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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3집 - Kiss Of Breeze (2002)
내게 조용히 기댈 어깨를 빌려주고
말없이 가슴에 담아 기도하던 내 친구 아픈 사랑 뒤에도 웃음 짓던 침묵이 먼 훗날 내게는 눈물되어 묻힌 걸 아니 세상 모두가 널 비웃어도 언제나 내게 힘을 주는 사람 너 너 하나뿐인걸 Chorus)And I'll pray for you and you'll pray for me Down from my heart, I'll be on your side And I'll pray for you and you'll pray for me I've found you were there, standing by my side 보이지 않던 미래에 꿈을 주는 너 이기에 And I'll pray for you and you'll pray for me Down from my heart I'll be on your side And I'll pray for you and you'll pray for me I've found you were there standing by my side and you'll pray for me Down from my heart I'll be on your side And I'll pray for you and you'll pray for me I've found you were there standing by my side and you'll pray for me Down from my heart I'll be on your side And I'll pray for you and you'll pray for me I've found you were the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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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3집 - Kiss Of Breeze (2002)
잘가 그래 노력해볼게 글쎄 잘 될진 모르겠지만...
미안하다 술만 취하면 자꾸 널 찾는 내 못된 습관이 널 더욱 멀어지게해도 날 더욱 비참하게해도 너무 맘이 아픈 걸 너무 보고 싶은 걸 천 번의 달이 뜨고 지면 혹시 그때쯤이면 돌아올까 기대말라고 그만두라고 모질게 날 밀어내도 또 웃어볼거야 셀수없이 되돌아보고 내 맘을 죽이고 또 죽여봐도 별수 없는걸 알수 없는걸 이것밖에 안 되서 니가 날 떠났음에도 해가 또 뜨고 진다해도 눈뜨면 내일 같은 오늘 너무 맘이 아픈건 너무 보고 싶은건 천 번의 달이 뜨고 지면 혹시 그때쯤이면 돌아올까 기대 말라고 그만두라고 모질게 날 밀어내도 또 웃어볼거야 셀 수 없이 되돌아보고 내 맘을 죽이고 또 죽여봐도 별수 없는걸 알수 없는걸 이것밖에 안 되서 니가 날 떠났다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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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3집 - Kiss Of Breeze (2002)
몰랐었어 이런 아픔을 곁에 있는 게 행복했었어 너의 눈빛 너의 마지막 입술 그리워해도 다시 볼 수 없는데
어디에 있는건지 아직은 날 기억하는지 그렇게 난 믿고 싶지만 대답없는 널 잊지 못해 더는 눈물조차 아무 의미없어 나 혼자뿐인걸 내 눈을 감으면 아직도 날 잡아줄것 같은 그대 믿을 수 없는 일인데 너의 고백 무심히 듣고 이젠 알수 있는데 누구도 대신 할 수 없다는 이유 사는동안은 그리워만 하겠지 세월을 보내면서 깨달아야하는 거라면 내겐 힘든 일이 되겠지 하지만 그대 행복하게 살 수 있길 바래 이젠 서로의 다른 길을 가지만 사랑이었어 아픈 기억 모두 소중한 걸 내겐 언제까지 영원히 간직할께 만일 그대를 혹시 그대를 다시 볼 수 있대도 돌이킬 수 없는건지 그대 행복하게 살 수 있길 바래 이젠 서로의 다른 길을 가지만 사랑이었어 아픈 기억 모두 소중한 걸 내겐 언제까지 영원히 간직할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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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3집 - Kiss Of Breeze (2002)
문득 했었던 너의 말에 아껴왔던 뒷머리를 짧게 짜르고 있어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어색해도 또 너를 위해 미소를 연습해
이런 내 모습에 나도 웃음이 나와 어떻게 한순간 이렇게 달라지는지 그대는 신비한 나의 요술장이죠 고집 투성이인 날 쉽게 바보로 만들죠 하지만 오히려 난 즐거운걸요 영원히 날 위해 이렇게 널 위해 I will change 문득 들었던 너의 말에 서랍속에 잠들었던 짧은 치말 입었어 쇼윈도 속에 내 모습이 어색해도 또 나를 위한 미소를 연습해 그대는 신비한 나의 요술장이죠 고집 투성인 날 쉽게 바보로 만들죠 하지만 오히려 난 즐거운걸요 영원히 날 위해 이렇게 널 위해 I will change 이런 내 모습에 나도 웃음이 나와 어떻게 한순간 이렇게 달라지는지 그대는 신비한 나의 요술장이죠 고집투성인 날 쉽게 바보로 만들죠 하지만 오히려 난 즐거운 걸요 그댈 위해서라면 영원히 이렇게 영원히 널위해 이렇게 널 위해 I will chan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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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3집 - Kiss Of Breeze (2002)
잘될꺼야 내 마음은 널 포기할 수 없이 소중하니 믿고 있어 흔들리는 널 잡아줄 수 있는건 나라는걸 믿고 있어
예전부터 오랫동안 너 하나만을 지켜본 나이지만 단 하루라해도 너만의 내가 될 수 없다는 친구인걸 알고 있어 구실일꺼야 알아 답장도 없는 일기같은 편지들을 보낸 시간이 너무 힘들어 항상 곁에 있지만 니 맘을 가질 순 없었어 처음부터 사랑했어 하지만 난 널 미워도 했어 혹시라도 내가 짐이 될까봐 아쉬운 내 맘 숨기려 했어 구실일꺼야 알아 뒷모습보며 나도 몰래 웃곤 하던 지난 시간이 사랑한만큼 내가 기대한만큼 오늘도 이별을 하려해 처음부터 사랑했어 하지만 난 널 미워도 했어 혹시라도 내가 짐이 될까봐 내 안의 니가 있다고 말할 수 없어 떠나야만 하는걸까 아쉬움을 잠시 뿐일꺼야사랑해도 너를 보내야 해도 행복해야돼 너는 부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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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3집 - Kiss Of Breeze (2002)
내곁에 잠들어 있는 그대의 모습은 하얀 천사처럼 아름다워
시간이 흐르지 않는 영원한 곳으로 그대와 둘이서 살고싶어 만약 그대 마음에 나를 떠나간다는 그런생각 있다면 난 견딜수 없어 그대와 함께 하는 이시간 난 누구보다 행복해 이대로 우리 영원히 시간이 흘러가도 언제나 그자리에 있어줄 그대를 생각할때면 난 누구보다 행복해 우리 이대로 영원히 만약 그대 마음에 나를 떠나간다는 그런생각 있다면 난 견딜수 없어 그대와 함께하는 이시간 난 누구보다 행복해 이대로 우리 영원히 시간이 흘러가도 언제나 그자리에 있어줄 그대를 생각할때면 난 누구보다 행복해 우리 이대로 영원히 음 우리 이대로 영원히 우리 이대로 영원히 우리 이대로 영원히 우리 이대로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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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3집 - Kiss Of Breeze (2002)
기다렸던 순간이잖아 사랑한단 프로포즈 대답해야 하는 순간이 와
언제나 그래 누구나 그렇잖아 당황하는척 너무 놀랐다는 표정으로 영화속에서 봐오던 그대로 짐작했던 그대로잖아 변해버린 그 마음 보내줘야 하는 순간이 와 언제나 그래 누구나 그렇잖아 우연이라도 다시 만나면 웃어주자 맘에도 없이 태연한척 애쓰잖아 우리 한번쯤은 솔직해져봐 내모습 그래도 보여지는 그대로 사랑을 해봐 한번쯤은 언제나 그래 누구나 그렇잖아 당황하는척 너무 놀랐다는 표정으로 영화속에서 봐오던 그대로 언제나 그래 누구나 그렇잖아 당황하는척 너무 놀랐다는 표정으로 영화속에서 봐오던 그대로 언제나 그래 누구나 그렇잖아 당황하는척 너무 놀랐다는 표정으로 영화속에서 봐오던 그대로 언제나 그래 누구나 그렇잖아 당황하는척 너무 놀랐다는 표정으로 영화속에서 봐오던 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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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3집 - Kiss Of Breeze (2002)
날 이젠 잊었겠지 너무 긴시간 흘러갔으니 이 낡은 사진 보면 그리워하는건 나뿐이겠지
이제 나를 보아도 못본척 지나치는 슬픈 우연조차 내겐 없는데 왜이렇게 흔들리는거야 누구를 위해서 이러는거야 잊은거야 그대를 까맣게 거짓말처럼 이젠 잊은거야 난 여기에 있는데 그때 그자리 언제가 이자리 날 궁금해 하지두 생각조차도 그댄 않을까 이젠 나를 보아도 못본척 지나치는 슬픈 우연조차 내겐 없는데 왜이렇게 흔들리는거야 누구를 위해서 이러는거야 잊은거야 그대를 까맣게 거짓말처럼 그댄 없는거야 왜이렇게 흔들리는거야 누구를 위해서 이러는거야 잊은거야 그대를 까맣게 거짓말처럼 그댄 없는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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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3집 - Kiss Of Breeze (2002)
나이제 그대에게 모르는 사람이 될게요 그대를 위해서 할수 있는건 이것뿐 이것
나이제 그대에게 모르는 사람이 될게요 그대 더이상 힘들어마요 내가 모르게요 내 마지막 배려라고 그대가 생각해줘요 나 그댈위해 기도해요 그대 행복해줘요 내 마지막 배려라고 그대가 생각해줘요 나 그댈위해 기도해요 그대 행복해줘요 나 이제 그대에게 모르는 사람이 될게요 그대 더이상 힘들어마요 내가 모르게요 내가 모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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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3집 - Kiss Of Breeze (2002)
뽀얗게 들어난 어깨를 따라서 달빛이 흐르네 그대는 마치 기본을 목에단 고양이 마냥 내게 안겨
무슨일 있나요 수척해보여 슬슬 일어나가볼까요 밤공기가 싸늘하긴 하지만 괜찮아요 어디가서 커피할래요 I love you 그대는 나의 유일한 그늘 사람이에요 I need you 언제나 나를 웃게 해요 늘 고마워요 Oh my Paradise 잊진 않았겠지 깜빡말아요 함께 여행하기로한걸 이번주 주말에 날씨가 좋다더군요 바람처럼 구름처럼 바람을따라 I love you 그대는 나의 유일한 그늘 사람이에요 I need you 언제나 나를 웃게 해요 늘 고마워요 Oh my Paradise I love you 그대는 나의 영원한 보석같은 사람이에요 I need you 언제나 지금처럼만요 꼭그렇게 지내요 우리 우리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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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3집 - Kiss Of Breeze (2002)
나를 보고 있나요 차마 웃는 그댈 볼수가 없네요 내지나친 배려가 어쩌면 우리서로를 불행하게 만든걸까요
왜가만히 있나요 차라리 날 원망이라도 해 다른 사람들처럼 축복하는 모습에 죽고플만큼 무너져만 가요 또다시 우리 만나진마요 지금보다도 더 힘이 들테니 웃는 그대를 보면서 나는 눈물 흘리죠 이렇게 얼룩진 사랑은 가죠 나벌을 받겠죠 내곁에 섰는 이사람에게도 가슴속에 당신을 묻은채로 왔으니 어떤벌이든 받아야하겠죠 또다시 우리 만나진마요 지금보다도 더 힘이 들테니 웃는 그대를 보면서 나는 눈물 흘리죠 이렇게 얼룩진 사랑은 가죠 이렇게 떠나보낼껀가요 지금이라도 날 데려가줘요 웃는 그대를 보면서 나는 눈물흘리죠 이렇게 우리 사랑은 가죠 지금 내눈물 후회없기를 그게 내 마지막 선물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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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3집 - Kiss Of Breeze (2002)
음 그대 내손을 꼭 잡아줘요 스친 바람 그대 그향기가 좋아 어디든 함께 가요
눈부신 햇살에 눈이 감겨요 꿈이라면 이대로 눈뜨지 말아요 언제나 함께 해요 나의 마음을 모두다 느껴지나요 내 마음 가득한 그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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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3집 - Kiss Of Breeze (2002)
이렇게 우린 멀리 있지만 음 그대의 모습 그릴수 있어
저 밤하늘에 우연히 그대의 모습이 내 마음을 적시고 멀리 사라져 나 그대와 함께 있을때 난 알수 없었지 무엇이 내게 소중한 것인지 언제나 그대와 있을때 난 깨닫지 못했지 내 삶의 의미를 나 그대와 함께 있을때 난 알수 없었지 무엇이 내게 소중한 것인지 언제나 그대와 있을때 난 깨닫지 못했지 내 삶의 의미를 이렇게 멀리서 바라보면 모든것 이해 할 것만 같아 나 그대위해 모든것 다 바칠수 있어 오늘 밤도 두손 모아 기도해 오늘 밤도 두손 모아 기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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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2.5집 - She Made...Etc.1 (2001)
