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가게의 포장지처럼 예쁘게 꾸민 미소만으로 모두 반할 거라 생각해도 그건 단지 착각일 뿐이야
부드러운 손길 달콤한 속삭임 내가 원한 것은 그것만은 아니었지 내가 사랑한 건 당신이 아니야 내 환상일 뿐
난 이제 더 이상 당신을 원하지 않아 난 이제 더 이상 눈물을 흘리기 싫어 난 이제 더 이상 거짓을 말할순 없어
Many guys are always turning your round I'm so tired of their terrible sound Darling you're so cool to me and I was a fool for you You didn't want a flower you wanted honey You didn't war want a lover you wanted money You've been telling a lie I just wanna say "Good bye"
Machine Messiah - 신해철 (MONOCROME) we're a totally new life form from the sea of information do you recognize me we ain't got no race, ain't got no nation messiah digtize me we've got vision and a plan, to give rise to a new klan do you recognize me log on to our maze, and you'll find yourself dazed *ruke me i'm your servant teach me i'm your child possess me i'm your slave machine messiah use me i'm the shepherd save me i'm the fallen one then hug me fuck me machine messiah we're the real existence from the placeless dimension do you recognize me woe ain't got no fear, not even hesitation messiah alchemize me we're smaller than a cell, wider than imagination do you recognize me now access granted, all system's formatted messiah synchronize me ** someday, broken minds will be reunited our conclousness becomes as one, scatterd spirits will be relighted and we shall be the immortal one
The grinder - 신해철 (MONOCROME) People are disgustin and nothin's exiting so Take me to your little castle once again, please.. into the emptiness, into the sadness, into the darkness that you gave me a long time ago You said, to live is to die, very slowly tell me what the difference is We hate the sun light We share the twillight We're just wating for the night to fall *people who only see what they wanna see, they're making realistic fantasy that's really easy but it doesn't impressed me i'm just scratching the door and it is grinding me on and on and on.... my fate was twisted. my time was wasted don't make me be your dirty moat once again, please to be the emptiness, to know the sadness out of the darkness that you blinded me a long time ago now. I say, to die is to live till the end of time I'll tel you what the difference is I'll tell ou what the difference is some rush to the endline, others will at the start line we're just wating for the night to fall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니가 진짜로 진짜로 원하는게 진짜로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그나이를 퍼먹도록 그걸 하나 몰라 그나이를 퍼먹도록 그걸 하나 몰라 그나이를 그나이를 그나이를 퍼먹도록 그걸 하나 몰라 그나이를 그나이를 그나이를 퍼먹도록 그걸 하나 몰라 그나이를 그나이를 그나이를 퍼먹도록 그걸 하나 몰라 이거 아니면 죽음 정말 이거 아니면 끝장 진짜 내 전부를 걸어보고 싶은 그런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사는대로 사니 가는대로 사니 그냥 되는대로 사니 사는대로 사니 가는대로 사니 그냥 되는대로 사니 사는대로 사니 가는대로 사니 그냥 되는대로 사니 사는대로 사니 가는대로 사니 그냥 되는대로 사니 니가 진짜로 진짜로 원하는게 진짜로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니가 진짜로 진짜로 원하는게 진짜로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니가 진짜로 진짜로 원하는게 진짜로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니가 진짜로 진짜로 원하는게 진짜로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그나이를 퍼먹도록 그걸 하나 몰라 그나이를 퍼먹도록 그걸 하나 몰라 그나이를 그나이를 그나이를 퍼먹도록 그걸 하나 몰라 그나이를 그나이를 그나이를 퍼먹도록 그걸 하나 몰라 그나이를 그나이를 그나이를 퍼먹도록 그걸 하나 몰라 이거 아니면 죽음 정말 이거 아니면 끝장 진짜 내 전부를 걸어보고 싶은 그런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 알아서들 하셔.... 고쥠 백..
