어 B 아직은 말할수 없는 비밀 아직은 말할수 없는 한 비밀 아직은 말할수 없는 비밀(너에게) 아직은 말하기 힘든 한 비밀 A' 아직 너에게 말할수 없는 말하고 싶은 한 비밀이 있어 이젠 너에게 말하고 싶은 알려주고픈 한 비밀이 있어 B' 이제는 말하고 싶은 비밀 (너에게) 이제는 알려주고 싶은 한 비밀이 있어 이제는 말할수 있는 비밀 (너에게) 이제야 말할수 있는 한 비밀이 있어 C 나를 살려줄 비밀 너를 살려줄 비밀 오랜 시간동안 기다려 왔던 비밀 나에게 너에게 열어서 보여질 X2 BRIDGE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너는 내게 내게 내게~ 에~ 너는 내게 내게 내게~ 에~ C' 나를 살려준 비밀 너를 살려준 비밀 오랜 시간동안 봉해져 왔던 비밀 나에게 너에게 열어서 보여진 나를 살려준 비밀 너를 살려준 비밀 오랜 시간동안 봉해져 왔던 비밀 나에게 너에게 열어서 보여진비밀 A''이젠 너에게~, 이젠 너에게~, 이젠 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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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기타 - 熙와 幽冥 (2011)
1 아직 너에게 말하지 못한 말할수 없는 비밀이 있어 아직 너에게 말할수 없는 말하고 싶은 한 비밀이 있어
2 아직은 말할수 없는 비밀 아직은 말할수 없는 한 비밀 아직은 말할수 없는 비밀(너에게) 아직은 말하기 힘든 한 비밀 3 아직 너에게 말할수 없는 말하고 싶은 한 비밀이 있어 이젠 너에게 말하고 싶은 알려주고픈 한 비밀이 있어 4 이제는 말하고 싶은 비밀(너에게) 이제는 알려주고 싶은 한 비밀이 있어 이제는 말할수 있는 비밀(너에게) 이제야 말할수 있는 한 비밀이 있어 5 나를 살려줄 비밀 너를 살려줄 비밀 오랜 시간동안 기다려왔던 비밀 나에게 너에게 열어서 보여질 나를 살려줄 비밀 너를 살려줄 비밀 오랜 시간동안 기다려왔던 비밀 나에게 너에게 열어서 보여질 6 x(렘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너는 내게, 내게, 내게~, 너는 내게 내게 내게에~) 7 나를 살려준 비밀 너를 살려준 비밀 오랜 시간동안 봉해져왔던 비밀 나에게 너에게 열어서 보여진 나를 살려준 비밀 너를 살려준 비밀 오랜 시간동안 봉해져 왔던 비밀 나에게 너에게 열어서 보여진 비밀 8 이젠 너에게~ 이젠 너에게~ 이젠 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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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로켓트리 1집 - 아름다운 계절 (2011)
봄이 오면은 꽃나무아래 앉아 싹이 트는 소릴 듣고 싶어요 흩날리는 꽃잎 향기에 취해서 기지개를 켜고 싶어요 여름이 오면 따가운 햇살아래 작은 개울가에 발을 담그고 손가락 사이로 송사리 흘려보내며 더운 땀을 식히고 싶어요 라라라라~~ 라라라라~~ 우린 기다리죠 언제나 다가올 봄과 여름 나의 아름다운 계절 우리가 사랑하는 계절 가을이 오면 파란하늘 저 멀리 바람 타고 날아가는 저 새들 은행잎 단풍잎 주워서 손을 흔들며 길 떠나는 친구에게 드려요 겨울이 오면 흰 눈 오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거리마다 손을 잡은 연인들 아무리 추워도 괜찮아 손을 꼭 잡고 봄이 오길 기다리네요. 라라라라~~ 라라라라~~ 우린 기다리죠 언제나 다가올 가을겨울 여느때와 같은 계절 우리가 사랑하는 계절 라라라라~ 라라라라~ 우린 기다리죠 언제나 봄여름 가을겨울 나의 아름다운 계절 우리가 사랑하는 계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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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로켓트리 1집 - 아름다운 계절 (2011)
봄이 오면은 꽃나무아래 앉아 싹이 트는 소릴 듣고 싶어요 흩날리는 꽃잎 향기에 취해서 기지개를 켜고 싶어요 여름이 오면 따가운 햇살아래 작은 개울가에 발을 담그고 손가락 사이로 송사리 흘려보내며 더운 땀을 식히고 싶어요 라라라라~~ 라라라라~~ 우린 기다리죠 언제나 다가올 봄과 여름 나의 아름다운 계절 우리가 사랑하는 계절 가을이 오면 파란하늘 저 멀리 바람 타고 날아가는 저 새들 은행잎 단풍잎 주워서 손을 흔들며 길 떠나는 친구에게 드려요 겨울이 오면 흰 눈 오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거리마다 손을 잡은 연인들 아무리 추워도 괜찮아 손을 꼭 잡고 봄이 오길 기다리네요. 라라라라~~ 라라라라~~ 우린 기다리죠 언제나 다가올 가을겨울 여느때와 같은 계절 우리가 사랑하는 계절 라라라라~ 라라라라~ 우린 기다리죠 언제나 봄여름 가을겨울 나의 아름다운 계절 우리가 사랑하는 계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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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크레용 키즈 싱어즈 2집 - 완소동요 80 (완전 소중한 우리 아이를 위한 최신동요) (2010)
