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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1집 - 이승철 Part 2 (1989)
희야 날좀 바라봐 너는 나를 좋아했잖아
너는 비록 싫다고 말해도 나는 너의 마음 알아 사랑한다 말하고 떠나면 나의 마음 아파할까봐 뒤돌아 울며 싫다고 말하는 너의 모습 너무나 슬퍼 빗속을 울며 말없이 떠나던 너의 모습 너무나 슬퍼 하얀 얼굴에 젖은 식어가는 너의 모습이 밤마다 꿈속에 남아 아직도 널 그리네 희야 날좀 바라봐 오 희야 오 날좀봐 오 희야 희야 오 희야 오 희야 오 나의 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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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강구 2집 - To The Memories (1998)
내게 한마디 말도 없이 니가 날 떠날 줄은 몰랐었지
친구들과 어울려 순간 너를 잊어도 항상 미소짓던 너 였으니까 눈을 감고 아무리 잊으려 해도 너와 지낸 일들을 생각하면 너를 실망시켰던 일들 마져도 넌 언제나 모른척 묻어 줬잖아 사랑해 니가 없는 지금 힘든 나를 느꼈어 꿈에라도 혹시 너를 다시 볼순 없 을까 이젠 남이 아닌 널 위해 사랑한다 말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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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1집 - 이승철 Part 2 (1989)
오랜 그 옛날 하늘 파랄때 엄마 되고픈 그 하얀 아이 인형머리 매만지는 커다란 눈망울과 그 조그만 손 그땐 땅이 초록이었고 냇물이 진한 노랑이었지 하늘아 땅아 그땔 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그 파란 하늘아 초록빛 땅아 그땔 아니 냇물아 오 나의 아이야 저녁 노을이 슬픔 주는 듯 하얀 아인 멀리 가버리고 홀로 남은 인형만이 내 기억속에 남아있네 하늘아 땅아 그땔 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그 파란 하늘아 초록빛 땅아 그땔 아니 냇물아 나의 아이야 그 파란 하늘아 초록빛 땅아 그땔 아니 냇물아 오 나의 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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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덕진 1집 - Sad Wings Of Destiny (1992)
내 속에 있는 너는 그때의 그 모습뿐
언제나 싱그러웁고 항상 어린 너의 모습 지금은 어디에서 무엇을 한다해도 내 속에 있는 너완 아무런 상관이 없어 날마다 너의 생각으로 살아온 건 아니지만 쓸쓸한 저녁 무렵엔 가끔 그랬어 잠시도 눈을 뗄 수가 없던 그때의 힘겹던 설레임 가질 수 없는 별처럼 난 아팠어 이제는 지났지만 혹시 또 모르잖니 우리의 이루지 못한 미래가 있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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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병수 3집 - 임병수 3집 (1986)
호수에 어리는 하얀 달빛은 그대 모습을 떠올리게 해 고왔던 미소와 눈빛마저도
내 가슴 깊이 문득 떠올리게 해 물살을 여미는 작은 바람에 그대 모습은 지워져 가고 거울이 깨지듯 꿈이 깨이면 내 두 눈가에 이슬고여 있었네 * 이별 뒤에는 외로움이 아! 외로움뒤엔 그리움이 어! 그리움 속엔 내 영혼이 또 이 한밤을 흐느껴 우네 그대여 나의 사람아 지금 어데서 무엇을 하나 기약도 없이 떠난 사람아 지금 어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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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무현 1집 - 제목없는 詩 (1991)
거센 바람 몹시도 불어와 내 맘 흔들고
흙먼지는 흩날리고 있었지 지친 두 눈 자꾸만 흐려져 갈 곳 모를 때 내 손을 잡아 주던 그 손길 기억해 내가 외롭고 힘들 땐 언제나 그렇게 너는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 주었지 여윈 가슴속에 이렇게도 짙은 너만의 향기 언제나 잊을 순 없을 거야 멀리에 있다 해도 이젠 다시 볼 수 없다 해도 슬퍼 않겠어 내 곁에 남아 있는 기억들 있으니 내가 외롭고 힘들 땐 언제나 그렇게 너는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 주었지 여윈 가슴속에 이렇게도 짙은 너만의 향기 언제나 잊을 순 없을 거야 멀리에 있다 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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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동원 -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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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인권 - Live Album Vol.3 [live] (1993)
나의 과거는 어두웠지만
나의 과거는 힘이 들었지만 그러나 나의 과거를 사랑할 수 있다면 내가 추억의 그림을 그릴수만 있다면 행진 행진 행진 하는거야 행진 행진 행진 하는거야 나의 미래는 항상 밝을수는 없겠지 나의 미래는 때로는 힘이 들겠지 그러나 비가 내리면 그 비를 맞으며 눈이 내리면 두 팔을 벌릴꺼야 행진 행진 행진 하는거야 행진 행진 행진 하는거야 난 노래 할꺼야 매일 그대와 아침이 밝아올때 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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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인원 3집 - Kang.In.Won The 3Th Album (1988)
1. 하루종일 따가웠던 햇살 들어가고
서늘한 저녁 바람 몸에 스치면 아무런 인연 없이 마주치는 사람도 다정하게만 느껴지는데 2. 수많았던 약속으로 채워진 하루가 어느새 책장 남기듯 저물어가고 강변엔 그림처럼 노을빛 번지네 이제 우리는 행복한 시간 *무거운 웃음 벗어 던지고 마음의 창도 알아젖히면 손해본 듯 아쉬웠던 하루의 일들이 따뜻한 추억으로 남겨질거야 내일이 어제처럼 창밖에 서 있네 행복한 하루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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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꼬마와 해바라기 - 엄마에게 아빠에게...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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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무현 1집 - 제목없는 詩 (1991)
그토록 긴시간이 흘러가도 내곁에 남아있는건 언제나 나를위해 눈물
짓던 초라한 너의 모습뿐 그땐 나도 알수가 없었어. 무엇이 너를 위한 일인지 이젠다시 아쉬워 하지만 돌이킬수는 없는걸 너또한 아직나를 기억할까 힘없는 미소 떨구면서도 해저문 거리위로 스며드는 어둠만 나를 감싸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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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광현 1집 - 박광현 1집 (1989)
저하늘 위로 떠나가는 흰구름은 당신의 하얀미소처럼
슬픈 내마음 달래주지만 어느새 바람따라 멀리 흘러가네 저하늘 아래 나만이 홀로남아 한송이 들국화로 피어 그대 가시는 고운길위에 화려한 향기를 채우리 나는 홀로핀 들국화처럼 그리움의 노랠부르지 나는 홀로핀 들국화처럼 꿈결같은 사랑을 잊지 못하지 그대는 내곁을 멀리 떠나 같지만 너무도 아름다운 추억은 그 언젠까지나 진한향기로 남으리 한송이 저 들국화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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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광현 1집 - 박광현 1집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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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강승모 - 강승모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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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1집 - Heavy Metal Sinawe [재판 임재범 보컬 버전] (1986)
하늘 가까이 새들이 모든 시름을 버리고서
