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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일상 작곡가 21주년 기념 앨범 I`m 21 Part.2 [digital single] (2012)
눈감은 그녀의 옆모습. 난 그걸 보는게 좋았다
길게 내뿜는 담배연기를 바라보던 반쯤 감긴 그 눈빛이 좋았다 눈감은 그녀의 옆모습. 난 그걸 보는게 좋았다 길게 내뿜는 담배연기를 바라보던 반쯤 감긴 그 눈빛이 좋았다 어느덧 너는 지쳐 갔었지 아무런 약속 못하던 내게 그때 넌 눈물을 흘렸던가 나를 떠나면서 그때 널 잡을 수 없었던건 내 자신이 미웠어 비겁한 내 자신이 나도 싫었기에 그후론 다신 그녀를 볼 수가 없었어 그후론 다신 그녀를 볼 수가 없었어 그 모든게 아름다웠다고 말하기에 웃내 가슴 아픈 기억들 그녀를 위해 난 몇곡의 노래를 만들었었던가 죽고 싶도록 보고 싶어 했던가 난 지금도 그녀를 생각하며 울음대신 핏빛 노랠 토해내고 있는데 가끔은 마음이 흔들렸지 속 눈썹이 긴 여자를 보면 하지만 내가 사랑했던건 그 속의 너의 모습 내가 널 잊어주길 바라니 그렇다면 미안해 내 모든 노래속엔 니가 있으니까 아직도 나를 용서 못하니 그런거니 아직도 나를 용서 못하니 그런거니 (눈감은 그녀의 옆모습. 난 그걸 보는게 좋았다) (rap)비겁하게 나를 보내주겠다고 했었지 네 사랑의 마지막 배려라 했었지 내 맘은 갈기갈기 찢어 놓고 너와의 추억의 사진은 서랍위에 놓고 나 도망치듯 나와 너 아닌 남자와 나 잘 지내 이제와 나뿐이었다며 내 추억위에 눈물을 남기지 말아줄래 어느덧 너는 지쳐 갔었지 아무런 약속 못하던 내게 그때 넌 눈물을 흘렸던가 나를 떠나면서 (나의 눈물을 이젠 잊어) 아직도 나를 용서 못하니 (이미 지난일이야) 너를 버렸다고 생각하니 (조금 원망은 했어) 끝까지 그렇게 안다면 난 너무 가슴 아파 (나도 알아 나도 아파) 그래도 너무 미워 하지마 (너를 언제나 사랑했어) 나도 댓가를 치뤄 너 이후론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으니 (사랑할 수 없으니) 사랑할 수 없으니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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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나는 가수다] 경연 8-2. `1990년대 명곡` [remake, live] (2011)
몰랐었어 네가 그렇게 예쁜지
웨딩드레스 하얀 네 손엔 서글픈 부케 수줍은 듯한 네 미소 이해할게 너의 부모님 말씀을 지금보니 네 옆에 그 사람은 널 아마 행복하게 해줄 거야 하지만 넌 잊을 수 있니 그 맹세 마지막을 함께 하자던 울었잖아 촛불을 켜고 무엇도 우릴 갈라놓을 순 없다고 세상 그 누구보다 난 널 알잖아 순결한 너의 비밀 너의 꿈을 나를 보지마 지금 네 모습에 우는데 하지만 넌 잊을 수 있니 그 맹세 마지막을 함께 하자던 울었잖아 촛불을 켜고 무엇도 우릴 갈라놓을 순 없다고 세상 그 누구보다 난 널 알잖아 순결한 너의 비밀 너의 꿈을 나를 보지마 지금 네 모습에 우는데 난 지키고 있을게 촛불의 약속 괜찮아 너는 잠시 잊어도 돼 널 맡긴 거야 이 세상은 잠시뿐인 걸 (세상 그 누구보다 난 널 알잖아) 순결한 너의 비밀 너의 꿈을 (나를 보지마) 지금 네 모습에 우는데 우는데 몰랐었어 네가 그렇게 예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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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경연3-2. '네티즌 추천곡' [remake, live] (2011)
어떤 약속도 없는 그런 날에
너만 혼자 집에 있을때 넌 옛 생각이 나는지 그럴땐 어떡하는지 또 우울한 어떤날 음~ 비 마저 내리고 늘~ 우리가 듣던 노래가 라디오에서 나오면 나처럼 울고 싶은지 왜 자꾸만 후회되는지 나의 잘못했던 일과 너의 따뜻한 마음만 더 생각나 또~ 우울한 어떤날 음~ 비 마저 내리고 늘~ 우리가 듣던 노래가 라디오에서 나오면 나처럼 울고 싶은지 왜 자꾸만 후회되는지 나의 잘못했던 일과 너의 따뜻한 마음만 더 생각나 그대여 나와 같다면 내 마음과 똑같다면 그냥 나에게 오면 돼 널 위해 비워둔 내 맘 그 자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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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경연3-1. '내가 부르고싶은 남의노래' [remake, live] (2011)
나는 떠날 때부터 다시 돌아올 걸 알았지
눈에 익은 이 자리 편히 쉴 수 있는 곳 많은 것을 찾아서 멀리만 떠났지 난 어디 서 있었는지 하늘높이 날아서 별을 안고 싶어 소중한 건 모두 잊고 산 건 아니었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그대 그늘에서 지친 마음 아물게 해 소중한 건 옆에 있다고 먼 길 떠나려는 사람에게 말했으면 너를 보낼 때부터 다시 돌아올 걸 알았지 손에 익은 물건들 편히 잘 수 있는 곳 숨고 싶어 헤매던 세월을 딛고서 넌 무얼 느껴왔는지 하늘 높이 날아서 별을 안고 싶어 소중한 건 모두 잊고 산 건 아니었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그대 그늘에서 지친 마음 아물게 해 소중한 건 옆에 있다고 먼 길 떠나려는 사람에게 말했으면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그대 그늘에서 지친 마음 아물게 해 소중한 건 옆에 있다고 먼 길 떠나려는 사람에게 말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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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 Part 4. 가왕 조용필의 명곡 부르기 (With 밴드 위대한탄생) [single, remake] (2011)
나는 떠날 때부터 다시 돌아올 걸 알았지 눈에 익은 이 자리 편히 쉴 수 있는 곳 많은 것을 찾아서 멀리만 떠났지 난 어디 서 있었는지 하늘 높이 날아서 별을 안고 싶어 소중한 건 모두 잊고 산건 아니었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그대 그늘에서 지친 마음 아물게 해 소중한 건 옆에 있다고 먼 길 떠나려는 사람에게 말 했으면 숨고 싶어 헤매던 세월을 딛고서 넌 무얼 느껴왔는지 하늘높이 날아서 별을 안고 싶어 소중한 건 모두 잊고 산 건 아니었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그대 그늘에서 지친 마음 아물게 해 소중한 건 옆에 있다고 먼 길 떠나려는 사람에게 말했으면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그대 그늘에서 지친 마음 아물게 해 소중한 건 옆에 있다고먼 길 떠나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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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경연1. '80년대 명곡 부르기' [remake, live] (2011)
그 얼마나 오랜 시간을 짙은 어둠에서 서성거렸나
내마음을 닫아둔채로 헤매이다 흘러간 시간 잊고싶던 모든일들은 때론 잊은듯이 생각됐지만 고개 저어도 떠오르는 건 나를 보던 젖은 그 얼굴 아무런 말없이 떠나버려도 때로는 모진말로 멍들이며 울려도 내 깊은 방황을 변함없이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던 너 너에게로 또다시 돌아오기까지가 왜이리 힘들었을까 이제 나는 알았어 내가 죽는날까지 널 떠날수 없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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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혜진 - 가려진 시간 사이로 [remake] (2010)
노는 아이들 소리
저녁 무렵의 표정은 아쉽게 남겨진 햇살에 물들고 메아리로 멀리 퍼져 가는 꼬마들의 숨바꼭질 놀이에 내 어린 그 시절 커다란 두 눈의 그 소녀 떠올라 넌 지금 어디 있니 내 생각 가끔 나는지 처음으로 느꼈었던 수줍던 설레임 지금까지 나 헤매는 까닭엔 네가 있기는 하지만 우린 모두 숨겨졌지 가려진 시간 사이로 메아리로 멀리 퍼져 가는 꼬마들의 숨바꼭질 놀이에 내 어린 그 시절 커다란 두 눈의 그 소녀 떠올라 넌 지금 어디 있니 내 생각 가끔 나는지 처음으로 느꼈었던 수줍던 설레임 지금까지 나 헤매는 까닭엔 네가 있기는 하지만 우린 모두 숨겨졌지 가려진 시간 사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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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상 - Song Book: Play With Him (2008)
노는 아이들 소리
저녁 무렵의 교정은 아쉽게 남겨 진 햇살에 물들고 메아리로 멀리 퍼져 가는 꼬마들의 숨바꼭질 놀이에 내 어린 그 시절 커다란 두 눈의 그 소녀 떠올라 넌 지금 어디 있니 내 생각 가끔 나는지 처음으로 느꼈었던 수줍던 설레임 지금까지 나 헤매는 까닭엔 네가 있기는 하지만 우린 모두 숨겨 졌지 가려진 시간 사이로 메아리로 멀리 퍼져 가는 꼬마들의 숨바꼭질 놀이에 내 어린 그 시절 커다란 두 눈의 그 소녀 떠올라 넌 지금 어디 있니 내 생각 가끔 나는지 처음으로 느꼈었던 수줍던 설레임 지금까지 나 헤매는 까닭엔 네가 있기는 하지만 우린 모두 숨겨 졌지 가려진 시간 사이로 가려진 시간 사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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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 Remake [remake] (2008)
난 알고 있는데 알고 있는데 니가 있는 그 곳 어딘지 너도 가끔씩은 내 생각날거야 술에 취한 어느 날 밤에 누구를 위한 이별이었는지 그래서 우린 행복해졌는지 그렇다면은 아픔의 시간들을 난 어떻게 설명해야만 하는지 돌아와 니가 있어야 할 곳은 바로 여긴데 나의 곁인데 돌아와 지금이라도 나를 부르면 그 어디라도 나는 달려나갈텐데 돌아와 우리 우연한 만남이 아직도 내겐 사치인가봐 돌아와 나를 위한 이별이었다면 다시 되돌려야 해 나는 충분히 불행하니까 누구를 위한 이별이었는지 그래서 우린 행복해졌는지 그렇다면은 아픔의 시간들을 난 어떻게 설명해야만 하는지 돌아와 니가 있어야 할 곳은 바로 여긴데 나의 곁인데 돌아와 지금이라도 나를 부르면 그 어디라도 나는 달려나갈텐데 돌아와 우리 우연한 만남이 아직도 내겐 사치인가봐 돌아와 나를 위한 이별이었다면 다시 되돌려야 해 나는 충분히 불행하니까 충분히 불행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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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별 - Special Single Album [single]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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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리사 2집 - Mind Blowing (2006)
