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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야수 - 흑백 [digital single] (2011)
야수)
나 여기까지 오기 위해 모든 것을 버렸지 아무것도 없었지 신이 주신 목소리 은은하게 마을 구석까지 종소리 되기 위해 뱉지 쌓인 한을 뱉지 나 underground 그보다 훨씬 낮은 곳에서 어머니의 눈물로 젖은 휴지들 속에서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 오늘도 마이크 앞에서 그녀 앞에서처럼 죽을 줄 모르고 서 내 음악은 무명해 but remembered forever 이 노랠 듣는 이들은 remember it forever Carry on forever 그들에게 새겨 나를 알려 달러 크게 틀어 야수를 듣고 느껴 It’s about quality not about quantity It’s about mentality f*** physical ability 한 소절을 뱉어도 내 존재를 알리리 it's only the beginning 끝없이 지껄이기 Hook) It’s like a graph with only the first half so obvious and yet you really cannot tell gray shades all over like black and white draw the second half by yourself yeah that's life Huckleberry P) 할 줄 아는 걸 하는 것뿐. 음악으로 받은 느낌을 나누고픈 내 마음을 Rhyme 에다 담는 것을 지금 와서 포기한다면 다 물거품. 나를 바라보는 시선이 불편해서 몇 번이고 내려놓고 관둘뻔했어. 며칠을 고민했네. 이불 속에서. 그럴 때마다 날 둘러싼 주변에서 내 어깨를 다독이지 않았다면 지금의 Huck P는 없어. 나 역시 넥타이에 목 매달았겠지. 썩소 지으면서. 허나 난 다시 한번 내 발을 그 안에 집어넣었어. 꿇은 두 무릎을 툭툭 털어. 물음표는 이제 없어. 감사할 수 밖에. 이런 나를 바꾼 이들. 10년도 넘게 몰래 키운 자그마한 꿈 이룰 수 있게 도와준 그들. Thank you. 앞으로는 내가 그들을 도울 차례야. 두 손 모아 기도 하는 오늘. 지금보다 더, 더, 더, 더 높게 올라갈 수 있길 기도해. 포기는 뒤로 밀어. 비록 힘든 시련이 날 힘들게 해도 내 두 날개는 꺾이지 않아. 그 무엇도 두렵지 않아. 한걸음의 무게를 알고 있는 나. 도착하게 돼. 머지않아. Deepflow) 아무리 미화시켜봐도 여긴 쓰레기더미 위 난 이미 벼랑 끝인데 넌 되려 등 떠밀지 난 껌이지 네가 씹다가 뱉어버린 굳건히 지키던 여길 새집과 바꿔 그래 난 두꺼비집 날 내려놓은 다면 여긴 어둠이되 다들 벽을 더듬거리고 눈뜬 장님이되 그럼 난 크게 소리 칠걸 모두가 들리게 Light it up! 날 다시 올려 놔줘 저 꼭대기에 hey 흑과 백 또 모 아니면 도 난 떠나지 않아 이것쯤은 별거 아니라고 미화 시키긴 싫어 나의 선택과 업보 나약한 시를 쓸 바엔 그냥 공책 다 덮어 내 겉껍질을 벗고 진짜 날 보여줄 때야 8년 이란시간의 변태는 깡 아닌 줏대야 난 돗대야 모두 날 건드리려다 결국 손떼 불을 붙이는 건 나지 다시금 나 일어설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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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야수 - Instinct [ep] (2011)
야수)
나 여기까지 오기 위해 모든 것을 버렸지 아무것도 없었지 신이 주신 목소리 은은하게 마을 구석까지 퍼지는 종소리 되기 위해 뱉지 쌓인 한을 뱉지 나 underground 그보다 훨씬 낮은 곳에서 어머니의 눈물로 젖은 휴지들 속에서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 오늘도 마이크 앞에서 그녀 앞에서처럼 죽을 줄 모르고 서 내 음악은 무명해 but remembered forever 이 노랠 듣는 이들은 remember it forever Carry on forever 그들에게 새겨 나를 알려 달러 크게 틀어 야수를 듣고 느껴 It’s about quality not about quantity It’s about mentality f*** physical ability 한 소절을 뱉어도 내 존재를 알리리 it's only the beginning 끝없이 지껄이기 Hook) It’s like a graph with only the first half so obvious and yet you really cannot tell gray shades all over like black and white draw the second half by yourself yeah that's life Huckleberry P) 할 줄 아는 걸 하는 것뿐. 음악으로 받은 느낌을 나누고픈 내 마음을 Rhyme 에다 담는 것을 지금 와서 포기한다면 다 물거품. 나를 바라보는 시선이 불편해서 몇 번이고 내려놓고 관둘뻔했어. 며칠을 고민했네. 이불 속에서. 그럴 때마다 날 둘러싼 주변에서 내 어깨를 다독이지 않았다면 지금의 Huck P는 없어. 나 역시 넥타이에 목 매달았겠지. 썩소 지으면서. 허나 난 다시 한번 내 발을 그 안에 집어넣었어. 꿇은 두 무릎을 툭툭 털어. 물음표는 이제 없어. 감사할 수 밖에. 이런 나를 바꾼 이들. 10년도 넘게 몰래 키운 자그마한 꿈 이룰 수 있게 도와준 그들. Thank you. 앞으로는 내가 그들을 도울 차례야. 두 손 모아 기도 하는 오늘. 지금보다 더, 더, 더, 더 높게 올라갈 수 있길 기도해. 포기는 뒤로 밀어. 비록 힘든 시련이 날 힘들게 해도 내 두 날개는 꺾이지 않아. 그 무엇도 두렵지 않아. 한걸음의 무게를 알고 있는 나. 도착하게 돼. 머지않아. Deepflow) 아무리 미화시켜봐도 여긴 쓰레기더미 위 난 이미 벼랑 끝인데 넌 되려 등 떠밀지 난 껌이지 네가 씹다가 뱉어버린 굳건히 지키던 여길 새집과 바꿔 그래 난 두꺼비집 날 내려놓은 다면 여긴 어둠이되 다들 벽을 더듬거리고 눈뜬 장님이되 그럼 난 크게 소리 칠걸 모두가 들리게 Light it up! 날 다시 올려 놔줘 저 꼭대기에 hey 흑과 백 또 모 아니면 도 난 떠나지 않아 이것쯤은 별거 아니라고 미화 시키긴 싫어 나의 선택과 업보 나약한 시를 쓸 바엔 그냥 공책 다 덮어 내 겉껍질을 벗고 진짜 날 보여줄 때야 8년 이란시간의 변태는 깡 아닌 줏대야 난 돗대야 모두 날 건드리려다 결국 손떼 불을 붙이는 건 나지 다시금 나 일어설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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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피노다인 2집 - PINOcchio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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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Dingo X Hi-Lite Records [digital single] (2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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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Reflow - Represent [single] (2011)
Reflow)
어느새 커버린 몸과 내 뜻대로 할 수 없다는 그 뭔가 때문에 더 크게 소리를 치지 못해 진심이 담긴 미솔 짓지 못해 이제 친구들과 꿈 얘긴 안해 이루고 싶은 건 전부 돈 앞에 무릎 꿇어서 피가 끓어서 해볼게! 라는 말은 진작 끊었어 점점 어른이 된다는게 현실 땜에 꿈에 손 뗀다는게 미칠 듯해 내 기분? 말 안해도 Too bad 굳어가는 감정이 만든 I`m stupid 어른이 된 사람들이 만든 도시 그 밑에 우리에 끄덕임 반복 되는 고리 자를 수 있다면 이 시간을 잡을 수 있다면 Break) 다 커버린 키와 손과 발 두려워 중간에 멈춰 설까봐 지금도 난 충분히 숨 가빠 남겨진 건 나쁘게 된 습관만 Nusoul) (내 자신을 가로질러)눈감아 용기 내봐 더 내게 말해줘 (내 자신을 가로질러)When You need Me 너의 꿈을 내게 말해 Huckleberry P) 어색한 미소를 지어 보네 잔소리를 피하려 구겨 넣은 이어폰엔 날 위로 하지 못하는 소음들만 낮게 깔리는 기분 마치 고음 불가 친구에 성공에 박수치지 못해 진심어린 축하를 던지지 못해 나를 괴롭혀 매순간 순간이 하루에 끝에는 항상 한숨만이 눈을 감으면 시작되는 우울한 밤 지독히 나를 괴롭히는 불안감 '어른이 되어있어' 나도 모르는 체 싫어 내일에 태양이 떠오르는 게 조립이 덜 된 청춘 계속 삐걱대 귀에서 떠나지 않아 지겹게 삶에 주인이 못 된 난 주변인 주먹 쥔 손만 들어있는 내 주머니 Bridge) 피곤한 일상, 악수로 바뀔 인사 술로 채워질 빈잔, 뜨겁지 않은 심장 가끔 숨기는 진짜, 나의 가족과 직장 줄어버린 아침잠, 그게 익숙해 진 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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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피노다인 - RH- 7th `파인` [single] (2011)
이만하면 취할 때도 됐는데 오히려 먹었던 술이 전부 깬듯해.