꿈속마저도 간직한 그런 세상을 날아가네 하루해 마냥 떠가고 저녁 어둠은 멀었네 산속 흐르는 물길은 모든 미련을 버리고서 작은 시련도 메워질 그런 바다로 흘러가네 하루해 마냥 떠가고 저녁어둠은 멀었네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밤길거리에 불빛은 모든 시간을 소유하며 세상 환하게 비추는 그런 태양이 되어가네 하루해 마냥 떠가고 저녁 어둠은 멀었네 서로 마주선 연인은 모든 감정을 얘기하며 눈빛만으로 통하는 그런 사랑을 만든다네 하루해 마냥 떠가고 저녁 어둠은 멀었네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지구촌 안의 사람들 모든 마음을 포유하며 믿음하나로 이어진 그런 세계를 살아가네 하루해 마냥 떠가고 저녁 어둠은 멀었네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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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강구 2집 - To The Memories (1998)
이젠 그말 뜻을 알겠어 이미 오래전에 함께였다는
그래서 오늘 다시 만날걸 깊은 세월끝을 지나서 많은 모습으로 거듭되온 시간속에 이제야 널 만났단걸 낯설지 않은 내안의 너를 본거야 난 너무 지쳤어 허락하지 않은 이별에 이제 잊고있던 사랑이 시작 될뿐인데 다시 엇갈린 길을 가야해 지금 생의 의미는 우리 못다한 사랑을 찾는것 뿐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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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광현 1집 - 박광현 1집 (1989)
하늘에게 다가서면 나를 안아줄 것 같아
포근한 그품에 안기어 하늘로 둥실 떠오르는 하얀구름이 되어 세상을 내려다 보고파 넓고넓은 하늘속에 슬픔 내던지고 싶어 포근히 날 감싸줄꺼야 세상은 너무 어두워서 하늘 위에서 보면 가슴이 아파옴을 느껴 그대가 보고 싶어지면 말없이 하늘만 보고 저파란 하늘 위에 그리운 얼굴 그려보네 (난 아직 그대를 잊지 못하고 생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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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오라기 1집 - 해오라기 (1984)
나 이젠 하나가 싫어요
어쩌면 인생은 하나라지만 나 이젠 하나가 싫어요 그대 지금 외로움도 싫어요 지난 외로움은 고독이었지만 이젠 외로움이 무서워요 바람따라 헤어지는 만남들은 이젠 너무 슬퍼요 언젠가 그대 내게 오세요 그대 눈길 그대 손길 사랑담아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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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광현 1집 - 박광현 1집 (1989)
내가 걸어가는 이 거리의 풍경은
어디선가 본듯한 모습인데 기억속에서 어른 거릴뿐 생각이 나지를 않네 어느 화가의 그 그림이 떠올라 내 가슴은 이상히 떨려오네 갈색하늘과 쓸쓸한 거리 외로이 서있는 사람 아무도 모르게 하나의 얘기를 만드네 내가 그림속을 걸어가는 것처럼 이렇게 걸으며 하나의 추억을 만드네 내가 그림속에 그려있는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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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함영재 - 함영재 (1992)
작사 : 함영재
작곡 : 김선민 편곡 : 정기송 그 누구일까 사랑한다 그말을 맨처음 그대에게 말한이 사랑은 빗물처럼 내려 그마음 어쩔줄을 몰랐을까 그 누구일까 이별이란 그말을 맨처음 그대에게 말한이 사랑도 강물처럼 흘러 이제는 헤어짐이 좋았을까 * 눈물없이 사랑은 이룰수가 없어요 풀잎은 그렇게 속삭이며 흔들려가네 사랑 끝도 없이 타다가 재가되는 불꽃 서럽기만한 이름 사랑 마지막날 비로소 가만가만 놓을 아름다웠던 추억을 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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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5집 -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1990)
편지를 썼어요 사랑하는 나의님께 한 밤을 꼬박 세워 편지를 썼어요 몇 번씩이나 고치고 또 고쳐 한밤을 꼬박세워 편지를 썼어요 간밤에 쓴 편지는 보낼곳이 없어 조각배 만들어 강물에 띄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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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1집 - Heavy Metal Sinawe [재판 임재범 보컬 버전] (1986)
피곤이 몰아치는 기나긴 오후 지나
집으로 달려가는 마음은 어떠한가 지하철 기다리며 들리는 음악은 지루한 하루건너 내일을 생각하네 대문을 활짝 열고 노래를 불러보니 어느새 피곤마저 사라져 버렸네 크게 라디오를 켜고 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함께 노래해요 두 눈을 감고서는 감들려 했을때 옆집서 들려오는 조그만 음악소리 소리를 듣고싶어 라디오 켜보니 뜨거운 리듬속에 마음을 뺐겼네 자리에 일어나서 노래를 불러보니 어느새 시간마저 지나가 버렸네 크게 라디오를 켜고 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함께 노래해요 아침을 알려주는 자명종 소리마져 쌓여진 졸음만은 어쩔수 없어라 두 손에 잡혀지는 라디오 켜보고 하품과 기지개를 마음껏 해보세 방문을 활짝 열고 노래를 불러보니 어느새 졸음마저 사라져 버렸네 크게 라디오를 켜고 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함께 노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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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함영재 - 함영재 (1992)
커피한잔과 당신-함영재
하늘은 가슴 속에서 항상 떠있고 세월은 언제나 변하여 끝이 없는데 제가 좋아하는 당신은 커피한잔의 여유로 남아 있어요 아아 가르치지 않아도 꽃잎은 피어나는데 아아 까닭도 없이 파도는 밀려오는데 계절은 바람을 따라 길을 떠나고 달빛은 중후하게 조용히 서있는데 제기 좋아하는 당신은 커피한잔의 여유로 남아 있어요 아아 가르치지 않아도 꽃잎은 피어나는데 아아 까닭도 없이 파도는 밀려 오는데 아아 가르치지 않아도 꽃잎은 피어나는데 아아 까닭도 없이 파도는 밀려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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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오라기 1집 - 해오라기 (1984)
1) 커텐을 내려줘요 창문을 닫아줘요
졸음이 밀려와요 그대가 내곁에 있으면 2) 방안에 숨겨놨던 포근한 얘기들은 잊혀진 얼굴처럼 조금씩 생각할래요 후렴) 저를 쉬게 해줘요 멀리가게 해주세요 저를 쉬게 해줘요 저를 그냥 놔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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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병수 3집 - 임병수 3집 (1986)
낯설은 카페에서 만났지 지금은 떠나버린 그 사람
그날도 오늘처럼 구석에서 그누굴 생각하며 있었는데 어둠이 불빛처럼 고일때 가끔씩 전해오던 그 눈빛 차라리 외면할수 있었다면 이렇게 슬프지는 않을꺼야 사랑은 안개처럼 다가와 내 마음 야릇하게 하였지만 워~ 그대여 지금까지 우리가 만난것은 애타는 우연일까 이별을 하기위해 서라면 나여기 서있지도 않을텐데 워~ 그대여 내 마음은 가난한 내 마음은 그 누굴 기다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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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인원 3집 - Kang.In.Won The 3Th Album (1988)
1옛노트를 꺼내 한줄의 낙서를 뒤적이며
잉크색 마저 바랜, 추억을 되새기네 이제는 가버린 듯 그 시절의 순수함 젊음도 하나 둘씩 낙엽처럼 흩날리고 사랑도 이별도 때가 묻어 버려 이제는 순결한 눈물을 흘릴 수 없네 *추억이 같은 사람끼리 빈손으로 마주치면 추억이 같은 사람끼리 다시 사랑을 시작해요 잉크빛 추억만으로 우~~~~ 색바랠지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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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꼬마와 해바라기 - 엄마에게 아빠에게...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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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오라기 1집 - 해오라기 (1984)