길고 커다란 마루위의 시계는 우리 할아버지 시계
구십년 전에 할아버지 태어나던 날 아침에 받은 시계란다. 언제나 정답게 흔들어주던 시계 할아버지의 옛날시계 이제는 더 가지않네 가지를 않네 구십년 동안 쉬잖고 할아버지와 함께 이제는 더 가지않네 가지를 않네 할아버지의 커다란 시계는 무엇이든지 알고있지. 예쁜 새색시가 들어오던 그날도 정답게 울리던 그 시계 우리할아버지 돌아가신 그날밤 종소리 울리며 그쳤네 이제는 더 가지않네 가지를 않네 구십년 동안 쉬잖고 할아버지와 함께 이제는 더 가지않네 가지를 않네 할아버지의 시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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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크레용 키즈 싱어즈 - 꼬마의 자격 - 최신유아동요 101가지 부르기 (2011)
길고 커다란 마루위의 시계는 우리 할아버지 시계
구십년 전에 할아버지 태어나던 날 아침에 받은 시계란다. 언제나 정답게 흔들어주던 시계 할아버지의 옛날시계 이제는 더 가지않네 가지를 않네 구십년 동안 쉬잖고 할아버지와 함께 이제는 더 가지않네 가지를 않네 할아버지의 커다란 시계는 무엇이든지 알고있지. 예쁜 새색시가 들어오던 그날도 정답게 울리던 그 시계 우리할아버지 돌아가신 그날밤 종소리 울리며 그쳤네 이제는 더 가지않네 가지를 않네 구십년 동안 쉬잖고 할아버지와 함께 이제는 더 가지않네 가지를 않네 할아버지의 시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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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ngela Aki - Life (2010)
肌寒い春の朝に 偶然あなたと出?った
하다자무이하루노아사니 구우젠아나타토데앗타 쌀쌀한 봄날의 아침에 우연히 그대를 만났어 初めて運命を信じて 飛び?んだ?だった 하지메테운메이오신지테 토비콘다코이닷타 처음으로 운명을 믿고 뛰어든 사랑이었지 夏前に「愛してる」って 突然あなたが言った 나쯔마에니 “아이시테루”테 토쯔젠아나타가잇타 여름의 직전에 “사랑해”라고 그대가 갑자기 말했어 一時停止ボタンがあったなら 放さずにいただろう 잇토키테이시보탄가앗타나라 하나사즈니이타다로우 일시정지 버튼이 있었다면 손을 떼지 않고 있었을거야. 幸せは平等じゃないとばかり 시아와세와뵤우도우쟈나이토바카리 행복은 평등하지 않을 뿐, 夢なんて他人のものとばかり思っていたけど 유메난타타닌노모노토바카리오못테이타케도 꿈 같은 건 다른 사람의 일 뿐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忘れないで季節が?わっても 와스레나이데키세쯔가카왓테모 잊지말아줘 계절이 변해도 愛の花が?き?れたSeason 아이노하나가사키미다레타 Season 사랑의 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던 Season Season of love 秋風が吹き始めて 二人の間を?けた 아키카제가후키하지메테 후타리노아이다오누케타 가을바람이 불기 시작하고 두 사람의 사이를 지나갔어 いつの間にかケンカも絶えて ?話が少なくなった 이쯔노마니카켕카모타에테 카이와가스쿠나쿠낫타 어느새인가 싸움도 줄어들고 대화가 적어졌지 霞んだ冬空を見上げながら 카슨다후유조라오미아게나가라 흐릿한 겨울 하늘을 올려다보며 冷たいベンチの上で二人は凍えていた 쯔메타이벤치노우에데후타리와코고에테이타 차가운 벤치 위에서 두 사람은 얼어가고 있었어 忘れないで季節は?わるから 와스레나이데키세쯔와카와루카라 잊지말아줘 계절은 변하니까 愛の花が枯れ始めたSeason 아이노하나가카레하지메타 Season 사랑의 꽃이 시들기 시작한 Season Season of love 人は?わってゆくから 愛の?度計が 히토와카왓테유쿠카라 아이노온도케이가 사람은 변해가니까 사랑의 온도계가 寒いのか熱いのか どの季節にいるか 사무이노카아쯔이노카 도노키세쯔니이루카 추운건지 더운건지 어느 계절에 있는지 理解していたいから 向き合っていたいから ?のない言葉を?えたい 리카이시테이타이카라 무키앗테이타이카라 우소노나이코토바오쯔타에타이 이해하고 싶으니까 마주보고 싶으니까 거짓이 없는 말을 전하고 싶어 二度目の春が始まる 季節を?