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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싱어송 라이터로 유명한 삼형제 조트리오가 가슴을 적셔주는 촉촉한 발라드를 가지고 다시 다가왔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먼 훗날`은 조규만이 작사, 작곡을 한 곡으로 훨씬 감미로운 곡으로 조규찬의 코러스 또한 귀기울여 들을만 하다.
MAJOR ALBUM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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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Hello 고마운 휴일
난 자유지 내 목을 비틀곤한 세상의 끈 오늘만은 Good bye 여유 이 드믄 느낌 더욱 요즘엔 사람사이 산다는게 이걸까 한숨쉬다 보면 편집된 것 처럼 눈감빡하면 하루 헌하루 뭔가 모자란 느낌 Farewell 헛된 근심 난 자유지 날 꼭두각시로 만든 세상끈 오늘만은 Good bye hello 나의 사랑 난 믿어요 오늘이 지나도 그대미소에 나 언제나 자유로울거란 걸 그래도 예쁜 내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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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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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규찬 6집 - 해빙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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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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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꼬리치는 남자 by 김재원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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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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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꼬리치는 남자 by 김재원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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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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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하기 좋은 날 by 박정운 [ost] (1994)
오래된 사진처럼 빛바랜 추억
고이 간직해오던 너와의 순간들 아득히 먼곳에 떠나버린 추억이 되살아 나며 내게로 다가온 그대모습 그래 그때는 내가 몰랐어 너를 사랑하는 내마음을 그대없는 지금 난 내맘음을 보내 그대를 향한 내마음을 그대없는 지금 내모습 책상에 놓여있는 사진 속에서 조용히 웃고있는 그대의 여린얼굴 지금은 어디에 서 있는지 그대의 지난 얘기를 모두 듣고 싶은 나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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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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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학기 - Reminisce - Old & New (2002)
문득 외롭다 느낄 땐 하늘을 봐요 같은 태양아래 있어요 우린 하나예요
마주치는 눈빛으로 만들어가요 나지막이 함께 불러요 사랑의 노래를 혼자선 이룰 수 없죠 세상 무엇도 마주잡은 두 손으로 사랑을 키워요 함께 있기에 아름다운 안개꽃처럼 서로를 곱게 감싸줘요 모두 여기 모여 작은 가슴 가슴마다 고운 사랑 모아 우리 함께 만들어봐요 아름다운 세상 혼자선 이룰 수 없죠 세상 무엇도 마주잡은 두 손으로 사랑을 키워요 함께 있기에 아름다운 안개꽃처럼 서로를 곱게 감싸줘요 모두 여기 모여 작은 가슴 가슴마다 고운 사랑 모아 우리 함께 만들어봐요 아름다운 세상 작은 가슴 가슴마다 고운 사랑 모아 우리 함께 만들어봐요 아름다운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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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나뒹구는 소문 참 쉬운 손가락질들