가을난 비오롱이 철지난 바닷가에
가락길게 흐느낄 때 당신은 찾아왔나요 하루 이틀 걷던 길이 벌써 여러날인데 둘이서 쌓았던 모래성은 파도가 삼켜버렸네 추억이 사무쳐 찾아온 내 가슴엔 옛 노래만 들려와요 소라의 귓가에서 옛 노래만 들려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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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비수 2집 - 도망자 (1994)
사랑에 익숙한 너의 미소를 보면서
이별에 다스려진 내편견을 묻었지 나를 감싸고 있는 너의 따뜻한 사랑에 까맣던 나의 밤은 촛불처럼 타고 있어 내게 힘을 주었고 눈물도 알게하고 목매인 그리움도 알게해줬던~~ 너의 맑은 사랑을 모두 다 기억하지 마음속 따뜻한 곳에 세겼어 (반주) 나를 바라보는 투명한 너의 눈에 행복을 줄거야 가장 큰 사랑으로 너의 숨결 느끼며 흐뭇하게 미소짓는 나에게 끝이없는 기쁨을 주었지 너의 맑은 사랑을 언제나 기억하지 마음속 따뜻한 곳에 세겼어 너는 내 가슴 속에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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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무현 2집 - N.E.W.S (1993)
작사 : 김순곤
작곡 , 편곡 , 노래 : 손무현 1.하늘 저 끝에 붉은 노을 또 물들어 오면은 그저 길어진 그림자로 돌아가야만 하나 2.지우고 싶었던 너의 기억 더 새롭게 변해서 나의 가슴에 어둠같은 슬픔만 남았네 다시 되돌려놓기엔 너무 추억이 많아서 지금까지 견뎌왔던 시간보다 더 힘든 걸 알아 우리 함께한 것처럼 아픔을 나눠 가진다면 서로 사랑한 것만큼 미련마저도 더 커 가겠지 내게 모든 걸 맡겨 줘 너는 아무런 잘못 없어 처음부터 사랑한 건 나 혼자였으니 2절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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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동원 -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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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인원 1집 - 강인원 1 (1985)
나는 가을 이예요 눈물처럼 떨어지는 당신의 잎새를 보고 있지요 그댄 잊지 못하나요
뜨거운 사랑으로 입맞춤 해주던 님 가버렸는데 지난날 그 푸른 정열, 어리석은 태양의 욕망 여름은 모두 환상이예요 그대는 벌써 잊으셨나요 계절의 길목에 서성이면 상심한 그대의 발자국만 그대 내게 오시는 날 내 가슴속의 화는 풀려 그대 마음 용서하고 맞이할텐데 또 황혼의 어둠 내려오면 벽난로에 불 지피고 잘 익은 모과차도 끓여 드릴텐데 문 밖엔 풀벌레 소리, 하루종일 국화향기 여름은 모두 환상이예요 그대는 벌써 잊으셨나요 계절의 길목에 둘이 서서 사랑과 미움을 기도해요 나는 가을 이예요, 그댄 나무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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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환 3집 - 음악에... (1991)
이 밤이 지나면 더욱더 맑은 햇살이
지난날 어두웠던 우리의 험한 날들이 하늘엔 찬란한 별들이 반짝이는데 별들은 오늘밤도 우릴 기다리는데 어렵던 시간은 꽃으로 피어나려나 바람이 불어와 잠자는 나를 깨우네 우리들 마음에 얼룩진 지난날 우리의 가슴에 내일의 꽃은 피네 어렵던 시간은 꽃으로 피어나려나 바람이 불어와 잠자는 나를 깨우네 우리들 마음에 얼룩진 지난날 우리의 가슴에 내일의 꽃은 피네 오 오 오 오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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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준하 1집 - 지금까지와는 달라 (1992)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이 스치듯 나를 지나갔어도 내 지친 표정 위에 미소를 내려 날 편히 한건 너 뿐야 *생각나니 처음 만났던 그날 때늦은 오후 비 내린 거리 너는 내게 그 누군가를 만나는게 헤어지는 것보다 어렵다며 웃었지 언젠가 너의 마음 변할까 난 몹시 두려워 한 적도 있지만 사랑을 하는 것이 끝이 없는 아픔이래도 널 사랑할거야 * 이제는 너 혼자의 몫은 아냐 지금까지와는 달라 세상의 기쁨과 슬픔까지 사랑은 똑같이 음~ 나누는 거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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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인원 1집 - 강인원 1 (1985)
쥴리 이렇게 부를래 잘 어울리잖아
빨간색 스커트를 입고 햇살 가득한 거리를 걸어갈 때 쥴리 이렇게 부를래 잘 어울리잖아 쥴리 우울한 오후에는 만나지 말자 정다운 목소리만 듣자 나는 혼자 기타를 칠게 넌 무얼 할래 오~ 쥴리 서글픈 표정으로 만나지 말자 오오~ 쥴리 우우우우~ 오오~ 쥴리~ 우우우우~] 꽃잎이 하나 둘씩 떨어지고 있어 이유도 모른채 너를 보내긴 싫어 오오~ 쥴리 쥴리 눈물을 보여줘 아름다웁잖아 표정을 읽을 수가 없는 그런 인형같은 미소는 짓지 말아 오~ 쥴리 눈물을 보여줘 아름다웁잖아 오오~ 쥴리 따따따따따~ 오오~ 쥴리 따따따따따~ 오오~쥴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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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돌 3집 - 내나라는 공사중 (1994)
담장밑에 해바라기 고운 꿈을 꾸고 있네
담장너머 세상을 본후 고개를 숙여 버렸네 꿈 줄이 풀어졌네 끊어지면 어떻하나 잠자는 하늘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처럼 조율 한번 해주세요 정다웠던 시냇물이 검은 물로 흘러가네 어린날의 옛동산이 병들어 누워 있네 사랑 줄이 풀어졌네 끊어지면 어떻하나 잠자는 하늘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처럼 조율 한번 해주세요 메마른 마음속에 사랑의 씨앗을 심어 본다 달이 가고 해가 가도 아무런 소식이 없네 믿음과 소망 줄이 풀어졌네 끊어지면 어떻하나 잠자는 하늘님이여 이제 그만 일어나요 그 옛날 하늘빛처럼 조율 한번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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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인권 - Live Album Vol.3 [live] (1993)
제발 그만 해둬 나는 너의 인형은 아니잖니 너도 알잖니
다시 생각해봐 눈을 들어 내 얼굴을 다시봐 나는 외로워 난 네가 바라듯 완전하지 못해 한낱 외로운 사람일뿐야 제발 숨막혀 인형이 되긴 제발 목말라 마음 열어 사랑을 해봐 제발 그만 해둬 새장 속의 새는 너무 지쳤어 너도 알잖니 다시 생각해봐 처음 만난 그 거리를 걸어봐 나는 외로워 난 네가 바라듯 완전하지 못해 한낱 외로운 사람일뿐야 제발 숨막혀 인형이 되긴 제발 목말라 마음 열어 사랑을 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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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무현 1집 - 제목없는 詩 (1991)
거리마다 분주하게 다시 아침이 시작될 무렵
너는 아마 밤새달린 기차를 내렸겠지 햇살고운 창가에서 내가 아침을 기다릴 시간 외투깃을 세운 너는 바다를 느낄거야 그래서 너의 슬픈 마음이 무뎌질 수 있게 될까 그때는 어쩔 수가 없었던 나의 변명을 이해할까 언젠가 돌아와 환하게 웃는 얼굴을 하고 아무일 없는 듯 날 찾아 올 수는 없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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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인원 1집 - 강인원 1 (1985)
그대와 나 둘이서 사랑을 할때
제가 먼저 사랑할래요 사랑을 받을땐 행복하지만 주는 마음도 햇살이예요 사랑은 물거품이래요 물같은 사랑이 가슴에 넘칠지라도 사랑은 외로움이래요 하지만 아름다워요 그대와 나 만약에 이별을 할땐 그대 먼저 외면하세요 버림을 받을땐 서러웁지만 주는 마음은 아플거예요 사랑은 물거품이래요 물같은 사랑이 가슴에 넘칠지라도 사랑은 외로움이래요 하지만 아름다워요 그대와 나 둘이서 사랑을 할땐 제가 먼저 사랑할래요 사랑을 받을땐 행복하지만 주는 마음도 햇살이예요 사랑을 받을땐 행복하지만 주는 마음도 햇살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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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박준하 1집 - 지금까지와는 달라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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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1집 - Heavy Metal Sinawe [재판 임재범 보컬 버전] (1986)
