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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illennium Carol (0000)
Come they told me pa rum pum pum pum
A new born king to see pa rum pum pum pum Our finest gifts we bring pa rum pum pum pum To lay before the king pa rum pum pum pum Rum pum pum pum rum pum pum pum So to honor him pa rum pum pum pum When we come Little baby pa rum pum pum pum I am a poor boy too pa rum pum pum pum I have no gift to bring pa rum pum pum pum That's fit to give a King pa rum pum pum pum Rum pum pum pum rum pum pum pum Shall I play for you pa rum pum pum pum On my drum Mary nodded pa rum pum pum pum The ox and ass kept time pa rum pum pum pum I played my drum for him pa rum pum pum pum I played my best for him pa rum pum pum pum Rum pum pum pum rum pum pum pum Then he smiled at me pa rum pum pum pum Me and my drum Little baby pa rum pum pum pum I am a poor boy too pa rum pum pum pum I have no gift to bring pa rum pum pum pum That's fit to give a King pa rum pum pum pum Rum pum pum pum rum pum pum pum Shall I play for you pa rum pum pum pum On my dr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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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 제1회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기념음반 [omnibus] (1989)
창백한 아침 햇살이
동산을 맴돌 때 나무 위에 새들도 구름마다 흐르네 집앞에 친구들이 내 이름을 부를 때 나도 모르는 기쁨이 내 몸을 감싸네 한 여름날 소나기를 흠뻑 맞은 아이들의 모습에 살며시 미소를 띄워 보내고 뒷산 위에 무지개가 가득히 떠오를 때면 가도 가도 잡히지 않는 무지개를 따라갔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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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새바람이 오는 그늘 1집 - 새바람이 오는 그늘 (1990)
지난겨울, 지난겨울, 지난겨울
내방안에 전화소리 들리기만 기다리던 그대없는 겨울 *지난겨울 지난겨울~~~ 지난겨울, 지난겨울, 지난겨울 내맘속에 잔별들이 모두 눈을 감아버린 쓸쓸했던 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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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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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새바람이 오는 그늘 1집 - 새바람이 오는 그늘 (1990)
그냥 스쳐가는 거리만 바라 보고 있었지 작은
차창 한구석에 비친 너의 모습 그냥 지나가는 사람만 바라 보려 했었지 멀어지는 네모습을 볼 수 없었기에 아쉬움인지 그리움인지 내입가에 어린 작은 미소는 흩어지는 햇살과 떨어지는 낙엽에 수줍게 고개 숙이고 늘 하고 싶은 말 생각해 너를 사랑한다는 그 한마디를. 절제된 슬픔이 느껴지는 곡이라 참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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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새바람이 오는 그늘 1집 - 새바람이 오는 그늘 (1990)
새하얀 색깔로 물들인 지붕사이 작은 집으로
아주 멀리 멀리서 날아든 빨강머리 작은새 햇살이 세상에 환하게 비쳐오는 아침이 오면 정신없이 바쁘게 일하는 빨강머리 작은새 *구름사이 조그만 날개를 펼쳐 이 세상을 모두 다 보려는 것만 같아 가끔씩 내창에 날아와 노래하며 떠들어 대다가 쑥스럽게 내모습 바라본 빨강머리 작은새 조금씩 조금씩 내맘에 작은가지 가져다 놓고 밤이 되면 그속에 잠드는 빨강머리 작은새 *내맘 가득 조그만 날개를 펼쳐 내사랑을 모두 다 주고만 싶은데 오늘처럼 하늘이 파랗게 보이면 소리없이 고개드는 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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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새바람이 오는 그늘 1집 - 새바람이 오는 그늘 (1990)
아무 생각도 없이 바라보았네
커다란 책장에 놓여진 작은 널 이젠 의미없는 한숨도 모두 작은 기쁨으로 접어둔 너와 나 *아빠의 따갑기만 했던 입가도 엄마의 따사로운 미소도 모두 간직한 너의 지나온 많은 날들을 나는 사랑해 넌 나의 좋은 친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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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새바람이 오는 그늘 1집 - 새바람이 오는 그늘 (1990)
높은 담벼락에 가린 작은 그늘아래서
편히 기대어 앉아 우리들 노래하지 듣는 사람없지만 행복한 마음으로 우리 노래를 하지 이렇게 새바람이 오는 그늘아해서 음 라라라 랄랄라랄라~ 키큰 빌딩속에 가린 파란 그늘아래서 좁은 벤취에 앉아 우리들 얘기하네 조금은 답답하지만 너그러운 맘으로 우리 얘기를 하지 이렇게 새바람이 오는 그늘아래서 음 빠바밤 빠빠빠 바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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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새바람이 오는 그늘 1집 - 새바람이 오는 그늘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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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새바람이 오는 그늘 1집 - 새바람이 오는 그늘 (1990)
언제나 그렇듯 어둠은 나를 감싸고 잿빛
천정위엔 낯설지 않은 불빛 허무하게 지나쳐 버린 시간이 아쉬워 뒤척이는 나의 작은 기타를 바라보네 언제나 그렇듯 어둠은 나를 감싸고 저멀리 들리는 어설픈 노래소리 즐거웠던 지난 일들이 내게서 멀어져가고 홀로 남은 나의 모습 바라보네 나즈막한 나의 작은 웃음 소리는 예전에 느꼈던 사랑하는 그녀를 만날 때 느낌 언젠가는 다가오게될 내일이 내게 있기에 어설프게 놓인 작은 기타를 제자리에 세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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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새바람이 오는 그늘 1집 - 새바람이 오는 그늘 (1990)
새하얀 색깔로 물들인 지붕사이
작은 집으로 아주 멀리 멀리서 날아든 빨강머리 작은 새 햇살이 세상에 환하게 비쳐오는 아침이 오면 정신없이 바쁘게 일하는 빨강머리 작은 새 구름사이 조그만 날개를 펼쳐 이 세상을 모두 다 보려는 것만 같아 가끔씩 내 창에 날아와 노래하며 떠들어 대다가 쑥스럽게 내 모습 바라본 빨강머리 작은 새 조금씩 조금씩 내 방에 작은가지 가져다 놓고 밤이 되면 그 속에 잠드는 빨강머리 작은 새 내 맘 가득 조그만 날개를 펼쳐 내 사랑을 모두 다 주고만 싶은데 내 맘 가득 조그만 날개를 펼쳐 내 사랑을 모두 다 주고만 싶은데 오늘처럼 하늘이 파랗게 보이면 소리없이 고개드는 그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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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새바람이 오는 그늘 1집 - 새바람이 오는 그늘 (1990)
숨을 쉬듯 스쳐지나간 오후
내 이름조차 잊어버리고 내 귀한 친구들 바라볼수만 있는 오후이면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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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새바람이 오는 그늘 1집 - 새바람이 오는 그늘 (1990)
당신을닮은인형하나사러갔지
그곳에한동안서있었네아무말없이 내맘에숨어있는내모습이싫어서 가늘게눈뜬하늘보네 (*안녕이라하지마라라라라음좋은날) 당신을닮은인형안고난걸었지 어느새불꺼진그창가에나는서있네 그렇게사랑했던내마음이미워서 허탈한맘에웃어보네 당신을닮은인형내겐소중했지 하지만버리고돌아왔네나의사랑도 하늘엔당신모습왜이리도많을까 눈을감아도보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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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새바람이 오는 그늘 1집 - 새바람이 오는 그늘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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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새바람이 오는 그늘 1집 - 새바람이 오는 그늘 (1990)
아무도 없는 호수가에 앉아
홀로 인생엮어 던지던 날 *어딘선가 평화의 노래 들려오네 반짝이는 저기 저 호수에서 푸른물 푸른하늘 그속으로 내마음 저멀리 다시 밀려오는 나의 고통과 나의 시련 벗어날 수 없는 나하나의 삶 이젠 새가되어 날아도 어느 곳에서도 찾을 수 없는 나의 꿈 내 소중한 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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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권성연 1집 - 난 그랬던 것 같아요 (1991)
어디엔가 나 모르던 조그만 근심이 자라나
내 눈앞에 드리워져서 온 세상 온 하늘가득 어두운 빛이 고이면 그 누구의 이름 부를까 *오 이제는 다가와 아 누군가 다가와 난 결국 끝없는 고독 헛된 바램 버리지 못하고서 이길저편 어느 곳에 나를 향한 또 하나의 발걸음이 날 찾아 헤매듯 떠돌며 내게로 더 조금씩 가까와질ㄸ 그 언제쯤 모습 보일까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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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영미 2집 - 박영미 2 (1991)
그 많은 날이 이른 아침 안개처럼 다가와 무뎌진 내맘에 젖어오면 메말랐던 오랜 기다림의 순간들을 생각해 너무나 긴 시간 난 소리 내었지 누군가를 찾아 하지만 난 알아 내 기다림을 *세상 힘겨움 들에 어딘가 머물 곳이 필요해 진다면 나는 찾을 것만 같아 그대를 그대를 그 아쉬움이 오랜 기다림속으로 다가와 흐려진 내맘에 젖어 오면 마주했던 많은 어제들의 표정들을 생각해 너무나 아쉬워 난 알수 없었지 어제의 내 모습을 하지만 난 알아 내 기다림을 *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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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승민 1집 - 내 쓸쓸한 날엔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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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장필순 3집 - 이 도시는 언제나 외로워... (1992)
눈내린 거리가 외로울땐
잊었던 노래소리 무심한 사람들 모습뒤로 이제 홀로 서있는나 다가온 거리의 한구석엔 그대의 노래소리 어렵게 찾아든 기억속에 잠시 머물다 사라져 난 허전한 웃음지을 뿐 멀어진 발자욱엔 아쉬움만 쌓이네 그대 내 가슴속에 따스했던 가을날처럼 기쁨으로 머물지만 이제 오랜 시간속에 떠나버린 어린날처럼 슬픔으로 머물지만 난 허전한 웃음지을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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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하나옴니버스 - 하나 옴니버스 I [omnibus] (1992)
창백한 아침 햇살이
동산을 맴돌 때 나무 위에 새들도 구름마다 흐르네 집앞에 친구들이 내 이름을 부를 때 나도 모르는 기쁨이 내 몸을 감싸네 한 여름날 소나기를 흠뻑 맞은 아이들의 모습에 살며시 미소를 띄워 보내고 뒷산 위에 무지개가 가득히 떠오를 때면 가도 가도 잡히지 않는 무지개를 따라갔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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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승화 1집 - 박승화 (1993)
널 다시 생각해봐..
