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홀릭스

혼성그룹
러브홀릭스    Loveholics
HOMEPAGE:
ACTIVE:
2000s -
FORMED:
0000년 / 대한민국
DEBUT:
2003년 / 1집 앨범 Florist
MEMBERS:
STYLE:
PROFILE:강현민 : electric & nylon guitars, programming, banjo, mandolin, vocal, chorus
이재학 : bass, programming, vocal, chorus
Jisun : vocal, percussions, chorus

2006년 SBS 가요대전 록부문상
2003년 제1회 한국대중음악상 올 ....
EX-MEMBERS
MEMBERS' ACTIVITIES
MANIADB:

INTRODUCTION

러브홀릭은 오랫동안 음악적으로 호흡을 맞춰오던 두 프로듀서 강현민, 이재학이 그룹을 결성하게 되면서 이루어지게 된다. 1993년 친근한 모습으로 이웃의 형들처럼 나타난 그룹 [일기예보]'좋아 좋아', '인형의 꿈', 'Beautiful girl' 등으로 들려준 그들의 음악은 항상 맑을 것 같은 기분 좋은 날씨를 전해주었다. 그렇게 하나의 모습으로 다섯장의 ....

MAJOR ALBUMS

MAJOR SONGS

Easy Come Easy Go   작사:지선 작곡:강현민 편곡:강현민 러브홀릭
3:33
from 러브홀릭 1집 - Florist (2003)
Loveholic   작사:이재학 작곡:이재학 편곡:이재학 러브홀릭
3:39
from 러브홀릭 1집 - Florist (2003)
Sky   작사:강현민 작곡:강현민 편곡:러브홀릭 러브홀릭
4:15
from 러브홀릭 2집 - Invisible Things (2004)
Magic   작사:이재학 작곡:이재학 편곡:러브홀릭 러브홀릭
3:29
from 러브홀릭 2집 - Invisible Things (2004)
Rainy Day   작사:강현민 작곡:강현민 편곡:강현민 러브홀릭
4:59
from 러브홀릭 1집 - Florist (2003)
기분이 좋아   작사:강현민,러브홀릭스,이재학 작곡:강현민,러브홀릭스 편곡:강현민 러브홀릭
3:22
from 러브홀릭 1집 - Florist (2003)
One Love   작사:이재학 작곡:이재학 Loveholic
4:11
from 봄의 왈츠 by 최철호 [ost] (2006)
인형의 꿈 [Bonus Track]   Loveholic
4:38
from Loveholic - Re-Wind [remake] (2006)
마리아 [2006년 6월 Nice Dream 라이브 중]   작사:외국곡 작곡:외국곡 러브홀릭
2:43
from Loveholic - 마리아 [single] (2006)
인형의 꿈   작사:강현민 작곡:강현민 러브홀릭
4:37
from 러브홀릭 1집 - Florist (2003)
너의 앞길에 햇살만 가득하길   작사:강현민 작곡:강현민 편곡:강현민 러브홀릭
3:26
from 러브홀릭 1집 - Florist (2003)
Sad Story   작사:지선 작곡:지선 편곡:이재학 러브홀릭
3:41
from 러브홀릭 1집 - Florist (2003)
다시 피운 꽃   작사:강현민 작곡:강현민 편곡:강현민 러브홀릭
4:02
from 러브홀릭 1집 - Florist (2003)
너는..   작사:강현민 작곡:강현민 편곡:러브홀릭 러브홀릭
3:31
from 러브홀릭 2집 - Invisible Things (2004)
놀러와   작사:강현민 작곡:강현민 편곡:강현민 러브홀릭
3:05
from 러브홀릭 1집 - Florist (2003)
Kiss Me, Hold Me   작사:이재학 작곡:이재학 편곡:러브홀릭 러브홀릭
3:16
from 러브홀릭 2집 - Invisible Things (2004)
동화처럼   작사:강현민 작곡:강현민 편곡:러브홀릭 러브홀릭
3:49
from 러브홀릭 2집 - Invisible Things (2004)
가리워진 길   Loveholic
3:28
from Loveholic - Re-Wind [remake] (2006)
메아리   작사:강현민 작곡:강현민 러브홀릭
-
from 눈의 여왕 Ver.2 Love Theme [ost] (2007)
Bless You   러브홀릭
3:46
from 케세라세라 (Queserasera) by 김상헌 [ost] (2007)
more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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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from :: IAM (Imagine All Music) :: 2012-01-15 02:36:21

Subject : Loveholic(러브홀릭) - Nice Dream : 3집

내가 고2때인가? 사게 된 러브홀릭 앨범. 뭔가 지쳤을때나 감정을 추스릴때 들었던거 같다. 앨범 케이스에는 뭔가 치유가 되기라도 바라는 메시지가 담긴것 마냥 알약캡슐이 들어있다. 2집 앨범명은 Nice Dream으로, 전체적으로 판타지적이고, 동화적인 내용이 담긴 앨범이다. 첫 트랙부터 꿈을 꾸듯이 노래가 시작하면서, 노래 하나 하나가 듣는 사람의 감수성을 건들게된다. 상처받은 감정과 이를 극복하는 감정, 애틋한 감정이 한데 어울러져 한편의 아름다운.....