사람들이 모인 복잡해진 도시속에서
불러봐도 좋은 젊음만의 노래있으니 우리모두 함께 세상걱정 모두 버리고 우리모두 함께 음의 세계를 즐겨요 그대는 몰라 진실한 음악을 그대는 몰라 즐거운 음악을 사람들이 즐긴 복잡해진 음율속에서 불러봐도 좋은 젊음만의 록앤롤 우리모두 함께 진실속의 록을 즐겨요 우리모두 함께 음의 세계를 즐겨요 그대는 몰라 진실한 음악을 그대는몰라 즐거운 음악을 헤이 헤이 우! 록앤롤 헤이헤이 우! 록앤롤 헤이 헤이 우! 록앤롤 헤이헤이 해가 뜨는 아침 해가지는 오후 언제나 젊은이는 모여 록 앤 롤을 즐겨요 사랑하는 사람 모두 함께 짝을 지워서 행복만이 있는 음의 세계를 즐겨요 그대는 몰라 진실한 음악을 그대는 몰라 즐거운 음악을 헤이 헤이 우! 록 앤 롤 헤이 헤이 우! 록 앤 롤 헤이 헤이 우! 록 앤 롤 헤이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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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함영재 - 함영재 (1992)
작사 : 함영재
작곡 : 김선민 편곡 : 김정욱 여보세요 여보세요~ 1. 비오는 거리 모퉁이 안개꽃의 그댈 보았지 언제나 고운 눈망울 기인머리 나풀거리는 이별후에 찾아온 가슴아픈 사랑 돌아서서 걷다가 그댈 부르네 다정한 네목소리 너무 그리워서 텅빈 전화박스 앞에 서면 수없는 망설임 수화기를 들고서 아무말도 못해 그저 들려오는 그대음성 보고싶은 그대 2. 한동안 나의 그리움 슬픔속에 남아있었지 혼자서 걷는 밤이면 그대 모습 그려보았지 처음 만난날처럼 비내리는 이밤 꽃한송이 들고서 망설이는데 가슴깊이 새겨진 그대 전화번호 너를 사랑해 고백하면 뭐라고 말할까 수화기를 들고서 아무말도 못해 그저 들려오는 그대음성 보고싶은 그대 RAP- REMEMBER THE DAY I FIRST MET YOU WHICH CAME LIKE DESTINY IN MANY PLACES AND TIMES WE WALKED HAND LEAVING SO MANY MEMORIES BEHIND AS ROSES ARE FLOWERS THAT YOU LIKE I BOUGHT THEM FOR YOU MEMORIAL DAY I KNEW I LOVED YOU SO MUCH BUT THIS I NEVER SAID TO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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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무현 2집 - N.E.W.S (1993)
작사 : 임선아
작곡 : 손무현 언제부턴가 더이상 나일수 없는 너의 얘기가 묻지 않아도 어느새 조심스럽게 들려오지 * 이제는 내게 아무런 상관없다고 생각해봐도 어색한 표정 서두는 네 모습만을 느끼겠지 잠들어 버린 기억이 다시 다가온다 해도 잊은것처럼 느끼는 무뎌진 내 마음은 소리없는 아픔이 아닌 추억으로만 남아 있기 때문인걸 지난 날과 그 시간속에 사라진듯 말하지만 알 수 없는 의미로 서 있는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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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5집 -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1990)
언제나 어울리는 화병과 마른 해바라기
고장난 시계 하나 걸어둔 작은 카페에 아직은 자신없는 얼굴로 나는 앉아있고 그대는 커피 향기 속에서 노래를 하네 우리는 오래도록 이렇게 만나고 헤어지면 때로는 사랑보다 빛나는 좋은 친구될 수 없을까 조금은 더 생각을 해야지 내 마음 잘 이해한다면 그대와 난 살아가는 동안 오늘을 기억하게 될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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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승철 1집 - 이승철 Part 2 (1989)
작은 창가에 비친 수염은
소리까지 내면서 울고 파도에 묻힌 하늘도 있고 그냥 부러지는 바람도 있고 비가 올지도 모를 하늘가에 검게 그을려진 구름도있고 조금만 건드려도 퍼지는 파란 빛깔속에 거울도있고 "다시할께요.. 피아고 그거.. 쳐주고..(대화부분)" 이젠 슬픈 기억들을 모두 잊어버려 그대여 눈을 감고 들어봐 작은 꿈을 가진 우리들의 얘기를 라리라리 라라 라라 "너 그거아냐? 오늘이..(대화부분)" 오늘 이 아무도 지나간 흔적없는 이 곳에 우리의 기쁜 발자욱을 남기고 쓸쓸할땐 이 곳에 우리의 발자욱을 찾아서 함께 사랑을 다시 사랑을 나누어요 라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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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시영 1집 - 내일을 기다리며 (1993)
자신이 없었지 혼자임에 익숙한 내겐
마음을 열만한 변명조차 없기에 텅비워진 공간 어둠이 내리고 담배연기 자욱한 그까페엔 친구가 들려준 아름다운 이야기는 불빛이 되네 가슴 저리는 날엔 혼자 하늘을 보지마 그건 벌써 절망에 시작인걸 바람처럼 말해 친구가 필요함 슬플 이유가 넌없어 모두네게 향해 웃음을 주잖니 이제 고개들고 마음을 열어봐 모두 네게향해 웃음을 주잖니 이젠 자신있게 하늘을 향하여 어둔마음 열면 세상은 파랗지 친구라고 느낀다면 넌 조금도 슬플 이유가 넌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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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강구 2집 - To The Memories (1998)
우린 모두 모르지 서로서로 속이고 산다는걸 왜 몰라
가시같은 말로만 주고받은 언어에 익숙해져 있나봐 나쁜 습관을 지키고 거짓 연습만 하고 깊은 중독에 빠진채 지내죠 왜 땀흘릴 생각없이 늘 왕이 되어서 늘 편하려만 하는 건지 배워야 한다고 말로만 하고 가르쳐주는 사람은 없어 이미 늦어버린 지금 세상에 순진하다고 하기엔 너무 위험한 곳에 빠져 깊은 상처를 만들며 지내지 왜 의리완 상관없이 늘 어긋나면서 늘 방황만 하려는 건지 배워야 한다고 말로만 하고 가르쳐 주는 사람은 없어 이미 늦어 버린 지금 세상에 이제 모두 믿음을 가져야만 하고 다시 시작해야 할때가 왔어 다들 믿고 있는 지금 세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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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환 3집 - 음악에... (1991)
그대를 보내는 슬픈 우리 마음은
그대 떠난 후에도 이렇게 우린 그대를 생각 할테요. 친구여 안녕히 다시 만날 때까지 멀리 있어도 우리는 서로를 이렇게 마음속에 만날 수 있어. 함께 했던 모든 꿈들은 언제나 기억해요. 친구여 같이 했던 모든 시간들은 언제나 우리 생각해요. 시간이 지난 후에 우리 모습 생각하지 말아요. 단지 지금 이대로 우리의 우정 잊지 마오 친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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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1집 - Heavy Metal Sinawe [재판 임재범 보컬 버전] (1986)
누군가 날부르며 살며시 말한것은
호흡하는 꽃잎처럼 이슬진 풀잎처럼 세상 아주 먼곳에 미소띤 님이여라 내 영혼이 비춰진 거울앞에 선 나는 크게 한번 웃고서 그대 생각하련다. 그대가 사라진 어둠은 잃어버린 환상 이대로 시간이 간다면 잃어버린 환상 노을 빛진 언덕에 기대어 선 그대는 지난 시절 감추는 하늘빛 꿈이여라 누군가 날 부르며 살며시 말한것은 호흡하는 꽃잎처럼 미소띤 님이여라 그대가 사라진 어둠은 잃어버린 환상 이대로 시간이 간다면 잃어버린 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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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5집 -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1990)
그누가 행복을 꿈꾸는가
안개를 닮은 매연 속에 숨어 나무와 꽃들이 죽어갈 때 거리엔 가득 자동차 물결 그누가 사랑을 말하는가 가슴 깊은 곳 신호등 하나가 만남과 이별을 재촉하며 바쁘게만 깜박이는데 난 미움과 거짓에 물들어 어디로 가는가 또 무엇을 위하여 이렇게 거리를 헤메이나 이젠 다시 잃어버린 도시를 찾고싶어 아름다운 사랑과 노래가 있는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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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5집 -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1990)
