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48 |
|
|||
|
from 김병규 1집 - 김병규 (1990)
1. 멀어져 가는 그댈 보며 아무말도
할수는 없었지 아쉬운 미련속에 지쳐버린 내 마음 그대 뒤돌아 볼수 없나요 세월이 가면 그대 알까 소중했던 우리의 꿈들을 마음 깊은 곳에서 넘쳐나는 그리움움 하지만 이제 그대는 멀어져 가네 *그대여 내곁에 있어요 아무말 말아요 모든것 한숨으로 변해도 지친마음 달랠 순 없어 슬픈 눈을 감아봐도 어쩔수는 없지만 나는 그대 영훤히 기다리고만 싶어요 |
|||||
|
- |
|
|||
|
from 난 깜짝 놀랄 짓을 할거야 [ost] (1990)
그대 단 한번이라도 당신을 잊었다고
생각해 본적이 있나요 내 가슴 안에 너무나 또렸하게 그대 모습이 가득한데 또 하루가 저물고 허전한 마음만 달래보다 난 어쩔 수 없이 그대를 향해 달려가고 있네 그대에게 말해야지 진정 사랑한다고 그대 없인 이 세상은 내게 어둠 뿐이야 |
|||||
|
- |
|
|||
|
from 난 깜짝 놀랄 짓을 할거야 [ost] (1990)
조금씩 비가 와서 땅을 적셔 주는 이밤에
창문을 열고 찬바람 맞으며 거릴 내다보네 아무도 내곁에는 없는것 같아 외로운데 자동차 소리 멀리서 왔다간 지나쳐 가고 그대의 모습 환상처럼 내눈 앞에 떠올라 자꾸만 돌아 오지 않는 기억들 나의 눈을 감게해 웃어 넘기는 그런 마음 되려고 나는 노력해 봐도 그러기에는 너무나 힘들어 한숨만 쉬기도 지쳤어 |
|||||
|
- |
|
|||
|
from 난 깜짝 놀랄 짓을 할거야 [ost] (1990)
아무도 알수 없는 때 당신은 오십니다
저 하늘 반짝이는 별빛 그 은하수 건너 아무도 아무도 몰래 당신은 오십니다 내 마음 곱게 추스리고 저 창가에 서면 멀리서 서성이듯 다가오시는 어여쁜 우리 님아 아무도 아무도 모르게 당신은 제게 오십니다 흐르는 저 은하수 건너 이 밤에 오십니다 |
|||||
|
3:38 |
|
|||
|
from 권성연 1집 - 난 그랬던 것 같아요 (1991)
오랜 헤매임도 모두 끝나게 되겠지
아주 힘이 들어 나 울긴 했지만 *한 순간에 우리 마음 정하지마 후회로 나의 시간 채우긴 싫어 자꾸 겁이 나긴해도 이젠 괜찮을거야 우리는 영원히 함께 할테니까 내 안에 지녀왔던 너 하나만을 위한 기쁨을 용기를 내서 너에게 전할꺼야 *반복 |
|||||
|
3:19 |
|
|||
|
from 권성연 1집 - 난 그랬던 것 같아요 (1991)
우리 작은세상 가끔 지나다보면
나의 힘으로는 풀기 어려운 문제 그래서 *돌아갈 수도 없는 우리 머나 먼 인생 혼자서 헤매지 않게 나와 함께 저 먼 곳까지 그대 맘을 열어 내 곁에 있어주오 커져가는 사랑 흩어지지 않게 그대 맘을 열어 내 곁에 있어주오 우리 함께가요 내가 그대에게 작은 소망이 되고 그댄 나에게 더 큰 행복이 되고 그래서 *반복 |
|||||
|
3:36 |
|
|||
|
from 하나옴니버스 - 하나 옴니버스 III [omnibus] (1993)
조금은 알고 있지만 모른 척 지냈지
보라색을 좋아하던 그대를 그대의 눈빛 속에 담겨있는 사랑의 세상이 그대의 모습처럼 지나가 버렸어도 기억할 수 있어요 이제는 옛 여행처럼 추억만 남았죠 아무런 말할 새 없이 그렇게 그대의 눈 빛 속에 담겨있는 사랑의 세상이 그대의 모습처럼 지나가 버렸어도 기억할 수 있어요 그대 숨결. 그대 향기. 지금도 그대의 눈 빛 속에 담겨있는 사랑이 그대의 모습처럼 지나가 버렸어도 기억 할 수 있어요 |
|||||
|
4:33 |
|
|||
|
from 현진영 3집 - Int.World Beat And Hiphop Of New Dance 3 (1993)
가끔은 나에게 질문 하곤해 얼마만큼 널 위한 삶을 살고있나
내 생각 모두를 말할 순 없어 지금처럼 되도록 너만을 알고파 매일은 아니라도 너에게 이따금 말하고 싶던 말 전에도 그래 지금도 나 말하지 못한 그말은 너만을 사랑해) 난 영원히 너만을 내길이 아니라 나는 느꼈지 조심히 다가와 충고하여 주던 너무 따스한 너의 목소리 그래서 난 너에게 소홀 할 수 없어 매일은 아니라도 너에게 이따금 말하고 싶던 말 전해도 그래 지금도 나 말하지 못하던 그말이 너만을 사랑해 난 영원히 너만을 |
|||||
|
4:00 |
|
|||
|
from 현진영 3집 - Int.World Beat And Hiphop Of New Dance 3 (1993)
가끔은 나에게 질문 하곤해 얼마만큼 널 위한 삶을 살고있나
내 생각 모두를 말할 순 없어 지금처럼 되도록 너만을 알고파 매일은 아니라도 너에게 이따금 말하고 싶던 말 전에도 그래 지금도 나 말하지 못한 그말은 너만을 사랑해) 난 영원히 너만을 내길이 아니라 나는 느꼈지 조심히 다가와 충고하여 주던 너무 따스한 너의 목소리 그래서 난 너에게 소홀 할 수 없어 매일은 아니라도 너에게 이따금 말하고 싶던 말 전해도 그래 지금도 나 말하지 못하던 그말이 너만을 사랑해 난 영원히 너만을 |
|||||
|
4:34 |
|
|||
|
from 현진영 3집 - Int.World Beat And Hiphop Of New Dance 3 (1993)
가끔은 나에게 질문 하곤해 얼마만큼 널 위한 삶을 살고있나
내 생각 모두를 말할 순 없어 지금처럼 되도록 너만을 알고파 매일은 아니라도 너에게 이따금 말하고 싶던 말 전에도 그래 지금도 나 말하지 못한 그말은 너만을 사랑해) 난 영원히 너만을 내길이 아니라 나는 느꼈지 조심히 다가와 충고하여 주던 너무 따스한 너의 목소리 그래서 난 너에게 소홀 할 수 없어 매일은 아니라도 너에게 이따금 말하고 싶던 말 전해도 그래 지금도 나 말하지 못하던 그말이 너만을 사랑해 난 영원히 너만을 |
|||||
|
4:18 |
|
|||
| from 권혁진 1집 - 권혁진 (1994) | |||||
|
4:39 |
|
|||
|
from The Classic 2집 - 여우야 (1995)
우리 이밤을 견디어내면 다시아침을 맞으리
두려웠던 포탄의 소리와 눈앞을 감싸고있는 이어둠을 이기고 이밤 가슴에 간직해오던 바래진 너의편지는 언제라도 나를 지키리라 귓전을 울리고있는 이싸움의 끝에서 지금 내가있는 이자리에 사는것과 죽는것이 함께있네 눈앞엔 어느새 어릴적 나의모습과 어머님의 모습이 다시 평화의 그날이 오면 소중한 사람에게로 돌아가리 가슴에 품어온 고백도 할 수 있으리 내사랑을 말하리 그날... |
|||||
|
3:45 |
|
|||
|
from The Classic 2집 - 여우야 (1995)
초록빛 바다 하얀 모래
새들 날고 있는 터질듯한 하늘 나무 사이로 조용하게 나를 안내하는 까만 아스팔트 밟으면서 떠나네 쌓여있던 먼지들 하나 둘씩 털어낸 나의 마음 안고 하얗게 그려있는 구름들 조금 지나면 내게 쏟아질거야 참 오랜만에 만나보는 그 식당 할머니 나를 반겨주네 도시 속에선 숨가쁘고 짜증나던 시간 부는 바람 속에 모두 벗고 떠나네 쌓여 있던 먼지들 하나둘씩 털어낸 나의 마음 안고 발자욱 깊게 패인 바닷가 지워지기도 전에 길을 떠나네 |
|||||
|
4:00 |
|
|||
|
from The Classic 2집 - 여우야 (1995)
아직 아무도 몰라요
그대가 날 어떻게 만든지 혼자 좋아했지만 모른척 한건지 어떤건지 자꾸 멀어질때면 그 안타깝던 나의 마음속에 전화는 왜 했었나요 그대가 원한대로 되기 힘들잖아요 가끔 보면 내가 있을 자리가 왜 비지 않았나요 내 생각은 하나요 지금 내 슬픔 만큼 그대가 행복하길 빌어요 내가 걱정한만큼 그는 당신께 잘해주나요 자꾸 멀어질때면 그 안타깝던 나의 마음속에 전화는 왜 했었나요 그대가 원한대로 되기 힘들잖아요 가끔 보면 내가 있을 자리가 왜 비지 않았나요 내 입장은 아나요 처음부터 왜 잘해주었나요 다른 사람에게도 언제나 그런가요 내곁에서 그대가 없어지면 다시 볼 수 없다면 차라리 더 낫겠죠 |
|||||
|
4:06 |
|
|||
|
from The Classic 2집 - 여우야 (1995)
나 어릴 때 우울해지면
울아버지 슬며시 내게오셔 내 어깨를 두드리면서 해 주시던 말씀이 있지 항상 실망할 필욘 없어 너무 많은 꿈들이 네 앞에 있는걸 중요한 그날이 올 걸 기다리며 마음을 편하게 가져 노는게 남는거야 어렸을 때 뛰어놀아라 튼튼해지도록 젊었을 땐 나가 놀아라 신나게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높은 뜻을 알것만 같아 있는 실력 발휘하려면 긴장해선 되는일 없어 네 자신을 몰아 치지마 그런 딱딱한 마음만 늘 가지고는 매일 똑같은 생각만 네 머리속에 맴돌고 있는 거야 노는게 남는거지 어려서는 뛰어놀아라 튼튼해지도록 젊었을 땐 나가 놀아라 신나게 |
|||||
|
4:59 |
|
|||
|
from The Classic 2집 - 여우야 (1995)
두렵지 않아 처음도 아닌 것
멀어지는 슬픈 뒷모습도 어차피 혼자였어 항상 그랬듯이 나의 곁에는 늘 아무도 없지 *너를 위해 아파했던 날도 나를 위한 미련이었을까 서로의 모든 것을 이해했었다는 그런 가슴 아픈 착각 마저도 변한거야 변해버린거야 너를 보내면서 울고 있는 나 또한 그렇게 떠난거야 떠나 버린거야 흔들리는 나를 지키려고 떠나 보낸거야 * Repeat 그런거야 그저 사는거야 좋았던 기억만 남기면 돼 잊혀지는거야 |
|||||
|
3:56 |
|
|||
|
from The Classic 2집 - 여우야 (1995)
떠나가지마 고운 내 사랑 아직 내 곁에 있어 줘야 돼