내 스물넷 달력에 맨 끝에서 날 비웃던 그 날이 왔기 때문에.. 날 억지로 불러낸 친구 놈들의 비웃음 섞인 위로. 참 시끄럽군. 2년, 금방이라는 말을 건 낸 녀석의 손목에 난 상처가 징그럽구만. 집 근처에서 끌어안은 전봇대. 속이며 정신이며 모두 전복돼. 두려움이 내 몸 전체를 정복해. 아니, 두렵다고? 난 절대 인정 못해. 나가지 말걸, 오늘 그 술자리. 아 쪽 팔려. 이까짓 걸로 울다니. 내가 잘해낼 수 있을까? 이 밤이 어찌 이리 짧게 느껴질 수가.. 시간이 지나고 나면 미소 지을 수 있을까.. 벌써 모든 것들이 다 내게 아련한데.. 돌아서는 길이 마지막은 아냐. I'll be alright. 편지도 할게. 자주 전화도 할게. 짧아진 머릴 매만지며 돌아서니 참 우습다. 거울 속 내 꼬락서니. 논산이 이리도 가까웠던가? 시간가는 게 이리도 아까웠었나? 사회에서 먹는 마지막 밥. 아무리 배를 채워도 맛있지 않아. 군대가 뭐 별거냐 자신만만했던 나. 이제 보니 참 한심하다. 나와 비슷한 머리를 한 그들 모두가 나보다 어리구나. 밖에선 나이가 벼슬이었는데 여기선 무거운 짐 덩어리 구만. 엄마를 껴안아드려. 아주 오랜만에. 이제 나를 그곳으로 보내야 해. '시작과 끝은 항상 같은 출발점.' 흥얼거리며 돌아서지, 쿨한 척.. 어깨 너머로 들려오는 흐느낌이 내 등에 업혀있는 듯한 느낌이야. 내려놓지 못한 것들은 밧줄이 돼. 발걸음이 묶이네. 좋아하던 농구, 하고 있던 공부. 인사해야 돼 모두. 이제 바뀔 내 본분. 내려놓고 떠나, 무거운 발걸음. 아직 미련이 많이 남거든. 좋아하던 농구, 하고 있던 공부. 인사해야 돼 모두. 이제 바뀔 내 본분. 내려놓고 떠나.. 모두 내려놓고 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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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피노다인 - RH- 7th `파인` [single]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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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블랙 스트라이크 - BLIND ALLEY 4 LIFE [ep] (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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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피노다인 2집 - PINOcchio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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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Mp Hip Hop 2001 大舶 [omnibus]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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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피노다인 - 캥거루 [digital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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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피노다인 2집 - PINOcchio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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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날로그 소년 2집 - 택배왔어요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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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림지 - 줘야해 [digital single]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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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Mp Hip Hop 2001 大舶 [omnibus]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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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i-Lite Records - Hi-Lif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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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딥플로우 3집 - 양화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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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클베리 피 - A Few Months Later [ep] (20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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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마일드 비츠 2집 - Beautiful Strug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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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투게더 브라더스 - 청춘의 소리 [ep] (2011)
right now 지금 당장 원하는 거 있으면 말해 right now 지금 당장 Say what you want it 우리가 만들어 우리가 만들어 Together Brothers 다 함께 뭐든 만들어 우리가 만들어 우리가 만들어 Huk P JJK 다 함께 만들어 매일을 그림을 그리듯 입으로 Dream을 드리블 두리번두리번 대지 말고 따라와 이 리듬 together brothers 기억해 좀 죽여주는 우리 둘 우린 항상 winner 그 상댄 수건을 던져 또는 탭을 배부른 소린 안 해 우린 아직 허기져 걸리적 거리는 것들은 까부셔 버리면 될 뿐이죠 Every body keeps on Together brothers we join 만들면 전부 기적 We got a vision 이 노래가 울려 퍼질 땐 감겼던 네 눈이 감격에 크게 떠질 때 밑 작업 충분히 했으니 이제 터질 때가 됐어 좀 더 거침없이 뱉어 BK block &지조가 들이미는 배포 뭐가 됐든 확실한 하나 재미는 100% What problem 의심을 거둘 차례 내 뒤를 이어줄 주자들 죽여주게 잘해 One for the life two for the mic three for the cant' stop the hip to the hop 내 랩은 가십거리 혹은 다큐멘터리 네가 원하는 건 모조리 싹 만들테니 내게 맡겨만 줘 실망 안줘 눈감고 느껴 대리만족 쫙 깔린 대한민국 가로수길 그 모든 곳에 내 음악을 깔아두지 시끄럽게 랩 한다고 방문한 위층아줌마도 내 팬으로 만든다 모두가 잠든 밤이지만 한순간 이 노래로 불면증환자로 만든다 잡지 TV Radio까지 나를 잡지 못해 안달이 나지 여기는 뭐든지 만드는 공작소 눈에 힘줘 마이크 쥐고 폼 잡고 right now 지금 당장 원하는 거 있으면 말해 right now 지금 당장 Say what you want it 우리가 만들어 우리가 만들어 Together Brothers 다 함께 뭐든 만들어 우리가 만들어 우리가 만들어 Huk P JJK 다 함께 만들어 Give me that mic Tight한 핵 Punch lines like Mike Tyson Diet 없는 Phat Rhyme 난 Double 0 Seven 음악적 살인 License Simon D와 E Sens 마냥 Team 아니라도 난 Supreme fucker 이건 Fact You try to lie son 난 Beat Maker들의 비상벨 Go head Bail Show me that paled faces 리듬 잡아먹기를 게을러 하는 새끼를 일깨울 괴물의 부르짖음 DAMN 고수와 하수 둘뿐이라면 I AM racist 힘 있게 만들어 Take Six Yes Go back to Basics 내 흐름은 뜻을 거스르는 놈들을 향한 Nemesis 그 어떤 리듬의 비트던 내 랩이 깃들면 난 이미 씻을 수 없는 마크를 남겨 마치 목덜미 Kisses 내가 만들어 다 내가 만들어 I make my own way 씨발 내 짐은 내가 들어 저 높은 하늘로 곧 죽어도 ADV Logo 승리를 두 개 모으고 눈 감으련다 Fo'sho P라는 대문자를 대문짝만 하게 새겨 흔적을 남기는 일에 익숙한 내 혀 H U C K berry P You know my name 벌써 이 동네에서 꽤 유명한 애들 몇몇의 Rival 누군가의 Bible 나를 가까이 보려고 몰려든 아이들 자의든 타의든 난 Battle Rap Title 하나 없이 Free style의 Icon 내가 이룬 것들을 봐 그 무엇하나도 남김없이 누구도 아닌 내가 다 만들었지 신중하게 천천히 한 걸음씩 걸어온 나 이젠 아무도 안 부럽지 물바다로 만들어 침대 위던 무대 위던 볼 때마다 자꾸 뒤통수 때리던 선배를 친절하게 만들어놓았지 Made in P 신뢰하게 만드는 딱지 right now 지금 당장 원하는 거 있으면 말해 right now 지금 당장 Say what you want it 우리가 만들어 우리가 만들어 Together Brothers 다 함께 뭐든 만들어 우리가 만들어 우리가 만들어 Huk P JJK 다 함께 만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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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피-타입 3집 - Rap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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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피노다인 2집 - PINOcchio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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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클베리 피 - READMISSION (20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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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수다쟁이, 허클베리 피 - Get Backers (2012)
