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넌 늦었어 처음으로 돌아갈 순 없어 글쎄 할 수 없어 넌 현실이 뭔지를 봤어 애써 부정했어 그래도 변하는 건 없어 혹시나 기다렸어 하지만 안되는 건 안돼 내 귀에 다가와 속삭이지마 나는 너를 몰라 너 다음, 그리고 다음 하나 둘 가서 돌아오지 않아 이 다음은 누가 될 지 알 수 없어 너 다운 정말 너 다운 내가 알던 너는 지금 어디 있니 거기 있다면 내게 말을 해 봐 벌써 전염됐어 싫던 모습이 돼버렸어 혹시나 기다렸어 하지만 안되는 건 안돼 너 다음, 그리고 다음 하나 둘 가서 돌아오지 않아 이 다음은 누가 될 지 알 수 없어 너 다운 정말 너 다운 내가 알던 너는 지금 어디 있니 거기 있다면 내게 말을 해 봐 아직도 우리의 "적
주 예수를 팔아 십자가에 매달아 삐까번쩍 예술적 건물을 올릴 적에 주 예수를 팔아 그 두 번 매달아 사세확장 번창 아주 난장이 한창 미움을 파는게 사랑보다 쉬우니 나랑은 협박 때리고 너랑은 윽박 지른다 이놈은 이단이요 저놈은 배반이요 딴 놈 다 개판이요 그래 이 몸이 사탄이요 활 활 타올라라 불지옥의 이미지 살 살 구슬려라 너무 겁먹어도 데미지 이루어지리라 남편 승진 이루어지리라 자녀 합격 원수들 보는 눈앞에 여 보란 듯 살게 되리라 활 활 타올라라 불지옥의 이미지 살 살 구슬려라 너무 겁먹어도 데미지 지옥가리라 현금 부족 지옥가리라 교칙 위반 영원한 어둠 속 의미 그 누가 구원을 그리 확신하며 또 그리 자신하는가 이 세상의 끝 최후의 심판의 그 날이 오기 전에 그 누가 구원을 그리 확신하며 함부로 약속하는가 그가 하라 한 건 단 하나 오직 하나 All We Need Is Love All We Need Is Love All We Need Is Love Love Love All We All We All We Need Is Love All We Need All We Need 주 예수를 팔아 십자가에 매달아 천국행 직행 표 공동 구매 대행 주 예수를 팔아 그 두 번 매달아 자 영생을 팔아 한 평생은 모자라 주 예수는 눈이 어두우시네 온 동네 꼭대기 십자가를 올려야 보시네 주 예수는 무지 까다로우시네 소원은 꼭 기도원에서 해야 들어 주시네 주 예수는 귀가 어두우시네 소리 질러야 들으시네 지랄발광 해야 보시네 눈물이 콧물이 또 봇물처럼 터지네 무당 푸닥거리 한 딱가리 애들은 저리 가리 자학의 카타르시스 집단적 madness 너네가 크리스찬이면 내가 guns and roses 자뻑의 hot business 이제 그만 됐스 너네가 종교라면 내가 진짜 비틀즈
하늘을 향해 높이 솟은 번쩍이는 저 바벨의 탑이여 대량으로 생산되는 개나 소나 아무나 목자여 황금의 소를 따라가는 눈 먼 양이여
하늘의 옥좌를 버리고 인간이 된 private Jesus 그가 바란 건 성전도 황금도 율법도 아니라네 All we need is love
need is love All we need is love need is love All we need is love
