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 유키에씨가 잠시 관광차 한국에 왔다가 흔히들 한국적 록의 모체로 여기는 신중현씨의 음악에 매료되어 70년대 한국락음악을 풍미했던 신중현, 산울림등을 카피하면서 시작되었다. 그래서 곱창전골은 우리나라에 더욱 화제성그룹으로 비추어지기도 했었다. 그러나 사실 그들의 음악을 면면히 살펴보면 단지 외국인이 주도하는 한국락그룹에서 그치지 않고 프리재즈를 했었던 사토의 실험적정신이 자연스럽게 베어있음을 알 수 있다. .... ....
곱창전골 1집 수록곡. 1집 제목이 '안녕하시므니까?'다.ㅋㅋ 일본인 밴드라는 정체성을 드러내는 제목인거냐? 귀엽다.신대철과 보컬인 사토 유키에가 함께 프로듀싱을 했는데그니까 곱창전골이 신중현의 음악을 카피해 연주하는 밴드였다는 것이신대철의 프로듀싱까지 이어진 게 아닌가 싶다.화요일 달새씨가 진행하는 코너 '밴드 오브 브라보...