단 한번도 내겐 보이지 않은 슬픈 눈을... 널 등지고 올라온 달빛이 말했지.. 아직은 아냐 아쉬운 너의 얼굴은.. 항상 같은 너의 향기.. 가까운 듯 멀리있는 널 느끼며 웃음 지을 뿐 널 등지고 올라온 달빛이 말했지.. 아직은 아냐 아쉬운 너의 얼굴은 얘기해 봐 너의 슬픔.. 가까운 듯 멀리있는 널 느끼며 웃음 지을 뿐 항상 같은 너의 향기.. 가까운 듯 멀리있는 널 느끼며 웃음 지을 뿐 널 다시 생각해봐.. 단 한번도 내게 보이지않은 슬픈 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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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승화 1집 - 박승화 (1993)
내가 원하던 내 모습이 너의 얼굴만 보면 잊혀져
아무런 이유없이 조심스런 내 몸짓 네가 원하는 내 모습을 모두 보여줄 수 있다면 아무런 변명없이 웃을 수 있을텐데 지금 니가 보고 있는 내 눈물을 내가 가진 전부라고 생각하지마 내가 원하는 너의 모습을 조금만이라도 본다면 아무런 얘기없이 웃을 수 있을텐데 너의 눈에 비춰지는 내 눈물을 내가 가진 전부라고 생각하지마 누구라도 한번쯤은 변하잖아 한발 더 다가선 나의 모습처럼 너의 앞에 다가서는 내 모습을 내가 가진 전부라고 생각하지마 누구라도 한번쯤은 변하잖아 한발 더 다가선 나의 모습처럼 내가 원하는 내 모습이 너의 얼굴만 보면 잊혀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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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승화 1집 - 박승화 (1993)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거라하던..
네 모습 아직 내 맘 속에 지워지지않아 그런 너의 말은 진심이 아니었지.. 하지만 그 순간 어이해 알지 못했을까 내가 방황을 할때 너는 떠나갔고.. 이제 후회하지만 너무 늦은 거야 널 보낸뒤의 느낌 내 어리석은 방황.. 뒤돌아서 처음으로 되돌아간다면 내 지친 방황으로 널 잃지않을 텐데.. 내 가슴이 무거워져 때늦은 후회뿐 많은 시간들을 난 너의 기억속에.. 지워져버리지않을까 가슴을 조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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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상민 2집 - Park Sang Min Vol.2 (1994)
점점더 커지는 웃음에 젖어 난 모두 잊어버렸길
무너지는 모래성이 아쉬워 내 손을 잡고 울던 널 내귀에 가득한 음악에 젖어 난 모두 잊어 버렸길 성탄절날 솜뭉치가 커다란 카드를 내게 주던 널 행복한 날들이 널 기다릴꺼야 우리가 함께 떠난 여행길에 본 하늘처럼 몹시도 춥던날 젖은 눈으로 넌 이별을 얘기했지 사람들은 왜 헤어지며 살아야만 하는건지 궁금해 따가운 내입가를 좋아하던 넌 내게 가르쳐줬지 메마른 맘을 적시는건 바로 어린날 나의 꿈이란걸 힘겨운 순간이 찾아올지라도 혼자가 아닌 너를 느낄거야 네 곁을 보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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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인수 2집 - 나만의 세상 (1994)
하얀 구름 바라보면 어린 날 꿈이 생각나
조금은 부끄런 너를 향한 약속도 넌 기억하니 교회당가던 그 길을 하나 둘씩 잃을 수 밖에 없던 날들이 아쉬워 그래 이제 찾을거야 내 꿈들을 조그만 일에도 웃을 수 있는 날 그래 잊에 찾을거야 내 꿈들을 조그만 일에도 눈물지을 수 있는 날 파란하늘 바라보면 어린 날 웃음 생각나 조금은 부끄러 너를 향한 얘기도 넌 기억하니 끝없던 우리 꿈들을 하나 둘씩 잃을 수 밖에 없던 날들이 아쉬워 그래 이제 찾을거야 내 꿈들을 조그만 일에도 웃음지을 수 있는 날 그래 이제 찾을거야 내꿈들을 조그만 일에도 눈물지을 수 있는 날 그래 이제 찾을거야 내 꿈들을 조그만 일에도 웃음지을 수 있는 날 그래 이제 찾을거야 내 꿈들을 조그만 일에도 눈물지을 수 있는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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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하기 좋은 날 by 박정운 [ost] (1994)
오래된 사진처럼 빛바랜 추억
고이 간직해오던 너와의 순간들 아득히 먼곳에 떠나버린 추억이 되살아 나며 내게로 다가온 그대모습 그래 그때는 내가 몰랐어 너를 사랑하는 내마음을 그대없는 지금 난 내맘음을 보내 그대를 향한 내마음을 그대없는 지금 내모습 책상에 놓여있는 사진 속에서 조용히 웃고있는 그대의 여린얼굴 지금은 어디에 서 있는지 그대의 지난 얘기를 모두 듣고 싶은 나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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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사랑하기 좋은 날 by 박정운 [ost] (1994)
한순간의 모습으로 내게 조용히 다가와
내마음 깊은 곳에 영원함을 심어준 그대여 고요한 눈빛으로 나에게 따뜻한 미소 보내오던 그대 사랑으로 내게 손짓하며 다가오고 있잖아요 이순간을 영원히 간직하고 싶어 그대와 함께 하는 순간을 어느날 문득 사랑으로 느낀 모습들을 이제 영원히 영원히 간직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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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꼬리치는 남자 by 김재원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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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꼬리치는 남자 by 김재원 [ost] (19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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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엽 1집 - Solitude (1996)
나도 가끔씩은 외로워 하지만
(다 이해한다 너의 어깰 두드리며) 침묵할 수 밖에 없는 이율아니 그 누구도 너를 대신할 순 없어 (빈얘기들로 위로하며 널 비웃지) 그저 위로할뿐 나만을 믿으면 된다고 모두 다 털어놓으라 하지 그렇지만 너에게 진실한 건 결국 너 자신뿐 참 안됐지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마 네 문제따윈 그들에게는 관심없는 얘기일뿐 결국엔 혼자란 사실을 받아들이긴 싫어하면서 스스로가 주위에 쌓은 벽은 인정하지 않고 남들의 탓만하니 누구에게도 물어보지마 니가 잘 되길 바라지 않는 성의없는 대답일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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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형석 1집 - 1St Project Album Ac+E (1997)
사랑이라는 이유로
하얗게 새운 많은 밤들 이젠 멀어져 기억 속으로 묻혀 함께 나누던 우리의 많은 얘기 가슴에 남아 이젠 다시 추억의 미소만 내게 남겨 주네 나의 눈물이 내 뒷모습으로 가득고여도 나는 너를 떠날 수 없을 것만 같아 사랑이라는 이유로 많은 날들을 엮어가고 언젠가는 우리가 함께 나눈 시간들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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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상우 5집 - 내가 날 버린다 (1997)
창밖에 쏟아지느 눈부신 그녀 같은 그 햇살 내 맘 비쳐올 때 창밖에 내려오는 언제나 따스했던 그 햇살처럼 눈부신 너 젖은 그 눈빛알 수 없지만 나 이대로 있을수 밖에 너의 그 마음 나 간절히 원하지만 그저 바라볼수 밖에 워- 내 눈동자 속의 그대 모습 희미해져가도 외로워하지마 우리 추억을 생각해 내 눈가에 젖어온 그대모습 희미해져 가도 너만의 나였음에 난 고마워 너무 외로워 하지마 힘들어 하지마 언제나 햇살처럼 편안하길 그 햇살 내릴때면 그 눈빛 난 생각해 언제나 그러것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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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크리스마스에 눈이 내리면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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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크리스마스에 눈이 내리면 [ost]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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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10주년 기념음반 [omnibus] (1998)
창백한 아침 햇살이 동산을 맴돌 때 나무 위에 새들도 구름마다 흐르네 우 우 우
집 앞엔 친구들이 내 이름을 부를 때 나도 모르는 기쁨이 내 몸을 감싸네 우 우우우 나나나 나나나 나 한여름 날 소나기를 흠뻑 맞은 아이들의 모습에 살며시 미소를 띄어 보내고 뒷산 위에 무지개가 가득히 떠오를 때면 가도 가도 잡히지 않는 무지개를 따라 갔었죠 워 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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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1집 - Sometimes (1998)
나는 슬퍼요
아직 슬퍼요 요즘 어떠신지 다른 사람 만나는지 난 궁금해요 이별은 그런거지 많이도 웃긴 건지 작은 안부마저도 모른 채 서로들 살아가는 것 사랑한다고 안 끝났다고 밤새 편질 써요 쓰고 나서 찢곤 해요 나 오늘밤도 이별은 그런거지 많이도 웃긴 건지 작은 안부마저도 모른 채 서로들 살아가는 것 그랬나요 없었나요 남은 미련들은 난 아직 안 끝난 걸요 난 너무 멀었는걸요 없었던일로 살아가기엔 이 짧은 이별로도 난 많이도 힘든걸요 이별은 그런거지 많이도 웃긴 거지 작은 안부마저도 모른 채 서로들 살아가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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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문세 11집 - Sometimes (1998)
너무 멀리 왔죠 푸르던 꿈들을
떠난 그 이후 생각 없이 살고 있다는 한숨 그때는 없었죠 흰 구름처럼 난 이미 오래 전에 꿈을 잃었는지 몰라요 다시 되돌아가고 싶진 않아 힘들겠죠 하지만 언젠가는 그대 들려주길 바래요 다시 찾을 꿈을 향해 그대 바친 그 열정들을 그리며 난 몰랐었죠 어른이 된다는 그 서글픔을 이유 모를 눈물 흐를 때면 이제는 숨기려 하네요 어른답게 난 이미 오래 전에 꿈을 잃었는지 몰라요 다시 되돌아가고 싶진 않아 힘들겠죠 하지만 언젠가는 그대 들려주길 바래요 다시 찾을 꿈을 향해 그대 바친 그 열정들을 그리며 눈 내리던 크리스마스 이브의 끝없던 그 설레임 설명할 수 없었던 그 기다림 울고 있죠 거친 이 세상에 지쳐 쓰러진 날 이렇게 난 이렇게 난 난 이미 오래 전에 꿈을 잃었는지 몰라요 다시 되돌아가고 싶진 않아 힘들겠죠 하지만 언젠가는 그대 들려주길 바래요 다시 찾을 꿈을 향해 그대 바친 그 열정들을 그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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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권지연 1집 - 이연 (1998)