날 위한 작은 천국
너를 볼 수 있었던 그런 날은 멀리서도 설레는 저 하늘 저 별처럼 너는 그래 너 때문에 웃게 돼 너 땜에 살아 너 때문에 내가 달라져 지켜보는 날 모른대도 내 맘을 모른대도 상관없던 내 서글픈 이 행복 차츰 내게 부탁해줄래 무언가를 내게 원해줄래 나 있음을 알아줄래 깊은 한숨의 바다 너를 볼 수 없었던 그런 날은 다 그대로인데 모두 뺏긴 것 같아 나는 그래 너 때문에 지쳐가 너 땜에 아파 가까이 있는 날 넌 못봐 어떡하면 내게 와 줄래 내가 필요하게 너 불행해줄래 그걸 원하다니 이렇게 난 어리석어져 이렇게 난 부서지고 있어 왜 나를 사랑않는데 나 떠나면 허전해 줄래 날 알았다는걸 기뻐해줄래 하지만 난 떠나야 할 사람이 아냐 떠났어도 모를, 떠나도 모를 사람일뿐 지켜보는 날 모른대도 내 맘을 모른대도 상관없던 내 서글픈 이 행복 차츰 내게 부탁해줄래 무언가를 내게 원해줄래 나 있음을 알아줄래 어떡하면 내게 와 줄래 주인처럼 너 당당하게 내 곁에서 날 잡아줘 나 혼자서 너를 떠나도 나 혼자서 다시 돌아올 너는 나의 작은 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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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yn - Misty Memories: 리메이크 앨범 [remake] (2006)
난 알고 있는데 다 알고 있는데
네가 있는 그 곳 어딘지 너도 가끔씩은 내 생각 날꺼야 술이 취한 어느 날 밤에 *누구를 위한 이별이었는지 그래서 우린 행복해 졌는지 그렇다면은 아픔의 시간들을 난 어떻게 설명해야만 하는지 돌아와 니가 있어야 할 곳은 바로 여긴데 나의 곁인데 돌아와 지금이라도 날 부르면 그 어디라도 나는 달려 나갈 텐데 돌아와 우리 우연한 만남이 아직도 내겐 사치인가봐 돌아와 나를 위한 이별이었다면 다시 되돌려야해 나는 충분히 불행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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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리상자 - 동상이몽: 리메이크 앨범 (2005)
어쩌면 처음 그땐 시간이 멈춘듯이
미지에 나라 그곳에서 걸어온것처럼 가을에 서둘러온 초겨울 새벽녘엔 반가운 눈처럼 그대는 내게로 다가왔죠 그대에 맑은 미소는 내 맘에 꼭 들지만 가끔씩 보이는 우울한 눈빛이 마음에 걸려요 나 그대 아주 작은 일까지 알고 싶지만 어쩐지 그대 내게 말을 안해요 허면 그대 잠든밤 꿈속으로 찾아가 살며시 얘기듣고 올래요 그대에 맑은 미소는 내 맘에 꼭 들지만 가끔씩 보이는 우울한 눈빛이 마음에 걸려요 나 그대 아주 작은 일까지 알고 싶지만 어쩐지 그대 내게 말을 안해요 허면 그대 잠든밤 꿈속으로 찾아가 살며시 얘기듣고 올래요 나 그대 아주 작은 일까지 알고 싶지만 어쩐지 그대 내게 말을 안해요 허면 그대 잠든밤 꿈속으로 찾아가 살며시 얘기듣고 올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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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변재원 2집 - Wind From The Sun (2005)
그 얼굴 나를 스쳐가 차츰 사람들 속에 묻혀
이름을 부를 수 없어 가슴이 하얗게 일렁거려와 이.. 이 세상이 좁을 수도 있더라 잘못된 시간엔 이제서야 너를 겨우 잊고 있는데 잊은 것도 잊고싶어 하는데 이젠 예전의 내가 아닌걸 알고 있지만 스쳐간다 아직까진 좀 내가 아프다 스쳐 우.. 네 소식은 행복이나 불행도 모두다 씁쓸해 잊기엔 필요한 시간이 흐른 뒤에 그리워질 날이 있다고 해도 그리운건 예전의 너일뿐 그때의 너일뿐 스쳐간다 지금의 너는 니가 아니다 스쳐 내가 입는 몇몇 색깔에 내게 가끔 찾아드는 표정속에 그속에 있으면 돼 니가 있어주면 돼 이제서야 너를 겨우 잊고 있는데 잊은 것도 잊고싶어 하는데 이젠 예전의 내가 아닌걸 알고 있지만 스쳐간다 아직까진 좀 내가 아프다 스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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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범수 - Again [remake] (2005)
노는 아이들 소리 저녁 무렵의 교정은
아쉽게 남겨진 햇살에 물들고 메아리로 멀리 퍼져 가는 꼬마들의 숨바꼭질 놀이에 내 어린 그 시절 커다란 두 눈의 그 소녀 떠올라 *. 넌 지금 어디있니 내 생각 가끔 나는지 처음으로 느꼈었던 수줍던 설레임 지금까지 나 헤매는 까닭엔 니가 있기는 하지만 우린 모두 숨겨졌지 가려진 시간 사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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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파리의 연인 Forever [ost] (2004)
그 얼마나 오랜 시간을 짙은 어둠에서 서성거렸나
내 마음을 닫아 둔채로 헤메이다 흘러간 시간 잊고 싶던 모든 일들 때론 잊은듯이 생각 됐지만 고개 저어도 떠오르는 건 나를 보던 젖은 그 얼굴 아무런 말없이 떠나버려도 때로는 모진말로 멍들이며 울려도 내 깊은 방황을 변함 없이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던 너 너에게로 또 다시 돌아오기까지가 왜 이리 힘들었을까 이제 나는 알았어 내가 죽는 날까지 널 떠날 수 없다는 걸 아무런 말없이 떠나 버려도 때로는 모진말로 멍들이며 울려도 내 깊은 방황을 변함없이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던 너 너에게로 또 다시 돌아오기까지가 왜 이리 힘들었을까 이제 나는 알았어 내가 죽는 날까지 널 떠날 수 없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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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파리의 연인 Forever [ost] (2004)
내가 무얼하고 싶은지 난 너에게 솔직히 묻질 못했어
다만 허물어질 그 꿈이 두려워 난 꿈을 갖지도 못했던거야 차가운 대답이 두려워 널 좋아한다는 말 또한 못했어 아무것도 내가 하지 않는다면 언제 끝날지 어쩌면 내일일수도 어쩌면 지금일지도 시작할 때가 처음인걸 이루지 못했다고 실패한건 아니잖아 날 지켜봐 줘 내가 다시 떨어져도 또 다시 처음부터 웃으며 오를 수 있게 늦었다고 포기했던 건 내 미래를 포기했던 건 아닌지 아무것도 내가 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얻을 순 없는데 이젠 믿을 수 있어 내 꿈을 향해가듯 내 꿈도 나를 향해 달려 온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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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1 [remake] (2004)
너에게로 또다시 돌아오기까지가 왜이리
힘들었을까 이제 나는 알았어 내가 죽는날까지 널 떠날수 없다는 걸 그 얼마나 오랜 시간을 짙은 어둠에서 서성거렸나 내마음을 닫아둔채로 헤매이다 흘러간 시간 잊고싶던 모든일들은 때론 잊은듯이 생각됐지만 고개 저어도 떠오르는 건 나를 보던 젖은 그 얼굴 아무런 말없이 떠나버려도 때로는 모진말로 멍들이며 울려도 내 깊은 방황을 변함없이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던 너 너에게로 또다시 돌아오기까지가 왜이리 힘들었을까 이제 나는 알았어 내가 죽는날까지 널 떠날수 없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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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피닉스 1집 - Phoenix [project] (2004)
기뎌 내 몸을 둘러싼 안개 헤치고
투명한 모습으로 니 앞에 설때까지 기다려 막연했던 나의 덧없는 외출 헤매임 딛고 널 지켜줄 때까지 찾지 못했어 내가 가야할 실을 이 세상에 나만 홀로 던져진 것 같아 주저앉고 싶은 유혹도 많지만 알 수 없는 나의 미래가 너무 두려워 기다려줘 제발 난 니가 필요해 힘겨워도 꿈을 꾸는 건 너 때문인걸 아껴둔 우리 사랑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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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歌樂 첫번째 [remake] (2004)
어떤 약속도 없는 그런 날엔
너만 혼자 집에 있을때 넌 옛생각이 나는지 그럴땐 어떡하는지 또 우울한 어떤날 비마저 내리고 늘 우리가 듣던 노래가 Radio에서 나오면 나처럼 울고 싶은지 왜 자꾸만 후회되는지 나의 잘못했던 일과 너의 따뜻한 마음만 더 생각나 너의 방안을 정리 하다가 내 사진이 혹시 나오면 넌 그냥 찢고 마는지 한참을 바라 보는지 또 우울한 어떤날 비마저 내리고 늘 우리가 듣던 노래가 Radio에서 나오면 나처럼 울고 싶은지 왜 자꾸만 후회되는지 나의 잘못했던 일과 너의 따뜻한 마음만 더욱 생각나 그대여 나와 같다면 내 마음과 똑같다면 그냥 나에게 오면 돼 널 위해 비워둔 내맘 그 자리로 (간주중) 그대여 나와 같다면 내 마음과 똑같다면 그냥 나에게 오면 돼 널 위해 비워둔 내맘 그 자리로 나처럼 울고 싶은지 왜 자꾸만 후회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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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수라 15집 - 20Th Memorial Anniversary + Sene 14 (2003)
어색해진 짧은 머리를 보여주긴 싫었어