오랜 영광의 고도 위엔 욕된 피들이 흘러내려 헛된 목숨은 모래알처럼 스며든다 찾던 증거는 어디 있는가 어떤 명분을 아직 찾는가 언제쯤이면 만족하는가 인샬라 Murder crime genocide Murder crime genocide Murder crime genocide Murder crime genocide 겨눈 총구 누구에게 청구 전부 천부 뜻을 버린 정부 cash pepsi bush push 되돌아 올 것이 이기고 졌어 지저스 뜻도 아님을 알라 발가벗겨진 전쟁포로 전쟁보다 더한 호로 세계 평활 외쳐도 실상은 역시 쓰레기 누가 그렇게 만들었게 너 대신 외쳐줄게 빌어먹을 세계에서 제일 잘난 U S A 이라크 고문해 댄 씨발놈들과 고문 하라고 시킨 개놈들에 딸래미 애미 며느리 애비 코쟁이 모두 죽여 아주 천천히 죽여 고통스럽게 죽여 통제불능의 냉전상태 세계는 지목해 U S A 촛불시위는 시대적 위기 세계를 유린한 부시 피부와 종교와 인간의 존엄과 그 시대의 신념과 명분이 오염된 이라크 파병을 반대아 Fuck america stop the war the america stop the war the america 옷 벗길까 입을 막을까 터트릴까 너를 구해줄까 america 모든 나라 자기 맘대로 원하는대로 이것이 바로 잘난 america
오랜 영광의 고도 위엔 욕된 피들이 흘러내려 헛된 목숨은 모래알처럼 스며든다 찾던 증거는 어디 있는가 어떤 명분을 아직 찾는가 언제쯤이면 만족하는가 인샬라 Murder crime genocide Murder crime genocide 겨눈 총구 누구에게 청구 전부 천부 뜻을 버린 정부 cash pepsi bush push
통제불능의 냉전상태 세계는 지목해 U S A 촛불시위는 시대적 위기 세계를 유린한 부시 피부와 종교와 인간의 존엄과 그 시대의 신념과 명분이 오염된 이라크 파병을 반대아 Fuck america
사냥을 할 수 없는 무리의 늙은 수컷 동냥은 하기 싫은 존심은 여지껏 실컷 여태껏 버티고 버티어도 힘껏 재주껏 버티고 버티어도 아량을 기대하기는 처량도 하거니와 한량도 나름대로 그게 만만치가 않아 흐르는 세월에 늘어만 가는 건 모르는 단어에 막히는 대화들 벌써 갔어 눈부시던 젊음은 푸념 뒤 찾아드는 편한 나의 카타르시즘 애써 왔어 그 나름의 마음은 저기 심장 속 깊은 곳에 잘난 나르시즘 머리속은 굳어 딱딱해 지고 가슴속은 말라 비틀어 지고 신념은 아집으로 야심은 욕심으로 퇴출 도태 낙오 소외 Generation Crush 너의 것이 아닌 내일 이해할 수 없는 미래 몸부림친다 살아 숨쉬기 위해 너의 것이 아닌 내일 이해할 수 없는 미래 발버둥친다 그저 숨쉬기 위해 토스트 하나 구울래도 리모콘에 스위치에 lost in the net 뒤쳐지는 사회적 위치에 이빨은 빠져가고 말빨은 먹히지 않고 등빨은 오그라들어 옛날 같지 않아 벌써 갔어 눈부시던 젊음은 나의 틀안에 갖혀 버린 나의 매너리즘 저만치 왔어 피할 수 없는 죽음은 조금 더 솔직해지자면 뭣 같은 내 귀차니즘 머리속은 굳어 딱딱해 지고 가슴 속은 말라 비틀어 지고 신념은 아집으로 야심은 욕심으로 퇴출 도태 낙오 소외 Generation Crush 너의 것이 아닌 내일 이해할 수 없는 미래 몸부림친다 살아 숨쉬기 위해 너의 것이 아닌 내일 이해할 수 없는 미래 발버둥친다 그저 숨쉬기 위해