굶주린 저 파란 작살 나는 여기 바다 당신들은 거기 땅위에 만드신이 뜻대로 살았으면 해 가축을 키워 먹는 사람들 그들이 날 잔인하다고 해 영화를 만들어 비명을 질러 바다는 무서운 곳 날카로운 이빨의 상어가 있다고 자신에겐 관대한 저 어리석은 정의 누가 눌굴 심판해 이 위선덩어리들 나의 본능이 미운 저 생각하는 본능들 누가누굴 심판해 이 기회주의자여 RAP.가식에 묻혀 모두 그들로 채워 모두 집어넣어 누가 보지 못하게 틀어막아 그리곤 날 노려 자신은 이미 벽으로 둘러 쎃여 스스로 관대한 날 노려 내가 살아가기 위한 살아가야 할 방법 내가 법이고 정의 어쩔수 없이 틀린 날 설득해야만 해 내가 살면 니가 죽어 얽힌 어쩔수 없이 본능에 의한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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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만일 블랙홀에 홀로 있다면
만일 침몰선 위에 서 있다면 만일 친구와 애인이 물에 허우적거리면 세상 물이 다 마르면 만일 낮이 없어진다면 빙산이 모두 녹아버리면 만일 땅이 사막으로 모두 모래가 되면 만일 나의 삶이 트루먼 쇼의 후편이면 내가 복제된 사람이었다면 저 달의 뒷편에 우리 같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면 우린 뭘 할 수 있을까 만일 색깔이란게 없다면 만일 중력이 다 사라지면 만일 시간이 멈춰 선다면 1시간이 1초로 짧아진다면 만일 절대고요 뿐이면 모든 소리가 다 똑같다면 소리없이 모든 남자 혹은 여자 사라지면 만일 컴퓨터가 감정을 갖게 된다면 그 컴퓨터의 청혼 받는다면 소금의 짠 기운 사라지고 폭염만이 이어 진다면 우린 뭘 할 수 있을까 만일 웃음이 사라진다면 세상 향기들 다 지워지면 만일 온 세상 사랑사라져 사랑마저 돈으로 입력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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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다가갈수록 넌 그만큼 넌
더 조용히 내게서 멀어져 내가 지쳐 멈출 때면 함께 멈춘 넌 또다시 희망을 주곤 했지 닿을 수도 가까울 수도 없는 그런 너란걸 난 알지만 미묘한건 나도 모를 이 느낌 너에게 이끌린 나는 파도인걸까 믿을께 보잘것 없던 날 지켜봐온 너임을 버릴께 헛된 소유욕 이렇게 항상 볼수있음에 고마와 표류 목마름 시원해 보이는 잔인한 푸른바닷물 같은 너 버려 그런 혹시나 하는 희망따위 사실때문 불가능도 정말 있을테니까 알아 무지했던 난 우겼어 현실을 이길 사랑을 알겠어 나의 한계를 처음부터 내겐 닿을 수 없던 높은 곳에 있던 너 아주 오랜 나의 기대 조용히 멀어짐으로 되돌아 온 너의 대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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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Moonlight Club에서 널 기다리고 있어
Please don't go away 함께 듣던 노래 처음 그날 처럼 흐르고 있어 소나기에 흠뻑 젖어 떠밀려온 여기엔 아픈 운명 기다렸지 가슴벅찬 너의 첫 눈빛 Moonlight Club으로 나를 찾아와줘 Please don't go away 함께 듣던 노래 너의 머릿결처럼 흩날리고 왜 하필 나였어 차라리 날 외면 하지 너무 늦어지기 전에 널 깨달았어야 했어 Cupid 천사에겐 언제나 있는 흔한 일이 였겠지만 이건 잔인한 축복 *Moonlight Club에선 음악만이 흘러 Please don't make me cry 우릴 위한 노래 처음 그날 처럼 흐르고 있어 견디기 힘든 아픔 너를 사랑했던 그만큼 사랑의 기쁨만큼 쓰러질때마다 힘이 되준 만큼 그 배이고 배인 상처를 씻어준(쉼이 되준) 사랑하나로 웃을 수 있었지 거친세상에 나 부딪힐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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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너의 엉터리 메아리 멀게 느껴지는 변명들
