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서태지’라 불리며 새천년 대중음악계의 0순위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김사랑. 데뷰 앨범 <나는 18살이다>에서 그는 프로듀서, 작사, 작곡, 편곡, 기타, 베이스, 드럼, 건반, 컴퓨터프로그래밍, 샘플링, 코러스,랩 등 모든 작업을 혼자서 해냈을 정도로 나이에 걸맞지 않는 음악실력을 갖춘 뮤지션이다.
캐망한 슈스케. 음원 성적도 형편없고 ㅠㅠ 개인적으로 제일 재미있었던 시즌 2가 끝나고 그 뒤로는 거의 아웃 오브 안중이었는데 아무도 안 보는 시즌 5를 챙겨 보게 되다니. 시즌 3, 4는 생방 들어가면서 거의 안 봤고 시즌 5도 생방 시작하면 안 봐야지 했다가 박시환 때문에 본방사수 하고 있다. 다른 후보들 중 정이 가는 사람은 박재정 정도? 근데 박재정은 외모가 너무 내 스타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