이젠 잊기로해요
이젠 잊어야해요 사람없는 성당에서 무릎꿇고 기도했던걸 잊어요 이젠 잊기로 해요 이젠 잊어야해요 그대 생일 그대에게 선물했던 모든의미를 잊어요 사람없는 성당에서 무릎꿇고 기도했던걸 잊어요 그대 생일 그대에게 선물했던 모든의미를 잊어요 술취한밤 그대에게 고백했던 모든일들을 잊어요 눈오던날 같이걷던 영화처럼 그 좋았던걸 잊어요 이젠 잊기로 해요 이젠 잊어야 해요 사람없는 성당에서 무릎꿇고 기도했던걸 이젠 잊기로 해요 이젠 잊어야 해요 술취한밤 그대에게 고백 했던 모든 일들을 잊어요 이젠 잊기로 해요 이젠 잊기로 해요 라랄라라 라랄라라 라랄라라 라랄라라 라랄라라 라랄라라 라랄라라 라랄라라 라랄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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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비수 2집 - 도망자 (1994)
1. 떠나간건 내가 아니였어 난 항상 이 자리야 사랑이란 아픔만은 아닌데
왜 서로 상처를 주는가 2. 눈물속에 숨은 사연들은 흘리지 말고 담아둬야 해 오해였어 슬픈일 모두가 더 이상 힘들어 하지마 ** OH- 그대 이젠 울지마 너의 마음 알고있어 *** OH- 그대 제발 울지마 널 아직 사랑해 3. 이별이란 너무나 힘들어 나에겐 말해주지마 조금씩만 이해해 준다면 이별을 말할 필요가 없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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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4집 - 이문세4 (1987)
이렇게 우린 헤어져야 하는 걸
서로가 말을 못하고 마지막 찻잔 속에 서로의 향기가 되어 진한 추억을 남기고 파 우리는 서로 눈물 흘리지 마요 서로가 말은 같아도 후회는 않을거야 하지만 그대 모습은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해 그대 내게 말로는 못하고 탁자 위에 물로 쓰신 마지막 그 한마디 서러워 이렇게 눈물만 그대여 이젠 안녕 우리는 서로 눈물 흘리지 마오 서로가 말은 같아도 후회는 않을거야 하지만 그대 모습은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해 그대 내게 말로는 못하고 탁자 위에 물로 쓰신 마지막 그 한마디 서러워 이렇게 눈물만 그대여 이젠 안녕 그대여 이젠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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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인원 3집 - Kang.In.Won The 3Th Album (1988)
1. 처음 만날 때부터
이별을 준비해 두세요 그 마음 서투르면 초라한 사람의 조각만 남으니까 2. 가슴이 아픈만큼, 이별을 서둘러 보세요 그 마음 시들으면, 하나뿐인 이별을 빼앗겨 버리니까 *사랑하는 것, 그 이상은 꿈꾸지 말아요 덧없는 약속이니까 사랑은 주는 것, 그 이상은 약속도 말아요 마음으로 깊이 간직하세요 3. 처음 만날 때부터 이별을 준비해 두세요 그 마음 서투르면, 초라한 사랑의 조각만 남으니까 하나뿐인 이별을 빼앗겨 버리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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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옴니버스 [omnibus] (19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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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강승모 - 강승모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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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인원 1집 - 강인원 1 (1985)
바람이 불어요 밖에는 아무말 말아요 지금은
이대로가 좋아요 얼었던 가슴이 녹았어요 당신은 정말로 다듯하군요 사랑이 없으면 추워요 당신의 사랑을 주세요 그대로가 좋아요 거짓으로 변하면 난 싫어요 당신의 눈물은 뜨겁잖아요 어느덧 밤이되면 당신은 해맑은 달이되고 난 별처럼 당신품에 흐르고 방안에 촛불은 춤추고 사랑도 춤추고 방안에 촛불은 춤추고 사랑도 춤추고 우~~ 사랑이 없으면 추워요 당신의 사랑을 주세요 그대로가 좋아요 거짓으로 변하면 난 싫어요 당신의 눈물은 뜨겁잖아요 , 당신의 눈물은 뜨겁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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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광현 1집 - 박광현 1집 (1989)
온종일 하늘 위에 검은 먹구름이
지나치지 않고 서서 그대의 머리를 적실 때 흐느껴 우는 비에 젖은 그대를 난 어떻게 이 빗속에 그냥 둘까 비는 내리고 그대는 빗속에 눈물로 얼룩진 얼굴을 감추며 고개들 수 없는 이별의 아픔이 더해만 갈 때 아! 그대를 사랑한 나의 마음도 이젠 아 빗속에 젖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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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동환 3집 - 음악에...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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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환 3집 - 음악에... (1991)
빠알간 저녁 노을이 타다남은 일기를 붉게 비추고
간혹 부디치는 바람은 야윈 어깨를 어루만지네 이제는 짐을 챙기고 어디로든 떠나갈 시간이 왔네 조금 두렵긴 하지만 내가 갈길은 이것 뿐이지 남들이 몰라준다해도 진실을 노래하리라 하나 남길것 없는 내 영혼을 태워 그 깊은 곳에 이룰수만 있다면 다 태우리 다 태우리 불씨처럼 남은 미련 마저도 다 태우고 다 태우고 재처럼 남은 음악에 난 살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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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병수 3집 - 임병수 3집 (1986)
그대 맑은 눈빛 미래를 향해 두손 모두 모아 세계로 가자 젊은날은 생각하고 고민하고 방황하지만 우린 모두 아름다운 꿈을 꾸고 있지 그 무엇도 우리 가야하는 길을 막을 수 없어 태양처럼 뜨거운건 우리들의 마음 그대 맑은 눈빛 미래를 향해 두손 모두 모아 세계로 가자 속삭이듯 전해 오는 바람소리 품에 안으며 햇살처럼 싱그러운 이야기를 하자 우리들이 동경하던 아름다운 미래를 위해 저 하늘을 저바다를 뛰어 넘어가자 손이 닿지 않는 언덕을 넘어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 타오르는 불길 눈 앞에 있네 내가 가고 싶은곳 그대 맑은 눈빛 미래를 향해 두손 모두 모아 세계로 가자 우리는 젊은이 이땅에 젊은이 미래를 향해서 달려가자 우리는 젊은이 이땅에 젊은이 세계를 향해서 달려가자
손이 닿지 않는 언덕을 넘어 내가 가고 싶은곳으로 타오르는 불길 눈앞에 있네 내가 가고 싶은 곳 우리는 젊은이 이땅에 젊은이 미래를 향해서 달려가자 우리는 젊은이 이땅에 젊은이 세계를 향해서 달려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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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돌 3집 - 내나라는 공사중 (1994)
비에 젖은 그대 뒷모습
아무말 못하고 떠나가네 나도 모르는 미움 속에서 그대 이름 불러 본다 말없이 눈물을 글썽이며 가시밭길을 가는 사람아 내 어찌 그대의 추운 마음을 안아 주지 못했는가 우우 소낙비야 날 용서해 다오 내 마음속에 먼지를 모두 씻어 다오 비에 씻긴 저 산의 초록을 보라 얼마나 예쁘고 아름다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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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환 3집 - 음악에... (1991)
욕심없는 너의 마음은 그 무엇보다 아름답고
꾸밈없는 너의 얼굴이 이마음을 평온하게해 정직하게 살아가는 너의 모습 보게되면 지난 날에 나의 모습을 다시 한번 볼수있게돼 사랑하는 마음을 또다시 깨우치던 나 지쳐버린 손끝에 희망을 주고간 너 너의 숨결 몸에 퍼져 사랑이 싹틀때면 지지하는 꽃처럼 입을 모아 노래부르리 간주중 사랑하는 마음을 또 다시 깨우치던 나 지쳐버린 손끝에 희망을 주고간 너 너의 숨결 몸에 퍼져 사랑이 싹틀때면 지지하는 꽃처럼 입을 모아 노래부르리 욕심없는 너의 마음은 그 무엇보다 아름답고 꾸밈없는 너의 얼굴이 이마음을 평온하게해 정직하게 살아가는 너의 모습 보게되면 지난 날에 나의 모습은 다시 한번 볼수있게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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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준하 1집 - 지금까지와는 달라 (1992)
