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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Talk

추억의 90년대 음반 1730 1집 [1730]

한동윤의 소울라운지 :: 2016-05-01 14:54:15
이혜영이 속했던 그룹으로 많이들 알고 있는, 아휘, 무아, 로미로 구성된 트리오 1730(앨범에는 천칠백삽십이라고 적혀 있지만 일칠삼공으로 읽어야 한다!)은 당시 우후죽순처럼 나오던 그룹들과는 달랐다. 가벼운 댄스음악 '그저 널 바라본 것뿐'이 타이틀이긴 했으나 무아(...

언홀리블랙큰드 하드코어 Pariah파리아 인터뷰

Blue Screen Life :: 2016-04-20
안녕하세요 Pariah멤버 여러분, 이렇게 인터뷰를 하게 되어 즐겁게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BSL독자분들에게 아직 Pariah를 모르는 분들에게 밴드 소개를 부탁드릴께요. - 강진욱 : 반갑습니다! 한국에서 언홀리/블랙큰드 하드코어 하고 있는 파리아 입니다. ...

선 넘은 블랙넛의 막돼먹은 가사

한동윤의 소울라운지 :: 2016-04-18 09:34:54
항문이 입에 달린 모양새다. 꺼내는 말 하나하나 죄다 똥 같다. 욕설, 비속어, 성기를 지칭하는 노골적인 표현이 난무해 몹시 지저분하게 느껴진다. 추잡한 어휘들을 동원해 자신이 잘났다고 내내 거들먹거리는 태도를 나타내니 역겹기까지 하다. 래퍼 블랙넛은 지난 3월 말 출...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 김완선 / 1990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댄스 가수 중 한 명인 김완선이 1990년 발표한 다섯 번째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앨범의 프로듀서를 맡은 손무현이 작곡과 프로듀서를 맡았고 당시 김완선의 매니저였던 이승호가 작사했다. KBS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큰 ...

소설 [자기 앞의 생]이 만든 노래, 김만준 - 모모

한동윤의 소울라운지 :: 2016-04-05 10:30:50
1970년대 중반에 에일 아자르(Emile Ajar)라는 프랑스 작가의 소설 [자기 앞의 생]이 큰 인기를 얻었다. 14살의 고아 모모가 힘겨운 삶을 겪지만 주변 사람들을 아끼는 모습을 보여 주면서 사람은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소설이다. 이 책에 영감을...

EDM 대중화의 중핵, 스크릴렉스(Skrillex)

한동윤의 소울라운지 :: 2016-03-28 18:03:48
디제이 겸 프로듀서 스크릴렉스(Skrillex)는 일렉트로닉 댄스음악의 대중화를 도모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강렬한 사운드와 단단한 구성을 자랑하는 그의 음악은 많은 이의 지지를 받으며 클럽을 넘어 주류 차트에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음악성을 인정받아 여러 ...

더 모노톤즈(The Monotones) – 프리즘홀 4th Anniversary (201603120)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6-03-24 00:39:13
토요일은 빌리 보고 일요일은 더 모노톤즈였다. 좀 일찍 가서 황반장이랑 밥 먹고 놀다가 갔다. 트위터에서 본 주변 맛집을 갔지만 내 입에는 크게 괜찮지 않았음. 트위터에서 추천한 영화, 음악, 책 다 좋은데 음식만 안 맞음. 그래도 홍대 잘 아는 황반장 덕에 맛집 찾는...

얼터너티브 힙합의 명반, Fugees [The Score]

한동윤의 소울라운지 :: 2016-03-21 16:05:49
혼성 그룹 푸지스(Fugees)의 1994년 데뷔 앨범 [Blunted on Reality]는 명성 있는 레이블 러프하우스 레코드(Ruffhouse Records)를 통해 나왔음에도 이렇다 할 반응을 이끌어 내지 못했다. 차트에서의 성적도 별로였으며 평단에서도 좋은 평...

발매 20주년을 맞은 투팍(2Pac)의 [All Eyez on Me]

한동윤의 소울라운지 :: 2016-03-10 15:31:17
갱스터 랩 스타의 양가적 삶이 녹아든 걸작 많은 힙합 마니아가 투팍(2Pac)을 대단한 뮤지션으로 여긴다. 요철이라곤 없는 쭉 뻗은 도로를 달리는 것 같은 유연한 래핑, 갱스터 래퍼임에도 'Dear Mama'처럼 가슴을 절절하게 만드는 감수성 짙은 가사도 쓸 줄 아는 ...

한국 신스팝의 효시, 김완선 - 리듬 속의 그 춤을

한동윤의 소울라운지 :: 2016-03-02 17:27:43
엄정화, 이효리, 손담비 등등 '댄싱 퀸'이라는 호칭을 얻은 가수가 여럿 있지만, 누가 뭐래도 원조, 최초는 김완선이 아닐까 싶다. 1985년 인순이의 백업 댄싱 팀 리듬터치로 연예계에 입문한 김완선은 1986년 '오늘 밤'을 발표하자마자 단번에 인기 가수가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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