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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KCM 1집 - Beautiful Mind (2004)
아주 오래전 눈이 커다란 소녀를 봤어
긴 생머리에 예쁜 교복이 너무 잘 어울렸어 너의 그림자를 따라 걸었지 두는 대는 가슴 몰래 감추며 어느새 너는 눈이 따스한 숙녀가 됐어 아름다움에 물들어가는 너를 바라보면서 너는 신이 주신 선물이라고 축복 일거라고 감사해 감히 사랑한다고 말할까 조금더 기다려볼까 그렇게 멀리서 널 사랑해 왔어 내겐 너무나 소중한 너 다가설 수도 없었던 나 그래도 나 이렇게 행복한 걸 아직도 나는 너의 뒤에서 애태우지만 시간이 흘러 아주 먼 훗날 그땐 얘기해줄게 니가 얼마나 날 웃게 했는지 설레게 했는지 감사해 감히 사랑한다고 말할까 조금더 기다려볼까 그렇게 멀리서 널 사랑해 왔어 내겐 너무나 소중한 너 다가설 수도 없었던 나 그래도 나 이렇게 행복한 걸 가끔은 두려운 거야 혹시라도 내가 잊을까봐 그대 소리쳐 이름 부를까 그럼 내 사랑 들릴까 그렇게 멀리서 나 망설여왔어 내게 세상을 선물한 너 무엇도 줄 수 없었던 나 그래서 나 웃어도 눈물인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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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KCM 1집 - Beautiful Mind (2004)
여전히 꿈만 같아요 시간이 흘러도 아름답기만 하네요
처음 본 그날도 지금처럼 웃었죠 까만 눈동자에 나를 비추는 그대 음 그렇게 고운 두 눈에 눈물이 고여요 힘겨운 미소 지으며 괜찮을거라고 너무 미안했다고 편히 가라하네요 나를 위해 나 사랑했어요 많이 아껴 왔었죠 하루를 살아도 그대 웃길 바랬어 그런 그대가 우네요 이런 내가 미워져요 나 조금 멀리서 그댈 사랑하려 해요 아직도 기억이 나요 수줍은 두 뺨에 새하얀 손을 내밀던 해맑은 첫인사 사랑해야 했었어 할 수 밖에 없었죠 그대만을 나 사랑했어요 많이 아껴왔었죠 하루를 살아도 그대 웃길 바랬어 그런 그대가 우네요 이런 내가 미워져요 나 조금 멀리서 그댈 사랑하려 해요 가슴 가득 그댈 기억해 변한건 없어 다만 곁에 없을 뿐 그대 기억이 나를 살게 할거야 그대도 그럴 수 있죠 하늘이 허락 한다면 나 어디서라도 그댈 사랑하려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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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KCM 1집 - Beautiful Mind (2004)
아시겠죠 마지막인걸
당신은 내곁에 없네요 늘 주기만 했던 여린 그댈 위해서 나 이렇게 편지를 쓰네요 그댈 만난 그 순간부터 나에게는 행운이였죠 화장을 안해도 쉽게 토라진데도 내 눈에는 예쁘기만 했죠 그댄 아직 모르고 있나봐요 영원히 그대곁에 나 있을꺼란걸 잊으라는 그런 말은 하지말아줘요 울지말고 날 봐요 사랑해요 처음부터 그댈 사랑했어요 운명이 날 허락해주지 않는다 해도 나 일생을 그댈 위해 다 드릴꺼에요 나는 그대것이죠 이미 나는 없어요 영원히 나와 함께했던 추억도 기억을 지워드릴께요 다 잊을수 있게 내가 간직할께요 나보다 더 아파할테니까 떠나가도 이게 끝은 아니죠 언제나 내 가슴에 살아있을테니 알잖아요 그대는 내 전부라는걸 내 안에 커다란 빛이 되줘요 사랑해요 처음부터 그댈 사랑했어요 운명이 날 허락해주질 않는다해도 나 일생을 그대위해 다 드릴꺼예요 나는 그대것이죠 이미 나는 없어요 영원히 단 한 사람 내 사랑은 오직 그대이죠 숨이 멎는다해도 나를 잊지말아요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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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KCM 1집 - Beautiful Mind (2004)
언제부턴가 사랑이란 걸 배웠어
사랑과 함께 나 눈물도 배웠어 그랬었나봐 난 너와는 달랐나봐 괜찮을거야 어차피 혼자였으니까 하늘이 내게 이 짧은 세상이 내게 널 두고 가라하면 크게 소리쳐 대답하겠어 내가 지금 떠나도 너만 행복하다면 니가 편히 쉴 수 있다면 그래 나를 데려가라고 대신 나의 가슴에 너를 남겨 달라고 너무 그리워 힘이 들면 꺼내 볼 수 있도록 하늘이 내게 이 짧은 세상에 널 두고 가라하면 크게 소리쳐 대답하겠어 내가 지금 떠나도 너만 행복하다면 니가 편히 쉴 수 있다면 그래 나를 데려가라고 대신 오직 너만은 슬퍼하지 말라고 내가 남겨둔 이 세상이 부족하지 않도록 널 미치도록 사랑해 나 영원까지 배워가 단 하루라도 너 없인 안돼 내가 지금 떠나도 너만 행복하다면 니가 편히 쉴 수 있다면 그래 나를 데려가라고 대신 나의 가슴에 너를 남겨달라고 너무 그리워 힘이 들면 꺼내 볼 수 있도록 너무 그리워 힘이 들때면 꺼내 볼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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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KCM 1집 - Beautiful Mind (2004)
혹시 이런적 있나요 눈을 감아도 선명한 사람
바쁜 내 하루 속에도 잊은적 없는 사람 사랑한다 말하면 행여 그 모습 사라질까봐 밤새 되뇌인 고백을 다시 미루는 사람 그런 그댈 내가 두고 가네요 미안해요 허나 하고픈 말 있죠 나의 사랑이었어 그대 나의 행복이었어 그것만으로 이 세상은 아름다운 곳인걸 우리 사랑 여기 있으니 헤어짐이 아니야 그대 아시나요 그대란 기억만으로 미소짓는 날 혹시 이런적 있나요 생각만 해도 설레는 사람 습관처럼 내 일기에 주인공이 된 사람 혼자란게 슬퍼져 나 힘들고 지친 어느 날 누군지 알 순 없지만 위로가 되는 사람 그런 그대 내겐 소중했었어 감사해요 그대 흔적 속에 살죠 내게 미안해마요 그대 너무 행복했으니 다시 태어나도 이런 사랑 받을 수는 없겠죠 그대 사랑 여기 있으니 헤어짐이 아니야 그대 아시나요 남겨진 나의 두 눈에 그댈 담은 걸 남김 없이 사랑할께요 다음 세상에서도 이런 아쉬움으로 한눈에 그대를 알아볼 수 있도록 나의 사랑이었어 그대 나의 행복이었어 그것만으로 이 세상은 아름다운 곳인걸 우리 사랑 여기 있으니 헤어짐이 아니야 그대 아시나요 그대란 기억만으로 미소짓는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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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KCM 1집 - Beautiful Mind (2004)
no~~~~~음 no~~~예~~ baby~baby~baby~ cause i'm with you
I feel i've ~~ohh so come on baby sugar cause i love you baby say to me 너무나 똑같아요 예전에도 그랬죠 시간이 멈춘듯이 아찔한 떨림까지도 참 오랜만이네요 나 좀 야위었나요 잘 지낸다는 말 하고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you and I 걷던 이 길에 서있죠 그대 지는 길에 혹시나 마주칠까봐 모든걸 우연이라 할테지만 그대 아나요 우연이란 또 다른 이름의 운명이라고 믿어요 여전히 예쁘네요 행복한 것 같아요 그 사람 나보다 더 그대를 아껴주나요 자꾸만 돌아보는 그대 뒷모습에 환한 웃음 지어주고 싶은데 눈물 먼저 흘러 you and I 마주할 그 날이 오면 더 잘할 수 있다고 나 고백하고 싶었죠 하지만 조금 더 기다릴께요 그대 아나요 기다림도 또 다른 이름의 운명이라는 걸요 뭐 어려울게 있나요 천천히 와도 괜찮아 나 다시 만날 그대가 조금 더 반갑게 느껴질테니 you and I 걷던 이 길에 서있죠 그대 지나는 길에 혹시나 마주칠까봐 모든걸 우연이라 할테지만 그대 아나요 우연이란 또 다른 이름의 운명이라고 믿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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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KCM 1집 - Beautiful Mind (2004)
내 가슴에 조그만 틈이 생겼어 너의 조각 하나가 새겨졌어
그 아픔이 조금씩 익숙해져가 이젠 니가 아니면 숨쉴 수 없게 됐어 언제나 나를 향해 미소질 때면 나의 하루 행복해져 너의 이름 따뜻한 네 숨결 바람에 날려 온 너의 향기 이 세상에서 내가 남겨진 단 하나의 이유라는 걸 알고 있니 다신 볼 수 없다 해도 너를 볼 수 없다 해도 혼자였어 그래도 괜찮았었어 바라볼 수 있어서 감사했어 네 모습이 얼마나 예뻤었는지 그냥 곁에 있어도 부러울 게 없었어 혹시나 내 사랑이 널 울릴까봐 그저 조심스러웠지 너의 이름 따뜻한 네 숨결 바람에 날려 온 너의 향기 네 가슴 속에 너의 모든 걸 간직한 채 떠난다는 걸 알고있니 다시 볼 수 없다해도 다 주지 못했던 내 안에 넘친 사랑 두고 가 니 곁에 남김없이 RAP)2004 K.C.M 그가 만들어낸 이 사랑 얘기엔 이별의 공식따윈 없어 그 대신에 뜨거운 눈물을 흘리지 그녀 때문에 더욱더 깊게 패인 나의 가슴을 붙잡고 I don't care 외치며 미소를 지워도 왜 이렇게 서글픈 마음은 슬퍼만 지는지 너의 이름 따뜻한 네 숨결 바람에 날려 온 너의 향기 이 세상에서 내가 남겨질 단 하나의 이유라는 걸 알고 있니 널 사랑해 RAP)너만을 사랑하는 나를 알아주길 바래 이토록 너를 간절히 원하는 내맘안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그 사랑안에 나와 함께 해주길 바래 이 세상에서 내가 남겨질 단 하나의 이유라는 걸 알고 있니 너의 이름 따뜻한 네 숨결 바람에 날려 온 너의 향기 내 가슴 속에 너의 모든 걸 간직한 채 떠난다는 걸 알고 있니 항상 너와 함께 할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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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KCM 1집 - Beautiful Mind (2004)
그대였나요 눈부신 아침처럼 내 눈물을 미소로 만든 사람
햇살 속에 가려져 볼 수 었었던 그대 날 행복하게 했죠 가나요 이제 느껴지는데 그 사랑이 날 설레게 하는데 소리없는 고백을 들어주지 못했던 나 정말 미안해요 이제 울지 않아요 그대 슬퍼할테니 그 사랑 그 마음 내가 함께 할께요 그대 내게 준 사랑 너무 아름다웠죠 볼 수 없어도 느낄 수 있어요 감사해 그대의 외로웠던 행복을 이제 내가 대신 할께요 미처 알지 못했던 더딘 날 용서해요 그 사랑 너무 커 내 것인줄 몰랐죠 하루하루 그대의 기억 속에 살겠죠 볼 수 없어도 느낄 수 있어요 감사해 그대의 외로웠던 행복을 이제 내가 대신할께요 나 편히 그댈 보내요 내 안에 영원할테니 그대 내게 준 사랑 너무 아름다웠죠 볼 수 없어도 느낄 수 있어요 감사해 그대의 외로웠던 행복을 이제 내가 대신할께요 나의 사랑 그대여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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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KCM 1집 - Beautiful Mind (2004)
RAP)jsy come on yeah haha~ 반가워 kcm 그리고 k-jun안녕