Huckleberry P)
애들이 말해 "Huck P는 Freestyle에 비해 가사가 별로"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도 안 들어놓고... 그런 녀석들이 꼭 귓구멍에 손가락 꼽고 다른 의견들은 안들어 성급하게 지어버린 결론 원래 아는 만큼 보이는 법 지겨워 너의 그 이분법 쓰레기 같은 댓글 분위기 전부 니들이 키운 것 비교하기 좋아해 죄다 저울에 올려놔 온전히 평가받는 날, 대체 언제 오려나 'Nightingale Film' : "Sool J 따라 했잖아" '알콜램프' : "E-Sens 따라 했잖아" 그럼 'Shower' : 그건 Fana 따라 했잖아 내 Freestyle, Eminem 따라 했다고 말해봐라 그런 올챙이들 몇 마리한테 내가 휘둘릴 것 같냐? 그건 말이 안돼 난 계속 던져 니들이 좋아할 떡밥 아무리 헛소리해도 PISH EP는 절판 수다쟁이) 애들이 말해 "수수수수다쟁이 랩 못한대" Huck P) "키비랑 똑같네" 수다쟁이) "넋이랑 똑같네" Huck P) "화나 닮았나?" "하나 마나한 노래 또 왜 한대?" 수다쟁이) "어떤 노래는 괜찮게 해" Huck P) "들어봐야돼, 내가 왜?" 수다쟁이) 애들이 말해 "누누누누누구누구 랩 못한대" "또 얘랑 똑같애" Huck P) "아니 쟤랑 똑같애" 수다쟁이) "사람 많지 않아, 하나 마나한 공연 왜 한대?" Huck P) "왜 내 탓해!" 수다쟁이) 그래 너 대단해 상식 이하의 말들만 판치니까 잡히지 않는 개념 성숙은 아직 이야 양치기가 하는 말에 혹해? 네 귀는 장식이야? 단지 귀만 얇으면 다행 고막 상태는 살찐 비만 "누가 누구 Style을 뒤 따라 해" 가짜, 진짜라네 그런 거 심판하네 다들 칭찬하네? 그럼 칭찬할래! "기깔나네" 아니면 Diss 잘하래 주어진 빈칸 안에 RT 'ㅋㅋ' Tweet질하게 남 따라 하는 건 내가 아닌데 이말 저말 XOXO 날리는 Gossip Man 걔들 덕분에 마치 이게 망치게임 또는 판치기에 가까운 도박처럼 비춰져 내 보기엔 망측해 "네까짓 게, 뭘 안다고 그래" 실망인데? 너 발 담근 물에 코 막고서 싼 똥 그거 누가 치워 좀 귀찮지만 나선 Huck P와 수다지 뭐 Huckleberry P) 네이버 지식인을 통해 이 문화를 처음 접한 꼬마애들의 먹잇감 불쌍한 Underground 인터넷 케이블 타고 소문은 번져가 제발 쉽게 믿고 판단하지 마 멍청아 제발 좀 적당히 해 다 멈춰봐 우리가 언제까지 다 맞춰줘야 돼? 음악 얘기는 없고, 노가리만 터네 원래 붕어들과는 말이 안 통해 수다쟁이) 내가 몇 줄 댓글이나 베플 받고 싶대? 맥주 거품보다 빨리 꺼질 개뿔 같은 건 됐고 어차피 쉽게 꺼질 거야 가쉽적 관심들 그 자식 또 같잖게 딴지 걸다니 건방진 놈 그렇게 할 일 없냐 그럼 ㅈㅈ나 만지거나 숙제나 과제 안 내준 담임에게 따지거라 컴퓨터 빨리 꺼라 그렇지 않으면 얼마 지나지 않아 넌 이 문화를 망칠 거야 Hook 애들이 말하네 "얘네는 잘하네" 애들이 말하네 "얘는 모자라네" 또 애들이 말하네 "얜 누구 짜가네" 숨어있는 아무개들 우리가 잡아내 이쪽도 따라 해, 저쪽도 따라 해 어느 장단에 우리가 맞춰가야 해? 이쪽도 따라 해, 저쪽도 따라 해 지금 장난해? 아이고 대단하네 차라리 우릴 따라 해 우릴 따라 해 우릴 따라 해 따라 해 따라 해 차라리 우릴 따라 해 우릴 따라 해 우릴 따라 해 따라 해 따라 해 차라리 우릴 따라 해 우릴 따라 해 우릴 따라 해 따라 해 따라 해 차라리 우릴 따라 해 우릴 따라 해 우릴 따라 해 따라 해 따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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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피노다인 - Pish! [ep] (2009)
일어나면 광주 일어나면 용인
요즘들어 자주하게되는 고민 끊던지 않으면 적당히 적당히는 개뿔 일단 첫 잔이 들어가면 다시 수왕기모드 돌입 뭔놈의 안주냐 소주에만 몰입 집이 아닌 잠자리 띵한 머리로 정리덜된 스토리 내 멋대로 조립 술 먹은 벙어리 계산안된 술 값 싹 내는 습관 이젠 익숙할때도 됐는데 다음날 피눈물 안낼꺼면 좀 말려라 이놈들 오늘부터 금주 일부러 단체문자를 보내도 심드렁한 반응들 인정해 사실 여자친구 전화보다 끊기 힘들어 매실주의 매실 마냥 밤마다 술에 쩔어 술잔이 요란하게 부?H힌다 마치 빈 수레처럼 술을 끊던지 목숨을 끊던지 그 어디에도 숨을 수 없지 원샷 딱 한잔만 쉴께 원샷 조금만 있다 마실께 첫번째 멘트 시작은 좋은 술로 두번째 멘트 안주는 꼬불로 참나 딱 한 잔만 마시라더니 바빠보이는 이모는 왜 또 불러 오늘따라 얄미워 보이는 빈잔 쏟아지는 소주와 쏟아지는 핀잔 오빠 너무 잘마신다 이 뻔한 칭찬에 넘어간다 이미 난 엉망진창 숙취때문에 흩어지는 꿈 조금씩 커지는 불안감에 떠지는 눈 집에서 일어난게 감동이긴 해 근데 입었던 윗도리가 안보이니 왜 오늘부터 금주 일부러 단체문자 보내도 심드렁한 반응들 인정해 사실은 여자친구 전화보다 끊기 힘들어 매실주의 매실 마냥 밤마다 술에 쩔어 술잔이 요란하게 부?H힌다 마치 빈 수레처럼 술을 끊던지 목숨을 끊던지 그 어디에도 숨을 수 없지 원샷 딱 한잔만 쉴께 원샷 마시자 죽자 풍토 월화수목금토 두통과 구토로 죽도록 고생하는 MrPiston 막차 놓쳐 정신줄 놓쳐 첫 차를 타도 눈 감았다 뜨면 종점 2009년에도 절대 못 고쳐 광주 용인 다음은 포천 아 여긴 또 어디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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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리헤다 1집 - 소리헤다 (2011)
굳게 잠긴 밤 날 일으켜 동이 터 올 때까지 다시 잠들 때까지 거리는 날 기다려 젊음의 함성을 이 청춘의 탄성을 아주 높은 빌딩과 회색 콘크리트로 덮인 정글 Wi-Fi 덤불에 갇힌 이 도시에 태어나 만난 선물 Underground 늪지대 그 안에서 숨 쉬는 악어 나는 그 악어의 입 속에 앉아 먹이를 찾아 모두 단언해 널 삼켜버릴 거야 단번에 Hey 나는 항변해 악어의 이빨이 상처내고 나를 아프게 해도 나는 안변해 단념해서 안전해지고 맘 편해지는 거 전혀 안 원해 왜 태어날 때부터 나는 악어새 굳게 잠긴 밤 날 일으켜 동이 터 올 때까지 다시 잠들 때까지 거리는 날 기다려 젊음의 함성을 이 청춘의 탄성을 함부로 악어새를 자처하다간 괜한 상처만 남게 돼 그냥 나처럼 포기하고 자세를 낮춰 들어갈까 말까 망설이다 겁을 집어먹고 딴소리만 하는 니들에겐 결코 보이지 않는 약속의 장소니까 떨리는 나의 두 날개에 힘을 더 실어본다 이 같은 무모함이 결국 누구에게 더 이로운가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과감하게 다가가는 나 나아님 과연 누가 나아님 과연 누가 굳게 잠긴 밤 날 일으켜 동이 터 올 때까지 다시 잠들 때까지 거리는 날 기다려 젊음의 함성을 이 청춘의 탄성을 지금 숲엔 악어새만 남았지 사람들은 넌 필요 없다 손가락질 예쁜 부리와 깃털을 자랑 질하는 앵무새 재롱잔치만 찾았지 양아치들 악어를 싼 값에 팔아치우고 숲을 나갔지 난 아직 여기 숲 속에 남았지 지금 숲엔 악어새만 남았지 아무런 목적 없이 살던 내게 한없이 크게 벌려주는 입 그 곳으로 내 삶 전부를 집어넣지 그 어떤 이도 보지 못한 악어의 눈물을 봤기에 난 포기 못해 그를 돕기로 해 내 삶 전체를 맡기네 굳게 잠긴 밤 날 일으켜 동이 터 올 때까지 다시 잠들 때까지 거리는 날 기다려 젊음의 함성을 이 청춘의 탄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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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JA - 아무도 못말려 [single] (2011)
Verse1) Huckleberry P
CD 안에서만 쩌는 Studio MC. 쥐구멍을 찾아 두리번대지. 모두다 우리가 그리웠겠지? 보여줄께. 꿈에 그리던 Stage. A & P. 끝내주는 둘. 오로지 무대만 보이는 애꾸눈들. 그냥 내버려두면 무대를 씹어먹어. 배부른 중에도 계속 씹어먹어. 기발한 Rhyme. 재기발랄한 Style. 우리가 지나간 자리에는 타박상만 남아. 때리고 때려. 무대를 불태워. 때로는 Terror 수준의 Rap 으로 Stage 를 데워. 우린 못 말려. 계속 터지는 암반수. 스케일이 달라. 무조건 한판승. MC . 그 이름에 어울리는 이들. 모두 자연스레 떠올려 우리를. Hook) Oh Yeah~ 어디든 불러줘 우린 무대를 박살내는 불도저 지금 이무대는 우리 둘로도 충분하니 자신없으면 저 물러서 Huck P 아무도 못말려 RHYME-A- 아무도 못말려 JA Baby~ 아무도 못말려 Yes sir~ 아무도 못말려 Verse2) RHYME-A- RHYME-A- 그리고 Huck P 뜨거운 형제들처럼 불이 붙었지 감정할 필요는 없어. 뿌리부터 진짜인 잘나가는 MC 둘이 뭉쳤으니 A & P. 끝내주는 둘 모두가 빨리 보고 싶어서 애태우는 중 무대 뒤에서 대기 중인 애들은 무척이나 긴장해 담배만 계속 태우는 군 Micrphone만 잡으면 생기는 미친 존재감 The Best of Two, 마치 태진아, 송대관 Mic 잡고서 침 흘리는 변태같은 Sucker MC들은 오늘도 손세탁해 소리나지? "딸딸딸" 크게 비웃어도 돼. 다같이 "깔깔깔" 짱구도 우리 앞에서는 부처님 우린 아무도 못말려. "아수라 발발타" Verse3) Huckleberry P 승리에 어울리는 우리의 달콤한 샴페인. 이미 무대는 초토화, 공황상태. 순서를 기다리지마, 도망가 이제. 니네 랩 때문에 전부 돈 아깝대. 불을 뿜는 우리 둘의 무대. 우리가 주는 선물의 무게는 꽤 무거운 편. 부러운 녀석들의 표정. 죽이는 무대를 원해? 우리를 불러줘. RHYME-A- Ok. 불러만 줘. 어디든지 달려가 RHYME-A-과 Huck P. 등장을 알려라 거품만 쩌는 허풍쟁이들은 멋부리지 말고 도망가 걸음아 날 살려라 우리는 소녀팬들의 마음을 훔치네 나쁜 오빠들은 아니니 걱정마. 순진해 악성코드 같은 놈들 잡아먹는 백신 아무도 못말리는 M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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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JA 2집 - Shining Moments (2011)
Verse1) Huckleberry P
