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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Talk

제주도 방언을 쓴 독특한 레게, 사우스 카니발

한동윤의 소울라운지 :: 2016-05-22 11:12:17
레게는 유독 '여름 음악'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1990년대 중반 마로니에의 '칵테일 사랑', 투투의 '일과 이분의 일', 룰라의 '100일째 만남' 같은 노래들이 여름에 히트하며 우리나라에 한창 레게 열풍을 일으켜서일지도 모른다. 또한 이 장르의 발생지가 카리브해에 ...

더 모노톤즈(The Monotones) – 더 로드쇼 Club HEAVY 공연 후기(20160415)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6-05-11 01:07:45
벌써 3주전 일이 되었어. 3주 전에 본 공연 후기를 지금와서 꾸역꾸역 쓰고 있는 나도 참 이게 뭐라고 이러고 있는지 잘 모르겠고ㅋㅋㅋㅋ 여튼 모노톤즈에게 빚을 갚는 것인지 황반장에게 빚을 갚는 것인지 아니면 나 개인의 집착인지는 모르겠으나 대구-부산-서울 공연까지 다...

더 모노톤즈(The Monotones) – 구스 아일랜드 런칭 파티 공연 후기(20160428)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6-05-09 16:41:54
처음 행사 공지 봤을 때 너무나 귀여운 포스터에 출연진들도 좋고 하여 가슴이 두근두근. 그런데…  구스아일랜드 행사는 페북에 페친들과 공유하고 어쩌고 하는 이벤트였는데 시키는대로 신청은 했지만 내 안에는 큰 의구심이 자라나고 있었다. 나 자신에 대한 의구심이었다. 난 ...

더 모노톤즈(The Monotones) – 판교 커먼키친 공연 후기(20160429)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6-05-08 01:03:11
일주일만에 공연 후기를 쓴다는 것은 안쓰니만 못한 것 같은데요 황반장이 하도 후기를 쓰라고 닥달을 하여ㅋㅋㅋㅋ 내 후기 때문에 구글에서나 검색이 되는 이 블로그에 몇번이고 온다고 하니 뭔가 이건 빚받으러 온 사람에게 뭐라도 쥐어 보내야 하나 하는 맘으로 쓰게 되는 것이...

2016 크러쉬(Crush) 쇼케이스 “CRUSHBOMB” In Seoul 후기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 2016-05-07 14:37:39
내 음악 취향 중 가장 이해 받지 못하는 것이 알앤비 힙합 쪽에 대한 애정인데 90년대에 중고등학교 다니면서 이쪽으로 많이 듣고 살아서 그 토양 덕택에 어쩔 수가 없음. 물론 K 힙합의 구리고 더러운 가사들 덕택에 그쪽은 아주 일부만 듣지만 크러쉬나 딘, 지소울과 같은...

추억의 90년대 음반 1730 1집 [1730]

한동윤의 소울라운지 :: 2016-05-01 14:54:15
이혜영이 속했던 그룹으로 많이들 알고 있는, 아휘, 무아, 로미로 구성된 트리오 1730(앨범에는 천칠백삽십이라고 적혀 있지만 일칠삼공으로 읽어야 한다!)은 당시 우후죽순처럼 나오던 그룹들과는 달랐다. 가벼운 댄스음악 '그저 널 바라본 것뿐'이 타이틀이긴 했으나 무아(...

언홀리블랙큰드 하드코어 Pariah파리아 인터뷰

Blue Screen Life :: 2016-04-20
안녕하세요 Pariah멤버 여러분, 이렇게 인터뷰를 하게 되어 즐겁게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BSL독자분들에게 아직 Pariah를 모르는 분들에게 밴드 소개를 부탁드릴께요. - 강진욱 : 반갑습니다! 한국에서 언홀리/블랙큰드 하드코어 하고 있는 파리아 입니다. ...

선 넘은 블랙넛의 막돼먹은 가사

한동윤의 소울라운지 :: 2016-04-18 09:34:54
항문이 입에 달린 모양새다. 꺼내는 말 하나하나 죄다 똥 같다. 욕설, 비속어, 성기를 지칭하는 노골적인 표현이 난무해 몹시 지저분하게 느껴진다. 추잡한 어휘들을 동원해 자신이 잘났다고 내내 거들먹거리는 태도를 나타내니 역겹기까지 하다. 래퍼 블랙넛은 지난 3월 말 출...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 김완선 / 1990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의 댄스 가수 중 한 명인 김완선이 1990년 발표한 다섯 번째 앨범에 수록된 곡이다. 앨범의 프로듀서를 맡은 손무현이 작곡과 프로듀서를 맡았고 당시 김완선의 매니저였던 이승호가 작사했다. KBS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큰 ...

소설 [자기 앞의 생]이 만든 노래, 김만준 - 모모

한동윤의 소울라운지 :: 2016-04-05 10:30:50
1970년대 중반에 에일 아자르(Emile Ajar)라는 프랑스 작가의 소설 [자기 앞의 생]이 큰 인기를 얻었다. 14살의 고아 모모가 힘겨운 삶을 겪지만 주변 사람들을 아끼는 모습을 보여 주면서 사람은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소설이다. 이 책에 영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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