손흔드는 사람들~속에 그댈 남겨두긴 싫어 3년이란 시간동안 그댄 나를 잊을까 기다리지 말라고 한건 미안했기 때문이~야 *그곳의 생활들이 낮설고 힘들어 그대를 그리워하기전에 잠들지도 모르지만 **어느날 그댈 편질 받는다면 몇일동안 나는 잠도 못자겠지 이런생각만으로 눈물 떨구네 내손에 꼭쥔 그대얼굴 사진 위로 *반복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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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성민 1집 - Sonnet (2003)
친구라고 너를 부를게 그렇게 널 떠날게
안녕이라는말 차마 못하는 너 그런 너를 편하게 한다면 나와 이룰 수 없던 꿈들 이루길 꼭 바랄께 널 잡지 못한건 끝내 말 못한건 내내 후회를 할께 사랑했었다고 그것뿐이라고 하지만 내 마음을 넌 알지 못하고 시간이 흐르면 네생각이 흐르면 나를 잊었다는것만 그 하나만 기억해줘 빠지지 않는 유리처럼 내맘에 남을꺼야 아껴오던 그대 손을 놓아줄게 이젠 나를 떠나줘 사랑했었다고 그것뿐이라고 하지만 내 마음을 넌 알지 못하고 시간이 흐르면 네생각이 흐르면 나를 잊었다는것만 그 하나만 기억해줘 사랑했던 기억이 날 지켜줄꺼야 내가 나빠지지 않게 내가 메말라지면 그댄 날 적실 추억으로 찾아올텐데 사랑했었다고 그것뿐이라고 하지만 내 마음을 넌 알지 못하고 시간이 흐르면 내 생각이 흐르면 나를 잊었다는 것만 그 하나만 기억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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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시경 3집 - Double Life ; The Other Side (2003)
모두 다 받았죠. 그냥 있어준 것 만으로
어디에 있어도 느끼는 햇살 같았어요. 감사할 뿐이죠. 마지막 이예요. 거짓말 하기는 싫어요. 슬프게도 너무 잘 알죠. 같은 공간에선 같이 살 순 없어. 서로의 걱정은 하지 마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사는 동안에는 못 볼 거에요. 저기 어둠 속 저 달의 뒷 편처럼 나 죽어도 모르실테죠. 사라져도 모를 저 먼 별처럼 잊어주는 것도 나쁘진 않아. 잊을 수 있는 추억, 그게 어딘가요. 알겠죠. 이제부터 우린 이 세상에 없는 거예요. 외워두세요. 날 웃게 해줬죠. 그렇게 웃을 수 있었다니, 내가 원했던 모습으로 이끌어준걸요. 세상을 준 거죠. 이제 이런 얘긴 그만 하죠. 무슨 말인지 알겠죠? 사는 동안에는 못 볼거예요. 저기 어둠 속 저 달에 뒷 편처럼 나 죽어도 모르실테죠. 사라져도 모를 저 먼 별처럼 모두 돌고 돌아 제 자릴 찾고 사라졌던 별이 다시 태어날 때쯤 그 때쯤 우리 꼭 만나요. 그때는 꼭 혼자 있어줘요. 외워두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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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Be - A Prelude (2002)
그 눈빛은 더이상 나를 위한 것은 아니죠 그대 눈물도 이미 그대의 또다른 시작일뿐
모든것이 끝나면 모든건 또 시작되겠죠 난 괜찮아요 기억의 끝엔 잊을 날 있을테니 묻지는 않을께요 나를 좋아했냐고 난 그대의 뭐냐고 그대 침묵에 내가 더욱 미안해질 것 같아 난 다만 꿈을 꿔요 내가 다시는 그댈 꿈꾸지 않기만을 마지막 남은 사랑으로 난 돌아보지 않고 가요 모든것이 끝나면 모든건 또 시작되겠죠 난 괜찮아요 기억의 끝엔 잊을 날 있을테니 묻지는 않을께요 나를 좋아했냐고 난 그대의 뭐냐고 그대 침묵에 내가 더욱 미안해질 것 같아 난 다만 꿈을 꿔요 내가 다시는 그댈 꿈꾸지 않기만을 마지막 남은 사랑으로 난 돌아보지 않아 그대 침묵에 내가 더욱 미안해질것 같아 난 다만 꿈을 꿔요 내가 다시는 그댈 꿈꾸지 않기만을 마지막 남은 사랑으로 난 돌아보지 않고 가요 내가 그대 잊는 날 그대 나를 기억하여도 울지 말아요 난 이미 그땐 세상엔 없을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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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학기 - Reminisce - Old & New (2002)
그만 나를 버려도 돼 차갑게 해도 돼 제발
나를 위해 그랬으면 해 참고 있는 널 보면 내가 더 힘들어 제발 밝은 햇살아래 손잡고 걸을 수 없는 우리 나는 네게 어둠 일 뿐 숨겨진 서랍 속 니 사진처럼, 선물처럼 너는 내게 서글픔이었던 거야 기억해야 해 너 얼마나 힘겨웠는지 참아왔는지 다시는 이런 사랑을 너는 해서는 안돼 모르는 채로 살아야 해 우리 둘 중에 어느 한 사람 이 세상을 떠날 때 까지 나를 이해한다 하지마 지금이라도 너와 달아날지 몰라 기억해야 해 너 얼마나 힘겨웠는지 참아왔는지 다시는 이런 사랑을 너는 해서는 안돼 모르는 채로 살아야 해 우리 둘 중에 어느 한 사람 이 세상을 떠날 때 까지 영원히 몰라야해 기억해야 해 너 얼마나 힘겨웠는지 참아왔는지 다시는 이런 사랑을 너는 해서는 안돼 모르는 채로 살아야 해 우리 둘 중에 어느 한 사람 이 세상을 떠날 때 까지 (모두 떠난 후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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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orever Best 005 : 우리노래전시회 1,2,3 [box] (2001)
1. 그댄 왠지 달라요 말론 설명 못해요 언제인지 모르게 그대를 못보면 애 마음 텅빈것 같애요 2. 그댄 왠지 좋아요 내 왜이럴까요 친구들 한테도 얘기하기 싫어요 그대는 왠지 좋아요 3. 내가 외 이럴까요 자꾸 슬퍼지는 건 오늘밤 꿈에도 아마난 울껄요 그대는 왠지 달라요 "그대 발자국 소리 천천히 사라져 버려도 달빛 젖은 골목길 한참 서있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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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orever Best 005 : 우리노래전시회 1,2,3 [box] (2001)
그댄 왠지 달라요.
말론 설명 못해요. 언제인지 모르게 그대를 못 보면 내 마음 텅 빈것 같아요. 그댄 왠지 좋아요. 내가 왜 이럴까요. 친구들 한테도 얘기하기 싫어요. 그대는 왠지 좋아요. 그대 발자욱 소리 천천히 사라져 버려도 달빛 젖은 골목길 한참 서 있게 되네요. 내가 왜 이럴까요. 자꾸 슬퍼지는건 오늘 밤 꿈에도 난 아마 울껄요. 그대는 왠지 달라요. 그대 발자욱 소리 천천히 사라져 버려도 달빛 젖은 골목길 한참 서 있게 되네요. 내가 왜 이럴까요. 자꾸 슬퍼지는건 오늘 밤 꿈에도 난 아마 울껄요. 그대는 왠지 달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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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애수 (2001)
나른한 햇살이 내 머리칼 비출 때 불현듯 난 말하고팠어
이럴 땐 촛불이 더욱 어울리지만 지금 내 입 속에 소용돌이치는 한 마디 내 눈감는 날까지 널 곁에 두고싶다는 세상 끝에 홀로 버려진 나를 어느새 넌 다독거렸지 헤아려주고 그래 나 살고픈 이유는 바로 너 사소한 일들로 많이도 다퉜지 그래서 오늘까지 왔어 작은 어려움도 같이 염려해줬고 속 깊은 대화도 나눌 수가 있었던 거야 알아주길 바래 넌 또 다른 나인걸 세상 끝에 홀로 버려진 나를 어느새 넌 다독거렸지 헤아려주고 그래 나 살고픈 이유는 바로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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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애수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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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범수 2집 - Remember (2000)
나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너는 내게 묻지만 대답하기는 힘들어
너에게 이런 얘길 한다면 너는 어떤 표정 지을까 언젠가 너의 집앞을 빛추던 골목길 외등 바라보며 길었던 나의 외로움의 끝을 비로소 느꼈던거야 그대를 만나기 위해 많은 이별을 했는지 몰라 그래는 나의 온몸으로 부딪쳐 느끼는 사랑일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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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편지 (The Letter) [ost]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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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편지 (The Letter) [ost]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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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편지 (The Letter) [ost] (2000)
When the night has come
And the land is dark And the moon is the only light we'll see No, I won't be afraid No, I won't be afraid Just as long as you stand Stand by me So darling, darling, stand by me, oh, stand by me oh, stand, stand by me stand by me If the sky that we look upon should tumble and fall or the mountains should crumble in the sea I won't cry, I won't cry, No, I won't shed a tear Just as long as you stand Stand by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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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편지 (The Letter) [ost] (2000)
눈을 감을때에도 내가 걱정됐나요. 또 눈물 겨웠나요.