CD 안에서만 쩌는 Studio MC. 쥐구멍을 찾아 두리번대지. 모두다 우리가 그리웠겠지? 보여줄께. 꿈에 그리던 Stage. A & P. 끝내주는 둘. 오로지 무대만 보이는 애꾸눈들. 그냥 내버려두면 무대를 씹어먹어. 배부른 중에도 계속 씹어먹어. 기발한 Rhyme. 재기발랄한 Style. 우리가 지나간 자리에는 타박상만 남아. 때리고 때려. 무대를 불태워. 때로는 Terror 수준의 Rap 으로 Stage 를 데워. 우린 못 말려. 계속 터지는 암반수. 스케일이 달라. 무조건 한판승. MC . 그 이름에 어울리는 이들. 모두 자연스레 떠올려 우리를. Hook) Oh Yeah~ 어디든 불러줘 우린 무대를 박살내는 불도저 지금 이무대는 우리 둘로도 충분하니 자신없으면 저 물러서 Huck P 아무도 못말려 RHYME-A- 아무도 못말려 JA Baby 아무도 못말려 Yes sir 아무도 못말려 Verse2) RHYME-A- RHYME-A- 그리고 Huck P 뜨거운 형제들처럼 불이 붙었지 감정할 필요는 없어. 뿌리부터 진짜인 잘나가는 MC 둘이 뭉쳤으니 A & P. 끝내주는 둘 모두가 빨리 보고 싶어서 애태우는 중 무대 뒤에서 대기 중인 애들은 무척이나 긴장해 담배만 계속 태우는 군 Micrphone만 잡으면 생기는 미친 존재감 The Best of Two, 마치 태진아, 송대관 Mic 잡고서 침 흘리는 변태같은 Sucker MC들은 오늘도 손세탁해 소리나지? "딸딸딸" 크게 비웃어도 돼. 다같이 "깔깔깔" 짱구도 우리 앞에서는 부처님 우린 아무도 못말려. "아수라 발발타" Verse3) Huckleberry P 승리에 어울리는 우리의 달콤한 샴페인. 이미 무대는 초토화, 공황상태. 순서를 기다리지마, 도망가 이제. 니네 랩 때문에 전부 돈 아깝데. 불을 뿜는 우리 둘의 무대. 우리가 주는 선물의 무게는 꽤 무거운 편. 부러운 녀석들의 표정. 죽이는 무대를 원해? 우리를 불러줘. RHYME-A- Ok. 불러만 줘. 어디든지 달려가 RHYME-A-과 Huck P. 등장을 알려라 거품만 쩌는 허풍쟁이들은 멋부리지 말고 도망가 걸음아 날 살려라 우리는 소녀팬들의 마음을 훔치네 나쁜 오빠들은 아니니 걱정마. 순진해 악성코드 같은 놈들 잡아먹는 백신 아무도 못말리는 M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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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JA - 아무도 못말려 [Disco mix] [digital single] (2012)
Verse1) Huckleberry P
CD 안에서만 쩌는 Studio MC. 쥐구멍을 찾아 두리번대지. 모두다 우리가 그리웠겠지? 보여줄께. 꿈에 그리던 Stage. A & P. 끝내주는 둘. 오로지 무대만 보이는 애꾸눈들. 그냥 내버려두면 무대를 씹어먹어. 배부른 중에도 계속 씹어먹어. 기발한 Rhyme. 재기발랄한 Style. 우리가 지나간 자리에는 타박상만 남아. 때리고 때려. 무대를 불태워. 때로는 Terror 수준의 Rap 으로 Stage 를 데워. 우린 못 말려. 계속 터지는 암반수. 스케일이 달라. 무조건 한판승. MC . 그 이름에 어울리는 이들. 모두 자연스레 떠올려 우리를. Hook) Oh Yeah~ 어디든 불러줘 우린 무대를 박살내는 불도저 지금 이무대는 우리 둘로도 충분하니 자신없으면 저 물러서 Huck P 아무도 못말려 RHYME-A- 아무도 못말려 JA Baby~ 아무도 못말려 Yes sir~ 아무도 못말려 Verse2) RHYME-A- RHYME-A- 그리고 Huck P 뜨거운 형제들처럼 불이 붙었지 감정할 필요는 없어. 뿌리부터 진짜인 잘나가는 MC 둘이 뭉쳤으니 A & P. 끝내주는 둘 모두가 빨리 보고 싶어서 애태우는 중 무대 뒤에서 대기 중인 애들은 무척이나 긴장해 담배만 계속 태우는 군 Micrphone만 잡으면 생기는 미친 존재감 The Best of Two, 마치 태진아, 송대관 Mic 잡고서 침 흘리는 변태같은 Sucker MC들은 오늘도 손세탁해 소리나지? "딸딸딸" 크게 비웃어도 돼. 다같이 "깔깔깔" 짱구도 우리 앞에서는 부처님 우린 아무도 못말려. "아수라 발발타" Verse3) Huckleberry P 승리에 어울리는 우리의 달콤한 샴페인. 이미 무대는 초토화, 공황상태. 순서를 기다리지마, 도망가 이제. 니네 랩 때문에 전부 돈 아깝대. 불을 뿜는 우리 둘의 무대. 우리가 주는 선물의 무게는 꽤 무거운 편. 부러운 녀석들의 표정. 죽이는 무대를 원해? 우리를 불러줘. RHYME-A- Ok. 불러만 줘. 어디든지 달려가 RHYME-A-과 Huck P. 등장을 알려라 거품만 쩌는 허풍쟁이들은 멋부리지 말고 도망가 걸음아 날 살려라 우리는 소녀팬들의 마음을 훔치네 나쁜 오빠들은 아니니 걱정마. 순진해 악성코드 같은 놈들 잡아먹는 백신 아무도 못말리는 M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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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Dingo X DAMOIM (Part 2) [digital single] (2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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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Dingo X DAMOIM (Part 2) [digital single] (2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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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전현재 - 모모 2 (2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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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클베리 피 - 점 [ep]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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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피노다인 2집 - PINOcchio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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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라이믹스 - 숨어 [digital single] (2011)
Deepflow> i'm fuckin heavyweight 널 깔아뭉개는 voicetone
이 게임은 박스오피스 내 위치는 블락버스터 찢겨진 포스터는 니 신세고 난 그 위를 모조리 덮어놓지 그래 all i do is fuckin win 니가 벌어가는 돈액수가 내 몇배라 쳐도 난 차라리 굶어 죽겠어 제발 때려쳐줘 좆같은 스토리텔링. 랩 이솝우화 yo fat mother fucker 쟬 왜 걍 냅뒀어 누가? 한 자리 차지해 또 똥을 투척하지 그 악취가 진동해 여기 홍대에서 압구정까지 악수를 권하지마 거 씨발 부정타지 너랑 같이 한 곡 제발 비밀로해 무덤까지 the Deep is back 내가 총대멘 이 처형식 아니, 도살이 맞겠지 널 소금에 절였지 im fuckin raw 널 생으로 씹고 뜯고 맛볼께 고개 팍 숙이고 빌어 봐 자비는 포기해 hook> 꼭꼭 숨어라 니 머리카락 보일라 꽁꽁 얼어붙은 니 혀에 놔 줄 보일러. 꼭꼭 숨어 x 4 꼭꼭 숨어라 니 머리카락 보일라 꼼꼼히 치워 니가 싼 똥 벌레 꼬일라. 꼭꼭 숨어 x 4 Huckleberry P> 내 랩은 모두를 웃겨. 니 랩도 모두를 웃겨. 이 차이를 모르는 꼬마는 이걸 듣고 전율을 느껴. 함부로 씹어봤자 턱만 아퍼. 난 돼지껍데기. 자존심만 강한 2인자. 넌 베지터. Earthquake Flow. 바다 건너편도 느낄수 있지. 매순간이 찬스. 상관없는 상대 수비 위치. 두 골을 먹어도 최종스코어는 2 : 8. 힙합이랑 안어울리는 니 랩. 2 : 8. 변화무쌍한 flow. 몇 개를 던져도 넌 절대로 받아치지못해. Untouchable.씹고 뜯는 걸 즐겨. 니 가사는 건어물. 난 니 뚜껑 열리게 만들어. Convertable. 이제 내 이름, 위에서도 소문나있지. 밑에서만 노는 니 랩. like 고음불가 shit. 10년이 지나도 내 무기는 가사. 10년이 지나면 너의 본업은 가사. Rhymics> 연필 MC들의 워너비, 난 뽀샵 from adobe. 니 흑백 미랠 칠할 때, 난 RGB, CMYK 형형색색 HD FLOW, 너는 김일 나오는 흑백티비고. 색맹들의 생명연장의 꿈을 실현시켜 주는 rhyme 메치니코프. yeah i'm a rhyme designer, 네 파란 싹도 노랗게 한 잎도 남기지 않어, 싹 자를겨 두고 보랑께 지켜봐 색맹아, 더 샘내라, 겨우 그거 해놓고 생색내라. 생매장 피할 핑계거리 하나 줄까? huh "쇤네가 생리라.." 총 맞은 것 처럼 백지상태, "0"이 됐어? 랩을 평생 짝사랑하는 네게 내가 선물해주는 연애백서. 가슴 아파 나도, 랩이 니 손도 안 잡아 줘? 니 손 내팽개친 손으로 랩은 나 잡고 안 놔줘. 넌 도시락, 까고 싶어. 레몬, 쥐어짜주고 싶어. 미역, 말려주고 싶어. 파닭, 파버리고 싶어. 솔방울, 잣 까고 싶어. 라면, 찬밥과 딱인듯 싶어. 시식, 코너로 몰고 싶어. 도미, 그만 날로 먹었으면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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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클베리 피 - 점 [ep]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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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클베리 피 - 수수방관 [digital single]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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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피노다인 2집 - PINOcchio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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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팔로알토 - 전야제 (2011)
[Verse 1 : Paloalto]