온 세상 하얀 눈이 내린 어느 겨울날이었죠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뛰어 놀던 아이들 넓기만 하던 골목사일 숨이 차도록 뛰었죠 그 날 밤 내 일기장안엔 온통 하얀 세상뿐이었죠 잠이 들었죠 하얀 눈이 내리던 그 날 꿈을 꾸었죠 예쁘던 그 날들 동화 속 얘기 같던 시간 어린 날 내 눈빛을 낡은 얘기 속에서 보았죠 그림 속 내 친구는 지금 어떤 모습 돼 있을까 내가 이렇게 변한 만큼 많이 변해있을까 잊고 지냈죠 언제부터인지 난 변해만 가고 있었죠 잠에서 깨어나 눈을 떴을 때 내가 본 건 낯선 모습의 나였죠 지난날 그곳에 두고 온 내 모습 다시 자라난 후에 날 찾아오겠죠 지금이 그렇듯 나에게 큰 힘이 돼 줄 거예요 기억하나요 지금 내 앞에 있는 그대는 알 수 있나요 가슴 설레 오던 어린 날의 예쁜 꿈들을 오늘도 그려가요 그림일기 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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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권지연 1집 - 이연 (1998)
아쉬운 마음에 난 너의 집 앞에 또 왔어
모두에게 같은 장미 꽃다발을 든 난 잔뜩 상기된 채 널 서성이고 길다란 상자 속 손 때 묻은 공중전화박스 나는 수화길 들고 있어 통화중 신호에 쌓여 사랑한다는 고백 뒤에 너의 미소에 멎었던 내 숨 이젠 모두다 빼앗겨 버렸지 마침내 들려온 너의 부드러운 그 목소리 날 사랑한다는 그 꿈 같은 얘기 This must be dream baby 아쉬운 마음으로 난 너의 집 앞을 떠나왔어 모두에게 같은 길거리였지만 나에게 너무도 향기로운 그 길 사랑한다는 고백 뒤에 너의 미소에 멎었던 내 숨 이젠 모두다 빼앗겨 버렸지 마침내 들려온 너의 부드러운 그 목소리 날 사랑한다는 그 꿈 같은 얘기 모든 게 아름답게 느껴지고 무엇도 아무도 날 부럽게 만들진 못하지 사랑한다는 고백 뒤에 너의 미소에 멎었던 내 숨 이젠 모두다 빼앗겨 버렸지 마침내 들려온 너의 부드러운 그 목소리 날 사랑한다는 그 꿈 같은 얘기 사랑한다는 고백 뒤에 너의 미소에 멎었던 내 숨 이젠 모두다 빼앗겨 버렸지 마침내 들려온 너의 부드러운 그 목소리 날 사랑한다는 그 꿈 같은 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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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트리오 1집 - 첫 만찬 (1998)
또 날위해 온거니 니가 날 안아줄땐
날 대신 울어주는 니가 고마웠었는데 몰랐어 니가 내려올 때 아픔이 자란단 걸 반갑게 너를 맞을때면 함께한 눈물을 제발 한번만 도와줘 잘나낸 그리움 가슴안에서조금씩 자라 어느새 눈물이 입술을 적셔와 또 한번 그때 그 날로 나를 * 늘 기도해 잊혀지길 안되는 걸 안되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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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고스트 (Ghost) [ost]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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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댄스 댄스 (Dance Dance) by 박정원 [ost]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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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Hello 고마운 휴일
난 자유지 내 목을 비틀곤한 세상의 끈 오늘만은 Good bye 여유 이 드믄 느낌 더욱 요즘엔 사람사이 산다는게 이걸까 한숨쉬다 보면 편집된 것 처럼 눈감빡하면 하루 헌하루 뭔가 모자란 느낌 Farewell 헛된 근심 난 자유지 날 꼭두각시로 만든 세상끈 오늘만은 Good bye hello 나의 사랑 난 믿어요 오늘이 지나도 그대미소에 나 언제나 자유로울거란 걸 그래도 예쁜 내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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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Moonlight Club에서 널 기다리고 있어
Please don't go away 함께 듣던 노래 처음 그날 처럼 흐르고 있어 소나기에 흠뻑 젖어 떠밀려온 여기엔 아픈 운명 기다렸지 가슴벅찬 너의 첫 눈빛 Moonlight Club으로 나를 찾아와줘 Please don't go away 함께 듣던 노래 너의 머릿결처럼 흩날리고 왜 하필 나였어 차라리 날 외면 하지 너무 늦어지기 전에 널 깨달았어야 했어 Cupid 천사에겐 언제나 있는 흔한 일이 였겠지만 이건 잔인한 축복 *Moonlight Club에선 음악만이 흘러 Please don't make me cry 우릴 위한 노래 처음 그날 처럼 흐르고 있어 견디기 힘든 아픔 너를 사랑했던 그만큼 사랑의 기쁨만큼 쓰러질때마다 힘이 되준 만큼 그 배이고 배인 상처를 씻어준(쉼이 되준) 사랑하나로 웃을 수 있었지 거친세상에 나 부딪힐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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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아무리 벗어나려 해봐도 이젠 더 이상 소용 없는 걸
그대는 나에게 사랑함의 기쁨을 알게 해줬잖아 이젠 영원히 아물 수 없는 깊은 아픔을 새겨났지 이미 멀어진 그대에게 난 그저 낯선 사람일 뿐 아름다울수록 더 쓰라리는 우리의 기억 You're my everything. You're my everything. You're my everything. 날이 갈수록 난 야위어가 그대를 보고 싶은데 너무. 아무리 잊으려고 해봐도 그만큼 더 깊어지는 그리움 그대는 나에게 살아감의 기쁨을 알게 해줬잖아 이젠 영원히 되돌릴 수 없는 이 절망을 남겨뒀지 이미 멀어진 그대에게 난 그저 낯선 사람일 뿐 아름다울수록 더 쓰라리는 우리의 기억 You're my everything. You're my everything. You're my everything. 날이 갈수록 난 야위어가 그대를 보고 싶은데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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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다가갈수록 넌 그만큼 넌
더 조용히 내게서 멀어져 내가 지쳐 멈출 때면 함께 멈춘 넌 또다시 희망을 주곤 했지 닿을 수도 가까울 수도 없는 그런 너란걸 난 알지만 미묘한건 나도 모를 이 느낌 너에게 이끌린 나는 파도인걸까 믿을께 보잘것 없던 날 지켜봐온 너임을 버릴께 헛된 소유욕 이렇게 항상 볼수있음에 고마와 표류 목마름 시원해 보이는 잔인한 푸른바닷물 같은 너 버려 그런 혹시나 하는 희망따위 사실때문 불가능도 정말 있을테니까 알아 무지했던 난 우겼어 현실을 이길 사랑을 알겠어 나의 한계를 처음부터 내겐 닿을 수 없던 높은 곳에 있던 너 아주 오랜 나의 기대 조용히 멀어짐으로 되돌아 온 너의 대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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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만일 블랙홀에 홀로 있다면
만일 침몰선 위에 서 있다면 만일 친구와 애인이 물에 허우적거리면 세상 물이 다 마르면 만일 낮이 없어진다면 빙산이 모두 녹아버리면 만일 땅이 사막으로 모두 모래가 되면 만일 나의 삶이 트루먼 쇼의 후편이면 내가 복제된 사람이었다면 저 달의 뒷편에 우리 같은 사람들이 살고 있다면 우린 뭘 할 수 있을까 만일 색깔이란게 없다면 만일 중력이 다 사라지면 만일 시간이 멈춰 선다면 1시간이 1초로 짧아진다면 만일 절대고요 뿐이면 모든 소리가 다 똑같다면 소리없이 모든 남자 혹은 여자 사라지면 만일 컴퓨터가 감정을 갖게 된다면 그 컴퓨터의 청혼 받는다면 소금의 짠 기운 사라지고 폭염만이 이어 진다면 우린 뭘 할 수 있을까 만일 웃음이 사라진다면 세상 향기들 다 지워지면 만일 온 세상 사랑사라져 사랑마저 돈으로 입력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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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하나 미리 알게 둘게 있죠 내꿈은
현실 가운데 붉은 와인이 스며든 혈관처럼 평화로운 안식의 공간 그렇지만 두려워 말아요 누구도 위험하지 않죠 단지 꿈과 현실의 높은 벽이 내게만 낮을 뿐 그뿐 혹 내가 맨발로 어딘갈 향한데도 그래도 깨우지 말고 날 지켜만 보아요 마치 조금더 긴꿈인 우리 삶의 영원을 빌 듯이 사람들은 깨어 꿈을 꾸죠 꿈보다 더 꿈같은 꿈 아름다운 저 불꽃을 끌어안을 나방의 처절한 믿음 위경련을 부르는 계획들 계획을 부르는 계획 단지 계획뿐이죠 바벨탑의 경이로운 구원을 믿는 혹 내가 해일을 향하여 헤엄쳐도 그래도 깨우지 말고 날 지켜만 보아요 마치 조금더 긴꿈인 우리삶의 영원을 빌 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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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1.처음이예요 나 외이리 슬픈건지
그다지 잘못된 일하나 없었는데 눈물인가봐요 두 뺨에 흐르는건 낯선 이 느낌에 애써 난 웃고만 있네요 지금 내가 아프려나 봐요 아무것도 생각 할 수 없어요 이상해요 전화벨 소리에 가끔씩 숨이 멈추네요 혹시 나 그대를 2.모두들 묻네요 나 왜이리 엉망인지 다른 세상사는 사람 같다고 하네요 이젠 나도 달라지나 봐요 그리움에 야위던 친구처럼 *이젠 너무 늦어버렸나봐요 아무리 날 속이려 해도 이미 난 그대를 사랑해 전엔 이해 못했죠 반복되는 사랑 노래에 왜 사람들은 여전히 눈물흘리는 건지 쉽게 사랑을 얘기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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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나뒹구는 소문 참 쉬운 손가락질들
굶주린 저 파란 작살 나는 여기 바다 당신들은 거기 땅위에 만드신이 뜻대로 살았으면 해 가축을 키워 먹는 사람들 그들이 날 잔인하다고 해 영화를 만들어 비명을 질러 바다는 무서운 곳 날카로운 이빨의 상어가 있다고 자신에겐 관대한 저 어리석은 정의 누가 눌굴 심판해 이 위선덩어리들 나의 본능이 미운 저 생각하는 본능들 누가누굴 심판해 이 기회주의자여 RAP.가식에 묻혀 모두 그들로 채워 모두 집어넣어 누가 보지 못하게 틀어막아 그리곤 날 노려 자신은 이미 벽으로 둘러 쎃여 스스로 관대한 날 노려 내가 살아가기 위한 살아가야 할 방법 내가 법이고 정의 어쩔수 없이 틀린 날 설득해야만 해 내가 살면 니가 죽어 얽힌 어쩔수 없이 본능에 의한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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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너의 엉터리 메아리 멀게 느껴지는 변명들