새로 선보일 그의 앨범에서 두 번째 만남 오 아니 벌써 지금부터 잘들어 hey kcm come on 내겐 매력이 하나도 없죠 가끔 날 보는 사람도 없죠 하지만 나에겐 꿈이 있어요 그댈 감동 시켜줄 사랑이죠 커다란 행복도 내가 느껴지는 만큼이면 돼요 빛에 가려진대도 나를 볼수 없어도 항상 내 눈은 그댈보죠 (날 사랑한다는 그대여) 사랑한다는 그 말조차 너무 과분한 그대지만 이것만은 기억해줘요 그댈 너무 사랑하는 날 그대 모르게 사랑할께요 예쁜 미소를 잃지 말아요 그대가 아프면 나도 아파요 다 나에게 줘요 눈물까지 슬픈 눈물조각 점점 내 눈에 비춰 흘러요 나도 두려워져요 그댈 잃어버릴까봐 그대 혹시 날 잊어낼까봐 RAP) 하나 둘 그래 꼭 난 항상 바보같이 멀리서 바라봐 꼭 바보같이 그대가 하는 모든걸 나도 같이 하고싶지만 그게 가능할지 kcm은 혼자서 바라보는 사랑 k-jun은 바라보다 욕먹는 사랑 각자의 그녀를 원하는 두사람 이 두사람이 원하는 오직 한 사람 CHORUS) 그대가 보낸 편지를 보며 눈물을 참아낼 수가 없었죠 더 많이 사랑하면서 행복해 한다면 그걸로만 다 이룬거죠 내사랑 사랑한다는 그 말조차 너무 과분한 그대지만 이것만은 기억해줘요 그댈 너무 사랑하는 날 RAP) 난 아직 사랑을 몰라 너도 아직 사랑을 몰라 우리는 사랑을 몰라 kcm 이제 그만 k-jun 도 이제 그만 또다른 사랑을 담은 다음 앨범까지 good-by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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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KCM 1집 - Beautiful Mind (2004)
아무일도 없어요 못 본거예요 그저 눈을 감으면 잊혀지겠죠
사랑은 늘 주기만해도 아름다운 거라 내게 말했던 그대잖아요 그댈 기다리던 하루가 참 행복했어요 변한거라곤 나의 눈앞에 내가 모르던 사람처럼 사랑을 얘기하며 밝게 웃고 있네요 그대 손에 껴준 반지 그건 내것이 아니죠 사람들 축복도 들리지가 않네요 이미 그댄 날 떠났으니까 다만 그댄 나 아닌 사람과 잊으라고 하시면 잊어줄께요 나라는 사람 없었던 것처럼 혹시나 아프지 않을까 걱정이 드네요 아팠던 때가 그리워져요 그대가 내 눈을 볼 때면 수줍어했었죠 변한거라곤 나의 눈 앞에 내가 모르던 사람처럼 행복을 얘기하며 밝게 웃고 있네요 그대 손에 껴준 반지 그건 내것이 아니죠 사람들 시선도 느낄 수가 없네요 그댄 이미 날 떠났으니까 아시죠 나 이렇게 많이 변한 모습을 그대가 내 눈을 봐도 피하지 않아요 여기에서 이렇게 축복해 드리잖아요 괜찮아요 그대만 편하면 나는 된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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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KCM 1집 - Beautiful Mind (2004)
가끔씩 너의 소식 묻는 사람들 쓴 웃음으로 대신 흘려버리고
하늘을 봐 (하늘이 말해줄까) 어쩌면 그럴지 몰라 (어쩌면 모르잖아) 매일 이렇게 하늘 보면 널 다시 보내줄런지 아직도 내 방안엔 니가 가득해 혹시 너 돌아오면 낯설지 않게 나 언제나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 처음 그날처럼 (우리 그 옛날처럼) 행복한 맘으로 기다려 더 울진 않을래 (널) 사랑해 널 너무 사랑해서 (나) 미안해 널 잊지 못해서 넌 다시 오지 않겠지 허나 이렇게라도 널 그려야 나 살 수 있는걸 널 닮은 목소리에 뒤돌아보고 널 닮은 옷차림에 숨이 멎었어 이제 그만 (잊어줘야 할텐데) 담담할 때도 됐는데 (담담해야 할텐데) 날이 갈수록 난 오히려 간절해지는건 (아닌지) 내 생각 한번쯤은 하고 지낼까 미소로 나를 떠올리면 좋겠어 다른 사람 (또 다른 어떤 사람) 나만큼 사랑해줄까 (나만큼 사랑할까) 잘 지낸다는 한 마디면 나는 괜찮아질까 (널) 사랑해 널 너무 사랑해서 (나) 미안해 널 잊지 못해서 (넌 다시) 오지 않겠지 허나 이렇게라도 널 그려야 나 살 수 있는 걸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단 말 (곁에 있지 못해서) 용서하란 말 내게 남긴 너의 그말이 (너를 울렸던 만큼) 나를 울게해 (너를 사랑한 만큼) 더 힘들어 얼마나 더 아파해야 네게 들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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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eart - Me, Myself And I [ep] (2004)
Want u tell me? 뭐 그리 하고 싶은 말이 아직 남았니?
영원 할 줄 알았니? 널 속인거야! bye bye bye! 가슴깊이 새겨둬 다른 사랑 찾아 떠나도 집착 따윈 버려줘 네 미련일 뿐 라라라라라라.. 모두 가져가 이젠 다 지겨워 이름만 남겨진 껍데기 사랑도 'Why Why! 모르니? 날 가둬 두는 건 네게서 나를 더 멀리 떠나 보내는 거란 걸.. 찾지 말아줘 ! Yes We Can Babe 처음처럼 할 수 있어.. Belive Me 그만 놀아줘.. I'm A Man 진짜 사랑을 아는 내가 Real Man 널 떠날 거야 식은 우리의 사랑 다시 꽃 필 수 있어 아니라고만 하지마 먼지 같은 추억도 기다리지 말고 지워 버려 What u tell me? 뭐 그리 하고 싶은 말이 아직 남았니? 영원 할 줄 알았니? 널 속인거야 bye bye bye! 가슴깊이 새겨둬 다른 사랑 찾아 떠나도 집착 따윈 버려줘 네 미련일 뿐 사랑이 아냐! 쉽진 않겠지. 조각난 사랑에 흩어진 기억만 눈물로 남겠지 'Why Why! 몰랐니? 헤어질 거란 걸.. give it up, give it up, give it up 내 지친 사랑 안녕 사랑하는데 왜 지쳐 가야만 해 늘 처음 같은 사랑이란 없는지 설레임과 떨리는 가슴.. 난 다시 느끼고 싶어 RAP) Oh~Oh Turn Around Girl 난 이해 못 하겠어 난 믿지 못 하겠어 내 얘길 들어줘 Girl 내 사랑 방식에 조금씩 지쳐 가는 모습에.. 나도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할 필욘 없어 Babe~ You Know What I Mean? 널 사랑해서 걱정이 되서 의심하고 불안해 했어 You Say 무언의 구속? But, I Say 진실된 True Love, love, love. Don't Go. What u tell me? 뭐 그리 하고 싶은 말이 아직 남았니? 영원할 줄 알았니? 널 속인거야.. bye bye bye! 가슴깊이 새겨둬.. 다른 사랑 찾아 떠나도 집착 따윈 버려줘 네 미련일 뿐 라라라라라라.. What u tell me? 뭐 그리 하고 싶은 말이 아직 남았니? 영원 할 줄 알았니? 널 속인거야 bye bye bye! 가슴깊이 새겨둬 다른 사랑 찾아 떠나도 집착 따윈 버려줘 네 미련일 뿐 사랑이 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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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eart - Me, Myself And I [ep] (2004)
바보 같아 벌써 몇 번 째.. 혹시 몰라 그냥 떠날지 babe~
다른 사랑 찾아 떠나도.. 널 더는 위로 안 해 난 몰라.. 날 피해 다른 여잘 보잖아 아픈 내 맘 어떡해? 안 돼! 날 봐! 왜 넌 내 맘 몰라 하루 이틀 스칠 그런 사랑 아니야 하고 싶은 말도 하지 못한 바보.. 숨기지 않아 두 번 다시는 날.. 내 맘 보여줄께.. 내 사랑 가져가! 난~~~ 널 위한 작은 인형.. I can't live without U , you can take ma motion 곁에 있어줘..나만 바라봐 줘..나도 나를 몰라 하나밖에 몰라 I'm you're angel~~~ 두근두근 떨리는 내 맘 어쩜 좋아 사랑인가 봐 babe 그러지 마 깊이 빠지면, 상처받는 건 너야 난 몰라 날 피해 다른 여잘 보잖아..아픈 내 맘 어떡~해? 안 돼! 날 봐! 왜 넌 내 맘 몰라.. 하루 이틀 스칠 그런 사랑 아니야 하고 싶은 말도 하지 못한 바보.. 숨기지 않아 두 번 다시는 날.. 내 맘 보여줄께.. 내 사랑 가져가! 난~~~ 널 위한 작은 인형.. I can't live without U , you can take ma motion 곁에 있어줘 두~번 바라봐 줘..나도 나를 몰라 하나밖에 몰라.. I'm you're angel. 왠지 나 제길 니 앞에서만 서지.. 그러면 인사조차 할 수 없잖아.. 왠지..혹시나 괜히 기대를 해보지.. 그럼 넌 관심조차 갖지 않잖아 Baby.. 이렇게 Ye~ Come On 내 맘을 보여줄게.. 널 원해 니 맘에 나 들어 갈 수 있게.. 다가와 내가 널 가질 수 있게.. 하고 싶은 말도 하지 못한 바보.. 숨기지 않아 두 번 다시는 날.. 내 맘 보여줄게 내 사랑 가져가.. 난~~~널 위한 작은 인형.. I can't live without U , you can take ma motion.. 곁에 있어 줘 나만 바라 봐 줘.. 나도 나를 몰라 하나밖에 몰라.. I'm you're ang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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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eart - Me, Myself And I [ep] (2004)
첨엔 널 만난 기억도..
날 사랑한단 그 말도.. 늘 갔던 곳에 추억도.. 음... 난 잊을 수가 없어. 내게 줬던 아픔도.. 널 미워했던 마음도.. 영원하자던 약속도.. 음... 내 가슴에 있어 난 어떻게 날 지울래? 행복했던 너와 나 I know that we can't love again 그때로 돌아간다면.. 널 놓아주지 않을래 음... I never forget your love never forget you I never forget your love never forget you I never forget your love 내 맘속에 널 지워도 너무 사랑했나봐 이런 나를 모두 잊었니? 난 잊을 수가 없어 두손 잡던 기억에 우린 서로 바래도 이런 내가 미워도 음... 내 가슴에 있어 난 어떻게 날 지울래? 행복했던 너와 나 I know that we can't love again 그때로 돌아간다면.. 널 놓아주지 않을래 음... I never forget your love never forget you I never forget your love never forget you I never forget your love 어떻게 날 지울래? 행복했던 너와 나 I know that we can't love again 그때로 돌아간다면.. 널 놓아주지 않을래 음... I never forget your love I know that we can't love again 그때로 돌아간다면.. 널 놓아주지 않을래 음... I never forget your love never forget you I never forget your love never forget you I never forget your 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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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eart - Me, Myself And I [ep] (2004)
잡길 원해? 이건 아냐!