part 1 海 - The sea part 2 煩惱의 이름 - The name of Klesa part 3 처녀비행 - The virgin flight part 4 煩惱의 이름 - The name of Klesa close your eyes to see the light 빛을 보려면 너의 눈을 감아 you need to be wise to stand the night 밤을 견뎌내려면 넌 현명해져야 해 everybody feels that life′s a virgin flight 모든 사람들이 삶을 처녀비행같다고 느끼지 that′s risky when it′s dusky, frisky like a kite 주위가 어둑어둑하면 위험하기도 하고 또 연처럼 종잡을수 없기도 하지 use your heart not your brain to get mind′s sight 마음의 눈을 갖기 위해선 머리가 아니라 가슴을 사용해 the time upon us is too short to fight, too dry like black and white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싸우기만 하기엔 너무 짧고 흑과 백처럼 너무 건조해 now the silence is a friend of mine 이제 침묵은 나의 친구이고 and the loneliness is a bittersweet wine 고독은 쓰고도 단 와인이니 so tonig ht, we will cross the border line 오늘밤, 우린 경계선을 넘어
육교 위의 네모난 상자 속에서 처음 나와 만난 노란 병아리 얄리는 처음처럼 다시 조그만 상자 속으로 들어가 우리 집 앞뜰에 묻혔다. 나는 어린 내 눈에 처음 죽음을 보았던 1974년의 봄을 아직 기억한다. 내가 아주 작을 때 나보다 더 작던 내 친구 내 두손 위에서 노랠 부르며 작은 방을 가득 채웠지 품에 안으면 따뜻한 그 느낌 작은 심장이 두근두근 느껴졌었어
우리 함께 한 날은 그리 길게 가진 못했지 어느 밤 얄리는 많이 아파 힘없이 누워만 있었지 슬픈 눈으로 날개짓하더니 새벽 무렵엔 차디차게 식어 있었네
*굳바이 얄리 이젠 아픔 없는 곳에서 하늘을 날고 있을까 굳바이 얄리 너의 조그만 무덤가엔 올해도 꽃은 피는지 눈물이 마를 무렵 희미하게 알 수 있었지.
나 역시 세상에 머무르는 것 영원할 수 없다는 것을 설명할 말을 알 순 없었지만 어린 나에게 죽음을 가르쳐 주었네
*반복 굳바이 얄리 이젠 아픔 없는 곳에서 하늘을 날고 있을까 굳바이 얄리 언젠가 다음 세상에도 내 친구로 태어나 줘
산책을 하고 차를 마시고 책을 보고 생각에 잠길 때 요즘엔 뭔가 텅 빈 것 같아 지금의 난 누군가 필요한 것 같아 친굴 만나고 전화를 하고 밤새도록 깨어있을 때도 문득 자꾸만 네가 생각나 모든 시간 모든 곳에서 난 널 느껴 내게로 와 줘 내 생활 속으로 너와 같이 함께라면 모든 게 새로울 거야 매일 똑같은 일상이지만 너와 같이 함께라면 모든 게 달라질 거야 서로에 대해 거의 모든 걸 지켜보며 알게 된다는 게 말처럼 그리 쉽지 않겠지 그렇지만 난 준비가 된 것 같아 너의 대답을 나 기다려도 되겠니 난 내가 말할 때 귀 기울이는 너의 표정이 좋아 내 말이라면 어떤 거짓 허풍도 믿을 것 같은 그런진지한 얼굴 네가 날 볼 때마다 난 내 안에서 설명할 수 없는 기운이 느껴져 네가 날 믿는 동안엔 어떤 일도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야 이런 날 이해하겠니
I'm spendingwhole my days for you Cause I am always thinking about you I really like to share my life with you I truely want to be someone for you So It is an invitaion to you Now I am waiting for the answer from you I swear I will do anything for you But sadly I've got nothing to give you All I can do is just say I love you
해가 저물면 둘이 나란히 지친 몸을 서로에 기대며 그 날의 일과 주변 일들을 얘기하다 조용히 잠들고 싶어
― 신해철 작사·작곡 선물가게의 포장지처럼 예쁘게 꾸민 미소만으로 모두 반할거라 생각해도 그건 단지 착각일 뿐이야 부드러운 손길 달콤한 속삭임 내가 원한 것은 그것만은 아니었지 내가 사랑한건 당신이 아니야 네 환상일 뿐 난 이제 더이상 당신을 원하지 않아 난 이제 더 이상 거짓을 말할 수 없어 난 이제 더이상 당신을 원하지 않아 난 이제 더이상 눈물을 흘리긴 싫어 Rap: Many guys are always turning your round. I'm so tired of their terrible sound. Darling. you' re so cool to me and I was a fool for you. You didn't want a flower, you wanted honey. You didn't war want a lover, you wanted money. You've been telling a lie. I just wanna say "Good-bye"
절망에 관하여는 산울림의 내 마음을 리메이크 한 내 마음은 황무지와 김동률이 현악기 편곡을 했던 Main Theme part 1과 메인테마 3인 그저 걷고 있던 거지를 제외하고 신해철이 모든 곡을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서를 맡았던 김홍준 감독의 1996년 작 의 O.S.T 수록 곡이다. 신해철이 MBC 에서 이 곡을 첫 번째(순위는 11위) 자신의 베스트로 꼽으면서 한 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이…...