클럽안에 빨라지는 음악처럼 모두 마음 급해 더 많은 돈, 여자를 얻기위한 부정부패 양심이란건 성공에 방해가될뿐 사람의 맘을 돈으로 사는게 가능하게끔 문제가 안된적은 있었나 한국의 정치판 물타기하는 sns, 언론은 자꾸 거짓말 아무쪽도 아냐 빨간색, 파란색 그저 우리네 일생이 좀 풍요롭길 바라네 물가는 오르지만 삶의질은 쳇바퀴야 어쩌면 욕망을 자극시키는 매체 탓이야 호화스럽지 tv속의 광고나 드라마 연예인처럼 살고싶은 사람들의 갈망 주인공이 될수없지 따라하니까 취향은 무시되고 유행만이 잘나가니까 본능적으로 이게 끌린다면 손 위로 더 나은 삶을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Chorus] 모두 Hands Up 그리고 모두 외쳐 더 낳은 삶, 더 낳은날을 위해 일하면 이루게 되있어 꿈을꾸지 않는 청춘이여 Wake Up 마음의 눈을 떠 졸지말고 Wake Up (x2) [Verse 2 : Huckleberry P] 정보의 바다는 소금기만 가득해 죄다 보이는것만 믿고 쉽게 판가름해 한겨울에도 시민들을 향하는 물대포 이런 소식들을 TV 가 아닌 휴대폰을 통해서만 알 수 있는 지금은 21세기 진실을 알고자하는 호기심은 죄이니 채널을 돌려도 쏟아지는건 대출정보 드라마의 삶을 원하기엔 좀 빠듯한 연봉 손해보는게 싫어서 남의 손에 삽자루를 쥐어주고선 전부 다 내보내 주말밤만 되면 모두들 개로 변해 취해서 나뒹구는 청춘들이 대로변에 저조한 투표율 앞에선 꽉 다문 입술 자신의 이익에만 주둥이 터는 딱따구리들 그 딱딱거리는 소리들로만 가득차있는 Timeline 그런 이들의 삶엔 절대 비치지 않는 HI-LITE [Chorus] 반복 [Verse 3 : B-Free] 그녀는 7년동안 아침 8시에 출근해 밤 12시까지 일하다가 집에와서 잔데 매일마다 계속 그런 삶을 반복한데 돈을 좀 벌었지만 행복과는 전혀 반대 회사 신입사원, 쉽게 말해 막내는 올해 스물여덟 나이가 나보다 많어 전쟁같은 사회 강한자만 남어 남자들은 또 1년 8개월을 꼴아박어 집에오면 그녀는 TV를 켜 화면속에 행복한 사람들만 흘러넘쳐 모두 완벽하고 따뜻한 세상 잘나가는 사람들과 행복한 직장 그녀가 그래, 재미있는것이 없데 그래서 나가지 주말마다 근처 클럽에 조용히 듣다가 내가 하는 말 내가 스트레스 풀어줄게 TV끄고 이리 와 [Chorus] 반복 [Verse 4 : Okasian] 같은 일, 다른 날 4호선에몸을맡겨 전부 다 바뻐 한치앞을 다퉈 선착순으로 천국 가는것처럼 꿈을 적어둔 졸업장은 일단 구겨넣어 어떤 것보다 먼저가 먼저 상대방을 배려함은 쓸데없는 걱정 Sean2 형이 말해 '열정이 결정' 현실은 엄마들의 열성이 결정 damn, 전부 다 의사, 변호사 마음 따라가면 너는 장가는 못가 유학 갔다와서 음악하는 난 불효자에 그걸 눈뜨고 보는 우리집은 콩가루? what the fuck? 니아들내미 보다 내가 공부잘했어도 난 책 내려놨어 팔로 형을따라 정당한선택 now watch how my microphone check gets cashed [Chorus]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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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제이티 - Delivery Man (20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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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클베리 피 1집 - gOld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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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박첼라 - Cliche - The Black [ep]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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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클베리 피, 수다쟁이 - Old Boy [digital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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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클베리 피 1집 - gOld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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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클베리 피 - CHELLA [digital single] (2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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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피노다인 2집 - PINOcchio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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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피노다인 - Pish! [ep] (2009)
Slow Slow Down
Slow Slow Slow Down go go Slow Slow Down Slow Slow Slow Down stop stop Slow Slow Down Slow Slow Slow Down go go Slow Slow Down Slow Slow Slow Down stop stop 기본요금 오른건 이해할수 있지 다만 대낮에 키는 할증 스위치 서울역 출발 홍대 도착 6820원 잠고 못 자 큰건 바라지 않아 눈 떠 졸리면 핸들놔라 눈덩이 마냥 커지는 불안 차 한대 없는 나에 대한 분함 간단해 손만들면 태워줘 그럼 내려달라 할때 내려줘 그 놈의 백원 더 받겠다고 시잔 끌거면 왜 타겠냐고 그래 참자 참어 언짢었지만 나름대로 편하게 왔잖어 근데 여기가 어디냐 네비는 폼이냐 모르면 태우질 말어 Slow Down Slow Down 개 빠르게 달리다가 급선 다음 옆차와 욕 한바가지 아예 내리더만 서로 주먹다짐 아저씨 그냥 타요 빨리가요 학생 잠깐만 어떡하지 요금은 올라가는데 돈은 없고 유리창엔 피가 튀니 FUCK I'm leaving, Believe me 난 죄없어 근데 나한테 왜 그래 니미 손님이야 손님 태워달란 손이보이면서 왜 안태워 소리쳐보자 택시 날무시해 That's it 길을 막 믹을막 누가 좀 이 차가 가는 길을 막아줘 Where is exit 눈치는 없지 양심의 가책도 없니 Hate me Hit me 할 말은 없잖아 넌 내가 볼땐 변했어 제대로 된 카레이서 화끈한데 놀래킬 필요는 없잖아 Slow Slow Down Slow Slow Slow Down go go Slow Slow Down Slow Slow Slow Down stop stop Slow Slow Down Slow Slow Slow Down go go Slow Slow Down Slow Slow Slow Down stop stop I'm sorry 만원 넣은건 실수 고개 숙여야 겠지 근데 꼭 화내면서 100원짜리 90개 줘야겠지 똥 씹은표정 보고 싶은 건지 왜 그냥 보고도 지나가는건지 어제는 여기 오늘은 저기 서면 도대체 난 어디쯤 서 계시라는 건지 Uh 아직 안 탔어 왜 벌써 문이 닫혀 잽싸게 출발하고 나면 그제서야 불이 바껴 넌 직업병이 지나쳐 근데 내가 내릴 곳은 왜 지나쳐 사납고 덩치만 커 근데 외제차에게는 친한 척 기다려라 부가티 기다려라 Guinness Book 신호무시 차선무시 때려부실듯이 Pass Through 혹시 또 씹힐까봐 괜히 망설여져 앞문도 문인데 귀찮으세요 왜 안열어줘 해마다 버스값은 계속 뛰어 근데 왜 만족도는 날이 갈수록 더 후진 Gear 횡단보도 건널때마다 생명의 위협을 내가 왜 느껴야돼 내가 죄인이여 눈치는 없지 양심의 가책도 없니 Hate me Hit me 할 말은 없잖아 넌 내가 볼땐 변했어 제대로 된 카레이서 화끈한데 놀래킬 필요는 없잖아 Slow Slow Down Slow Slow Slow Down go go Slow Slow Down Slow Slow Slow Down stop stop Slow Slow Down Slow Slow Slow Down go go Slow Slow Down Slow Slow Slow Down stop st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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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Indian Palm 1집 - 바람이 되어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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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클베리 피 - 박상혁 [digital single]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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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클베리 피 1집 - gOld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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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야수 - 멋 [digital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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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야수 - Dream Vs. Reality [ep]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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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피노다인 - her [ep]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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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브라운티거 - 이립 (20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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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수다쟁이, 허클베리 피 - Get Backers (2012)
Intro Kuan)
