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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JK 김동욱 1집 - Life Sentence (2002)
영원히 널 잊지 않을거라도 지키지 못할 약속 나는 하지 않을거야
언젠간 또 다른 사랑속에서 모든걸 지워버린 내가 될지도 몰라 잊으려 애써도 잊혀지지 않는 추억이 있다면 간직해둬 기억하려해도 기억나지 않는 먼훗날의 나만큼 슬퍼질테니까 행여 우리 다시 서로가 그리워도 늘 추억속에서만 만나기로 해 때론 사랑이란 함께 있을때보다 이렇게 멀리서만 그리워할 때 차라리 더 아름답고 행복하단 걸 난 이제야 깨달았어 이제와 그 누굴 탓할수 있니 어차피 너와 내가 함께 만든 이별인걸 조금만 더 세상을 살아본뒤 그때도 말 못하면 좋았을지도 몰라 그토록 아프게 나를 앓게 했던 사랑도 이제는 끝났지만, 그래도 나에겐 살아있다는 걸 처음으로 느꼈던 시간들이었어. 행여 우리 다시 서로가 그리워도 늘 추억속에서만 만나기로 해 때론 사랑이란 함께 있을때보다 이렇게 멀리서만 그리워할 때 차라리 더 아름답고 행복하단 걸 난 이제야 깨달았어 우리 이제 두번 다시 이 세상에서 만나는 일 없길 바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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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위기의 남자 [ost] (2002)
넌 아무렇지 않은 듯 내일들을 알수 없다고 말하지 마치 언제라도 나를 떠나버릴 수 있을 것처럼
농담인 줄은 알지만 그럴거라고 믿고있지만 힘없이 웃고있는 나는 널 떠나보낼 자신이 없어 미련한 사랑이지 답답한 사랑이지 내일은 아직 멀리 있는데 알고있지만 나는 두려워 느닷없이 다가온 그 어떤 우연이 너를 내가 모르는 아주 먼곳으로 너를 데려갈까봐 너는 내일을 나는 미련을 지금 함께 있다는 것마저 잊은채 헤어날 수 없는 미련한 사랑에 아 조금씩 빠져가고 있어 이렇게 이렇게 돌아갈 수는 없을까 처음 우리가 만난 곳으로 어느새 잃어버린 것들 아직 그대로 남아 있는데 미련한 사랑이지 답답한 사랑이지 어제는 이미 멀리 있는데 알고있지만 나는 두려워 느닷없이 다가온 그 어떤 우연이 너를 내가 모르는 아주 먼곳으로 너를 데려갈까봐 너는 내일을 나는 미련을 지금 함께 있다는 것마저 잊은채 헤어날 수 없는 미련한 사랑에 아 난 조금씩 빠져가고 있어 이렇게 이렇게 예 함께 있다는 것마저 잊은채 헤어날 수 없는 미련한 사랑에 아 난 조금씩 빠져가고 있어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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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마뱀 1집 - 피부이식 (1996)
난 매일 방안에서 꿈틀대는 벌레
지루함 나른함에 몸은 축소되네 난 매일 서커스장 쇼를 구경가네 옆좌석 난장이가 나이프를 건네줘 그래 이건 계시야 이건 마술 나이프 그러나 집에서 이리저리 실험해도 마술과는 거리가 먼 그냥 아주 흔한 마술과는 상관없는 방구석 쥐가 먹던 빵조각이 있네 잼 묻은 나이프를 물끄러미 나는 봐 그래 이건 진리야 먹어야 산다는 것 어차피 서커스장에 가지 내일 또 다음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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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마뱀 1집 - 피부이식 (1996)
눈을 감고 생각해봐
꿰뚫고 날아오른 나 날개를 내리치며 솟구쳐 뛰어오른 내 모습 태양선에 투영되어 기류에 속해버린 나 날개로 구름속을 헤치며 비행하는 내 모습 그거야 야윈 온 몸을 감쌀 수 있는 날개 모두 원하고 있겠지만 나는 게 중요해 날 수 있는 기회를 줘 그저 난 날고 싶을 뿐야 세상으로 돌아오지 못한다 해도 날 수만 있다면 눈을 감고 생각해봐 두꺼운 어둠속의 나 어둠 속 하늘 아래 별들을 바라보는 내 모습 그거야 꺾여 뒤틀린 날개를 가진대도 멀리 날 수는 없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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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마뱀 1집 - 피부이식 (1996)
모래늪에 빠져 손만 걸린 나를
생각을 하고 싶진 않아 수분이 비틀린 바닥에 서서히 서서히 가루인 채 날려지겠지 햇빛가루가 날 쉽게 가루로 만들어 삼키게 하진 않을거야 말라버린 모래도 모래인간으로 되어버린 나를 생각을 하고 싶진 않아 겹쳐진 욕망의 바닥에 벨트와 시계만 남겨진 채 날려지겠지 햇빛가루가 내 마른 뇌수와 심장을 부수게 하진 않을꺼야 버틸거야 나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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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마뱀 1집 - 피부이식 (1996)