리본에 묶인 껍데긴 버려진 진실 가리기 급했지 나는 강요한적 없었지 다가 오기에 물어봤을 뿐이지 흥얼거리지 아마 상상 못할일 도둑처럼 닥쳐오겠지 이름 석자론 부족했지 누구보다 더 무엇보다 더 놓으려 했지 울부짖었던 너의 욕망이 날 초대했던 거지 총알같았지 너는 욕망 난 그림자를 가질수 있게 됐지 선택은 너의 몫 후회는 없다 했지 (선택한건 너) 널 도왔잖아 자 고맙다고 해봐 이런 경우 사실 처음은 아니지 아주 익숙한 일 재밌어 사람의 욕심 두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 하지 내심 넌 뭔가 다를 거라 밎었지 결국 이렇게 내 기대 산산조각 나기 전 역시 너도 그렇고 그렇지 똑바로 들어둬 우리의 거래는 이미 끝난일 RAP. Baby do what U do. whay have i done to u the choices made voo were all but made by u so don't cry boo boo don't cry'n 'n your two twos slap you around take u down make u all but blue blue check me u messed up baby girl u let me run up in your life makin u wack is what u let me so wiggidy wiggidy wack take me back once again letin me back in your pack take time baby 9 to 5 is it u let me mess u up roughin u nice and tough till u set me free is what u wanna be see cause i'm the demon that was set free yo yo baby i got much in store baby buing u pain ladt breakin it to u baby so get down what u gonna take down bust away baby boo or u'll break down can u be my scenario can u come up and feel me yo breakin it to u baby takin it to u like my cameo take it slow nice and slow cause here we go cause i'm the man makin the plans this be my moment on arsenio what u gonna do i want your baby baby boo so what u gonna do when i'm finished with u runaway to a better day neverstray i wish the best of fuck to 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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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하늘처럼 비운 아무계획 필요없던 나이
세상앞에 비로소 깨어 다 자란 이후 말로 내가 아닌 날 만들고 입은 탐욕이 가리킨 길을 가며 해맑던 눈빛엔 날카로운 가시넝쿨 숲 뒤엉켜 높은 성을 쌓아 *검은 이리같은 이기심 나의 이마에 세례내린 정해진 미움 나를 여기까지 키웠어 나는 이미 강을 건넜어 잔인한 망각의 강이 여기 날 데려다 놨지 이세상에 온날 난 울고 있었지 어른이란 비운 나를 지워야만 사는 나이 행복이란 신기루에 타버린 시간 부름 나를 기다리는 부름 믿음 시간에 속아 행복을 미룬 약속의 미래를 믿는 날 시간은 비웃고 있지 죽이고픈 시간 *repeat 처음 죄를 범한 날 그때 이미 우린 버림 받았지 높은 곳만 보던날 끝없이 추락하고만 있어 어둠 속으로 막연한 꿈 아래 시들어만 가는 날 서러워 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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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이런 다짐만은 가치 만큼 아끼길
누구도 무엇도 우리 둘만의 추억보단 더 이상 아름답지 못할거란 우린 실망하며 같은 너와 날 봤지 한순간 벗겨진 가면 뒷편에 추한 얼굴의 욕망들 우린 그저 포유류였지 미안해 하지마 나역시 날 가장 사랑해 어차피 그런걸 결국은 혼자 살지 *아이였던 넌 아이였던 난 아이러니 속에도 꿈꿔왔지 (아이이던 우린 아직 여기 있지) 누구도 다치지 않을 세상 (보이지 않는 것도 믿을) 눈물없는 이상향(흰종이 같은 우리) 분명 더 가치 있는 같이 터 가꿔갈 세상 (사랑 그 가치를 최선의 가치로 꿈꿀) 나와 다른 이는 달리 나를 평가해 권위에 규칙에 자그마한 내 꿈을 저울질 하지 나를 짜 맞추는 퍼즐놀이 이론을 위한 현실은 일그러져 왔지 편만 더 가르지 종교와 사상 돈에 *repeat 망설임은 침묵이 되고 침묵은 아득한 경계심 되고 경계심은 미움이 되고 미움에 우리는 악의 소유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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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규찬 5집 - Cho Kyu Chan V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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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s One 1집 - Day By Day (1999)
*Boy I can make your dreams come true
If only you would want me to gonna lead you to my room tonight Boy I would make good love to you love sweeter than honeydew making love until the morning light I can see the passion in your eyes just one look makes me weak I lose control with just one kiss It's your love that I crave tonight is the night, make love by candlelight I would give you my all sensations flow all through my veins you caress my soul so tender I cry out your name in ecstasy One time, one time, is all it takes then I'm in heaven doing it One time, one time, leaves me yearning for more *Repeat Baby, you're my destiny's desire You know, you're the man of my world You are all that I need the man of my affection, yeah Destiny's Desire the heat of the night, need you to comfort me make this moment feel so night *Repeat I'm so in the mood to love you down Feed this hunger with such sweet pleasure want to please you We share this flame that burns as bright as Stars this feeling we can't deny *Repeat Boy I can make your dreams come tr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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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창정 6집 - White (2000)
그대가 나를 천천히 지워가는 동안 난 사랑에 더욱 취해만 갔지
갇혀 있음에 익숙한 새장속 새처럼 이 잔인한 자유 앞에 난 버려졌어 마취처럼 아픔은 없었지 그땐 몰랐었어 나를 기다릴 이 절망을 이렇게 떠나가 버릴 그댄 없었지 행복한 내 꿈속엔 좋은 친구로만 남아 달라는 흐느낌 잘려버린 숨 바보 처럼 그댈 아프게 한 나의 그 부푼 꿈들 이젠 모두 다 난 증오해 이렇게 떠나가버릴 그댄 없었지 행복한 내 꿈속엔 좋은 친구로만 남아 달라는 흐느낌 너머 떠나는 그대 나의 전부였던 우리의 사랑 멀어져 가고 이해해달라는 그대 두 눈을 눈물 삼키며 바라보고만 있어 잃어버린 나의 단 하나의 의미였던 그댈 나 보내며 미안한 그 눈물은 이제 날 위해지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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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창정 6집 - White (2000)
이젠 널 잊어줄 때도 됐는데다 잊었다 생각했는데
스쳐 지나는 널 닮은 사람 날 다시 그때로 데려가 이젠 널 보내줄 때도 됐는데 모든게 제자리였는데 우연히 들려온 너의 소식들은 메마른 나의 눈을 적시고 내겐 제발 없는 거라 믿었던 쓰라린 이별이 이제는 나의 현실인걸 지금이라도 돌아갈수 있다면 네 모두를 다 줄텐데 이젠 널 보내줄 때도 됐는데 모든게 제자리였는데 우연히 들려온 너의 소식들에 아무것도 난 볼 수 없어 (눈물에 잠겨) 내겐 제발 없을 거라 믿었던 쓰라린 이별이 이제는 나의 현실인걸 지금이라도 돌아갈수 있따면 다시 처음 그날로 나갈 수 있다면 내겐 제발 없을거라 믿었던 쓰라린 이별이 이제는 나의 현실인걸 지금이라도 돌아갈 수 있다면 내 모두를 다 줄 텐데 쓰라린 이별이 이제는 나의 현실인걸 지금이라도 돌아갈 수 있다면 내 모두를 다 줄 텐데 내겐 제발 없을거라 믿었던 쓰라린 이 별이 이제는 나의 현실인걸 지금이라도 돌아갈수 있따면 내 모두를 다 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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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제이 2집 - In Love (2000)
#Baby baby baby all I want is your love (너의 사랑만을 원해)
Oh baby baby baby baby once again once again( 다시 또 다시) Baby baby baby all I need is your love( 너의 사랑만이 필요해) Everday I'll be waiting (언제나 난 기다려) Baby show me your love once again( 너의 사랑을 다시 보여줘 ) 필요없다 해놓고 이제 와서 너를 찾는다는게 너무한건 알지만 늘 나의 곁엔 네가 필요한 걸 어떡해 시간을 되돌리는 이 상상은 아무 소용없겠지만 아무일도 없던 그때로, 난 돌아가고 싶을뿐 끝이 없는 욕심과 이기적인 나를 참아 주었던 널 못알아 봤지만 나 이제서야 너의 소중함 알아 마음을 되돌리는 그 방법은 아무것도 모르지만 부르면 너 볼수 있었던 (때로, 그때로) 난 돌아가고 싶을뿐 나에겐 너뿐이란걸 어렵게 알게 됐는걸 내맘은 너만을, 영원히, 기다리고 있을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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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현정 3집 - The Third Eye (2000)
거짓말처럼 너를 사랑하게 됐어 I can't live 너 없인 하루도 so, I won't leave Forever 이렇게 매일
함께 있는게 난 너무나 감사할 뿐 생각처럼 잘해 주지는 못하지만 oh~ 거짓말처럼 너를 사랑하게 됐어 한번도 이런적 없던 내 마음의 떨림처럼 너도 그랬으면 좋겠어 I can't live 너 없인 하루도 so, I won't leave Forever 너의 눈빛을 너의 손길을 늘 가까이 느끼는게 어떤말도 부족 하도록 고마운걸 yeah~ 거짓말처럼 너를 사랑하게 됐어 한번도 이런적 없던 내 마음의 떨림처럼 너도 그랬으면 좋겠어 I can't live 너 없인 하루도 so, I won't leave Forever 하지만 가끔씩은 두려워. 너무 벅찬 이 기쁨이 눈뜨고 나면 짧은 꿈처럼 사라질까봐 어린아이처럼 네게 기대고만 싶어 무슨일 있어도 처음 약속처럼 영원토록 나와 함께 해달라고 거짓말처럼 내가 달라지게 됐어 세상에 태어나 처음 눈뜬듯한 이런기분 너도 느꼈으면 좋겠어 I believe in you & your the love, so I will give my everthing to you and just believe in your love. I need you baby I can't live 너 없인 하루도 이젠 so, I won;t leave 네곁을 떠나지 않아 and just believe in your love and I love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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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애즈원 - One + One (2000)