하고픈 말은 많지만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어 불안해 하던 나의 모습을 늘 웃음으로 감싸줬는데 이렇게 빨리 떠나야 하니 널 생각하면 자꾸 눈물이 나 널 사랑해 변함없는 내 사랑을 기억해 너와 보낸 시간은 너무 감사해 이제는 다시 올 수 없다고 해도 슬픈 내 사랑 안녕 꿈이었을까 지난 시간은 믿을 수 없이 행복했는데 준비도 없이 보내야 하니 널 생각하면 자꾸 눈물이 나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내 사랑을 기억해 너와 보낸 시간은 너무 감사해 이제는 다시 올수 없다고해도 슬픈 내 사랑 안녕 |
|||||
|
4:32 |
|
|||
|
from The Classic 2집 - 여우야 (1995)
1.창밖엔 서글픈 비만 내려오네 내마음 너무 안타까워
이제 다시 볼수가 없기에 처음 만났던 그날도 비가 왔어 우산도 없이 나는 걸었었지 너의 눈빛 촉촉히 빛났지 *후렴* 이밤 너에게 주고 픈 노래 너만을 사랑한고 있다는걸 들려준 사람도 없이 빗속으로 느껴지는 너의 이름을 불러보지만 닿을 수 없다는거 알고 있어 긴밤을 꼬박세우고 빗속으로 어느새 새벽이 오고 있어 2.한때는 너를 만나서 행복했어 그런 행복 빠져 잇었지만 이런 나도 느낄 줄 몰랐어 이별을 느낄때면 난 생각해봐 우리사랑 위한 시간이걸 너는 이런 내맘을 아는지 |
|||||
|
4:05 |
|
|||
|
from The Classic 2집 - 여우야 (1995)
꿈속에도 잊은적 없어
우리 헤어진 그 날 이후 너의 자린 너무나 컸나봐 이해할 수 없었다지만 시간이 자꾸 흐를 수록 잊혀질까 두려워만 했지 *아주 우연히 마주친 그날 혼자가 아니던 널 보며 소리없이 고개 숙이며 그저 애써 태연한 척 지나쳐 갔지 나하나 없다해도 변할 것 하나 없는 그런 세상이지만 너를 위한 나의 사랑 모든 세상을 바꿀수 있어 나의 진실을 넌 알게 될거야 * Repeat 언제나 어디서나 널 지킬 수 없는 지친 나를 용서해 너를 위한 나의 사랑 모든 세상을 바꿀 수 있어 너에겐 사랑이 필요해 |
|||||
|
4:06 |
|
|||
|
from The Classic 2집 - 여우야 (1995)
알 수 없는 음악이 흐르고
희미한 불빛도 있고 여느 때와 달라진 건 없었어 구석진 이 자리도 무대 위엔 낡은 피아노 쓸쓸히 서 있고 사람들은 저마다 얘기에 밤이 깊어가는 줄 몰라 문을 열고 들어선 그 모습 어디서 본 듯한 눈빛 어색한 나의 눈인사를 보고 짧은 미소로 답하네 와인 한 잔에 그녀 눈빛 어느새 흐려지고 난 아름다운 그녀 목소리에 차츰 취해 가는 것 같아 사랑이 운명인 걸 믿냐는 무덤덤한 내 질문에 그녀는 잠시 머뭇거린 후에 그런 것 같다고 하네 그런 것 같다고 하네 |
|||||
|
3:05 |
|
|||
|
from The Classic 2집 - 여우야 (1995)
새하얀 눈 내리는 계절엔 정다웠던 친구들 그리워
마지막 교복을 입던 그 날 그 절업식에는 아쉬움과 설레임이 나의 가슴 가득했었죠 어두운 밤하늘을 지키는 수많은 별처럼 외로울 땐 멀리서도 손짓하자 약속도 했죠 늘 기쁘고 슬프던 시간이 다시 내곁에 없는걸 알았죠 이제 다른 세상이 우리를 기다리겠지만 넘지 못할 어려움은 없는거라 믿고 싶었죠 날아가는 저 새처럼 희망을 안고 푸른하늘을 날아가고 싶어 구름위로 높이 올라 더 먼 곳을 볼수있도록 |
|||||
|
3:36 |
|
|||
|
from 박정운 5집 - The Theme Of Love (1996)
박용준 작곡/박용준 작사
1절> 예전과 많이 달라졌지 그대가 살던 조용한 동네 이제는 우연히 5년 만에 이곳을 지나며 그집을 보고 그댈 생각하네 <후렴> 조심스럽게 다시 전화를 걸어 그대를 찾지만 세상에 없다네 날 반대하던 그녀의 어머니 처음으로 상냥하게 나와 많은 얘길 나눴네 2절> 눈물도 흘리지 않았지 슬프긴 해도 뭐가 옳은지 모르겠어 찾아가야 하는지 그냥 있을건지 그집을 보고 그대 생각하네 <후렴>반복 |
|||||
|
4:26 |
|
|||
|
from 김수지 2집 - Happiness (1997)
날 사랑하시는 것 잘 알아요 그 몸을 다 찢으심도 이 모든 사랑을 알고 있는데 내 맘의 의심은 무언가요 주님 내 맘속에 말씀해 주세요 내 의심도 주안에서 선함을 하지만 난 알죠 이 모든 의심도 주님께서 다 만지고 계심을 주님은 실수가 없는 분임을 나 또한 잘 알고 있죠 내안에 일어나는 모든 의심이 나 더욱 주님을 사랑케해 신실하신 주 |
|||||
|
3:19 |
|
|||
|
from 김수지 2집 - Happiness (1997)
주께로 주께로 너의 마음을 조금씩 조금씩 다가서며 열어봐
너의 생활 이미 주께로 멀어졌다고 포기하지마 주님은 여전히 널 바라보고 계셔 너의 모든 허물 주님 다 용서해 주시고 널 품으시고 위로하길 원하시네 너의 모든 생활 주님께 다 맡기고 주께 돌아와 오래 참고 기다리시는 주님께 |
|||||
|
4:20 |
|
|||
|
from 김수지 2집 - Happiness (1997)
주를 찬양함이 내 입술에 있고
주의 말씀이 내 삶속에 있으니 나의 영이 주를 자랑치 아니할 수 없네 세상이 나를 이해치 못해도 나 항상 기뻐하리니 나의 삶 언제나 밝게 빛나리 주의 빛으로 빛나리니 그 빛은 영원히 바라지 아니하리 주님 주신 생명의 빛이라 나 찬양과 말씀으로 살리라 세상이 날 이기지 못하고 주의 빛이 날 더욱 감싸리 |
|||||
|
3:21 |
|
|||
|
from 김수지 2집 - Happiness (1997)
세상의 많고 많은 사람들은 무얼위해 그렇게 바쁜 걸까
항상 분주한 그들의 삶끝엔 무엇이 있다고 생각하는 걸까 하늘을 찌를 듯한 명성도 주체하기 어려울 만큼 많은 재산도 그들안에 예수의 이름없다면 그 모든 것 다 소용없는 것인데 이세상 끝난 후에 예수님과 함께 저 아름다운 천국에서 살아갈 소망이 있어 이세상 무엇과도 비교할수 없는 저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살 소망 있어 함께 가지 않을래? |
|||||
|
4:45 |
|
|||
|
from The Classic 3집 - 해피아-워 (1997)
나 어느새 어른이 되었지
내 마음대로 된 건 아니야 요즘 왠지 우울해 아쉬었던 그 시간들 되돌리고 싶어 항상 투덜되던 어린 시절엔 친구보다 한 뼘이나 작았어 어울리던 두 녀석 삼총사라 맹세하고 몰려 다녔었지 남녀공학에 다니던 친구의 긴 머리가 왜 그리 부러운지 시험시간 들어와 뒷머리를 몰래 밀던 얄미운 선생님 야이야이야이 스케이팅 보드 타고 길거리도 누볐지 너만을 사랑해 너만을 좋아해 고 백했던 그 사람들 지금 어디서 무얼해 우리는 최고야 너희는 아니야 마음 속에 철없던 우리 사랑 여드름이 솟아나던 그 때엔 농구공 하나면 하루가 갔어 자율학습 끝나고 괜히 슬쩍 지나치던 여학교 정문앞 야이야이야이 스케이팅 보드 타고 길거리도 누볐지 너만을 사랑해 너만을 좋아해 고백했던 그 사람들 지금 어디서 무얼해 우리는 최고야 너희는 아니야 마음 속에 철없던 우리 사랑 너만을 사랑해 너만을 좋아해 고백했던 그 사람들 지금 어디서 무얼해 그 때가 좋았어 그 때가 그리워 마음 속에 한웅큼 품은 사랑 (너만을 사랑해 너만을 좋아해 고백했던 그 사람들 지금 어디서 무얼해 우리는 최고야 너희는 아니야 마음 속에 철없던 우리 사랑) |
|||||
|
3:58 |
|
|||
|
from The Classic 3집 - 해피아-워 (1997)
SERA 널 다시 봤을 때
바보같이 착한 행동에 나는 안타까웠어 SERA 너의 눈물 뒤엔 사랑 속에 있는 아픔이 너무 짙게 녹아있어 사람들은 다 사랑한다 말하며 원하는 걸 주고 그게 자신의 책임을 모두 다 한거라 하지 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을 네가 가르쳐 주었어 모두에게 SERA 네가 하는 일로 미안함과 부끄러움이 조금은 있겠지만 SERA 너의 마음 속엔 그 모든걸 충분히 덮을 따뜻한 사랑이 있어 그가 원치 않는 말 하지 않긴 너무 힘들겠지만 그냥 지켜 보긴 훨씬 더 괴로울거야 SERA |
|||||
|
4:26 |
|
|||
|
from The Classic 3집 - 해피아-워 (1997)
환상속에서 살아왔어 주의시선을 의식했어 네가 원한 걸 잘 알잖아
포기하려 해 지금까지 애써 쌓아온 이름마저 의미가 없는 일이잖아 부딪히면서 살아왔어 겉으로는 말못했지만 세상을 바꿀수는 없어 머뭇거리는 시간 속에 하루하루가 지나갔어 주저하지마 늦기전에 내일 아침에 떠날래 모든걸 버리고 따라올수 있니 기대하지마 세상엔 영원한 사랑은 없을지 모르지 |
|||||
|
3:50 |
|
|||
|
from The Classic 3집 - 해피아-워 (1997)
1.눈감아도 그대의 모습이 자꾸 떠올라 견디기 힘드네
이리저리 걸어다녀봐도 지워지지 않아 나는 그대에게 *많은것을 원한건 아니야 그저 내곁에 있어줘 눈물이 마르면 감사하며 널 보내줄게 지금은 아니야 날 혼자있게 하지마 생각해봐 너도 그냥 갈수 있는건 아니잖아(사랑하잖아) 2.전에 받은 편지를 펴보면 믿어지지 않아 나는 그대에게 *반복 |
|||||
|
3:51 |
|
|||
|
from The Classic 3집 - 해피아-워 (1997)
뭐하니 잘있었니 밥먹니 졸고있니
좋은일 뭐 없었니 미안해 연락 못했어 멀리서 듣긴 했어 애인도 생겼던데 형님께 보여줘야 순서지 안그러니 너 요즘 하는 일 모두 잘 돼서 좋아 그렇게 되려고 여지껏 힘든일도 모두 이겨 낸거야 다시 너에게 어려운 짐들이 주어 질때면 우리가 철없이 희망하나 품고서 버틴때를 기억해 서로가 잘 나갈땐 연락 할 필요없어 하지만 힘들 때면 전화해 힘이 돼줄께 |
|||||
|
4:02 |
|
|||
|
from The Classic 3집 - 해피아-워 (1997)
환호하던 관객도 모두 사라져 이제 나는 홀로 남았네 절망이 눈물이
