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 보이 프랭크 - 아무도 모르게 피어난 (BLOOMS) [ep] (2018) by 셔츠 보이 프랭크 (보컬) on maniadb.com

셔츠 보이 프랭크
아무도 모르게 피어난 (BLOOMS)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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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EASE DATE: 2018-08-25
DURATION: -
# OF TRACKS: 7
ALBUM TYPE: 싱글/EP, ep, studio
GENRE/STYLE:
ALSO KNOWN AS: -

INTRODUCTION

소년과 성인 사이의 경계에서, 애수(哀愁)와 불안을 찬송하는 안티테제
셔츠 보이 프랭크의 2nd EP [아무도 모르게 피어난]

2017년 8월 8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인디씬에 뛰어든 셔츠 보이 프랭크의 2번째 EP [아무도 모르게 피어난]. 역설적인 제목과 비슷하게 그들은 개화(開花)했다. 첫 데뷔에서 들려주었던 그들의 음악은 원초적 본능에 ....

TRACKS

RELEASES

CD 2018-08-23 Mirrorball Music
DIGITAL ALBUM 2018-08-25 DONTWORRYGOAHEAD, WEBSIDE, Mirrorball Music

CREDITS

Performed by 셔츠 보이 프랭크 1기 (2016)
- 안덕근 : 보컬, 기타
- 김태준 : 베이스 기타
- 최하림 : 드럼
- 황승민 : 리드 기타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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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 OSEN :: 2018-09-26 15:13:00

Subject : [3시의 인디살롱] 셔츠보이프랭크 “슈게이징 장르, 묵묵히 걸을래요”

요즘 자주 들을 수는 없지만 슈게이징 음악은 매력적이다. 밴드 멤버들이 시선을 자신들의 신발에만 고정한 채 연주를 해서 붙여졌다는 그 이름 슈게이징(shoe-gazing). 그만큼 슈게이징 음악은 음 자체와 노이즈에 좀더 천착하고, 보컬에도 이펙트를 최대한 많이 건다. 기타 사운드가 신디사이저처럼 몽롱하게 부유하는 것도 특징. 슈게이징이 싸이키델릭과 경계가 모호한 것도 이 때문이다. 최근 이 슈게이징 음악을 만끽할 수 있는 앨범이 나왔다. 4인 밴드 셔츠보이프랭크(Shirts Boy Frank)의 2번째 EP ‘아무도 모르게 피어난’이다. ‘걷는 안개’, ‘Swallow’, ‘산성비’, ‘포말’, ‘마왕’, ‘악의 꽃’, 그리고 야간캠프 리믹스 버전의 ‘산성비 REMIX_XX좋음’, 이렇게 7곡이 꽉...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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