오늘 잠 못드는 사람이
나만이 아니란걸 알아 너도 나만큼의 눈물로 이 밤을 보내고 있겠지 싫은 기억들은 서로가 감추고 묻어둘 수 있어 그저 외면하는 세상을 이기지 못했을 뿐인데 돌아서며 눈물 흘리며 목이 메어 다 못한 너의 말 언제라도 힘겨울 때 웃어주던 네가 보고 싶을 거라고 하지만 난 알고 있어 언젠가 다른 사랑에 빠질 너란걸 그건 사랑이 아니었다고 새로운 사랑을 위로하겠지 그 때까지만 널 그 때까지만 널 사랑할 수 있도록 허락해줘 돌아서며 눈물 흘리며 아픔으로 다짐한 너의 말 언제까지 널 그리며 니 행복 그리며 혼자 살아간다고 하지만 난 알고 있어 언젠간 지금 추억이 부담 되겠지 많이 사랑한 나의 존재를 미안해 하면서 사랑하겠지 그 때까지만 날 그 때까지만 날 이세상에 살도록 허락해줘 그 때가 되면 난 우연이라도 널 볼 수 없는 곳으로 떠날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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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2.5집 - She Made...Etc.1 (2001)
나 여기서 그대를 그려왔죠 나 어떻게 그대에게 말할까요 초라한 내 모습이 싫어 그대 짐이 될까 두려워 그저 멀리서 바라보며 눈물만 두렵던 내 모습 내 마음 용서해요 이젠 그대를 떠나지 않아요 영원히...초라한 내 모습이 싫어 그대 짐이 될까 두려워 그저 멀리서 바라보며 눈물만 두렵던 내 모습 내 마음 이해해요 이젠 그대를 떠나지 않아요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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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2.5집 - She Made...Etc.1 (2001)
그대가 나에게 남겨둔 건 눌물과 한 장의 사진뿐이지 이제는 잊어야만 하는데 시간은 그대로 멈춰버렸어 같은 나의 일상 지쳐버린 마음 어디로 가야할지 아무런 의미를 찾지 못하겠어 이젠 **너를 위해 전할 마지막 말 한마디 그것마저 이제는 버려야 하는 내 마음 속엔 웃음 짓던 너의 모습들이 새겨져 그리움이 더욱 더 깊어만 지네 한숨만 예~ 헤어진지 오래된 어느 날 우연히 스치는 너를 보았지 미련이 지워진 너의 뒷모습이 나를 힘들게 해 차가운 그 모습 돌이킬 수 없는 시간 **반복 아직도 하지 못한 말(f:하지 못한 말) 전하고 싶을 뿐인데(f:예~~) **반복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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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2.5집 - She Made...Etc.1 (2001)
어둑해진 오후 그림자에 앉아 아이들의 노래 소리에 지친 나의 하루가 가고 희미해진 추억의 그늘에 앉아 흘어지는 기억 속에 또 다른 하루가 가네 음~ 볼 수가 없어 어디에도 나의 모습 이대로 놓칠 것 같아 내 작은 꿈들을 저 멀리서 들리는 소녀의 노래 음~ 느낄 수가 없어 나의 노래 속에 꿈을 음~ 볼 수가 억어 어디에도 나의 모습 이대로 놓칠 것 같아 내 작은 꿈들을 저 멀리서 들리는 소녀의 노래 음~ 느낄 수가 없어 나의 노래 저 머릴서 들리는 소녀의 노래 음~ 찾을 수 있을까 나의 어린 시절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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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2.5집 - She Made...Etc.1 (2001)
da la la la la ~ nobody knows where she came from the tall and taned and young and lovely girl with a voice as light as air nobody knows but no one cares cause everybody loves her when she sings make you dream a fairy tale with the certain smile she can make you feel so nice saying gently goodbye sadness still will break your heart listen to her once you'll feel lucky she was there one note samba would never be the same where is she now the lovely girl with the softest voice you ever heard asking fly me to the moon I know I find her in the sun copacabana meditating her lonely heart it's nothing new with the certain smile she can make you feel so nice saying gently goodbye sadness still will break your heart listen to her once you'll feel lucky she was there one note samba would never be the same never be the same da la la la la ~ listen to her once you'll feel lucky she was there one note samba would never be da la la la la ~ nobody knows where she came from he tall and taned and young and lovely girl with a voice as light as air nobody knows but no one cares cause everybody loves her when she sings make you dream a fairly tale da la la la 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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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2.5집 - She Made...Etc.1 (2001)
헤어져 있으면 깊어진단 말 이해할 수 있었지 그럴 것 같았어 행복한 순간은 잠시 접어도 나를 위한 그대 맘은 변하지 않겠지 매일 밤을 그리 워하며 네게 전할 긴 편지를 수없이 써두고 다시 만나는 그날 이후 우리 두번 다시 눈물 없길 날마다 기도할께 천년 같은 하루 매일 보내며 너의 곁에 익숙한 내 모습만 원망해 날 힘들게 하는 때늦은 여름비 비가 그쳐 내 눈물을 보이긴 싫은걸 편안한지 나 없는 하루 더 이상 난 기다릴 수 없을 것 같은데 마지막 인사만이라도 해줘 너의 약속을 지켜 달란 그 말은 않을 테니 원하지 않은 비처럼 다시 돌아오지는 말아줘 그대 날 버렸듯 나 역시 그대를 지울 테니 떠난 거니 아무 말 없이 더 이상 난 기다릴 수 없을 것 같은데 마지막 인사 따윈 잊어버려 이젠 너에게 아무것도 원하지 않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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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2.5집 - She Made...Etc.1 (2001)
아이의 눈에 맺힌 눈물은 무얼 의미하고 있나 어떤 슬픔인지 남몰래 서러웁게도 우네 아직은 아름다운 꿈속에 인형 같은 환한 미소 순수한 맘으로 하얀 세상을 느껴야만 하는 너인데 지금 야위어만 가는 널 보면 내가 서글퍼 그래 힘들겠지 하지만 힘이 되어 줄께 소중한 너의 작은 꿈을 지우려하지 말아 줘 우리가 네 곁에 있을께 지켜 줄 꺼야 약속할께 우리 함께 우~ 아직은 눈물나는 세상을 몰랐으면 좋겠는데 청순한 모습을 간직하기를 바라기만 하는 나인데 지금 야위어만 가는 널 보면 내가 서글퍼 그래 힘들겠지 하지만 힘이 되어 줄께 소중한 너의 작은 꿈을 지우려 하지 말아 줘 네 곁에 있을게 너를 지켜 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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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2.5집 - She Made...Etc.1 (2001)
작은 설레임과 전해오는 따스함 웃은 진 그대얼굴 사랑인걸 아나요 그대 두려움으로 소중한 사랑을 잃지를 마세요 서서히 스며드는 사랑의 향기에 젖어드는 그대모습 느낄 수 있나요 그대 망설임으로 소중한 사랑을 놓치지 마세요 살며시 눈을 떠봐요 당신의 사랑이 보여요 이젠 눈을 감아요 한 걸음 다가와 우리의 사랑 느껴봐요 언제부터인지 달라진 그대 서로의 모습이 닮아 가는걸 아나요 또다시 기다림으로 소중한 사랑을 보내지 마세요 살며시 눈을 떠봐요 당신의 사랑이 보여요 이젠 눈을 감아요 한 걸음 다가와 우리의 사랑 우리의 사랑 우리의 사랑을 느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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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2.5집 - She Made...Etc.1 (2001)
모두 가고 없는 해변도 향길 잃어버린 장미조차도 차디차게 식은 커피도 첫사랑을 놓친 내 순수함도 이제는 모두 다 어쩜 그렇게 내 얘긴지 그럼 좀 어때 나 힘들어질땐 아무렇지도 않은듯 웃을 수 있는데 혼자면 어때 뭐 그게 그렇게 나쁜 것만은 아닌걸 그래도 이제와 돌아보면은 그땐 왜 그랬는지 몰라 이미 늦은 나의 나이는 그대에게 어울리지는 않고 그렇다고 아무나 만나 결혼하기에는 조금 그렇고 나 혼자 그렇게 착각하는 것은 아닌지 자꾸만 이렇게 약해질 수만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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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2.5집 - She Made...Etc.1 (2001)
내게 찾아온 단 하나의 사랑 잠긴 내 몸을 흔들어 놓는 어디에도 어디까지 날 모르고 살았을까 내게 찾아온 단 하나의 사랑 이렇게 올 줄 몰랐던 사랑 몰랐던 그대 원했을 때부터 매일 만날 날들을 셌을지도 저 우리만의 세상에 영원히 함께 쉴 수가 없어 사랑해도 모자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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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2.5집 - She Made...Etc.1 (2001)
하늘이 와요 당신 안 뒤 여기 내게 가까워져 저기에선 받아 줄까 세상이 저버린 우리 사랑 곁에 있어 줘요 밀려와 줘 내게 그대 있어야 견뎌요 가만 앉아도 고인 눈물 당신 없인 나도 없어 곁에 있어 줘요 이 밤이 끝일지 몰라 날 놓지 마요 세상을 떠나가도 그댈 떠날 수 없어 제발 날 보내주지 마요 하늘에는 있을까요 끝난 뒤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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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2.5집 - She Made...Etc.1 (2001)
Close your eyes And feel my heart desire I need your love in my heart Call my name And touch me once again I'll go about to reach to the stars So, here inside of my heart Birds can sing everytime you're here Forever and ever and ever and more Open your heart And look into my eyes You'll find my love in your heart Hold me tight And kiss me once again I'll go beyond myself to the moon Here I go again Birds can fly everytime you're near Forever and ever and ever with you Hold me tight And kiss me once again I'll go beyond myself to the moon Here I go again Birds can fly everytime you're near Forever and ever and ever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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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2.5집 - She Made...Etc.1 (2001)
너무 하얀 네 미소가 좋아 너무 투명한 눈빛이 좋아 너의 전부를 사랑하지만 자신이 없어 너만 보면 오랫동안 널 기다려 왔어 너의 용기를 기 다려 왔어 잠못든 밤 전화벨 소리에 많이 설레어 하기도 했어 가끔씩은 널 안고도 싶었어 너만의 향기 내 곁을 스칠 때면 나의 이런 욕심에 널 잃을 수도 있지만 (이젠 감출 수 없어) 그렇게 너를 스쳐 지날 때면 소심한 널 원망하기도 했어 한번쯤은 남자답게 안아줄 수도 있잖아 더 이상 숨기지 않을 꺼야 참 오랫동안 기다려온 내 사랑 조금씩 조금씩 넌 나의 미소를 혼자서면 차지하렴 언제나 너 간절히 찾았던 그 사람은 나일 수밖에 없는 걸 나만의 널 위해서라면 내 모습을 얼마든지 바꿀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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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영은 2.5집 - She Made...Etc.1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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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ur Happy Christmas - The Snow [omnibus, carol] (2001)
