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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Talk

Dark Tranquillity - Exposures - In Retrospect And Denial (Dope,2004)

가슴네트워크 :: 2004-06-20
DISC 1 (Rare & Unreleased) DISC 2 (Live) 다크 트랭퀼리티(Dark Tranquillity)는 흔치 않은 경우에 속한다. 감성적이면서 통쾌한 곡들엔 감정과 소리가 과잉되어 있으되 천박하기는커녕 기품 있게 뭉쳐지고, 데뷔한 지 십여...

정재일 - 눈물꽃 (MEZOO Music,2003)

가슴네트워크 :: 2004-06-17
정재일. 그 이름을 처음 본 것이 98년 패닉의 3집 앨범이었으니까, 이미 5-6년 전의 일이다. 그때 이미 그는 천재소년이라는 별명을 얻고 있었고, 이후 자신이 속한 밴드 긱스의 앨범을 비롯하여, 이적, 김동률, 정재형, 봄여름가을겨울, 윤상 등 상당한 지명도의 뮤지...

Okkervil River - Down the River of Golden Dreams (Jagjaguwar,2003)

가슴네트워크 :: 2004-06-14
뉴 햄프셔의 작은 시골마을에서 중학생이던 Will Robison Sheff와 Seth Warren이 우연히 스쿨버스에서 만난 것을 계기로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둘이 첫 노래를 부르는 것을 본 텍사스 출신의 또 다른 친구 Zachary Thomas가 기타를 잡고 5...

<게임음악> 10년전의 NF43에 대한 감상문

Dain's Purgatorium :: 2004-06-10
이 음반이 얼마나 팔렸는지도 모르고, 또 이 음반이 얼마나 높은 완성도를 가지고 있고 하는 것은 사실 그리 중요한 일이 아닐 수도 있다. 이 음반은 국내 최초의 '정식' 게임 음악 음반이라는 데서, 그것도 일본의 수입품이 아니라 국산 게임의 음악을 담은 것이라는 ...

W.A.S.P. - The Neon God, Pt. 1 : The Rise (Sauron,2004)

가슴네트워크 :: 2004-06-05
옛집은 솔숲을 이고 있었다. 낮은 산의 끝자락이었는데 그 산은 희한하게도 거인이 산허리를 잘라낸 듯 중턱에서 바로 너른 평지가 되어버리는 품새라 이름도 ‘반산’이라 했다. 크고 오래된 소나무들로 이루어진 숲은 공간이 넓고 하늘은 거의 가려졌기에 바람이라도 불면 저 위로...

Morrissey - You Are The Quarry (Attack,2004)

가슴네트워크 :: 2004-06-01
Ⅰ. 거짓말의 쇠퇴"예술이 인생을 모방하는 것 보다 훨씬 더 많이 인생이 예술을 모방한다네!"- 오스카 와일드의 『거짓말의 쇠퇴』중에서Morrissey에 대한 리뷰를 쓰기 전에 우선 필자의 정체성에 대하여 확실히 하고 가겠습니다. 저는 Mozzer(모리세이를 추종하는 ...

블루 드래곤 (청룡) : 하이틴을 위한 애창곡집

conermusic :: 2004-05-30
음반의 전면에는 블루 드레곤이라고 커다랗게 씌여 있지만, 정작 그들의 곡은 세곡 밖에는 실리지 않았다. A-1은 조용히 히트했던 곡이고, 이후 작곡가와 가수로 많은 사랑을 받게 되는 김성호의 감성이 당시에도 똑 같았다는 점등이 눈여겨 볼 만 하다. text | 송...

벗님들 : 당신만이 / 작은 아이

conermusic :: 2004-05-30
김건모에 의해서 리메이크 히트하게 되는 A-1이 수록된 음반으로다. 첫 번째 음반과 마찬가지로 B-1의 자리에는 훵키한 리듬의 곡이 자리를 잡고있고, 전반적으로 데뷔 음반과 대동소이하지만, 몇몇 곡들에서 A-3에서 느껴지는 성인가요의 풍이나, 선이 굵어지고 비트가 강해...

벗님들 : 그런 마음이었어 / 또 만났네

conermusic :: 2004-05-30
초창기 벗님들의 사운드는 보컬 하모니 위주의 팀이었다. 이러한 보컬 하모니는 초기 키 보이스나 데블스와 같은 그룹들이 했던 하모니와는 또 다른 이들만의 독창적인 것이었고, A-1과 B-1은 이러한 그룹의 방향성을 그대로 제시했던 곡들이다. A-1은 발라드 넘버로 이들에...

마이 언트 메리(My Aunt Mary) - 공항 가는 길 (Fresh,2004)

가슴네트워크 :: 2004-05-27
싱글 앨범에 맞는 맞춤형 짧은 리뷰;;;마이 언트 메리는 한국 인디 씬의 태동과 거의 함께 해온 밴드였지만 지금까지 그렇게 큰 지지를 받은 적도 없었고, 인디 씬을 대표하는 밴드로 거론된 적도 드물었다. 델리 스파이스(Deli Spice)나 언니네 이발관 같은 밴드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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