리본에 묶인 껍데긴 버려진 진실 가리기 급했지 나는 강요한적 없었지 다가 오기에 물어봤을 뿐이지 흥얼거리지 아마 상상 못할일 도둑처럼 닥쳐오겠지 이름 석자론 부족했지 누구보다 더 무엇보다 더 놓으려 했지 울부짖었던 너의 욕망이 날 초대했던 거지 총알같았지 너는 욕망 난 그림자를 가질수 있게 됐지 선택은 너의 몫 후회는 없다 했지 (선택한건 너) 널 도왔잖아 자 고맙다고 해봐 이런 경우 사실 처음은 아니지 아주 익숙한 일 재밌어 사람의 욕심 두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 하지 내심 넌 뭔가 다를 거라 밎었지 결국 이렇게 내 기대 산산조각 나기 전 역시 너도 그렇고 그렇지 똑바로 들어둬 우리의 거래는 이미 끝난일 RAP. Baby do what U do. whay have i done to u the choices made voo were all but made by u so don't cry boo boo don't cry'n 'n your two twos slap you around take u down make u all but blue blue check me u messed up baby girl u let me run up in your life makin u wack is what u let me so wiggidy wiggidy wack take me back once again letin me back in your pack take time baby 9 to 5 is it u let me mess u up roughin u nice and tough till u set me free is what u wanna be see cause i'm the demon that was set free yo yo baby i got much in store baby buing u pain ladt breakin it to u baby so get down what u gonna take down bust away baby boo or u'll break down can u be my scenario can u come up and feel me yo breakin it to u baby takin it to u like my cameo take it slow nice and slow cause here we go cause i'm the man makin the plans this be my moment on arsenio what u gonna do i want your baby baby boo so what u gonna do when i'm finished with u runaway to a better day neverstray i wish the best of fuck to 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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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하늘처럼 비운 아무계획 필요없던 나이
세상앞에 비로소 깨어 다 자란 이후 말로 내가 아닌 날 만들고 입은 탐욕이 가리킨 길을 가며 해맑던 눈빛엔 날카로운 가시넝쿨 숲 뒤엉켜 높은 성을 쌓아 *검은 이리같은 이기심 나의 이마에 세례내린 정해진 미움 나를 여기까지 키웠어 나는 이미 강을 건넜어 잔인한 망각의 강이 여기 날 데려다 놨지 이세상에 온날 난 울고 있었지 어른이란 비운 나를 지워야만 사는 나이 행복이란 신기루에 타버린 시간 부름 나를 기다리는 부름 믿음 시간에 속아 행복을 미룬 약속의 미래를 믿는 날 시간은 비웃고 있지 죽이고픈 시간 *repeat 처음 죄를 범한 날 그때 이미 우린 버림 받았지 높은 곳만 보던날 끝없이 추락하고만 있어 어둠 속으로 막연한 꿈 아래 시들어만 가는 날 서러워 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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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이런 다짐만은 가치 만큼 아끼길
누구도 무엇도 우리 둘만의 추억보단 더 이상 아름답지 못할거란 우린 실망하며 같은 너와 날 봤지 한순간 벗겨진 가면 뒷편에 추한 얼굴의 욕망들 우린 그저 포유류였지 미안해 하지마 나역시 날 가장 사랑해 어차피 그런걸 결국은 혼자 살지 *아이였던 넌 아이였던 난 아이러니 속에도 꿈꿔왔지 (아이이던 우린 아직 여기 있지) 누구도 다치지 않을 세상 (보이지 않는 것도 믿을) 눈물없는 이상향(흰종이 같은 우리) 분명 더 가치 있는 같이 터 가꿔갈 세상 (사랑 그 가치를 최선의 가치로 꿈꿀) 나와 다른 이는 달리 나를 평가해 권위에 규칙에 자그마한 내 꿈을 저울질 하지 나를 짜 맞추는 퍼즐놀이 이론을 위한 현실은 일그러져 왔지 편만 더 가르지 종교와 사상 돈에 *repeat 망설임은 침묵이 되고 침묵은 아득한 경계심 되고 경계심은 미움이 되고 미움에 우리는 악의 소유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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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하나 미리 알게 둘게 있죠 내꿈은