이제껏 꿈꿔오던 사랑은 끝났네 내게 남은 고통 슬픔은 어이해 어이 해 *사라져버려 그가 가진 영광들은 이젠 더이상 내몫이 아닌거야 멈춰버린 내 세상 사라져버려 가슴 타는 열망만이 나의 몫인거라면 더이상 내게 남은것은 없을테니까 두려워 두려워 모두 나를 비웃었네 알고있어 밤새 고민해도 소용없어 언제나 갇혀있는 나의 영혼 저 노래를 들어봐 저 웃음을 들어봐 저 노래를 들어봐 저 웃음을 끝없이 펼쳐진 자유를 봐 날 팔아 얻고 싶었던 그 재능 저 노래를 들어봐 저 웃음을 들어봐 저 노래를 들어봐 저 웃음을 *반복 |
|||||
|
3:54 |
|
|||
|
from The Classic 3집 - 해피아-워 (1997)
이 세상을 사는 건 쉽지 않은 일이야
아닌 건 줄 알면서 그냥 지나쳐 가기도 하지 사람들은 모두 다 손해 안보려 하고 이기적이야 항상 신물을 펴봐도 TV를 켜봐도 웃을 일은 별로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살아갈 지 아는 사람은 많지 하지만 그런 사람 드물지 사람들은 모두 다 자신만 인정하고 배우려 들지 않아 비교는 그만둬 네 뒤를 돌아봐 아직 늦진 않아 생각해봐 이 세상엔 아직 좋은 일도 많이 남아 있잖아 부딪혀봐 피하지마 너의 노력만큼 달라질 거라는 걸 믿어 |
|||||
|
4:14 |
|
|||
|
from The Classic 3집 - 해피아-워 (1997)
바랬지 너의 입술에
나를 사랑한단 그말이 떠나지않길 음음~~~우린 함께했는데 너없는 내모습 남들도 낯설겠지 처음엔 그말이 장난인줄 알았어 아무일 없듯이 전화해볼까 하지만 조금씩 이별을 인정하고 있어 너없는 거리를 서성이지도 않아 우연히 너를 보았지 짧게 자른 머리 다른사람 같았어 차가운 너의 눈빛을 피해 고갤 돌렸지만 태연할 순 없었어 믿을수 있겠니 끝없이 보고팠던 네 모습 하나둘 희미해져가 먼훗날 우연히 우리 또 마주치면 무심히 네곁을 스쳐지날지 몰라 헤어짐은 견딜 수 있을거야 사는동안 한번은 있을테니 하지만 이렇게 쉽게 잊혀지는 건 슬퍼 |
|||||
|
4:41 |
|
|||
|
from The Classic 3집 - 해피아-워 (1997)
어렵군요 어떤 단어도 표현할수 없는걸 알아요
다시 사랑하기엔 늦은것 같은 나를 누구에게 보이나요 어린애 같은 내모습을 *알았나요 힘든 내생활 견뎌 낼수 없어 헤메었죠 하지만 고마워요 그대 때문인거죠 새로운 섬을 찾아서 떠날수 있는 작은 배처럼 희망에 넘치네요 사랑하는건 쉽지 않겠죠 내뜻대로 되진 않죠 하늘이 주는 기횔 놓치면 다신 안올지 모르죠 그래요 조금만 기다려줘요 내이름이 바래질수 있게 준비할게요 소중한 그대 떠나보낼수 없잖아요 *반복 그래요 조금만 기다려줘요 내 고백이 부끄럽지 않게 한번 뿐이죠 무릎꿇고서 이제는 말할께요 이제는 말할께요 |
|||||
|
1:53 |
|
|||
|
from The Classic 3집 - 해피아-워 (1997)
나는 지금 여기에 그대 지금 멀리에
혼자 있는게 슬프긴 하지만 그걸 감추긴 나 더 힘들어요 이젠 알겠어요 그대의 소중함을 |
|||||
|
2:12 |
|
|||
| from 하나뮤직 Project - 하나뮤직 Project 1 : 겨울노래 [omnibus] (1997) | |||||
|
3:12 |
|
|||
|
from 하나뮤직 Project - 하나뮤직 Project 1 : 겨울노래 [omnibus] (1997)
Computer Programming/박용준
Bass/조동익 Electric Guitar/함춘호 |
|||||
|
4:17 |
|
|||
|
from 하나뮤직 Project - 하나뮤직 Project 1 : 겨울노래 [omnibus] (1997)
얼마나 오랫동안 이렇게 서 있었는지
나는 유리창에 머리 기대고 젖은 도시의 불빛본다 얼마나 오랫동안 이렇게 서 있었는지 나는 구름처럼 낮은 소리로 음 이 노래 불러본다 너는 이 거리를 그토록 멀리있는지 우 너의 서글픈 편지처럼 거리엔 종일토록 진눈깨비 |
|||||
|
3:02 |
|
|||
| from 러브러브 (Rub Love) [ost] (1998) | |||||
|
4:06 |
|
|||
|
from 박정현 1집 - Piece (1998)
1.나 오늘도 그댈 맴돌았죠 어제보다 표정이
좋아요 오랜만에 보는 웃는 모습이 훨씬 그대에게는 어울리는 걸 어제 그대 집으로 가는길 왜그리 지쳐 보였었 나요 하마터면 그댈 부를뻔 했죠 마침 목이 메어와 소리낼 수 없어 기억하나요 이별한 날 냉정했던 내 어설픈 모습을 그렇지만 내내 그리워만 하다 이젠 그대를 매일 찾아가는 걸 *조금더 가까이 보고 싶어 그대에 따듯한 두눈을 바라볼 수 있게 언젠가 내가 지쳐버리면 남는건 기억속의 그대뿐 내겐 잊는 것 보다 그댈 간직하는게 조금 더 쉬울 것만 같아요 2.이젠 하루가 짧아졌죠 하염없이 바라만 보다 보면 나의 하루는 빠르게 저물어가고 오늘 본 그대 떠올리며 잠들죠 |
|||||
|
4:25 |
|
|||
|
from 이승환 - 유치뽕 (1998)
알아.. 얼마나 힘들고 또 싫어 하는지
이유없는 니 곁에 미움들 참아.. 그들은 언제나 뭐 그래 왔던 걸 아마 니가 부러웠던 게지 니가 가진 다른 세상이 두려운 까닭에 널 그렇게 무시하며 우쭐대지 약해 보이긴 싫은거야 외로운 까닭에 더 많은 그들처럼 널 인정 못 한거야 아니.. 그래도 니 곁엔. 몇 안 되겠지만 너를 알아 주는 친구들 그래.. 조금만 힘을 내 곧 이겨 낼거야 이유없던 그 오랜 미움들 니가 가진 다른 세상이 두려운 까닭에 널 그렇게 무시하며 우쭐대지 약해 보이긴 싫은거야 외로운 까닭에 그들 스스로 그걸 인정할 순 없을테니 |
|||||
|
4:57 |
|
|||
|
from 이규호 1집 - Alterego (1999)
믿어져도 믿으려 하지 않는 너의 마음은
그리워도 그리워 할 수 없는 날 만드네 잠재워도 밤새워 뒤척이는 널 느끼면서 오! 조금이라도 편하게 해줄 수 있을까 눈 감아 * 오늘 지나면 다시 볼 수 있나 오 슬픈 아이 왜 난 언제나 너의 눈빛을 그릴 땐 마지막이라는 말 가슴속에 맴도는 건지 두려워지네 언제라도 다시 널 볼 수 있기만 바래 가끔씩은 다음 세상의 우리를 꿈꾸게 돼 오! 하지만 아직 내게 보여줘야 할 게 많아 * |
|||||
|
4:57 |
|
|||
|
from 이규호 1집 - Alterego (1999)
지난 밤 꿈에
내게 찾아 오셨죠 먼 기억에 어디선가 별이 되신 그대 느낄 수 있어요 깊은 밤하늘 위에 자릴 잡고 내려봐요 나의 친구가 되요 우연히 라도 그대의 음성 들려 오면 나의 작은 마음속에 가득한 눈물 알고 있나요 가리워 진 그대의 길 애써 찾진 않아요 이젠 영원한 길 |
|||||
|
3:31 |
|
|||
|
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to moonn6pence from shootingstar
내게 사랑은 너무 써 아직 전 어리거든요. 내게 사랑은 너무 써. 아직 전 눈이 여려요. 한잎지면 한방울 눈물이 나요. 슬픈 영활보면 온종일 우울해요. 거리에서 한번 마주친 눈빛이 아직도 생각이 나요. 만약에 사랑에 빠진다면 온통 그 모습뿐일거예요. 내게 사랑은 너무써 아직 전 어리거든요 내게 사랑은 너무써 아직 전 눈이 여려요 |
|||||
|
3:58 |
|
|||
| 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 |||||
|
3:51 |
|
|||
|
from 하나뮤직 Project - 하나뮤직 Project 2 : New Face [omnibus] (1999)
먼 하늘 위로 가는 우울한 나날들
모든 게 멈춰진 듯 찾을 수 없었던 기억 끝없이 반복되는 지루한 목소리 아무런 관심 없이 버려진 시간들 날 속이고 있는 거울 속 알 수 없는 다른 얼굴 거짓으로 가득 채워진 눈물 끝나지 않았던 나의 변명들 손을 내밀어 어둠속 이젠 나를 볼 수 있게 멀리 떠나온 만큼의 시간을 내게 돌려놓을 수 만 있다면 다시 조금씩 변해가는 오후의 풍경들 모든 게 어제인 듯 찾을 수 없었던 기억 끝없이 반복되는 지루한 목소리 수없이 다짐해 온 잊혀진 약속들 날 속이고 있는 거울 속 알 수 없는 다른 얼굴 거짓으로 가득 채워진 눈물 끝나지 않았던 나의 변명들 손을 내밀어 어둠속 이젠 나를 볼 수 있게 멀리 떠나온 만큼의 시간을 내게 돌려놓을 수 만 있다면 다시 |
|||||
|
3:26 |
|
|||
|
from 하나뮤직 Project - 하나뮤직 Project 2 : New Face [omnibus] (1999)
언제나 힘겨운 모습들뿐이야
길을 잃고 울며 서 있는 아이처럼 누군가 이끌어 주기만 바랬지 혼자서 할 수는 없다고 생각했어 하지만 내 모습은 모두 지나온 시간 속에 버려두고 새로운 세상으로 이젠 배낭 하나 들고서 멀리 가보는 거야 정해주는 길을 따라서 걸었지 다른 길은 없는 거라고 생각했어 예전의 내 모습은 모두 지나온 시간 속에 버려두고 새로운 세상으로 이젠 배낭 하나 들고서 멀리 가보는 거야 |
|||||
|
4:15 |
|
|||
|
from 이승환 - Long Live Dreamfactory [omnibus] (2000)
믿을 수 있나요 나의 꿈속에서 너는
마법에 빠진 공주란걸 언제나 너를 향한 몸짓엔 수많은 어려움 뿐이지만 그러나 언제나 굳은 다짐 뿐이죠 다시 너를 구하고 말거라고 두 손을 모아 기도 했죠 끝없는 용기와 지혤 달라고 마법의 성을 지나 늪을 건너 어둠의 동굴속 멀리 그대가 보여 이제 나의 손을 잡아 보아요 우리의 몸이 떠오르는 것을 느끼죠 자유롭게 저 하늘을 날아가도 놀라지 말아요 우리 앞에 펼쳐질 세상이 너무나 소중해 함께라면 |
|||||
|
5:06 |
|
|||
|
from 이승환 - Long Live Dreamfactory [omnibus] (2000)
한동안 그대가 내곁을 떠나가 버렸다는 것을