꿈 속에 그리던 어린 시절 친구들은 어디 있을까
불 밝게 비추어 함께 걸던 작은 기댄 이젠 없지만 노을지는 저녁 놀던 운동장에는 흰눈이 쌓여 종소리 퍼지면 잊고 지낸 얼굴들에 눈물 고일까 내 마음 깊은 곳 되살아난 추억들로 가슴이 떨려 노을지는 저녁 놀던 운동장에는 흰눈이 쌓여 다시 찾은 Happy Christmas Our Happy Christmas Time 우리들의 Happy christmas 내게로 온 축복의 Happy Christmas 사랑으로 영원히 다시 찾은 Happy Christmas Our Happy Christmas Time 우리들의 Happy Christmas Our Happy Christmas Time 다시 찾은 Happy Christmas Our Happy Christmas Time 우리들의 Happy Christmas Our Happy Christmas 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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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Our Happy Christmas - The Snow [omnibus, carol]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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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4집 - Gift (2004)
하늘빛이 가득한 이곳에
나도 몰래 발길이 머물고 교정 가득히 숨쉬는 추억에 지나온 날 생각나죠 아름드리 나무 아래 앉아 함께 웃던 그리운 얼굴들 이젠 어느새 희미해진 기억 아쉬움에 눈물 고이죠 소중하고 아름다운 그 날이 다시 올순 없지만 예전 모습 그대로 부르던 꿈들 부디 간직해주길 수줍은 듯 얼굴을 붉히던 저녁놀은 변함이 없는데 우린 어느새 시간은 밀려와 소식조차 멀어져 가죠 소중하고 아름다운 그 날이 다시 올순 없지만 예전 모습 그대로 부르던 꿈들 부디 간직해주길 다시 만나길 바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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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4집 - Gift (2004)
이젠 더이상 날 잡지 않겠다는
낮은 목소리 이렇게 날 울게할 줄 몰랐어 그 누구도 모르게 숨긴 그대향기가 더 내 안에 가득 고여 아무도 들어올 수 없는걸 사랑하는 방법 하나 알지 못한채로 그대 그 뜨겁게 많은 그 눈빛에 나 굳어져 갔나봐 나 이제 천사가 될거야 그대의 맘을 날아다닐거야 수줍던 날들을 버리고서 아주조금씩 하나가 될거야 나 이제 사랑을 할거야 그대의 마음을 다 가질거야 그 안에 머물다 잠든채로 그대와 하나가 될거야 영원히 이렇게 머물다가 하나가 되면 울어도 좋을거야 난 그대 안에 항상 있으니까 나 이제 천사가 될거야 그대의 맘을 날아다닐거야 수줍던 날들을 버리고서 아주 조금씩 하나가 될거야 나 이제 사랑을 할거야 그대의 마음을 다 가질거야 그 안에 머물다 잠든채로 그대와 하나가 될거야 나 이제 천사가 될거야 그대만 아는 날개를 가질거야 그대를 외면한 날들보다 더 많이 사랑해 줄거야 난나나나나나라라라 나나나라라라라라라라라 그 안에 머물다 잠들거야 하나가 될꺼야 우우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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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4집 - Gift (2004)
너도 나 처럼 또 울고있다는 걸 알지만
이젠 널 사랑할 수 없는 걸 . 으음 같은 하늘에 머물고 있단 이 기적만으로 서로 위로하며 살아가야 해 너와 먼 곳 이라도 날 지켜주려했던 너의 그 모습 그대로 다 간직 하며 지새우던 내 밤을 기억해 너의 사랑이라는 건 모두다 내 안에 새겨져 있어 눈감으면 내 주윌 맴돌고 나면 날 안아줘 하지만 머물지 못하는 시간에 흐르는 사랑이란걸 이젠 알아 우린 너무 다른 길에 서있던 거야 남 처럼 다 지워 간다해도 더 생각이 나겠지 너의 그 모습 그대로 다 간직 하며 지새우던 내 밤을 기억해 너의 사랑이라는 건 모두다 내 안에 새겨져 있어 눈감으면 내 주윌 맴돌고 나면 날 안아줘 하지만 머물지 못하는 시간에 흐르는 사랑이란걸 이젠 알아 우린 너무 다른 길에 서있던 거야 남 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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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4집 - Gift (2004)
나 이젠 너를 떠나 갈래 자유롭게
힘들거란 착각은 말아줘 내곁엔 니가 없다 해도 더 이상 난 외로움이 두렵지 않아 언제부터 인지 조금씩 변해버린 느낌 나의 모습을 보곤해 가끔 생각 난 듯 손잡고 난 그냥 습관인듯 사랑해 말하고 먼저 돌아서 가는 너의 뒷모습 보며 이제 끝이야 난 다짐해 나 이젠 너를 떠나 갈래 자유롭게 힘들거란 착각은 말아줘 내곁엔 니가 없다 해도 더 이상 난 외로움이 두렵지 않아 가끔 생각 난 듯 입맞추고 넌 항상 귀찮은 듯 피곤해 말하고 혼자서 놀러 가는 너의 뒷모습 보며 이제 끝이야 난 다짐해 나 이젠 너를 떠나 갈래 자유롭게 힘들거란 착각은 말아줘 내곁엔 니가 없다 해도 더 이상 난 외로움이 두렵지 않아 나 이젠 너를 떠나 갈래 자유롭게 힘들거란 착각은 말아줘 내곁엔 니가 없다 해도 더 이상 난 외로움이 두렵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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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4집 - Gift (2004)
여기서 멈추겠다고 내게 꺼낸 마지막 말
지금껏 나를 사랑하면서 행복했던 만큼 두려웠다고 모르던 사람처럼 차갑게 돌아서며 이젠 그대를 지우라고 갑자기 왜 이러나요 조금더 생각해줘요 내가 뭘 잘못한건가요 어떻게 그댈 잊어 하루만 줄 수 없나요 . just one night 내겐 전부이지만 그대에겐 짧은 하루뿐인데 모르던 사람처럼 차갑게 돌아서며 이젠 그대를 잊으라고 차라리 내가 싫다고 이젠 지겨워졌다고 사랑한단 고백도 모두 거짓이라 말해요 하루만 줄 수 없나요 . just one night 내겐 전부이지만 그대에겐 짧은 하루뿐인데 내곁이 그렇게 힘들었나요 그대곁에 나만 행복했나요 보내줄게요 그렇게도 날 떠나서 행복하다면 워어 - 하루만 줄 수 없나요 . just one night 내겐 전부이지만 그대에겐 짧은 하루뿐인데 차라리 내가 싫다고 이젠 지겨워졌다고 사랑한단 고백도 모두 거짓이라 말해요 하루도 줄 수 없나요 . just one night 그대 없는 내일은 숨조차도 쉴 수 없을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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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4집 - Gift (2004)
그래요 난 나쁜여자죠
너무도 못된여자에요 그댄 부족했던 날 사랑해줬었는데 고맙죠 항상 고마웠죠 참 많이 난 행복했어요 못난 날 언제나 그댄 감싸줬잖아요 이렇게 그댈 버리고 가지만 덤덤한 척 떠나지만 가끔은 나도 후회가 되겠죠 이별을 원망 하겠죠 이런 나 용서하지 말아요 언제나 그대 맘 아프게 상처만 줬잖아요 첨부터 나란여자 몰랐던거죠 그랬던거죠 눈물로 그대 날 붙잡을때면 내맘도 흔들렸어요 그대란 사람을 놓치기 싫어 욕심도 나곤했어요 이런 나 용서하지 말아요 언제나 그대 맘 아프게 상처만 줬잖아요 첨부터 나란여자 몰랐던거죠 그랬던거죠 나 따윈 기억조차 하지 말아요 더 좋은 사람을 그댄 만나야 하니까요 첨부터 나란여자 몰랐던거죠 그래야해요 간주중 난 돌아보지 않고 떠나갈께요 이제 갈께요 행복하세 -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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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4집 - Gift (2004)
너의 신부 아름답구나
찬란한 너의 시선에 그녀가 빛난다 여기오길 잘했었구나 무참히 초라해진 난 너를 버린다 많이 울어도 봤었고 많이 미워도 했고 많던 미련도 전부 다 타버렸으니 이제야 정말 내가 자유롭구나 꽃도 사랑도 시들면 추한거라고 또 한번 너를 버리며 너와 함께죽은 사랑 퍼붓던 니 고백도 날 재운 너의 가슴도 다 잊었다 모두 잊었버렸다 잊고 싶다 많이 울어도 봤었고 많이 미워도 했고 많던 미련도 전부 다 타버렸으니 이제야 정말 내가 자유롭구나 꽃도 사랑도 시들면 추한거라고 또 한번 너를 버리며 너와 함께죽은 사랑 퍼붓던 니 고백도 날 재운 너의 가슴도 다 잊었다 모두 잊었버렸다 잊고 싶다 꽃도 사랑도 시들면 추한거라고 또 한번 너를 버리며 너와 함께죽은 사랑 퍼붓던 니 고백도 날 재운 너의 가슴도 다 잊었다 모두 잊었버렸다 잊고 싶다 <간주중> 꽃도 사랑도 시들면 추한거라고 또 한번 너를 버리며 너와함께 죽은 사랑 퍼붓던 니고백도 날 재운 너의 가슴도 다 잊었다 모두 잊었버렸다 잊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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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4집 - Gift (2004)
(허밍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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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4집 - Gift (2004)
이제 다시 울지 않겠어 더는 슬퍼하지 않아
다신 외로움과 슬픔에 난 흔들리지 않겠어 더는 약해지지 않을게 많이 아파도 웃을거야 그런 내가 더 슬퍼보여도 날 위로하지마 가끔 나 욕심이 많아서 울어야 했는지 몰라 행복은 늘 멀리 있을 때 커보이는 걸 힘이들땐 하늘을 봐 너는 항상 혼자가아니야 비가와도 모진 바람 불어도 다시 햇살은 비추니까 눈물나게 아픈 날엔 크게 한번만 소리를 질러봐 내게 오려던 연약한 슬픔이 또 달아날 수 있게 가끔 어제가 후회되도 나 지금 사는 오늘이 내일 보면 어제가 되는 하루일테니 힘이들땐 하늘을 봐 나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 비가와도 모진 바람 불어도 다시 햇살은 비추니까 눈물나게 아픈 날엔 크게 한 번만 소리를 질러봐 내게 오려던 연약한 슬픔이 또 달아날 수 있게 앞만 보고 걸어갈게 때론 혼자서 뛰어라도 갈게 내게 멈추던 조그만 슬픔도 날 따라오지 않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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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4집 - Gift (2004)
그대를 바라보면 포근함을 느꼈지
아직도 나에게 남아있는 그대의 모습 나의 마음 고요하게 해 지나간 기억속에 그대모습 생각나 견딜 수가 없는 혼자만의 외로움들이 나의 마음 허무하게 해 언젠가 그대는 눈물을 흘리며 내게 말했었지 사랑은 슬픈 이별보다 아픈거라고 하지만 내님 떠나고 이젠 나홀로 남아 그대의 앞길을 비추네 지나간 기억 속에 그대 모습 생각나 견딜 수가 없는 혼자만의 외로움들은 나의 마음 허무하게 해 언젠가 그대는 눈물을 흘리며 내게 말했었지 사랑은 슬픈 이별보다 아픈 거라고 하지만 내 님 떠나고 이젠 나 홀로 남아 그대의 앞길을 비추네 언젠가 그대는 눈물을 흘리며 내게 말했었지 사랑은 슬픈 이별보다 아픈 거라고 하지만 내 님 떠나고 이젠 나 홀로 남아 그대의 앞길을 비추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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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4집 - Gift (2004)
진정 날 버리고 가나요 이제 다시 볼 순 없나요
안돼요 그럼 난 어떡해 그대를 사랑했었는데 눈물이 그치질 않아요 언제나 그랬었잖아요 그래요 울기만 하는 날 이제는 떠나가요 이제는 추억만이 남겠죠 당신과 함께 한 순간들 행복한 시간 되뇌이며 그냥 그렇게 살아 가겠죠 어쩔 수 없는걸 알아요 그래서 잡을 순 없었죠 가세요 아프지 않게 떠나요 . 멀리 멀리 이제는 추억만이 남겠죠 당신과 함께 한 순간들 행복한 시간 되뇌이며 그냥 그렇게 살아 가겠죠 눈물이 그치질 않아요 언제나 그랬었잖아요 그래요 울기만 하는 날 이제는 떠나가요 가세요 . 멀리 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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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4집 - Gift (2004)
슬픔은 없을것같아요우산없이 비오는 거리를 걸어도
나는 행복할 것 같아요 내 안에 그대가 왔잖아요 그대와 내가 마주쳤던 순간에 나는 다시 태어난거죠 그대가 없던 어제에 나는 없던 것과 같아요 기억조차 없는 걸요 어떡하죠 내 심장이 고장났나봐 그대만 생각하면 터질것만 같아요 어떡하죠 나는 그대 뒷모습에도 자꾸만 눈물이 나요 그대가 내 이름을 부를때 나는 내가 나인게 너무 행복하죠 그대가 날 보고 웃을땐 난 모든 세상에 감사해요 난 괜찮아요 혹시 어려워마요 다시 혼자가 된다해도 내 안에 그대 있음이 나를 살아가게 할테니 그대가 날 지킬테죠 어떡하죠 내 심장이 고장났나봐 그대만 생각하면 터질것만 같아요 어떡하죠 나는 그대 뒷모습에도 자꾸만 눈물이 나요 내가 밤새 그댈 그리워 한다면 그대 꿈에 가게 될까요 잠든 그대 꿈에 나 찾아가 입 맞추고 돌아올까요 어떡하죠 첫사랑은 슬프다는데 나 지금 누구라도 사랑하고 올까요 어떡하죠 사랑만나 너무 아픈데 이별은 난 모를래요 (간주중) 어떡하죠 나는 그대 뒷모습에도 자꾸만 눈물이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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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4집 - Gift (2004)