<*Boy I can make your dream come true/If only you would want me to/gonna lead you to
my room tonight/Boy I would make good love to you/love sweeter than honeydew/making love until the morning light>/I can see the passion in your eyes/just one look makes me weak/I lose control with just one kiss/It's your love that I crave/tonight is the night, make love by candlelight/I would give you my all/sensations flow all through my veins/you caress my soul so tender/I cry out your name in ecstasy/One time, one time, is all it takes then I'm in heaven doing it/One time, one time, leaves me yearning for more/<*Repeat>/Baby, you're my destiny's desire/You know, you're the man of my world/You are all that I need/the man of my affection, yeah/Destiny's Desire/the heat of the night, need you to comfort me/make this moment feel so night/*Repeat/I'm so in the mood to love you down/Feed this hunger with such sweet pleasure want to please you/We share this flame that burns as bright as Stars this feeling we can't deny/<*Repeat x2>/Boy I can make your dreams come tr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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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창정 7집 - Www.Love.7Th (2000)
용서해줘 널 떠난걸 홀로 힘들 너란걸 알지만 아마 시간이 흐르뒤에
그때는 너도 알게될거야 왜 그랬는지 왜 너였는지 그 우연이 네겐 너무도 잔인해 처음부터 넌 나에겐 과분한 사람이 너였어 울고 있어 웃음 뒤로 홀로 힘들 나란걸 알기에 때론 숨쉬는 것마저도 힘든 내 모습 너는 아는지 날 미워해줘 증오해줘 넌 운없이 나를 만났을뿐이야 처음부터 난 너에겐 부족한 사람이 나였어 처음부터 난 너에겐 부족한 사람이 나였어 왜 그랬는지 왜 너였는지 그 우연이 네겐 너무도 잔인해 처음부터 넌 나에겐 과분한 사람이 너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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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광석 - 김광석 Anthology 1 [omnibus] (2000)
난 견딜 수 없었지
사랑이 떠난 후 마음이 아픈 걸 난 잊을 수 없었지 모든 걸 주었던 그대의 사랑을 *그러나 어느새 그대는 나를 잊었고 내가 다가갈 수록 그대는 멀어져 가네 이렇게 쉽게 헤어질 우리였다면 지난 긴세월동안 그리워 하진 았았을 꺼야 한번쯤 다시 생각해 기다리겠어 그대가 기억하는 나의 옛모습으로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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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트리오 2집 - Real Life (2000)
Beauty You Beauty Day 이렇게 기분좋은 날 처음이야
(Would You Please Telll Me Why?) 그대가 나를 향해 웃어줬잖아 너무도 환하게 Beauty You Beauty Day 이렇게 상쾌한 하루는 처음이야 (Would You Please Telll Me Why?) 그대가 내게 말을 건네왔잖아 아무도 모를거야 하늘을 날 듯한 이 기분 그 만남 이후로 벌써 며칠이 지났지 자꾸만 용기가 없어져 버려 마음속 깊이 다짐해도 * 유난히 눈이 부셔와 하고픈 말이 너무 많은 내 얼굴위에 (수줍음) 섞인 내표정 들키고 말지 밤이면 나도 모르게 수화길 들어 그대에게 전활하곤 해 (받으면) 그냥 할말도 못한 채 또 안부만 묻지 Repeat* (우연히) 그댈 만난 척 태연한 표정 지어보려 애를 써봐도 (수줍음) 섞인 내 말투 어눌해 보여 밤이면 나도 모르게 수화길 들어 그대에게 전활하곤 해 (받으면) 그냥 할말도 못한 채 또 안부만 묻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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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트리오 2집 - Real Life (2000)
이젠 잡은 손을 놓으려해.
너도 원하고 있을거야. 몹시 추울지도 몰라. 하지만 이런 선택을 할 수 밖에는 없었어. 내가 세상에 존재했던 건 모두 널 위한 준비였어. 서투른 세상에 안길 너 잔상이라도 그곳에 함께 해주길 더이상 너를 느낄 수 없는 세상에 힘겨운 날 보단 *쉬운 길을 난 택하겠어. 이제는 내가 너 있는 세상 그곳으로 기억해. (내 눈물을) 용서해. (내 선택을) 더이상 아픔은 없는 거야 . 이제는 (잡은 손을) 다시는 (놓지 않아). 더이상 이별은 없는거야. 이제는 Repeat * ** 기억해.(내눈물을) 용서해(내 선택을) 더 이상 아픔은 없는 거야 이제는 (잡은 손을) 다시는 (놓지 않아) 더 이상 이별은 없는거야.. Repea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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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트리오 2집 - Real Life (2000)
습관처럼 다시 난 헤메고 있죠 도무지 모를 외로움의 끝에서 날 찾는
그대 아닌 그대 내가 아닌 날 행한 희망 갈증 새로움의 샘을 찾는 우린 그리죠 다른 내게 어울릴 내게 처음 보인 별 *진실을 바라는 얼굴위엔 익명의 가면 달콤한 속임의 향연 끝없는 약속의 번식앞엔 어느새 사라진 나 자신과 냉혈의 I.D. 물결치는 위선의 깃발 앞에서 시들어가는 내 영혼 Repeat* 진실을 바라는 얼굴위엔 익명의 가면 달콤한 속임의 향연 끝없는 약속의 번식앞엔 어느새 사라진 나 자신과 냉혈의 I.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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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트리오 2집 - Real Life (2000)
Storo Denttia Ggo Da La Muchio. Il La Ma Zza Huntto Booquicio. A Via Natzelete Ella Meul Cie. In Tta Della Hun Chio Del Me O. Cintta La Mi Lingooa Ven Tte Lella.
a La La La La La La La La. Solontto Anceletta Mem Ma Zza Huntto Booquicio. A Via Natzelete Ella Meul Cie. In Tta Della Hun Chio Del Me O. Cintta la Mi Lingcca Ven Tte Lel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Solontto Anceletta Mem Ma lumma. La La La La La La La La La. 비수를 꽂아대요 맘 가운데로 그래서 바라지요. 이젠 Real Life 거짓 없는 마음 그대로 Real Life. We'll Survive In Our Real Life. We'll Surv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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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트리오 2집 - Real Life (2000)
사람들이 일궈놓은 자취. 아름다운 문명.
늘 그렇게 토막토막 하늘을 가꾸고 진실위에 뿌린 위선의 꽃잎들. 죄의 원천인 상업주의의 열매들. *시험관에 자라는 사람들. 생존이란 변명의 핵무기들. 오색 기름으로 수놓은 물빛들. 성취의 정치의 끝. 아름드리 나뭇잎의 향기, 아름다운 항쟁. 늘 힘겹게 맺힌 거친 한숨을 내쉬고 스스로를 버린 카인의 DNA. 실낯같아 에덴의 동산에의 희망. Repeat * 진실위에 뿌린 위선의 꽃잎들 실낯같아. 에덴의 동산의 희망. Repea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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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트리오 2집 - Real Life (2000)
싫죠. 정말이건 내겐 너무 가혹한거죠.
믿었죠. 아닐거라고 말했죠. 나만 몰래 장난친 거라고 말했죠. 그댄 그런가요 정말 그리 잔인한가요 나에겐 그대뿐인걸 알겠죠. 다시 한번 생각하고 내게 말해요. 미안하단 말론 안되나요. 나 아닌 선택을 돌리기엔 늦었나요. 단 한번만 다시 한번만 고개를 들어 나를 보아요. 먼훗날 잊혀질 내 야윈 얼굴은 우리의 많은 날 특별했죠. 그댄 그런가요. 정말 그리 잔인한가요. 나에겐 그대뿐인걸 알겠죠 다시한번 생각하고 내게 말해요. 미안하단 말론 안되나요. 나 아닌 선택을 돌리기엔 늦었나요. 단 한번만 다시 한번만 고개를 들어 나를 보아요. 먼 훗날 잊혀질 내 야윈 얼굴은 떠나는 그대 모습 너머로 꼭 한번만 다시 한번만 마음을 열어 날 불러봐요. 먼 훗날 잊혀질 우리의 이름을 그대의 입으로 나즈막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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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트리오 2집 - Real Life (2000)
난 너무 욕심이 많은가 봐요 그댈 봐도 자꾸 보고싶죠
나를 보면 혹시 그대도 그런가요 묻고 싶죠. 가끔씩 나 이런 상상을 하죠 오랜 시간 흐른 뒤에도 서로에게 보내는 마음 언제나 영원하길. 워~ 눈을 감아요 그리고 떠올려봐요. 그댈 위해 준비한 내 전부인걸요. 언제나 그렇듯 환하게 웃고있기를 나만을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 내게. 가끔씩 나 이런 상상을 하죠 오랜 시간 흐른뒤에도 서로에게 보내는 마음 언제나 영원 하길. 워~ 눈을 감아요 그리고 떠올려봐요. 그댈 위해 준비한 내 진심인걸요. 언제나 그렇듯 환하게 웃어보아요. 나만을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 내게 힘겨운 날이나 작은 다툼있을때도 믿어요 항상 곁에 있어요 그대곁에 눈을 감아요 그리고 떠올려봐요 그댈 위해 준비한 내 진심인걸요. 언제나 그렇듯 환하게 웃고있기를 나만을 위해서 우리를 위해서 워~ 풀어보아요 그리고 느껴보아요. 그댈 위해 준비한 내 선물인 걸요. 보이진 않지만 세상을 가득 채워요. 그댈 향한 약속 그댈 향한 사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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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트리오 2집 - Real Life (2000)
사랑없이 살기엔 너무 사랑스런 너 무엇이 너를 이토록 차갑게 했는지
