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타입

남성솔로
피-타입    P-Type / 본명:강진필

INTRODUCTION

1979년 12월, 서울에서 태어난 그는 그다지 풍요로울 것도 없는 환경이었지만, 비교적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유년기를 보냈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을 즐기고 작문에 재능을 보이는 등, 음악과 언어에 남다른 면을 갖고 있었다. 그가 흑인음악에 심취하기 시작한 시점은 고등학교 재학시절(1995-1998)이라 하는 게 정확하지 싶다. 중학교 시절 처음 접했던 흑 ....

MAJOR ALBUMS

MAJOR SONGS

소나기 (Instrumental)   피-타입
3:28
from P-Type 2집 - The Vintage (2008)
최악의 남자   피-타입
-
from 피-타입 4집 - Street Poetry (2015)
Vice Versa     featuring 선우정아 피-타입
-
from 피-타입 4집 - Street Poetry (2015)
광화문 (Inst.)   피-타입
-
from 피-타입 4집 - Street Poetry (2015)
돈키호테2 (Inst.)   피-타입
-
from 피-타입 4집 - Street Poetry (2015)
반환점 (Inst.)   피-타입
-
from 피-타입 4집 - Street Poetry (2015)
잊음 (ISM)     featuring 버벌진트,피타입 이루펀트
-
from 이루펀트 3집 - Man On The Moon (2015)
I'm Back   피-타입
-
from 피-타입 3집 - Rap (2013)
Love, Life, Rap     featuring Gray 피-타입
-
from 피-타입 3집 - Rap (2013)
볼케이노     featuring 손수경,선우정아 피-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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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피-타입 3집 - Rap (2013)
반환점   피-타입
-
from 피-타입 4집 - Street Poetry (2015)
돈키호테2     featuring 바버렛츠 피-타입
-
from 피-타입 4집 - Street Poetry (2015)
광화문     featuring 태완 피-타입
-
from 피-타입 4집 - Street Poetry (2015)
Skit   피-타입
1:15
from P-Type 2집 - The Vintage (2008)
수컷 (Instrumental)   피-타입
4:09
from P-Type 2집 - The Vintage (2008)
판게아     featuring P-Type 가리온
3:39
from 가리온 2집 - 가리온2 (2010)
부메랑 (D′s Jazz Improve Ver.)     featuring 피-타입 디지
3:41
from 디지 - Deegie`s In True Mental (2011)
Money     featuring 강민희 Of 미스에스 작사:스윙스 피타입, 스윙스
-
from 돈의 화신 / KBS 주말드라마 [ost] (2013)
폭력적인 잡종문화   피-타입
-
from 피-타입 4집 - Street Poetry (2015)
Do The Right Rap     featuring Huckleberry P 피-타입
-
from 피-타입 4집 - Street Poetry (2015)
more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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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 한동윤의 소울라운지 :: 2015-07-06 19:14:29

Subject : [쇼미더머니] 탈락해도 피타입은 피타입

피타입(P-Type)이 [쇼 미 더 머니]에서 단 2회 만에 탈락하는 이변이 발생했다. 지난 3일 방송된 [쇼미더머니]의 네 번째 시즌 2차 오디션에서 그는 네 팀의 프로듀서들에게 모두 '페일(Fail)'을 받으며 무대에서 내려왔다. 가사 실수를 두 번이나 한 탓이다. 2004년 [Heavy Bass]를 발표하며 데뷔한 그는 치밀한 라임 설계로 한국말로도 충분히 래핑의 멋과 맛을 살릴 수 있음을…...

가슴네트워크 Review :: 2004-07-01

Subject : 피타입(P-Type) - Heavy Bass (Hungry School,2004)

국내 힙합 뮤지션들의 모습을 볼 때면 대개 열에 여덟, 아홉쯤은 넘치는 자신감에 가득 차 있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자신감'은 모든 인간이 갖추어야할 필수 덕목이긴 하다. 그런데 내가 보기에는 적지 않은 힙합 뮤지션들의 어깨에 필요 이상의 힘이 들어가 있는 듯 하고, 그들의 앨범에는 당연하다는 듯이 자기 과시성 트랙들이 꼭 하나씩은 수록되어 있다. 혹자는 이런 모습들을 가리켜 '에이, 힙합이 원래 그런 장르인거 몰라? 그거 이해 못하면 곤란하지~!', 이렇게 말하곤 하지만 나는 항상 의문스러웠다. 그래 뭐, 8마일이나 BET에서도 랩배틀 하는 거 보면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자랑이랑 상대방 욕만 하다 끝나더라. 그렇다면 자고로 자기과시와 힙합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란 말인가. 그래, 좋다. 장르의 특수성(...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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