이제 난 돌아가고 싶어 그대 곁으로
오랜시간 다른 사람들로 그대의 빈자리 채우려 애썼지만 이제야 난 알게 된거야 또 바보처럼 눈물에 씻긴 맑은 눈으로만 그대 소중함을 볼수 있단걸 내가 떠나던 날 그대 마음은 이미 멍이 들었겠지만 애써 웃음지며 나의 행복을 빌어준 그대 모습이 눈에 선해 저 푸른바다가 그대라면 난 햇살아래 그을린 하얀 모래였음을 메마른 내가슴 오직 그대만이 잔잔한 파도의 노래로 적셔줄수 있음을 알기에 그댈 아프게했던 만큼 난 이젠 사랑할거야 하얀 내 뺨위에 그대 살며시 다가와 입맞춤 할 때마다 어느새 내모습 푸른 바다로 물들죠 어린 시절에 내꿈처럼 저 푸른바다가 그대라면 난 햇살아래 그을린 하얀 모래였음을 메마른 내가슴 오직 그대만이 잔잔한 파도의 노래로 적셔줄수 있음을 알기에 그댈 아프게했던 만큼 난 이젠 사랑할거야 바다를 닮은 그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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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4집 - Gift (2004)
얄궂은 너의 웃음과 비아냥거리는 목소리
매일 같이 싸우면서 웬일인지 너만 생각나 나완 절대 어울릴수 없지 ( 그럼 ~ 말이돼 ?) 생각하면서 왜일까 네가 없는 하루를 생각조차 할수 없으니 내가 왜 이런걸까 매일같이 싸우면서 웬일인지 너만 생각나 나완 절대 어울릴수 없지 생각은 하면서 왜 이럴까 네가 없는 하루를 생각조차 할수 없으니 사랑에 빠졌나봐 끔찍한 너의 웃음과 듣고 싶지 않던 목소리 매일같이 싸우면서 웬일인지 너만 생각나 ( 아 ~ 내가 왜이러지 ) 귀여운 너의 웃음과 마냥 사랑스런 목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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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4집 - Gift (2004)
어둠이 내려 잠든 네 품안으로 가려 해
울다 잠드는 네 모습 보고 싶어서.. 네 눈물 모아 내 몸을 적시려고 해도 더이상 내게 네 눈물 만져지지가 않아.. 꿈에 날 보니 잠시라도 웃는 네 모습이 하늘을 닮아 너무도 맑았었는데 깨지는 말아 어렵게 잠든 너의 꿈에서 잡지도 말아 더이상 아파하지도 말아 아침이 오면 잠든 네 품안에서 가려 해 울며 눈뜨는 네 모습 보기 싫어서.. 햇살을 받아 내 모습 보이려고 해도 더이상 내게 햇살은 느껴지지가 않아 이래야 하니 네 곁을 맴돌며 이래야 하니 내 맘은 아닌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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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거침없는 사랑 by 이창희 [ost] (2002)
지금 이런 나를 기억해 너를 보내는 날 기억해 그냥 떠나가는 너에게 아무런 말도 해줄수 없었어
너무 익숙해져 버려서 그게 사랑인줄 몰랐어 나를 떠나가는 사랑이 이젠 두눈에 눈물로 남았어 하루 지나 또 하루가 가면 그땐 너를 잊을 수 있을까 사랑해 사랑해 말하지 못했던 널 보내야만해 안녕 아무일도 없었던 것처럼 너의 행복을 빌어줄께 내게 웃어주는 너에게 이런 내 모습 보일순 없잖아 하루 지나 또 하루가 가면 그땐 너를 잊을 수 있을까 사랑해 사랑해 말하지 못했던 널 보내야만해 안녕 사랑해 사랑해 말하지 못했던 널 보내야만해 안녕 행복해야해 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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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눈사람 by 정용국 [ost] (2003)
이제 다시 울지 않겠어
더는 슬퍼하지 않아 다신 외로움에 슬픔에 난 흔들리지 않겠어 더는 약해지지 않을께 많이 아파도 웃을꺼야 그런 내가 더 슬퍼보여도 날 위로하지마 가끔 나 욕심이 많아서 울어야 했는지 몰라 행복은 늘 멀리 있을 때 커 보이는걸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나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 비가와도 모진바람 불어도 다시 햇살은 비추니까 눈물나게 아픈날엔 크게 한번만 소리를 질러봐 내게 오려던 연약한 슬픔이 또 달아날수 있게 [간주중] 가끔 어제가 후회되도 나 지금 사는 오늘이 내일보면 어제가 되는 하루 일테니 힘이 들땐 하늘을 봐 나는 항상 혼자가 아니야 비가와도 모진바람 불어도 다시 햇살은 비추니까 눈물나게 아픈날엔 크게 한번만 소리를 질러봐 내게 오려던 연약한 슬픔이 또 달아날 수 있게 앞만 보고 걸어갈께 때론 혼자서 뛰어라도 갈께 내게 멈추던 조그만 슬픔도 날 따라오지 않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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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남자의 향기 [ost]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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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남자의 향기 [ost]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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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자의 향기 [ost] (2003)
(허밍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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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첫사랑 by 정용국 [ost] (2003)
슬픔은 없을것 같아요 우산없이 비오는 거리를 걸어도
나는 행복할 것 같아요 내 안에 그대가 왔잖아요 그대와 내가 마주쳤던 순간에 나는 다시 태어난거죠 그대가 없던 어제의 나는 없던 것과 같아요 기억조차 없는 걸요 어떡하죠 내 심장이 고장났나봐 그대만 생각하면 터질것만 같아요 어떡하죠 나는 그대 뒷모습에도 자꾸만 눈물이 나요 그대가 내 이름을 부를때 나는 내가 나인게 너무 행복하죠 그대가 날 보고 웃을땐 난 모든 세상에 감사해요 난 괜찮아요 혹시 어려워마요 다시 혼자가 된다해도 내 안에 그대 있음이 나를 살아가게 할테니 그대가 날 지킬테죠 어떡하죠 내 심장이 고장났나봐 그대만 생각하면 터질것만 같아요 어떡하죠 나는 그대 뒷모습에도 자꾸만 눈물이 나요 내가 밤새 그댈 그리워 한다면 그대 꿈에 가게 될까요 잠든 그대 꿈에 나 찾아가 입 맞추고 돌아올까요 어떡하죠 첫사랑은 슬프다는데 나 지금 누구라도 사랑하고 올까요 어떡하죠 사랑만도 너무 아픈데 이별은 난 모를래요 어떡하죠 나는 그대 뒷모습에도 자꾸만 눈물이 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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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대한 유산 by 조성우 [ost] (2003)
얄궂은 너의 웃음과 희안양거리는 목소리
매일같이 싸우면서 왠일인지 너만 생각나 나완 절때 어울릴수 없지(그럼 말이돼) 생각하면서 왜일까 니가 없는 하루를 생각조차 할수 없으니 내가 왜이런걸까 매일같이 싸우면서 왠일인지 너만 생각나 나완 절때 어울릴수 없지 생각은 하면서 왜이럴까 니가 없는 하루를 생각조차 할수 없으니 사랑에 빠졌나봐 끔찍한 너의 웃음과 듣고싶지 않던 목소리 매일같이 싸우면서 왠일인지 너만 생각나 (아 내가 왜이러지) 귀여운 너의 웃음과 마냥 사랑스런 목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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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해피 에로 크리스마스 (Happy Ero Christmas) by 김대홍, 김양희 [ost] (2003)
꿈 속에 그리던 어린 시절 친구들은 어디 있을까
불 밝게 비추어 함께 걸던 작은 기댄 이젠 없지만 노을지는 저녁 놀던 운동장에는 흰눈이 쌓여 종소리 퍼지면 잊고 지낸 얼굴들에 눈물 고일까 내 마음 깊은 곳 되살아난 추억들로 가슴이 떨려 노을지는 저녁 놀던 운동장에는 흰눈이 쌓여 다시 찾은 Happy Christmas Our Happy Christmas Time 우리들의 Happy christmas 내게로 온 축복의 Happy Christmas 사랑으로 영원히 다시 찾은 Happy Christmas Our Happy Christmas Time 우리들의 Happy Christmas Our Happy Christmas Time 다시 찾은 Happy Christmas Our Happy Christmas Time 우리들의 Happy Christmas Our Happy Christmas 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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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1 [remake] (2004)
가을이 오면. 눈부신 아침 햇살에 비친
그대의 미소가 아름다워요 눈을 감으면, 싱그런 바람 가득한 그대의 맑은 숨결이 향기로와요 길을 걸으면, 불러보던 그 옛 노래는 아직도 내 마음을 설레게 하네 하늘을 보면, 님의 부드런 고운 미소 가득한 저하늘에 가을이 오면 가을이 오면 호숫가 물결 잔잔한 그대의 슬픈 미소가 아름다워요 눈을 감으면 지나온 날의 그리운 그대의 맑은 사랑이 향기로와요 노래 부르면 떠나온 날의 그 추억이 아직도 내 마음을 설레게 하네 잊을 수 없는 님의 부드러운 고운 미소 가득한 저 하늘에 가을이 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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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1 [remake] (2004)
너에게로 또다시 돌아오기까지가 왜이리
힘들었을까 이제 나는 알았어 내가 죽는날까지 널 떠날수 없다는 걸 그 얼마나 오랜 시간을 짙은 어둠에서 서성거렸나 내마음을 닫아둔채로 헤매이다 흘러간 시간 잊고싶던 모든일들은 때론 잊은듯이 생각됐지만 고개 저어도 떠오르는 건 나를 보던 젖은 그 얼굴 아무런 말없이 떠나버려도 때로는 모진말로 멍들이며 울려도 내 깊은 방황을 변함없이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던 너 너에게로 또다시 돌아오기까지가 왜이리 힘들었을까 이제 나는 알았어 내가 죽는날까지 널 떠날수 없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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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1 [remake] (2004)
믿을 수 있나요 나의 꿈 속에서
너는 마법에 빠진 공주란걸 언제나 너를 향한 몸짓엔 수많은 어려움 뿐이지만 그러나 언제나 굳은 다짐 뿐이죠 다시 너를 구하고 말거라고 두 손을 모아 기도했죠 끝 없는 용기와 지혤 달라고 마법의 성을 지나 늪을 건너 어둠의 동굴 속 멀리 그대가 보여 이제 나의 손을 잡아보아요 우리의 몸이 떠오르는 것을 느끼죠 자유롭게 저 하늘을 날아가도 놀라지 말아요 우리 앞에 펼쳐질 세상이 너무나 소중해 함께라면 마법의 성을 지나 늪을 건너 어둠의 동굴 속 멀리 그대가 보여 이제 나의 손을 잡아보아요 우리의 몸이 떠오르는 것을 느끼죠 자유롭게 저 하늘을 날아가도 놀라지 말아요 우리 앞에 펼쳐질 세상이 너무나 소중해 함께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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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1 [remake] (2004)
너를 사랑하고도 늘 외로운 나는
가눌수 없는 슬픔에 목이 메이고 어두운 방 구석에 꼬마인형처럼 멍한 눈으로 창밖을 바라만 보네 너를 처음 보았던 그 느낌 그대로 내 가슴속에 머물길 원했었지만 서로 다른 사랑을 꿈꾸었었기에 난 너의마음 가까이 갈수 없었네 저산하늘 노을은 항상 나의 창에 붉은 입술을 부딪쳐서 검게 멍들고 멀어지는 그대와 나의 슬픈 사랑을 초라한 모습 감추며 돌아서는데 이젠 더이상 슬픔은 없어 너의 마음을 이젠 알아 사랑했다는 그말 난 싫어 마지막까지 웃음을 보여줘 저산하늘 노을은 항상 나의 창에 붉은 입술을 부딪쳐서 검게 멍들고 멀어지는 그대와 나의 슬픈 사랑을 초라한 모습 감추며 돌아서는데 이젠 더이상 슬픔은 없어 너의 마음을 이젠 알아 사랑했다는 그말 난 싫어 마지막까지 웃음을 보여줘 이젠 더이상 슬픔은 없어 너의 마음을 이젠 알아 사랑했다는 그말 난 싫어 마지막까지 웃음을 보여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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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1 [remake] (2004)
비 오는 거릴 걸었어 너와 걷던 그 길을