검은 널 스쳐가야 했던거야 Don't stop! 떠나! She's 하이에나! 모든 이별이 드라마틱한거니? I feel Your lies 가식적인 너의 모습 Make me Crazy 포기할래 이젠 일어서! 나와 마지막 춤을 Dance~ Get down~ Oh the floor~ 멈추지 말아. 끝이 아냐 Don't stop~ it's over~ 리듬의 끝으로 달려 그곳엔 널 그리던 바보스런 내 모습은 없어 I want last dance... 잡없애버려! 지워버려! 넌 스쳐가는 바람일 뿐.. Why laugh? It's not fun 다신 잡지 않아.. I wanna leave Good bye I'm fine 이젠 필요 없어 넌 Feel free Leave me 넌 이런 기분 알잖니~ 일어서! 나와 마지막 춤을 Dance~ Get down~ Oh the floor~ 멈추지 말아. 끝이 아냐 Don't stop~ it's over~ 리듬의 끝으로 달려가 그곳엔 널 그리던 바보스런 내 모습은 없어 I want last dance... Rap) 정해진 시간과 틀과 Rule안에 너와 내가 즐긴 Game 단 하룻밤에 거울 안에 네 모습 불안해... 내 품안에 너의 눈과 입술을 마주하네 떠날 수 있겠니 이미 나의 색으로 번져버린 넌데 다시 너의 하얀색으로 돌릴 수 있다면, 나를 보던 시선에 담겨진 내 모든 걸 다 씻어내 널 더는 사랑 안 해 Go! Find your way~ 내 떠난 맘을 다시 되돌리기엔 너무 늦었다는 걸 알잖아 넌 I just want last da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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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eart - Me, Myself And I [ep] (2004)
Oh Man~ 날 바라봐~ 음악은 이밤 널 원해~
화려한~ 저 불빛은 너만의 Light 잊어줘 나의 Light Somebody hold me tight 오늘밤 all night.. 가져도 괜찮아 걱정은 마 I'll make U love tonight 기다리잖아 천천히 다가와.. 날 느껴봐.. This is our Friday night 리듬에 너를 맡겨봐 This is our Friday night 조금더 나를 느껴봐 날보는 그대 Woo~ oh~ yeah~ 멋진 그대~ 음~ 숨 쉴틈없이 나와 함께해 Disco Baby yeah~이 밤을 태워~ 이밤 넌 나의 노예~ 다른 곳은 갈 수 없어~ A~ ha~ 감았었던 눈을 떠 이젠 날 느껴봐 감았었던 눈을 떠 이젠 날 느껴봐 Somebody hold me tight 오늘밤 all night.. 가져도 괜찮아 걱정은 마 I'll make U love tonight 기다리잖아 천천히 다가와 날 느껴봐 언제든 넌 내 Movie 속 주인공이 될 수 있어 Party here, Party here, Everywhere 우리 둘만의 멋진 It's Friday~ This is our Friday night 리듬에 너를 맡겨봐 This is our Friday night 조금더 나를 느껴봐 *repe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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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eart - Me, Myself And I [ep] (2004)
누군가에게 그대 마음을 빼앗겨 본 적 있나요..
그의 표정과 사소한 버릇까지도 다 내것이 되죠.. 누군갈 간절~히 원해 본 적 있나요.. 지금의 나처럼 행복했나요 그댄.. 말해줄래요 원하는 사랑.. 어떻게 해야만 가질 수 있죠.. 두 눈을 감아도.. 사랑하는 사람이.. 보이면 어쩌~ 죠.. 누군가에게 그대 마음을.. 빼앗겨 본 적 있나요.. 그의 표정과.. 사소한 버릇까지도.. 다 내것이 되죠.. 그대를 사랑한.. 이유 하나 없어서.. 지우지 못하는.. 내 맘 아나요.. 그댄.. 말해줄래요..원하는 사랑.. 어떻게 해야만 가질 수 있죠.. 두 눈을 감아도.. 사랑하는 사람이.. 보이면 어쪄죠.. 그대 있어 숨쉬는 나죠.. 이런적 있나요.. 말해봐요.. 그대.. 말해줄래요.. 원하는 사랑..어떻게 해야만 가질 수 있죠.. 두 눈을 감아도.. 사랑하는 사람이..보인적 있나요.. 그대..나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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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Heart - Me, Myself And I [ep]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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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조금더 천천히 이렇게 촉촉히 2004년 허니패밀리 Slow Jam
Slow Jam 이렇게 천천히 Slow Jam 지금처럼 촉촉히 Slow Jam 들어봐 요 허니패밀리 새로운 Jam Slow Jam 이렇게 천천히 Slow Jam 지금처럼 촉촉히 Slow Jam 들어봐 허니패밀리 새로운 J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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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명호 : 기다릴까 아니야.. 슬퍼지면 어떻해.. 눈물이 나잖아.. 멈추질 않잖아..
기다릴까 아니야.. 후회하면 어떻해.. 눈물이 나잖아.. 멈추질 않잖아.. 내가 다시 너에게 갈수 없는 이유는 널 잊어서도 마음이 변해서도 사랑하는사람이 있어서도 아니야 난 단지 나하나 때문에 너 마음 아파하고 너 힘들어 할까봐 어떻해서든 다시 매달려 다시 사랑한다 해도 할수 있다해도 또 나하나 때문에 너 많이 울고 너 속상해 할까봐 나 때문에 나로 인해서 니가 사랑하는 그사람도 그리고 너도 힘들어 할까봐 좋은사람 만나서 좋은사랑 한다는데 내곁에 있을때보다 더 행복해 한다는데 나하나 때문에 지금 너에 그 모든 행복이 망가질까봐 너에게 다가갈순 없어 사랑하는 사람 보낼줄도 알아야 한다고 남들도 다 그렇게들 말들 하니까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너 하나쯤은 평생 내가슴속에 묻어 놓고 살아도 괜찮을것 같아서 주라 : 아무도 모르게 내 가슴속에 널 묻어두면 이렇게 그냥 널 사랑하면 너무 아파서 너를 잊으려고 내 눈물속에 널 지우려고 아무리 울고 또 울어봐도 그게 잘 안되 명호 : 내가 너에게 갈수없는 또 다른 이유는 니가 나보다 어리면서 반말을 해서도 날 오빠라 부르지 않아서도 너 자주 삐지고 투정부려서도 내게 화를 내서도 아니야 그 어떤 희생도 난 다 참고 이겨낼수 있는데 하지만 너에게 갈수없는 이유는 널 잊지 못한채 이런모습으로 니앞에서면 니가 부담스러워 할까봐 내게 화낼까봐 이건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라고 할까봐 이런날 두렵고 너 무서워 할까봐 않그래도 미안한데 잘해준게 없어서 않그래도 미안한데 널 잊지 못해서 아직도 사랑하니까 내가 사랑하는 넌 행복해야 하니까 니가 행복해야 나역시 행복하니까 같은 세상에서 같은 하늘아래 이렇게 너와 같이 살아 숨쉬는것 만으로도 난 행복하니까 주라 : 아무도 모르게 내 가슴속에 널 묻어두면 ( 아무도 모르게 내맘속에 ) 이렇게 그냥 널 사랑하면 너무 아파서 ( 너무 아파서 ) 너를 잊으려고 내 눈물속에 널 지우려고 ( 내 눈물속에 널 지워봐도 ) 아무리 울고 또 울어봐도 그게 잘 안되 명호 주라 :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다른사람 사랑하는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널 사랑해 널 사랑해 좋은사람 만나 좋은사랑 하는 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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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명호 : 비록 저하늘에 새처럼 높이 날순 없어도 언제나 힘겨운 월요일 아침이라도
저마다 자신만에 삶에 목표가 있기에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시작하죠 일주일에 피로가 가시지 않은 몸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수많은 사람들 버스나 전철에 무거운 몸을 맡긴채 향기로운 비누향을 풍기는 사람들 바쁘게 바쁘게 움직이는 이들은 단 하루를 노력해도 그만큼에 발전이 있기에 오늘도 힘차게 시작하죠 오늘도 행복했다 라고 말하는 하루를 주라 : 오~ 정말 좋은날야 힘든 어제보다 나은 나에 하루를 또 시작하지 오~ 아름다운 날야 햇살 눈이 부신 오늘 참 좋은 날이 될것 같아 박화요비 : 눈 부신 아침 햇살을 봐 너무 힘들어도 하루하루가 힘겨워도 서로 아껴주며 모두 사랑하는 작은바램으로 하루를 시작해 명호 : 짧지만 (이렇게) 나처럼 (이렇게) 한 마디 말로 하루를 시작하는건 어떨까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잘했어 기도할게 웃어봐봐 믿음직해 잘될거야 말이라도 서로에게 힘이 되죠 정겨운 한마디로 하루를 시작해요 오늘도 단 하루에 일분 일초도 잃지 않는 아주 꽉찬 하루를 위해 주라 : 오~ 정말 좋은날야 지난 너에 걱정들은 부는 바람에 다 털어버려 오~ 아름다운 날야 지친 너에 어깰 펴고 더 좋은날을 만들어봐 박화요비 : 눈 부신 아침 햇살을 봐 너무 힘들어도 하루하루가 힘겨워도 서로 아껴주며 모두 사랑하는 작은바램으로 하루를 시작해 명호 : 지금 이 노래를 듣고 있는 사람 모두 목청 높여 모두 날 따라 해봐 허니 하면 패밀리 허니 (패밀리) 지금 이 노래를 듣고 있는 사람 모두 목청 높여 모두 날 따라 해봐 저 하늘 높이 높이 (저 하늘 높이 높이) 더 높이 높이 ( 더 높이 높이 ) 높이 높이 높이 ( 높이 높이 높이 ) 저 하늘 높이 높이 ( 저 하늘 높이 높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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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디기리 : 흘러가는 하늘에 구름처럼 홀로남은 노을에 무덤속 그림처럼 내모습은
변해가네 내자신조차 모르는채 아주 조금씩 조금씩 그렇게 이미 내꿈은 지난 얘기 변하기전에 했어야만 했어 미리 나 여기에서 기다렸지만 억지만 늘어논 세상은 마지막 내꿈과 시간이 모든것들을 훔쳐가 변해버린 골목에서 놓쳐버린 내 옛 동네 날 가두네 기억에 상자속에 빛이 바랜 사진들만 가득 내 손에 굵게 맺은 우정이 어느덧 원수로 바뀌었고 오직 하나뿐인 사랑이 남으로 바뀌었어 영원할것 같던 모든것들이 변했어 그래서 나도 변했어 명호 : (변해버린 세상) 변해버린 사람들 (변해버린 내모습) 낯설어진 내모습 (변해버린 세상) 변해버린 사람들 (변해버린 내모습) 영풍 : 모든게 모순이래 그리고 거짓이래 의심하고 생각한적 한번도 없었어 그래서 항상 그들보다 월등하지 못했어 날 끌고 가며 또 조롱하며 그들은 자신에 영역을 넓혀 가고 있었어 돌아 돌아 봤어 칙칙한 내자신에 본능은 말야 남을 이용해 미소를 남에 불행에 함성을 나약함에 욕설을 퍼붓는 악상위에 지휘자란 말야 꺼져라 멀어져라 나를 유혹하는 선한 마음이여 모두다 가가 길을 막지말고 제발 가가 세상이란 모든게 변하는게 마찬가지 사람이란 역시 변하는게 마찬가지 나도 이제 그들에 껍데기를 덮어쓰고 그들에 손을 잡고 앞으로 나아가 혁성 : 그 어떤것도 그 무엇도 변하지 않는건 어디에도 없고 저마다 자신에 눈앞에 놓인 득과 실을 따지며 하나둘씩 변해가고 그리 길지 않은 내 삶속에 수없이 많은것들이 변해 버렸네 삶이란 새하얀 백지위에 내가 걸어온 지켜본 수많은 다른 이들처럼 (모두 똑같이) 흘러가네 또 변해가네 순수했던 처음에 모습을 잃어가네 (너) 나 할것없이 어느 누구나 모두 똑같다네 마찬가지라네 명호 : (변해버린 세상) 변해버린 사람들 (변해버린 내모습) 낯설어진 내모습 (변해버린 세상) 변해버린 사람들 (변해버린 내모습) 명호 : 마치 난 배우가 된듯 텔런트 처럼 내 얼굴색과 그 모든걸 수백가지에서 아니 이제 수천가지 이상 바꿀수 있게됐지 (마치 카멜레온 처럼) 사랑했던 연인이 내곁을 떠날때도 소중한 사람들이 하나둘씩 떠날때도 그 작은 성공에도 그 작은 실패에도 그때마다 내 배역과 역할에 맞게 내겐 또 다른 내모습이 필요 했고 난 지금도 살기위해 이렇게 변해가 높아지는 빌딩들 도시를 가득매운 저 수많은 차들처럼 (수많은 차들처럼) 지금도 나를 둘러싸고 있는 그모든게 변해가듯 난 나와같이 이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과 똑같이 눈높이에 맞춰 변해가 (요람에서 무덤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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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주라 : 널 사랑해 하늘만큼 어디라도 너와 함께