내 눈빛을 읽는 널 볼 때마다 조여든 세상 어둥메 지쳐 익숙해져벼린 영혼을 보곤해 *너의 자릴 비워놓을게 내 맘속에 언제라도 들어올 수 있게 아무것도 필요없어 지금 그대로 혹시 예쁜 세상을 사랑하기를 나도 모를 내 맘을 너는 얘기하곤 해 무엇이 나를 이토록 슬프게 하는지 그 눈빛을 읽어보려 했었지 조여든 세상 세상 어둠에 지쳐 굳게 닫아 버린 그 맘을 보았지 Repeat * 몹시 외로운 나날들 외롭기엔 너무도 짧은 날들 넌 세상에 맞춰지기엔 아직 맑은 눈을 가진 소녀야 너의 자릴 비워놓을게 내 맘속에 언제라도 들어올 수 있게 아무것도 필요없어 지금 그대로 혹시 예쁜 세상을 (아직은 희망 있음을) 혹시 남은 사랑을 (남아있는 사랑을) 함께하는 기쁨을 사랑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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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트리오 2집 - Real Life (2000)
나 그댈 보아요 매일 이 시간 항상 이곳이죠 그대 뭔가 달라요 향기 가득한
그대 미소는 오늘 밤엔 잠이 안 올 것 같아요 내일 아침 그댈 또 볼 생각에 같은 상상을 하죠 이 시간 영원하기를 그 누가 뭐래도 난 너무 행복한 걸요 자꾸 웃음이 나죠 그대도 나와 같기를 너무나 원하죠 하지만 상관 없어요 날 몰라도 나 그댈 보아요 매일 이시간 항상 이곳이죠 오늘은 왠지 달라요 화장기 없는 그대 얼굴이 어제밤에 잠을 못이룬건가요 아님 아픈건가요 걱정되요 작은 바램이 있죠 이 시간 영원하기를 그 누가 뭐래도 난 너무 행복한 걸요 자꾸 웃음이 나죠 그대도 나와 같기를 너무나 원하죠 하지만 상관없어요 날 몰라도 같은 상상을 하죠 이시간 영원하기를 그 누가 뭐래도 난 너무 행복한 걸요 자꾸 웃음이 나죠 그대도 나와 같기를 너무나 원하죠 하지만 상관없어요 작은 바램이 있죠 이 시간 영원하기를 그 누가 뭐래도 난 너무 행복한 걸요 자꾸 웃음이 자죠 그대도 나와 같기를 너무나 원하죠 한번만 기억해줘요 날 말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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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트리오 2집 - Real Life (2000)
견딜 수 있어요 나 아니라도 그댈 지켜준다면 그대와 함께한
추억만으로 웃을 수 있죠 난 행복해요 그리고 우리 소중한 날들 잊혀지지 않도록 난 매일 기도드리죠 세상 그 무엇도 영원할 수는 없음을 나도 알죠 하지만 그대와 나의 사랑은 예외인거죠 말로는 부족한 이 느낌 그댈 향한 그리움 조금만이라도 그대 간직해 주기를 자꾸 눈물이 나는걸 욕심없는 만남이었다 하지만 예정된 시간이 다가와 그댈 보내야 하죠 기쁨뿐이던 첫 만남때처럼 웃으며 기쁨뿐이던 첫 만남때처럼 웃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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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트리오 2집 - Real Life (2000)
넌 그렇게 다른 삶을 끝내 선택했었지 이젠 행복하니 정말 넌 행복한 거니
너의 곁에 그 사람이 얼마나 널 아끼는지 나만큼 니가 전부인지 때론 너를 원망하기도 했어 한순간 변해 버린 너의 망설임 없던 선택이 미웠어 *아무렇지 않아 애써 지우지도 않아 오랜 아픔이 때로는 고맙기도 했어 가끔씩은 저며오는 그리움에 눈물 흘리지만 깨닫게 됐어 나 얼마나 널 사랑했는지 너의 곁에 그 사람이 얼마나 널 아끼는지 나만큼 니가 전부인지 때론 홀로 울기만 한적 있어 한순간 버림받은 아무 준비도 없던 절망앞에 선 난 Repeat* 가끔씩은 저며오는 그리움에 눈물 흘리지만 깨닫게 됐어 나 얼마나 널 사랑했는지 아무렇지 않아 애써 지우지도 않아 오랜 아픔이 때로는 고맙기도 했어 가끔씩은 저며오는 그리움에 눈물 흘리지만 깨닫게 됐어 얼마나 사랑했는지 후회없는 사랑과 함께한 순간에 난 감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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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트리오 2집 - Real Life (2000)
우리 함께 멀리 떠나가요 forever&ever 하얀 돛에
기댄 바다 숨이 내 유년을 실어와 많이 기다렸어요 이 순간 이름을 버린 참 자유함 * 닿을 곳보단 떠나옴으로 족한 우리 둘 밀려온 무아의 은빛향기 입맞추는 오~날 위해 휘파람 한모금 그려줘요 행진엔 이것보다 좋은 것도 드물겠죠 심연의 고동소리 우릴 부르는 아름다운 미지의 꿈 향해 멀리 우리 함께 멀리 떠나가요 forever&ever 하얀 돛에 기댄 바다 숨이 내 유년을 실어와 repeat* **날 위해 휘파람 한모금 그려줘요 행진엔 이것보다 좋은 것도 드물겠죠 심연의 고동소리 우릴 부르는 야누스의 달콤한 꿈 아름다운 미지의 꿈 향해 푸르른 그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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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애수 (2001)
또 날위해 온거니 니가 날 안아줄땐
날 대신 울어주는 니가 고마웠었는데 몰랐어 니가 내려올 때 아픔이 자란단 걸 반갑게 너를 맞을때면 함께한 눈물을 제발 한번만 도와줘 잘나낸 그리움 가슴안에서조금씩 자라 어느새 눈물이 입술을 적셔와 또 한번 그때 그 날로 나를 * 늘 기도해 잊혀지길 안되는 걸 안되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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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애수 (2001)
사랑이라는 이유로
하얗게 새운 많은 밤들 이젠 멀어져 기억 속으로 묻혀 함께 나누던 우리의 많은 얘기 가슴에 남아 이젠 다시 추억의 미소만 내게 남겨 주네 나의 눈물이 내 뒷모습으로 가득고여도 나는 너를 떠날 수 없을 것만 같아 사랑이라는 이유로 많은 날들을 엮어가고 언젠가는 우리가 함께 나눈 시간들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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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스토리 2집 - Story Of One Side Love (2001)
웃어봐요 한참을 울었죠 이제껏 나를
위해서 눈물보였다면 웃어봐요 그랬나요 날 사랑했나요 이제껏 말은 못하고 날 기다렸나요 말해봐요 그대 눈에 내가 있죠 나는 몰랐죠 함께 했던 많은 시간 내가 참 바보였었던거죠 고마워요 부족한 날위해 기다려주었던 그대 난 감사드려요 고마워요 내맘속에 들어와요 그대 몰랐던 내품안에 이제라도 내가 참 바보였었던거죠 미웠나요 날 미워했겠죠 그대를 옆에두고도 난 알지못했죠 용서해요 그대를 옆에두고도 난 알지못했죠 용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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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토이 5집 - Fermata (2001)
Oh Baby 너무 부담스러워요
날 그냥 인간으로 봐주세요 이슬만 먹고 사는건 아니에요 나 또한 화장실에 가는걸요 아침에 눈 떠 세수하다가 거울에 비친 나는 그럴만 하네요 내가 보기에도 경이로운 모습 하지만 그대 부탁해요 다른 여자처럼 포기하지 마요 나 그대 사랑 절실해 내 겉모습만 보고 겁먹지 말아요 Oh Baby 그냥 편히 다가와요 평범한 남자처럼 대해줘요 순정만화속에 나를 지워줘요 날 그냥 현실로 인정해줘요 약속에 늦어 무릎이 나온 운동복 차림에도 걷기 힘드네요 나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 아무리 애써 피해봐도 숨을 곳이 없어 그대 마음속에 내가 있을 곳 없나요 이런 모습으로 태어난게 무슨 죈가요 아침에 눈 떠 세수하다가 거울에 비친 나는 잠에서 덜 깨 부은 얼굴도 믿을 수 없는 걸요 그대 모르나요 지금 기회란걸 놓치지 말아요 너무나 오랫동안 혼자 외롭게 지냈죠 혼자 우두커니 정말 모르나요 지금 내 모습을 모른 척 하나요 울고 싶을 땐 하늘 보며 감추면 되지만 비참한 내 맘은 어떻게 하면 되는 건지 대답해 봐요 알 수 있도록 동정은 원하지 않아 오직 그대 사랑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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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사라 1집 - 천국에서 길을 잃다 (2001)
버리고 버려도 그대로인걸 그대마음 나 하나만이 가지려는 맘
그대의 안에만 내가 사는 것처럼 바보같게도 해야 할 일과 이 세상조차 잊죠 모든 것이 다르죠 이제 난 살아가는 이유도 바꿔야죠 영원하잔 약속도 헤어진 그 날까지뿐 이라는걸 받아들여야겠죠 이렇게 기다리면 안되는 거죠 이젠 그대 이름 그대의 향기 그대기억 처음부터 내게없던 것처럼 모든 것이 다르죠 이제 난 살아가는 이유도 바꿔야죠 영원하잔 약속도 헤어진 그 날까지뿐 이라는걸 받아들여야겠죠 이렇게 기다리면 안되는 거죠 아직 그대는 날 믿겠죠 그댈 어길수가 없는날... 헤어졌던 날들을 혼자서 헤아리는 습관도 멈춰야죠 울고있는 내 모습 바라진 않을 테니까 이건 아닐 테니까 모든 것이 변했죠 이제 난 사랑하는 방법도 바꿀게요 영원하잔 약속은 이대로 혼자서도 지킬 수 있게 그대 힘들지 않게 그대를 부르는 일 없을거에요 영원히 그댄 모르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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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6집 - 해빙 (2001)
이런 나를 상상할 수 없겠죠 차갑기만 했던 사람이
세상 모든게 의미없는 것처럼 사진 한장에 웃고 우는 모습 그대 없는 내가 나을것 같다며 지쳐 떠나버린 그대 이젠 나 없이도 행복할텐데 해마다 오는 그대의 날엔 그댈 너무 보고싶은걸 *baby baby baby 기억하나요 baby my baby 언제나 걷던 그길로 그대 와주면 돼요 오늘이 내게는 오랜 기다림 그대에게는 우연같은 만남 baby 이런 나를 이해할수 없겠죠 바라기만 했던 사람이 아무런 기대없이 이렇게 그댈 멀리서 혼자 바라보는 모습 그대없는 내가 나을것 같다며 지쳐 떠나버린 그대 이젠 나 없이도 행복할텐데 해마다 오는 처음 만난 날엔 그댈 너무 보고싶은걸 *baby baby baby 기억하나요 baby my baby 언제나 걷던 그길로 그대 와주면 돼요 오늘이 내게는 오랜 기다림 그대에게는 우연같은 만남 baby 일년에 단 한번이라 해도 그댈 만날수만 있다면 또다시 일년을 버틸수 있게 오 그럴수 있잖아요 *baby baby baby 기억하나요 baby my baby 언제나 걷던 그길로 그대 와주면 돼요 오늘이 내게는 오랜 기다림 그대에게는 우연같은 만남 ba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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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6집 - 해빙 (2001)
사실 떨려와요 두 뺨을 스친 달콤한 숨결
나 서툴겠지만 내 맘을 드려요 오직 당신에게만 알고있었나요 맨 처음부터 정해진 우리 그댈 만나기 전엔 항상 혼자였죠 외로움이 선물한 그대 Kiss 나의 맘을 열어 그댈 느끼고 싶어 두눈 감죠 my love Midnight 둘만을 위한 달빛이 예쁘네요 그대처럼 믿어요 내 처음을 함께 한 그대 사랑보다 더 큰 우정 안의 우리 그대의 기쁨과 슬픔들 이제는 나 함께 느끼죠 지금 이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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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규찬 6집 - 해빙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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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6집 - 해빙 (2001)