눈에 어리는 지난 얘기는 추억일까.. 그 날도 비가 내렸어 나를 떠나가던 날 내리는 비에 너의 마음도 울고 있다면.. 다시 내게 돌아와줘 기다리는 나에게로 그 언젠가 늦은 듯 뛰어와 미소짓던 모습으로 사랑한 건 너뿐이야 꿈을 꾼건 아니었어..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 걸.. 그 날도 비가 내렸어 나를 떠나가던 날 내리는 비에 너의 마음도 울고 있다면.. 다시 내게 돌아와줘 기다리는 나에게로 그 언젠가 늦은 듯 뛰어와 미소짓던 모습으로 사랑한 건 너뿐이야 꿈을 꿈건 아니었어..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어 사랑한 건 너뿐이야 꿈을 꾼건 아니었어..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 걸.. 너만이 차가운 이 비를 멈출 수 있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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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1 [remake] (2004)
이렇게 우린 헤어져야 하는 걸
서로가 말은 못하고 마지막 찻잔속에 서로의 향기가 되어 진한 추억을 남기고파 우리는 서로 눈물 흘리지 마요 서로가 말은 같아도 후회는 않을거야 하지만 그대 모습은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해 그대 내게 말로는 못하고 탁자위에 물로 쓰신 마지막 그 한마디 서러워 이렇게 눈물만 그대여 이젠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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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1 [remake] (2004)
사랑함에 세심했던 나의마음이
그렇게도 그대에겐 구속이었소 믿지못해 그런것이 아니었는데 어쩌다가 헤어지는 이유가 됐소 내게무슨 마음의 병 있는것 처럼 느낄만큼 알수없는 사람이 되어 그대외려 나를 점점 믿지못하고 왠지나를 그런쪽에 가깝게 했소 나의 잘못이라면 그대를 위한 내마음의 전부를 준것 뿐이데 죄인처럼 그대곁에 가지못하고 남이 아닌 남이 되어 버린지금에 기다릴수 밖에없는 나의 마음은 퇴색하기 싫어하는 희나리 같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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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1 [remake] (2004)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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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1 [remake] (2004)
달 밝은 밤에 그대는 누구를 생각하세요
잠이 들면 그대는 무슨 꿈꾸시나요 깊은 밤에 홀로 깨어 눈물 흘린 적 없나요 때로는 일기장에 내 얘기도 쓰시나요 나를 만나 행복했나요 나의 사랑을 믿나요 그대 생각 하다보면 모든 게 궁금해요 하루 중에서 내 생각 얼만큼 많이 하나요 내가 정말 그대의 마음에 드시나요 참새처럼 떠들어도 여전히 귀여운가요 바쁠 때 전화해도 내 목소리 반갑나요 내가 많이 어여쁜가요 진정 날 사랑하나요 난 정말 알고싶어요 얘기를 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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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1 [remake] (2004)
어둠을 헤치는 세월은 말없이 흘러만 가는데
지나간 시간이 서러워 한없는 눈물만 흐르네 그러던 어느날 사랑을 만났네 누구도 느낄수 없는 내아픔 아시는 당신께 내모든 사랑 드려요 이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내마음 드려요 어느덧 구름은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내게로 젖었던 내마음 마르고 파아란 하늘이 감싸오네 이제는 나는 사랑을 배웠네 누구도 느낄수 없는 내아픔 아시는 당신께 내모든 사랑드려요 이눈물 보시는 당신에게 내마음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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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1 [remake] (2004)
그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오늘은 울고 싶어라 세월에 강넘어 우리 사랑은 눈물 속에 흔들리는데 얼만큼 나도 살아야 그대를 잊을수 있나 한마디 말이 모자라서 다가설수 없는 사람아 그대 앞에서면 나는 왜 작아 지는가 그대 등뒤에서면 내눈은 젖어 드는가 사랑때문에 침묵해야할 나는 당신에 여자 그리고 추억이 웃는한 당신은 나의 남자여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 지는가 그대 등뒤에서면 내눈은 젖어 드는가 사랑때문에 침묵해야할 나는 당신에여자 그리고 추억이 웃는한 당신은 나의 남자여 당신은 나의 남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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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1 [remake] (2004)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
냉정한 사람이지만 그렇게 사랑했던 기억을 잊을 수는 없을거야 때로는 보고파 지겠지 둥근달을 쳐다보면은 그날 밤 그 언약을 생각하면서 지난 날을 후회할거야 산을넘고 멀리멀리 헤어졌건만 바다 건너 두 마음은 멀어졌지만 어쩌다 생각이 나겠지 냉정한 사람이지만 그렇게 사랑했던 기억을 잊을 수는 없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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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1 [remake] (2004)
꿈 속에 그리던 어린 시절 친구들은 어디 있을까
불 밝게 비추어 함께 걸던 작은 기댄 이젠 없지만 노을지는 저녁 놀던 운동장에는 흰눈이 쌓여 종소리 퍼지면 잊고 지낸 얼굴들에 눈물 고일까 내 마음 깊은 곳 되살아난 추억들로 가슴이 떨려 노을지는 저녁 놀던 운동장에는 흰눈이 쌓여 다시 찾은 Happy Christmas Our Happy Christmas Time 우리들의 Happy christmas 내게로 온 축복의 Happy Christmas 사랑으로 영원히 다시 찾은 Happy Christmas Our Happy Christmas Time 우리들의 Happy Christmas Our Happy Christmas Time 다시 찾은 Happy Christmas Our Happy Christmas Time 우리들의 Happy Christmas Our Happy Christmas 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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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네자매 이야기 [ost] (2001)
그대여 나를 보아요 돌아서지 말아요 내안에
누가 있는지 이제와서 알아요 그댈 웃게하는 사람 하루도 날 가둘순 없는건지 한번만이라도 그대가슴에 들어갈 수 있다면.. I cry for you 날 사랑해줄 수 없는지 내 외로움 그칠수 있도록 I cry for you 난 언제까지 기다릴 그댄걸.. 한번도 그대앞에서 울어본적 없었죠 속으로 삼킬 내 눈물 볼수없을테니 그대 숨쉬는 이유 그 사람 때문인걸 알고 울었죠 내사랑마저 바꿀수 있죠 행복한 그댈위해 I cry for you 날 사랑해줄 수 없는지 내 외로움 그칠수 있도록 I cry for you 난 언제까지 기다릴 그댄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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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Gift [remake, ccm] (2001)
주의 신을 내가 떠나 어디로 피하리까
주는 모든 것 아시오니 어디로 다니리까 내가 새벽 날개치며 저 바다끝에 거해도 어둠도 숨기지 못하리라 주님의 손이 날 인도해 주님은 내 모든 것을 지으신 분이시니 주님의 위대하심을 내가 고백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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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거침없는 사랑 by 이창희 [ost] (2002)
잘될꺼야 내마음은 널 포기할 수 없도록 소중하니 믿고있어 흔들리는 널 잡아줄 수 있는 건 나라는걸 믿고 있어
예전부터 오랫동안 너 하나만을 지켜본 나이지만 단 하루라해도 너만의 내가 될 수 없다는 친구인걸 알고 있어 구식일꺼야 알아 답장도 없는 일기 같은 편지들을 보낸 시간이 너무 힘들어 항상 곁에 있지만 네 맘을 가질순 없잖아 처음부터 사랑했어 하지만 난 널 미워도 했어 혹시라도 내가 짐이 될까봐 아쉬운 내맘 숨기려했어 구식일꺼야 알아 뒷모습 보며 나도 몰래 웃곤 하던 지난 시간이 사랑한만큼 이밤 기대한만큼 오늘도 이별하려해 처음부터 사랑했어 하지만 난 널 미워도 했어 혹시라도 내가 짐이 될까봐 내안에 네가 있다고 말할 순 없어 떠나야만 하는걸까 아쉬움은 잠시뿐일거야 사랑해도 너를 보내야해도 언제나 행복해야돼 너는 부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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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No.1 발라드 Vol.2 - 너 하나만 (2004)
이젠 더이상 날 잡지 않겠다는
낮은 목소리 이렇게 날 울게할 줄 몰랐어 그 누구도 모르게 숨긴 그대향기가 더 내 안에 가득 고여 아무도 들어올 수 없는걸 사랑하는 방법 하나 알지 못한채로 그대 그 뜨겁게 많은 그 눈빛에 나 굳어져 갔나봐 나 이제 천사가 될거야 그대의 맘을 날아다닐거야 수줍던 날들을 버리고서 아주조금씩 하나가 될거야 나 이제 사랑을 할거야 그대의 마음을 다 가질거야 그 안에 머물다 잠든채로 그대와 하나가 될거야 영원히 이렇게 머물다가 하나가 되면 울어도 좋을거야 난 그대 안에 항상 있으니까 나 이제 천사가 될거야 그대의 맘을 날아다닐거야 수줍던 날들을 버리고서 아주 조금씩 하나가 될거야 나 이제 사랑을 할거야 그대의 마음을 다 가질거야 그 안에 머물다 잠든채로 그대와 하나가 될거야 나 이제 천사가 될거야 그대만 아는 날개를 가질거야 그대를 외면한 날들보다 더 많이 사랑해 줄거야 난나나나나나라라라 나나나라라라라라라라라 그 안에 머물다 잠들거야 하나가 될꺼야 우우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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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미안하다 사랑한다 (Never Ending Story) by 최성욱 [ost] (2004)
어느새 길어진 그림자를 따라서
땅거미 진 어둠 속을 그대와 걷고 있네요 손을 마주 잡고 그 언제까지라도 함께 있는 것만으로 눈물이 나는 걸요 바람이 차가워 지는 만큼 겨울은 가까워 오네요 조금씩 이거리 그 위로 그대를 보내야 했던 계절이 오네요 지금 올해의 첫 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에 내 모든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약하기만 한 내가 아니에요 이렇게 그댈 사랑하는데 그저 내 맘이 이럴 뿐인거죠 그대 곁이라면 또 어떤 일이라도 할 수 있을 것만 같아 그런 기분이 드네요 오늘이 지나고 또 언제까지라도 우리 사랑 영원하길 기도하고 있어요 바람이 나의 창을 흔들고 어두운 밤마저 깨우면 그대 아픈 기억마저도 내가 다 지워줄게요 환한 그 미소로 끝없이 내리는 새하얀 눈꽃들로 우리 걷던 이 거리가 어느새 변한 것도 모르는 채 환한 빛으로 물들어 가요 누군가를 위해 나 살아가나요 무엇이든 다 해주고 싶은 이런게 사랑인줄 배웠어요 혹시 그대 있는 곳 어딘지 알았다면 겨울 밤 별이 돼 그대를 비췄을 텐데 웃던 날도 눈물에 젖었던 슬픈 밤에도 언제나 그 언제나 곁에 있을게요 지금 올해의 첫 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에 내 모든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울지 말아요 나를 바라봐요 그저 그대의 곁에서 함께 있고 싶은 맘뿐이라고 다신 그댈 놓지 않을 테요 끝없이 내리며 우릴 감싸온 거리 가득한 눈꽃 속에서 그대와 내 가슴에 조금씩 작은 추억을 그리네요 영원히 내 곁에 그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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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5집 - Sunny Side Of My Heart (2005)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 옛날에 꼬마마녀가 살았습니다