재즈 카페는 신해철이 1991년 발표한 에 수록된 곡이다. 신해철은 이 곡을 타이틀곡으로 밀었으나 회사 측에서 내 마음 깊은 곳에 너를 밀어 좌절되었다가 음반이 잘 나가지 않자 다시 이 곡을 프로모션하면서 이후에는 의 타이틀곡으로 인식되고 있다. 신해철은 2008년 이즘과의 20주년 축하 인터뷰에서 “재즈 카페는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구실을 했어요. 가 나올 때는 여전히 발라드가…...
나에게 쓰는 편지는 신해철이 모든 것을 혼자 해냈던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앨범의 주제를 가장 잘 표현한 곡이고 현재까지도 신해철이 발표한 곡들 중 가장 사랑받는 곡 중의 한 곡이다. 조PD는 2000년 가재발과 함께 만든 박하사탕에서 이 곡의 랩 부분을 차용했다. 이 곡은 돈이나 모두가 인정하는 좋은 직장보다는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사람의 불안을 위로하는 가사를 갖고 있다.…...
민물장어의 꿈은 신해철이 1999년 발표한 에 수록된 곡이다. 이 앨범은 1999년 있었던 라이브 콘서트 실황과 미발표 곡을 3장으로 만든 것이다. 표지는 민물장어가 껍질을 깨고 지구(이상향)를 향해 찾아가는 느낌으로 표현되어 있다. 이 곡은 신해철이 2010년 6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노래 중 뜨지 못해 아쉬운 한 곡을 꼽아 달라’는 질문에 “민물장어의 꿈이예요......
지난 10월 말 신해철이 갑작스럽게 유명을 달리했다. SNS와 여러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애도의 글이 줄을 이뤘고, 슬픔의 표현들은 아직도 곳곳에서 계속되고 있다. 이는 유명 스타의 죽음에 모름지기 몰려드는 형식적인 일회성의 근조가 아니다. 신해철의 음악은 1980년대와 90년대에 학창 시절을 보낸 이들에게 때로는 순정만화 같은 낭만이었으며, 때로는 숙지하고 이행할 젊은 날의…...
뮤지션 신해철이 지난 10월 27일 세상을 떠났다. 팬들 사이에서 '마왕'이라 불린 그는 일반 대중에게는 방송을 멋대로 진행하는 괴팍한 디제이, 자신의 생각을 스스럼없이 표현하는 독설가, 사회 현안과 정치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는 논객으로도 친숙하다. 표독스러움이 강해 비난도 많이 샀지만 음악만큼은 늘 크나큰 공감과 존중을 얻었다. 1988년 MBC 대학가요제를 통해…...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는 신해철이 1990년 발표한 솔로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원래는 그리움은 기다림의 시작이야란 제목으로 아기천사란 팀에 의해 1988년 강변가요제에 출품되었던 곡이다. 당시 신해철은 아기천사의 요청으로 함께 강변가요제에 참여한 바가 있는데 라디오로 방송되는 24팀에는 올랐으나 TV로 방송되는 결선 12팀엔 오르지 못했다. 곡은 원경이 작곡했고 이후 신해철이…...
