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과촌장 [하덕규, 함춘호]

남성그룹
시인과촌장 [하덕규, 함춘호]    Siinkwa Chonjang
ACTIVE: 1980s - 2000s
FORMED: 1981년 / 대한민국
DEBUT: 1981년 / 1집 앨범 '시인과 촌장'
MEMBERS:
STYLE: 포크
EX-MEMBERS
MEMBERS' ACTIVITIES

MAJOR ALBUMS

MAJOR SONGS

사랑일기   작사:하덕규 작곡:하덕규 시인과촌장
4:30
from 시인과촌장 2집 - 시인과촌장 (1986)
풍경   작사:하덕규 작곡:하덕규 시인과촌장
3:59
from 시인과촌장 2집 - 시인과촌장 (1986)
진달래   작사:하덕규 작곡:하덕규 시인과촌장
4:36
from 시인과촌장 2집 - 시인과촌장 (1986)
떠나가지마 비둘기   작사:하덕규 작곡:하덕규 시인과촌장
3:18
from 시인과촌장 2집 - 시인과촌장 (1986)
고양이   작사:하덕규 작곡:하덕규 시인과촌장
5:58
from 시인과촌장 2집 - 시인과촌장 (1986)
비둘기에게   작사:하덕규 작곡:하덕규 시인과촌장
4:06
from 우리노래전시회 [omnibus] (1984)
좋은 나라   작사:하덕규 작곡:하덕규 시인과촌장
5:12
from 시인과촌장 3집 - 숲 (1988)
가시나무   작사:하덕규 작곡:하덕규 시인과촌장
3:56
from 시인과촌장 3집 - 숲 (1988)
새봄나라에서 살던 시원한 바람   작사:하덕규 작곡:하덕규 시인과촌장
4:00
from 시인과촌장 3집 - 숲 (1988)
다리 #1   작사:하덕규 작곡:하덕규 편곡:시인과촌장 시인과촌장
2:14
from 시인과촌장 4집 - The Bridge (2000)
비둘기에게   작사:하덕규 작곡:하덕규 시인과촌장
4:06
from Forever Best 005 : 우리노래전시회 1,2,3 [box] (2001)
짝사랑   작사:하덕규 작곡:하덕규 시인과촌장
3:41
from 시인과촌장 1집 - 시인과촌장 (1981)
때   작사:하덕규 작곡:하덕규 시인과촌장
3:13
from 시인과촌장 3집 - 숲 (1988)
새날   작사:하덕규 작곡:하덕규 시인과촌장
3:05
from 시인과촌장 3집 - 숲 (1988)
나무   작사:하덕규 작곡:하덕규 시인과촌장
4:48
from 시인과촌장 3집 - 숲 (1988)
비둘기에게   작사:하덕규 작곡:하덕규 시인과촌장
4:07
from 시인과촌장 2집 - 시인과촌장 (1986)
얼음무지개   작사:하덕규 작곡:하덕규 시인과촌장
4:42
from 시인과촌장 2집 - 시인과촌장 (1986)
푸른 돛   작사:하덕규 작곡:하덕규 시인과촌장
2:09
from 시인과촌장 2집 - 시인과촌장 (1986)
새털구름   작사:하덕규 작곡:하덕규 시인과촌장
2:15
from 시인과촌장 3집 - 숲 (1988)
새벽   작사:하덕규 작곡:하덕규 시인과촌장
4:33
from 시인과촌장 3집 - 숲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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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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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Review :: 2007-12-13

Subject : [대중음악 100대 명반]31위 시인과 촌장 ‘숲’

음악은 시대상을 반영한다. 한국 대중음악의 역사에서 가장 풍족한 결실을 맺었던 1980년대 중·후반을 대표하는 작품들은 그 음악성뿐 아니라 당시의 시대상을 오롯이 담아내고 있다. 돌이켜보면 빈곤과 억압으로 인해 암울해 보이기만 했던 그 시대에 틀림없이 보다 나은 미래에 대한 의지와 희망이 존재했고, 대중음악은 바로 이 희망을 표출하고 소통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매개체였다. 더불어 대중음악이 우리가 쉽게 향유할 수 있는 문화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했던 그 시절에는, 국민적 정서를 대변하고 공감을 얻어낼 수 있어야 한다는 아티스트로서의 치열하고도 프로페셔널한 정신 또한 남다르게 존재했음이 분명하다. 들국화와 김현식이 특유의 거칠고 애절한 서정성으로 우회적인 반항과 자유를 역설했다면, 시...

가슴네트워크 Review :: 2007-10-15

Subject : 시인과 촌장 - 푸른 돛 (서라벌레코드,1986)

※ 가슴네트워크, 경향신문 공동기획 ‘가슴네트워크 선정 한국대중음악 100대 명반’ 14위(가슴에서는 매주 월요일/목요일, 경향신문에서는 매주 목요일 1~100위 음반리뷰를 순차적으로 올립니다. 총50주 동안 연재할 예정이고, 32명의 필자가 참여합니다.*별점은 해당 필자의 의견이 아니라 가슴에서 일률적으로 매긴 평점입니다.) 시인과 촌장의 두 번째 앨범 [푸른 돛]은 어른들을 위한 동요다. 고민과 그리움이 함께 하며 섬세한 파장을 만들어낸다. 1985년 발표된 들국화의 데뷔 앨범이 80년대 초반부터 발아했던 언더그라운드의 포효라면 1년 후 등장한 이 앨범은 언더그라운드의 성찰이자 번뇌다. 사회와 직접적으로 맞닿으며 부대끼던 그 이전의 모던 포크와는 달리, 맞닿되 피하지 못하는 괴로움을 이 앨범은 담고 있...

경향신문 Review :: 2007-10-11

Subject : [대중음악 100대 명반]14위 시인과 촌장 ‘푸른 돛’

시인과 촌장의 두 번째 앨범 ‘푸른 돛’은 어른들을 위한 동요다. 고민과 그리움이 함께 하며 섬세한 파장을 만들어낸다. 1985년 발표된 들국화의 데뷔 앨범이 80년대 초반부터 발아했던 언더그라운드의 포효라면 1년 후 등장한 이 앨범은 언더그라운드의 성찰이자 번뇌다. 사회와 직접적으로 맞닿으며 부대끼던 그 이전의 모던 포크와는 달리, 맞닿되 피하지 못하는 괴로움을 이 앨범은 담고 있다. 80년대라는 시기 못지 않게, 하덕규의 성장기도 상처투성이였다. 초등학교 때 부모의 이혼을 경험했고 아버지의 사업실패를 겪었다. 고등학교 때는 여러 번 가출을 해서 고향인 설악산에 텐트를 치고 살았다. 미술을 공부하고 싶었지만 미대에 입학한 건 몇 번의 좌절을 겪은 후였다. 그런 과정에서 그가 그리워한 것은 고향인 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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