너의 것이 아닌 내일 이해할 수 없는 미래 몸부림친다 살아 숨쉬기 위해 너의 것이 아닌 내일 이해할 수 없는 미래 발버둥친다 그저 숨쉬기 위해 이미 시작된 총성 없는 전쟁 변하는 자만이 살아남을 경쟁 승리도 패배도 끝도 없는 투쟁 너도 나도 누구도 예외 없는 주지 않으면 뺏어야하는 전쟁 물러서고 나면 갈 곳 없는 경쟁 어제와 오늘 그리고 영원히 Generation Crush
방관의 시선들이 무심히 지나며 오고 또 가기 위해 있는 이 곳에 드러누운 사람들 날개를 다친 새들, 시간이 흐르면 상처가 모두 아문 뒤에도 나는 법을 잊는다 맑게 갠 날에조차 그 빛이 들지 않는 건 창문이 닫힌 채로 있기 때문이지 오 삶이여 이 추운 밤 이 메마른 밤 끝내 동은 터오지 않으려나 고단한 한숨과 탄식조차 멈춰버리기 전에 이미 시들어 버린 희망의 꽃잎들 빈약한 뿌리는 살아있는 것인가 혹은 죽은 것인가 마지막 삶의 끈을 놓아버렸다면 저 근육과 뼈는 살아있는 것인가 혹은 죽은 것인가 맑게 갠 날에조차 그 빛이 들지 않는 건 창문이 닫힌 채로 있기 때문이지 오 삶이여 이 추운 밤 이 메마른 밤 끝내 동은 터오지 않으려나 고단한 한숨과 탄식조차 멈춰버리기 전에 이 추운 밤 이 메마른 밤 끝내 동은 터오지 않으려나 고단한 한숨과 탄식조차 멈춰버리기 전에
와~ 언니 진짜 예쁘다~ 오빠정말 태어나서 나이트 두번째야 핸드폰 줘바바바바~ 선수는 무슨 선수야~ 여자친구 없지~ I AM SSang. I AM 빵비시스 I AM SSang. I AM 빵빵비시스 I AM SSang. I AM SSang. SSangSSangSSangSSangSSangSSangSSang Who Am I?
아저씨들 싸우든 말든 난 Rock'n Roll 싸우든 물어 뜯든 노래하자 아저씨들 싸우든 말든 난 Rock'n Roll 남들은 싸우든 쥐어 뜯든 난 춤추자 아저씨들 싸우든 말든 난 Rock'n Roll 남들은 싸우든 물어 뜯든 노래하자 아저씨들 싸우든 말든 난 Rock'n Roll 남들은 싸우든 쥐어 뜯든 난 춤추자 아저씨들 싸우든 말든 난 Rock'n Roll 남들은 싸우든 물어 뜯든 노래하자 아저씨들 싸우든 말든 난 Rock'n Roll 남들은 싸우든 쥐어 뜯든 난 춤추자
복잡한 여의도에서 둥그런 지붕 안에서 서로가 멱살을 잡고 하루 종일 놀고들 있다 매일 같이 비싼 밥 먹고 남한텐 열라 욕 먹고 위 아래 앞 뒤 구별 없이 놀고들 있다 뭘 하는 진 모르지 뭘 하는 진 모르지 뭘 하는 진 모르지 뭘 하는 진 모르지 하란 일은 절대 안하고 뭐가 잘못된 지도 모르고 지들끼리 둥글게 감싸고 도는 건 엄청 빠르고 울컥 솟아나는 게 온통 들려 오는 게 아 귀신은 뭐하나 몰라 저놈들도 안 잡아가구
우리 엄마 하는 얘기 귀가 닳도록 맘대로 살아 하고 싶은 걸 해 딱 하나 사람처럼 살고 싶거든 아들아 정치만은 하지마 아저씨들 싸우든 말든 난 Rock'n Roll 남들은 싸우든 물어 뜯든 노래하자 아저씨들 싸우든 말든 난 Rock'n Roll 남들은 싸우든 쥐어 뜯든 난 춤추자 아저씨들 싸우든 말든 난 Rock'n Roll 남들은 싸우든 물어 뜯든 노래하자 아저씨들 싸우든 말든 난 Rock'n Roll 남들은 싸우든 쥐어 뜯든 난 춤추자
복잡한 여의도에서 둥그런 지붕 안에서 매일 같이 비싼 밥 먹고 남한텐 열라 욕 먹고