쓰러진 별빛 외로운 밤엔
서글픔만 가득한데 부서질 듯한 가슴을 안고서 어디론가 멀리 떠나고 싶어 내 삶의 흔적 슬픈 그림처럼 쓸쓸해 잊은 듯 살았지만 홀로 남겨진 아득한 슬픔에 떠오르는 기억 숨길 수 없어 스쳐 지나는 수많은 얼굴 언제나 내겐 소중했던 그리운 사람들 시간이 갈수록 허전한 고독 한 줄기 슬픈 시처럼 서러워 잠들 수 없어라 아무도 듣지 않는 내 작은 소망은 이 어둠 속으로 사라져 가는데 스쳐 지나는 수많은 얼굴 언제나 내겐 소중했던 그리운 사람들 시간이 갈수록 허전한 고독 한 줄기 슬픈 시처럼 서러워 잠들 수 없어라 아무도 듣지 않는 내 작은 소망은 이 어둠 속으로 사라져 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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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무현 2집 - N.E.W.S (1993)
1. 어디에 나를 떠나 숨어 있는 걸까 찾으려 손 내밀면 다시 떠오를 그날이 2.[우리에 작은 꿈과 그 설레임 속에 돌아볼 여유 없이 지나버린 많은 날들 늘 변함없이 다가오는 내일을 느낄 수 조차 없던 거야] 어제와 같은 힘겨운너 일지 몰라 이제 너를 위해 보내야 했던 그 시간이 너에 웃음 속에 먼 추억을 얘기하지 소중 했던 시간들이 아직남아 있기 때문에 새로운 오늘을 난 그릴수 있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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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강구 2집 - To The Memories (1998)
날 이해하랴고 하지만 난 그저 나이고 싶었을 뿐
어느샌가 변해가고 있는 날 봤어 어쩌면 나에게는 어색할지 몰라도 내 안의 망설임은 필요 없었지 자유롭게 날고 싶다면 이유가 되줄까 누구라도 가질 수 있는 그런 똑같은 얘기와 흔한 삶은 싫어 널 윈한 거짓은 원치않아 날 위한 길을 가려해 자유롭게 날고 싶다면 이유가 되줄까 누구라도 가질 수 있는 그런 똑같은 얘기와 흔한 삶은 싫어 널위한 거짓은 윈치않아 날 위한 길을 가려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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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광현 1집 - 박광현 1집 (1989)
언덕 위에 빨간 해가 하늘 위로
하얀 새들 바람을 따라 저 곳으로 여위어가는 계절의 끝에서 사랑하는 작은아이 별을 쫓아가는 아이 그들은 나의 추억속에 그모습 다시 찾아서 떠나 가네 세상은 모두 아름답고 화사해 저멀리엔 파란꿈이 있쟎아 하지만 나는 지나버린 계절 속에서 떠나간 그 사람들을 그리워하지 사랑하는 작은 아이 별을 쫓아가는 아이 바람을 따라 저곳으로 그 모습 다시 찾아서 떠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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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동원 - 그곳이 차마 꿈엔들 잊힐리야 !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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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무현 1집 - 제목없는 詩 (1991)
문득 걸음을 멈추고 다시 한 번 돌아보면
아주 조금 걸어 왔을 뿐 희미했던 기억도 어디론가 사라져 짙은 한숨쉬게 하는 걸 매일 수많은 얼굴들 나의 곁을 스쳐 가도 의미 없이 잊혀져 가고 예전처럼 그 모습 떠올리려 애써도 아무 것도 느낄 수 없어 그 기억들은 어디에 있는 걸까 아이들처럼 나의 마음 들뜨게 했던 아주 조그만 꿈들도 하나씩 지워지고 이젠 다시 찾을 수 없는데 너무 빨리 지나온 걸까 소중했던 모든 것 잃어버린 채 아쉬운 마음에 뒤돌아 보아도 여위어 가는 그림자 뿐이야 그 기억들은 어디에 있는 걸까 아이들처럼 나의 마음 들뜨게 했던 아주 조그만 꿈들도 하나씩 지워지고 이젠 다시 찾을 수 없는데 너무 빨리 지나온 걸까 소중했던 모든 것 잃어버린 채 아쉬운 마음에 뒤돌아 보아도 여위어 가는 그림자 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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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옴니버스 [omnibus] (1987)
엄마의 얼굴을 생각하다 하얀종이로 배만들어
뒷산에 냇가로 뛰어나가 하얀종이배 띄워요 그러면 그배는 내가만든 작은배인줄 아실까요 오늘도 냇가에 홀로앉아 그리운 엄마를 생각하네 * 엄마 엄마 나는 언제쯤 클까요 그러면 엄마는 오실텐데 할머니 말씀은 내가크면 우리엄마가 오신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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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오라기 1집 - 해오라기 (1984)
언젠가 그날 내 님곁에 앉아서
왠지 그냥 설레이면서 떨리는 마음은 아무말도 못하고 꽃잎 따라 입맞추던 날 언젠가 그날 내 님곁에 앉아서 옷고름만 매만지면서 떨리는 마음은 아무 말도 못하고 끝이 없이 행복하던 날 지금은 지나간 아름다운 그 추억 사랑했던 그 시절 언젠가 그날이 다시한번 오겠지 다시한번 오겠지 다시한번 오겠지 그날 그날 그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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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강구 2집 - To The Memories (1998)
한번도 말한적 없지 하지만 그건 아냐
그렇게 되버렸다면 내 성격탓 일꺼야 혼자서 살기엔 힘겨운 삶이였고 그 속에 널 알면서 변했다 생각했지 내 작은 만족들조차 오해를 했다면 했다면 또 다시 혼자가 되어 내 손 잡아주는 그 날까지 기다려 줄꺼야 너 없는 슬픔을 간직한 채 말하지 않고도 알지 그런게 느낌이야 눈으로 보지 않고도 말할 수 있어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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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2O 2집 - 걱정하지마 (1991)
언제나 나를 위해 손을 내밀이는 하얀 작은 손 / H2O ('92)
작사 강미나 / 작곡 강기영 / 편곡 H2O 그대를 찾는 나의 마음 너무나 간절해 그대 또한 나를 찾기에 만나고 있지만 보이지 않아 마음에 눈을 뜨면 바로 앞에 있잖아~ 받은 줄 알지만 느낄 수 없어 메마른 대지 위에 바로 앞에 있잖아~ 나에게 전한 너의 약속 너무나 힘들어 알면서도 버린 기억들 말하고 있는데 들리지 않아 마음의 문을 열어~ 바로 앞에 있잖아~ 빛 바랜 가슴 위에 눈물 위에 있잖아 언제나 나를 위해 내밀이는 하얀 작은 손~ 빛 바랜 가슴 위에 눈물 위에 있잖아 언제나 나를 위해 내밀이는 하얀 작은 손~ 그대를 찾는 나의 마음 너무나 간절해 그대 또한 나를 찾기에 만나고 있지만 보이지 않아 마음에 눈을 뜨면 바로 앞에 있잖아~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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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4집 - 이문세4 (1987)
1. 어허야 둥기둥기 우리동네 꽃동네
집 들은 옹기종기 갈 길은 이어져 기쁜 일 궂은 일도 한데 어울려 나누세 모두들 낯이 익은 이웃 사촌 한 식구 어허야 정다운 곳 우리마을 꽃 마을 어허야 정다운 곳 우리마을 꽃 마을 2. 어허야 둥기둥기 우리동네 새 동네 골목길 서로서로 밝은 웃음 가득히 큰 일도 작은 일도 힘을 함깨 모으세 언제나 개미처럼 부지런히 살아가는 어허야 즐거운 곳 우리마을 꽃 마을 어허야 즐거운 곳 우리마을 꽃 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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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시영 1집 - 내일을 기다리며 (1993)
1. 너에 두뺨에 눈물을 보이면
미안 그말 난 할수가 없잖니 너는 너무 야위어 말하지 않아도 내사랑 너였음을 포옹속에 전하네 쉽게 할순 없을꺼야 사랑한단 그말은 지금처럼 혼자인건 어쩌면 넌 내모습 2. 너는 아직도 우는건 아니지 이제 용서하는 내맘 받아줘 다시 널 두고 떠나가지 않아 붉어진 내 입술에 아픔을 비웠네 미련남아 너에게로 돌아온건 아니야 늦은지금 사랑하고 있음을 난 느꼈어 * 어느 새 행복은 너 가슴속에 다가와 있는거야 우리의 사랑을 난 지금부터 만들어 가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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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인원 1집 - 강인원 1 (1985)