믿을수 없었지만 더이상 난 믿을수가 없네 내 진심을 주고 해맑은 사랑을 느꼈는데 어느새 그대의 마음이 내게서 멀어져 가네 이제 사랑이 너무 두려워 이런 아픔을 견딜수 없어 무너진 나의 마음을 어디에서 위로받을수 있을까 아니야 나는 사랑한거야 영원히 변하지 않을 그런 사랑을 그래 나는 후회하지 않아 사랑이 떠나 버려도 내게 필요한것은 가슴깊이 느끼네 그대가 이세상에 있는것 만으로 내겐 기쁨을 주는데 |
|||||
|
3:57 |
|
|||
|
from 이승환 - Long Live Dreamfactory [omnibus] (2000)
서글퍼 보이나 그렇게 보이나 너에게
오! 나 잡히길 바랬나 그리 부탁했었나 다시 또 봐도 넌 아냐 그러나 난 너를 사랑했어 역시 넌 내 사랑을 가지고 놀았지 오 부디 이것만은 알아줘야 해 이제 넌 아냐 조금은 그렇게 차갑게 보여줘도 다시 또 봐도 넌 아냐 기회가 없었나 따스했었던 내 마음 우스워 보였나 도대체 난 뭐였나 오늘을 끝으로 원망을 아낄게 애원해봐도 넌 아냐 그러나 난 너를 사랑했어 역시 넌 내 사랑을 가지고 놀았지 오 부디 이것만은 알아줘야 해 이제 넌 아냐 |
|||||
|
4:36 |
|
|||
|
from 김창기 1집 - 하강의 미학 (2000)
너무도 많은 날들 너무도 헛된 시간
자신을 혐오하고 서로를 소모하고 미치지 않으려 취하고 그래도 우린 그런 대로 한동안 좋았어 그렇게 보여지는 것에 익숙해 있었어 구십 육년 그 겨울 넌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니 수많은 추측들 더 많은 의혹들 서로를 겨냥한 비수들 난 단지 날 가끔 내가 원했던 대로 봐주던 널 잃었다는 것이 안타까웠을 뿐인걸 또 나의 삶은 아주 말끔히 포장되고 우리의 추억은 멀어지고 모두 제 갈 길을 떠나고 아침 출근길에 문득 너의 노래를 들으면 아주 짧은 순간 호흡이 멈춰질 듯 하지만 난 단지 날 가끔 내가 원했던 대로 봐주던 널 잃었다는 것이 안타까웠을 뿐인 걸 또 나의 삶은 아주 깔끔히 포장되고 우리의 추억은 멀어지고 모두 제 갈 길을 떠나고 아침 출근길에 문득 너의 노래를 들으면 아주 짧은 순간 호흡이 멈춰질 듯 하지만 난 단지 날 가끔 내가 원했던 대로 봐주던 널 잃었다는 것이 안타까웠을 뿐인 걸 |
|||||
|
4:41 |
|
|||
|
from 김창기 1집 - 하강의 미학 (2000)
비좁은 내마음의 터
편협한 내 생각의 범주 너를 만날수 있었으니 구원이었어 그렇게 믿었어 그후에 오랜 기다림 지새운 그 침묵의 밤들 다시 기쁨의 순간들이 찾아오기를 그토록 원했어 음 시간은 흐르고 어쨌든 나도 철이 들고 다 그런거지 뭐 하며 웃어 넘길수있는 지금 오랫동안 간직해야했던 슬픔뿐인 나의 그리움과 어설픈 위로가 되어줬던 꾸며진 언어를 함께 모아 내가 사랑이라 부르던 그 사슬을 끊으니 이제 너의 자유로움으로 가 |
|||||
|
2:43 |
|
|||
|
from 김창기 1집 - 하강의 미학 (2000)
차가운 눈빛 차가운 미소
내 마음을 피 흘리게 한 그 차가운 말들 날 비웃어도 돼 날 가지고 놀아도 돼 날 구겨서 버린다 해도 넌 아름다워 얼음과 같은 마음이라 해도 더 이상 나론 만족 할 수 없다 해도 변할 수 없는 현실이라 해도 난 너의 모든 것을 사랑하는 걸 그 차가운 눈빛 차가운 미소 그 무심한 표정 하나로 넌 아름다워 얼음과 같은 마음이라 해도 더 이상 나론 만족 할 수 없다 해도 변할 수 없는 현실이라 해도 난 너의 모든 것을 사랑하는 걸 |
|||||
|
3:14 |
|
|||
| from 김창기 1집 - 하강의 미학 (2000) | |||||
|
3:56 |
|
|||
|
from 김광진 3집 - It'S Me (2000)
Hello, I’m Mr. Smile Hello,
I’m Mr. Smile 슬픈 날엔 클릭해봐요 어디라도 달려 갈께요 Hello, I’m Mr. Smile Hello, I’m Mr. Smile 짝사랑에 속상한 가요 대타라면 늘 하던 바죠 재미있는 얘기를 원하나요 ( tell me now ) 썰렁한 얘기라면 언제나 자신 있어요 E mail 주소를 알려주세요 혹시 잠꾸러기는 아닌가요 ( call me now ) 모닝 콜이 준비됐어요 일어나세요 모닝키스는 옵션이에요 Hello, I’m Mr. Smile Hello, I’m Mr. Smile 혹시 그대 왕따 인가요 내가 그대 친구 될께요 토라진 친구가 혹시 있나요 (send me now) 장미 꽃다발을 보내죠 멋진 포장에 오해는 한 순간에 풀릴 테죠 오늘도 또 거짓말을 했나요 (tell me now) 맘이 아프다면 아직은 희망이 있죠 내일은 환하게 웃어보죠 rap) 항상 좋은 일만 있을 순 없죠 때론 힘이 들고 기쁠 때도 있고 모든 일들은 잠시 접어 두고 모두 잊어버려요 모든 사람들은 항상 당신을 생각하죠 나에게 기대봐요 마음의 문을 열고 크게 한 번 웃어 봐요 아하 |
|||||
|
4:14 |
|
|||
|
from 김광진 3집 - It'S Me (2000)
힘겨운가요 예전엔 볼 수 없던
그대 표정이네요 눈빛이네요 어떤 일이 있는지 내게 말해요 그럴 순 없는 건가요 안타까워요 걱정 말아요 다 잘 될 거예요 나 그대에게 줄 수 있는 건 보이지 않는 맘뿐이지만 사랑해요 그대는 영원히 변치 않는 내 영웅이란 걸 내 꿈이란 걸 알아 줘요 모두가 다 떠나도 모를 거예요 지나온 그대 모습마다 내게 얼마나 힘을 주는지 혹시라도 세상에 맞서 부딪쳐 쓰러지는 건 아닐까 걱정하나요 그럴 리 없죠 꼭 이기는 거죠 나 그대에게 줄 수 있는 건 보이지 않는 맘뿐이지만 사랑해요 그대는 영원히 변치 않는 내 영웅이란 걸 내 꿈이란 걸 알아 줘요 모두가 다 떠나도 모든 게 다 변해도 |
|||||
|
3:44 |
|
|||
|
from 김광진 3집 - It'S Me (2000)
널 처음 봤을 때 너무 좋아
애써 표정 관리 했던 걸 기억하니 두번째 봤을 때 음정 박자 따로 노는 노래 기절했어 oh, No! 어쩌면 (세상에) 취미도 (특기도) 입맛도 (취향도) 모두가 다를 수 있는 거야 우리 둘은 언제나 귀여운 한 쌍의 바퀴벌레 같아 너랑 나랑 창창한 시간들을 아주 재밌게 살거야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지지고 볶고 살거야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시간들이 내 앞에 온 거야 세번째 봤을 때 짧은 치마 밑에 씩씩했던 다리가 인상 깊어 네번째 봤을 때 멜로 영화에 코 고는 소리 쓰러졌지 Oh, No! rap) 이것 봐 저것 봐 많은 사람들이 우릴 부럽게 모두들 쳐다보잖아 넌 정말 행복하니 그렇게 미소에 가득 찬 우리 모습 한 번 봐봐 우리 서로에게 맞추기 위해 너무나 노력한 것이 바로 우리의 큰 사랑 때문이 아니겠니 이런 너와 나의 사랑 영원히 간직하기를 |
|||||
|
4:22 |
|
|||
|
from 김광진 3집 - It'S Me (2000)
눈이 와요 나 그녀가 보여요
그 모습이 너무나 예뻐요 내리는 눈 속에 그녀가 웃어요 나도 따라 웃어요 내리는 눈 속에 그녀가 웃어요 나도 따라 웃어요 파랍 파랍 파랍 파라랍 파랍 파랍 파랍 팝 파랍 파랍 따라 걷던 그 거리 하얀 거리마다 눈꽃처럼 그녀가 빛나죠 눈이 와요 나 그녀를 보냈죠 그 모습이 여전히 고와요 내리는 눈 속에 그녀가 울어요 나도 따라 울어요 내리는 눈 속에 그녀가 울어요 나도 따라 울어요 |
|||||
|
3:56 |
|
|||
|
from 김광진 3집 - It'S Me (2000)
나 이제는 하지 않을래 나를 가둬 두는 일
또 다른 세상이 있다는 걸 믿으려고 해 너 나처럼 그러길 바래 이젠 맘이 편할 거야 지나간 사랑이 아픔만은 아닌 거 잖아 다시 누군가를 만나면 따뜻한 맘으로 시작할 수 있겠지 우리가 사랑했던 그 때처럼 아름답게 빛나는 세상 그 안에서 내 사랑이 찾아 올 때엔 마치 꿈속같더니 그 사랑이 떠날 땐 꿈이 아닐까 바랬었지 네 티없는 맑은 웃음에 행복했었던 만큼 지나간 사랑이 아픔만은 아닌거잖아 너와 함께 보냈던 그 많은 시간 많은 얘기 모두다 잊어버려 지워버려 태워 버려 |
|||||
|
5:18 |
|
|||
|
from 김광진 3집 - It'S Me (2000)
미안하다 하지마 널 알게 된 그 날 이후로
하루도 후회한 적이 없단 걸 아직 모르니 가야하니 그리도 힘들게 말하고 떠나니 하는 수 없는 일이면 웃으며 보내야 할텐데 이 빗속에 널 보내면 나 가리워질까 내 눈물이 부끄러워 돌아서지 않아도 될까 Don'say goodbye, my love 날 돌아봐 Don'say goodbye, my love 이 비가 그치기 전에 너 다시 돌아올거야 예전처럼 Don'say goodbye, my love 날 돌아봐 Don'say goodbye, my love 이 빗속에 나 언제까지나 널 기다릴 거야 비가 되어 |
|||||
|
4:40 |
|
|||
|
from 김광진 3집 - It'S Me (2000)
나는 죽었어 어이없게도 배반의 검을
피하지 못했어 짧은 그 순간 그녀 걱정에 흔들렸던 거야 어리석었어 나의 영혼은 여기에 남아 우는 그녈 바라 보고 있었어 누군가 그때 말해 주더군 영혼이 할 수 있는 한 가지를 그녈 지켜 줄 수가 있어 수호 천사가 될 수 있어 그녈 괴롭히지마 그녈 건드리지마 내버려둬 날 화나게 하지마 내가 그녀 수호천사야 무사가 되어 살았던 세상 검에 쓰러진 한 같은 건 없어 다만 내게는 소중한 그녀 못다한 사랑 가슴 아플 뿐야 아직 아니야 가지 못하지 천상에 아직 돌아갈 수 없어 보고 싶어서 보고 싶어서 행복한 그녀 모습 보고 파서 |
|||||
|
4:38 |
|
|||
|
from 김광진 3집 - It'S Me (2000)