나를 지켜주지 못해 처음부터 끝까지 날 울리는 그대는 세상과 영원 넘어 내게는 하나인걸 그래도 못내 떠나기가 그렇게 서러웠다면 웃어요 그래도 웃어요 눈부신 나를 꿈꾸며 Too far away 하지만 참아야해 far away 따뜻한 햇살에도 이렇게 쓸쓸하고 시려울때도 Too far away 조그만 더 기다려 far away 우리 다시 태어나지 않을 영원속에 만날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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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편지 (The Letter) [ost]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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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편지 (The Letter) [ost]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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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편지 (The Letter) [ost]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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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편지 (The Letter) [ost]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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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편지 (The Letter) [ost] (2000)
나 이제 무사히 사막을 건너온 걸까
언젠가 남편이 그랬다 사람은 누구나 스스로 건너야 될 자신의 사막을 가지고 있는 거라고 남편을 만나러 올때면 언제나 내 자신에게 되묻곤 한다 난 지금 사막 어디쯤 서있는 걸까 이제 무사히 사막을 건너온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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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편지 (The Letter) [ost]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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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편지 (The Letter) [ost]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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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Wedding [omnibus] (2000)
나른한 햇살이 내 머리칼 비출 때 불현듯 난 말하고팠어
이럴 땐 촛불이 더욱 어울리지만 지금 내 입 속에 소용돌이치는 한 마디 내 눈감는 날까지 널 곁에 두고싶다는 세상 끝에 홀로 버려진 나를 어느새 넌 다독거렸지 헤아려주고 그래 나 살고픈 이유는 바로 너 사소한 일들로 많이도 다퉜지 그래서 오늘까지 왔어 작은 어려움도 같이 염려해줬고 속 깊은 대화도 나눌 수가 있었던 거야 알아주길 바래 넌 또 다른 나인걸 세상 끝에 홀로 버려진 나를 어느새 넌 다독거렸지 헤아려주고 그래 나 살고픈 이유는 바로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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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Legends Of Love [omnibus] (2000)
나른한 햇살이 내 머리칼 비출 때 불현듯 난 말하고팠어
이럴 땐 촛불이 더욱 어울리지만 지금 내 입 속에 소용돌이치는 한 마디 내 눈감는 날까지 널 곁에 두고싶다는 세상 끝에 홀로 버려진 나를 어느새 넌 다독거렸지 헤아려주고 그래 나 살고픈 이유는 바로 너 사소한 일들로 많이도 다퉜지 그래서 오늘까지 왔어 작은 어려움도 같이 염려해줬고 속 깊은 대화도 나눌 수가 있었던 거야 알아주길 바래 넌 또 다른 나인걸 세상 끝에 홀로 버려진 나를 어느새 넌 다독거렸지 헤아려주고 그래 나 살고픈 이유는 바로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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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현성 3집 - 玄' Solitude (1999)
너의 손을 잡고서 거닐 사람 있는지
지금 헤어졌어도 다시 보고픈 사람 있는지 네가 아플 때에도 대신 아파해 주고 항상 너의 사진을 품고 다니는 사람 있는지 슬퍼도 이해해 줄게 우리 지난 날 잊는다 해도 이제는 너의 곁에서 돌봐 줄 수가 나는 없잖아 걱정이 돼도 이젠 부모님에게 소개하고픈 사람 있는지 슬퍼도 그러길 바래 우리 지난 날 잊는다 해도 이제는 너의 곁에서 돌봐 줄 수가 나는 없잖아 슬퍼도 그러길 바래 너는 외로움 몰랐으면 해 나처럼 어떤 누구도 사랑 못하면 그러면 안돼 나처럼 네가 외롭고 매일 어렵게 잠든다면 나는 더 슬플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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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규호 1집 - Alterego (1999)
널 보고 있었어
너는 어때? 어떤 색이 좋아? 나도 갑자기 파란색이 너무도 좋아졌어 너 있잖니 혹시 지금 사귀는 사람은... 그럼 있잖니 이젠 너를 좋아해도 되니? 나도 괜히 따라 웃게 되는 거야 니가 웃으면 좋아서 내 마음속에 어린애가 웃어 *나만 봐 너만 봐 남의 얘기로 지금을 놓치지마 언제든 넌 죽을 수도 있어 나만 봐 너만 봐 우리 없어도 세상은 잘 돌아가 어떠니? 내일도 만날래? 니 모든게 좋아 너의 이름 너의 동네까지 이렇게 너를 만들어 준 지난 니 사랑도 나도 괜히 따라 웃게 되는 거야 니가 웃으면 좋아서 내 마음속에 어린애가 웃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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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그시절 그노래 제38집 (1999)
너를 내게 주려고 날 혼자 둔거야 내 삶을 지금껏 나에게
너아닌 사람은 그저 스쳐지난 것처럼 나를 네게 주려고 날 열지 않았어 내마음 그누구에게도 그렇게 넌 있어준거야 나의 방황의 끝에서 하지만 넌 서러워하지마 우리만의 축복을 어떤 현실도 우리사랑 앞에서 얼마나 더초라해질 뿐인지 이제 눈물을거둬 하늘도 우릴축복하잖아 워 이렇게 입맞추고나면 우린 하나인데 하지만 넌 서러워하지마 우리만의 축복을 어떤 현실도 우리사랑 앞에서 얼마나 더초라해질 뿐인지 이제 눈물을 거둬 하늘도 우릴 축복하잖아 워 이렇게 입맞추고 나면 우린 하나인데 이젠 눈물을 거둬 하늘도 우릴 축복하잖아 워 이렇게 입맞추고나면 우린 하나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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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그시절 그노래 제38집 (1999)
보고 싶었던거야
단지 그 마음뿐이였어 헤어졌던 그 이유와 상처는 모두 잊은채 워 누군가를 다시 만난다는게 생각처럼 쉽진 않았어 니가 있던 그 자리엔 누구도 들어올수가 없었던거야 수없이 부서졌던 내 마음 기도가 아마도 너를 울렸는가봐 힘겨웠던 지난날을 딛고서서 다시 한번 시작해 보라고 사랑해 기억해둬 이 한마디는 다시 나를 살게 했다는걸 나를 걸어 너를 지킬께 너 아니면 끝났을 날 위해 사랑을 위해 수없이 부서졌던 내 마음 기도가 아마도 너를 울렸는가봐 힘겨웠던 지난날을 딛고서서 다시 한번 시작해 보라고 사랑해 기억해둬 이 한마디는 다시 나를 살게 했다는걸 나를 걸어 너를 지킬께 너 아니면 끝났을 날 위해 사랑을 위해 기억해둬 이 한마디는 다시 나를 살게했다는걸 나를 걸어 너를 지킬께 너 아니면 끝났을 날 위해 사랑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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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인공위성 4집 - We Call It A Cappella (1999)
네게 줄수있는건 오직 사랑뿐
표정없는 세월을 보며 흔들리는 너에게 아무것도 줄 수 없는 내가 미웠어 내가 미웠어 불빛없는 거릴 걸으며 헤매이는 너에게 꽃 한송이 주고 싶어 들녁 해바라기를 새들은 왜 날아가나 바람은 왜 불어오나 내가슴 모두 태워 줄수 있는건 오직 사랑뿐 오직 사랑뿐 새들은 왜 날아가나 바람은 왜 불어오나 내가슴 모두 태워 줄수 있는건 오직 사랑뿐 오직 사랑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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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rom Christmas To Christmas [omnibus] (1998)
알아 너의 그 표정은
마지막 말을 찾는거야 정말 내일부터 갑자기 볼 수 없게 되면 얼마나 아파할까 잘가 참 너를 아꼈어 너의 안에서 행복했어 그 어떤 누구도 널 좋아했었던 그 만큼 다신 힘들 것 같아 멀리 떨어진 시간속에 잊혀질지 모르지만 믿기로해 삶은 우릴 위해 뭔가 남긴다고 웃으며 떠나는거야 만나는 그 날까지 여기 있을께 네겐 니가 살고 있는 이곳보다도 더 좋은 세상은 없으니까 멀리 떨어진 시간속에 잊혀질지 모르지만 믿기로해 삶은 우릴 위해 뭔가 남긴다고 웃으며 떠나는거야 만나는 그 날까지 여기 있을께 네겐 니가 살고 있는 이곳보다도 더 좋은 세상은 없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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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rom Christmas To Christmas [omnibus] (1998)
그렇게 말해왔어 오래전 널 잊었다고
스쳐갔던 사람중에 너 역시 하나라고 사랑은 쉽게 오고 또 쉽게 갈 줄만 알았지 다 나의 잘못이었어 떠난건 나였잖니 그 얼마나 힘겨웠을까 망설인 내 마음 앞에서 그땐 몰랐었어 너의 눈에 젖어 있던 슬픔 기다려줘 우린 서로 짧은 웃음만으로 그 오랜 상처 다 잊을 수 있을테니 기억해줘 떠났어도 내가 돌아갈 곳은 너 하나밖엔 없다는 걸 사랑은 쉽게 오고 또 쉽게 갈 줄만 알았지 다 나의 잘못이었어 떠난건 나였잖니 그 얼마나 힘겨웠을까 망설인 내 마음 앞에서 그땐 몰랐었어 너의 눈에 젖어있던 슬픔 기다려줘 우린 서로 짧은 웃음만으로 그 오랜 상처 다 잊을 수 있을테니 기억해줘 떠났어도 내가 돌아갈 곳은 너 하나밖엔 없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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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차은주 1집 - The First Breath (1998)