현실 가운데 붉은 와인이 스며든 혈관처럼 평화로운 안식의 공간 그렇지만 두려워 말아요 누구도 위험하지 않죠 단지 꿈과 현실의 높은 벽이 내게만 낮을 뿐 그뿐 혹 내가 맨발로 어딘갈 향한데도 그래도 깨우지 말고 날 지켜만 보아요 마치 조금더 긴꿈인 우리 삶의 영원을 빌 듯이 사람들은 깨어 꿈을 꾸죠 꿈보다 더 꿈같은 꿈 아름다운 저 불꽃을 끌어안을 나방의 처절한 믿음 위경련을 부르는 계획들 계획을 부르는 계획 단지 계획뿐이죠 바벨탑의 경이로운 구원을 믿는 혹 내가 해일을 향하여 헤엄쳐도 그래도 깨우지 말고 날 지켜만 보아요 마치 조금더 긴꿈인 우리삶의 영원을 빌 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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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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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아무리 벗어나려 해봐도 이젠 더 이상 소용 없는 걸
그대는 나에게 사랑함의 기쁨을 알게 해줬잖아 이젠 영원히 아물 수 없는 깊은 아픔을 새겨났지 이미 멀어진 그대에게 난 그저 낯선 사람일 뿐 아름다울수록 더 쓰라리는 우리의 기억 You're my everything. You're my everything. You're my everything. 날이 갈수록 난 야위어가 그대를 보고 싶은데 너무. 아무리 잊으려고 해봐도 그만큼 더 깊어지는 그리움 그대는 나에게 살아감의 기쁨을 알게 해줬잖아 이젠 영원히 되돌릴 수 없는 이 절망을 남겨뒀지 이미 멀어진 그대에게 난 그저 낯선 사람일 뿐 아름다울수록 더 쓰라리는 우리의 기억 You're my everything. You're my everything. You're my everything. 날이 갈수록 난 야위어가 그대를 보고 싶은데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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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1.처음이예요 나 외이리 슬픈건지
그다지 잘못된 일하나 없었는데 눈물인가봐요 두 뺨에 흐르는건 낯선 이 느낌에 애써 난 웃고만 있네요 지금 내가 아프려나 봐요 아무것도 생각 할 수 없어요 이상해요 전화벨 소리에 가끔씩 숨이 멈추네요 혹시 나 그대를 2.모두들 묻네요 나 왜이리 엉망인지 다른 세상사는 사람 같다고 하네요 이젠 나도 달라지나 봐요 그리움에 야위던 친구처럼 *이젠 너무 늦어버렸나봐요 아무리 날 속이려 해도 이미 난 그대를 사랑해 전엔 이해 못했죠 반복되는 사랑 노래에 왜 사람들은 여전히 눈물흘리는 건지 쉽게 사랑을 얘기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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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2집 - Park Sang Min Vol.2 (1994)
점점더 커지는 웃음에 젖어 난 모두 잊어버렸길
무너지는 모래성이 아쉬워 내 손을 잡고 울던 널 내귀에 가득한 음악에 젖어 난 모두 잊어 버렸길 성탄절날 솜뭉치가 커다란 카드를 내게 주던 널 행복한 날들이 널 기다릴꺼야 우리가 함께 떠난 여행길에 본 하늘처럼 몹시도 춥던날 젖은 눈으로 넌 이별을 얘기했지 사람들은 왜 헤어지며 살아야만 하는건지 궁금해 따가운 내입가를 좋아하던 넌 내게 가르쳐줬지 메마른 맘을 적시는건 바로 어린날 나의 꿈이란걸 힘겨운 순간이 찾아올지라도 혼자가 아닌 너를 느낄거야 네 곁을 보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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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스토리 2집 - Story Of One Side Love (2001)
웃어봐요 한참을 울었죠 이제껏 나를
위해서 눈물보였다면 웃어봐요 그랬나요 날 사랑했나요 이제껏 말은 못하고 날 기다렸나요 말해봐요 그대 눈에 내가 있죠 나는 몰랐죠 함께 했던 많은 시간 내가 참 바보였었던거죠 고마워요 부족한 날위해 기다려주었던 그대 난 감사드려요 고마워요 내맘속에 들어와요 그대 몰랐던 내품안에 이제라도 내가 참 바보였었던거죠 미웠나요 날 미워했겠죠 그대를 옆에두고도 난 알지못했죠 용서해요 그대를 옆에두고도 난 알지못했죠 용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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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6집 - 해빙 (2001)
아직 나에겐 너무도 벅찬 걸
너를 잊고서 살아간다는 건 이제 아무런 희망도 내겐 없어 하루하루가 내 숨을 빼앗아 가 그리움의 비가 그치지 않아 어딘가 날 숨겨줄 곳이 필요해 끝이 없는 널 향한 내 사랑도 나를 찾을 수 없게 많은 기대 널 괴롭힌 헛된 기대 나를 쓰러뜨린 되착기엔 너무 멀어진 감당할 수 없는 아픔만이 우릴 위해 선택했던 멋진 이별 난 자신없었지 너 없이 나 행복하겠다고 하지만 남은 건 슬픔뿐인 나 혹시 돌아갈 곳 남아있다면 처음부터 시작하길 나 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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