り越えてきた 니도메노하루가하지마루 키세쯔오노리코에테키타 두 번째의 봄이 시작돼 계절을 뛰어넘어왔어 二人の絆は深まって また新しい花を?かす 후타리노키즈나와후카맛테 마타아타라시이하나오사카스 두 사람의 인연은 깊어지고 다시 새로운 꽃을 피우는거야 忘れないで季節が?わっても 와스레나이데키세쯔가카왓테모 잊지말아줘 계절이 변해도 愛の花が?き?れたSeason 아이노하나가사키미다레타 Season 사랑의 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던 Season 忘れないで季節が?わっても 와스레나이데키세쯔가카왓테모 잊지말아줘 계절이 변해도 愛の花が?き?けるSeasons 아이노하나가사키쯔즈케루 Seasons 사랑의 꽃이 계속 피는 Seasons Season of 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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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Gloomy Moonlight - Eternal (2010) | |||||
이길승 [C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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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길승 3집 - 교회가 노래하네 [ccm] (2008)
하나님의 계명은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열가지가 있죠 하나님의 계명은 하나부터 열까지 자유 자유하게 하지요 하나님의 계명은 하나부터 열까지 평화 평화롭게 하죠 하나님의 계명은 하나부터 열까지 사랑 사랑하게 하지요 자유, 평화, 사랑을 부르죠 자유, 평화, 사랑을 그리죠 하나님의 계명은 시기질투 없어요 전혀 얽메이지 않죠 하나님의 계명은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하늘땅을 품어요 하나님의 계명은 내마음과 내영혼 더욱 새롭게 만들죠 하나님의 계명은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날 새롭게 하지요 자유, 평화, 사랑을 외치죠 자유, 평화, 사랑을 만들죠 자유, 평화, 사랑을 외치죠 자유, 평화, 사랑을 만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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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옥 [C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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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주옥 - 하나님의 사람 (A Man Of God) (2007)
나의 앞에 계신 주님 나의 눈동자에 주 있게 하소서 나의 머리 위에 계신 주님 나의 머리 들어 주 바라보게 하소서 나의 앞에 계신 주님 나의 눈동자에 주 있게 하소서 나의 머리 위에 계신 주님 나의 머리 들어 주 바라보게 하소서 나의 좌우옆에 계신 주님 나와 동행하시는 주 알게 하소서 나의 뒤에 계신 주님 나를 안으시며 보호하시는 주 의지하게 하소서 나의 좌우옆에 계신 주님 나와 동행하시는 주 알게 하소서 나의 뒤에 계신 주님 나를 안으시며 보호하시는 주 의지하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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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에일리언 샘 [ost] (2006)
선생님은 외계인 UFO
내 고향은 우주 우주 우주 내 고향은 우주 우주 우주 내 고향은 우주 우주 우주 UFO 태양에서 세 번째의 별은 내 고향 흐르는 물과 타오르는 불은 내 조상 호랑 봉달 선생님은 외계인 가끔 이따금 알 수 없는 말을 내밷는 답 없는 문제들이 너무 많아 내게는 내배는 E.T처럼 볼록한 물배 외로워도 박수치는 고독한 물개 눈물은 내 눈을 적시내 내가 슬플때 눈물은 내 눈을 적시내 내가 기쁠때도 새로운 것들은 곧 헌 것이 되고 왜 오늘은 또 내일 모래로 올해도 훌쩍가겠지 눈치못채고 태양에서 세 번째의 별은 내고향 내고향은 우주 선생님은 외계인 태양에서 세 번째의 별은 내고향 내고향은 우주 우주 우주 태양에서 세 번째의 별은 내고향 내고향은 우주 선생님은 외계인 태양에서 세 번째의 별은 내고향 내고향은 우주 우주 우주 내존재는 항상 미확인 비행물체 UFO 어쩌면 난 영원한 술래 사랑을 찾아갈래 난 사랑을 배울래 