기가막힌 timing 별이 예쁜 밤이 너의 맘이 떠난 순간될 줄야
하루하루 fighting 그리움에 갇힌 넌 타인일 뿐이라는 되내임 나를 향한 whitel lie 이젠 나의 맘이 널 다신 원치 않을 거라고 더 이상은 없어 울부짖는 난 누구보다 높이 행복하고 말거라고 it's Monday 굳은 다짐 Tuesday 나 널 잊고 말겠어 Wenesday Mayday 부서진 난 절규하고 it's Thursday 자존심은 Friday 다 사라져버렸어 Saturday Sunday 아물지 않는 상처 나를 향한 white lie 이젠 나의 맘이 널 다신 원치 않을 거라고 더 이상은 없어 울부짖는 난 누구보다 높이 행복하고 말거라 너에게 약속할게 it's Monday 굳은 다짐 Tuesday 나 널 잊고 말겠어 Wednesday Mayday 부서진 난 절규하고 it's Thursday 자존심은 Friday 다 사라져 버렸어 Saturday Sunday 아물지 않는 상처 it's Monday 굳은 다짐 Tuesday 나 널 잊고 말겠어 Wednesday Mayday 부서진 난 절규하고 it's Thursday 자존심은 Friday 다 사라져 버렸어 Saturday Sunday 아물지 않는 상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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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6집 - 해빙 (2001)
이제껏 한 번이라도 어떤 불운에도
당신만은 절대로 원망해 본 적 없죠 하지만 이건 제겐 너무 가혹하기에 미움 가득 담아 당신이 계신 곳을 올려다 보았죠 형벌인 가요 제가 너무 행복했나요 당신까지 까맣게 잊고서 나태한 절 버렸나요 할 수 있다면 이제라도 거두신다면 지옥같은 캄캄한 이 순간 나쁜 꿈 쯤일텐데 당신을 사랑했어요 따스한 품안에 때론 이해하기 힘든 예비하신 뜻에 순종을 택했죠 하지만 이번엔 감당하기 힘에 겨워요 실족하지 않도록 시험에 빠진 이 순간 날 사랑하심을 보여 주소서 형벌인 가요 제가 너무 행복했나요 당신까지 까맣게 잊고서 나태한 절 버렸나요 할 수 있다면 이제라도 거두신다면 지옥같은 캄캄한 이 순간 나쁜 꿈 쯤일텐데 긍정 속에 현실은 내 또 하나의 부정 부정 속 또다른 부정을 부른 내 우정 유치한 현실로부터 잊혀져 잃어만 간 나의 꿈들과 늘어만 간 아픈 악몽 속 의문점 비워간 술병 속에 남은 또 한 잔의 불평 부풀어 오르는 흥분도 분노와 균형을 잃은 정상적인 옳은 인간의 판단 능력 오늘도 중점을 잃은 타협과 거짓 흥정 속에 어디로 부턴지 뇌리로 스쳐 흘러 들어 의식된 행동에 탁한 공기가 풍겨 상식은 벗어난 내 내면의 물음으로 거칠어진 심장의 숨결을 한번 더 붙들어 충동은 이런 사실 충격 속에 주축으로 분수를 모를 분투로 모두 하늘 끝으로 두 팔을 들어 이 노래를 불러 또 다른 꿈으로 이제 내게 보여줘 정당한 승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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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6집 - 해빙 (2001)
너도 보고있니
거울속에 비친 버려진 한사람을 이제는 취해야만 잠들수 있음에 익숙한 누구도 사랑할수 없는 나를 참아온 눈물이 다시 나를 데리고 가 영원을 약속한 그 순간으로 다신 바라볼 수 없는 너에게 가끔 생각하니 함께 걷던 우리 그 거릴 지날때면 널 마주할 것 같아 행복해 보이고 싶지만 너에겐 들켜버릴 내눈물을 이제는 아닌걸 다신 가질수 없는걸 받아 들여야 해 혼자라는걸 낯선 이름으로 남을 나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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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6집 - 해빙 (2001)
아직 나에겐 너무도 벅찬 걸
너를 잊고서 살아간다는 건 이제 아무런 희망도 내겐 없어 하루하루가 내 숨을 빼앗아 가 그리움의 비가 그치지 않아 어딘가 날 숨겨줄 곳이 필요해 끝이 없는 널 향한 내 사랑도 나를 찾을 수 없게 많은 기대 널 괴롭힌 헛된 기대 나를 쓰러뜨린 되착기엔 너무 멀어진 감당할 수 없는 아픔만이 우릴 위해 선택했던 멋진 이별 난 자신없었지 너 없이 나 행복하겠다고 하지만 남은 건 슬픔뿐인 나 혹시 돌아갈 곳 남아있다면 처음부터 시작하길 나 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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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6집 - 해빙 (2001)
# I don't want to listen to you baby
I don't want to treat me such a child baby I don't want to listen to you baby Oh baby, please don't let me down 1.날 차라리 차갑게 대해줘 똑같은 말 우린 family가 됐다는 상냥한 울타리 그 너머엔 결코 허락지 않았던 알 수 없는 그 마음, 풍선들 부픈 터질것 같은 희망 2.날 차라리 차갑게 대해줘 똑같은 말 우린 family가 됐다는 상냥한 울타리 언제 한 번 우리 꼭 만나자는 습관화된 인사말 "언제 괜찮아요" 항상 대답은 언제 한번 진정한 매력은 신비감이 아니죠 있는 그대로겠죠 한 번쯤 열어 둔다 해도 그대 우아함 다치진 않아요 좀 더 따스할수 없나요 "적어도 내가 아는 바로는 이 세상에 외롭지 않은 사람은 없는데 당신만은 그 울타리 안에 혼자 있음을 행복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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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6집 - 해빙 (2001)
사랑에 무너진 친구의 넋두리 앞에
축제로 들뜬 밤 공원 앞을 지날 때 웨딩 드레스 예쁜 신부 마주보여 벅찬 새 신랑 부러울 때 이럴 땐 마치 다 꿈인 것만 같아 다신 널 볼 수 없다는 게 아직 그대로인 그리움이 날 찾아 올 때 무심코 너만의 습관을 내게서 볼 때 너 없인 낯선 너의 친구 마주칠 때 추운 날 서로 옷깃 여벼주는 다정한 연인 바라볼 때 이럴 땐 마치 다 꿈인 것만 같아 다신 널 볼 수 없다는 게 아직 그대로인 그리움이 날 찾아 올 때 영원히 변하지 않을 사라지지 않을 그대로의 널 난 믿어왔어 그렇지만 난 몰랐던 거야 물거품이 된거야 마치 다 꿈인 것만 같아 다신 널 볼 수 없다는 게 아직 그대로인 그리움이 날 찾아 올 때 어쩌면 모두 다 꿈일 지도 몰라 다신 널 볼 수 없다는 게 아직 그대로인 그리움이 말해주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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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6집 - 해빙 (2001)
식어가는 내 영혼 달콤한 꿈의 하얀 유혹
절규했어 운명 앞에 무심한 인공의 숲에 길을 잃어 끝내 받아들여야 했지 하지만 진정 견딜 수 없는 건 혼자 남겨진 것 바로 그 때 넌 내앞에 같은 모습으로 다가왔어 아직 남아 있는 서로의 온기로 이젠 두려움은 없어 이젠 우리를 기다리는 끝 필연이지 그래도 같은 시간 같은 곳에 우리 서로를 보담는 것만으로도 그래 겨운 행복이 있어 그 무엇도 우리의 사랑만은 끝낼 수 없음에 바로 지금 넌 내 앞에 다신 눈물 없는 평화로움 아직 남아있는 서로의 숨결로 이젠 두려움은 없어 이젠 두 손 잡은 우리의 사랑 앞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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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6집 - 해빙 (2001)
그대가 만일 지쳐 울고 있다면
내가 있음에 불행하다면 누군가를 다시 사랑하게 됐다면 그래야죠 잊어줘야 하겠죠 언젠가 농담처럼 그대 내게 묻기를 혹 지금 다른 누굴 사랑하는 맘이 든다면 농담으로 답했죠 뒤돌아 볼 필요 하나 없이 헤어지자고 하지만 진담일 줄은 몰랐죠 그대가 만일 지쳐 울고 있다면 내가 있음에 불행하다면 누군가를 다시 사랑하게 됐다면 그래야죠 잊어줘야 하겠죠 언젠가 농담처럼 그대 내게 묻기를 혹 지금 다른 누굴 사랑하는 맘이 든다면 농담으로 답했죠 뒤돌아 볼 필요 하나 없이 헤어지자고 하지만 진담일 줄은 몰랐죠 가끔은 많이 보고싶어지겠죠 소용없지만 그대 집 앞에 잠이 들겠죠 같은 꿈 속에라도 볼 수 있기를 기도하며 울겠죠 거짓말이죠 날 놀리는 거죠 화 안낼테니까 대답해 줘요 웃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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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6집 - 해빙 (2001)
다 필요없어 널 떠나겠어 더 이상 난 참지 않겠어
홀가분해졌어 넌 악마였어 너 따윈 사랑 받을 자격 없어 버렸어 너의 흔적들 모두가 달콤한 독약일 뿐 비로소 깨끗이 비웠어 집착에 착각에 병든 나의 가슴을 다 필요없어 널 떠나겠어 더이상 난 참지 않겠어 홀가분해졌어 넌 악마였어 너 따윈 사랑 받을 자격 없어 웃겠지 모두 잊고서 웃겠지 다른 사람 앞에 턱 고이고 영롱한 눈 빛의 마법을 걸지 내 얘긴 눈물에 얹어질 달콤한 아이스크림 다 필요없어 널 떠나겠어 더 이상 난 참지 않겠어 홀가분해졌어 넌 악마였어 너 따윈 사랑 받을 자격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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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6집 - 해빙 (2001)
그 때 난 홀로 난 나만의 성을 높여갔지
단 한 줌 공간도 없이 나 하나만 허락한 어둠 속에서 점점 자신을 가두었지 너 없던 그 때엔 하지만 지금 난 날 사로잡는 사랑을 느껴 넌 내 모두를 다 주고픈 한 사람인거야 오랜 외로움 모두 씻어줄 눈물 지워준 널 위해 살아갈래 빙점에 머물러 얼어붙은 내 시선 앞에 다가온 너의 따스함 깊은 잠의 어둠을 밝혀 주었지 단 한번 뿐인 사랑을 느껴 넌 내 모두를 다 주고픈 한 사람인거야 이젠 말할게 I wanna be with you 내게 남은 시간 너와 나눌거야 모든 것이 다 이젠 다른 느낌 널 마주하는 설레임 너의 향기로 다시 찾았어 행복의 의미를 I wanna be with you 내게 남은 시간 너와 나눌 거야 단 한 번 뿐인 사랑을 느껴 넌 내 모두를 다 주고픈 한 사람인거야 이젠 말할게 I wanna be with you 내게 남은 시간 너와 나눌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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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형석 2집 - Ac+E No2 / 엽기적인 그녀 OST [ost] (2001)
*약속시간이 가까운 지금 내겐 두가지 마음이 있지
첫짼 그댈 본다는 설레임 너무 게을러진 시간이 미운 맘이 둘째 자꾸만 웃음이 나와 무표정했던 내게 마술처럼 신기한 느낌 모든게 사랑스러워 달콤하기까지 해 뭐든 될 수 있을 것 같아 오~ 이렇게까지나 나 들떠있던 적도 소풍전날 이후 없던 것 같아 **아마 이게바로 사랑이란 느낌인가봐 아마 이게 바로 행복이란 녀석인가봐 행복이란 느낌 그리멀리 있진 않았어 지금 이 순간의 영원을 꿈꿔 조금후면 난 그댈 보겠지 내맘은 이미 그대와 있지 * 반복 오~ 나의 사랑 그대 설마 꿈은 아니겠죠 이젠 불행 끝 행복 시작이야 ** 반복 RAP)핫둘셋둘둘셋 와아 누군!다그래 흥청망청 세월아 네월아 살다가도 사랑에 빠지면 다 맘잡았데 근데 나역시 예왼 아닌가봐 시간개념없던 내가 이젠 시간 없이도 살아도 돼 바로 그녀 만난 후로 역시 저기 도착하면 나 약속시간 30분전 조금후면 난 그댈 보겠지 내맘은 이미 그대와 있지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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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2001 Happy Christmas & Last Christmas [omnibus, carol] (2001)
Do you remember me?