널 사랑해 하늘만큼 어디라도 너와 함께 디기리 : 매일 아침 너에 전화에 난 눈을뜨네 매일 아침 눈을 떴을때 옆에 니가 있으면 해 이렇게 널 사랑하는데 너없는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 이해가 잘 안되 왜 널 좋아하는지 역시 이해가 안되 너와 있으면 한시간이 십분같이 느껴져 없으면 한달같이 느껴져 린 : 언제나 니곁에서 함께할거라 약속해 많은 시간이 흘러도 우리에 마지막 함께할 너에게 주라 : 널 사랑해 하늘만큼 어디라도 너와 함께 널 사랑해 하늘만큼 어디라도 너와 함께 명호 : 어떻게 우리가 1년 365일 변치 않는 이런 사랑하게 됐을까 너에게 물어보면 웃으며 말을하지 글쎄 모르겠는데 오오 시치미 뚝떼는 그모습에 반했나 예쁘다고 우기는 그모습에 반했나 보면은 볼수록 더 보고 싶은너 난 너를 사랑해 영원히 사랑해 린 : 널 사랑하고 있었나봐 널 좋아하고 있었나봐 떨리는 내맘 꼭 얘기하고 싶었어 많은 시간이 흘러도 우리에 마지막 함께할 너에게 주라 : 널 사랑해 하늘만큼 어디라도 너와 함께 널 사랑해 하늘만큼 어디라도 너와 함께 ( 널 사랑해 널 사랑해 어디라도 난 너와함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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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명호 : 1분 1초 숨쉴때마다 생각나 난 널 지울수 없잖아 자꾸만 니가 생각나
어제도 오늘도 이렇게 바쁘게 살아도 널 지울수 없잖아 자꾸만 니가 생각나 창진 : 사랑해서 입 맞추고 그게 나에겐 어제 같고 그대 얼굴 떠올리고 잊지 못해 잠못들고 사랑해서 떠난다는 말 그건 현실과 다른 드라마 울지마 바보야 이미 그녀는 ( 떠나 갔잖아 ) 하늘에 수많은 별들이 너에 아름다움으로 비추니 나에겐 하늘에 슬픔에 눈물이 빛이 되어 바라는것 같은데 왜 나에겐 이토록 힘든데 되돌릴수만 있다면 그럴수만 있다면 혁성 : 이미 지나간 시간속에 너와 나 우린 약속했잖아 그래 난 니가 없인 살수 없잖아 지쳐만 가잖아 너와 함께 걷던 이길이 함께 찍었던 핸드폰 사진이 이렇게 날 미치게 만들어 미안해 바보같지만 힘들어 시간이 지나면 좀 괜찮아 질까 그게 바로 사랑이니까 사람이니까 누구나 다 똑같다니까 그런건 다 남 얘기야 난 니가 하란대로 다 할테니까 돌아올순 없겠니 이렇게 나 빌테니까 명호 : 1분 1초 숨쉴때마다 생각나 난 널 지울수 없잖아 자꾸만 니가 생각나 어제도 오늘도 이렇게 바쁘게 살아도 널 지울수 없잖아 자꾸만 니가 생각나 디기리 : 니가 생각나 널 잊지못해 여기 바보같이 나 기다리네 왜 내 곁을 떠났는지 이유조차 말하지 않은채 내 물음에 넌 가만히 미안하데 담담히 그렇게 그렇게 난 바보처럼 여기 남네 너의 모습이 눈을 감으면 아직 보이는데 너무 가슴이 아플까봐 눈을 감을순 없는데 니가 돌아오길 기다려 날 찾길 기다려 언제일지도 않올지도 모르겠지만 이곳에서 영원히 널 기다려 명호 : 1분 1초 숨쉴때마다 생각나 난 널 지울수 없잖아 자꾸만 니가 생각나 어제도 오늘도 이렇게 바쁘게 살아도 널 지울수 없잖아 자꾸만 니가 생각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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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호 :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그저 멍하니 지금 너에 사진만 바라봐 똑같은 미소 똑같은 모습 똑같은 옷차림에 널 잊지 못한채 멍하니 도대채 뭣땜에 그때는 그렇게 너에게 화만내고 못된짓만 했는지 너에게 잘해줄걸 널 좀더 이해할걸 남자랑 통화할땐 그냥친구라 생각할걸 밤늦게 다닐때면 일이 있어 늦었구나 하고 생각할걸 왜 난 지금 바보처럼 사진속에 너를 잊지를 못한채 너와 함께했던 기억들을 떠올리며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보는 걸까 주라 : 넌 지금 웃고 있니 그래 너는 행복하니 그래 그래 어떻게 넌 날 잊을수가 있니 넌 지금 웃고 있니 그래 너는 행복하니 그래 그래 어떻게 넌 날 잊을수가 있니 난 그래 널 잊지 못해.. 명호 : 너를 만난날 1367일 만난시간 32808시간 너를 만나면 난 시간 가는줄 몰랐고 통화해도 밤새는건 서로 기본이였지 그땐 뭐가 그리 그렇게도 할말이 많고 많았던지 차가 없던 나를 대신해 너에 집앞을 바래다 주던 139번 니가 즐겨먹던 리브샌드 즐겨했던 게임 테트리스 재밌게 봤던 영화의 제목들 그리고 우리가 처음 만난날 그날 그날이 오늘따라 왜이리 생각나는 걸까 주라 : 넌 지금 웃고 있니 그래 너는 행복하니 그래 그래 어떻게 넌 날 잊을수가 있니 넌 지금 웃고 있니 그래 너는 행복하니 그래 그래 어떻게 넌 날 잊을수가 있니 난 그래 널 잊지 못해.. 잊지 못해 난 널 그려.. 명호 : 난 가끔 너와 함께 했던 곳을 지날때면 마치 그때로 다시 돌아간것 같아 내가 지금 널 만나러 가는것 같기도 하고 아니 내가 지금 널 기다리는 것 같기도 하고 지금도 늦겠다며 전화를 할것만 같기도 하고 저기서 미안하다며 내게 사과할것 같기도 하고 하루 한달 벌써 일년이 지났건만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잊어야지 잊어야지 하면서도 난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울지 말아야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남자답게 소리내어 울고 싶지만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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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허니패밀리 3집 - Slow & Jam (2004)
주라 : 왜 그렇게 힘들어 하니 왜 그렇게 울고만 있니
왜 그렇게 세상을 미워하니 (이 세상 사람들이 널 그렇게 만들었니) 왜 그렇게 힘들어 하니 왜 그렇게 울고만 있니 왜 그렇게 세상을 미워하니 (이 세상 사람들이 널 그렇게 만들었니) 명호 : 너에 그 작고 소중한 너에 그 꿈을 너와 나는 잘알고 있지 하지만 이세상 사람들이 너를 바라보며 야유를 퍼붓고 있다고 넌 생각 하겠지 하지만 그건 너만에 생각일뿐 그누구도 너를 야유하지 않아 비웃지도 않아 아직도 모르니 단지 몇몇 사람들이 그럴뿐 하지만 그들은 몰라 한참을 몰라도 몰라 이 세상 어둠의 빛을 환하게 비출수 있는 빛이 바로 너에 그 작고 소중한 꿈이라는 것을 주라 : 나와 같이 한번 해봐요 힘겨운 일 모두 잊고서 우리 같이 한번 해봐요 따 다 다 따 다 다 나와 같이 한번 해봐요 힘겨운 일 모두 잊고서 우리 같이 한번 해봐요 따 다 다 따 다 다 명호 : 지금 이 세상 누구라 말할것 없이 죽을때까지 일만하다 생을 마감하곤 하지 하지만 이 세상에서 우리가 가장 두려워 하는건 과연 뭘까 범죄 그리고 질병 등등 하지만 가장 두려운건 우린 지금 서로가 잊고 살고 있다는것 그건 바로 무관심 이라는것을 누구나 어렸을땐 사랑을 받고 자랐을텐데 그 사랑을 나눌줄 모르는 지금 우린 스스로를 두려워 하고만 있지 주위를 둘러봐봐 한번 생각해봐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뭔지 한번 봐봐 주라 : 나와 같이 한번 해봐요 힘겨운 일 모두 잊고서 우리 같이 한번 해봐요 따 다 다 따 다 다 나와 같이 한번 해봐요 힘겨운 일 모두 잊고서 우리 같이 한번 해봐요 따 다 다 따 다 다 박혜경 : 지난 날들 모두 잊고 함께 웃어봐요 웃어봐요 함께해요 사랑을 나눠봐요 행복했던 기억들만 생각해요 그대 기억속에 기쁜일들로만 행복했던 나날들을 생각해 봐요 그대 웃어봐요 명호 : 난 너와 같이 넌 나와 같이 넌 나와 같이 난 너와 같이 난 너와 같이 우리모두 같이 넌 나와 같이 난 너와 같이 난 너와 같이 넌 나와 같이 넌 나와 같이 우리모두 같이 주라 : 왜 그렇게 힘들어 하니 왜 그렇게 울고만 있니 그렇게 세상이 힘이 들땐 따 다 다 따 다 다 왜 그렇게 힘들어 하니 왜 그렇게 울고만 있니 그렇게 세상이 힘이 들땐 따 다 다 따 다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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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모두다 한자리에 모여 부르는 노래소리 흥겨워
나비처럼 모닥불 춤추면 불꽃놀이 밤은 깊어가네 맘에 맘을 엮어서 어울리면 하늘엔 불꽃들이 수를 놓네 꽃불 따라 마음도 올라가면 이 세상 모두가 아름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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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정말로 돌아오지 않을까
이 밤은 너무 길어 바람에 흩어진 꽃잎이 창백한 가로등에 어지러워요 내 맘같이 밤거리를 거닐다 꽃집에 들러 한송이 장미로 그댈 생각하네 가지마오 가지마 가지마오 가지마 바람이 너무 차면 돌아오겠지 비가 내리면 다시 생각날거야 어디서 꽃향기가 풍겨나오면 밤거리 이 꽃집을 생각할꺼야 가지마오 가지마 가지마오 가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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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1. 아니 벌써 해가 솟았나 창문 밖이 환하게 밝았나
가벼운 아침 발걸음 모두 함께 콧노래 부르며 *밝은 날을 기다리는 부푼 마음 가슴에 가득 이리저리 지나치는 정다운 눈길 거리에 찼네 2. 아니 벌써 밤이 깊었나 정말 시간 가는줄 몰랐네 해 저문 거릴 비추는 가로등 하얗게 피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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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꼭 그렇지 않았지만
구름 위에 뜬 기분이었어 나무사이 그녀 눈동자 신비한 빛을 발하고 있네 잎새 끝에 매달린 햇살 간지런 바람에 흩어져 뽀오얀 우윳빛 숲속은 꿈꾸는 듯 아련했어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꺼야 우리들은 호숫가에 앉았지 나무처럼 싱그런 그날은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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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나 어떡해 너 갑자기 가버리면 나 어떡해 너를 잃고 살아갈까 나 어떡해 나를 두고 떠나가면 그건 안돼 정말 안돼 가지마라 누구 몰래 다짐했던 비밀이 있었나 다정했던 네가 상냥했던 네가 그럴 수 있나 못 믿겠어 떠난다는 그 말을 안 듣겠어 안녕이란 그 말을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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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1.휘파람을 불지마 이건너무 쓸쓸해
촛불을 끄지마 어두운건 싫어 너와 난 빨간 풍선 하늘 높이 날아 가슴 깊이 묻어둬 너의 슬픔일랑 2.휘파람을 불지마 이 조용한 밤에는 촛불을 끄지마 님 모습 떠올라 조용히 숲속길을 마냥 걷고 싶어 아무말도 하지마 가슴속 눈물일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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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길을 걸었지 누군가 옆에 있다고 느꼈을 때
나는 알아 버렸네 이미 그대 떠난 후 라는 걸 나는 혼자 걷고 있던 거지 갑자기 바람이 차가와 지네 우우우 떠나버린 그 사람 우우우 생각나네 우우우 돌아선 그 사람 우우우 생각나네 마음은 열고 나는 그 곳에 서서 조금도 움직일 수 없었지 마치 얼어버린 사람처럼 나는 놀라서 있던 거지 달빛이 숨어 흐느끼고 있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떠났느냐고 하지만 마음 너무 아팠네 이미 그대 돌아서 있는 걸 혼자 어쩔 수 없었지 미운건 오히려 나 였어 모두 지나가 버린 빛 바랜 오래된 진한 추억 의지를 누르고 역류를 하는 모든 그런 기억 일상을 이겨 내는 알 수 없는 힘에 일말의 저항도 불가한가 왜 내 살결에 와 닿는 바람은 더욱 차갑나 따스한 온기의 사랑은 모두 식었나 과거의 붉은 따스했던 좋은 시간 남은 건 푸르스름한 내 추억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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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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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내가 고백을 하면 아마 놀랄 거야
깜짝 놀랄 거야 내가 고백을 하면 눈이 커질 거야 동그래질 거야 사랑이란 이런걸까 이런 마음일까 믿어야 할까 내 마음을 누가 눈치 채지 않을까 헤어지자고 하면 아마 놀랄 거야 깜짝 놀랄 거야 헤어지자고 하면 울어버릴 거야 슬피 울을 거야 이별이란 이런걸까 이런 마음일까 알 수가 없네 내 마음을 누구에게 전해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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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암만 봐도 모르겠다 몰라