조이며 밀쳐드는 네 벽의 머리속은
열두개 선들 속에 휩싸여 갇혀 있어 뒤틀려진 모기 핏자국이 눌러져 살아있어 언젠가는 내가 저 자리에 말라져버리겠지 마른 세 선이 만난 저 어둠속이 내가 묻혀질 사선일거야 내가 갈 수 있는 끝일거야 십센티의 면이 바라보는 저 면이 끝이겠지 갈기 찢어진 벽에 잠기어진 채 그 속에 박혀 벽속에 나는 목이 매어질지도 모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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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마뱀 1집 - 피부이식 (1996)
해가 붉어진 후 어두움을 기다린
나는 불이 꺼진 창틀 위에 다가가 고갯짓을 하며 불러보지만 내 소리를 듣지 못하는건지 나 내일을 생각하며 잊을께요 당신을 보고만 있을께요 까만 날갯짓과 소릴 내어보지만 아무 표정 없이 손을 저어버리고 모습 변한 나를 기억조차도 하려 하지 않고 있는건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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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마뱀 1집 - 피부이식 (1996)
놀이 동산의 빙고 게임에 당첨되어 난 여행을 가게 됐어
갈 곳을 고르고 있던 중 티비에 비친 뉴스앵커맨을 보게 됐어 토성과 해왕성이 다시 전쟁을 제기하였고 목성은 100년전의 핵이 생태곌 아직도... 해저에 도시에서는 커튼을 걷으면 눈부신 인공 태양을 볼 수 있겠지 줄무늬 물고기처럼 숨쉴 수 있겠지 해저로 난 가는 거야 도시는 파괴돼 버리고 총을 든 사이보그 강도가 거리에서 날 뛰고 지구는 온 난화 현상이 북극을 삼켜 버렸고 지하의 세계에서 식량고갈로 반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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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마뱀 1집 - 피부이식 (1996)
다음에 오늘 내가 나를 보았을 때
색깔이 바랜 엉킨 실패와 같겠지 풀려하는 계산도 하지 않은 채 실패의 첫부분을 원망만 하며 실패에 감긴 나를 당기며 실의 끝이 처음이었다는걸 알아버린 후 그 후에는 난 엉켜진 실을 바라만 보겠지 나를 포함한 실의 끝을 바라보며 사라져버린 브레이크를 타고서 더이상은 갈 수가 없다는 것을 휘어진 눈물속에 알게 되겠지 풀려진 실패 감을 순 없어 스포이드속의 하얀 녹말이 요오드에 녹아 보라색으로 변하듯이 변하고 싶진 않아 가는 실에 매달려 좌우로 흔들리는 나도 어리석지만 엉켜진 실에 매달려 흔들리지 않는 너도 한번 정도는 생각해봐 끊어버릴 것인지 풀어버릴 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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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마뱀 1집 - 피부이식 (1996)
새빨간 혓바닥 커다란 입으로
날 삼키려하는 타락한 일상이 누런 이빨 사이로 어두운 그림자들 뿐인데 나의 숨을 조이며 다가오려 하네 내 눈에 들어오는 빛깔은 너무 따가워 나를 눈멀게 해 다른 색깔을 갈망하던 나의 마음은 이제 눈을 뜨네 물 위에 떠있는 기름을 보면서 토할듯한 이 기분 감당할 수 없어 아주 다른 곳으로 누가 날 데려갈 수는 없는지 내게 남은 시간은 이제 발 밑에 얼마나 남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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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마뱀 1집 - 피부이식 (1996)
심장의 모세혈관속으로 차가운
니트로글리세린이 채워진 것 같아 한번만 한번만 더 박동한다면 조각나 버릴 것 같아 오 늘어진 근육세포 오 튕겨진 채 끊어질 것 같아 내 머릿속은 온통 섞여진 페인트처럼 기억이 없어 수직광선이 동공을 따라 내보이는 것 다 마비시켜 브레이크 소리를 뱉으며 악어이빨 트럭이 내 다릴 휘어쳐 막아버렸어 오 5분동안에 나는 오 흔적없이 사라져버렸어 아스팔트에 누워버리고 기계소리와 검은 하늘에 양 입 가장이 맞닿은 채로 두 눈의 물을 모두 버렸어 바닥을 핥고서야 다 알 수가 있었어 도망쳤던 내 시간들 다시 5분이라도 비틀린 도시속을 뛸 수만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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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마뱀 1집 - 피부이식 (1996)