일 년에 한번 용감해지는 마법 Huckleberry P) 1년에 한 번, 오늘이 아니면 안 돼 벌써 몇 번이고 전화기를 열었다 닫네 통화 버튼을 누르는 건 내게는 아주 오래된 짐 '잘자'라는 문자만 매번 보내댔지 똑같은 고민으로 밤새우던 1년 전 오늘 조심스럽게 눌러 너의 전화번호를 자다 깬 목소리, 웬일이냐고 물어보는 너에게 아무 말도 못해 내가 걸어놓고는... 가까스로 뗀 입에서 나온 내 한마디 전화기 너머로 느껴지네, 니 망설임 그때와 똑같은 대답, '좋은 친구'로 남자며 그 '좋은 친구'라는 단어는 내게는 커다란 벽 "놀래켜서 미안, 오늘 만우절이잖아 사과할 필요 없어 난 아무렇지 않아" 오늘도 '잘자'라는 말로 전화기를 닫네 1년에 한 번, 오늘도 상처로 남네 Hook Kuan) 보고 싶단 말 매일 꿈에서도 널 본다는 말 (다) 거짓말 좋아한단 말 하루 몇 달 째 반복하는 말 (다) 거짓말 수다쟁이) 오랫동안 널 바라만 봤어 난 좋은 오빠니까 널 향한 내 마음의 증거 난 고백 못하니까 우리 관계 '일기예보'는 매일 똑같지만 "너무 좋아, 니가" 이 말 한마디는 소나기야 그 어떤 '비밀'에 대한 질문이건 '1분 1초' 망설임 없이 필수 입력 해 버리게 되는 건 니 이름인걸 그 '다음'은 없어 바로 너... 넌 나의 신문 1면 왜 하필 오늘일까? 봄 하늘을 닮은 너는 내 마음을 모르니까 이건 거짓말이야, 웃어줘 어디까지나 1년에 한 번, 난 나름 성실하니까 용기가 없어 앞글자를 이어서 보낸 말 답장도 없어 내가 봐도 이런 나 '바보' '멍청이' 말해줘 제발... 거짓말이라도 내가 듣고 싶은 말... "좋아해" 오늘은 만우절이니까 Hook Kuan) Bridge Huckleberry P & 수다쟁이) 1년에 한 번, 오늘이 아니면 안 돼 1년에 한 번, 오늘이 아니면 안 돼 1년에 한 번, 오늘이 아니면 안 돼 1년에 한 번, 오늘이 아니면 안 돼서 하는 말이야 끝까지 답 없을 거 알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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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클베리 피 - READMISSION (20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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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클베리 피 - 라 데시마 (feat. 한요한) [digital single]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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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클베리 피, 수다쟁이 - Old Boy [digital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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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크림팀 1집 - Neo Generation (2011)
AMT>
내 동네 장한평 안 와봤음 말 말어 군필 남자들은 이름 듣고 딱 알어 환한 밤거리마다 반짝거리는 안마방 간판들 와서 안마 함 받어 아모타이 정통 마사지 혀놀림 덕에 고막이 시원하지 단속이 떠도 절대로 변하지 않을 여기 my block 영원하리 봄이면 뚝방길에 벚꽃이 만발해 4월 축제 소녀시대도 왔다네 혹시 날 보러? Nah 그래도 모두 날 바래 지금 5호선 타고 있는 당신은 황제 중고차 사고 싶음 여기 와서 따져 모터가 flow고 바퀴가 rhyme이면 난 하나도 안 빠져 곧 있으면 날러 여기가 어디? 내 동네 장한평 Huckleberry P> Good bye to 성남 이젠 합정동 택시비 얼마 나올까 하는 걱정도 할 필요 없어 저기 멀리 보냈어 딱 1분 거리야 롤링홀에서 공연을 마치고 집에 갈 때마다 가파른 언덕 때문에 존나게 아팠던 내 다리 이제 덜 미안해 fuck 총알택시 이제 멀미 안 해 매일이 새로운 날들의 연속 술먹은 다음 날엔 속쓰린 장청소가 귀찮아도 뭐 그건 새 발의 피 내 나름의 노하우를 개발했으니 주변의 맛집을 살펴보니 뭐니뭐니 해도 '무라'와 '파쿠모리' I like that 이제 나도 도시 남자 술 잘 먹는 형들만 좀 조심하자 MZK> 내 구역은 성북구 안에 정릉 아무도 몰라도 isn't trouble 그래도 나 여기 계속 살거니까 힙합이 여자라면 계속 쌀거니까 아마 니가 와 본다면 딴건 몰라도 맑은 공기와 경치는 잊지 못 할걸 내 첫 번째 앨범 뮤비의 배경 오래 돼도 제법 내 flow처럼 예뻐 신세경 처럼 커다란 봉우리 북한산 우리 동네 보물임 중국 일본에서도 보러 온대 마치 널리 멀리 거침없이 퍼질 나의 노래 작은 동네지만 있을건 있다고 없는거 빼고는 다 있다는 화개장터 같어 참고로 우리 집은 이 scene의 정상에 자리 잡은 지붕 Okasian> ayo 난 뿌리는 깊지만 역마살이 꼈지 아주 어려서부터 돌아다녔지 Bridge P.CT에서 태어났지만 사실 너무 어려서 기억이 안 나 다음 응봉 삼선교 거쳐 성북동 할머니 댁에 얹혀 살다가 다시 돌아간 미국 NH to PA, 조금은 촌놈 어디서도 집 같지 않은 기분 내게 뿌릴 일깨워준 건 손에 02 뿐 어찌 보면 신께서 나에게 내리신 축복 난 많은걸 봤기에 함부로 자만하거나 사람 판단하지 않아 또 날 기만하며 나의 꿈의 숨을 끊으려는 분들 내가 가만히 앉아 당하진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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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클베리 피 - READMISSION (20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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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스케리피 1집 - Producizm (2012)
[verse.1 : JJK] '끄덕이는 머리들 떨떠름한 표정의 좀 덜 떨어진 패거리들. Yep, J's on the stage. 예의도 없고 Pay도 높고 마인드 구린게 매일 인맥이 밥 맥여주니 어쩌니 저쩌니 No respect at all.' 때때로는 귀여운 소음이 조금은 빡세게도 느껴지지만 달달하게 먹지, 뭐. Sweet- 난 익숙해. 난 이 판의 킨제이. 니들이 못 할 말, 난 잘할 뿐. I'm King J. I guess I'm born like this. 첫 걸음 부터 논란의 Diss. 내 혀는 뇌랑 직통이라 했지만 또라이 짓, 안해. 그냥 성근이형 보다 더 수다쟁이. Sunday 2PM 보다 돌연변이. Yeah, I said it. 긴 인생. 넓은 세상. 나 같은 새끼, 있을 수도 있지. 뭘 그리 새삼 스럽게 굴어? 니 인생의 구렁 텅이가 나인게 나랑 뭔 상관이야. 그만 울어. [Hook] 덤벼봐. 덤벼봐. 딱 한번만 걸려봐. 덤벼봐. 덤벼봐. 한번 지대로 털려봐. J's in the building. P's in the building. 열심히 까대봐, 우리가 자리 비운 뒤. 덤벼봐. 덤벼봐. 딱 한번만 걸려봐. [verse.2 : Huckleberry P] 말그대로 개나 소나 Rap 하는구만. 씨발 차라리 개나 소가 Rap 하는게 나아. 예술을 빙자한 일종의 대국민사기극. 니 음악은 부모님에게 상처만 남길뿐. 반면에 난 10,000명의 MC 들을 저 발밑에다 둔 한명의 MC. 물음표처럼 휘어져있던 내 어깨와 자존심. 당당하게 펴 이제. 난 Mr. 느낌표. "Rap 잘한다. 난 잘났다." 내 입으로 안해도 무대 아래 있는 많은 Fan 들이 말해줘. 너가 시덥지 않은 Rhyme 뱉는 순간에도 사람들은 수근대. Huck,P 에 관해서. 예능인 Rapper들. 주말에만 보여. 난 매일 노력해서 매주말에 선보여. 당연히 '쨉'이 안돼. 이건 발로 뛰는 Soccer. 내 이름빠진 Top MC List. 당장 바꿔. [Hook] 덤벼봐. 덤벼봐. 딱 한번만 걸려봐. 덤벼봐. 덤벼봐. 한번 지대로 털려봐. J's in the building. P's in the building. 열심히 까대봐, 우리가 자리 비운 뒤. 덤벼봐. 덤벼봐. 딱 한번만 걸려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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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피노다인 - Dm7 [digital single] (2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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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클베리 피 - 점 [ep] (20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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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피노다인 - her [ep]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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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클베리 피 - READMISSION (20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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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아이삭 스쿼브 - 매콤한라디오 : Hotflava (1/2) [ep]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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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클베리 피 - Man In Black [ep] (2011)
그래서 난 나의 주변을 살펴.
과연 몇명이 남자로 합격? 만들어봐. 너만의 자격. 남은 신경쓰지 말고 열심히 살어. Yo.What We Talk about? Yo.What We Talk About? Yo.What We Talk About? Rhyme-A-, What You Talk About? It's About Gentlemen's Quality. It ain't no TV Show Name, Comedy. 남자가 되기 위한 절대 평가. 그래 선택 결과, 도대체 몇 이나? So How Many Nominees? 막상 열고 보면 텅텅빈 상자. 겉 멋 부리는 놈들, 그게 무슨 남자? 내 당장 몇 마디 일러줄테니까 항상 잊지 말고 기억해, 아니 바로 실천해. 대가리만 무거워지면 고개가 뒤집혀. 또 몸뚱이만 두꺼워지면 금고를 어찌 지켜? 니 몸을 키우 듯이 머리 속 지식을 키워. 치우침이 없이 Fill Up With The Mental And Physcal. Huck P가 말했 듯이 꿈은 크게 꾸되 Free말도 잊지마. 거품은 뜰에 묻게 계속해서 자신만의 한 우물을 파. 이쯤에서 남자들, 훅을 다시 한번 부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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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Sound Providers Of Korea [omnibus]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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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피노다인 - Pish! [ep]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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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피노다인 - Pish! [ep]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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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수다쟁이, 허클베리 피 - Get Backers (2012)
내 Pen이 긋는 금... 난 괜히 쓴 웃음...