푸른 별을 아시나요 은하수 건너 건너
아무도 모르는 그 곳에 내 어린 왕자가 있어 푸른 별빛배를 타고 매일밤 내 방에 찾아와 잊었던 사랑 얘기를 해달라 졸라대내요 ** 어린 왕자 그대는 아나 내 맘 얼마나 추운지 어린 왕자 슬퍼말아요 내 손을 꼭 잡아봐요 ** ** ** 반복 푸른 별을 아시나요 은하수 건너 건너 아무도 모르는 그 곳에 내 어린 왕자가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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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꼬마와 해바라기 - 엄마에게 아빠에게...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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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병수 3집 - 임병수 3집 (1986)
어떻게 얘기할까요 딴사람과 사랑하게 된 것을 그대를 보고 있으면
나는 거짓을 말할수가 없어요 어떻게 얘기할까요 딴사람과 사랑하게 된것을 이제는 숨길수 없어 더이상 이젠 그럴수가 없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 그대는 행복한 웃음을 짓는데 우리의 이야기는 이젠 모두 끝난거야 변해버린 내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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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무현 1집 - 제목없는 詩 (1991)
어딘가에 지금도 남아있을지 몰라
잊혀져 버린 꿈들 숨쉬고 있는 그곳 그누구도 아직은 본적없다 하지만 어딘가 있다고 난 믿고 싶은걸 이제 한번쯤 떠나 볼까 우리 가슴속에 그 꿈을 찾아 더 이상 기다릴수 없어 빛을 잃어버린 나의 진정어린 기억모두 사라지기 전에 그렇게도 오랬동안 우리는 기다려 온거야. 예전부터 변함없이 우리를 부르고 있는데 어딘가에 지금도 남아있을지 몰라 잊혀져 버린 꿈들 숨쉬고 있는 그곳 그누구도 아직은 본적없다 하지만 어딘가 있다고 난 믿고 싶은걸 이제 한번쯤 떠나 볼까 우리 가슴속에 그 꿈을 찾아 더 이상 기다릴수 없어 빛을 잃어버린 나의 불타버린 기억 모두 사라지기 전에 그렇게도 오랬동안 우리는 기다려 온거야. 예전부터 변함없이 우리를 부르고 있는데 그렇게도 오랫동안 그렇게도 오랫동안 우리는 기다려 온거야.. 예전부터 변함없이 우리를 부르고 있는데.. 그렇게 오랫동안 우리는 기다려 온거야.. 예전부터 변함없이 우리를 부르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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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강승모 - 강승모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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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함영재 - 함영재 (1992)
작사 : 김광길, 함영재
작곡 : 김선민 편곡 : 변성룡 어디로 갔을까 부드러운 머리결 따스했던 작은 손 그 따뜻한 것들 어디로 갔을까 빛바랜 쉐터워 가냘프게 보이던 내 작은 어깨는 * 어제 내내불던 도시속의 바람은 나의 머리칼을 스쳐지나고 그땐 안녕이라는 너의 쓸쓸한 말이 이별인줄을 몰랐었네 못견디게 그리워 눈물로 지새던 까만 밤들을 모두 태워버리고 나 끝내 못잊어 설워 눈에 밟히던 사랑하는 것들은 어디로 갔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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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5집 -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1990)
아직도 모르셨나요 이미 변한 나의 마음
사랑했던 기억은 오래전의 일이죠 화를 내진 마세요 그대 몰라본다해도 버려 두신 세월이 너무 많이 흘렀어요 이제와 무엇을 원하시나요 모든 게 예전처럼 될 것 같나요 한동안 그대를 기다렸지만 그때는 어디 있었나요 나 이제는 외롭지가 않아요 더 이상은 흘릴 눈물도 없어 같은 길을 다시 걷긴 싫어요 이젠 그댈 사랑하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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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손무현 2집 - N.E.W.S (1993)
작사 : 김순곤
작곡 : 손무현 언제부터 이런 어둠속에 서서 막연히 너를 기다렸었나 먼지 낀 가로등의 희미한 불빛도 이제는 지쳐가는데 * 언젠가 한번은 만나야 한다는 내생각 잘못된 건 아닐까 오래된 혼자만의 바램이었지만 너에게 의미없다면 멀어서 바라만 볼꺼야 지나쳐 가도록 잊혀진 우리들의 슬픔까지도 그렇게 널 보내 줄꺼야 잊을 수 있도록 어두운 우리들의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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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시영 1집 - 내일을 기다리며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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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시영 1집 - 내일을 기다리며 (1993)
아주 오랜전 푸른숲 깊은곳에
이름을 알수 없는 하얀 꽃으로 만든 성이 있었네 그작은성엔 별처럼 아름다운 소녀가 살고 있어 사람들은 그녀를 좋아하네 남모르게 그소녀를 사랑한 한소년이 있었지 그런 어느날 별내린밤에 소녀에게 그의 진실을 고백했어 그대에게 향한마음은 안개처럼 조용히 내작은 가슴에 스며들어 있는 그리움 나는 그대 창가에 그림자 되리 나의 마음 느껴진다면 그대사랑 미소가 되어 나에게 보내주오 그대 창을 열어 나는 언제까지나 여기에서서 기다려요 시간이 흘러 또 다른 계절와도 소년은 그리움에 노랠 불러 사랑을 말하지만 그의 진실 찬눈빛에 가려져 슬픔되어 사라졌네 눈속에 묻힌 사랑 조각이 되어도 마음열지않는 소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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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완선 5집 -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1990)
창가에 스며오는 아침 햇살에
밤새 그려보던 그대가 그리워요 거울에 마주앉은 나의 모습 뒤엔 그대 얼굴이 비칠 것 같아요 새 봄의 고궁 정원엔 분홍빛 진달래 사랑 머금고 새 잎낸 나무사이 그대 모습 보일 때 나의 마음 이미 그대 곁에 있어요 그대가 그리워 밤새 잠 못 이뤘다고 그대에 안기고 싶어도 살짝 웃으며 당신께 얘기할래요 가끔씩 보고 싶었다고 돌담길 돌아나온 작은 찻집에 겨울빛 탁자에 마주 앉아서 따뜻한 음악같은 그대 목소리를 찻잔에 담아 마셔 봐요 집 앞의 골목길에서 투명한 가로등 불빛 받으며 모퉁이 돌아서는 그대보습 보면 나의 마음 쫓아 달려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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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임강구 2집 - To The Memories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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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강구 2집 - To The Memories (1998)
아픔에 지쳐 나를 보는 눈감은 모습이
나의 가슴속에 담고 있는 것 같아 아련하게 들려오는 너의 몇마디 날 두고 혼자 가기 싫어했어 아파하며 울고있는 그녀를 봤어 안타까워짐에 소리없이 나도 울고 있어 영원히 너만을 사랑하고 싶었어 사랑한다 해놓고 날 떠날 순 없어 다른 누구도 너를 대신할 그럴 사랑은 없어 흐려지는 니눈에 나를 담을땐 울지 않겠다고 아파하며 울고있는 그녀를 봤어 안타까워짐에 소리없이 나도 울고 있어 영원히 너만을 사랑하고 싶었어 사랑한다 해놓고 날 떠날 순 없어 다른 누구도 너를 대신할 그럴 사랑은 없어 흐려지는 니눈에 나를 담을땐 숨이 막힐것 같아 울었어 이젠 시간이 없어 흐려지는 니눈에 나를 담을땐 울지 않겠다고 그래 이젠 니 맘 알아 날 위해 말하지 않은 걸 너를 위해 어젠 내가 울지 않고 널 보낸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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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함영재 - 함영재 (1992)
작사/작곡: 김종환
