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관심사
 | FreeTEMPO의 요즘 근황이 궁금해서 검색을 하다가 지난 1월 17일에 발매된 이 EP를 발견했다. 시부야계-멜로디 천재와 한국형-복고일렉비트 천재가 만나서 진심으로 기쁘다. House Rulez – Star House City 이후 오랜만에 감성... |
 | NY물고기 - 정규 3집 Arrogant Graffiti - NY물고기 노래/씨제이 이앤엠 (구 엠넷) 뉴욕물고기였던, 지금은 NY물고기라 해야 하는 이 분의 본명도 모르고 얼굴도 잘 모른다. 찾아보려고 한 적도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지금까지 음악은 계속 찾아 들었다... |
 | 제목이 ’추신’ 할 때 쓰는 P.S. 인가보다. 사족을 의미하는 ’추신’과 영화 내용은 상당한 관계가 있다. 여주인공이 제대로 정리하지 못한 첫사랑을 20년이 지난 지금 다시 시작하면서 덧붙이는 이야기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기 ... |
 | 소더버그는 내 스타일이 아니야. 암만 봐도 그렇다. 그나마 정도가 재미있었고 시리즈가 볼만했고 나머지는 아무리 상을 많이 받고 평론가들이 별을 하늘의 수만큼 줘도 나한테는 큰 감흥이 없었다. 그냥 이 사람은 참 재미있는 얘기를 진짜 재미없게 만드는 사람같다는 생각밖... |
 | 공권력에 대항하는 메시지를 담은 작품이라, 한국에서 보기 드문 법정 실화극이라, 정지영 감독이 정말 오랜만에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라, 모든 배우들이 연기파인 작품이라 개봉 전부터 기대했었다. 생각만큼 ’걸작’까진 아니었지만 초초초초 저예산인 15억... |
 | 클래지 (Clazzi) - 1집 Infant - 클래지 (Clazzi) 노래/로엔 싱글 몇 개를 풀었을 때부터 지켜보고 있었다. 승열 오라버니랑 함께 한 곡 언제 들을 수 있나 싶어서. 예전에 클래지콰이 리믹스 앨범에서 Creator 부르셨을 때도 멋졌는데 이번 Lov... |
 | 처음 Destroyer의 『Kaputt』앨범을 들었을 때 뭔가 붕 뜨는 기분과 함께 몸이 나른해지고 좋았던 기억이 있다. 전체적으로 딜레이나 리버브를 이용한 몽환적이고 공간감이 느껴지는 기타, 신스사운드를 바탕으로 프론트 싱어 Daniel Bejar(위의 앨범 자켓에서... |
 | 처음 Destroyer의 『Kaputt』앨범을 들었을 때 뭔가 붕 뜨는 기분과 함께 몸이 나른해지고 좋았던 기억이 있다. 전체적으로 딜레이나 리버브를 이용한 몽환적이고 공간감이 느껴지는 기타, 신스사운드를 바탕으로 프론트 싱어 Daniel Bejar(위의 앨범 자켓에서... |
 | [수입] Elbow - Build A Rocket Boys! - 엘보우 (Elbow) 노래/Fiction Elbow는 앨범을 2-3년마다 한 번씩 내는 편이다. 어떤 앨범이 미치도록 좋아서 나오기만을 빌면서 기다릴 정도로 열광시킨 적도 없고 해서 이들의 존재를 거의 잊... |
 |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랬는지 흰 머리가 났더라. 심각한 드라마도 싫고 예능 프로를 아침 저녁으로 보고 그랬더니 나름 좀 괜찮아지는 것 같았다. 영화도 아~무 생각없이 웃기는 것이 보고 싶어서 이 영화를 골랐다. 정말 간만에 영화관 가서 간만에 뇌를 꺼내놓고 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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