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퉁

남성그룹
악퉁    Acht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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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E: 2000s -
FORMED: 2002년 10월
DEBUT: 2002년 10월
MEMBERS:
STYLE:
인디
PROFILE:2002년 10월 3인조 밴드 결성
2005년 컴필레이션 프로젝트 음반 what’s up 참가
2009년 2월 문화관광체육부 이달의 우수 신인 선정
5월 EBS 공감 이달의 헬로루키 선정
2010년 6월 프랑스 파리 ‘FETE DE LA MUSICQUE 메인스테이지 초정
2012년 KBS 2TV 톱밴드2 8강 진출
2013년 7월 드럼 임용 ....
EX-MEMBERS
MEMBERS' ACTIVITIES

INTRODUCTION

밴드 이름 악퉁(Achtung)은 추승엽이 독일 아우토반에서 본 도로 표지판에 적힌 ‘위험, 조심!’이라는 뜻의 독일어에서 착한하여 만들었다.
어쿠스틱한 밝은 사운드를 추구한다.

MAJOR ALBUMS

MAJOR SONGS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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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 골든 인디 컬렉션 Interview :: 2013-10-02

Subject : 골든 인디 컬렉션, 악퉁의 진심을 담은 부활의 노래 (part2)

악퉁 피쳐사진7 3인조 어쿠스틱 밴드 악퉁의 첫 무대는 서울 신촌의 라이브클럽 롤링스톤즈. 의욕은 넘쳤지만 결성 초기엔 홍대 앞 라이브클럽 프리버드에서 한 달에 한 번 공연이 전부였다. 송라이팅 작업과 합주 연습에 몰두해 정규음반을 낼 정도로 창작곡이 만들어졌다. 소속사는 없었지만 자존심이 강했던 멤버들은 데모 테이프는 일절 돌리지 않고 인맥을 통해 데뷔앨범 발표를 타진했다. 별 성과가 없었다. 이처럼 밴드 결성 초기에 악퉁은 클럽활동도 활발하지 못했고 앨범 발표 가능성까지 불투명해지면서 시작부터 위기를 맞았다. 밴드를 결성한 지 1년도 되지 않았던 2003년 1월. 결국 베이스 최우재가 탈퇴를 했다. 리더 추승엽은 친하게 지냈던 해군 홍보단 후임이었던 가수이자 편곡자인 에코브릿지(본명 이종명)가...

텐아시아 골든 인디 컬렉션 Interview :: 2013-09-25

Subject : 골든 인디 컬렉션, 악퉁의 진심을 담은 부활의 노래

크라잉넛, 노브레인 등 1세대 인디밴드들이 인디음악의 존재를 대중에게 어필했다면 2000년대에 등장한 2세대 밴드들은 다양하고 세련된 웰메이드 음악으로 한국 대중음악의 풍성한 인프라를 제공하며 인디음악의 자생력에 밀알이 되고 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다. 2002년 결성된 3인조 어쿠스틱 밴드 악퉁(Achtung)은 11년 동안 롱런하며 3장의 정규앨범과 2장의 싱글까지 총 5장의 음반을 발표했다. 강산이 변하는 세월만큼이나 멤버교체와 침체기를 거치며 악퉁의 음악여정도 다사다난했다. 지난 해 KBS 탑 밴드2의 8강 진출은 극적인 드라마였고 밴드 부활의 불씨였다. 이후 소속사를 찾은 악퉁은 최근 정규 3집 ‘기록’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솔직하게 말하자면 3년 만에 발표한 ...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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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211,141 | album: 371,752 | song: 4,345,202 | CC BY-NC-SA 2.0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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