암만 생각해도 몰라 모르겠다 몰라 왜 돌을까― ? 왜 돌을까― ? 봄이 오고 꽃이 피고 새가 날고 여름이 오고 바람 불고 낙엽 지고 애인들은 속삭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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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내가 있잖아
여기 있잖아 문좀 열어줘 방긋 웃어줘 밤이 새겠네 못보고 가네 여기 있잖아 내가 있잖아 여기 있잖아 문좀 열어줘 방긋 웃어줘 밤이 새겠네 못보고 가네 여기 있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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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나의 마음은 황무지 차가운 바람만 불고
풀 한포기 나지 않는 그런 황무지였어요 그대가 일궈논 이 마음 온갖 꽃들이 만발하고 따뜻한 바람이 부는 기름진 땅이 되었죠 나의 마음은 솜구름 구름 푸른 하늘을 날으는 새들 새들 그대는 저넓은 들판을 수놓은 들판을 수놓은 어여쁜 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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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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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그런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 가버린 날들이지만 잊혀지진 않을 거예요 오늘처럼 비가 내리면은 창문 너머 어렴풋이 옛생각이 나겠지요 그
런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 가버린 날들이지만 잊혀지진 않을 거예요 생각나면 들러봐요 조그만 길 모퉁이 찻집 아직도 흘러나오는 노래는 옛 향기겠지요 그런 슬픈 눈으로 나를 보지 말아요 가버린 날들이지만 잊 혀지진 않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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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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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1. 그대 떠나는 날에 비가 오는가
하늘도 이별을 우는데 눈물이 흐르지 않네 슬픔은 오늘 이야기 아니오 두고 두고 눈물이 내리리니 잡은 손이 젖어가면 헤어지나 그대 떠나는 날에 비가 오는가 저물도록 긴 비가 오는가 2. 그대 떠나는 날에 잎이 지는가 과거는 내게로 돌아서 향기를 뿌리고 있네 추억은 지난 이야기가 아니오 두고두고 그 모습이 새로우니 그때 부른 사랑노랜 이별이었나 그대 떠나는 날에 잎이 지는가 처음부터 긴 이별이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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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1. 어두운 거리를 나홀로 걷다가
밤하늘 바라보았소 어제처럼 별이 하얗게 빛나고 달도 밝은데 오늘은 그 어느 누가 태어나고 어느누가 잠들었소 거리에 나무를 바라보아도 아무말도 하질않네 2. 어둠이 개이고 아침이 오면은 눈부신 햇살이 거리를 비추고 해맑은 웃음과 활기찬 걸음이 거리를 가득 메우리 하지만 밤이 다시 찾아오면 노을속에 뿔뿔이 흩어지고 할일없이 이리저리 헤매다 나홀로 되어 남으리 3. 야윈 어깨너머로 무슨소리 들려 돌아다보니 아무것 없고 차가운 바람만 얼굴을 부딪고 밤이슬 두눈 적시네 나혼자 눈 감는건 두렵지 않나봐 헤어짐이 헤어짐이 서러워 쓸쓸한 비라도 내리게 되며는 금방 울어 버리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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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to moonn6pence from shootingstar
내게 사랑은 너무 써 아직 전 어리거든요. 내게 사랑은 너무 써. 아직 전 눈이 여려요. 한잎지면 한방울 눈물이 나요. 슬픈 영활보면 온종일 우울해요. 거리에서 한번 마주친 눈빛이 아직도 생각이 나요. 만약에 사랑에 빠진다면 온통 그 모습뿐일거예요. 내게 사랑은 너무써 아직 전 어리거든요 내게 사랑은 너무써 아직 전 눈이 여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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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창백한 얼굴에 간지러운 햇살
주름 깊은 눈 속에 깊디깊은 적막 말없이 꼭 감은 님의 푸른 입술을 나의 뜨거운 눈물로 적셔 드리오리다 떨리는 손끝이 흩어진 시간을 잡으려 애써도 재되어 바람에 말없이 꼭 감은 님의 푸른 입술을 나의 뜨거운 눈물로 적셔 드리오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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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너무진하지 않은 향기를 담고
진한 갈색 탁자에 다소곳이 말을 건네기도 어색하게 너는 너무도 조용히 지키고 있구나 너를 만지면 손끝이 따뜻해 온몸에 너의 열기가 퍼저 소리없는 정이 내게로 흐른다. 너무진하지 않은 향기를 담고 진한 갈색 탁자에 다소곳이 말을 건네기도 어색하게 너는 너무도 조용히 지키고 있구나 너를 만지면 손끝이 따뜻해 온몸에 너의 열기가 퍼저 소리없는 정이 내게로 흐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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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너의 그 한마디 말도 그 웃음도
나에겐 커다란 의미 너의 그 작은 눈빛도 쓸쓸한 뒷 모습도 나에겐 힘겨운 약속 너의 모든것은 내게로 와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가 되네 슬픔은 간이역의 코스모스로 피고 스쳐불어온 건 향긋한 바람 나이제 뭉게구름 위에서 성을 짓고 널 향해 창을 내리 바람드는 창을 너의 그 한마디 말도 그 웃음도 나에겐 커다란 의미 너의 그 작은 눈빛도 쓸쓸한 뒷모습도 나에겐 힘겨운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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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조그만 액자에 화병을 그리고
해바라기를 담아왔구나 검붉은 탁자에 은은한 빛은 언제가지나 남아 있겠지 그린이는 떠났어도 너는 아직 피어있구나 네 앞에서 땀 흘리던 그 사람을 알고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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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마뱀 1집 - 피부이식 (1996)
난 매일 방안에서 꿈틀대는 벌레
지루함 나른함에 몸은 축소되네 난 매일 서커스장 쇼를 구경가네 옆좌석 난장이가 나이프를 건네줘 그래 이건 계시야 이건 마술 나이프 그러나 집에서 이리저리 실험해도 마술과는 거리가 먼 그냥 아주 흔한 마술과는 상관없는 방구석 쥐가 먹던 빵조각이 있네 잼 묻은 나이프를 물끄러미 나는 봐 그래 이건 진리야 먹어야 산다는 것 어차피 서커스장에 가지 내일 또 다음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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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마뱀 1집 - 피부이식 (1996)
눈을 감고 생각해봐
꿰뚫고 날아오른 나 날개를 내리치며 솟구쳐 뛰어오른 내 모습 태양선에 투영되어 기류에 속해버린 나 날개로 구름속을 헤치며 비행하는 내 모습 그거야 야윈 온 몸을 감쌀 수 있는 날개 모두 원하고 있겠지만 나는 게 중요해 날 수 있는 기회를 줘 그저 난 날고 싶을 뿐야 세상으로 돌아오지 못한다 해도 날 수만 있다면 눈을 감고 생각해봐 두꺼운 어둠속의 나 어둠 속 하늘 아래 별들을 바라보는 내 모습 그거야 꺾여 뒤틀린 날개를 가진대도 멀리 날 수는 없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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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마뱀 1집 - 피부이식 (1996)
모래늪에 빠져 손만 걸린 나를
생각을 하고 싶진 않아 수분이 비틀린 바닥에 서서히 서서히 가루인 채 날려지겠지 햇빛가루가 날 쉽게 가루로 만들어 삼키게 하진 않을거야 말라버린 모래도 모래인간으로 되어버린 나를 생각을 하고 싶진 않아 겹쳐진 욕망의 바닥에 벨트와 시계만 남겨진 채 날려지겠지 햇빛가루가 내 마른 뇌수와 심장을 부수게 하진 않을꺼야 버틸거야 나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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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마뱀 1집 - 피부이식 (1996)
조이며 밀쳐드는 네 벽의 머리속은
열두개 선들 속에 휩싸여 갇혀 있어 뒤틀려진 모기 핏자국이 눌러져 살아있어 언젠가는 내가 저 자리에 말라져버리겠지 마른 세 선이 만난 저 어둠속이 내가 묻혀질 사선일거야 내가 갈 수 있는 끝일거야 십센티의 면이 바라보는 저 면이 끝이겠지 갈기 찢어진 벽에 잠기어진 채 그 속에 박혀 벽속에 나는 목이 매어질지도 모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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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마뱀 1집 - 피부이식 (1996)
해가 붉어진 후 어두움을 기다린
나는 불이 꺼진 창틀 위에 다가가 고갯짓을 하며 불러보지만 내 소리를 듣지 못하는건지 나 내일을 생각하며 잊을께요 당신을 보고만 있을께요 까만 날갯짓과 소릴 내어보지만 아무 표정 없이 손을 저어버리고 모습 변한 나를 기억조차도 하려 하지 않고 있는건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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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마뱀 1집 - 피부이식 (1996)
놀이 동산의 빙고 게임에 당첨되어 난 여행을 가게 됐어
갈 곳을 고르고 있던 중 티비에 비친 뉴스앵커맨을 보게 됐어 토성과 해왕성이 다시 전쟁을 제기하였고 목성은 100년전의 핵이 생태곌 아직도... 해저에 도시에서는 커튼을 걷으면 눈부신 인공 태양을 볼 수 있겠지 줄무늬 물고기처럼 숨쉴 수 있겠지 해저로 난 가는 거야 도시는 파괴돼 버리고 총을 든 사이보그 강도가 거리에서 날 뛰고 지구는 온 난화 현상이 북극을 삼켜 버렸고 지하의 세계에서 식량고갈로 반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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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마뱀 1집 - 피부이식 (1996)
다음에 오늘 내가 나를 보았을 때
색깔이 바랜 엉킨 실패와 같겠지 풀려하는 계산도 하지 않은 채 실패의 첫부분을 원망만 하며 실패에 감긴 나를 당기며 실의 끝이 처음이었다는걸 알아버린 후 그 후에는 난 엉켜진 실을 바라만 보겠지 나를 포함한 실의 끝을 바라보며 사라져버린 브레이크를 타고서 더이상은 갈 수가 없다는 것을 휘어진 눈물속에 알게 되겠지 풀려진 실패 감을 순 없어 스포이드속의 하얀 녹말이 요오드에 녹아 보라색으로 변하듯이 변하고 싶진 않아 가는 실에 매달려 좌우로 흔들리는 나도 어리석지만 엉켜진 실에 매달려 흔들리지 않는 너도 한번 정도는 생각해봐 끊어버릴 것인지 풀어버릴 것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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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마뱀 1집 - 피부이식 (1996)
새빨간 혓바닥 커다란 입으로
날 삼키려하는 타락한 일상이 누런 이빨 사이로 어두운 그림자들 뿐인데 나의 숨을 조이며 다가오려 하네 내 눈에 들어오는 빛깔은 너무 따가워 나를 눈멀게 해 다른 색깔을 갈망하던 나의 마음은 이제 눈을 뜨네 물 위에 떠있는 기름을 보면서 토할듯한 이 기분 감당할 수 없어 아주 다른 곳으로 누가 날 데려갈 수는 없는지 내게 남은 시간은 이제 발 밑에 얼마나 남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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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마뱀 1집 - 피부이식 (1996)