Huckleberry P) 여백을 채우려 나를 여백으로 만드는 새벽 끝없이 고개 드는 허무를 곤히 잠재우며... 일어나지 않은 일을 일어나게 하는 일을 이른 아침이 올 때까지 하는 게 내 운명 절뚝거리는 시대의 목발이 되고자 하는 이들을 계속 주목하지 그들을 위해 내 단어는 크게 호흡하지 살아서 꿈을 이루지 못한 그의 몫까지 가사와 싸우는 사이 쌓이는 상흔 그 상처를 자랑스레 여기는 현상은 날 이 시간까지 깨있게 만들어 어제의 나를 무너뜨리고 재개발을 허락했지 편하게 지내는 편이 아닌 내 혓바닥 오히려 편한 게 불편하겠지 내 고민의 무게를 재봐라 고민을 주고 산 시, 고민에게 되팔아 Verse 2 넋업샨 내 말은 랭보가 빌려주는 한철 허기진 활자리듬 짐승들의 간청 소통과 단절을 한 곳에 섞어 바람에 녹이는 그 작업 어떻게 너무나 좋아 고통의 낙원 이곳은 박자를 일으키는 사건들이 너무나 당연한 광경 Rap Jesus 봤어? 불신은 잊었어 정신을 잃은 리듬들이 깨어나 소리쳤어 이걸 듣는 이 당신이 증인이여 즉시 흐름을 타고 미친개처럼 날뛰어 Jazz 샘플과 Sex & Dance, So Hot 단어가 드럼을 두드리는 괴상한 동화 누가 널 자유케 하는가? 비밀은 쉽지 난 이곳이라 말해 진리가 아닌 비트 위 누가 널 자유케 하는가? 비밀은 쉽지 난 이곳이라 말해 진리가 아닌 스테이지 위 Verse 3 수다쟁이 '죽은 말들의 지옥' 이곳은 너무 뜨거워 말로 들끓어서 활자들이 늘어놓은 성공담들은 금(金)을 그려, 그는 부러워 잠깐만 끓어도 안 수그러드는 불은 그을음들을 남기며 물었어 "너는 가난이 즐거워?" 금으로 벌어들인 금(金)은 그런 그를 구제해 줄 게 분명해 그는 글을 쓰네 허나 그게 왜 금의 그늘에 그를 무릎 꿇게 해 불을 끄게 해 그의 양심에 불을, 그저 금(金)을 향해 눈을 뜨게 해 그믐쯤에 거울 앞에 그는 눈을 부릅뜨네 끝없는 슬픔 외엔 없는 금의 성에 갇힌 그대 지금에 그의 얼굴엔 그 옛날에 그의 꿈에 그때는 없는데 불행의 무게는 두 배쯤 해 금(金)인가 글인가 지금인가 아니면 꿈인가 금의 지옥에서 그는 고개 숙인다 그어진 금 그 안에 웃음 그의 선택, 그 순간에 죽음 Bridge 이곳은 지옥이야 이것은 치욕이야 이곳은 시험이야 이것은 기억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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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클베리 피 1집 - gOld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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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클베리 피 1집 - gOld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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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피노다인 - her [ep]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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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피노다인 2집 - PINOcchio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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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클베리 피 - 그란도시즌 [digital single] (2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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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스피킹 트럼펫 - Speaking Trumpet [ep]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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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피노다인 2집 - PINOcchio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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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클베리 피 - 그란도시즌 [digital single] (2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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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수다쟁이, 허클베리 피 - Get Backers (2012)
수다쟁이)
힙합은 돈 없고 빽 없는 아이들의 놀이터 그저 그렇게 치부되는 시선, 그게 고질병 힙합 클럽? 유치원 아니면 노인정 햇병아리나 굶주린 영감쟁이만 모인 곳 Sex에 미친 벌레들 그 입에는 걸레를 물고 인터넷 게시판에 질문을 던져놔 "요즘 물 좋은 클럽 어딘가요?" 니들 땜에 나 진짜로 뻑이가요 아니 거짓말이야 그냥 욕이 나와 여기도 매미 저기도 매미 너무 붐비는 Stage 위 Groove 따윈 없이 하는 매미질 취했으면 들어가, 학생 내가 줄게 대리비 Huckleberry P) 대세는 일렉트로닉 제대로 실력발휘 "이제 Nas is like 같은 음악, 질렸잖니?" 'Made you look' 한번 나오면 다 벙쪄 왜, 이런 음악엔 셔플댄스 못 춰? 나이트보다 힙합 안 트는 클럽 당연하게 생각해 힙합 안 트는 걸 힙합에 대한 편견을 못 바꾸는 것? 의식 있는 DJ들은 죄다 빠꾸를 먹으니깐 차트엔 온통 발라드 랩 뭐? 발라드 랩? 웃기지 좀 말라 그래 홍대나 TV나 어딜 가도 정신없어 오늘날 힙합은 형태만 남고 멋이 없어 수다쟁이) 니들이 아는 거 그건 힙합이 아냐 힙합은 원래 그렇게 촌스럽지 않아 여기서 놀지 말고 국빈관이나 가 애써 들어온 Lady들 힘 빠지잖냐 Hook When I say HIP 하면 너는 Hop 하지마 돈과 여자에 눈 먼 너는 핫바지야 Say HIP (HOP) HIP (HOP) 하지 말란거 해야 그게 바로 힙합이야 Verse 2 Huckleberry P) 스키니진 입고 백날 힙합 외쳐봐라 랩만 할 뿐 아이돌 그대로 베껴다 놔 메이크업 필요한 니 양심과 혓바닥 그 혓바닥 놀릴 때마다 꽤 열받아 바지 내려 입는 걸 바라는 게 아냐 힙합이 아닌데 왜 힙합인 체 하냐? 그 느낌, 태도, 정신, 사상 이런 거 다 거세할 거면 대체 랩은 왜 하냐? 성공을 위한 발판 정도로 생각한다면 넌 내 편이 아냐 엄한 땅 그만 파 마음 아파 너 같은 애들 때문에 Underground가 우스운 이미지 되는 게 수다쟁이) 네 맨몸에 살아있는 철학에 근거해 행동해, 증명해 그때쯤 되면 분명해져, 너의 존재가치 흔한 돈에 팔릴 수 없는 거라는 걸 알게 돼 노예같이 Beat에 두드려 맞고 몇 마디 막대기 안에 갇혀 불협난 Flow 그건 시련도 아냐 근데 두렵다고...? 이런 씨벌놈 봐라 사장이 팔린다고 입을 뻐끔거려서 피아노 선율에 발라드 랩을 퍼뜩 얹었어? 그래, 너 억쯤 벌었어? 더 벌어! 얼마 안 가 그 거품 걷어져 Huckleberry P) 니들이 아는 거 그건 힙합이 아냐 힙합은 원래 그렇게 촌스럽지 않아 여기서 놀지 말고 국빈관이나 가 애써 들어온 Lady들 힘 빠지잖냐 Bridge DJ들은 있는데 LP는 없고 MC들은 많은데 Club 역시 없어 B-Boy들은 다행히 연습실이 있지만 락커는 있어도 다들 깡은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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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i-Lite Records - Legacy (2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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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클베리 피 - READMISSION (20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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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클베리 피 - Wolves (feat. Liggy, 안병웅, Basick, 다민이, SIKBOY & JJK) [digital single] (2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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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i-Lite Records - Hi-Lif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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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피노다인 - Dm7 [digital single] (2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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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USTHIS & Paloalto - 4 the Youth Freestyle & Remixes [digital single, remix]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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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클베리 피 - 수수방관 [digital single] (2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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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울 다이브 - Bad Habits [ep] (2011)
등 따시고 배부른 문밖을 나서면 We dirty eight soldiers 그 순간 모두 enemy Watch your back mother fXXXXXX 내 눈은 시뻘개 누가 누가 더 미쳤게 No more 원더랜드의 피터팬 and 팅커벨 watch out don't be worry 고민거리 돈이 꼬인 놈 이기는 병신 이 성인놀이 You love that we hustle all day 이 슬픈 고백 길거리 고해 오늘도 뛰지 코스는 god damn city 트로피는 남보다 높은 사회적 위치 린치를 가하지 rich가 되기까지 아직도 갈 길이 먼데 숨이 막히지 헉헉거리면 잡히지 반칙이 판치는 잔치지 밟히지 않으려 발길질 다 밀치고 난 미치지 어머니 제발 기도를 멈춰요 전 오늘 당신이 낳은 양심을 죽여요 Yes Sir hey hey hey walk with us Yes Sir hey hey 우린 notorious Yes Sir hey hey hey walk with us Yes Sir hey hey 이 모든걸 잃었어 Yes Sir hey hey hey walk with us Yes Sir hey hey 우린 notorious Yes Sir hey hey hey walk with us Yes Sir hey hey 이 모든걸 잃었어 멍하니 서있으면 안돼 계속 뛰어다녀 하나도 두렵지 않다는 표정 지어가며 내 입꼬리를 내리는 건 중력이 아닌 친구가 내민 손톱임을 분명히 알지 처절한 전투 전부다 철두철미한 적 뒤쳐지면 첫 번째 타겟 돼 먼저 후려쳐 친구의 손이 든 칼이 노리는 건 그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내 머리란 걸 긴장한 눈을 감고 들어 끝없이 빗발치는 총 빛마저도 찢고 있는 빗나간 총알의 혼 비마저 시커먼 비열한 거리의 비워둔 자리는 비겁한 적군의 피 묻은 함정 어렵게 쏜 한발이 적의 몸을 녹인다 거울 속의 총구는 너의 머릴 노린다 War 참혹한 전쟁 속의 결과는 적이 아닌 네 자신을 질끈 밟고 올라서는 이 현실의 덫 돈과 명예 따윈 관심 없단 술집 고주망태도 아침이면 그걸 쫓아 혼돈 그 자체 출근길 지하철 이번 학기 학점 여자친구랑 싸워 머리가 다 빠져 damn 스트레스가 내 머릴 노크해 근본 