I sat upon your knee; I wrote to you With childhood fantasies. Well, I'm all grown-up now, And still need help somehow. I'm not a child, But my heart still can dream. So here's my lifelong wish, My grown-up Christmas list. Not for myself, But for a world in need. No more lives torn apart, That wars would never start, And time would heal all hearts. And everyone would have a friend, And right would always win, And love would never end. This is my grown-up Christmas list. As children we believed The grandest sight to see Was something lovely Wrapped beneath our tree. Well Heaven surely knows That packages and bows Can never heal A hurting human soul. No more lives torn apart, That wars would never start, And time would heal all hearts. And everyone would have a friend, And right would always win, And love would never end. This is my grown-up Christmas list. What is this illusion called the innocence of youth? Maybe only in our blind belief can we ever find the truth. No more lives torn apart, That wars would never start, And time would heal all hearts. And everyone would have a friend, And right would always win, And love would never end, oh. This is my grown-up Christmas list. This is my grown-up Christmas li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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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2001 Happy Christmas & Last Christmas [omnibus, carol] (2001)
Silent night holy night all is calm all Is bright
Round yon virgin mother and child holy infant so tender and mild Sleep in heavenly peace, sleep in heavenly peace. Silent night holy night shepherds quake at the sight Glories stream from heaven afar, Heav'nly hosts sing Allelluia Christ the savior is born, Christ the savior is born. The first noel the angels did say Was to certain for shephards in fields where they lay In fields where they lay keeping their sheep On a cold winters night That was so deep Noel Noel Noel Noel Born is the king of Israel Noel Noel Noel Noel Born is the king of Isra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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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2001 Happy Christmas & Last Christmas [omnibus, carol]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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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6집 - Thank You (For Saving My Life) (2001)
이런 나를 상상할 수 없겠죠 차갑기만 했던 사람이
세상 모든게 의미없는 것처럼 사진 한장에 웃고 우는 모습 그대 없는 내가 나을것 같다며 지쳐 떠나버린 그대 이젠 나 없이도 행복할텐데 해마다 오는 그대의 날엔 그댈 너무 보고싶은걸 *baby baby baby 기억하나요 baby my baby 언제나 걷던 그길로 그대 와주면 돼요 오늘이 내게는 오랜 기다림 그대에게는 우연같은 만남 baby 이런 나를 이해할수 없겠죠 바라기만 했던 사람이 아무런 기대없이 이렇게 그댈 멀리서 혼자 바라보는 모습 그대없는 내가 나을것 같다며 지쳐 떠나버린 그대 이젠 나 없이도 행복할텐데 해마다 오는 처음 만난 날엔 그댈 너무 보고싶은걸 *baby baby baby 기억하나요 baby my baby 언제나 걷던 그길로 그대 와주면 돼요 오늘이 내게는 오랜 기다림 그대에게는 우연같은 만남 baby 일년에 단 한번이라 해도 그댈 만날수만 있다면 또다시 일년을 버틸수 있게 오 그럴수 있잖아요 *baby baby baby 기억하나요 baby my baby 언제나 걷던 그길로 그대 와주면 돼요 오늘이 내게는 오랜 기다림 그대에게는 우연같은 만남 ba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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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6집 - Thank You (For Saving My Life) (2001)
사실 떨려와요 두 뺨을 스친 달콤한 숨결
나 서툴겠지만 내 맘을 드려요 오직 당신에게만 알고있었나요 맨 처음부터 정해진 우리 그댈 만나기 전엔 항상 혼자였죠 외로움이 선물한 그대 Kiss 나의 맘을 열어 그댈 느끼고 싶어 두눈 감죠 my love Midnight 둘만을 위한 달빛이 예쁘네요 그대처럼 믿어요 내 처음을 함께 한 그대 사랑보다 더 큰 우정 안의 우리 그대의 기쁨과 슬픔들 이제는 나 함께 느끼죠 지금 이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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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조규찬 6집 - Thank You (For Saving My Life) (2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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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6집 - Thank You (For Saving My Life) (2001)
Thank you (for saving my life) - 조규찬
영원히 끝도 없는 어둠 속에 갇힌 죽음보다 절망적인 외로움 홀로 견뎌내긴 너무도 깊은 아픔 그런 내게 넌 다가왔어 그 품 속에 기대어 쉬라고 * 반복 다시 살아갈 이유인 너 야윈 내 맘의 안식인 너 다시 사랑하겠어 내 처음이 되 줘 내 생명이 되 줘 Thank you for saving my life 널 믿겠어 너 하나만 위해 살겠어 그런 날 받아주길 이제 난 그 이름만으로 환히 웃을 수 있어 얘기해 줘 너의 꿈들을 늘 곁에서 널 지켜줄께 * 반복 이제야 알 것 같아 나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날 지켜 줄 힘이 되 줄 널 가진 것 그 하나로 *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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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조규찬 6집 - Thank You (For Saving My Life) (2001)
You found me
At the bottom of a bottle Drownin' In the deaths of my sorrow A stranger Gone too far to forgive Dying with no will to live 당신이 날 찾아냈군요 슬픔의 죽음 속에 빠져가는 병의 밑바닥에서요 낯선 이를 용서하기엔 너무 멀리 가버렸어요 살아갈 의지가 없이 죽어가죠 Then you held me So close to your heart And you told me It's gonna be alright 그때 당신이 날 잡아줬죠 당신의 마음 가까이로 그리고 당신이 내게 말해주었죠 괜찮을 거라고 You're the reason That I'm still alive These are more than Just words that I write This is love that we're making 당신은 내가 아직도 살아있는 이유랍니다 내가 썼던 그 말들보다도 더 나은 것이죠 우리가 만들어 가는 사랑이에요 There ain't no mistaking For you I've been waiting Thank you for saving my life 실수란 없죠 당신을 위해 기다려왔죠 날 구해줘서 고마워요 You came to me Put your hand in my hand Salvation From my demons within Escape from a definite end When like you said I could win 당신이 내게로 와 내 손 위에 당신의 손을 얹죠 확실한 결말로부터의 탈출, 내 속의 악마들로부터의 구원 당신이 내가 이길 수 있다고 말했을 때 처럼요 Then you showed me What life should be like Cause I have you Right here by my side 그때 당신은 내게 보여주었죠 삶이란 어때야 하는 것인지를 왜냐하면 내가 당신을 바로 여기 내 옆에 두었으므로 You're the reason That I'm still alive These are more than Just words that I write This is love that we're making 당신은 내가 아직도 살아있는 이유랍니다 내가 썼던 그 말들보다도 더 나은 것이죠 우리가 만들어 가는 사랑이에요 There ain't no mistaking For you I've been waiting Thank you for saving my life 실수란 없죠 당신을 위해 기다려왔죠 날 구해줘서 고마워요 This is the way it should be You're opened my eyes And now I can see This is the way I wanna stay For now For the rest of my life 그것은 이렇게 되어야 해요 당신이 내 눈을 뜨게 했죠 그리고 이젠 전 볼 수 있어요 이것이야말로 내가 머물고 싶은 방식이죠 지금과 내 남은 삶의 전부 동안 You're the reason That I'm still alive These are more than Just words that I write This is love that we're making 당신은 내가 아직도 살아있는 이유랍니다 내가 썼던 그 말들보다도 더 나은 것이죠 우리가 만들어 가는 사랑이에요 There ain't no mistaking For you I've been waiting Thank you for saving my life 실수란 없죠 당신을 위해 기다려왔죠 날 구해줘서 고마워요 Thank you for saving my life. 날 구해줘서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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