헤매인거야 너 있는 곳을 내가 알 수 없어
같은 곳 같은 시간에 마주선 지금까지 몰랐어 내 삶이 너를 이쯤에서 남겨둘줄 꽃이 된거야 내가 흘렸던 슬픔과 한숨들이 이제야 너의 손길로 핀 걸 가시없는 꽃으로 내게 무얼 주려 애쓰진 마 니가 왔을 때 이미 난 모든 걸 가진걸 난 이제 나를 잃어 사랑이 됐어 더 이상 태어나지 않아도 돼 다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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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ogether Forever [single, omnibus]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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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ogether Forever [single, omnibus]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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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4집 - 박강성 카페음악4 (1997)
그 얼마나 오랜 시간을 짙은 어둠에서 서성거렸나
내 마음을 닫아 둔채로 헤매이다 흘러간 시간 잊고싶던 모든 일들은 때론 잊은 듯이 생각됐지만 고개 저어도 떠오르는건 나를 보던 젖은 그 얼굴 *아무런 말없이 떠나버려도 때로는 모진 말로 멍들이며 울어도 내 깊은 방황을 변함없이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던 너 너에게로 또다시 돌아오기까지가 왜 이리 힘들었을까 이제 나는 알았어 내가 죽는날까지 널 떠날 수 없다는걸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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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4집 - 박강성 카페음악4 (1997)
나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너는 네게 묻지만 대답하기는 힘들어 너에게 이런 얘길 한다면 너는 어떤 표정 지을까? 언젠가 너의 집앞을 비추던 골목길 외등 바라보며 길었던 나의 외로움의 끝을 비로소 느꼈던 거야 그대를 만나기위해 많은 이별을 했는지 몰라 그대는 나의 온몸으로 부딪혀 느끼는 사랑일 뿐야 너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너는 네게 묻지만 대답하긴 힘들어 너에게 이런 얘길 한다면 너는 어떤 표정 지을까? 언젠가 너의 집앞을 비추던 골목길 외등 바라보며 길었던 나의 외로움의 끝을 비로소 느꼈던 거야 그대를 만가기위해 많은 이별을 했는지 몰라 그대는 나의 온몸으로 부딪 느끼는 사랑일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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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강성 4집 - 박강성 카페음악4 (1997)
너를 내게 주려고 날 혼자둔거야
내삶은 지금껏 너에게 너아닌 사랑은 그저 스쳐지난 것처럼 나를 네게 주려고 난 열지 않았어 내마음 그누구에게도 그렇게 넌 있어 준거야 나의 방황의 끝에서 하지만 넌 서러워 하지마 우리만의 축복을 어떤 현실도 우리 사랑 앞에선 얼마나 더 초라해질 뿐인지 이젠 눈물을 거둬 하늘도 우릴 축복하잖아 워-워-워 이렇게 입맞추고 나면 우린 하나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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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형석 1집 - 1St Project Album Ac+E (1997)
햇살이 넘친 거리를
너하고 걷고 싶었어 나도 모르게 니 동네까지 너처럼 좋은사람 만날 수 있어서 기뻤어 너무 기뻐 나는 혼자 눈물흘렸어 떠나간 너는 지금쯤 내게 오는 중이라고 그렇게 나는 믿고있는걸 다만 너는 눈부셔 주위마저 너무 눈부셔 나의 창의 빛을 볼수 없을 뿐이라고 하지만 언젠가 너는 알게될거야 어둠속에 있다보면 널 지켜보고 있던 나를 언제나 기다려 나를 찾을 때까지 오래전부터 있었던 나의 마음속 너를 사랑할때까지 떠나간 너는 지금쯤 내게 오는 중이라고 그렇게 나는 믿고있는걸 다만 너는 눈부셔 주위마저 너무 눈부셔 나의 창의 빛을 볼수 없을 뿐이라고 하지만 언젠가 너는 알게될거야 어둠속에 있다보면 널 지켜보고 있던 나를 언제나 기다려 나를 찾을 때까지 오래전부터 있었던 나의 마음속 너를 사랑할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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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석구 1집 - 이석구 탄생앨범 (1996)
편지할께 너도 가끔 연락해 줘 내 걱정은 하지말고
꼭 잘 지내 잠시면 돼 우리 다시 만날 날이 사랑이란 멀리서도 할 수 있어 아무말도 하질못해 헤어지는 네 마음을 너도 말하면 울음이 터질 것 같으니까 너처럼 좋은사람 만난게 난 믿을 수 없어 떠나는 지금 이 순간까지 넌 내게 있잖아 다시 돌아오는 날 그땐 널 내가 지켜줄께 워 ~ ~ 내가, 이 세상을 떠나는 그날 까지- 사랑한단 그 얘기는 아껴둘께 참고 있는 널 울리고 싶진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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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석구 1집 - 이석구 탄생앨범 (1996)
편지할께 너도 가끔 연락해 줘 내 걱정은 하지말고
꼭 잘 지내 잠시면 돼 우리 다시 만날 날이 사랑이란 멀리서도 할 수 있어 아무말도 하질못해 헤어지는 네 마음을 너도 말하면 울음이 터질 것 같으니까 너처럼 좋은사람 만난게 난 믿을 수 없어 떠나는 지금 이 순간까지 넌 내게 있잖아 다시 돌아오는 날 그땐 널 내가 지켜줄께 워 ~ ~ 내가, 이 세상을 떠나는 그날 까지- 사랑한단 그 얘기는 아껴둘께 참고 있는 널 울리고 싶진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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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민 3집 - Change (1996)
보고 싶었던거야 단지 그 마음뿐이었어
헤어졌던 그 이유와 상처는 모두 잊은 채 워~ 누군가를 다시 만난다는게 생각처럼 쉽진않았어 니가 있던 그 자리엔 누구도 들어 올 수가 없었던 거야 수없이 부서졌던 내 마음 기도가 아마도 너를 울렸는가 봐 힘겨웠던 지난 날을 딛고 서서 다시 한번 시작해 보라고 사랑해 기억해 둬 이 한마디는 다시 나를 살게 했다는 걸 나를 걸어 너를 지킬게 너 아니면 끝났을 날 위해 사랑을 위해 수없이 부서졌던 내마음 기도가 아마도 너를 울렸는가 봐 힘겨웠던 지난 날을 딛고 서서 다시 한번 시작해 보라고 사랑해 기억해 둬 이 한마디는 다시 나를 살게 했다는 걸 나를 걸어 너를 지킬게 너 아니면 끝났을 날 위해 사랑을 위해 기억해 둬 이 한마디는 다시 나를 살게 했다는 걸 나를 걸어 너를 지킬께 너 아니면 끝났을 날 위해 사랑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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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엽 1집 - Solitude (1996)
나 멀리 있다는게 니편지로 또 느꼈어
모두다 잘 지낸다니 한결 마음 놓였어 떠나야 보이는 자리 친구라는 커다란 자리 내가 얼마나 사랑받았고 넌 또 얼마나 참아줬는지 돌아가는 그날에는 이젠 내가 좋은친구가 될께 변해가는 세상에서 변치않을 그 무엇으로 어렵게 너도 썼겠지 그녀 얘길 전하기까지 어쩐지 내가 보낸 편지가 자꾸 되돌아온다 했어 외로움이 컸을꺼야 혼자란 걸 그앤 싫어했잖니 부탁이야 미워는 마 내 대신에 축하좀 해줘 아냐 됐어 널 보면 아마도 내 생각에 괴로워할지 몰라 돌아가는 그날에는 지금보단 어른이 돼있겠지 삼켜버린 눈물만큼 의연한 모습의 내가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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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시스 2집 - Basis II The Unbalance (1996)
저 문을 닫아줘 빛은 필요치 않아 더 어두워야해
내가 나조차 못보게 웃는 네 사진 볼수 없도록 모든 네 흔적 태울수 있게 얼룩졌던 일기마저 한장씩 태우고 난 다시 웃으려 남김없이 눈물흘려 다시 담기위해 남김없이 버리고 있어 난 혼자 있어도 행복하고픈거야 너 있는 세상을 다시한번 눈부시게 살고싶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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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J DOC 3.5집 - Summer (1996)
재용Rap 눈감은 그녀의 옆모습
난 그걸 보는게 좋았다 길게 내뿜는 담배연기를 바라보던 반쯤 감긴 그 눈빛이 좋았다. 찬란한 희망도 이렇다할 재주도 없던 내게 유일한 구원은 그녀와의 시간뿐. 그렇게 사랑이 깊어 갈수록 난 괴로워져 갔다. 군대, 안정된 직장. 하늘Rap 무턱대고 널 기다리게 한다는건 사랑이란 이름에 횡포였어 만약 너에 행복을 보장해 줄 수 있는 사랑이 있다면 나만큼 아껴줄수 있는 사랑이 있다면 널 보내야 한다고 내 자신을 설득 시켰어 그게 내 사랑의 마지막 배려라고 생각했어 창열's song 어느덧 너는 지쳐 갔었지 아무런 약속 못하던 내게 그대 넌 눈물을 흘렸던가 나를 떠나면서 그때 널 잡을수 없었던건 내 자신이 미웠기에 비겁한 내 자신이 나도 싫었기에 재용Rap 그 후론 다신 그녀를 볼 수 없었다 친구들의 얘기로는 모든 조건이 아주 놓은 그런 남자와 선을 보곤 곧 결혼을 했다고 한다 그리곤 서둘러 어느 먼 나라 로 떠났다고 한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겠다는 말을 남기내 나에게서 멀리. 아주 멀리 Sky's Rap 그 모든게 아름다웠다고 말하기엔 웃내 가슴 아픈 기억들 그녀를 위해 난 몇곡의 노래를 만들었썼던가 죽고 싶도록 보고 싶어 했던가 난 지금도 그녀를 생각하며 울음대신 핏빛 노랠 토해내고 있는데 창열's song 가끔은 마음이 흔들렸지 속 눈썹이 긴 여자를 보면 하지만 내가 사랑했던건 그 속의 너의 모습 내가 널 잊어주길 바라니 그렇다면 미안해 내 모든 노래속엔 니가 있으니까 아직도 나를 용서 못하니 너를 버렸다고 생각하니 끝까지 그렇게 안다면 난 너무 가슴 아파 그래도 너무 미워 하지마 나도 댓가를 치뤄 너 이후론 그 누구도 사랑할수 없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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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J DOC 3.5집 - Summer (1996)
이순간이 마지막이라해도 웃으면서