없이 왈왈 거리는 불평불만 똥개 계산된 믿음과 난 요령만 늘지 사기꾼도 능력이란 이 시대에 묻지 Yes Sir hey hey hey walk with us Yes Sir hey hey 우린 notorious Yes Sir hey hey hey walk with us Yes Sir hey hey 이 모든걸 잃었어 Yes Sir hey hey hey walk with us Yes Sir hey hey 우린 notorious Yes Sir hey hey hey walk with us Yes Sir hey hey 이 모든걸 잃었어 전쟁이란 걸 겪어보지 못했던 우리 같은 세대들에게도 존나 너그럽게도 부여됐어 이 전쟁터 같은 삶 Oh my god 선택권 박탈 동족을 밟고 그는 계급이 더 올랐고 그러지 못한 자는 피난길에 올랐어 생각해봤지 그럼 너와 난 살아남은 걸까 어쩜 이리도 잔인할까 앞으로 한발을 내 딛으면 시작되는 전쟁 날 평가하는 기준은 몇승몇무몇패 나를 잘 몰라 그럼 닥치는 게 어때 이 game에선 결코 물러 설수 없어 절대 그냥 무지한 채 악몽을 꾸지 굳이 전쟁을 원한다면 나는 묻지 난 이 길에 청춘을 바친 private soldier till I veteran 오늘도 나를 던져 그대 입 꽉 다물어 너 산다는 건 막다른 골목까지 가야 자빠지는 법 너 아직까지도 그 까짓 간지 따위 끝까지 간직 하려는 건지 정신 못 차린 놈 눈을 부릅뜬 술꾼처럼 뜬구름 같은 꿈 꾸는 것 모두 빼앗기고 말았네 체념이란 탄피를 집어 삼키거나 모두 밟고 오른 다음 평화를 외치거라 Yes Sir hey hey hey walk with us Yes Sir hey hey 우린 notorious Yes Sir hey hey hey walk with us Yes Sir hey hey 이 모든걸 잃었어 Yes Sir hey hey hey walk with us Yes Sir hey hey 우린 notorious Yes Sir hey hey hey walk with us Yes Sir hey hey 이 모든걸 잃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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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클베리 피 - CHELLA [digital single] (20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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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FAME-J - Victory [digital single] (2012)
i11evn)
목표는 Rap star, volume up I'm blastin' the stereo 다 박살내는 무대 sucker 틀어놔 내 Video 만렙 사기 캐릭터 존재 자체가 fiction 내 position all round player 못 믿겠음 시켜봐 내 편이 갈리든말든 날 씹어다 갈아 마시든 말든 알아보는 사람들은 알아봐 how I vanquish this like Aston Martin wussup 이젠 나조차 내가 겁이나 날 싫어해도 상관없지만 넌 먹어 퍽이나 Andup) The Victory is mine 꿀리는 넌 뒤척이다 징징거리다 잠들겠지 챙기라 기저귀나 불장난하고 잠든 꼬마 내꺼 듣고 실례하곤 암만 우겨봐도 슬쩍봐도 아랫도리에 누런자국 인맥빨이니 뭐니 닥치고 catch me if u can 몇 년째 독주중 탁 트인 시야가 익숙해 내 뒷통수라도 보일때 얼른 따라와 하나마나, 별은많아 태양은 나 하나 타래) 타래 형이름 랩은 나의 허니문 축의금은 기대로 꽉채워줘 대신 선입금 힙합씬이 superstar K 면 내 인기는 서인국 대단한사람 아냐 나 잘하냐고 물으면 just a little bit~~~~ 난 세상과 눈싸움하다 시력 나빠진 안경쓴애 그래서 나 무시해 요새 애들은 진짜 안겸손해 respact 없는 swagg 은 못들어 중지해 insfront of us 억지로 들어줄거라곤 중지 개미 퍼먹어 지백) danger 여기는 위험해 내가 떴으니까 흥분해 난 니들 뛰는 가슴을 감쌀 브래지어 왜 잊어버렸니? 내 이름 외쳐 여태껏 change up만 던지느라 김새 간보기 끝 뒈져 약빨었지 거칠고 약간 어지러워지고 맛가기 일보직전 딱 그 상태로 던진공 빌어먹을 이건 만화에서나 보던 마구 킬로수 1000 찍어 못잡어 당연히 안보이거든 병신 잡는 삼진쇼 MOVE) I make amazing music 한 치에 오차 없는 조합 되는대로 섞어 no 안 좋아 그냥 막 해 배가 임산부보다 불렀어 순산은 순산인데 손발이 막 섞였어 또 내 귀를 괴롭게 하는 놈 넌 알람인가 잠이 확 그냥 깨네 웬 발광인가 스웩 스웩 거리는 데 뭔 스웩 아 너 팬이구나 천일의 약속의 수애 (나두) SOOL J) 술제이는 태양이자 재앙 프리스타일 제왕 흐르는 시간처럼 그 누구도 절대 막지 못해 마지못해 랩하는 애 애들은 다 탈락 성공과의 스캔들 살인적 스케줄 못 쫓아와 넌 탈 나 불면증은 익숙해 늘 깨어있어 썩은 네 혀가 있는 무덤 속 입과는 달라 숨결을 불어넣어 내 랩은 바람으로 태어나리라 큰 장벽이 막아도 태연하리라 Deffinite) 기껏 머리 굴려 펜보다 잡는다는게 꼴랑 젤 뻔한 컨셉. P2P 스타일 팬 틈바구니서 잘 나가는 척해. 더 작업해. 꼬시는 거 말고 랩, 가사 고치는거. 성공이란 자석에 달라붙는 법은 너, 철 드는것 뿐. 헤이. 유행 복사기. 랩 인턴자식. 배경이야 넌 엑스트라도 못돼 아직. 똑같은 밥먹고 난 잘하는데 왜 넌 못하는데 맨날 한다는게 4마디 반복 Flow. FAME-J) 다 뻔한 컨셉 접시물같은 깊이의 믹스테입 하나같이 눌러 Ctrl V 전부 비슷해 답답해 그냥 안되면 일단 날 따라해 나만큼만만 해봐라라 맘대로 잘되는가 널 듣고 죽인다 꼴린단 얘들 불쌍하다 아니다 걔들다 조만간 나로 갈아탄덴다 새까매 니 미래 벌써 질리네 니목소리 Mic 이리내 제발 좀 꺼져 sucker 너따위 낄 자린 없어 Huckleberry P) 난 쉴새없이 Drop. 어제도, 오늘도. Esco & Hov 의 자리를 넘보는 놈. 주인 때문에 피곤한 내 오른손. 바삐 움직이며 계속 돈을 벌어. Huck.P 엇갈리는 호불호. 때론 재수없는 놈이라고도 불러. 개의치않고 계속 호랑이 소굴로. 난 존재자체가 반칙. Mr. low blow. San. E) yi-yup! hello it's da mr.futuristic 언어유희왕 카드엔 가득 오직 죽이는 라임 비트가 머리털이라면 every style에 맞춰 왁스발라 뽐내는 위대한 갯츠비 yeah I'm a teacher they call me 산선생님 and I'm the good one I never give a F 니 댓글에 센척 했지만 in fact 난 장풍맞은 프리더처럼 아팠어 아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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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EVO - Beautiful Mind (2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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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피노다인 - Universe (feat. 이적) [digital single]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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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피노다인 - Universe (feat. 이적) [digital single] (2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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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i-Lite Records - Legacy (2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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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프라임보이 - 예고편 [ep] (2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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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클베리 피 - READMISSION (20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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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수다쟁이, 허클베리 피 - Get Backers (2012)
Huckleberry P)
Mos Def & Kweli 또 Big Pun Big L & Nas, J5 때론 G-Funk 비자 없이도 미국에 가는 비법 친구들과 알고 있었기에 웃음 짓던 20살 직전 말 많은 CDP 이어폰을 찔러넣어 귓속 깊이 Stress를 날리는 Rock Spirit Linkin Park 또는 RATM Limp Bizkit 잠을 자거나 음악을 듣던 수업시간 그 덕에 엉덩이, 손바닥에 수없이 많은 회초리 자국을 남겨주었지만 It's okay 계속 꿈꿨지 난 Award Tour의 충격 ATCQ Rest in peace, Biggie I'll be missing you 따라 부르고 또 불러 계속 Bust a move 무슨 노래던 끝엔 Chino XL, Fuck you too Hook 손에 든 한 장의 티켓 여권 없이 그곳으로 직행 우리를 무사히 도착할 수 있게 해 주는 건 올바른 태도와 Respect Go Go to the NY Go Go to the Europe Back Back to the old school Back Back to the future The Ticket The Ticket 수다쟁이) Cypress Hill의 Black Sunday CD를 산 건 TAIJI BOYS Comeback Home 표절 시비 사건 때문이지 그때 우리 집 분위기, '내 아들 잘못됐구나'하는 초상집 분위기 완전 죽이지! 1년 내내 Dr.dre - Chronic을 듣던 내가 Wu-Tang Clan 테이프를 뜯게 된 날, 문제 내봐? "과연 몇 번째 Track까지나 듣게 됐나?" 정답은 5번 Track 그다음엔 졸았대 DAMM 그땐 내게도 힙합은 되게 어려웠네 AFKN 밖에 없던 매체, 먹먹했네 어렸을 때 "ABC"도 모른 열다섯, Micheal Jackson과의 첫 만남 Oh my god! 힙합이 주던 포만감 Dilated People 만난 순간 도망가 "Worst comes to worst my peoples come first" 내 정점의 정서의 마침표 이게 내 성서 Hook Olltii) 난 Rap Battle 영화 '8mile' 보고 나서 Papa Dog이랑 붙는 꿈도 진짜 꿔봤어 영화 속 장면 흉내 내려 산 BB탄 깝치다 친구 쐈던 기억... 아직도 입이 타 Jay-Z를 필두로 Lil Wayne & Drake Redman까지 I spit it all day 허나 나의 구미에 가장 잘 맞았던 건 Kanye West의 'Power & Stronger' 'Monster'를 듣고 느껴본 열등감 아마 이름이 Nicki Minaj였던가? 이 느낌을 너는 몰라 Moment 4 Life 듣고 느꼈던 여러 혼란 여자한테도 랩 밀린다는 생각 든 후에 일부러 신예들의 랩만 들었어, 근데 J.Cole과 Kendrick Lamar 내 정신 깨뜨리잖아 멘탈붕괴 되풀이만 하는 난 힘든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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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팔로알토, 허클베리피 - The One & Only [digital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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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팔로알토, 허클베리피 - The One & Only [digital single] (2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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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허클베리 피 - READMISSION (202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