어느 날 창밖 너머로 들어오는 햇살에 하품을 하며 심심함을 금할 길이 없었던 꼬마마녀에게 좋은 묘안이 떠 올랐습니다 어제와 똑같은 오늘이 이제는 정말 따분해 지루해진 세상을 내 멋대로 다 바꿔 볼까 얼룩진 회색빛 하늘은 핑크빛으로 채우고 한곳만 지켜온 나무에게 휴가도 보내주고 푸른 바다 속 인어공주의 슬픈 사랑 다시 돌려 놓고 팬더곰에게 안경을 빌려 구름 속 여행해볼까 어제와 똑같은 오늘이 이제는 정말 따분해 지루해진 세상을 내 멋대로 다 바꿔 볼까 메마른 사람들 마음은 초록빛으로 채우고 팔벌려 벌 받던 허수아비 이제는 용서하고 뜨겁게 화난 태양 달래고 자장가로 별을 재워놓고 오리에게도 기회를 주자 새벽을 알릴 수 있게 신나게 바꾸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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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5집 - Sunny Side Of My Heart (2005)
나 잊지는 않을까
함께한 오늘도 이름 조차도 지워질까 두려운 마음에 너의 두손을 잡고 떨리는 입맞춤을 하네 맑은 그 두눈에 담긴 파란 하늘이 어느새 차갑고 슬픈 비에 젖어도 그럴때면 마음속에 떠올려봐. 웃으며 함께한 오늘 하루를 너의 두손이라면 무지개도 잡을꺼야 너만을 위한 노래를 라라라 내가 들려줄께 나 잊지는 않을 까 함께한 오늘도 이름 조차도 지워질까 그날이 오게 되면 나 손을 흔들며 너에게 미소를 보여야 겠지 널 알아보면서 난 이런 생각들이 혹시나 네게 전해질까 두려운 마음에 너의 두손을 잡고 떨리는 입맞춤을 하네. 너의 두손이라면 무지개도 잡을꺼야 너만을 위한 노래를 라라라 내가들려줄께. 나 잊지는 않을까 함께한 오늘도 이름 조차도 지워질까 그날이 오게 되면 나 손을 흔들며 너에게 미소를 보여야겠지 널 알아보면서 난 이런 생각들이 혹시나 네게 전해질까 두려운 마음에 너의 두손을 잡고 떨리는 입맞춤을 하네. 그날이 내게 오질 않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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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5집 - Sunny Side Of My Heart (2005)
보이나요 그곳에선
내 모습 볼 수 있나요 한번은 당신 모습 볼 것 같아 눈을 감아요 아픔만 가득히 남겨두고 그렇게 가셔야 했나요 이제야 조금씩 나 알아요 더한 사랑이 당신 몫인 걸 눈물로 가슴에 새겨 봐요 당신의 이름을 아시나요 그녀에겐 떠나신 그 날 뿐이죠 내 얼굴에 담겨진 당신 모습 늘 그리면서 가시는 마지막 순간까지 내 손을 꼭 잡아 주셨죠 이제야 조금씩 나 알아요 더한 사랑이 당신 몫인 걸 눈물로 가슴에 새겨 봐요 당신의 이름을 슬프진 않아요 당신의 사랑이 내 곁에 함께 할테니 이제야 조금씩 나 알아요 더한 사랑이 당신 몫인 걸 눈물로 하늘에 고백해요 한번도 못한 말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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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5집 - Sunny Side Of My Heart (2005)
소복히 쌓이는 향긋한 5월의 비
내 작은 두 손안에 조금씩 고이네요 낡은 정류장 아래 우산도 없이 손꼽아 세어요 그대에게 가는 길 이제 두 번 만 세면 그댈 만날 수 있죠 커져오는 숨소리 빗소리만큼 그 어떤 밤이라도 좋아 그대 곁이라면 누군가는 흔한 사랑이라 해도 너무 보고 싶어 따뜻한 그 미소 조급한 마음에 창밖을 봐 어떤 밤이라도 둘이 함께라면 생각만으로도 난 행복해 생각만으로도 난 행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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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5집 - Sunny Side Of My Heart (2005)
내 눈이 놀랐나봐
늘 보던 널 못 봐서 하루종일 울다 밤이 되도 눈감지 못하잖아 내 손이 알았나봐 이 손 잡아줄 너 없는 걸 주머니에 넣고 달래봐도 무섭나봐 자꾸만 떨고있어 날 어쩌니 어떡하니 너는 기어이 날 떠나고 나의 질긴 목숨 끊지도 못해 아주 너를 못 볼까봐 날 어쩌니 어떻하니 내 맘안에 사고가 나 너의 기억이 부딪치고 깨져 파편 돼 찌르잖아 너무 아파 내발은 길을 몰라 항상 널 따라간곳 밖에 이젠 안된다고 타일러도 꼼짝 않고 움직이질 않겠데 내가 아파 너무 아파 넌 나 아픈거 싫댔잖아 살 수도 없는데 죽지도 못해 너 이러면 안되잖아 내가 아파 너무 아파 나 우는거 싫댔잖아 가진 눈물을 다 써 버릴 만큼 너땜에 나 울텐데 못 오겠니 이만큼 사랑한걸 그땐 몰랐었나봐 눈에 안보이니 이제야 나 네가 보여 날 어쩌니 어떻하니 너는 기어이 날 떠나고 나의 질긴 목숨 끊지도 못해 아주 너를 못 볼까봐 날 어쩌니 어떻하니 내 맘안에 사고가 나 너의 기억이 부딪치고 깨져 파편 돼 찌르잖아 너무 아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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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5집 - Sunny Side Of My Heart (2005)
그렇게 오래되지 않은 옛날에 꼬마마녀가 살았습니다
어느 날 창밖 너머로 들어오는 햇살에 하품을 하며 심심함을 금할 길이 없었던 꼬마마녀에게 좋은 묘안이 떠 올랐습니다 어제와 똑같은 오늘이 이제는 정말 따분해 지루해진 세상을 내 멋대로 다 바꿔 볼까 얼룩진 회색빛 하늘은 핑크빛으로 채우고 한곳만 지켜온 나무에게 휴가도 보내주고 푸른 바다 속 인어공주의 슬픈 사랑 다시 돌려 놓고 팬더곰에게 안경을 빌려 구름 속 여행해볼까 어제와 똑같은 오늘이 이제는 정말 따분해 지루해진 세상을 내 멋대로 다 바꿔 볼까 메마른 사람들 마음은 초록빛으로 채우고 팔벌려 벌 받던 허수아비 이제는 용서하고 뜨겁게 화난 태양 달래고 자장가로 별을 재워놓고 오리에게도 기회를 주자 새벽을 알릴 수 있게 신나게 바꾸는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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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5집 - Sunny Side Of My Heart (2005)
더딘 행복들로 지쳐가나요
나를 위한 맘이 아직 남아 있나 하루하루 가도 내 사랑은 오직 하난데 그댄 아니라도 괜찮을 수 있나요 그대가 온종일 날 향해 소리쳐도 아프지 않은 나의 맘 알잖아요 옛일로 말하게 될 거예요 바보같은 지금 우리의 모습을 이렇게 함께 가다 보면 상처남 남겠죠 제발 그만 해요 그대가 온종일 날 향해 소리쳐도 아프지 않은 나의 맘 알잖아요 옛일로 말하게 될 거예요 바보같은 지금 우리의 모습을 이렇게 함께 가다 보면 상처남 남겠죠 좋은 기억마져도 나 이기적이라도 미안하진 않죠 내 사랑이 먼저니까요 옛일로 말하게 될 거예요 바보같은 지금 우리의 모습을 이렇게 후횐 않을 거죠 그댈 위해 내가 마지막 할 수 있는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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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5집 - Sunny Side Of My Heart (2005)
내게 말했나요...나 없이 살 수 없다고...죽을 것 같다고...
믿고 싶었죠...간절한 그 눈빛을... 너무...난...행복했어요...처음으로... 내게 물었나요...나 없이 살 수 있냐고...걱정이 된다고... 믿기 싫었죠...낯 설은 그 눈빛은... 이게 마지막 순간인 걸... 멀어져갈 수록 가까워진 그대... 시린 인사 나...다 잊을 게요 눈을 감을수록 더욱 선명해져 내 곁에 숨쉬고 있는데...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들 내겐 아름다웠던 꿈 이제와 돌아보니 그저 한때의 사랑 떨어진 꽃잎처럼... 그대의 간절한 바램처럼 이젠 자유롭기를 혹시나 먼 훗날에 떠오른다면 그냥 그 기억은 지워요 괜찮아 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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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5집 - Sunny Side Of My Heart (2005)
나 길었던 방황 속에서 널 힘들게 했고
별것도 아닌 작은 일로 늘 못난 투정 부렸었지만 넌 말했지 이런 날 위해 뭘 할 수 있는지 언제나 내가 필요할 땐 아낌없이 주는 나무 된다고 이 바보야 너 없인 아무것도 아닌 나를 날 두고서 가기는 그 어딜 간다는 거야 이 바보야 나 없인 아무것도 못하는 널 보낼 순 없어 영원히 함께 넌 꿈꾸지 세상 모든 걸 바꿀 수 있다고 날 위로하던 너를 위해 이젠 내가 너를 지킬 차례야 이 바보야 너 없인 아무것도 아닌 나를 날 두고서 가기는 그 어딜 간다는 거야 이 바보야 나 없인 아무것도 못하는 널 보낼 순 없어 영원히 함께 my friend 우리는 해낼 수 있어 my friend 크게 소리 쳐봐 세상이 깜짝 놀랄 거야 손을 높이 들어 어둡던 날들 이젠 안녕 힘껏 뛰어 올라 새로운 꿈들에게 안녕 몸을 흔들어봐 행복은 우리 곁에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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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5집 - Sunny Side Of My Heart (2005)
아직도 내 맘 흔들고 있는
나 아이처럼 사랑한 그대 아무런 말도 마지막 인사도 남기지 않고 날 떠나갔죠 다시 온 우리 여름 날 다 잊었나요 가끔은 그리운 가요 난 기다려요 시간을 잊은 채 꿈속에서 라면 그댈 만날 까요 너무나 보고파 나 잠을 청해도 이 밤의 열기가 그대를 그리는 나를 놓지 않죠 하얗게 바랜 하늘을 보며 내 지친 영혼 잠들어가요 멀리서 나를 부르는 목소리 믿을 수 없죠 그대 인가요 아무렇지도 않게 날 안아주며 잠시 날 떠난 거라고 떠나지 말아요 말해야 하는데 아무 말 못하고 꿈인 걸 알았어 입술을 깨물고 미소를 지어요 혹시 내 눈물이 그대를 보내지 않길 기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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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5집 - Sunny Side Of My Heart (2005)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 종일 왜 그리도 보채는지 쉴 새 없이 내게 확인하며 되묻는 너 그런 얘기 들어봤니 연인들도 거리가 필요하다고 때로는 사랑도 여유가 필요한 거야 날 그렇게 모르겠니 그 마음은 알겠지만 이러면 안돼 그렇겐 아냐 조금 더 천천히 다가와 줄래 지금까지 나 꿈꿔왔던 행복한 순간이 왔지만 좀 더 멋있는 장면을 상상하고 있었는 걸 서두르지마 너의 고백 아직은 기다리고 싶어 지금 했던 그 말들은 난 못들은 걸로 해 저녁부터 새벽까지 잠도 없이 왜 그리도 보채는지 쉴 새 없이 내게 확인하며 되묻는 너 그런 얘기 들어봤니 연인들도 휴일이 필요하다고 때로는 사랑도 휴식이 필요한 거야 날 그렇게 모르겠니 그 마음은 알겠지만 이러면 안돼 그렇겐 아냐 조금 더 천천히 다가와 줄래 지금까지 나 꿈꿔왔던 행복한 순간이 왔지만 좀 더 멋있는 장면을 상상하고 있었는 걸 서두르지마 너의 고백 아직은 기다리고 싶어 지금 했던 그 말들은 난 못들은 걸로 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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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5집 - Sunny Side Of My Heart (2005)
푸른 하늘 가득 향긋한 밤바람
너와 세어본 별자리 꿈결 같은 시간 생각만 해도 난 웃음이 나는 걸 그냥 바라만 봐도 난 잠이 들 것 같아 포근한 그 입맞춤에 피곤함 달래고 나른하게 속삭이네 날 사랑한다고 I really love your smile 부드러운 너 쵸컬릿보다 더 좋은 걸 I really love your eyes 상큼한 너 아이스티 보다 내겐 더 좋아 I really love your smile 부드러운 너 아이스크림 보다 더 좋은 걸 I really love your eyes 상큼한 너 레몬에이드 보다 내겐 더 좋은 걸 새벽 하늘 가득 향긋한 네 숨결 그냥 바라만 봐도 난 잠 못 들 것 같아 한 여름 밤 현기증에 녹을 듯한 느낌 멈출 수 없는 이 기분 나 사랑하나봐 I really love your smile 부드러운 너 쵸컬릿보다 더 좋은 걸 I really love your eyes 상큼한 너 아이스티 보다 내겐 더 좋아 I really love your smile 부드러운 너 아이스크림 보다 더 좋은 걸 I really love your eyes 상큼한 너 레몬에이드 보다 내겐 더 좋은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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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5집 - Sunny Side Of My Heart (2005)
어느새 길어진 그림자를 따라서
땅거미 진 어둠 속을 그대와 걷고 있네요 손을 마주 잡고 그 언제까지라도 함께 있는 것만으로 눈물이 나는 걸요 바람이 차가워지는 만큼 겨울은 가까워 오네요 조금씩 이 거리 그 위로 그대를 보내야 했던 계절이 오네요 지금 올해의 첫 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에 내 모든 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약하기만 한 내가 아니에요 이렇게 그댈 사랑하는데 그저 내 맘이 이럴 뿐인 거죠 혹시 그대 있는 곳 어딘지 알았다면 겨울밤 별이 돼 그대를 비췄을 텐데 웃던 날도 눈물에 젖었던 슬픈 밤에도 언제나 그 언제나 곁에 있을게요 지금 올해의 첫 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에 내 모든 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울지말아요 나를 바라봐요 그저 그대의 곁에서 함께 있고 싶은 맘뿐이라고 다신 그댈 놓지 않을게요 끝없이 내리며 우릴 감싸온 거리 가득한 눈꽃 속에서 그대와 내 가슴에 조금씩 작은 추억을 그리네요 영원히 내 곁에 그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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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루루공주 (Princess Lulu) by 박세준 [ost] (2005)