주위엔 어느 새 어둠이 찾아들었어
길을 잃었나봐 어딘지 알 수가 없어 낮에는 친구로 보였던 새들 눈동자 아무 소리도 없이 노려보고 있나봐 난 무서워 난 무서워 똑같은 사람을 공장에서 만들어내 정보와 지식을 두르고 사는 아이들 우리만의 Network 빨리 빨리 짜야 돼 뒤쳐진 아이들 돌아볼 여유가 없어 우린 바빠 우린 바빠 내 가는 길 막는 자 남김없이 없애버려야 나 사는 거야 안됐지만 누가 날 욕해 나 살기 위해 발버둥치고 있을 뿐야 TV에 나오고 싶으면 얼굴을 고쳐 남자도 예왼 아냐 만화주인공처럼 재주는 네가 부려 돈은 내가 벌거야 나 뭐냐고 묻지마 너는 유명해졌어 넌 유명해 넌 유명해 우리는 벤쳐지 이제 우리 세상이야 무늬만 벤쳐라고 너무 욕하지는 마 이래뵈도 인터넷 사이트 하나는 있어 잘 될진 누구도 몰라 난 상관없어 돈 가져와 돈 가져와 rap) 여기 저기 얽이고 섥히 꼬여 있는 세상 그 안에서 살아가는 너와 나 각박한 세상 살벌한 세상 속에서 우리는 바둥바둥대고 있지 반복되는 일상속에 지치고 지겹겠지 하지만 그게 현실이야 너도 잘 알잖아 아이디어 시대야 머리를 굴려 머리를 그 담엔 행동으로 박차고 일어나 이런 정글 속 세상에서 살아가는 나 방황 어딘가 빠져들어가 앞만 보고 달리는 게 속 편하잖아 어차피 뭘 해도 욕먹는 건 뻔하잖아 나만의 어딘가 모르는 정글 속 저 멀리 꿈을 꾸는 나만의 정글 속 이 징글징글 거기는 정글이 아닌 아무 생각 안해도 되는 나의 정글 단호한 걸 결심해야 되는 나의 자존심 당연히도 나타나는 너의 본심 그걸 이겨야만 허무한 공허와 배신에서 빠져 나올 수가 있는 거지 It's Gangtholic 세상 |
|||||
|
3:15 |
|
|||
|
from 김광진 3집 - It'S Me (2000)
예전에 우리집의 하얀 색 토니
종일 작은 집에 혼자 심심해도 일요일은 나하고 산책하는 날 커다랗게 소리치며 뛰어 가죠 달려 너의 꿈 함께라면 갈 수 있겠니 그 곳이 어디인지 나 네 마음을 헤아려 볼 수는 없지만 너와 나 함께 자유로운 그 곳까지 우리 달려가보자 토니는 힘이 세죠 덩치도 크죠 작고 약한 나는 네가 너무 든든해 일요일은 나하고 산책하는 날 키 큰 동네 친구 무섭지 않아 토니 이제 없죠 하늘 나라에 먼저 가 있죠 지금 너 그 곳에서 원하는 곳엔 어디든 갈 수가 있겠죠 언젠가 우리 만나겠죠 예전처럼 함께 달려가겠죠 토니 언젠가 우리 만나겠죠 예전처럼 함께 달려가겠죠 |
|||||
|
4:41 |
|
|||
|
from 김광진 3집 - It'S Me (2000)
여기까지가 끝인가 보오
이제 나는 돌아서겠소 억지 노력으로 인연을 거슬러 괴롭히지는 않겠소 하고 싶은 말 하려 했던 말 이대로 다 남겨두고서 혹시나 기대도 포기하려 하오 그대 부디 잘 지내시오 기나긴 그대 침묵을 이별로 받아두겠소 행여 이 맘 다칠까 근심은 접어두오 오 사랑한 사람이여 더 이상 못보아도 사실 그대 있음으로 힘겨운 날들을 견뎌 왔음에 감사하오 좋은 사람 만나오 사는 동안 날 잊고 사시오 진정 행복하길 바라겠소 이 맘만 가져가오 |
|||||
|
5:05 |
|
|||
|
from 김광석 - 김광석 Anthology 1 [omnibus] (2000)
어둠이 짙은 저녁 하늘
별빛 내 창에 부숴지고 외로운 밤을 홀로 지샌 내 모습 하얀 별 나를 비춰주네 불빛 하나 둘 꺼져갈 때 조용히 들리는 소리 가만히 나에게서 멀어져 가면 눈물 그 위로 떨어지네 외롭게 나만 남은 이 공간 되올 수 없는 시간들 빛바랜 사진 속에 내 모습은 더욱 더 쓸쓸하게 보이네 아 이렇게 슬퍼질 땐 거리를 거닐자 환하게 밝아지는 내 눈물 어둠이 짙은 저녁 하늘 별빛 내 창에 부숴지고 외로운 밤을 홀로 지샌 내 모습 하얀 별 나를 비춰주네 외롭게 나만 남은 이 공간 되올 수 없는 시간들 빛바랜 사진 속에 내 모습은 더욱 더 쓸쓸하게 보이네 아 이렇게 슬퍼질 땐 노래를 부르자 환하게 밝아지는 내 눈물 아 이렇게 슬퍼질 땐 노래를 부르자 삶의 가득 여러 송이 희망을 환하게 밝아지는 내 눈물 |
|||||
|
3:51 |
|
|||
|
from 김광석 - 김광석 Anthology 1 [omnibus] (2000)
창유리 새로 스미는 햇살이
빛바랜 사진 위를 스칠 때 오래된 예감처럼 일렁이는 마당의 키작은 나무들 빗물이 되어 다가온 시간이 굽이쳐 나의 곁을 떠나면 빗물에 꽃씨 하나 흘러가듯 마음에 서린 설움도 떠나 지친 회색 그늘에 기대어 앉은 오후에는 파도처럼 노래를 불렀지만 가슴은 비어 그대로 인해 흔들리는 세상 유리처럼 굳어 잠겨있는 시간보다 진한 아픔을 느껴 * 반복 |
|||||
|
5:07 |
|
|||
|
from 김광석 - 김광석 Anthology 1 [omnibus] (2000)
그대 보내고 멀리 가을새와 작별하듯
그대 떠나보내고 돌아와 술잔앞에 앉으면 눈물 나누나 그대 보내고 아주 지는 별빛 바라볼 때 눈에 흘러 내리는 못다한 말들 그 아픈 사랑 지울 수 있을까 어느 하루비라도 추억처럼 흩날리는 거리에서 쓸쓸한 사람되어 고개 숙이면 그대 목소리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어느 하루 바람 젖은 어깨 스치어 지나가고 내 지친 시간들이 창에 어리면 그대 미워져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이제 우리 다시는 사람으로 세상에 오지 말기 그립단 말들도 묻어버리기 못다한 사랑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
|
4:17 |
|
|||
|
from 양진석 3집 - 10년의 사랑 (2001)
누군가 만나기 전에 이렇게 떨긴 처음이야 이렇게 누군가를 깊게 사랑하긴 처음이야
나에겐 이런 사랑이 오질 않을줄 알았었는데 나의 하루하루가 너를 위한날이 된다면 그리길지 않은 나의 인생이 얼마나 행복할까 나의 하루하루가 우리 사랑하는 날이면 저 땅끝까지 영원하기를 함께 기도할래요 누군가 만나기 전에 이렇게 떨긴 처음이야 이렇게 누군가를 깊게 사랑하긴 처음이야 나에겐 이런 사랑이 오질 않을줄 알았었는데 나의 하루하루가 너를 위한 날이 된다면 그리 길지 않은 나의 인생이 얼마나 행복할까 나의 하루하루가 우리 사랑하는 날이면 저 땅끝까지 영원하기를 함께 기도 할래요 |
|||||
|
3:16 |
|
|||
|
from 차태현 1집 - Accident (2001)
너의 표정만이 떠올라 맘에 들어야만 할텐데
벌써 몇시간째 골라도 그대 좋아할지 불안해 불안해 너무 어려운 내 선물 작년보단 좋아야해 그땐 참 좋아했는데 갈수록 힘들어지네 깊어진 내 사랑만큼 자꾸만 커져만가는 널 위한 마음 *내게 너무 소중한 너를 위한 거잖아 그냥 줘버리면 다 가 아냐 믿어줘 나의 사랑을 담기엔 이 선물은 너무 작아요* 이젠 풀어도 괜찮아 조마조마한 내 가슴 갈수록 힘들어지네 깊어진 내 사랑만큼 자꾸 커져만 가는 널 위한 마음 * (반복) * 축하해 |
|||||
|
4:56 |
|
|||
|
from 차태현 1집 - Accident (2001)
*
떠나볼까 가는 길이 아름다운 곳 하루하루 설레이며 기다렸던 곳 우리 둘 단 둘만이 가는 고르고 또 고른 곳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만 같아 두근두근 이 필름속엔 어떤 우리 추억 담길까 단 하나도 너의 모습 놓칠 수 없어 묻어둔 우리만의 얘기 밤 지새워 나눌곳 좀 더 서로 알아 갈 수 있는 곳 우리 가요 **나 너에게 잊을 수 없는 기억 주겠어 지금부터 되돌아 올 때 그 어느 한 순간도 다 너를 위해서 준비한 나의 선물 자 이제 약속해줘 우리가 만들어갈 작은 여행 세월 흘러도 그때도 함께 떠나요 (2X) *반복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
|||||
|
4:41 |
|
|||
|
from 오소영 1집 - 기억상실 (2001)
바람이 불어 지친 나는 버려 이젠 떠날 때가 된 거야
바람이 불어 묵은 기억은 버려 이젠 잊을 때가 된 거야 된 거야 하늘은 넓고 높고 깊어 이맘때면 늘 그렇듯 바람은 차고 달고 투명해 이맘때면 늘 그랬지 나를 감싸는 바람이 왔어 내 안으로 들어와 이젠 씻어버리고 떠나는 거야 그래 보는 거야 나쁠 건 없지 그래 더 나빠질 순 없어 이젠 털고 일어나 웃어보는 거야 그래 보는 거야 내 안에 있는 날들의 한숨 크게 깊게 바람을 들이켜 바람이 모두 가지고 떠나줄거야 이제 나를 위한 바람이 불어 |
|||||
|
4:35 |
|
|||
|
from 이정섭 2집 - The Dream Of Life (2001)
천천히 걷게 되죠 그대 동네에 오면 반가움에 웃어도 내 눈은 흐려요
그대도 불러보죠 무심한 듯 조심스레 혹시 그대 날 볼까봐 혹시 못 볼까봐 가끔은 들러가나요 우리 만나던 그 곳 멀어도 그 길만은 피해서 가나요 고맙게 잊혀졌나요 아픈 기억들은 이제 나를 보면은 웃어줄 수 있나요 어렸었죠 뜨거웠었죠 그 누구하고도 다신 못할거예요 돌아와요 서성거리는 내가 그대 맘속에도 서성거릴 때면 그대 창문 불빛은 나를 다독거려요 내가 얻은 하루의 모든 상처를 돌아오는 길에는 내 마음이 따스해져 그래서 나는 그대와 헤어진 적 없죠 가끔은 들러가나요 우리 만나던 그 곳 멀어도 그 길만은 피해서 가나요 고맙게 잊혀졌나요 아픈 기억들은 이제 나를 보면은 웃어줄 수 있나요 어렸었죠 뜨거웠었죠 그 누구하고도 다신 못할거예요 돌아와요 서성거리는 내가 그대 맘속에도 서성거릴 때면 어렸었죠 뜨거웠었죠 그 누구하고도 다신 못할거예요 돌아와요 서성거리는 내가 그대 맘속에도 서성거릴 때면 |
|||||
|
4:37 |
|
|||
|
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기다려도 이젠 오지 않을 것 같아