우리 엄마 하는 얘기 귀가 닳도록 맘대로 살아 하고 싶은 걸 해 딱 하나 사람처럼 살고 싶거든 아들아 정치만은 하지마 아저씨들 싸우든 말든 난 Rock'n Roll 남들은 싸우든 물어 뜯든 노래하자 아저씨들 싸우든 말든 난 Rock'n Roll 남들은 싸우든 쥐어 뜯든 난 춤추자 아저씨들 싸우든 말든 난 Rock'n Roll 남들은 싸우든 물어 뜯든 노래하자 아저씨들 싸우든 말든 난 Rock'n Roll 남들은 싸우든 쥐어 뜯든 난 춤추자 아저씨들 싸우든 말든 난 Rock'n Roll 남들은 싸우든 물어 뜯든 노래하자 아저씨들 싸우든 말든 난 Rock'n Roll 남들은 싸우든 쥐어 뜯든 난 춤추자 싸우든 말든 난 Rock'n Roll
눈앞이 또 아득하게 흐려져오고 떨려오는 두 무릎은 꺼질 듯한데 힘을 내! (힘을 내!) 비바람이 걷히고 나면 우리가는 산 봉오리가 눈앞에 있어. 한 가닥 외줄에 걸린 우리의 운명. 움켜잡은 손은 이제 감각이 없어. 힘을 내! (힘을 내!) 오늘의 해는 곧 넘어가도 영원토록 기억될테니. 이 시간 쯤, 그댄 뭘 하고 있을까? 가끔씩은 날 보고 싶을까? 완전히 제끼고 있을까? Oh, my god! 약속은 남자의 모든 것. 그 속에 담은 많은 모든 것 누구도 빠짐없이 정상에서 만나 악수를 나누자 혹시 나 주저앉으면 혼자, 너만이라도 가야만 해, 해야만 해 뛰어 한없이 작아져가는 나를 달래며 내가 원한 내모습을 만나기 위해 힘을 내! (힘을 내!) 아래에서 보면 커보이는 것도 저 위에서면 우스울테니. 이 시간 쯤, 그댄 잠들어 있을까? 딴 놈들이 넘보진 않을까 이 것은 나쁘지 않은가. 약속은 남자의 모든 것. 그 속에 담은 많은 모든 것 누구도 빠짐없이 정상에서 만나 악수를 나누자
새하얀 모래 바닥이 보이는 머나먼 바닷가로 너를 데려가 줄께 테이블 위에 놓인 붉은 와인 새삼 수줍게 물든 너의 얼굴마저도 완벽한 그림이 될거야 사파이어보다 더 푸른 머나먼 바닷가로 너를 데려가 줄께 커튼 너머론 붉은 노을 새삼 수줍게 물든 너의 얼굴마저도 완벽한 그림이 될거야 * 이마에 흘러내린 땀을 훔쳐내며 나는 오늘도 꿈을 꾼다 머나먼 남태평양 매연에 끈적이는 초라한 내 방 안에서 나는 내일의 꿈을 꾼다 머나먼 남태평양 현실에 타들어가는 마른 입술을 깨물 때 귓가에 들려오는 저 파도 소리와 물 위를 날으는 새들 (남태평양) 물에 젖은 솜처럼 피곤한 날 싣고 지하철은 종착역으로 가네 하루 일과의 끝에서 날 싣고 지하철은 종착역으로 가네 0호선 남태평양 역 * 그곳에서, 나 그곳에서 엽서를 보낼게 나는 아주 잘 있다고 모든 게 다 완벽하다고 그리고 당분간은 돌아갈 생각이 없다고
사랑한다는 말 널 좋아한다는 그 말 보고싶다는 말 그리워한단 말 니가 밉다는 말 잊을 수 없다는 그 말 말하고 싶지만 알 수가 없는 말
*처음 널 봤을 때 운명이 내게 왔을 때 고개를 저으며 믿지 않았던 때 그리고 마침내 거역할 수 없던 그 때 니가 돌아설 때 어쩔 수 없을 때 이 세상 모두가 멈출 때 사랑이 내게 왔던 것 그게 바로 너였다는 것 내 모든 거짓말에 단 하나의 진실 I love you 사랑이 내게 왔던 것 그게 바로 너였다는 것 뒤틀린 운명 속에 단 하나의 바램 Stranger than Heaven
나의 지갑 속에 많은 돈도 아니요 내 손목 위에 비싼 시계 아니요 night에 booking joking faking I'm the king 순간 만은 솔직했던 나의 사랑이라오 따라올 분 나와 함께 가지요 단지 그때 만을 진정 사랑하지요 night에 booking joking faking I'm the king 순간 만은 솔직했던 나의 사랑이라오