함께 했었던 모든 시간들
포기한 나만의 시계바늘을 놓쳐 끌려가 톱니바퀴에 맞물린 채로 버려져 그 속에 내버릴 순 없어 비누방울에 걸쳐버린 무지개 따위를 보며 나 자신을 본 것 같아 정말 미안해 그냥 내버려 둬 괴롭히려 하는 건 아냐 그냥 지켜봐 방법이 틀린 건 알겠지만 내버려두길 바래 오후의 눈을 뜨면 티비의 잡음이 일그러진 나의 모습 같아 하루를 천장 밑의 움직임을 보며 변해진 내 모습 내버릴 순 없어 손에 그어진 선들 속에 하루하루가 걸러진 채 넘어져 산 것 같아 정말 미안해 그냥 내버려 둬 괴롭히려 하는 건 아냐 사라지려고 하는 건 아니야 그냥 그저 기다려주길 바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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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마뱀 1집 - 피부이식 (1996)
게임 하나 할까? 도로 중앙에 있는
저 도마뱀이 무사히 건널 수 있을까? 좋아 무사히 건넌다에 맥주를 걸지 저 차들은 태양 피해 미친듯이 아스팔트 끈적, 도마뱀을 잡고 도마뱀 다리를 혀로 핥고는 차 한대가 지나자 두 발로 뛰기 시작했어 다리를 벌리고 꼬리를 흔들며 뛰어가고 도로에 남겨진 꼬리 발자국 인도 위에 있는 쓰레기통을 향해 달린 도마뱀이 뛰어오르려 할 때 클락션 울리며 달려온 차에 도마뱀은 놀라서 자리에 굳어 멈춰서고 차문이 열리고 악어가죽 부츠를 신은 사내의 발에 도마뱀은 사내는 죽은 도마뱀에 욕을 하며 레스토랑으로 들어가버렸다 무사히는 건넜는데 누가 이긴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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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마뱀 1집 - 피부이식 (1996)
놀이 동산의 빙고 게임에 당첨되어 난 여행을 가게 됐어
갈 곳을 고르고 있던 중 티비에 비친 뉴스앵커맨을 보게 됐어 토성과 해왕성이 다시 전쟁을 제기하였고 목성은 100년전의 핵이 생태곌 아직도... 해저에 도시에서는 커튼을 걷으면 눈부신 인공 태양을 볼 수 있겠지 줄무늬 물고기처럼 숨쉴 수 있겠지 해저로 난 가는 거야 도시는 파괴돼 버리고 총을 든 사이보그 강도가 거리에서 날 뛰고 지구는 온 난화 현상이 북극을 삼켜 버렸고 지하의 세계에서 식량고갈로 반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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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s One 2집 - 천만에요 (2001)
어린 시절 좋아했던 널 만나러 아무도 몰래 나왔어
사실은 지금 내 남자친구가 너하고 닮아 있거든 그가 다 눈치 챌까 두려워져 혹시 질투할지 몰라 오래됐지만, 니 이름만 봐도 내 마음은 자꾸 설레기에 난 아직도 생각이 나 니 주위 맴돌며 고백도 못했지 Oh, my baby 그 때가 안타까워 널 닮은 그 사람 내 운명처럼 난 받아 준거야 이제서야 알았다며 웃는 니가 은근히 행복해보여 사실은 너도 날 좋아했기에 소식이 궁금했다고 다 지난 일인데도 가슴 떨려 너도 나와 같았다니 너의 마음이 그에게 전해져 나를 사랑하게 만든 걸까 난 아직도 생각이 나 니 주위 맴돌며, 고백도 못했지 Oh, my baby 그 때가 안타까워 널 닮은 그 사람 내 운명처럼 난 받아 준거야 널 보며 눈뜨게 된 내 사랑이 어느새 자라서 지금의 그를 만나 이루어졌나봐 추억을 타고 온 사랑, 변하지 않게 아직도 생각이 나 니 주위 맴돌며, 고백도 못했지 Oh, my baby 그 때가 안타까워 널 닮은 그 사람 내 운명처럼 난 받아준거야 그에겐 이 얘기 비밀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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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90 현대 창작가요제 (1991)
즐거운 파란 여행을 떠난다는 이유만으로
끝없이 펼쳐진 들판 그곳엔 자유가 있어 잡히지 않는 것을 잡을 수 있고 모든 별에 벗이 될테지 오- 꿈 속을 하얀 서늘함으로 지날 때 순간이여 영원하라 오- 언제나 이렇게 살고파 푸르른 꿈들을 남기며 모두가 새로움 뿐이야 더 이상 바라는 건 없어 사랑하는 마음으로 여행을 가요 사랑하는 마음으로 파란 여행을 즐거운 파란 여행을 떠난다는 이유만으로 끝없이 펼쳐진 들판 그곳엔 자유가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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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라이어 (Liar) by 이병훈 [ost] (2004)
많은 여자를 사랑하며 사느게 죄라니!!