그만 널 잊으려고해 아직 내겐 너의 기억이 전부지만 혹시라도 내게 돌아오려 한다면 다시 되돌아 가야해 맘에 없는 말로 아프게 할지 몰라 나보다 괜찮은 사람이 널 지켜 줄수 있으면 좋겠어 항상 내 곁에서 힘겨워한 너잖아 넌 행복 해야해 이제 더이상 슬픈 사랑으로 눈물 흘리지 않도록 언젠가 너에게 약속했던말 넌 위한 사랑을 지켜주고싶어 이제 아주 기억 하나까지도 널 위해서 모두 잊여줄께 어쩌면 나에게 넌 마지막 사랑을 남겨지겠지만 나보 괜찮은 더 괜찮은 사랑해 넌 행복 해야해 이제 더이상 슬픈 사랑으로 눈물 흘리지 않도록 언젠가 너에게 약속했던말 널위한 사랑을 지켜주고 싶어 이제 아주 기억 하나까지도 널 위해서 모두 잊여줄께 |
|||||
|
4:19 |
|
|||
|
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여기 있어요 내가 여기 서있져
그대 손을 내밀면 닿는 그곳에 다가갈 수 도 멀어질 수도 없어 그대 그림자 만을 밟고 서있죠 Oh my love 내게 다가와줘요 그대 숨결 느낄수 있게 Show me your love 그대 마음을 내게 열어 주세요 Give me your love 그대 사랑을 난 너무도 원해요 단한번만 나를 사랑하다고 말할 순 없나요 내맘 알아 줘요 그댈 기다리는 내맘 이해해요 사랑한단 말 꺼내보고 싶어도 그만큼의 거리가 느껴질까봐 Oh my love 받아줄순 없나요 내가 너무 부족한거죠 Show me your love 그대 마음을 내게 열어 주세요 Give me your love 그대 사랑을 난 너무도 원해요 단 한번만 나를 사랑한다고 말할 순 없나요 내 맘 알아줘요 그댈 기다리는 내 맘 이해해요 아무것도 필요 없는데... 내곁에 그대만 있어주면 Show me your love 그대 마음을 내게 열어 주세요 Give me your love 그대 사랑을 난 너무도 원해요 기다림에 지친 내 눈물도 이젠 보이기 싫은데 왜 몰라 주나요 나에겐 한사람 그대 뿐인걸 말해주세요 그대도 날사랑한다고 |
|||||
|
3:47 |
|
|||
|
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다시 또 해는 지고 잠 못 이루는 이밤
애달픈 사랑 노래는 그대 모습을 그리네 닿을수 없는 사랑을 마음 아파하지 말아요 나 어디에 있더라도 그대는 혼자가 아닌걸 멀리 헤어져 있어도 문득 눈물 나게 보고파도 그대 없이 보낸 시간은 내겐 한번도 한순간도 없으니깐 홀로 깨어난 아침이 외롭지 않나요 늘 그대 생각뿐이죠 그대를 처음 본 수간부터 멀리 헤어져 있어도 문득 눈물 나게 보고파도 그대 없이 보낸 시간은 내겐 한순간도 없을 테니 그댈 사랑하는 길이 다시는 엇갈리지 않도록 언제까지나 이렇게 변함 없는 이곳에서 기다려요 |
|||||
|
4:34 |
|
|||
|
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지운줄 알았어 너의 기억들을
친구들 함께 모여 술에 취한밤 니 생각에 난 힘들곤해 그런 채 살았어 늘 혼자 였자나 한때는 널 구원이라 믿었어 멀어지기 전엔 그것만 기억해 줄수 있겠니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가끔 널 거리에서 볼까봐 초라한 날 거울에 비춰 단장하곤해 아프진 않니 많이 걱정돼 행복하겠지만 너를 위해 기도할께 기억해 다른 사람 만나도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웃을수 있었어 널 보고 있을 땐 조그만 안식처가 되어주었지 멀어지기 전에 그것만 기억해 줄수 있겠니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가끔 널 거리에서 볼까봐 초라한 날 거울에 비춰 단장하곤해 아프진 않니 많이 걱정돼 행복하겠지만 너를 위해 기도할께 기억해 다른 사람 만나도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걸 기억해 다른 사람 만나도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걸 |
|||||
|
4:00 |
|
|||
|
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지금 곁에서 딴 생각에 잠겨 걷고 있는 그대
설레는 마음에 몰래 그대 모습 바라보면서 내 안에 담아요 사랑이겠죠 또 다른 말로는 설명할 수 없죠 함께 걷는 이 길 다시 추억으로 끝나지 않게 꼭 오늘처럼 지켜갈께요 *사랑한다는 그 말 아껴둘 걸 그랬죠 이제 어떻게 내 맘 표현해야 하나 모든것이 변해가도 이 맘으로 그댈 사랑할께요* 망설였나요 날 받아주기가 아직 힘든가요 그댈 떠난 사랑 그만 잊으려고 애쓰진 마요 나 그때까지 기다릴테니 **반복 눈물이 또 남아있다면 모두 흘려버려요 이 좋은 하늘아래 우리만 남도록 사랑할수 있나요 내가 다가간 만큼 이젠 내게 와줘요 내게 기댄 마음 사랑이 아니라해도 괜찮아요 그댈 볼수 있으니 괜찮아요 내가 사랑할테니 |
|||||
|
4:26 |
|
|||
|
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나에게 다가와서 잘해주려는 그대
고맙지만 받아들일 수 없죠 아무 말도 없이 떠나간 그녀를 난 아직도 사랑하기에 이런 날 보며 그댄 바보 같다 하지만 사랑이란건 가슴이 시키죠 나만 사랑한단 그녀의 고운 약속을 아직 난믿고 있기에 좀 늦을 뿐일 거에요 아마도 먼 길 갔다 오는 그길에 내곁에 있는 그대를 보고 혹시 되돌아 갈지 모르니 그만 돌아가줘요 그대에겐 참 미안하지만 슬픔 속에도 기다려지는 내 사랑 그녀 뿐이죠 날 맘에 두지 말아요 또 다른 사랑 할 수 없는 나니까 늘 꿈속에 다녀가는 그녈 잊을 수 없는 날 이해해요 그만 돌아가 줘요 그대에겐 참 미안하지만 슬픔 속에도 가다려지는 내사랑 그녀 뿐이죠 내게 미안해 하며 언젠가는 날 찾을 그녀죠 편히 돌아올수 있도록 나의 곁을 비워두고 싶어요 영원히 올 수 없다고 해도 추억만은 지키며 |
|||||
|
4:19 |
|
|||
|
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I can see your love
이세상 끝까지 함께할 사람 너이길 바래 I can feel your heart 니 눈물과 상처까지 따뜻하게 감싸줄 단 한사람 언제나 나이길 바래 여전히 모르겠어 날 사랑하는 건지 가끔 알수 없는 눈길로 날 보는 그 표정엔 많은 말이 느껴져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연인처럼 그런 니가 힘겨울 때 있어 어쩌면 아직 너도 내맘 몰라 힘드니 I can see your love 이세상 끝까지 함께할 사람 너이길 바래 I can feel your heart 니 눈물과 상처까지 따뜻하게 감싸줄 단 한사람 언제나 나이길 바래 솔직히 고백하면 혹시 더 멀어질까 자꾸 두려워져 이러다가 영원히 너를 놓쳐버릴까 봐 겁이나 I can see your love 이세상 끝까지 함께할 사람 너이길 바래 I can feel your heart 니 눈물과 상처까지 따뜻하게 감싸줄 단 한사람 언제나 나이길 바래 조금만 더 용기를 줘 너를 보여줘 내가 쉽게 들어갈수 있도록 우리 함께 사랑하기에도 모자란 날을 아파하며 보내지 않게 다가 와 I can see your love 이세상 끝까지 함께할 사람 너이길 바래 I can feel your heart 니 눈물과 상처까지 따뜻하게 감싸줄 단 한사람 언제나 나이길 바래 이젠 내손을 잡아줘(Repeat) |
|||||
|
3:56 |
|
|||
|
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You make my heart keep pumpin'
I can't stop my selt lovin' you Geei I think love I have a crush on you Repeat Tell me that you love me Can not stand that you've never mine you really break my heart 짜증내고 화를 내도 또 너의 미소만 보면 바보 같은나 넌 누가 봐도 아주 예쁘고 탐스러운 사과 같아 깨물어 주고 싶어 안아주고 싶어 너의 핑크 빛 화살에 꽂혔어 넌 모두에게 늘 친절해 그래서 착각들 하지 나만의 애인인걸 잊지 않았다면 내게 더 이상 장난치지는마 욕심이 지나친 걸까 자신이 없는 걸까 불안한 마음 뿐야 Tell me that you love me Can not stand that you've never mine you really break my heart 짜증내고 화를 내도 또 너의 미소만 보면 바보 같은나 Narration: Give your love in my heart Wait fot you until your come I don't know what your want I want you Rap: Ya break my heart feeling blue Got no club don't wanna leave Ya I want to conceive ya Come to my complete mind 내게 다가와 나의 텅 빈 마음속을 채워줘 옆에 좀 있어줘 너만을 바라보고 있어 비어 있는 내마음 함께 있어줬음 지갑속의 네 사진은 노랗게 바래져 버렸어 애써 감추지 말아줘 song: 넌 찡그려도 싫증 안나는 사랑스런 천사인걸 아무도 볼수 없게 숨겨두고 싶어 나만의 인형이면 안되겠니 힘겹게 내게 온 너를 잃고 싶지는 않아 불안한 마음뿐야 Tell me that you love me Can not stand that you've never mine you really break my heart 짜증내고 화를 내도 또 너의 미소만 보면 바보 같은 나 (Repeat) |