가는 여자들은 절대 잡지 않겠어 됐어 오는 여자들은 언제나 받겠어 of course 그렇다고 내가 항상 쉬운 사랑 만을 하고 싶진 않다고 나 그렇다고 그렇다고 내가 너무 쉽게 보이나 huh 나를 진정 알고 하는 소린가 huh 내가 준건 전화번호 밖에 없었다고 우리 같이 지낸 시간 만은 즐겁다고
지금 여기 여자들 다 괜찮겠어 괜찮다면! 내 맘으로 와주겠어 오늘 하루 나와 함께 괜찮겠어 이젠 다들 집으로다 돌아가주겠어
잠시 나를 알았다고 (니가 뭘 알아) 나의 맘을 알겠다고 (섣부른 판단이야) 진짜 나를 보여 주겠냐고 진정 나도 내 사랑을 찾아 가겠다고
여자들이 날 따르는 이유
쉬운 여자들은 상대하지 않겠어 됐어 오늘 이 분들은 예외로 하겠어 of course 이런 내가 사랑하는 좋아하는 사람 생길거라 믿냐고 못 믿는다고 너로 인해 내가 너무 쉽게 변했어 huh 생각치도 않던 힘든 일이야 girl 많고 많은 여자 중에! 진정 너란 여자 몸과 맘을 다 바쳐서 지켜 주겠다고
돈 많다던 돈주앙도 이사 갔어 뭐가 나의 매력인지 모르겠어 잘 나가던 카사노바 울고 갔어 이제 너를 진정으로 인정해주겠어
잠시 우린 함께였고 (너도 좋았고) 각자 길을 가겠다고 (영원히 가겠다고) 진짜 너를 사랑했었냐고 했었지만 이제 나도 사랑을 한다고
괜찮겠어? 괜찮겠어? 괜찮겠어? 괜찮겠어?
지금 나를 멈출 수가 없다고 모든 것을 잃더라도 좋다고 can't help thinking about you, all the day everything you mess arounding me
기억해 식을줄 모르는 너의 자존심 자 이젠 제자리도 돌아올때가 됐어 널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 그래 너를 에워싸고 있는 어둠에 넌 버려졌어 그러나 이젠 니 모습을 돌아봐 모든 것 너의 탓, 누구의 탓도 아냐 어때 좌절은 잠깐의 휴식 그것으로 충분해 뭔가 해야 할 것 같은 느낌으로 충분해 그렇다면 그 어느 곳이라도 그걸 찾아 떠나봐 어두워져가는 세상 한 가운데 쓰러진 널 본 적 있니 아무도 잡을 수 없어 죽고싶도록 허망해지고 미치도록 소리쳐봤니 지치고 힘들때 너 없는 세상을 바라봐 너로 인해 달라져 가는 세상 아무도 네 곁에 남아있지 않는다해도 너는 너를 위해 일어서야해
울지마 포기하지마 세상을 받치고 있잖아 넌 니가 거쳐야 할 거친 세파 어렵지 않아 니가 널 도와야 해 맘 열어 저기 여러 사람들이 들을 수 있게 소리쳐 목이 터지도록 말야 널 믿어 너의 뜨거운 가슴 열어 마음의 날개로 한번 날아 보는거야 소리쳐봐 다시 더 크게 아 지치고 힘에 겨울 땐 소리쳐 세상을 바라보면서 아직 살아있는 너는 너를 보여줘 /꺾을 수 없는 참을 수 없는 너의 뜨거움 날아가 온 세상 너의 발 아래 보일수 있게 너를 가두었던 어둠을 뚫고 마지막 힘을 내 모두가 널 볼 수 있도록 니가 살아있는 이 곳에 말야 날아가 온 세상 너의 발 아래 보일수 있게 너를 가두었던 어둠을 뚫고 마지막 힘을 내 모두가 널 볼 수 있도록 니가 살아있는 이 곳에 말야 니가 살아있는 이 곳에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