심장의 모세혈관속으로 차가운
니트로글리세린이 채워진 것 같아 한번만 한번만 더 박동한다면 조각나 버릴 것 같아 오 늘어진 근육세포 오 튕겨진 채 끊어질 것 같아 내 머릿속은 온통 섞여진 페인트처럼 기억이 없어 수직광선이 동공을 따라 내보이는 것 다 마비시켜 브레이크 소리를 뱉으며 악어이빨 트럭이 내 다릴 휘어쳐 막아버렸어 오 5분동안에 나는 오 흔적없이 사라져버렸어 아스팔트에 누워버리고 기계소리와 검은 하늘에 양 입 가장이 맞닿은 채로 두 눈의 물을 모두 버렸어 바닥을 핥고서야 다 알 수가 있었어 도망쳤던 내 시간들 다시 5분이라도 비틀린 도시속을 뛸 수만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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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마뱀 1집 - 피부이식 (1996)
함께 했었던 모든 시간들
포기한 나만의 시계바늘을 놓쳐 끌려가 톱니바퀴에 맞물린 채로 버려져 그 속에 내버릴 순 없어 비누방울에 걸쳐버린 무지개 따위를 보며 나 자신을 본 것 같아 정말 미안해 그냥 내버려 둬 괴롭히려 하는 건 아냐 그냥 지켜봐 방법이 틀린 건 알겠지만 내버려두길 바래 오후의 눈을 뜨면 티비의 잡음이 일그러진 나의 모습 같아 하루를 천장 밑의 움직임을 보며 변해진 내 모습 내버릴 순 없어 손에 그어진 선들 속에 하루하루가 걸러진 채 넘어져 산 것 같아 정말 미안해 그냥 내버려 둬 괴롭히려 하는 건 아냐 사라지려고 하는 건 아니야 그냥 그저 기다려주길 바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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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마뱀 1집 - 피부이식 (1996)
게임 하나 할까? 도로 중앙에 있는
저 도마뱀이 무사히 건널 수 있을까? 좋아 무사히 건넌다에 맥주를 걸지 저 차들은 태양 피해 미친듯이 아스팔트 끈적, 도마뱀을 잡고 도마뱀 다리를 혀로 핥고는 차 한대가 지나자 두 발로 뛰기 시작했어 다리를 벌리고 꼬리를 흔들며 뛰어가고 도로에 남겨진 꼬리 발자국 인도 위에 있는 쓰레기통을 향해 달린 도마뱀이 뛰어오르려 할 때 클락션 울리며 달려온 차에 도마뱀은 놀라서 자리에 굳어 멈춰서고 차문이 열리고 악어가죽 부츠를 신은 사내의 발에 도마뱀은 사내는 죽은 도마뱀에 욕을 하며 레스토랑으로 들어가버렸다 무사히는 건넜는데 누가 이긴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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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마뱀 1집 - 피부이식 (1996)
놀이 동산의 빙고 게임에 당첨되어 난 여행을 가게 됐어
갈 곳을 고르고 있던 중 티비에 비친 뉴스앵커맨을 보게 됐어 토성과 해왕성이 다시 전쟁을 제기하였고 목성은 100년전의 핵이 생태곌 아직도... 해저에 도시에서는 커튼을 걷으면 눈부신 인공 태양을 볼 수 있겠지 줄무늬 물고기처럼 숨쉴 수 있겠지 해저로 난 가는 거야 도시는 파괴돼 버리고 총을 든 사이보그 강도가 거리에서 날 뛰고 지구는 온 난화 현상이 북극을 삼켜 버렸고 지하의 세계에서 식량고갈로 반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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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플라워 2집 - Bloom (2000)
행복했던 우리 지난날을 기억해
부족한 날 감싸주고 차가운 손 잡아준 그대 아쉬운 맘여기 남겨두고 떠나는 날위해 울지않기를 나 편하게 떠날수 있도록 지금 떠나지마 언제나 그대 안에 있을게 눈물을 도와 기다릴래도 잘견뎌 낼수 있길바래 영원을 꿈꾸며 사랑할 나의 그대 이기에 한없는 그리움도 참을게 날 지켜준 그대 위해서 나 기도할게 하지만 나나나 웃으며 널 안을수 있도록 처음 사랑한 그 마음으로 나 충분히 행복하니까 견딜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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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플라워 2집 - Bloom (2000)
떠난다는 걸 나 알고 있었지만
오늘 너의 뒷모습에 너무 슬퍼 난 울고 있어 아무일없듯이 눈을 감았지 젖은 눈에 비친 슬픔 몰래 감추려 했어 넌 그저 내게 말했지 그냥 떠나가라고 이별은 누구에게나 흔한 얘기니 슬퍼말라고 마지막 널 보내며 모두 지워 버릴께 이미 떠난 너이기에 어떤 위로도 필요없어 모든 것 그리움도 이제 모두 가져가 너와 했던 모든 약속 슬픔마저 돌려줄께 이제는 안녕 넌 그저 내게 말했지 그냥 떠나가라고 이별은 누구에게나 흔한 얘기니 슬퍼말라고 마지막 널 보내며 모두 지워버릴께 이미 더난 너이기에 어떤 위로도 필요없어 모든 것 그리움도 이제 모두 가져가 너와 했던 모든 약속 슬픔마저 되돌려줄꺼야 Goodby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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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플라워 2집 - Bloom (2000)
어릴적 생일날 엄마 사주신 빨간 내 운동화
마냥 행복했던 그시절이 지금 그리워라 친구들 부러워 내게 말했지 정말 잘어울린다고 너무 예쁘다며 넌 좋겠구나 서로 갖고싶다고 *순수한 마음 행복했었지 철이 없던 그때는 지금 돌이갈 수 없지만 내겐 너무나 소중해 그시절 우린 너무나 어른이 되고 싶어했어 하지만 지금 그때가 너무나 그리운건 슬픈 아이러니 사람들 현실 속에서 미소를 잃어 가고 있어 이제는 웃어 보아요. 찌푸린 얼굴들을 이젠 지워봐요 함께 나에게 소중한 작은 기억들 빨간 내 운동화 그것만으로도 좋아했지 여린 마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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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플라워 2집 - Bloom (2000)
방안에 난 앉아있지 의미없는 낙서만 하지
음악도 듣고 있는 나이지 어디에선가 그저 들어본 듯하지 괜시리 중얼거리지 전화기도 들어보았지 아무런 소리가 나질않지 의미도 없이 멍하니 창밖만 보지 *그냥 이렇게 끝내야지 난 너무나 지쳐있지 이제 조금 쉬어도 되지 이런시간 오랜만이지 왜 그런지 모르지 사실 누군가가 그리운거야 아마도 외로움이 필요하지 나는 웃기도하고 울기도 한 이시간이 필요해 누군가 그리워질땐 슬프지 이젠 처음으로 돌아가 정리해야만 해 나는 혼자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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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플라워 2집 - Bloom (2000)
너무나 오래 참았어 가슴만 설레 눈감고
난 지금 꿈을 꾸었어 너무도 아름다웠지 널 만나 흔들리는 내 맘을 들킬까 두려웠었어 너에게 애정표현 단 한번도 하지 못하고 가슴만 뛰었던 나 oh! my darling my darling 널 품에 안으며 나의 마음을 고백하고파 oh! my darling my darling 입술에 닿으며 달콤하게 영원한 사랑 전할래 너무나 오래참았어 가슴만 설레 눈감고 매일밤 꿈을 꾸지만 용기가 없던 나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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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플라워 2집 - Bloom (2000)
평화로움속에서 조용히 멈춰서있어
현실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변해가는 나의 모습 어둡던 지난날을 이제는 잊어야겠지 찾을 수 없었던 기억들 뒤로 알 수 없는 나의 미래 어디쯤 와있는걸까 어디로 난 가야하나 그래 숨쉬고싶어 이대로 멈출순 없어 힘겨운 세상에 버려진 꿈들을 찾아야해 오오 이제야 나는 알게됐어 가려진 나의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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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플라워 2집 - Bloom (2000)
다 필요없어 필요없어 꺼져 버려 모두
다 필요없어 필요없어 heyleverybody get out 다 필요없어 필요없어 꺼져 버려 모두 다 필요없어 필요없어 heyleverybody get out 입에 침도 안바르고 거짓 거품 입에 물고 설교만 주절 한심한 아저씨 자기 주제조차 모르고 세상을 바꾼다는 인간 세상을 또 가지고 노는 거야 비틀린 이성과 곰팡이 냄새 달콤한 유혹의 연속 무엇을 또 재잘재잘 말하려하는 거야 많은 사람들 그들을 믿고서 따라가려 하지만 항상 제자리에 빙빙 벼랑으로 떨어져 온몸이 다 찌져진채 방황하는 사람들 울며 뒹굴면서 삶을 포기하려고해 불쌍한 사람들 눈을 떠봐 정신차려 노예가 되지 않게 I wonder where you're going Nobody cares about it Oh! better change yout mind oh You must go right Never get it wrong Hang on to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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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플라워 2집 - Bloom (2000)
Remember me 니가 외로워질땐 가끔 날 생각하겠지
아마도 후회를 할지도 몰라 지나간 일들을 기억하며 Remember me 너를 잃은 슬픔에 조금씩 야위어 가는데 이제야 난 내맘을 알게됐어 너에게 돌아가야 해 오오 stay 힘들겠지 나에게 다시 돌아와줘 언제라도 이젠 날 용서해줘 내곁을 떠난 너의 맘을 되돌려줘 너의 모습 난 잊지 못해 이제 하늘에 기도해 for you Remember me 아무일도 없듯이 우린 살아가겠지 이제야 난 내맘을 알게됐어 너에게 돌아가야해 오오 stay 힘들겠지 나에게 다시 돌아와줘 언제라도 이젠 날 용서해줘 내 곁을 떠난 너의 맘을 되돌려줘 오오 stay 힘들겠지 나에게 다시 돌아와줘 기다릴께 나에게 대답해줘 내곁을 떠난 너의 맘을 되돌려줘 너의 모습 난 잊지 못해 이제 하늘에 기도해 for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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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플라워 2집 - Bloom (2000)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지 어릴적 뛰놀던 곳
서로에게 아무런 바램없이 행복했었던 추억들 시간이 지나고 지나 변해갔던 우리들 하지만 내겐 그때가 그 기억이 소중한만큼 지켜나가길 바랬어 *기다려 내마음 어딘가에 남겨져 있는 미소로 지치고 힘든 널 위로해 줄테니 엇갈린 서로의 길 위에서 멈춰서 있을순 없어 다시 시작해 항상 난 이 자리에 서 있을테니 계절이 변해가는걸 알아 차가운 바람속에 가끔은 생각나기도 하겠지 너 역시 나인 것처럼 시간이 지나고 지나 지금은 알 것 같아 가슴속에 희미한 아픔들은 그리움조차 외면할 수 없다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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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플라워 2집 - Bloom (2000)
이미 난 알고 있었어 너의 맘속에 내가 없단걸
불안하기도 했었지만 믿고 싶지 않아 차가운 너의 목소리 아직도 나를 사랑하냐고 이미 돌아서 버린 네게 더 이상 아무말도 할 수 없었어 *잊은줄 알았어 너를 살아가는 동안 스치는 거라고 하지만 내 기억속에 살아있는 너의 모습 그리움속에서도 너만은 행복하길 바래 날 떠나가던 날처럼 모두 그대로 남겨둘꺼야 서툰 사랑의 기억마저 그 못브 영원히 간직할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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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플라워 2집 - Bloom (2000)
오늘도 숨을 쉬잖아 난 이렇게 또 노래하면서 있어
미치지 않을 정도로 난 이렇게 또 하루하루를 보내 같은 하늘아래 존재하잖아 가슴이 답답해지네 더러운 욕심안에서 이리저리 눈치만 보네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Rock'n Roll 소리질러봐 바보는 될 수 없잖아 Rock'n Roll 니생각대로 그렇게 쉽진 않을 걸 하찮은 세상이라고 그냥 살아가선 안되지 똑바로 살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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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플라워 2집 - Bloom (2000)