|||||
|
4:31 |
|
|||
|
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이런 내 모습 그다려줬나요 늘 그자리에서
다른 세상을 보며 그대 자꾸 작아져 애써 멀리한 나를 처음 그대를 혼자 사랑하며 흘린 눈물이 이제 그대 눈에서 아픈 사랑이 되어 자꾸 흘러내려요 기억속으로 그 계절속으로 우리 함께한 날들 생각나죠 그댄 여기서 그대로 사랑했나요 변해가던 내 모습까지도 다가가던 그 눈물로 그대 앞에 설께요 처음 처럼 내가 다시 그 자리로 가도 된다면 눈물뿐이죠 지친 하루 끝에 그대가 없다면 항상 있던 자리에 그대가 없어지면 내가 살수 있을지 기억속으로 그 계절 속으로 우리 함께한 날들 생각나죠 그댄 여기서 그대로 사랑했나요 변해가던 내 모습까지도 다가가던 그 눈물로 그대 앞에 설께요 처음처럼 내가 다시 그자리로 가도 된다면 아무 말없이 웃어준 그대에게 나 돌아와 행복해도 되나요 나의 뒤에서 얼마나 힘들었나요 알면서도 난 멀리 있었죠 세상이 날 힘들게해 이제야 찾아오는 바보같은 내가 그대에게 삶의 전부였나요 전불 잃고 많이 힘들었나요 |
|||||
|
4:40 |
|
|||
|
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잊어요 우리 함께 했던 시간 수 많은 추억을
아직 다 하지 못한 말들을 가슴에 묻어둔채 그래요 어두운 작별 인사도 미안하단 말도 끝내 지키지 못한 약속은 더이상 생각하지 않기로 해요 하지만 서로 사랑했던 순간은 거짓이 아니었길 바래요 그대 다정한 미소를 그날의 눈부시던 하늘을 내게 허락된 그대와의 시간 그 슬픈 축복을 나 이대로 받아 들일께요 잊어요 우리 이별의 이유를 탓하지 말아요 헤쳐 나갈수 없을거란 거 어쩌면 알고 있었잖아요 하지만 서로 사랑했던 마음은 거짓이 아니란걸 믿어요 그대 다정한 미소를 그날의 눈부시던 하늘을 내게 허락된 그대와의 시간 그 슬픈 축복을 나 이대로 받아 들일께요 그대 흐르는 눈물도 이토록 아파하는 마음도 내게 허락된 그대와의 시간 마지막까지도 고마워요 내게 준 모든것 (나 기꺼이 받아들일께요) |
|||||
|
4:01 |
|
|||
|
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Can't you see you know I love you
더이상 나를 혼자 두지마 Can't you feel the feeling inside me 그대로 내게 다가오면 돼 세상 모든걸 다 준다 해도 너의 사랑 하나로 충분해 나에겐 오직 너뿐이야 이런 내 맘을 아직도 모르니 널 그리워 하며 홀로 눈물짓는 나를 좀봐 Baby 이렇게 간절히 원하고 있잖아 제발 날 좀 바라봐 Can't you see you know I love you 더이상 나를 혼자 두지마 Can't you feel the feeling inside me 그대로 내게 다가오면 돼 다가갈수록 멀어져만 가는 너를 차마 볼수 없어 이젠 하지만 어쩔수 없는걸 이런 내 마음을 왜 넌 모르니 서툰 고백보다는 내 맘속 커져버린 사랑 모둘 네게 보여줄게 이젠 또 다시 널 찾아 헤메이지 않을께 Don't you know I feel you babe 이젠 느낄수 있길 바래 Shall you dance tonight will be so cool 이대로 나와 함께 하면 돼 Can't you see you know I love you 더이상 나를 혼자 두지마 Can't you feel the feeling inside me 그대로 내게 다가오면돼(Repreat) Don't you know I feel you babe 이젠 느낄수 있길 바래 Shall you dance tonight will be so cool 이대로 나와 함께 하면 돼 |
|||||
|
4:11 |
|
|||
|
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수많은 이별 앞에서 많이 힘들었나요
그대여 이젠 날 봐여 그댈 지켜 줄께요 힘들었던 기억 모두 내게 말해요 상처 받은 맘 감싸 안아 줄께요 아픈 과거는 잊어 버려요 그댈 울린 지난날까지 사랑할 테니 받아 줄 수 있나요 그댈 향한 내 마음을 날 원한다면 이런 내게 와 줄수 만 있다면 약속할께요 내사랑을 힘들고 맘이 아프죠 내 맘도 아프지만 괜찮아요 그댈 위해선 기다림도 행복해 힘들었던 기억 모두 내게 말해요 상처 받은 맘 감싸 안아 줄께요 밝은 내일을 생각해봐요 그대가 원하는 날까지 함께 할테니 열어 줄수 있나요 날 위해 그대 마음을 날 원한다면 이런 내게 와 줄수만 있다면 Promiss you I'll give you all my love Try babyone more time 받아줄수 있나요 그댈 향한 내 마음을 날 원한다면 이런 내게 와 줄수 만 있다면 약속할께요 내 사랑을 |
|||||
|
4:08 |
|
|||
|
from 성시경 1집 - 처음처럼 (2001)
야윈 그대의 어깨 너머로 다가오는 이별에
애써 웃음 짓지만 안타까움에 목이 메어와 나 그만 고개 숙여 눈물 흘려요 내 맘이 많이 아픈가 봐요 그댈 울렸던 지난 기억들 못해 준게 아쉽고 그래서 더 미안해 가지 말라고 잡고 싶은데 왜 그대 눈시울이 젖어 있나요 나 아무 말도 못 하잖아요 많이 보고 싶겠죠 한동안 뒤척이며 잠 못 들 텐데 그때 마다 쏟아지는 눈물로 그댈 아주 조금씩 지울께요 나를 정말 사랑했나요 나 이제 그댈 놓아 줄께요 많이 보고 싶겠죠 한동안 뒤척이며 잠 못 들 텐데 그때 마다 쏟아지는 눈물로 그대 돌아오기를 나 바라면 어쩌죠 찾아갈것 같아요 멍하니 걷다 보니 여길 왔다고 늦었지만 나와 줄 순 없냐고 그대 목소리라도 듣고 싶어 난 끝내 울겠죠 |
|||||
|
3:59 |
|
|||
|
from 김광석, Czech Symphony Orchestra 5집 - Classic (2001)
너무 깊이 생각하지마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시간은 오직 슬픔만이 돌아오잖아 너무 깊이 생각하지마 외로움이 친구가 된 지금도 아름다운 노랜 남아있잖아 그 노래로도 그리움이 씻겨지지 않으면 닿을 사람이 없는 편지로도 지워지지 않으면 나는 벌거벗은 여인의 사진을 보며 그대와 나누지 못했던 사랑 혹은 눈물없이 돌아서던 그대 모습을 아주 쉽게 잊을 수 있어 너무 깊이 생각하지마 추억은 그렇게 잊혀지면 되 너무 깊이 생각하지마 어린 아이의 가벼운 웃음처럼 아주 쉽게 아주 쉽게 잊을 수 있어 너무 깊이 생각하지마 스쳐가는 의미없는 나날에 두손 가득히 움켜쥘 수 없잖아 너무 깊이 생각하지마 가시 돋힌 대화속에 남겨진 너의 평범함을 외면하지 마 그 노래로도 그리움이 씻겨지지 않으면 닿을 사람이 없는 편지로도 지워지지 않으면 나는 벌거벋은 여인의 사진을 보며 그대와 나누지 못했던 사랑 혹은 눈물없이 돌아서던 그대 모습을 아주 쉽게 잊을 수 있어 너무 깊이 생각하지마 추억은 그렇게 잊혀지면 되 너무 깊이 생각하지마 어린 아이의 가벼운 웃음처럼 아주 쉽게 아주 쉽게 잊을 수 있어 |
|||||
|
3:11 |
|
|||
|
from 김광석, Czech Symphony Orchestra 5집 - Classic (2001)
두바퀴로 가는 자동차
네바퀴로 가는 자전거 물 속으로 나는 비행기 하늘로 나는 돗단배 복잡하고 아리송한 세상위로 오늘도 에드벌룬 떠있건만 포수에게 잡혀온 참어만이 한숨을 내쉰다 남자처럼 머리깎은 여자 여자처럼 머리 긴 남자 가방없이 학교가는 아이 비오는 날 신문 파는 애 복잡하고 아리송한 세상위로 오늘도 에드벌룬 떠있건만 태공에게 잡혀온 붕어만이 긴숨을 내쉰다 백화점 쌀을 사는 사람 시장에서 구두사는 사람 한여름에 털장갑 장수 한겨울에 수영복 장수 번개소리에 기절하는 남자 천둥소리에 하품하는 여자 복잡하고 아리송한 세상위로 오늘도 에드벌룬 떠있건만 독사에게 잡혀온 땅군만이 긴 혀를 내두른다 |
|||||
|
3:36 |
|
|||
|
from 김광석, Czech Symphony Orchestra 5집 - Classic (2001)
바하의 선율에 젖은 날에는 잊었던 기억들이 피어나네요
바람에 날려간 나의 노래도 휘파람 소리로 돌아오네요 내 조그만 공간 속에 추억만 쌓이고 까닭 모를 눈물만이 아른거리네 *작은 가슴 모두 모두어 시를 써 봐도 모자란 당신 먼지가 되어 날아가야지 바람에 날려 당신 곁으로 * 2회 반복 |
|||||
|
4:22 |
|
|||
|
from 김광석, Czech Symphony Orchestra 5집 - Classic (2001)
파란하늘이 유난히 맑아서
좁은 새장을 풀려난 새처럼 모두 낡은 기억은 모두 이제는 몰아내고 싶어 작은 슬픔은 이제는 모두 안녕 창백한 거리를 달려가고 싶어 츳츳츳츳 드러나지 않는 가슴속만은 가득해도 어둔 조명에 얼굴을 젹셔두고서 아무말도 하지 않던 나의 친구여 작은 슬픔은 이제는 모두 안녕 흐른 시간에 씻긴 탓인지 퇴색한 추억은 너무 지쳐 파란 하늘위로 날아가버린 새들의 노래 소릴 듣고선 자유롭다며 부러워 하던 친구여 비가 내린 여름 날 하늘에 드높게 걸친 무지개를 보고 부르던 함성은 전기줄위에 윙윙거리네 별은 어둠에 유난히 빛나고 자정을 알리는 시계소리에 잠이깨어 낡은 기억은 이제는 몰아내고 싶어 작은 슬픔은 지금은 모두 안녕 흐르는 시간에 씻긴 탓인지 퇴색한 추억은 너무 지쳐 |
|||||
|
4:50 |
|
|||
|
from 이승환 7집 - Egg (2001)
사랑이라는 말을 접어놓으니 이렇게 우리 웃는걸...