한참 널 보고싶어 흐려지는 눈물에 가려 너의 모습 기억 못하면 안돼 이제 다시 만날 수 없다해도 멀리라도 널 지켜보고 싶어 하루에 한번씩은 그대가 지나간 설레는 거리에서 멀리 떠나고 먼훗날에 서로 소식이 끊기는 그날이 온다해도 그순간부터 남은 꿈을 꾸면돼 다시 널 만나는 세상을 기다리는 그 꿈 기쁨의 순간들을 만난다면 무엇이 되도좋아 그대 다시 태어날 세상에서 너의 하늘 아주 잠깐 스치고 가버린 한숨이 된다해도 잠시만 본다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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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J DOC 3.5집 - Summer (1996)
(창렬song)
널 알고 싶었어 내가 없을땐 어떤지 누구를 만나고 무얼했는지 궁금했어 내 깊은 관심에 숨막혔다면 미안해 그리고 수없이 의심한 것도 사과해 이제 화를풀고 돌아와 니가 원하는 것과 너의 자유로움까지 사랑할테니 보고 싶지않니 이만큼 자라난 나의 사랑을 믿어줘 다시는 마음아플일 없을걸 (sky rap) 너와 함께했던 그많고많은 아름다운 우리들의 추억들 너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그많은 잘못을 내가 왜 했던지 돌아와줘 이말밖에 할수없는 내가 정말 싫어 하지만 너를 정말 사랑해 너의 소중함을 이제 깨달았다고 화를 내도 좋아 왜냐면 이젠 다르거든 (창렬song) 이제 화를풀고 돌아와 니가 원하는 것과 너의 자유로움까지 사랑할테니 보고 싶지않니 이만큼 자라난 나의 사랑을(×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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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진하 2집 - Missing You (1996)
나의 인생은 줄곧 비만 내렸어
맑았던 기억은 별로 없었어 조심스럽게 키웠던 꿈은 결국에 가선 비오는 날의 소풍이 됐어 가끔 힘겹게 말한 나의 고백이 화살이 되어서 나를 찔렀어 그래서 나는 내 방에 갇혀 그저 삼십육점 오도만 유지했더랬어 그렇게 나는 많이 아팠어 그러니 이해해 줘 날 이상하게 만들지 말고 맞아, 그래그래 내가 얼마나 내 마음을 활짝 열고 싶어했는데 그래그래 경계심이란 다만 외롭다는 신호인거야 그래그래 나를 도와줘 우울했던 껍질 모두 벗을 수 있게 그래 그래 나의 외로움은 끝난거니 이젠 설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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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영 3집 - Love, Forever (1996)
널 만나고 알았지
나도 웃음이 많고 할 말도 많다는 걸 너를 만나기 전엔 몰랐던 내 모습을 널 알고 난 보았지 니가 차지만 자릴 또 다시 꿈을 꾸고 그꿈의 가운데는 니가 있다는 것을 우~ 누구도 모를꺼야 뜻없는 너의 말 한마디도 온종일 나의 하루를 지배한다는 걸 너 아니면 안된다는 걸 너를 생각하다가 너를 기다리다가 문이 닫힐 쯤에야 난 알게 되었어 마지 못해 했었던 오늘 우리의 약속과 나에게도 눈물이 남아 있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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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영 3집 - Love, Forever (1996)
너에게 기쁨 주는건 내게도 기쁨이었어
내가 주지 못한 것일수록 더욱 더 그랬어 그런 내가 널 어떻게 미워할 수 있었겠지 널 그렇게 아끼는 새로운 너의 사랑마저도 널 허락하지 않던 내 삶까지도 난 사랑해 너에게 기쁨주는 건 멀리서도 아마 난 행복할거야 따스했어 널 만난 이곳 세상은 그 기억에 영원히 살고 싶어서(싶은걸) 난 다만 기도해 다시는 태어나지 말자고 누가 내게 대답할까 어떤 시간에 만났어야 운명처럼 서로를 알아볼 수가 있는지를 더 이상 어긋나지 않았는지 따스했던 널 만난 이곳 세상은 난 다만 기도해 다시는 태어나지 말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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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진영 3집 - Love, Forever (1996)
혼자일땐 울어버리던 내 어린날이 있었어
가끔은 두근댔지 왠지 비밀스럽던 나의 열일곱에는 누굴만나 헤어질때면 마음은 상처를 받고 그러다 너를 봤어 둘이란 따스함을 나에게 알게 했던 다신 살수 없다 생각했어 너없이는 난 두려웠어 그래도 그냥 살아지더군 또 혼자되도 혼자되면 그냥 알게돼 햇살에도 춥다는 것을 외롭단 얘기조차 차마 쑥스러워서 할수도 없다는 걸 다만 혼자서 가야할 길이 힘들지 길 바랄뿐이야 더 이상 여기서는 안된다지 우리둘은 더이상 나의 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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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혜림 5집 - Kim Hyelim 5-Beyond The Sorrow (1996)
그래 힘겨움이 내게 올때엔 항상 이겨낼 힘도 오는 거야
난 믿고있어 내 삶은 날 사랑한다는 걸 울고 난 후에 거울을 보면 처음엔 더 슬퍼지다가 결국은 웃어버리게 돼 떠나간 것은 아쉬워 말고 다가올 것만 생각할래 나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거야 외로움도 아픔도 다신 피해가지 않아 이제는 당당하게 마주서서 이겨낼꺼야 내가 흘렸었던 모든 눈물은 결코 헛된것만은 아닐꺼야 더 커다란 기쁨을 위한 작은 댓가인 걸 그래 그래 힘겨움이 내게 올때엔 항상 이겨낼 힘도 오는거야 난 믿고 있어 내 삶은 날 사랑한다는 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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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혜림 5집 - Kim Hyelim 5-Beyond The Sorrow (1996)
아무리 니가 외롭다 해도
내 생각에 견딜수 없다 해도 다시는 나를 찾으면 안돼 이쯤에서 끝내야만 해 혹시나 내가 가엾다해도 날 버린 듯 죄책감이 들어도 나에게 돌아서던 그때처럼 너를 끝까지 차가와야 해 *난 아무런 후회가 없어 아낌없이 나를 준것을 나는 한 남자를 만났었고 사랑을 했고 다시 또 혼자 됐을 뿐야 미련도 없어 남김없이 줬기에 행여나 하는 기다림 또한 없어 헛된 꿈을 꾸기엔 내 자신을 사랑하는 걸 나는 다만 한가지 돌아가고 싶어 너를 몰랐던 그 때 그 시절로 널 만나면 뒤돌아서서 피해갈 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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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혜림 5집 - Kim Hyelim 5-Beyond The Sorrow (1996)
늘 너의 곁엔 누군가 함께 하고 있단 걸 알아
그래도 나는 자꾸 널 생각하게 돼 가끔 어쩌다가 너의 소식을 듣게되는 날엔 하루종일 난 무엇도 할 수 없는 걸 꿈에서라도 너를 만나면 꼭 깨어나지 참고있던 내 눈물이 왈칵 솟아 하지만 안돼 이럼 안돼 나도 이런 내가 싫어 누구보다 나의 행복을 넌 바랄테니까 너를 보낼께 내 맘에서 그래야 함을 알지만 용서해 줘 너무 많이 사랑한걸 꿈에서라도 너를 만나면 꼭 깨어나지 참고있던 내 눈물이 왈칵 솟아 하지만 안돼 이럼 안돼 나도 이런 내가 싫어 누구보다 나의 행복을 넌 바랄테니까 너를 보낼께 내 맘에서 그래야 함을 알지만 용서해 줘 너무 많이 사랑한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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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혜림 5집 - Kim Hyelim 5-Beyond The Sorrow (1996)
너와 함께 했던 지난 시간들 허비한
것 같던 날들 너하나에게 나를 모두 걸었었던 빛나던 젊음은 저 멀리로 아깝기도 했어 때로는 너무 억울한 생각에 널 미워도 했었지만 지금 남겨진건 새롭게 자라난 그리움인걸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너처럼 내게 잘해준 사람은 없어 이제야 느낀걸 내가 머물곳은 너였고 너 역시 나를 벗어날 수 없음을 혹시라도 기억해줘 어쩌다 쓸쓸하고 외로워 질때면 내 온힘을 다해 너를 사랑했었다는 걸 그 추억으로 니가 웃음짓게 쓸쓸하진 않게 모두 그대로야 니가 좋아한 내방 커튼과 불빛은 전화번호도 예전 그대로 있어 아무곳에도 난 갈수 없단걸 기억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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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혜림 5집 - Kim Hyelim 5-Beyond The Sorrow (1996)
헤어진 후로도 너의 얘긴 들었었지
여기에 네가 즐겨 찾는다는 얘기도 가끔 나를 아는 사람을 만나면 잊지 않고 너는 내 안부를 묻는다지 어떻게 네가 궁금하지 않을 수 있었겠니 너 때문에 얼마나 술을 마셔댔었는데 괜히 친구들만 고생했지 한 얘기 또 하고 또 하고 해서 나중엔 네가 미웠어 근데 넌 더 예뻐진 것 같애 너 혹시 나 땜에 곤란했던 건 아니니 너에겐 그저 눈인사만 하려했는데 그냥 모른 척 할걸 그랬었나봐 너의 옆에 있던 여자가 난 맘에 걸려 난 아직은 혼자지만 그건 혹시 또 모를 일이잖아 꼭 모든게 너하고 닮은 사람이 이 세상에 있다면 말야 사랑을 또 할지도 너하곤 친구로라도 지낼걸 했지만 그때는 왠지 그것마저 쉽지 않았어 정말 너 같은 애인을 둔다는 게 얼마나 불안한 행복이었는지 몰라 난 이기심과 자존심 땜에 망한 거야 내가 뭐하는 건 넌 몰라도 되고 네가 뭐하는 건 모두 알아야 했어 그게 널 힘들게 하고 떠나가게 했던 거야 근데 네가 남자 생기면 괜히 속상할 것 같애 너 혹시 나 땜에 곤란했던 건 아니니 너에겐 그저 눈인사만 하려했는데 그냥 모른 척 할걸 그랬었나봐 너의 옆에 있던 여자가 난 맘에 걸려 난 아직은 혼자지만 그건 혹시 또 모를 일이잖아 꼭 모든게 너하고 닮은 사람이 이 세상에 있다면 난 아직은 혼자지만 그건 혹시 또 모를 일이잖아 꼭 모든게 너하고 닮은 사람이 이 세상에 있다면 말야 사랑을 또 할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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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혜림 5집 - Kim Hyelim 5-Beyond The Sorrow (1996)
나의 나이만큼 장미꽃과
내 연인의 입맞춤의 생일 그런 때가 내게도 있기는 했어 하지만 이젠 둘이서만 보냈었던 하얀 밤의 크리스마스 화이트데이를 꿈꿨던 발렌타인 데이도 그를 위해 비워뒀던 내 하루와 시간들 그를 위해 내가 옷을 입던 그 시절 사랑이란 그저 한 때일뿐 나머지는 혼자서 사는 것 그렇기에 추억이 필요한 거래 서글퍼진 날엔 둘이서만 보냈었던 하얀 밤의 크리스마스 화이트데이를 꿈꿨던 발렌타인 데이도 그를 위해 비워뒀던 내 하루와 시간들 그를 위해 내가 옷을 입던 그 시절 사랑이란 그저 한 때일뿐 나머지는 혼자서 사는 것 그렇기에 추억이 필요한 거래 서글퍼진 날엔 그렇기에 추억이 필요한 거래 서글퍼진 날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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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베이시스 - Basis II The Unbalance [single] (1996)