꿈속을 걷고 있는 동화 속 마법 아닐까
살며시 긴 잠을 깨운 그대를 만난 모든 일들이 저 하늘을 수놓은 별빛처럼 꼭 아름다운 이야길 하네요 긴 시간을 헤맸나요 가득히 그대를 채울게요 이젠 알죠 (I want you) 사랑을 믿어요 (I need you) 그대 손 잡은 걸음이 축복에 눈부시죠 (I want you) 사랑을 말해요 (I need you) 나 모든걸 갖고도 아팠던 시간만큼 그댈 기다린 사랑이죠 하늘을 날고있는 천상의 노랜 아닐까 수줍게 입 속을 맴돈 말로는 벅찬 나의 고백이 저 태양을 물들인 꽃잎처럼 꼭 설레이는 미소를 주네요 좀 늦지는 않았나요 그대와 세상을 만날게요 이젠 알죠 (I want you) 사랑을 믿어요 (I need you) 그대 손 잡은 걸음이 축복에 눈부시죠 (I want you) 사랑을 말해요 (I need you) 나 모든걸 갖고도 아팠던 시간만큼 그댈 기다린 사랑이죠 머물러 줄게요 그댄 새로운 세상을 나에게 보여줬죠 이제는 믿어요 나 그대를 모르고 살았던 시간만큼 그댄 되돌려 줄거란걸 담아줄래요 그댈 사랑하는 내 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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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 WAVE / Blessing & Caroling [omnibus] (2005)
감사해요 깨닫지 못했었는데
내가 얼마나 소중한존재라는걸 태초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의 사랑을 항상 날 향하고 있었다는걸 고마워요 그 사랑을 가르쳐준 당신께 주께서 허락하신 당신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더욱 섬기며 이젠 나도 세상에 전하리라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그리고 그 사랑 전하기 위해 주께서 택하시고 이땅에 심으셨네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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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서영은 6집 - Be My Sweetheart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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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6집 - Be My Sweetheart (2006)
거울 앞에 앉아 눈물 흘리는 날 물끄러미 쳐다보며 물었어
너 왜 그러니 아무 일도 아닌데 훌쩍이잖아 이건 네가 아냐 그런 약한 모습 혼자 모든 짐 다 진 듯 찡그린 얼굴도 보기 싫어 언제까지 너 이럴 거니 잘 생각해보면 지금 이런 두려움 따윈 짧은 생에 작은 점일 뿐 주저앉아 웅크릴 필요 없잖아 먼지처럼 툭 가볍게 다 털어낼 수 있잖아 옛일 인 듯 기억조차 없는 듯 선물 같은 내일만 생각하면서 웃는 거야 그래 그렇게 늘 그래왔던 것처럼 별일 아냐 흔한 일이잖아 이제 너 인 것 같아 늘 그렇게 웃어 낯선 사람처럼 표정도 없는 날 물끄러미 쳐다보며 물었어 너 왜 그러니 아무 일도 아닌데 심각해 보여 이건 네가 아냐 그런 약한 모습 가시밭길을 걷는 듯 싸늘한 얼굴도 보기 싫어 언제까지 너 이럴 거니 잘 생각해보면 지금 이런 두려움 따윈 짧은 생에 작은 점일 뿐 주저앉아 웅크릴 필요 없잖아 먼지처럼 툭 가볍게 다 털어낼 수 있잖아 옛일 인 듯 기억조차 없는 듯 선물 같은 내일만 생각하면서 웃는 거야 그래 그렇게 늘 그래왔던 것처럼 별일 아냐 흔한 일이잖아 이제 너 인 것 같아 한 걸음쯤 아니 몇 걸음 늦어도 상관없잖아 언젠가는 소중한 보석처럼 어둠에도 찬란히 빛날 테니까 웃는 거야 그래 그렇게 다시 태어난 것처럼 하루하루 숨을 쉴 때마다 잊지 말고 기억해 늘 그렇게 웃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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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6집 - Be My Sweetheart (2006)
무딘 사람처럼..아무 것도 모르는 척
그녈 만나고 돌아온..그대를 보네요.. 내게 미안해서 눈 맞추고 웃지 못해.. 어설프게 친절한 그댈 보는 게 슬프죠.. 나 상처 줄까봐 말 못한 그 맘 다 알아요.. 꼭 쥐고 숨겨도 그녀에게 빼앗긴 마음까지.. 내가 그댈 보냅니다..그댄 아무 걱정 마요.. 버려진 내가 아니라 버리는 나니까요.. 끝내 그대 고마워요..떠난다는 말 참아서.. 혼자서 울던 많은 밤에도..참 행복했습니다... 가요..고단했던 우리사랑 잘라내면 수고롭던 그대의 잦은 한숨도 쉬겠죠.. 나 상처 줄까봐 말 못한 그 맘 다 알아요.. 꼭 쥐고 숨겨도 그녀에게 빼앗긴 마음까지.. 내가 그댈 보냅니다..그댄 아무 걱정 마요.. 버려진 내가 아니라- 버리는 나니까요.. 끝내 그대 고마워요..떠난다는 말 참아서.. 혼자서 울던 많은 밤에도..참 행복했습니다... 아무리 꼭 걸어 잠궈도..그대가 찾아와서 살짝 부르면 열려버린 내 시작처럼 그대가 그렇겠죠.. 내가 그댈 보냅니다 고개 들어 나를 봐요 떠나려 한 적 없다고 큰소리라도 쳐요 바보같이 착한 사람 거짓말을 또 못해서 그녀 품에서 그리움이 될..그 편을 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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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6집 - Be My Sweetheart (2006)
입을 다문 하늘이 열리듯 눈이 내리던 날에..
날 떠난 그대는 지금 어디 있는지.. 햇살에 녹아져 흔적도 찾을 수는 없지만.. 얼어버린 맘은 햇살에도 녹을 줄을 몰라.. 흔한 눈물도 난 참았어..아무 일 없는 듯.. 하늘도 이별을 모르니 그대로 돌아오면 돼.. 떠났던 발자국도 지우게 눈이 오면 좋겠어.. 떠난 적 없던 것처럼.. 여름은 서둘러~ 겨울을 잊으라고 하지만.. 거기 너를 두고..이대로 난..더 갈 수가 없어.. 하얀 눈이 오면 좋겠어..다시 그 날 처럼.. 미뤄둔 나 다시 떠올라..그대도 눈물이 나게.. 새하얀 기적처럼 그대가 내게 다시 되돌아올지 몰라.. 한여름 눈이 내리면..내게로.. 어떤 이별도..슬픔도 없던 것처럼 그대의 품에 안겨 슬픈 꿈에 머물다 깬 것처럼... 하얀 눈이 오면..(너와 둘이서) 하얀 눈 밟으면..(얼었던 가슴 녹아내릴 것 같아..) 한여름 밤... 눈이 오면 좋겠어...다시 그 날 처럼.. 미뤄둔 나 다시 떠올라..그대도 눈물이 나게.. 새하얀 기적처럼 그대가 내게 다시 되돌아올지 몰라.. 한여름 눈이 내리면..내게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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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6집 - Be My Sweetheart (2006)
빨갛게 부은 눈 보이며 온종일 기다렸다고
보채듯 칭얼거리는 너 음~ 얼마나 피곤했는지 내 어깨에 머릴 기대 쌔근거리며 잠든 너 언젠가 엄마 말씀이 떠올라 혼자 웃었어 남자들은 나이가 들수록 아이가 된다고 곤히 잠든 널 보며 너무 행복해서 울었어 다시 만날거라고 상상조차 하지 못했어 이젠 날 놓지 않겠단 너의 그 말이 고마워 견딜 수 없어 난 너의 볼에 살짝 키스해 닮지도 않은 인형을 날 닮아 포근하다며 부둥켜 안고 잠든 너 언젠가 엄마 말씀이 떠올라 혼자 웃었어 남자들은 나이가 ㄷ르수록 아이가 된다고 곤히 잠든 널 보며 너무 행복해서 울었어 다시 만날거라고상상조차 하지 못했어 이젠 날 놓지 않겠단 너의 그 말이 고마워 견딜 수 없어 난 너의 볼에 살짝 키스해 언젠가는 우리 앞에 시련이 닥친대도 니가 언제나 곁에 있어 두렵지 않아 아기같은 널 보면 너무 행복해서 눈물나 다시 내 품에 온것 긱적같아 믿기지 않아 나도 널 놓지 않을게 내 안엔 너만 사니까 가슴 찡해져 난 너의 볼에 살짝 키스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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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6집 - Be My Sweetheart (2006)
사랑...갖고 싶어서 겁도 없이 난...한 곳만 바라 봤죠
숨이 끊어져 가고 죽어도 잊지 못한 그대여서 그때 약속 했었죠 다음 생에서 꼭 다시 만나자고 정말 알아 볼 까요 서로 다른 모습이라도 휘휘 저으며 오르는 애달픈 사랑이 ( 위태로운 내 가슴에 ) 슬픔을 고여도 그대를 향해 소용돌이치는 운명에 단 한 번이면 우리 알 것 만 같은데 그때 약속 했잖아 뒤엉켜버려 그댄 모르나 봐요 언제 알게 될 까요 다음 생이 지금 이란 걸 멈출 수 없는 사랑에 욕심을 탓하고 ( 감추지 못한 시선에 ) 애만 태워가요 그대를 향해 소용돌이치는 운명에 단 한 번이면 우리 알 것 같아 휘휘 저으며 오르는 애달픈 사랑이 ( 위태로운 내 가슴에 ) 슬픔을 고여도 그대를 향해 소용돌이치는 운명에 단 한 번이면 우리 알 것 만 같은데... 사랑이 떨어져요 차가운 바닥으로 다시 날아오르려 몸부림쳐요 휘휘 저으며 오르는 애달픈 사랑이 ( 위태로운 내 가슴에 ) 슬픔을 고여도 그대를 향해 소용돌이치는 운명에 단 한 번이면 우리 알 수 있을 것 같아... ( 비틀거리며 헤매는 가련한 사랑이 ) ( 그 고단함을 달래려 ) 쉴 곳을 찾아도 그대가 아닌 어디에도 둘 수 없어서 끝내 닿지 못하고 서럽게 맴돌아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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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6집 - Be My Sweetheart (2006)
다들 그만 포기하라고
내맘 돌리려 달래봐도 듣지않으며 기다렸어, 너만을.. (내 맘에 가득한 너) 지난 여름밤 꿈처럼 네가 내게서 떠나려해도 이젠 안돼 꿈에서도 싫어 난 네 손을 놓지않을래 I'll get you you're the only one I really love you (so) I will take your heart and not let you go 너는 모를거야 긴 한숨뿐인 날 잠시만 널 생각해도 I'll get you you're the only one I really love you (so) I will take your heart and not let you go 오늘 밤엔 내 맘 고백해볼거야 제발 내 맘 받아주길 Can't live without your love 지난 여름밤 꿈처럼 네가 내게서 떠나려해도 이젠 안돼 꿈에서도 싫어 난 네 손을 놓지않을래 I'll get you you're the only one I really love you (so) I will take your heart and not let you go 너는 모를거야 긴 한숨뿐인 날 잠시만 널 생각해도 I'll get you you're the only one I really love you (so) I will take your heart and I won't let you go 오늘 밤엔 내맘 고백해볼거야 제발 내 맘 받아주길 Can't live without your love 하늘이 도운걸까 먼저 와 고백하는 너 난 어떻게든 널 내 맘에 가둬둘래 I've got you you're the only one I really love you (so) I will take your heart and not let you go 이젠 없는거야 긴 한숨뿐인 난 이렇게 널 가졌잖아 I've got you you're the only one I really love you (so) I will take your heart and I won't let you go 이런 날이 오길 손꼽아 그렸어 이젠 나를 안아주네 I'll never let you go Never let you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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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6집 - Be My Sweetheart (2006)
여기 이렇게 서서
떠나가는 뒷모습을 멍하니 지켜봐야 하는 나 눈물을 보일까 한번 더 망설여봐도 어쩌지 못해서 그대로 삼켜버렸죠 이제 후회가 되요 내속을 꺼내보인 말 조금은 아껴둘걸 그랬나봐요 멍해진 그말에 나의 진심이 퇴색해져 결국 이렇게 그댈 보내요 비틀린 인연인거겠죠 누구나 다 한번쯤 앓는 열병처럼 소리내어 웃어도 보고 아이처럼 울며 발버둥쳐도 누구도 되돌릴수 없겠죠 지금이 아닌듯이 그대 품속인것처럼 베어오는 슬픔 틀어막으며 그리움은 없는듯 살길 긴긴 얘기 말아요 그 속을 꺼내보인말 갈수록 그대만 모질뿐이죠 작은 한마디가 나의 가슴을 베어놓아 서린 눈물로 떠나보내요 비틀린 인연인거겠죠 누구나 다 한번쯤 앓는 열병처럼 소리내어 웃어도 보고 아이처럼 울며 발버둥쳐도 누구도 되돌릴 수 없겠죠 지금이 아닌듯이 그대 품속인것처럼 베어오는 슬픔 틀어막으며 그리움은 없는듯 다 잊을꺼란 위로는 마요 내게는 아니죠 함께할 날 더는 없을테니까 지금이 가장 행복하겠죠 내겐 아픈 지금이 아닌듯이 그대 품속인것처럼 베어오는 슬픔 틀어막으며 그리움은 없는듯 살길 슬픔 끌어 안으며 살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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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6집 - Be My Sweetheart (2006)
그녀처럼 머릴 기르고.. 그녀처럼 나 웃어볼게..