어둔 아침에 눈뜨면 같은 내 방안 한구석
모두 변한게 없는데 깊은 한숨. *난 슬픔을 즐겼어 그저 눈감고 싶었어 아무런 대답도 난 하기 싫어졌어 누구의 기억속에서도 난 사라져 주길 바랄뿐이야 이미 난 널 잃은 후에 이렇게 모든 걸 난 포기했어 눈물도 이젠 나지 않아 누구의 위로도 필요없어 이미 난 널 잃은후에 이렇게 모든걸 난 포기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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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플라워 2집 - Bloom (2000)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모두들 투덜투덜 댔지
Yeh! 나또한 너희들에게 투덜대며 넋두릴 하려고 하고 있지 왜 모두들 같은 음악과 같은 리듬에 춤을 추고 있는지 왜 똑같은 몸짓만 하며 소리질러 그들만 흉내내며 살고 있는지 Rock음악에도 우린 춤을 춰 리듬에 맞춰 신나게 움직여봐 Rock 음악에도 우린 춤을 춰 리듬에 맞춰 Free Free 나의 노래가 너희들에게 힘이되기를 난 바래 나의 작은꿈 우리희망을 노래할거야 TV에 나오고 있는 화려한 그 몸짓에 너 사랑하려고 하지마 내가 원하는 건 Rock 음악을 듣고 있는 너희들의 자유뿐 나, 나또한 같은 음악속에 너희들을 바라보며 울고 웃고 지내는 거야. 형식없이 움직여봐 우리함께 큰소리로 소리질러 표현해봐 ye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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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플라워 2집 - Bloom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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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대수 8집 - Eternal Sorrow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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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대수 8집 - Eternal Sorrow (2000)
난 잠자기가 무서워 난 일어나기가 무서워
밖에 나가기도 무서워 난 집에 있는 것도 무서워 Paranoia 난 밤이 오면 무서워 낮에도 무서워 난 여자가 무서워 남자도 무서워 Paranoia 난 죽는 것이 무서워 살아있는 것도 무서워 난 사랑 주는 것도 무서워 사랑받는 것도 무서워 Parano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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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대수 8집 - Eternal Sorrow (2000)
* 멍든 마음 손에 들고 멍든 마음 손에 들고
멍든 마음 손에 들고 멍든 마음 손에 들고 싫어 싫어 사랑은 싫어 아무리 해도 할 수가 없네 미워 미워 사랑은 미워 아무리 봐도 볼 수가 없네 * 치워 치워 사랑은 치워 아무리 해도 할 수가 없네 태워 태워 사랑을 태워 아무리 봐도 볼 수가 없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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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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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대수 8집 - Eternal Sorrow (2000)
oh my love i've been a waiting for
your smile oh my love i've been a dreaming of our days i need you woman i need you babe i need you when the night has come oh my love i've been a waiting for your touch oh my love i've been a talking 'bout your ways 내 사랑 새벽이 오면 오겠지 내 사랑 가을이 오면 오겠지 없이는 몰라 없이는 폐허 없이는 시들어진 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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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대수 8집 - Eternal Sorrow (2000)
이 좆같은 세상 다 썩어가네 총알은 튀고 또 피바다 되어
비린내 나는 이 끝없는 전쟁 공해와 질투 또 오해와 권투 돈 좇아가다 다 지쳐버렸네 어린애들은 다 미쳐버렸네 * Tell me over and over and over again my friend Ah you don't believe, we're on the eve of destruction 내 피는 끓네 터질 것만 같네 왜 달만 보면 왜 이리 눈물만 나나 이웃사랑 비웃기만 하네 서로 미워하자 여기는 사기의 천국 이 아름다운 지구는 다 쓰레기로 변해 공포에 자고 또 공포에 깨고 * 지옥이 따로 있나? 바로 여기 있지 쓰러진 사람 옆구리 차는 창자가 터진 알라의 전사 예루살렘은 아직 흐느끼고 있나? 우리 집사람 새벽기도 갔네 멸망의 밤은 이제 또 다가왔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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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대수 8집 - Eternal Sorrow (2000)
이 좆같은 세상 다 썩어가네
총알은 튀고 또 피바다 되어 비린내 나는 이 끝없는 전쟁 공해와 질투 또 오해와 권투 돈 좇아가다 다 지쳐버렸네 어린애들은 다 미쳐버렸네 * Tell me over and over and over again my friend Ah you don't believe, we're on the eve of destruction 내 피는 끓네 터질 것만 같네 왜 달만 보면 왜 이리 눈물만 나 나 이웃사랑 비웃기만 하네 서로 미워하자 여기는 사기는 천국 이 아름다운 지구는 다 쓰레기로 변해 공포에 자고 또 공포에 깨고 * 지옥이 따로 있나? 바로 여기 있지 쓰러진 사람 옆구리 차는 창자가 터진 알라의 전사 예루살렘은 아직 흐느끼고 있나? 우리 집사람 새벽기도 갔네 멸망의 밤은 이제 또 다가왔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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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대수 8집 - Eternal Sorrow (2000)
지하철 속에서 사람의 파도
안개를 잡으러 시내를 파헤칠 때 뜨거운 손길 피어오는 모습 굴 속에 피는 꽃 얼룩진 말 아- 그리워, 아- 그리워 조용히 가까이 그리고 서서히 서있는 자리에서 처해진 자리에서 집착할 수 없이 그냥 나타나는 바다는 육신, 내 마음은 집, 영원한 고독 아- 그리워, 아- 그리워 속삭이는 침실 "아니" 하는 입술 속삭이는 침실 "아니" 하는 입술 눈동자 촛불 옆을 볼 때 시행착오 오해투성 아- 그리워, 아- 그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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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대수 8집 - Eternal Sorrow (2000)
남자 : 당신 왜 날 미워하나? 당신
왜 밥 안해주나? 두비 두- 여자 : 당신 왜 날 무시하나? 당신 왜 능력이 없나? 두비 두- 남자 : 시끄러워, 귀찮게 굴지 마. 여자 : 내 인생이지, 네 인생이냐? 남자 : 내 집이지, 네 집이냐? 여자 : 내 집이지. 내 집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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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대수 8집 - Eternal Sorrow (2000)
그대 어디 있소 그대 어디 있소
오- 있소 오- 있소 내 맘속에 그대 모습 있소 그대 모습 있소 오- 있소 오- 있소 내 맘속에 * 머나먼 지금까지 허공에 휘날려도 남겨진 향기같이 오로지 그대 위해 ...때문에 그대 사랑 있소 그대 사랑 있소 오- 있소 오- 있소 내 맘속에 그대 안고 있소 그대 안고 있소 오- 있소 오- 있소 내 맘속에 그대 살아있소 그대 살아있소 아- 있소 아- 있소 내 맘속에 * 그대 사랑 있소 그대 사랑 있소 아직도 아직도 내 맘속에 아직도 아직도 내 맘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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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대수 8집 - Eternal Sorrow (2000)
1 저 넓은 정원 뒤를 잇는 장미 꽃밭 높고
긴 벽돌 담의 저택을 두르고 앞문에는 대리석과 금빛 찬란도 하지만 거대함과 위대함을 자랑하는 그 집의 이층방 한 구석엔 홀로 앉은 소녀 * 후렴: 아-아- 슬픈 옥이여 아-아- 슬픈 옥이여 2 백색의 표정없는 둥근 얼굴 위의 빛 잃은 눈동자는 햐얀 벽을 보며 십칠년의 지난 인생 추억없이 넘긴 채 명예와 재산 위해 사는 부모님 아래 아무 말도 없이 아무 반항도 없이 * 후렴 3 햇빛에 타고 있는 팔월 오후에 권태에 못이겨서 집을 떠났다 오랫동안 못본 햇님 그대 참 그립군요 울려라 종소리여 나는 자유의 몸이요 난 살고 싶소 난 세상을 볼래요 * 후렴: 4 복잡한 사회 속에 옥이는 들어서 수많은 사람들과 같이 어울려서 사랑과 미움 속에 끓는 청년을 보았소 길가에 허덕이는 병든 고아도 보았소 배반된 남편 꿈 깨어진 나그네 * 후렴: 5 바람찬 바닷가로 옥이는 나서서 밀려오는 파도에 넋을 잃은 채 인생의 실망 속에 자신 찾을 수 없이 꽃잎도 파도 위로 수평선을 따라서 저 초원도 가고요 저 눈물도 썰물도 * 후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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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대수 8집 - Eternal Sorrow (2000)
I was born at midnight this morning Didn't
know where or how I was born I had no reason to live for 'Cause no one told me who I was I went to pains to settle Some of the problems I had But nothing seemed to matter 'Till one day I found myself I'm the headless man I come to conquer your world I'm the headless man I come to slaughter your world All along I thought I had someone But no one seemed to carry my pain And the sun that spoke to the midnight Didn't even utter name (Radio Announcer: Police today found a headless man walking down the fifth avenue and 53rd street Police are trying to find his motive for walking without a head Not only is he headless but he is also presumed to be homel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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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대수 8집 - Eternal Sorrow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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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대수 8집 - Eternal Sorrow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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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봄.여름.가을.겨울 7집 - Bravo, My Life!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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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7집 - Bravo, My Life! (2002)