편곡 : 변성룡 옛날에 옛날에 내가 사랑한 그사람 생각나는 밤 아련히 떠오르는 그사람도 세월따라 변했을텐데 영원히 사랑하고 기억하자던 그말을 잊지 못해서 그옛날 내가살던 고향처럼 당신이 보고 싶어요 * 밤 처럼 쓸쓸한 밤엔 비라도 내릴것 같아 그렇게 사랑했던 우리의 시절 이제는 올수 없지만 그리움에 떠오르는 당신모습 추억속에 잊혀진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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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1집 - Heavy Metal Sinawe [재판 임재범 보컬 버전] (1986)
잊혀진 과거를 지나 사라진 대륙이었네
이곳이 태어나기 전 문명의 대륙이었네 지금은 모두 찾지못할 전설의 시간들 신비의 꿈만 감춰있는 환상의 순간들 수많은 사람이 모여 끝없이 살아 숨쉬며 지금과 다르지 않은 세상이 되어있었네 지금은 모두 찾지 못할 전설의 시간들 신비의 꿈만 감춰있는 환상의 순간들 예지하는 힘이 살아있는 아틸란티스 꿈을 꾸며 사는 사랑있는 아틸란티스 우리는 알진 못해도 그들의 모든 운명은 하늘의 노여움으로 모두가 사라졌다네 지금은 모두 찾지 못할 전설의 시간들 신비의 꿈만 감춰있는 환상의 순간들 예지하는 힘이 살아있는 아틸란티스 꿈을 꾸며 사는 사랑있는 아틸란티스 아!그러나 사라져 버렸네 아!영원히 잊혀져 버렸네 아!영원히 잊혀져 버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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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손무현 1집 - 제목없는 詩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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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옴니버스 [omnibus] (1987)
바람이 스치고 간 수많은 세월에
아픈 상처로 싸늘해진 이 가슴 가 버린 추억을 되풀이하듯이 가슴 열고 사랑 기다리네 당신이 내게 준 그 눈빛은 사랑인가요 당신이 속삭이던 그 말들은 사랑인가요 아직은 사랑이라고 말하지마 당신이 내게 준 그 눈빛은 사랑인가요 당신이 속삭이던 그 말들은 사랑인가요 아직은 사랑이라고 말하지마 말하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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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준하 1집 - 지금까지와는 달라 (1992)
고개 돌리면 숱한 날들이 흔적도 없어 사라져
아무도 깨어 있지 않은 새벽에 세상이 슬퍼 내가 슬퍼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에 겪어야 하는 그 모든 것 때로는 힘들어 소리쳐 보지만 끝나지 않은 나의 노래 멀어져 가는 내 꿈을 안고 푸른 날개 활짝 펴고 창공을 날으는 작은 새처럼 한 줄기 빛을 찾아 떠나는 꺼질 수 없는 나의 불꽃은 모진 바람 불어 와도 눈부신 그대의 작은 손으로 아직은 머언 그 날을 위해 하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건 지금처럼 웃고 있는 너의 모습 뒤돌아 보았던 아쉬움도 이제는 떨쳐 버리고 하 정말 우리에게 소중한 건 숨어서 눈물 짓던 많은 날들 서서히 떠오르는 태양처럼 나도 기쁨이고 싶어 꺼질 수 없는 나의 불꽃은 모진 바람 불어 와도 눈부신 그대의 작은 손으로 아직은 머언 그 날을 위해 하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건 지금처럼 웃고 있는 너의 모습 뒤돌아 보았던 아쉬움도 이제는 떨쳐 버리고 하 정말 우리에게 소중한 건 숨어서 눈물 짓던 많은 날들 서서히 떠오르는 태양처럼 나도 기쁨이고 싶어 하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건 지금처럼 웃고 있는 너의 모습 뒤돌아 보았던 아쉬움도 이제는 떨쳐 버리고 하 정말 우리에게 소중한 건 숨어서 눈물 짓던 많은 날들 서서히 떠오르는 태양처럼 나도 기쁨이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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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특선 한국 가곡 11 [omnibus]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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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병수 3집 - 임병수 3집 (1986)
아디오스 그 말을 하기전에 제발 울지는 말아요 아무런 변명도 이유도 없어요
서로를 위해서 이러는 것인데 아디오스 이 말을 하기 까지 밤새워 아쉬워 했지만 이제는 가까이 할수가 없어요 서로를 위해서 이러는 것인데 내 사랑아 다시 한번 좋았던 그 시절로 가고 싶지만 내 사랑아 두번다시 나에게 이런 슬픔 남겨줄까봐 이제는 떠나려하네 내 사랑아 다시 한번 추억의 그시절로 가고 싶지만 내 사랑아 두 번 다시 나에게 이런 고통 남겨줄까봐 이제는 애원할수도 없네 오~ 아디오스 내사랑 오- 아디오스 내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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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시나위 1집 - Heavy Metal Sinawe [재판 임재범 보컬 버전]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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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병수 3집 - 임병수 3집 (1986)
하늘엔 조각 구름 떠있고
강물엔 유람선이 떠 있고 저마다 누려야 할 행복이 언제나 자유로운 곳 뚜렷한 사계절이 있기에 볼수록 정이드는 산과 들 우리에 마음속에 이상이 끝없이 펼쳐지는 곳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얻을 수 있고 뜻하는 것은 무엇이든 될 수가 있어 이렇게 우리 은혜로운 이 땅을위해 이렇게 우리 이 강산을 노래부르네 아 아 우리 대한민국 아 아 우리조국 아 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우리 대한민국 아 아 우리조국 아 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도시에 우뚝솟은 빌딩들 농촌은 기름진 논과 밭 저마다 자유로움 속에서 조화를 이뤄가는 곳 도시는 농촌으로 향하고 농촌은 도시로 이어져 우리에 모든 꿈이 끝없이 세계로 뻗어가는 곳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얻을 수 있고 뜻하는 것은 무엇이든 될 수가 있어 이렇게 우리 은혜로운 이 땅을위해 이렇게 우리 이 강산을 노래부르네 아 아 우리 대한민국 아 아 우리조국 아 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우리 대한민국 아 아 우리조국 아 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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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은집 학창시리즈 주제가 [omnibus] (1987)
하늘엔 조각 구름 떠있고
강물엔 유람선이 떠 있고 저마다 누려야 할 행복이 언제나 자유로운 곳 뚜렷한 사계절이 있기에 볼수록 정이드는 산과 들 우리에 마음속에 이상이 끝없이 펼쳐지는 곳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얻을 수 있고 뜻하는 것은 무엇이든 될 수가 있어 이렇게 우리 은혜로운 이 땅을위해 이렇게 우리 이 강산을 노래부르네 아 아 우리 대한민국 아 아 우리조국 아 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우리 대한민국 아 아 우리조국 아 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도시에 우뚝솟은 빌딩들 농촌은 기름진 논과 밭 저마다 자유로움 속에서 조화를 이뤄가는 곳 도시는 농촌으로 향하고 농촌은 도시로 이어져 우리에 모든 꿈이 끝없이 세계로 뻗어가는 곳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얻을 수 있고 뜻하는 것은 무엇이든 될 수가 있어 이렇게 우리 은혜로운 이 땅을위해 이렇게 우리 이 강산을 노래부르네 아 아 우리 대한민국 아 아 우리조국 아 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우리 대한민국 아 아 우리조국 아 아 영원토록 사랑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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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손무현 1집 - 제목없는 詩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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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해오라기 1집 - 해오라기 (198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