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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Talk

Bloc Party - Silent Alarm (V2,2005)

가슴네트워크 :: 2005-03-02
Ⅰ. Old Fashioned Love Neo-Garage 씬에 대한 예후(豫後)가 좋은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현재 브릿팝을 관통하고 있는 흐름은 보는 그대로 Neo-Garage 씬의 토대 위에 복고적 벤치마킹임에 틀림없다. 꼭 그것이 Franz Ferdinand로...

[추억의 LP 여행] 한돌 上

주간한국 :: 2005-03-02
한국적 정서의 멜로디로 음지를 덥혀준 '작은 돌' 고집스럽게 한글 사랑을 실천해 온 포크 아티스트 한돌. 전국을 돌며 숨은 노래를 캐 온 그는 조동진과 함께 1980~90년대 언더 가수의 양대 산맥으로 불린다. ‘여울목’, ‘조율’, ‘유리벽’, ‘불씨’, ‘못 ...

이소라 - 눈썹달 (T-Ent.,2004)

가슴네트워크 :: 2005-02-28
이소라의 앨범 부클릿 'Thanks To...'에는 항상 세 명의 이름이 있습니다. 고찬용, 김현철, 조규찬, 이렇게 세 명 말이죠. 확실치는 않지만 자신에게 처음 노래를 부르게 해준 고찬용에게, 자신에게 성공과 지명도라는 것을 얻게 해준 김현철에게, 자신의 보컬에...

Libertines - The Libertines (Rough Trade,2004)

가슴네트워크 :: 2005-02-24
세상에는 존재한다는 사실이 뉴스가 되는 앨범들이 간혹 있기 마련입니다. 작년의 예를 찾아보자면 Brian Wilson의 역작 [Smile]이 가장 우선이겠지만, 그 다음으로는 Libertines의 셀프 타이틀 서포모어를 꼽는 것도 이상하지 않을 듯 합니다. 당대 영국...

[추억의 LP 여행] 윤형주 下

주간한국 :: 2005-02-24
청진기 대신 통키다 영원히 기억될 '포크 빅3' 윤형주, 송창식은 조영남과 캐롤이나 리싸이틀 쇼 음반은 물론 공연도 함께 하는 등 최영희 등과 함께 어울리며 두터운 음악적 친분을 유지했다. 학업 때문에 경희대 의대로 옮긴 윤형주는 의대 공부보다는 신방과 후배 김...

이현도 - The New Classik ...and you don't stop (Queen Entertainment,2004)

가슴네트워크 :: 2005-02-22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너무 어리지만 않다면, 그리고 힙합음악을 어릴 적부터 즐겨왔다면, 나 역시 당신과 마찬가지로 듀스(DEUX)의 팬이었다. 듀스의 1집 테이프를 동네 레코드 가게에서 4,000원이 안 되는 가격에 구입해 틀어놓고 무턱대고 따라 부르기도 했...

Devendra Banhart - Rejoicing In The Hands (Young God Records,2004)

가슴네트워크 :: 2005-02-17
( 앨범 나온 후 계절이 세 번 바뀐 지금에야 리뷰 쓰려니 적잖이 민망하다. 하지만 그렇다고해도, 우리의 반핫이를 이렇게 내버려 둘 수는 없는 것이다! )인디 포크 씬에 대한 용어 정리가 필요할 정도로 명칭이 많지만, 일단 여기선 안티 포크라고 부르자. 두리뭉실 안티 ...

[추억의 LP 여행] 윤형주 上

주간한국 :: 2005-02-17
포크 대중화의 기수 뭇 소녀의 꿈에 들다 1970년대에 포크를 향유했던 중장년층은 윤형주를 비롯해 한대수, 송창식, 양희은, 김세환, 이장희, 김민기, 사월과 오월, 이연실, 서유석, 김정호 등 포크 뮤지션들이 일으킨 청바지, 통기타, 생맥주 문화에 대한 원초적인...

지니 임형주 에즈원, ‘쾌걸 춘향’ 이등공신!(OST 인기폭발)

마이데일리 :: 2005-02-15
연일 쾌재를 부르고 있는 KBS2 TV 미니시리즈 ‘쾌걸 춘향’의 인기에 힘입어 OST도 인기를 끌고 있어 화제다. ‘쾌걸 춘향’ OST는 쾌활하고 역동적인 드라마상의 전체적인 분위기에 맞게 밝은 계통의 노래가 대다수를 이뤄 무겁지 않은 경쾌한 느낌을 주고 있다....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Soul Shop,2004)

가슴네트워크 :: 2005-02-13
순간에 연연할 수밖에 없다. 살아있으면서도 매순간 죽고 있기에. 그리고 이 시간적·물질적 순간은 ‘떨림’으로 옮겨진다. 그런데 이 녀석은 꽤나 까탈을 부리기에 누구의 가슴을 울리는 한편, 때론 간지러움에 머물고 말 때도 있어 고민이 필요한 이 작업은 위태롭다. 그러...

한대수

핫뮤직 :: 200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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