늦은 밤 쓸쓸히 창가에 앉아 꺼져가는 불빛을 바라보며는
어디선가 날 부르는 소리가 들려 취한 눈 크게 뜨고 바라보며는 반쯤 찬 술잔 위에 어리는 얼굴 마시자 한잔의 추억 마시자 한잔의 술 마시자 마셔버리자... 기나긴 겨울밤을 함께 지내며 소리없는 흐느낌을 서로 달래며 마주치는 술잔 위에 흐르던 사연 흔들리는 불빛 위에 어리는 모습 그리운 그 얼굴을 술잔에 담네 마시자 한잔의 추억 마시자 한잔의 술 마시자 마셔버리자... 어두운 밤거리에 나 홀로 서서 희미한 가로등을 바라보며는 어디선가 날 부르는 소리가 들려 행혀 하는 마음에 뒤돌아보면 보이는 건 외로운 내 그림자 마시자 한잔의 추억 마시자 한잔의 술 마시자 마셔버리자... 마시자 한잔의 추억 마시자 한잔의 술 마시자 마셔버리자... 마시자 마셔버리자... 마시자 마셔버리자... 마시자 마셔버리자... 마시자 마셔버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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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7집 - Bravo, My Life! (2002)
알고는 못사는 세상 차라리 눈을 감고 말지
입에 올리기도 싫은 매일매일 반복되는 얘기들 세상사람들은 가끔 9시 뉴스의 주인공처럼 사건처럼 다가오는 놀라운 경험에 익숙해진 듯해 때론 벗어나고파 때론 포기하고파 하지만 여기서 말수는 없지 내가 지켜줘야할 너를 위해 흔들리지 않을꺼야 거친 바람이 불어온다 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험한 파도가 밀려온다 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거친 바람이 불어온다 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아무리 험한 파도가 밀려온다 해도 너무너무 달콤하고 너무나도 새로운 그런 상상 속에 나를 영원히 자유롭게 맡기고 싶어 때론 벗어나고파 때론 포기하고파 하지만 여기서 말수는 없지 내가 지켜줘야할 너를 위해 흔들리지 않을꺼야 거친 바람이 불어온다 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험한 파도가 밀려온다 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거친 바람이 불어온다 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아무리 험한 파도가 밀려온다 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거친 바람이 불어온다 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험한 파도가 밀려온다 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거친 바람이 불어온다 해도 흔들리지 않을꺼야 아무리 험한 파도가 밀려온다 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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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7집 - Bravo, My Life! (2002)
해저문 어느 오후 집으로 향한 걸음 뒤엔
서툴게 살아왔던 후회로 가득한 지난 날 그리 좋지는 않지만 그리 나쁜 것만도 아니었어 석양도 없는 저녁, 내일 하루도 흐리겠지 힘든 일도 있지 드넓은 세상 살다보면 하지만 앞으로 나가 내가 가는 것이 길이다 Bravo Bravo my life 지금껏 살아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내일은 더 낫겠지, 그런 작은 희망 하나로 사랑할 수 있다면, 힘든 1년도 버틸 거야 일어나 앞으로 나가 니가 가는 것이 길이다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지금껏 살아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고개들어 하늘을 봐 창공을 가르는 새들 너의 어깨에 잠자고 있는 아름다운 날개를 펼쳐라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지금껏 달려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지금껏 달려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Bravo Bravo 나의 인생아 지금껏 달려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Bravo Brav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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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7집 - Bravo, My Life! (2002)
해 저문 어느 오후, 집으로 향한 걸음 뒤에
서툴게 살아왔던 후회로 가득한 지난 날 그리 좋지는 않지만 그리 나쁜 것만도 아니었어 석양도 없는 저녁, 내일 하루도 흐리겠지 힘든 일도 있지 드넓은 세상 살다보면 하지만 앞으로 나가 내가 가는 것이 길이다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지금껏 달려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내일은 더 낫겠지, 그런 작은 희망 하나로 사랑할 수 있다면, 힘든 1년도 버틸 거야 일어나 앞으로 나가 니가 가는 것이 길이다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지금껏 살아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고개들어 하늘을 봐 창공을 가르는 새들 너의 어깨에 잠자고 있는 아름다운 날개를 펼쳐라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지금껏 달려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지금껏 달려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나의 인생아 지금껏 달려온 너의 용기를 위해 Bravo Bravo my life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Brav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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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7집 - Bravo, My Life! (2002)
그대여 날 좀 봐요 계속 토라져 있을 건가요
용기 내어 다가가는 날 버려두진 않겠죠 그대여 웃어봐요 그댄 웃는 모습이 귀여워요 시간이 이렇게 흐르면 우리는 후회하고 말 거야 내 말 들어봐요 잊었나봐요 우리가 처음 만난 날을 세상은 온통 핑크빛 구름 위였었죠 힘이 들 땐 위로하고 서로 그리워하던 그때로 우리 잠깐 돌아가보도록 해요 “알아요 나도 이러고싶진 않아요 하지만 그대의 무뚝뚝한 모습을 보면 난 아무 말도 못 하겠어요. 넌 내 반쪽이 아니라 전부라 말하던 당신이 이런 내 모습까지 사랑해 줄 순 없는 걸까요” 그대여 날 좀 봐요 계속 토라져 있을 건가요 용기 내어 다가가는 날 버려두진 않겠죠 그대여 웃어봐요 그댄 웃는 모습이 귀여워요 시간이 이렇게 흐르면 우리는 후회하고 말 거야 내 말 들어봐요 잊진 않겠죠, 우리가 했던 약속들을 세상 끝까지 변치 말고 행복하자던 용서하며 사는 것이 인생 아니던가요 그대여, 고개 들어 같은 곳을 바라봐요 “알아요 자기가 하는 말이 무엇인지 하지만 나도 내 맘을 어떻게 할 수 없을 때가 있어요 때로 눈물을 흘리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한다구요 이런 내 모습까지 따스히 감싸주면 좋을 텐데요” 그대여 날 좀 봐요 계속 토라져 있을 건가요 용기 내어 다가가는 날 버려두진 않겠죠 그대여 웃어봐요 그댄 웃는 모습이 귀여워요 시간이 이렇게 흐르면 우리는 후회하고 말 거야 내 말 들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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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7집 - Bravo, My Life! (2002)
There Are Many People In The City There Are Many Walkers On The Street
There Are Many Sympathies In My Mind There Are So Many Desire Out There There Are Many People In The City There Are Many Walkers On The Street There Are Many Sympathies In My Mind There Are So Many Desire Out There 그 많은 사람속에 숨어있는 그리운 나를 찾아가면 그 모습 그대로 남아있는 그리운 나를 찾을 수 있을까? You Bet Your Boots! There Are Many People In The City There Are Many Walkers On The Street There Are Many Sympathies In My Mind There Are So Many Desire Out There There Are Many People In The City There Are Many Walkers On The Street There Are Many Sympathies In My Mind There Are So Many Desire Out There 그 많은 사람속에 숨어있는 그리운 나를 찾아가면 그 모습 그대로 남아있는 그리운 나를 찾을 수 있을까? You Bet Your Boots! There Are Many People In The City There Are Many Walkers On The Street There Are Many Sympathies In My Mind There Are So Many Desire Out The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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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봄.여름.가을.겨울 7집 - Bravo, My Life!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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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7집 - Bravo, My Life! (2002)
어떻게 보면 별게 아닌 것도 같아 산다는 게, 이렇게 산다면...
처음으로 돌아가 눈물 흘리기도 해 산다는 게, 이렇게 산다면... 한치 앞도 없는 뽀얀 안개 속을 걷는다 오늘도 누군가를 만나기 바라며... 모든걸 가져도 모든 걸 잃은 것처럼 내일도 다음날도 끝없이 바라며... 세상사람들이여 누가 그들을 그렇게~ 헤매이게 하는가 텅빈 가슴을 안고서 애타게... 세상에 상처 없는 완전한 이는 없지 산다는 게, 이렇게 산다면... 밑도 끝도 없는 검은 터널 속을 걷는다 누군가 손을 잡아 이끌기를 바라며... 모든걸 가져도 모든 걸 잃은 것처럼 내일도 다음날도 끝없이 바라며... 세상사람들이여 누가 그들을 그렇게~ 헤매이게 하는가 텅빈 가슴을 안고서 애타게... 세상사람들이여 누가 그들을 그렇게~ 헤매이게 하는가 텅빈 가슴을 안고서 애타게... 세상사람들이여 누가 그들을 그렇게~ 헤매이게 하는가 텅빈 가슴을 안고서 애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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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7집 - Bravo, My Life! (2002)
Je suis violet qui cherche toujours l'amour...
qui cherche toujours l'amou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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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봄.여름.가을.겨울 7집 - Bravo, My Life! (2002)
그대의 사랑은 보라 나의 사랑의 빛은 자주
일렁이는 사랑의 색은 불타는 환희 그대 숨결은 저 구름 나의 가슴은 파란 하늘 물결치는 그대 날개는 창공의 희열 이대로 시간이 멈춘다면... 그대 눈빛에 나는 얼어버리고 말 것 같아 우 - 나 사랑하나봐 우 - 널 사랑하나봐 너를... 그대는 나의 천국 그대는 나의 이상 그대는 잠자는 나의 욕망의 분출 이대로 시간이 멈춘다면... 나의 영혼은 그만 불타버리고 말 것 같아 우 - 나 사랑하나봐 우- 널 사랑하나봐 너를... 우 - 나 사랑하나봐 우- 널 사랑하나봐 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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