Trackback from :: 자기만의 방 :: 2008-05-04 19:20:20

Subject : 러브홀릭 - 화분

러브홀릭 3집이었나, 거기 수록된 곡이기도 하면서 커피 프린스 ost에 나왔던가 그랬는데 그 음반에는 없었던 것 같고 드라마나 영화 삽입곡들을 따로 모은 러브홀릭 특별음반에 따로 있나 그랬다. 오늘 우리 결혼했어요 보다가 알렉스가 이 노래를 부르는데 원래 이 곡 참 좋아했지만 여전히 좋길래 함 찾아봤다. 알렉스가 솔로 앨범을 준비 중이었...

Trackback from :: 자기만의 방 :: 2008-02-26 14:17:57

Subject : 뮤지스탤지아에서 들어본 - 러브홀릭(Rainy day)

눈 내린 화요일 달새씨 없이 진행한 밴드 오브 브라보스에서 비를 주제로 노래 신청을 받았다. 이 곡도 청취자 신청곡. 이 노래 나도 참 좋아했다. 러브홀릭 앨범은 한 2집까진 산 것 같네. 이 노래 틀어주시면서 우리 디제이가 이재학씨는 가사 썼을 때의 상황같은 것을 잘 기억하시는 편이라고 하시면서 차가운 비를 맞는데 뜨거운 눈물이 흘렀다는...

Trackback from :: matia's Muzlife :: 2007-03-17 10:22:33

Subject : [050507] Hot Live & Cool Party 03. 러브홀릭(Loveholic)

DATE : 2005.05.07(SAT). TIME : HOT LIVE PM 4:00~ / COOL PARTY PM 8:00 VENUE : 삼성동 섬유센터 이벤트 홀/ TICKET : 44,000원 / ONE DAY 66,000원. 주최 : 플럭서스(www.fluxusmusic.com) 주관 : H ENTERTAINMENT/ 인터플레이 후원 : 52street, 오이뮤직 , 다음 커뮤니케이션, 서울음반 03. Loveholic 지선 기타 : 강현민.....

Changgo.com Interview :: 2006-06-19

Subject : 동화적 상상력으로 건져올린 Rock

C 먼저 3집 발매와 활동재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공백기간 동안 다들 근황은 어떠하셨는지. 강현민 여행하고 쉬었어요 그냥. 너무 정신이 없었던지라. 저희는 이제 활동하고 곡도 저희가 직접 써야 되니까. 아무래도 시간을 좀 갖고 곡 작업이나 녹음을 하자, 그래가지고 녹음하기 전에 많이 쉬면서 여행도 좀 다니고 그랬죠. C 각자 다녀오신 해외 여행은 단순한 재충전이었나요 아니면 앨범 구상의 연장선이었나요? 강현민 재충전이죠. 이재학 곡을 쓸 때는 많이 놀아가지고. 놀다가 그냥 '아~ 곡을 쓰고 싶다' 이런 맘이 들 때 잘 써지는 것 같아요. 막 바쁠 때 하는 것 보다는. 그래서 그냥 좀 쉬었었죠. 마냥. C 지난 2집 활동에 대해 아쉬움을 표시한 적이 있었는데요. 당시의 어떤 ...

가슴네트워크 Review :: 2003-05-12

Subject : 러브홀릭 - Florist (Fluxus,2003)

우리는 많은 제도권 록 밴드들을 알고 있다. 우리는 또한 그 제도권 록 밴드들이 가지고 있는 한계와 부정적인 면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여기서 제도권의 의미는 편의상 '메이저에서 앨범을 내며, 미디어에 보다 많은 홍보를 기대고 있는' 정도로 해두자) 우리는 신동우의 꼭두각시 밴드(라고 부르기도 민망한)들인 레드플러스(Red+)와 도그(Dog), 서브웨이(Subway)를 알고 있고, 메이저 씬에 진출하기 위해 자신들이 지금껏 해왔던 음악을 너무도 쉽게 포기한 내 귀에 도청장치와 이브(Eve)(더 정확히는 김세헌), 나비효과를 잘 알고 있다. 또 김영석이라는 한 인물에 의해 밴드의 색깔이 좌지우지되던 미스미스터(Mis=Mr)와 애머랄드 캐슬(Emerald Castle), 노바소닉(Navasonic), 체리 ...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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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211,141 | album: 371,752 | song: 4,345,202 | CC BY-NC-SA 2.0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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