하지만 너를 보지 않고 있으면 울고 싶어 너무 끝을 알아채 버린 난 참 슬퍼 비겁한 내가 부끄럽고 불쌍해 이런 날 넌 믿다니 나 아니면 그 누구도 해 줄 수 없는 마음들로 채우고 떠날게 안녕 안녕 나 없어도 되니? 아플 때는 꼭 내게 연락해 미안 미안 나쁘지 내가... 고마운 너를 지키지 못 하고 그대 이후 누구도 그대일 수는 없음을 잘 알기에 눈물이 창피하게 자꾸 고여서 고갤 들어 참고 참았지 알아? 알아? 너 없음 난 아냐 근데 우리 왜 헤어질 거지... 너무 너무 나쁘지 나는... 결국엔 내가 더 힘들 거면서 내게서 가장 큰 위안은 너의 등뒤에 있지 편치 않은 난 이제... 안녕 안녕 나 없어도 되니? 아플 때는 꼭 내게 연락해 미안 미안 나쁘지 내가... 고마운 널... 알아? 알아? 너 없음 난 아냐 근데 우리 왜 헤어질 거지... 너무 너무 나쁘지 나는... 결국엔 내가 더 힘들 거면서 |
|||||
|
4:41 |
|
|||
|
from 김장훈 7집 - Natural (2001)
어느 착하고 착한 소년이 있었는데 소년은 무지개가 너무도 좋아
무지개를 만져 보려다 징검다리에 미끄러져 그만 절름발이가 되었는데 매일매일 우다가 어느 날 작은 새 한마리 날아와 위로하며 함께 무지개야 나와라 무지개야 나와라 노래하다가 샘이 난 바람이 그만 얼음 무지개를 내려 새와 소년은 꽁꽁 언 채로 잠이 들었는데 잠이 들었는데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되니 얼음이 녹아 새와 소년은 아지랑이와 함께 하늘 높이 하늘 높이 올라가 참말 예쁜 무지개가 되었답니다 |
|||||
|
4:50 |
|
|||
|
from 이승환 7집 - Egg Sunny Side-Up (2001)
사랑이라는 말을 접어놓으니 이렇게 우리 웃는걸...
하지만 너를 보지 않고 있으면 울고 싶어 너무 끝을 알아채 버린 난 참 슬퍼 비겁한 내가 부끄럽고 불쌍해 이런 날 넌 믿다니 나 아니면 그 누구도 해 줄 수 없는 마음들로 채우고 떠날게 안녕 안녕 나 없어도 되니? 아플 때는 꼭 내게 연락해 미안 미안 나쁘지 내가... 고마운 너를 지키지 못 하고 그대 이후 누구도 그대일 수는 없음을 잘 알기에 눈물이 창피하게 자꾸 고여서 고갤 들어 참고 참았지 알아? 알아? 너 없음 난 아냐 근데 우리 왜 헤어질 거지... 너무 너무 나쁘지 나는... 결국엔 내가 더 힘들 거면서 내게서 가장 큰 위안은 너의 등뒤에 있지 편치 않은 난 이제... 안녕 안녕 나 없어도 되니? 아플 때는 꼭 내게 연락해 미안 미안 나쁘지 내가... 고마운 널... 알아? 알아? 너 없음 난 아냐 근데 우리 왜 헤어질 거지... 너무 너무 나쁘지 나는... 결국엔 내가 더 힘들 거면서 |
|||||
|
4:05 |
|
|||
|
from 김광진 4집 - 솔베이지 (2002)
언제나 사람들은 말하지 왜 우리 주위엔 신파조의 진부한
사랑 노래만 매일 들려오는 거냐고 하지만 너에게도 한 번쯤 사랑이 찾아와 온통 분홍빛 물든 세상 바람에 따뜻해진 맘을 느끼지 chorus) Only for love 사랑이 소중해(한평생 사는 동안) 진실한 사랑 한 번 만날 수 있을까, Only for you 그녀를 만나면 (모든 걸 주고 싶어) 하지만 내 마음을 어떻게 전해줄까. 외롭던 나에게도 오늘은 사랑이 찾아와 온통 분홍빛 물든 세상 바람에 따뜻해진 맘을 느끼네 * chorus 사랑이란 때론 지긋지긋하기도해 시간이 지나면 그런 사랑이 그립기도 해 |
|||||
|
4:34 |
|
|||
|
from 김광진 4집 - 솔베이지 (2002)
rap) yea this time I bring something on Jazz you Know.
Check it out uo. O'l you lovers. o'l you haters. Who ever it is, it doesn't worry me 아무도 모를 거야 그녀 마음 겉으로 얘기 할 땐 소녀 같아 원하면 언제라도 살며시 다가와 내 눈을 바라보면 움직일 수 없어 rap) who knows 그녀의 마음을 아무리 알아내려 해도 알 수 없는 너의 마음 she's like a baby while she's talking loving, I love it when you smilling Brings me high 2 the sky 하늘로 하늘로 나를 데려갈 수 있는 너의 크디큰 눈으로 Yo 나를 볼 때, 사랑의 눈빛으로 쳐다볼 때 내 안의 마음을 낚아 채는 너는 looker Just a lilcutty Like pie yea. 끝없이 나는 너에게 빠져드네. Once again. 한없이 밑도 끝도 없이 한 편의 미로 속에 빠져 never calculate it 조금이라도 방심하지 말아. Ever 혹시라도 빠진다면 you in a deep trouble. Aha anybody in here who doesn't know what love means get the x out of here 넌 너무도 아름다워 하지만 please gotta leave me never reminese. 그녀를 만날 때면 조심해줘 조금만 방심하면 위험해져 아픔을 알면서도 함정에 빠지고 사랑을 위해서는 온몸을 던지지 She's so bad. She's so bad. Oh, baby I don't want her back to me. She's so hot. She's so hot. Oh, baby I dont't want her back to me. She's so high, she's so high, Oh, baby I don't want her back to me. |
|||||
|
4:12 |
|
|||
|
from 김광진 4집 - 솔베이지 (2002)
이대로 널 두고 가려 하니 타는 가슴이 재가 되어
영원히 널 지키리란 바램도 헛된 꿈이 돼 버렸으니 용서해요 모든 일은 나의 탓인걸 다 알아 이제껏 널 거역한 적 없어 잔인한 반역이라 했지 허울뿐인 맹세가 날 울 게 하니 그대마저 아프게 하니 용서해요 내 어께에 쉬었던 시간 잊어요 우리 다시 같은 길을 향해 가지는 못해도 여왕처럼 빛나는 그대 영원한 나의 연인 (여왕처럼 빛나는 나의 사랑 영원히 넌 나의 군주인 걸) 이대로 널 두고 가는 죄로 남은 날들이 어두워도 사랑했던 기억이 그대로이니 어떻게든 살아가겠지 눈감아 밝은 세상이 서러우니 이대로 용서해요 내 어께에 쉬었던 시간 잊어요 |
|||||
|
4:35 |
|
|||
|
from 김광진 4집 - 솔베이지 (2002)
오랜만이야, 정말 보고 싶었지만
내 하찮은 자존심이 허락 안했어 헤어진 후에, 많이 달라진 것 같아 늘 해오던 긴 머리가 네겐 어울려 니가 떠난 후 빈자리가 너무나 컸었다고 말하고 싶은데 넌 왜 지금도 나를 자꾸만 나를 아프게 해 oh my 지금도 너를 나만의 너를 I still love you 몇번씩이나 전화하려 했었지만 니 곁에 선 그 사람이 맘에 걸렸어 느낄 수 있어, 이제 많이 편해보여 너 말 없이 웃어주니 나는 서글퍼 너무 늦었나 보고 싶단 내 맘도 이제 와서 부담일 뿐이니 넌 왜 지금도 나를 자꾸만 나를 아프게 해 oh my 지금도 너를 나만의 너를 I still love you |
|||||
|
3:59 |
|
|||
|
from 김광진 4집 - 솔베이지 (2002)
One rainy night 아무도 모르게 비에 젖은
그녀의 머리카락 내 뺨을 스치네 One rainy night 아무도 모르게 그녀 눈 속에 내가 있다는 걸 난 처음 보았지. Show me show me now 사랑이 다가 올 땐 눈을 똑바로 봐요 Show me show me now 그리고 가만히 기횔봐요 우리의 비타민 키스 One rainy night 아무도 모르게 살며시 눈을 감는 그 모습이 내 눈에 보이네 One rainy night 아무도 없는데 망설이다 시간만 흘러가네 용기를 내야지 rap) I look into your eyes. 난 사랑을 느껴 처음으로 느껴보는 너와 나의 kiss wish, this will never ever end 꿈이라면 깨어나지 않았으면 해요 나 baby love me 내 사랑은 lovely but 하지만 점점 더 커져 갈 우리 사랑 baby boo love.. 그대와 |
|||||
|
4:08 |
|
|||
|
from 김광진 4집 - 솔베이지 (2002)
뒤돌아보면 보이는 자리는 그대를 매일 기다리던 곳
쉬어가던 큰 나무 그늘도 그대로 이제는 그대 돌아온다 해도 날 알아보긴 힘들거에요 이미 나는 작은 꽃이 되어 시들어 서글픈 내 운명의 사람 내게 돌아와요 바람이 날 흔든다 해도 그댈 향해 활짝 피어날 거죠 그러다 지치면 이 언덕 위 땅 위에 이 내 작은 몸 뉘어도 후횐 없을 거에요 가슴에 담은 내 얘길 할까요 매 순간 그대만 사랑했죠 고마워요 기억해 준 걸로 된거죠 나 비록 그 순간 잠시만 필 수 있다 해도 그대가 돌아오는 길에 그댈 향해 활짝 피어 날께요 그러다 지치면 이 언덕 위 땅 위에 이 내 작은 몸 뉘어 잠이 들겠죠 영원히 |
|||||
|
4:07 |
|
|||
|
from 김광진 4집 - 솔베이지 (2002)
언젠가는 헤어짐을 알기에 더욱 소중한 거죠
같이 있을 땐 다가올 이별을 잊어 버리곤 했죠 기억해요 내게 준 믿음 사랑을 얼마나 내가 자랑스럽게 그댈 생각했었는지도 돌아올게요 그댈 찾아서 어디에라도 울지 말아요 그댈 사랑해요 다시 만나요 다른 모습에 다른 시간에 웃어 줄거죠 만날 그 날까지 만날 그 날까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