내 마음 깊은 곳에 너는 신해철이 1991년 발표한 두 번째 솔로 앨범 에 수록된 곡이다. 앨범 뒷면의 표지를 차지하고 있는 미디가 상징하듯 전적으로 컴퓨터의 힘을 빌려 신해철이 작사, 작곡, 프로듀서를 모두 해낸 작품이다. 원래는 이 곡을 타이틀곡으로 밀었었다. 이에 대해 신해철은 2008년 이즘과의 20주년 축하 인터뷰에서 “가 나올 때는 여전히 발라드가 휩쓸던 시대 아니에요.…...
가수 신해철이 심장 이상으로 수술을 받다가 27일 오후 8시경 끝내 사망했다.
현재 병원에 있는 신해철 측 관계자는 “신해철이 의식 불명에서 끝내 깨어나지 못하고 안타깝게 사망했다”며 “곧 공식 사망 보도자료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신해철은 지난 17일 장 협착증 수술 후 지속적인 가슴과 복부 통증을 호소하다 22일 스카이병원에서 심정지로 쓰러져 심폐소생술을 받았다. 같은 날 서울 아산병원으로 옮겨져 복강 내 장수술 및 심막수술을 받은 후 의식을 잃었다. 이후 많은 팬들이 깨어나길 기도했지만, 신해철은 끝내 사망했다.
신해철은 1988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무한궤도로 ‘그대에게’로 대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이후 솔로와 넥스트로 활동하며 수많은 히트곡을 냈고 90년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반환점을 돌았다. 금새 끝낼 수 있을 거 같았는데 마음 같지 않구나. 우리 대중음악은 시대를 고발하거나 또는 기록하는 작업에 지나치게 소홀하다. 예술에 '~이래야 한다'는 건 없지만 그래도 한국 대중음악계의 지나친 내적 세계로의 몰두는 반드시 어딘가 한군데 쯤에서 숨통이 열려야 한다. 그런 점에서 난 신해철이라는 뮤지션에 높은 점수를 부여하고 또 응당 그를 아티스트의 반열에 올려 놓는다. 이러니 저러니 말은 많아도 이런 음악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2007년, 한국, 118분 영어 제목 : Big Bang 감 독 : 박정우 각 본 : 박정우 출 연 : 감우성, 김수로, 강성진, 장항선 김영옥, 문정희, 조덕현, 이정헌 김혁 음 악 : 신해철 가장 평범하게 살아가는 순수한 대한민국의 평범한 시민이 폭도로 변해과는 과정을 보여주면서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기...아니 살아남기의 어려움에 대해서 그려내고자 한 블랙 코미디. 코미디로서의 요소는 김수로의 애드립 연기,,,그리고 이렇게 이야기를 끌고 가도 전.....
돌려 말하지 않는다면, 비트겐슈타인부터 이어지는 신해철의 디스코그래피는 실로 처참합니다. 21세기에 들어서서 그가 음악적으로 어필한 적이 있기나 했던 걸까요? 새천년 시대에 그가 음악으로 대중들에게 이목을 끌었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저 과거의 영광에 기댄 채 '마왕'이니 하는 유치한 컨셉과 현 대통령의 후보 시절 지지 유세, 그리고 토론 프로그램에서의 복장문제와 '앙드레 대교주' 같은 가십들로 대중들의 입에 오르내렸을 뿐이었죠. 이제 음악적으로 힘이 다 빠진 것처럼 보이는 신해철의 음악적 행보에서 유이한 미덕이 있다면 저예산 자본으로 양질의 사운드를 얻는 노하우와, '꾸준함' 정도일 것입니다. 그 꾸준함으로 그는 다시 넥스트의 전성기를 함께 했던, 하지만 넥스트 해체의 한 원인이었던 '창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