이 여자 저 여자 모두 다 좋은 걸 어떡해!! 사나이 한 평생에 사랑 한번 없다면 함부로 남자라고 큰소리 치지마 세상의 여자들아 손짓하지 마라 사랑앞에서는 항상 넌 진실해 몹쓸 짓한 죄인도 할 말은 있다 빈지갑속에 그럴 듯한 명함따윈 없어!! 피다 만 담배, 쓴 소주와 내 몸이 전부야!! 사나이 한평생에 품은 꿈은 크다만 오늘도 세상은 날 도와주지 않아 날 보고 웃지마라 웃는 너흴 봐라 진정 잘 사는가 결국 다 똑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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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완규 3집 - It'S Now Or Never (2002)
눈을 감으면 들려오는 기억속에 멜로디
그 속에는 항상 사랑하는 니가 있어 우후 부족한 나를 아낌없이 사랑해준 니 모습 돌이켜 생각하면 살아온 이유였어 예~ 세상이 내마음에 상처를 줄때도 너로 인해 행복했어 그동안 단 한번도 말한적 없지만 난 너를 사랑해 난 오늘 숙명처럼 걸어갈 그길에 너만 곁에 있는다면 사랑을 노래하면 살아갈 미래가 난 두렵지 않아 널 위해 아무도 나를 찾지않는 어둠속에 앉아서 긴 한숨 몰아쉬던 그 시절 생각이나 워워~ 그 아픔까지도 사랑한 너였기에 그런 아픔이 내안에 있었지만 나는 내 삶을 노래 할수 있는거야 워워~ 세상이 내마음에 상처를 줄때도 너로 인해 행복했어 그동안 단 한번도 말한적 없지만 난 너를 사랑해 난 오늘 숙명처럼 걸어갈 그길에 너만 곁에 있는다면 사랑을 노래하면 살아갈 미래가 난 두렵지 않아 널 위해 허락 될 혼자만에 무대만 있다면 다른것은 필요없어 단 한번이라도 날 기억한다면 난 노래할테니 나 언제까지 너 하나만을 위해 워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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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JK 김동욱 2집 - Multiplepersonalize (2003)
혼자인밤 너무나 외로워 oh my lonely night 기대없이 찾아간 그자리 with my lonely heart
많은 사람 사이로 보았어 oh my pretty girl 너의웃음 내눈에 들어와 be my love tonight 취한 내눈 가득 너의 모습이 보여 몇번 마주쳤던 눈길에 설레이는 맘 어쩌면 니맘도 오늘밤 아무도 몰래 내게 안기길 원하고있니 조금만 기다려 나지금 천천히 네게 다가가잖아 혼자인밤 너무나 외로워 oh my lonely night 기대없이 찾아간 그자리 with my lonely heart 많은 사람 사이로 보았어 oh my pretty girl 너의웃음 내눈에 들어와 be my love tonight 어쩜 나란 남자 가벼워 보인다해도 지금 이런 내맘 적어도 거짓은 아냐 아무도 모르게 지루한 여기 이자릴 벗어 나볼까 우리 둘이서 오늘만 한번만 너의 품에서 사랑을 알게해줄래 지금 이대로 아무도 모르게 지루한 여기 이자릴 벗어 나볼까 우리 둘이서 오늘만 한번만 너의 품에서 사랑을 알게해줄래 지금 이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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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철없는 아내와 파란만장한 남편 그리고 태권소녀 (An Indiscreet Wife, A Checkered Husband And A Taekwondo Girl) by 장영규 [ost]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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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라이어 (Liar) by 이병훈 [ost]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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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라이어 (Liar) by 이병훈 [ost]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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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라이어 (Liar) by 이병훈 [ost]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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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라이어 (Liar) by 이병훈 [ost]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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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라이어 (Liar) by 이병훈 [ost]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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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라이어 (Liar) by 이병훈 [ost]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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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라이어 (Liar) by 이병훈 [ost] (2004)
따스한 햇살 아침 바람에
그대가 뿌려준 커피 향기 나를 깨워 날 웃게 했던 Please kiss baby and I love you 미소속에 담겨 있는 그대의 마음을 알 것 같아 떨려 와요 날 안아줘요 언제나 아침 언제나 그대 이렇게 마주 보며 속삭여요 나를 깨워 날 웃게 했던 Please kiss baby and I love you 나나나나 나나나나 Mm Mm and then you're there 나나나나 나나나나 oh and I love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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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라이어 (Liar) by 이병훈 [ost]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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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라이어 (Liar) by 이병훈 [ost]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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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라이어 (Liar) by 이병훈 [ost]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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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라이어 (Liar) by 이병훈 [ost]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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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라이어 (Liar) by 이병훈 [ost]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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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라이어 (Liar) by 이병훈 [ost]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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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라이어 (Liar) by 이병훈 [ost]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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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라이어 (Liar) by 이병훈 [ost]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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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라이어 (Liar) by 이병훈 [ost]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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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라이어 (Liar) by 이병훈 [ost]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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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라이어 (Liar) by 이병훈 [ost]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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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라이어 (Liar) by 이병훈 [ost]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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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라이어 (Liar) by 이병훈 [ost]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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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Ing (아이엔지) by 방준석 [ost]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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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능한 변화들 (Possible Changes) by 이병훈 [ost]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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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능한 변화들 (Possible Changes) by 이병훈 [ost]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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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능한 변화들 (Possible Changes) by 이병훈 [ost]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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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가능한 변화들 (Possible Changes) by 이병훈 [ost]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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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변재원 2집 - Wind From The Sun (2005)
너와 난 벌써 오랫동안 너와 난 마치 한순간처럼
함께 걸어왔지 둘이서 마치 한사람처럼 너와 난 아무런 말없이 하지만 수많은 느낌들을 함께 얘기했지 둘이서 마치 옛노래처럼 너는 나의 변함없는 연인 때론 기대면 좋은 친구 나란히 엮는 하모니 지금과 영원히 We'll keep this fire We'll seem the higher harmony 꺼지지 않는 속깊은 불꽃처럼 We'll keep this fire until the end of the day 항상 변하지 않는 들꽃처럼 조용히 너와 난 말하지 않지만 눈으로 전하는 I love you 너와 난 체온을 나누며 너와 난 눈물을 닦아주며 함께 만들었지 둘이서 마치 긴 영화처럼 너는 나의 칭얼대는 아이 때론 꾸짖어주는 친구 나란히 엮는 하모니 지금과 영원히 We'll keep this fire We'll seem the higher harmony 꺼지지 않는 속깊은 불꽃처럼 We'll keep this fire until the end of the day 항상 변하지 않는 들꽃처럼 조용히 너와 난 말하지 않지만 새삼 표현하지 않아도 맘으로 전하는 I love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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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변재원 2집 - Wind From The Sun (2005)
다가갈 수 없는 다가가선 안될 절벽에 피어난 슬픈 비밀의 꽃이여 계절의 끝자락 소멸의 문턱에 찰나의 노래로 불러오는 비구름아 어떤 위협도 어떤 형벌도 잠재울 수 없는 이 열망 부서져가는 나의 모든 미래도 그것이 대가라면 * 폭풍의 언덕에 나부끼는 잎새되어 거센 운명의 물살을 거역하는 나의 고된 사랑은 멈출 곳도 도망쳐갈 곳도 없어 체념의 미덕도 포기의 용기도 망각의 고통도 내겐 끝을 의미하느니 같은 시간과 같은 공간에 존재할 수 없는 그와 나 휘몰아치며 이제 나를 부르는 저 파멸의 연가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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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도현 2집 - Difference (2005)
아무것도 없던 내게 늘 함께 있어 주었던
그대는 우울한 시절 햇살과 같아 그 시절 지나고 나와 지금도 나의 곁에서 자그만 아이처럼 행복을 주었어 * 오~ 가야할 길은 아직도 멀기만 하고 아픈 시간들 속에서 어떻게든 가야만해 혼자서 걸어간다면 너무나 힘들 것 같아 가끔이라도 내 곁에서 얘기해 줄래 그 많은 시간 흐르도록 내 맘속에 살았던 것처럼 사랑도 사람도 나를 외면 했다고 하지만 첫 새벽 공기처럼 희망을 주었어 * 오랫동안 소리없이 내게 살아왔던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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