저 문을 닫아줘 빛은 필요치 않아 더 어두워야해
내가 나조차 못보게 웃는 네 사진 볼수 없도록 모든 네 흔적 태울수 있게 얼룩졌던 일기마저 한장씩 태우고 난 다시 웃으려 남김없이 눈물흘려 다시 담기위해 남김없이 버리고 있어 난 혼자 있어도 행복하고픈거야 너 있는 세상을 다시한번 눈부시게 살고싶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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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동규 2집 - Day & Nights (1996)
그동안 많이 애쓴걸 알아
최선을 다했다는 것도 하지만 이제 지쳐가는 널 보는게 난 더 힘겨워 너를 알게 되서 정말 기뻤어 이세상에 우리 자리 이제 없다고 해도 다만 니가 갖고 떠나는게 아픔만은 아니기를 바랄 뿐이야아~ 워어허허~ 남김 없이 너를 놓아 주려해~ 잠시만 더 사랑한 후에~ 오호호~ 다시 놓을 수 없는 세상에서 나 있을 때까지 그동안, =간주중= 너를 알게 되서 정말 기뻤어 이세상에 우리 자리 이제 없다고 해도 다만 니가 갖고 떠나는게 아픔만은 아니기를 바랄 뿐이야아~ 워어허허~ 남김 없이 너를 놓아 주려해~ 잠시만 더 사랑한 후에~ 오호호~ 다시 놓을 수 없는 세상에서 나 있을 때까지 그동안, 오호호~ 다시 놓을 수 없는 이 세상에서 나 있을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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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J DOC 3집 - 겨울이야기 (1995)
재용Rap 눈감은 그녀의 옆모습
난 그걸 보는게 좋았다 길게 내뿜는 담배연기를 바라보던 반쯤 감긴 그 눈빛이 좋았다. 찬란한 희망도 이렇다할 재주도 없던 내게 유일한 구원은 그녀와의 시간뿐. 그렇게 사랑이 깊어 갈수록 난 괴로워져 갔다. 군대, 안정된 직장. 하늘Rap 무턱대고 널 기다리게 한다는건 사랑이란 이름에 횡포였어 만약 너에 행복을 보장해 줄 수 있는 사랑이 있다면 나만큼 아껴줄수 있는 사랑이 있다면 널 보내야 한다고 내 자신을 설득 시켰어 그게 내 사랑의 마지막 배려라고 생각했어 창열's song 어느덧 너는 지쳐 갔었지 아무런 약속 못하던 내게 그대 넌 눈물을 흘렸던가 나를 떠나면서 그때 널 잡을수 없었던건 내 자신이 미웠기에 비겁한 내 자신이 나도 싫었기에 재용Rap 그 후론 다신 그녀를 볼 수 없었다 친구들의 얘기로는 모든 조건이 아주 놓은 그런 남자와 선을 보곤 곧 결혼을 했다고 한다 그리곤 서둘러 어느 먼 나라 로 떠났다고 한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겠다는 말을 남기내 나에게서 멀리. 아주 멀리 Sky's Rap 그 모든게 아름다웠다고 말하기엔 웃내 가슴 아픈 기억들 그녀를 위해 난 몇곡의 노래를 만들었썼던가 죽고 싶도록 보고 싶어 했던가 난 지금도 그녀를 생각하며 울음대신 핏빛 노랠 토해내고 있는데 창열's song 가끔은 마음이 흔들렸지 속 눈썹이 긴 여자를 보면 하지만 내가 사랑했던건 그 속의 너의 모습 내가 널 잊어주길 바라니 그렇다면 미안해 내 모든 노래속엔 니가 있으니까 아직도 나를 용서 못하니 너를 버렸다고 생각하니 끝까지 그렇게 안다면 난 너무 가슴 아파 그래도 너무 미워 하지마 나도 댓가를 치뤄 너 이후론 그 누구도 사랑할수 없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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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세라 1집 - The Sera (1995)
나도 이젠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어 아침이면 설레임에 눈을 뜨면서 또 둘이라면 난 두려울게 하나 없는 누군가의 행복을 책임지고 싶어 나는 살고 싶어 내가 없다면 슬퍼할 그 누군가를 위해 내가 기뻐하면 나보다 더 기뻐할 그런 사랑을 기다렸어 이제는 만나고 싶어 사랑이 찾아와도 몰라보기 전에 너무 지쳐 눈감기 전에 혼자 아픈 것은 견딜 수 있어 그것보다 더 외로운 건 잔잔한 미소를 나눌 수 없다는 것 그것이 더 슬플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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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돈규 2집 - Kimdonkyoo
(1995)
한낮엔 지루했었던 시간들 밤이 되면 빨라져 아쉽기만한데
자꾸 넌 집에 간데 워.. 너의 잡은 손을 놓기가 싫어 널 집에 보내기 싫어 오늘은 정말 너와 함께 아침을 보고 싶어 너의집 보일수록 자꾸만 난 목말라 모르겠어 주체못할 내 젊음이 너무나 힘겨워 이만큼 너를 난 원하는거야 집에 가지마 내가 태어난지 스물두번째 오늘은 나의 생일 오늘은 정말 너와 함께 아침을 보고 싶어 선물은 필요없어 너만 있으면 돼 모르겠어 주체못할 내 젊음이 너무나 힘겨워 이만큼 너를 난 원하는거야 집에 가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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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정민 2집 - 4 Love (1995)
너를 내게 주려고 날 혼자 둔거야 내 삶을 지금껏 나에게 너 아닌 사람은 그저 스쳐 지난 것 처럼 나를 네게 주려고 난 열지않았어 내 마음 그 누구에게도 그렇게 넌 있어준거야 나의 방황의 끝에서 하지만 넌 서러워하지마 우리만의 축복을 어떤 현실도 우리 사랑 앞에서 얼마나 더 초라해질 뿐인지 이제 눈물을 거둬 하늘도 우릴 축복하잖아 워- 이렇게 입맞추고 나면 우린 하나인데 하지만 넌 서러워 하지마 우리만의 축복을 어떤 현실도 우리 사랑 앞에서 얼마나 더 초라해질 뿐인지 이제 눈물을 거둬 하늘도 우릴 축복하잖아 워- 이렇게 입맞추고 나면 우린 하나인데 이젠 눈물을 거둬 하늘도 우릴 축복하잖아 워- 이렇게 입맞추고 나면 우린 하나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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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규민 3집 - 김규민 III (1995)
옛 얘기하듯 말할까 바람이나 들으렴
거품같은 사연들 서럽던 인연 눈물에 너는 쌓인채 가시밭 내 맘 밟아 내 너를 만난 그곳엔 선홍빛 기억뿐 널 마중나가있는 내 삶은 고달퍼 진무러진 서러움 내 어깨에 춤추며 갈테야 그 하늘가 나를 추억하는 그대 손수건만큼만 울고 반갑게 날 맞아줘 왜이리 늦었냐고 그대 내게 물어오면 세월의 장난으로 이제서야 왔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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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째즈 (Jazz) [ost] (1995)
다가와 느끼게 해줘 우리만 아는 몸짓으로
내가 알수 없었던 너의 슬픔과 너의 사랑도 들을수 있게 조금만 저 가까이 와 니안에 들어갈수 있게 너의 숨겨져있던 외로움까지 숱한 눈물로 어루만질수 있게 멀리 그대 떠났을때 내 사랑도 길을 잃었지만 다시 너를 느끼고 파 오늘도 초대해 내 기억속으로 조금만 더 가까이 와 니안에 들어갈수 있게 너의 숨겨져 있던 외로움까지 숱한 눈물도 어루만질수 있게 멀리 그대 떠났을 때 내 사랑도 길을 잃었지만 다시 너를 느끼고 파 오늘도 초대해 내 기억속으로 내 기억속으로 내..기억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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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째즈 (Jazz) [ost] (1995)
다가와 느끼게 해줘 우리만 아는 몸짓으로
내가 알 수 없었던 너의 슬픔과 너의 사랑도 들을 수 있게 조금만 더 가까이와 니안에 들어 갈 수 있게 너의 숨겨져있던 외로움 까지 숱한 눈물도 어루 만질수 있게 멀리 그대 떠났을 때 내사랑도 길을 잃었지만 다시 너를 느끼고파 오늘도 초대해 내 기억속으로 조금만 더 가까이와 니안에 들어 갈 수 있게 너의 숨겨져있던 외로움 까지 숱한 눈물도 어루 만질 수 있게 멀리 그대 떠났을 때 내사랑도 길을 잃었지만 다시 너를 느끼고파 오늘도 초대해 내 기억속으로 내 기억속으로 내 기억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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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형원 6집 - 신형원 6 (1995)
졸업하던그날이 그날이 어제같은데
그대로만있을줄 알았었는데 반복되는 일상에 길들은 나는 마치 고여있는 물같아 외출준비하려고 거울을보면 가릴수도 없는시간의 흔적 좋은날은 정말로 다 지난걸까 왈칵 눈물나올껏같아 *소녀시절에 예쁜모습이 지금 내 모습과 다르다해도 무언과 분명 더 있을꺼야 나이와 함께있는 **그렇다면 이젠 나는 찾을꺼야 내 자신에게 부끄럽지않고 어떤 젊음과도 바꾸고싶지 않은 나만의 멋진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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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진석 1집 - My Life (1995)
그 모든것은 제 자릴 다 지키고
늘 하던 일도 하고는 있어 다만 요즘 더 바쁘게 살아보려해 담담히 니 생각도 해보려하고 그러다 차츰 잊을꺼야 하지만 보고 싶겠지 다만 니가 어디있든 잘됐으면 좋겠어 너를 걱정 않도록 좋은 소식만 듣게 해줘 하지만 다신 아무래도 너처럼 좋은 사람 난 못만날 것 같아 그래도 너는 몰라도 돼 언제나 널 기다리는걸 다만 니가 어디있든 잘 됐으면 좋겠어 너를 걱정 않도록 좋은 소식만 듣게 해줘 하지만 다신 아무래도 너처럼 좋은 사람 난 못만날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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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양진석 1집 - My Life (1995)
분명 우린 약속된거야
어쩌면 태어나기도 전에 그 많은 시간을 달려 이제야 서롤 찾았으니 지난 슬픔마저 왠지 감사해 나의 인내에게도 또 오랜 체념도 그게 바로 너였어 힘겨운 삶에 넌 해답이 된걸 이 세상엔 나와 함께 할 사람 나는 정말로 없는 줄 알았지 난 믿고 있죠 가장 가까이 늘 있을거라고 그러다가 어느 축복받는 날 지상에서 마지막 보는 것도 서로의 얼굴일거라고 가끔 우리 다툴지 몰라 그럴 땐 생각해보기로 해 그 많은 헤매임 끝에 만날 수 있었던 우리를 혼자였을거야 지금까지도 너를 못만났다면 널 만나기까지 그게 바로 너였어 힘겨운 삶에 넌 해답이 된걸 이 세상엔 나와 함께 할 사람 나는 정말로 없는 줄 알았지 난 믿고 있죠 가장 가까이 늘 있을거라고 그러다가 어느 축복 받는 날 지상에서 마지막 보는 것도 서로의 얼굴일거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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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성민 1집 - First Story For You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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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J DOC 2집 - Dj.Doc 2 (1995)