내사랑을 찾아서 난 내 사랑을 배풀래 태양의 둘래를 둥굴게 도는 비행접시 일등석에 너를 태워 이제 하염없이 날아가 우주 너머로 저 은하수를 타고 외계인의 춤을 추며 꿈을주며 외로운 이들에 웃음을주며 To the sun to the moon We shone brighter Fly higher 사랑의 우주선을 타며 사랑의 우주선 저 평화를 위하여 어른들은 몰라 Don`t know 어른들은 몰라 Don`t know 어른들은 몰라 우리의 비밀을 쉬 선생님은 외계인 채워줄게 아주 가득히 배부르게 머리 끝까지 사랑이란 증오보다 강한 저 파란 파도위에 걸친 붉은 태양만한 위대한 에너지 그보다 거대한 것은 용서와 자비 지구인들이 지닌 행복의 열쇠 놓치지마 절대 내 새끼손을 걸께 태양에서 세 번째의 별은 내고향 내고향은 우주 선생님은 외계인 태양에서 세 번째의 별은 내고향 내고향은 우주 우주 우주 태양에서 세 번째의 별은 내고향 내고향은 우주 선생님은 외계인 태양에서 세 번째의 별은 내고향 내고향은 우주 우주 우주 채워줄게 아주 가득히 배부르게 머리 끝까지 채워줄게 아주 가득히 배부르게 머리 끝까지 채워줄게 아주 가득히 배부르게 머리 끝까지 채워줄게 아주 가득히 배부르게 머리 끝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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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닉 [이적, 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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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패닉 4집 - Panic 04 (2005)
나는 걷고 있다 걷고 있다 걷고 있다
한 치도 보이지 않는 지리한 어둠 속에서 끝없이 걷고 있는 나는 어디에 빛은 어디에 대체 여기는 어딘지 아니 얼마나 계속되는 것인지 지금까지 내가 얼마나 걸어 올라온 건지 분명한 건 나는 지금 검은 성의 탑 안 그리고 끝도 없는 나선형의 계단 수십 년간 끊이지도 않았던 이 어둠과 음습한 공기가 걸음마다 내 숨을 가져가 이 계단이 언제 끝날 지는 난 모르고 그럼에도 쉬지 않고 난 이 계단을 계속 오르고 희망은 먼 저기 한 줄기의 빛 뿐 날 보는 건 저기 매달린 박쥐 뿐 빛은 멀리에 저기 멀기만 한 하늘 끝 어렴풋이 내게 보일 듯 멈출 수 없네 무너져 내리네 내가 지나온 계단은 부서져 발을 떼기가 무섭게 저 밑으로 다 무너져 나는 어디에 끝은 어디에 내게 시간이란 이제 아무런 의미 없고 그저 휘어진 손톱이 대신 말해주고 나의 메마른 피부는 고름으로 차 오르고 알 수는 없지만 아마 어느 순간 이러다가 결국 죽음으로 조금씩 나는 미쳐 끝없는 계단 속에 갇혀 이젠 내 맘 속 비틀거리는 저 불안한 관성에 맞춰 저 멀리 한 줄기 빛은 내게 멀어져 한 번만 발을 잘못 짚어도 저 밑으로 떨어져 일단 살아 남자는 강한 오기 보단 어느덧 이곳에 길들여진 나이기에 나는 걷고있다 빛은 멀리에 저기 멀기만 한 하늘 끝 빛은 더 멀어지는 듯 멈출 수 없네 무너져 내리네 앙상한 다리는 어느새 꺾이고 고통을 삼키고 힘없이 부러져 버리고 나는 어디에 끝은 어디에 빛은 멀리에 저기 멀기 만한 하늘 끝 빛은 처음부터 없는 듯 멈출 수 없네 무너져 내리네 희망은 천길 낭떠러지 밑으로 무너지는 계단과 함께 저기 바닥끝으로 나는 어디에 끝은 어디에 나는 걷고 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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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토벤 조 - Classical Trot (2004)
빛나라 태양아 불어라
바람아 일어나 사랑아 피어라 파란 하늘이 청계천 맑은 물에 살랑이네 하얀 구름이 청계천 맑은 물에 춤을 추네 가슴을 열면 우리의 파란 마음이 맑은 물 속에 하나로 꽃피고 있네 인왕산 줄기에 청계천 선조의 숨결이 스며있네 경복궁아 남대문아 한강이여 서울이여 빛나라 태양아 불어라 바람아 청계천 물길따라 피어라 희망아 퍼져라 사랑아 이 세상 모든 곳에 빛나라 태양아 불어라 바람아 일어나 사랑아 피어라 파란 하늘이 청계천 맑은 물에 살랑이네 하얀 구름이 청계천 맑은 물에 춤을 추네 가슴을 열면 우리의 파란 마음이 맑은 물 속에 하나로 꽃피고 있네 인왕산 줄기에 청계천 선조의 숨결이 스며있네 창경궁아 동대문아 남산이여 서울이여 빛나라 태양아 불어라 바람아 청계천 물길따라 피어라 희망아 퍼져라 사랑아 이 세상 모든 곳에 이 세상 모든 곳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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