가끔씩은 날 그녀인 듯 불러도 지금은 참아 낼 것 같아.. 그녈 잊어.. 나도 잊을게.. 힘이 들면 내가 도와줄게.. 오래 만나 내가 싫증나서 긴 여행했다고..생각하면 돼... 안되면..정 안되면..죽을 것 같을 땐 그녈 만나고 와도 돼.. 그렇게..사랑해..반만큼 가져도 너여야 해.. 보내줄까..생각도 했어..그녈 만나 울기도 했어.. 나보다 더 너를 사랑하면 나만 아프자고..생각하면서.. 안돼서..나 안돼서..널 놓아 달라고 내가 무릎을 꿇었어.. 미안해..사랑해..널 사랑 하는 건 나여야 해.. 다시 날 안아봐..다시 기억해 봐..우리 만나온 많은 날들.. 차마 잊지 못해서..끝내 그리워져서 눈물로 살게 될 텐데.. 안되면..정 안되면..죽을 것 같을 땐 그녈 만나고 와도 돼.. 그렇게..사랑해..반만큼 가져도..반만 널 가져도.. 사랑이 미친 건 지..아직도 네가 밉지 않은데.. 기억해..사랑해.. 우리는 꼭 다시 만나야해.. 나 끝내 못한 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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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6집 - Be My Sweetheart (2006)
아픈가봐 그래서 매일
이렇게 웃고 있나봐 때론 인형처럼 멍한 표정에 먼 하늘만 바라보고 있잖아 안되나봐 아직 이 일은 기억속에 밀어두고 너와의 이별이 악몽같아서 몸부림 쳐 잠에서 깨려 하는 나 사랑하고 있나봐 하늘 위에 구름마저도 마치 내게 웃어보이는 니 얼굴로만 보이니 이별하고 있나봐 아파서 소릴 질러 널 불러봐도 오지 않는걸 보면 - 시간이 날 도와준거야 수 백번씩 되새겨도 하루하루가 난 지옥같아서 그 많은 날 혼자는 자신없는걸 사랑하고 있나봐 하늘 위에 구름마저도 마치 내게 웃어보이는 니 얼굴로만 보이니 이별하고 있나봐 아파서 소릴 질러 널 불러봐도 오지 않는걸 보면 너밖에 모르는 여자로 살아서 곁엔 니가 없으니 죽을것만 같나봐 - 다른 사랑이 오면 그땐 나도 널 잊을꺼야 니옆에 그사람 떠밀어 내흔적 지운것처럼 많이 사랑했나봐 우리 사랑 너무 아름다워서 이별 하게 됐나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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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6집 - Be My Sweetheart (2006)
하루하루 조금씩
나를 바보로 만들면서 그댄 아직도 모르나봐요 언젠가는 알겠죠 마냥 바라보는 이마음 나도 모르게 커져만 가요 그저 흔한 눈 인사도 고마운걸요 행복해져요 날 비켜낸 그대의 손짓에 내맘 빼앗겨도 난 좋아요 이런 나 부끄럽지만 그대만 보이는 날 어떡해요 사랑해- 그대 내게 보내요 그냥 지나쳐야했지만 나도 모르게 그대 불러요 그저 짧은 안부여도 고마운걸요 행복해져요 날 비껴낸 그대의 손짓에 내 맘 빼앗겨도 난 좋아요 이런 나 부끄럽지만 그대만 보이는 날 어떡해요 사랑해 우- 만약 이미 정해진 운명이 우릴 가른대도 괜찮아요 이런 날 부담이라도 그 대만 보이는 날 어떡해요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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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노블레스 1집 - 어떡하라고 (2006)
rainy day it's a rainy day everyday it's a rainy day rainy day it's a rainy day everyday it's a rainy day
빗속을 걷고 있죠 하늘이 미쳐서 멈추질 않네요 날 떠난 그날부터 하늘이 슬퍼서 눈물을 흘리죠 rainy day 혼자서 잠에 드는 법과 혼자서 눈을 뜨는 법 내 목소리가 들리지 않아도 웃으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법 주말에도 혼자서 영활 보는 법과 혼자서 밥을 먹는 법 내 모습이 보이지 않아도 울지 않는 법 이 모든 걸 배우길 바래 그대가 좋아하는 비가 내리죠 it's a rainy day it's a rainy day 눈물도 내리죠 가끔 그대가 그리워 거리를 거닐죠 it's a rainy day it's a rainy day 그럴 때마다 비가 내리죠 혼자서 살아야죠 가슴이 아파서 어떻게 하나요 혼자서 살아야죠 결국엔 누구나 혼자인거니까 rainy day 아프지마 내 맘도 비가 내리면 많이 아플 거야 잘 지내 많이 고마웠어 넌 정말 좋은 사람 같아 rainy day 늦었지만 널 많이 사랑 했어 너무 늦었지만 천국보다 먼 그곳에서 만나 그곳은 우리들을 축복할거야 그대가 좋아하는 비가 내리죠 it's a rainy day it's a rainy day 눈물도 내리죠 가끔 그대가 그리워 거리를 거닐죠 it's a rainy day it's a rainy day 그럴 때마다 비가 내리죠 미련이겠죠 it's a rainy day it's a rainy day 빗속을 거닐죠 rainy day 괜찮아지겠죠 it's a rainy day it's a rainy day 이 비가 그치면 하지만 기다려지겠죠 it's a rainy day it's a rainy day 바보처럼 it's a rainy day it's a rainy day rainy day rainy day it's a rainy day everyday it's a rainy day rainy day it's a rainy day everyday it's a rainy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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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2 [remake] (2006)
내 뜨거운 입술이 너의 부드러운 입술에 닿길 원해
내 사랑이 너의 가슴에 전해지도록 아직도 나의 마음을 모르고 있었다면은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사랑 하겠어 (널 사랑하겠어) 언제까지나 (널 사랑하겠어) 지금 이 순간처럼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사랑하겠어 어려운 얘기로 너의 호기심을 자극 할 수도 그 흔한 유희로 이 밤을 보낼 수 도 있어 하지만 나의 마음을 이제는 알아 줬으면 해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겠어) 언제까지나 (널 사랑하겠어) 지금 이 순간처럼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널 사랑하겠어 간주 (널 사랑하겠어) 언제까지나 (널 사랑하겠어) 지금 이 순간처럼 이 세상 누구보다도 널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겠어) 언제까지나 (널 사랑하겠어) 지금 이 순간처럼 이 세상 누구보다도 널 사랑하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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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2 [remake] (2006)
처음 널 만나는 날
노란 세송이 장미를 들고 룰루랄라 신촌을 향하는 내 가슴은 마냥 두근두근 생머리 휘날리며 나를 향해 손을 흔드는 너 머리에서 발끝까지 나를 사로잡네 이야에로 니가 좋아 너무 좋아 모든 걸 주고 싶어 너에게만은 내 마음 난 꾸미고 싶지 않아 언제까지(언제까지) 너와 함께(너와 함께 있을꺼야 예이예) 룰루랄라 신촌을 누비는 내 마음은 마냥 이야에로 여보세요 나의 천사 어떻게 내 마음을 훔쳤나요 괜찮아요 나의 천사 가져간 내 마음을 고이 간직해줘요 니가 좋아 너무 좋아 모든 걸 주고 싶어 너에게만은 내 마음 난 꾸미고 싶지 않아 언제까지(언제까지) 너와 함께(너와함께 있을꺼야 예이예) 니가 좋아 너무 좋아 모든 걸 주고 싶어 너에게만은 내 마음 난 꾸미고 싶지 않아 니가 좋아 너무 좋아 모든 걸 주고 싶어 니가 좋아 너무 좋아 모든 걸 주고 싶어 니가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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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서영은 - Romantic 2 [remake] (2006)
마음 울적 한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모짜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 그 음악을 내 귓가에 속삭여주며 아침 햇살 눈부심에 나를 깨워줄 그럴 연인이 내게 있으면 나는 아직 순수함을 느끼고 싶어 어느 작은 우체국 앞 계단에 앉아 프리지아 꽃향기를 내게 안겨줄 그런 연인을 만나봤으면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모짜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 그 음악을 내귓가에 속삭여주며 아침 햇살 눈부심에 나를 깨워줄 그럴 연인이 내게 있으면 나는 아직 순수함을 느끼고 싶어 어느 작은 우체국 앞 계단에 앉아 프리지아 꽃향기를 내게 안겨줄 그럴 연인을 만나봤으면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창밖에는 우울한 비가 내리고 있어 내 마음도 그 비따라 우울해지네 누가 내게 눈부신 사랑을 가져줄까 이 세상을 나로 인해 아름다운데 마음 울적한 날엔 거리를 걸어보고 향기로운 칵테일에 취해도 보고 한편의 시가 있는 전시회장도 가고 밤새도록 그리움에 편질 쓰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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