(song)널 알고 싶었어. 내가 없을땐 어떤지. 누구를 만나고 무얼했는지 궁금했어.내 깊은 관심에 숨막혔다면 미안해.그리고
수없이 의심한것도 사과해. 이젠 화를 풀고 돌아와.네가 원하는 것과 너의 자유로움 까지 사랑할테니.... 보고 싶지 않니? 이만큼 자라난 나의 사랑을 ...믿어줘! 다시는 마음 아픈일 없을걸.. (rap)너와함께 했던 그만큼은 아름다운 우리들의 추억들. 너를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그많은잘못을 내가 왜했는지... "돌아와줘"이말 밖에 할수 없는 내가 정말 싫어 하지만 너를 정말정말 사랑해 너의 소중함을 이제서야 깨달았다고 화를 내도 좋아 왜냐하면 이제는 다르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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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태 1집 - Lady's Man (1995)
어떤 약속도 없는 그런 날엔 너만 혼자 집에 있을 때
넌 옛 생각이 나는지 그럴 땐 어떡하는지 또 우울한 어떤 날 음 비마저 내리고 늘 우리가 듣던 노래가 라디오에서 나오면 나처럼 울고 싶은지 왜 자꾸만 후회되는지 나의 잘못했던 일과 너의 따뜻한 마음만 더 생각나 너의 방안을 정리하다가 내 사진이 혹시 나오면 넌 그냥 찢고 마는지 한참을 바라보는지 또 우울한 어떤 날 음 비마저 내리고 늘 우리가 듣던 노래가 라디오에서 나오면 나처럼 울고 싶은지 왜 자꾸만 후회되는지 나의 잘못했던 일과 너의 따뜻한 마음만 더 생각나 그대여 나와 같다면 내 마음과 똑같다면 그냥 나에게 오면 돼 널 위해 비워둔 내 맘 그 자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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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태 1집 - Lady's Man (1995)
넌 날 이해할 수 없겠지
왜 널 떠나야만 했는지 많은 시간이 우릴 떠난 후에도 난 내 세상일도 잊은채 널 곁에 두고만 싶었어 많은 사람이 나를 떠난 후에도 하지만 내 살아왔던 날들을 전부 사랑할 수 있다던 너의 그 말은 모두 거짓이 되고 다시는 널 볼 수 없는 그 길로 가는 내 초라해진 모습을 보며 넌 웃음조차 주지 않았지 우리 이렇게 떠난 후에도 하지만 내 살아왔던 날들을 전부 사랑할 수 있다던 너의 그 말은 모두 거짓이 되고 다시는 널 볼 수 없는 그 길로 가는 내 초라해진 모습을 보며 넌 웃음조차 주지 않았지 우리 이렇게 떠난 후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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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태 1집 - Lady's Man (1995)
한번 너와 춤을 추기 위해
너의 전화번호 알려고 내가 그 얼마나 노력해야 했는지 너의 삐삐비밀번호 알려고 한번 너와 여행같이 가려고 내가 그얼마나 머릴써야 했는지 아니 단 한번 입맞춤하려 매일밤을 데려다 줘야했어 걱정된다는 핑계를 만들면서 I love you 이렇게 니가 스스로 안길때까지 내 인내심과 싸워 해낸거야 I love you 알았어 어떻게해야 애인이 되는지 나 다음에 만날 여자라는 모험에 도움이 된걸 너의 삐삐비밀번호 알려고 한번 너와 여행같이 가보려고 내가 그얼마나 머릴써야 했는지 아니 단 한번 입맞춤하려 매일밤을 데려다 줘야했어 걱정된다는 핑계를 만들면서 I love you 이렇게 니가 스스로 안길때까지 내 인내심과 싸워 해낸거야 I love you 알았어 어떻게해야 애인이 되는지 나 다음에 만날 여자라는 모험에 도움이 된걸 I love you 이렇게 니가 스스로 안길때까지 내 인내심과 싸워 해낸거야 I love you 알았어 어떻게해야 애인이 되는지 나 다음에 만날 여자라는 모험에 도움이 된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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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수지 6집 - Kang Susie 6 (1995)
널 보내지 않아 박주연: 작사 김형석: 작곡
얼마나 내가 널 다시 만날거라 믿어 왔는지 얼마나 내가 날 이겨내 야 했는지 그러니 세월에 안부는 그만 어떻게 내가 니가 아니었다면 기다렸겠 니 어떻게 내가 널 잊을 수 있었겠니 내 지난 아픔이 너의 얘긴 걸 하지만 넌 내앞에 서있어 이제야 끝난걸 우릴 시험했던 시간들 놓쳐버린 지난 날을 위해 아낌없이 사랑하기로 해 결코 길지가 않아 우리 함께 할 날들이 어떤 일이 있어도 다시는 헤어지지마 그리고 이젠 내가 널 보내지 않아 내가 원한 마지막 사랑이 바로 너 너뿐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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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어린 戀人 (어린 연인) by 박재천 [ost]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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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주연 3집 - Music Is You (1994)
어쩌면 나는
달아나고만 싶었는가봐 그대가 아닌 내 산란해진 마음으로 부터 여짓껏 나를 괴롭혀온 널 향한 바램들 속에서 자꾸난 허물어졌지 얼굴을 때리는 그 모래바람 일몰의 빛이 불타는 바닷가 지치도록 난 걷기만했지 눈물로 나의 볼이 따가와져도 너만을 사랑하고 있다는 한가지 생각뿐이었었지 누굴 사랑하고 잊으려는 것도 내뜻은 이미 아니잖니 조금 더 참다가 내 영혼만 남는 날엔 몹시 힘들었다 말할테지 얼굴을 때리는 그 모래바람 일몰의 빛이 불타는 바닷가 지치도록 난 걷기만했지 눈물로 나의 볼이 따가와져도 너만을 사랑하고 있다는 한가지 생각뿐이었었지 누굴 사랑하고 잊으려는 것도 내뜻은 이미 아니잖니 조금 더 참다가 내 영혼만 남는 날엔 몹시 힘들었다 말할테지 조금 더 참다가 내 영혼만 남는 날엔 몹시 힘들었다 말할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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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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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주연 3집 - Music Is You (1994)
그댄왠지달라요 말론설명못해요 언제인지모르게 그대를 못보면 내마음 텅빈것 같아요 그댄왠지좋아요 내가 왜이럴까요 친구들 한테도 애기 하기싫어여 그대는 왠지 좋아요 그대발자욱소리 천천히 사라져 버려도 달빛졎은 골목길 한참서있게 되네요 내가 왜이럴까요 자꾸슬퍼지는거 오늘밤 꿈에도 난 아마 울걸요 그댄왠지달라요
그대 발자욱소리 천천히 사라져 버려도 달빛졎은 골목길 한참서있게 되네요 내가 왜이럴까요 자꾸 슬퍼지는건 오늘밤 꿈에도 나 아마 울걸요 그대는 왠지 달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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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주연 3집 - Music Is You (1994)
아무것도 아닌나는 지금껏 그냥 그랬어.
괴로움을 다스려가며 사는날까진 살테지. ☆ 인생길에 만났던 모든건 때가되면 떠나지. 마치 길손처럼- 아름다운 하늘, 소중한 사람두고 떠나기엔 못내 서럽겠지만 내가 떠나는날 인사를 해줘. 날 울리던 너의 노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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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주연 3집 - Music Is You (1994)
결혼을 하게되면은 새파란 잔디위에서 꼭해요
눈부신 그대의 신부가 될께요 절대로 걱정은 마세요 엉뚱한 신부화장은 안해요 그대가 나를 몰라보면 어떡해 나에게 다이아몬드 사줄돈이 있다면 차라리 천체망원경을 우리의 신혼여행은 분명히 별들이 쏟아지겠죠 내가 설마 결혼을 하게된다면 꿈에 그리던 독립만세 새집과 새로운 동네 물건들도 새것 그땐 나도 새댁이죠 내가 설마 결혼을 하게된다면 더 멋진남자 보더라도 당신도 나보다 훨씬 예쁜여잘봐도 그냥 참고 살기예요 결혼을 하게되면은 타는듯한 목마름도 없겠죠 밤마다 헤어질 필요가 없으니 하지만 꿈속같은 신혼생활 지나면 우리도 설마 후회할까 그리곤 친구에게 충고해줄까요 절대로 결혼하지마 내가 설마 결혼을 하게된다면 꿈에 그리던 독립만세 새집과 새로운 동네 물건들도 새것 그땐 나도 새댁이죠 내가 설마 결혼을 하게된다면 더 멋진남자 보더라도 당신도 나보다 훨씬 예쁜여잘봐도 그냥 참고 살기예요 결혼해요 결혼해요 참고살께요- 내가 설마 결혼을 해서 먼훗날 우리 딸이 내 나이되도 무조건 나이찻다고 결혼하라하며 스트레스 안줄래요 내가 설마 결혼을 하게된다면 더 멋진남자 보더라도 당신도 나보다 훨씬 예쁜여잘봐도 그냥 참고 살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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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주연 3집 - Music Is You (1994)
난 하늘이 얼마나 넓은지 몰라.
너와 함께 별빛 아래 있는 게 즐거울 뿐야. 난 바다가 얼마나 깊은지 몰라. 너와 함께 바라보는 파도가 설레일 뿐야. 하늘과 바다와 금빛 노을은 세상을 예쁘게 만들어줘도 언제나 따뜻한 너의 미소가 이세상 무엇보다 나는 좋아 1 난 우주가 어떤지 알 수가 없어 너와 함께 살아있는 지구가 고마울 뿐야.. 다만.. 2 난 행복이 무언지 알 수가 없어 너와 함께 나누는 사랑이 행복할 뿐야.. 다만.. 김용덕: 작사,작곡, 기타 최성원: 편곡,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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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주연 3집 - Music Is You (1994)
작사.박주연 작곡/편곡.정석원
1 자기랑 있을 땐 되도록 집에 늦게 가게 하고선 딴 일로 늦으면 너는 꼭 '여자가 왜 그래?' 여잔 모이면 수다라고 한심한 듯 넌 말하지만, 네가 즐겨 가는 곳에는 여자만 있더라! #너는 해 보고 싶은 것 다 하고 남자니까 그래도 된다며 말끝마다 '여자가!' 라며 내겐 잔소리 뿐~! 조심해! 마지막 경고야! 너밖에 내겐 없겠니. 반성해! 마지막 경고야! 우리 엄마랑 난 달라! 2 너의 친구들과 있을 땐 내게 명령하듯 말해도 내가 봐 주는 건 모르고 괜히 큰 소리만.. 내가 외롭다고 말하면 너는 이해못할 표정을.. 여자는 남자만 있으면 고민도 못하나? # Repeat 정석원 : 편곡,프로그래밍,피아노 장호일 :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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